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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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산딸기 먹었습니다 산딸기는 항산화, 심혈관 건강 등에 참 좋다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많고 안토시아닌이 많아 눈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밝히죠 이유를
계속 제 글에 비추천 누르는데 이유를 밝히시죠 이유가 뭔지 전 이 커뮤니티 안해두 되여 근데 과연 그럼 본인은 얼마나 이커뮤니티에 활동을 하시는지요 새벽에 일어나 출근전 제 루틴을 올리고 건강 정보 올리고 뭐가 문제죠 자신은 자신있나요 겁쟁이 처럼 뒤에서 그러지 마시고 나서시죠 나중에 자신두 꽝됩니다
영진왕빠
요거밀 먹었어요
저녁식사 전 과식방지로 미리 요거밀 간식 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귀리가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 같아요 오늘은 요거밀에 아몬드3알까지 토핑 추가해서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목요일 마무리
점심 먹을 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지만 3시에 간식으로 크샷추 슬러시 1잔 더 마셨네요. 힘이 안 날 때 카페인 보충을 더 하는데, 오늘은 어지럽기까지 해서 한 샷 더 넣어서 만들었거든요. 그래도 어지럼증은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오히려 점심에 빙수 먹고 이번에 슬러시까지 빙수얼음을 너무 많이 먹었나 좀 걱정이 되긴 했어요. 덥다고 얼음을 많이 먹는다고 몸에 좋지는 않겠죠? 5시 20분에 퇴근할 때는 7천보 정도라 조금 더 걷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답니다. 비 올까봐 라떼를 아침에 산책시켰지만 아직은 비가 안오고 내일은 내내 비가 온다니까 조금밖에 못 나갈까봐 작은 볼일이라도 보라고 살짝 라떼 데리고 나갔다가 17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3,200보네요. 들어와서는 아침에 빨래 걷은 거 개서 놓고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 볶아놓고 초당 옥수수 3개 전자레인지 5분만 데워서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파프리카 3개랑 오이 3개 채 썰어서 준비해놨답니다. 내일 아침 이걸 다 한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포기를 해버리거든요. 오늘 라떼 저녁 산보시간이 짧아서 저녁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할 수 있었네요. 집에 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음식&음료] 검은콩 순수두유 99.9
저당 음식 & 음료로 검은콩 순수두유 99.9%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먼저, 당이 0g이라서 혈당스파이크나 당뇨가 걱정되시는 분들에게도 별 걱정이 없는 제품이랍니다. 배가 출출하거나 무언가를 먹고싶을때, 휴대하기에도 편해서 일하는 중간중간에 언제나 편하게 먹을수 있고 영양제품이라 몸에도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할수 있어서 건강에도 좋답니다. 검은콩 국산 100%으로 재료도 좋아서 믿을수 있습니다. 1팩당 칼로리도 약60칼로리로 칼로리 걱정없이 무난하게 먹고 싶을때 마실수 있어서 좋답니다. 이 제품은 단맛이 안나는게 특징이라서 단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처음에는 입맛이 안 맞을수 있을지 몰라도 저는 적응되니 그냥 단백하니 맛이 맞더라구요! 이 제품은 당이 0g이라서 혈당스파이크나 당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뿐만아니라 100% 국산 흑태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이 첨가되지 않아서 건강에도 해롭지 않습니다. 원재료명 함량은 원액두유가 99.9%이고 구운소금이 0.1%입니다. 농축액이 아니고, 페이스트도 아니고, 분말도 아니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콩 전체를 맷돌방식으로 갈아만든 두유액입니다. 일반적으로 두부를 만들때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비지. 그러나 비지속에는 순수한 두유액에 기타 다른 영양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검은콩순수두유99.9 는 비지를 포함한 콩전체를 곱게 갈아서 고소함과 함께 영양까지 담아낸 순수한 두유액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아울러 건강한 맛을 위해 유화제 안정제 설탕 향료 증점제 5가지를 첨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들을 다 고려해서 이 제품을 소개하고 추천하는 바입니다.
숲속의나무
홈트에서 광고 ?
