'웰팜 냉동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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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로 오늘도 건강하려고 합니다~
지니5269242
냉동밥 vs. 냉장밥🍚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올바른 보관법
갓 지은 따뜻한 밥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찬밥을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밥을 포기할 수 없다면, 찬밥을 적극 활용해 볼 수도 있다는 사실! 1️⃣ 찬밥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저항성 전분’이란? 🍚 저항성 전분이란?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과 달리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이동하는 전분입니다. 장까지 도달한 후에는 유익균에 의해 발효되며, 장 건강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 연구 결과: 찬밥일수록 저항성 전분 함량 증가 2015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밥을 상온에서 10시간 식히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약 2배 증가하며, 냉장고에서 24시간 보관 후 다시 데우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3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저항성 전분의 다이어트 효과 • 소화·흡수가 느려 포만감 유지 → 자연스럽게 음식 섭취량 감소 • 혈당 급상승 방지 → 인슐린 저항성 개선 및 당뇨 예방 • 일반 전분보다 열량이 낮음 → 일반 전분(4kcal/g)보다 저항성 전분(2kcal/g)이 열량이 낮음 • 장 건강 개선 → 장내 유익균 증식 및 소화기능 향상 2️⃣ 찬밥 vs. 따뜻한 밥, 어떤 차이가 있을까? 🔥 따뜻한 밥 • 소화·흡수가 빠름 → 혈당 급상승 유발 • 일반 전분 비율이 높아 체내에서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큼 ❄️ 찬밥 • 저항성 전분 함량 증가 → 혈당 조절에 도움 • 소화 속도가 느려 포만감 유지 → 다이어트에 유리 • 대장까지 이동하여 장 건강에 도움 3️⃣ 찬밥 다이어트, 이렇게 실천하세요! ✅ Step 1. 냉장고에서 최소 6시간 이상 보관하기 밥을 지은 후 바로 냉장고에 넣고 최소 6시간 이상 보관하세요. 최적의 온도는 1~4℃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Step 2. 냉장 보관 후 다시 데워 먹기 찬밥을 먹기 힘들다면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데워 따뜻하게 먹어도 됩니다. 저항성 전분은 다시 데운다고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 Step 3. 냉동 보관은 효과 없음! 전분이 재구성되려면 천천히 식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냉동 보관 시에는 전분 구조가 변화하지 않아 저항성 전분 함량이 증가하지 않습니다. ✅ Step 4. 밥을 지을 때 ‘식용유’ 추가 연구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식용유 1~2티스푼을 넣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증가합니다. 건강한 기름(올리브유, 코코넛오일)을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4️⃣ 찬밥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TIP 🥗 단백질과 함께 먹기 찬밥만 먹는 것보다 단백질(닭가슴살, 두부, 생선 등)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조절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 채소와 곁들이기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함께 먹으면 저항성 전분의 장 건강 효과가 배가됩니다. 🚶 식사 후 가벼운 운동하기 밥을 먹은 후 가벼운 산책을 하면 혈당 상승을 더욱 억제할 수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찬밥을 꺼리지만, 건강과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찬밥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어요. 특히,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찬밥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갓 지은 따뜻한 밥보다 냉장고에서 숙성된 찬밥을 활용하는 것도 좋겠죠?