홈트가 따라하기 쉬워서 자주 이용했는데 운동중에 갑자기 광고를 내는 이유가 뭘까요 ? 중간에 운동을 끊어 버리네요 ㅠㅠ
tradingcom
곡물 효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 효소로 음식물 분해 와 흡수에 도움을 줘서 꾸준히 식후 섭취중이예요. 100%국내산 20곡 통곡물로 저분자화 발효 효소로 역가수치도 높아 섭취하기 좋아요.
쩡♡
오늘도 카페인 보충으로 일하기
12시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로 카페인 충전 타임을 가졌어요. 여유되면 크샷추는 진작 만들려고 했는데 그렇게 바쁜 건 아니었지만 은근 여유가 없었답니다. 오늘도 마쥬스가 계속 나가는 바람에 도깨비 방망이가 쉬는 타임이 별로 없었네요.ㅋㅋ 겨우 점심시간 지나 여유가 생겨서 크샷추 얼른 만들었는데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은 전에 에스프레소 투샷에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 넣은 원액 반남은거 마저 넣고 에스프레소 투샷을 더 했답니다. 원액 반으로는 카페인이 모자를 거 같아서요.ㅋㅋ 그랬더니 단맛은 조금 있고 쓴맛은 강한 크샷추가 됐네요. 크샷추라고 하기에는 과하게 쓰지만 지금은 카페인이 더 중요할 때라 빨대 바닥까지 넣어 쭉 마시면 카페인이 충전되면서 내 몸속까지 차가워진 느낌이 들어서 좋답니다. 돌곶이 역에서 대학로까지 오는데 힘들었나 봐요. 음료를 빨대로 먹었더니 슬러시 얼음만 남아서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 넣고 각얼음 채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마셨네요. 오늘 출근할 때부터 어지럼증이 심했기 때문에 이 정도는 해야지 오후에 혼자 근무가 잘될 것 같더라고요. 🤪😜 이렇게 에스프레소 4샷이나 충전하고 나서야 어느 정도 정신 차려서 점심 챙겨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까는 힘도 없고 활력도 없으니 내 식단 챙겨 먹는 것마저 귀찮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단 게 자꾸 당긴다면? 도파민 루프부터 끊어야 해요
단 음식이 자꾸 생각날 때, 단순한 입맛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우리 뇌는 단맛을 통해 도파민이라는 쾌락 호르몬을 분비하고 그 쾌감이 반복되면 혈당과 감정이 함께 흔들릴 수 있죠. 지금부터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benzoix 1️⃣ 단맛에 중독된 뇌, 도파민이 부른 착각 단 음식은 입보다 뇌가 먼저 반응합니다. 단 것을 먹으면 도파민이 분비돼 기분이 좋아지고 그 쾌감을 반복하려는 뇌의 패턴이 강화돼요. 🍩 스트레스 받으면 자동으로 간식 찾는 습관 🍫 ‘기분전환’이라는 핑계로 초콜릿을 자주 먹는 패턴 🧠 뇌가 원하는 건 실제 포만감보다 도파민 자극 2️⃣ 혈당 롤러코스터, 더 큰 식욕을 부른다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해요. 문제는 급격히 오른 혈당이 곧 급하강하며 다시 더 강한 당욕구를 불러온다는 것! 📉 혈당 급등 → 인슐린 분비 → 혈당 급강하 🍬 다시 허기짐 → 또 단 음식 찾는 악순환 💤 반복되면 피로, 집중력 저하, 체중 증가로 이어져요 3️⃣ 당기기 전에 차단! 똑똑한 습관 바꾸기 강한 당욕구는 이미 ‘오기 전에’ 막는 게 핵심이에요. 식사와 간식의 리듬을 바로잡으면 유혹에 휘둘리지 않아요.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고 간식은 줄이기 🥜 단백질·지방이 들어간 간식으로 포만감 유지 🍵 단 게 당길 땐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전환해보기 4️⃣ 만족감은 유지하되, 단맛은 건강하게 단맛을 완전히 포기하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 적은 대체 선택지로 전환해 보세요. 🍓 자연 당이 있는 베리류 과일 활용 🍯 꿀이나 시럽보다 스테비아·에리스리톨 같은 대체 감미료 🍠 고구마나 단호박처럼 당은 있지만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 😊🥦🧠 단 음식이 당기는 건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반복되는 도파민-혈당 루프는 건강한 습관으로 끊을 수 있어요. 뇌가 아니라 몸의 진짜 필요에 집중하는 연습을 시작해보세요.
geniet
청포도 주스 한 잔
친구들과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고 시원하게 청포도 주스에 얼음 동동 띄어서 청귤까지 넣어 상큼시큼한 맛으로 피로를 풀어내고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청포도 효능 면역력 강화 :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입니다. 심혈관 건강 :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조절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입니다. 소화 촉진 : 식이 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를 예방합니다. 항산화 작용 : 항산화 물질이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다이어트 : 저칼로리 과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합니다. 뇌 건강 : 안토시아닌과 퀘르세틴이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강화합니다. 피부 미용 : 비타민 C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피부 탄력성을 높이고 주름을 완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연애인
우리동네 떡방앗간 축제에 배아현 신유가 왓네요 별로 연애인 좋아하지는 않지만~~사람들이 많이 모였네요
뇌순이
두 천재들의 대화
두 사람이 친구인 이유가 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당 간식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
효과: 이 아이스크림은 저당, 저칼로리로 설계되어 체중 관리에 부담을 줄여줍니다. 천연 유래 감미료를 사용하여 단맛을 유지하면서도 혈당 급등을 방지합니다. 추천 이유: 다이어트 중에도 단것이 먹고 싶을 때, 마이요거트립은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함유되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가격: 가격 저렴해요 레시피 활용: 마이요거트립을 냉동실에 얼린 후, 믹서로 갈아 스무디로 즐기거나, 과일과 함께 섞어 요거트볼로 변형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적합한 이유: 칼로리와 당분이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포만감을 주어 간식으로도 적합합니다. 또한, 유산균이 장 건강을 돕고,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하여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 중에도 단맛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져 체중 관리에 부담을 줄여주며,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입니다.
myfavorite
(내돈내산) 간단한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식욕 폭팔할 때… 입 터졌을 때… 간식은 너무 먹고 싶고…, 이럴 때 정말 고민되죠ㅎㅎㅠ 과자, 빵, 초콜릿 먹자니 칼로리 폭탄이라 부담되고 그렇다고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잖아요!!!!!!!!!!! 근데 요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정말 잘 나오는거 아시나욥 GS25, CU, 세븐일레븐 다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간식들이 꽤 많아요? 단백질 높고 당은 낮은 제품부터 식이섬유 풍부한 제품까지 잘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본!! 괜찮았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 추천해드릴게요👊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은 필수닷!!! 1. CU - 닭가슴살 소시지 제조사 : 동원 고단백&저지방으로 가성비 좋은 단백질 간식이에요 한 개에 약 100kcal 내외라 부담 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운동 전후 간식으로 딱!! PB상품이라 가성비도 꽤괜~ 지니어트에서도 꽤 자주 보이는 요것ㅋㅋㅋㅋ 1순위로 추천합니당 2. CU - 곤약젤리 복숭아&청포도 제조사 : 빙그레 한 팩에 5kcal~10kcal 정도로 부담 없는 저칼로리 간식!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포만감 유지에 좋은데…! 차가워서 오래는 안 가는듯해요ㅎ 그래도 입 심심할 때 딱 좋은 편의점 간식!! 3. GS25 - 랩노쉬 마시는 식사 제조사 : 이그니스 식사 대용 음료로 유명한 랩노쉬~! 바쁜 출근길이나 아침 대용으로 딱이고, 단백질이랑 식이섬유 모두 풍부해요 한 병당 200kcal 내외로 가볍게 한 끼 해결 가능ㅎㅎ 4. CU - 단백질바/프로틴바 제조사 : 닥터유 단백질 24g 내외 함유! 