geniet
🍠 생고구마 샐러드로 아침식사 🥗
0 🍠아침 친정 어머니께서 보내 주신 고구마를 채썰어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먹었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오리알 쪄서 준비했어요. 잠시 집안일 하는 사이에 고구마 색깔이 변해버렸지만 달고 맛있네요. 생고구마의 효능
정수기지안맘
역류성식도염에 좋은 음식🍨🍒
생블루베리 가격이 껑충 ㅋㅋ 이제 냉동으로 먹어야 할것 같아요 유제품과 베리들이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이군요 신물올라오는 경우-> 의심해 봐야하는 질병이네요
뽀봉
블루베리 요거트
요거트에 싱싱한 블루베리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 산책 한 시간 정도 시키고 집에다 데려다 놓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가게에는 12시 44분에 도착했고 나 도착해서 엄마 퇴근하고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도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와 햄프시드 뿌렸어요. 이 도시락이랑 야채믹스 1팩과 미주라 토스트 4개까지 챙겨 갔답니다. 가게에는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그리고 생고구마가 있어서 고구마는 껍질 까서 채 썰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고 가져온 야채 다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한스쿱 브로콜린 옆에 놔두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올렸어요(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리고 건자두 잘라서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야채 등을 미주라토스트에 얹어 놓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좀 뻑뻑해서 저렇게 같이 있으면 훨씬 더 맛있거든요. 샐러드 먹는데 한 25분 걸렸네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마그네슘 먹으면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와 병아리콩 샐러드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병아리콩 삶아서 넣어서 먹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먹으려고요. 🐣단백질 함량이 완두콩보다 약 3배 이상 많은 병아리콩 속 아밀로오스라는 성분은 탄수화물, 전분 등을 천천히 소화시켜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병아리콩에 다량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B1은 포도당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도와 혈중 포도당 농도를 감소시켜 줍니다. 🐣병아리콩은 밥을 지을 때 넣어 잡곡밥으로 먹어도 좋고, 콩조림 반찬으로 만들거나 샐러드 등에 곁들여 먹기에도 좋습니다. 혹은 곱게 갈아 우유와 섞어 부드러운 스무디처럼 섭취할 수도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 딸기도 취향대로
저녁식사 전 간식으로 딸기 먹었네요. 저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딸기까지 영양 도 풍부하게 챙겼어요. 남편은 그냥 먹겠다고 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풍부해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며 그릭요거트의 지 방이 블루베리의 지용성 항산화 성분 흡수를 증가시켜 함께 섭취하면 좋습니다. 🍓그릭요거트에 딸기 딸기는 비타민 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부에 좋아요. 그릭요거트의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 면 비타민 C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 답니다.
정수기지안맘
블루베리
싱싱한 생블루베리 먹어요 블루베리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어서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아침식단 🍎🫐🥦🥚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냉동 블루베리와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몸에 해독과 염증을 줄여주고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
정수기지안맘
블루베리 요거트
블루베리 요거트 먹어요 블루베리 듬뿍 넣어서 먹으면 맛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컬러푸드로 아침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으로 단백질 🫐냉동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색소가 함유되어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며 시력회복에 좋아요. 색색이 골고루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에 블루베리 풍덩
요거트 먹는거도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만. 블루베리등 과일과 야채랑 곁들여 먹기도 좋은거 같아요 요거트에 과일을 얹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블루베리가 있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수퍼 푸드’ 중 하나로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다. 이외에도 바나나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다채로운 식감과 맛을 즐길 수 있다.
뽀봉
양배추의 효능 백배 식단으로 🥬🥜🍋
새벽부터 서둘러 아침 준비했어요.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 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찐계란으로 단백질 충분하네요. 🥬양배추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건강 채소로, 면역력 증진, 항산화 효과, 혈당 조절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C, 비타민 K, 엽산, 식이섬유가 풍부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생으로 먹을 때 영양소 파괴가 적어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나, 신선한 스무디로 섭취하면 좋습니다. 특히, 양배추는 레몬즙이나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더욱 증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블루베리 요거트
요거트에 싱싱한 블루베리 넣어서 먹어요 요거트만 먹을 때보다 훨씬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생블루베리 요거트
블루베리류들이 항산화 성분도 가득이고, 시력에도 좋다고하네요 올리브오일 넣고, 생 블루베리 넣어서 요거트 한개~ 간편하고 맛도 좋아요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사과 🥗🍎🥚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 요거트 부어 주었어요. 🥚찐계란으로 단백질 충분하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말 아침 식단
낮에 약속이 있어서 샐러드에 단백질 올려서 준비했어요 닭가슴살은 후추로 잡내잡고 계란은 완숙 냉동 블루베리 듬뿍 넣어더니 양이 엄청나네요..ㅎ 견과류는 식후에 디저트처럼 따로 먹으면 좋더라구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으로 드레싱... 식후 30분뒤에 레몬수 따뜻하게 마시고 소화시키면서 산책준비합니다.