초콜릿 맛이라 디저트 대용으로도 좋아요 당류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 욕구 채워주기 굿굿 가방에 하나 넣어두면 유용해요~! 문제는 사악한 가격 정도? 그래도 다이어트 중 뭔가 씹고 싶을 때… 강추해요 5. CU - 훈제란 & 반숙란 제조사 : 동의 단백질 공급은 물론, 포만감 높은 간식으로 추천! 워낙 편의점 다이어트템으로 유명해서 소개하기도 부끄러운ㅎㅎ 간편하게 껍질 까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딱이에요 다이어트 간식 기본템이죠! 6. GS25 - 매일견과 제조사 : 유어스(GS25 PB)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가 믹스된 소포장 제품!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지만 한 팩당 150~200kcal 정도니 유의…! 당류가 적어서 다이어트 중 간식 욕구가 올라올 때 딱이죠ㅋㅋㅋ GS25 는 PB 상품이라 가성비도 넘 좋아요! 7. 세븐일레븐 - 세븐카페 아메리카노 제조사 : 세븐일레븐 여러분 세븐일레븐이 사실 커피 맛집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개인적으로는 편의점 커피 중에 1위예요,, 커피도 다이어트에 중요한 아이템인데요! 당류 없는 아메리카노는 식욕억제 효과에도 도움 되고, 식사 전후 한 잔 마시면 포만감 유지에 좋아요ㅎㅎ 저칼로리 간식 조합으로 추천~!! - 지금까지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를 추천해보았습니닷 다이어트 중 간식은 참 중요한 심리적 만족감이지요ㅎㅎㅎ 중요한 건 칼로리, 당류 함량 잘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 즐기는 것! 편의점 제품도 요즘은 다이어트 친화적이고 건강한 제품이 많이 나오는 중이니 잘 활용하면 정말 든든한 다이어트 지원군이 되어줄 거예요. 지니어터분들만의 추천 간식이나 꿀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되세요! 😊
열정가득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4시에 잠이 깨서 거실 나가서 마사지 받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똘망한 라떼 자는 모습 찍었는데 너무 예쁘죠?ㅎㅎ 스트레칭하고 허리운동, 폼룰러까지 했답니다. 아침 먹고 엄마 면회 일찍 가려고 하니 시간여유가 없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도호 호두누룽지칩 .😘
좋은 쌀과 좋은 호두를 사용해 호두의 고소함과 현미의 바삭한 식감을 살려 만든 #다이어트간식 이에요 :) 식이섬유가 풍부한 현미 뿐만아니라 미네랄, 항산화 물질, 비타민 B와 E가 풍부한 호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어 고소함 뿐만아니라 포만감까지 높여주니까 한 봉은 45g이고 한 봉을 다 먹더라도 180kcal밖에 안하니 건강한 간식으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굿굿이져 ^^
자스민꽃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환자 주목! 혈당 잡는 덱스트린 효능 3가지
덱스트린,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덱스트린 효능과 혈당과의 관계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혈당 관리, 음식 선택이 정말 중요합니다 “요즘 혈당이 조금 높다고 하네요.” “가족 중에 당뇨 환자가 있어서 저도 관리 신경 써요.” “밥은 먹어야 하는데 혈당은 걱정되고…” 지니어트에도 혈당 관리나 당뇨 관련 정보에 관심 가지신 분들 정말 많으시죠? 특히 식사할 때 어떤 탄수화물을 고르느냐가 혈당 관리에 매우 중요한데요! 최근 ‘덱스트린’이라는 성분이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식이섬유로 많이 주목받고 있어요. 그런데 덱스트린이 뭐지? 덱스트린 당뇨 관리에 정말 효과 있을까? 효능이 뭐길래 요즘 이렇게 인기일까? 하는 궁금증도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지니어터분들을 위해 덱스트린의 효능부터 혈당과의 관계, 당뇨에 도움이 되는 이유까지 쉽게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처음 들어보는 분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드릴 테니 부담 없이 읽어주세요ㅎㅎ 덱스트린이란 무엇인가요? 덱스트린은 탄수화물이 효소나 열에 의해 분해되면서 생기는 물질입니다. 그중에서도 난소화성 덱스트린(resistant dextrin)이라는 형태가 혈당 관리와 식이섬유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난소화성 덱스트린은 몸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즉, 소화는 잘 되지 않으면서도 건강에 좋은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꾸준히 섭취 중입니다. 덱스트린 효능 3가지 ✅ 혈당 상승 억제 덱스트린이 가장 주목받는 효능 중 하나가 바로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주는 효과입니다. 음식 속 탄수화물과 당류가 빠르게 소화·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게 되는데요, 덱스트린이 소화 속도를 늦추고 당류의 흡수를 완만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식후 혈당 급등을 방지할 수 있어요. 특히 덱스트린이 당뇨 관리용 식단이나 음료에 자주 들어가는 이유가 바로 이 효과 때문이에요. ✅ 식이섬유 보충 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분류돼요. 현대인의 식사에서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데 매우 유용하죠. - 장 운동 촉진 → 변비 예방 - 장내 유익균 증식 → 장 건강 증진 - 포만감 증가 → 식욕 조절 도움 ✅ 콜레스테롤 개선 일부 연구에서는 덱스트린이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결과도 있어요. 장기적으로 심혈관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죠. 덱스트린이 당뇨에 좋은 이유? ✅ 식후 혈당 급등 억제 당뇨가 있거나 혈당 관리 중인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식후 혈당 급등을 피하는 것입니다. 덱스트린은 탄수화물이 급격히 당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줄여주기 때문에, 식후 혈당 곡선이 완만해지며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 인슐린 저항성 개선 일부 연구에서는 덱스트린이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즉, 혈당을 처리하는 몸의 능력을 높이는 데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미예요. ✅ 저혈당 걱정 적음 덱스트린은 일반적인 혈당 약과 다르게 혈당을 너무 낮추지 않아, 안전한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 초기 단계, 생활습관 교정 차원에서 활용하기 좋은 성분이에요. 덱스트린, 어떻게 먹나요? - 식사 전후로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 물에 타서 음료로 먹거나, 분말 형태를 음식에 첨가해 드시면 됩니다. - 제품마다 권장 섭취량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하루 5~10g 정도 섭취하면 충분해요. ⚠ 주의사항 - 과다 섭취 시 가스가 차거나 배에 불편감이 생길 수 있으니 적정량을 유지하세요. - 임산부, 특수질환이 있는 분은 전문의 상담 후 드세요. 덱스트린 활용 제품 예시 요즘은 덱스트린이 들어간 다양한 건기식이 많아요. 제품 구매 시에는 난소화성 덱스트린 함량과 품질 인증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1) 난소화성 덱스트린 분말 제품 (물이나 차에 타서 마시는 타입) 2) 혈당 관리용 기능성 음료 (덱스트린 함유 표시 확인 필요) 3) 다이어트용 단백질 쉐이크에 첨가된 덱스트린 → 포만감 증가 + 혈당 조절 효과 덱스트린, 혈당 관리 필수 영양소! 덱스트린 효능은 혈당 조절, 식이섬유 보충, 장 건강 증진, 콜레스테롤 개선까지 폭넓게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덱스트린 당뇨 관리에서는 식후 혈당 급등 억제가 가장 주목받는 부분이에요. 덱스트린 혈당 관리 효과를 잘 활용하면 식사 시 부담을 줄이고, 더 안정적인 혈당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물론 꾸준한 식습관 개선과 운동, 전문적인 관리가 병행되어야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덱스트린은 그 과정에서 도움이 되는 ‘조력자’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혹시 요즘 혈당 관리나 당뇨 관련해서 식단 고민 중이시라면, 덱스트린도 한 번 활용해보세요ㅎㅎ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최대한 아는 선에서 답변해드릴게요 🍀
열정가득
월요일 마무리
커피타임 마치고 6시 44분에 집에 돌어왔어요. 아직 6800보밖엔 못 걸었네요. 집에 가서 슈퍼에서 장봐온거 정리하고 나가려는데 라떼가 나보니 좋아하더니 분주한 거예요. 나는 빨리 나갈려고 정리하기 바빴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보니까 또 부엌에다 똥 싸는 거 있죠?😆 오자마자 나갔어야 되는데 누나가 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막상 오고도 금방 안 나가니까 급한 마음에 쌌나봐요. 은근 라떼한테 미안하네요. 거의 오후 7시 될 때까지 누나 기다렸는데 보람도 없이 급히 싸는 우리 라떼를 보니 내가 화를 못 내겠어요.😔 7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경학공원까지 갔다가 7시 57분에 돌아왔답니다. 이때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후 되니까 살짝 쌀쌀해져서 라떼랑 나갈 때는 긴바지로 갈아입었답니다. 오늘 낮에는 반바지 입었었어요) 집에 들어올 때 10,2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충분히 피곤하긴 했는데 그래도 5시에 아이스 아메리카랑 먹어서 카페인이 충전됐거든요. 