장보고
🫐🍰블루베리 케익에 커피 한 잔 ☕️
걷기운동하고 나니 출출해서 블루베리 롤케익에 따끈한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네요. 🫐블루베리의 상큼한 맛과 폭신폭신해서 부드럽고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파프리카의 효능)금요일 아침식사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오리알 쪄서 냉동 블루베리에.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준비했어요. 🔴빨간색 파프리카에는 칼슘과 인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붉은색 리코펜이라는 색소에서는 유해 활성산소 생성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암과 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며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초록색 파프리카 보다 빨간색 파프리카에는 비타민 C의 함량이 높습니다. 🟡노란색 파프리카에 함유된 '피라진'이라는 성분은 혈액이 응고하는 것을 막아 고혈압, 뇌경색, 심근경색 등의 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그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줘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은 남성이나 폐경이 이후 여성분들에게도 좋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 벽을 튼튼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블루베리
아침 과일로 블루베리 먹었어요 요거트 없이 그냥 먹어도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병아리콩 품은 샐러드 🥗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오리알과 단백질 넉넉히 준비했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랑 먹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네요. 🫐냉동 블루베리가 더 영양소가 풍부 지방과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많으며 과일과 채소 중 기장 높은 항산화 수치 를 자랑 하면서 냉동하면 안토시아닌 농도가 더 높아진답니다.
정수기지안맘
3개월 먹어야 효과 좋아요
전 블루베리 지금 한 1달반정도 된것같아요 생블루베리 안나오면 냉동으로구매해서 먹으려고 해요 꾸준히 3개월 정도 먹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요즘 저희엄마도 점심과 저녁 간식으로 블루베리 요거트 드시거든요 ◇대장암과 비만 예방에도 도움 ▶대장암 예방=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산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블루베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장 속 독소 생성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클로로렌산, 프로안토시아닌 등 다양한 폴리페놀이 함유돼 각종 암을 유발하는 유해 물질을 배출하고 정화한다. ▶시력 저하 방지=블루베리에는 시력 향상에 효과적인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안토시아닌 함유량은 포도의 약 30배로, 블루베리의 대표 성분으로 꼽힌다. 안구 망막에 있는 로돕신은 시력에 관여하는 자주색 색소체로, 빛의 자극을 뇌로 전달해 물체를 볼 수 있게 돕는다. 로돕신이 부족하면 시력 저하를 비롯한 안구질환이 생기는데, 안토시아닌이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이를 해결한다. 또한 단백질과 당의 결합을 억제해 백내장을 예방해준다. ▶기억력 증진=블루베리는 치매 예방과 기억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과 플라보놀스는 뇌로 이동해 신경세포 간의 결합을 자극한다. 이렇게 세포의 신경이 자극되면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미국 신시내티 의대에서 노인 4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이 노인들의 기억력 개선과 뇌 기능 활성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 예방=블루베리는 비만 예방에도 좋은 식품이다. 블루베리의 항산화 물질들은 산화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미시간대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섭취할 경우 복부 지방을 감소시키고 심장 질환 및 대사증후군의 위험 인자를 낮출 수 있다. 실험용 쥐의 먹이에 블루베리를 섞어 먹인 결과 심장 질환 및 당뇨병과 연관이 있는 복부 지방이 감소했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고 혈당이 조절되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장기간 꾸준히 먹어야 효과 있어 블루베리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장기간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 안토시아닌 효과는 식후 4시간 이내에 나타나 24시간 내에 사라지기 때문이다. 하루에 20~30개(40~80g)를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먹는 게 효과적이다. 껍질에 안토시아닌이 많이 함유돼있어 껍질까지 먹어야 효과가 크다.
뽀봉
🥗 🫐🍓신선한 샐러드와 블루베리에 견과류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네요. 🥚단백질 든든한 찐계란으로 .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냉동실에 있던거 🍠😆
냉동실에 있던 고구마 꺼내서 간식으로도 먹고 내일도 먹을꺼 꺼내놓고 해봐용🍠 고구마는 샀을때 구워놓고 얼려먹으면 이렇게 꺼내먹음 좋더라구용 ㅎㅎ
자스민꽃
블루베리 요거트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서 먹어요 상큼한 맛에 식감도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블루베리
블루베리가 먹고 싶어서 마트에 들러 작은 거 한 팩 사왔어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