조금 여유가 있길래 양배추 썰어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썬 김에 그냥 양배추 라페까지 만들었답니다. 근데 나는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게 체력이 받쳐줄 땐 상관없지만 가끔 무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게 다음엔 못할 것 같아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을 때 하려고 하는 건지? 내가 욕심이 많은 건지? 내 자신을 너무 모르는 건지? 요근래에 좀 건강하지 못한 생활 패턴은 다 이 한 김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살구가 나왔네요
살구가 나와서 사서 먹어 봤더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 살구 효능 살구에는 제 7대 영양소로 주목 받고있는 섬유질 이 풍부하여 장 건강에 좋고, 콜레스테롤 과 노페 물을 배출하는 작용으로 혈액 깨끗이 하는데 도움이 된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수분을 흡수하여 장운동을 촉진하는 작용을 하고 살구 자체로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어 뷰티르산 같은 단쇄 지방산을 생성하는 재료가 된다.
미주장
여름철 탈수,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예방 방법
물 한 잔이 소중한 계절, 여름입니다. 하지만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몸속 수분이 부족해져 혈당 관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당뇨가 있는 분들은 여름철 탈수에 더 주의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stockking 1️⃣ 탈수와 혈당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농축돼 혈당 수치가 실제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어요. 또한 탈수가 심해지면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여름철에는 땀 배출이 많아지기 때문에 모르는 사이 탈수가 진행될 가능성도 높아요. 혈당 변동이 심하다면 수분 상태도 꼭 체크해보세요! 2️⃣ 탈수를 막기 위한 여름 수분 섭취 습관 당이 없는 ‘순수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기본입니다. 갈증이 생기기 전 미리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아요. 💧 하루 1.5~2L의 수분 섭취 권장 🥤 탄산음료나 과일주스는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주의 🧊 외출 시에는 물병을 휴대하고, 실내에서도 자주 한 모금씩 또,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저염 전해질 음료로 보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3️⃣ 땀 많은 활동 후 혈당 관리 팁 운동 후나 외출 후, 땀을 많이 흘렸다면 혈당을 확인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탈수는 체내 당 이용 효율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 운동 전후 물 마시기 📈 탈수 증상 시엔 식사와 인슐린 용량 조절도 고려 🍉 수분 많은 채소와 과일도 여름 간식으로 적절 🌞💧🚶 뜨거운 계절일수록 혈당 관리의 기본은 '수분'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여름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힘이 되어줄 수 있답니다.
geniet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배추김치를 담궜어요
배추김치를 담궜어요 (꿀팁) 배추김치 내에는 유산균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김치가 발효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장에 필요한 유산균이나 유익균을 만들어 내는 것이죠 그 명칭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라는 물질인데요 이 물질은 체내에서 유산균과 함께 유익균을 만드는 작용을 합니다 그렇기에 배추김치를 꾸준하게 섭취하게 된다면 면역체계가 자리를 잡을 수 있으며 미네랄과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피부 내에서 콜라겐 생성과 함께 함께 안구 질환 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김치는 내부 기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김치가 발효되면서 만들어지는 프로바이오틱스 는 장 미생물이 결핍되지 않도록 균형을 바로잡 으며, 기능을 잃지 않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배추 김치의 경우 높게 평가되고 있기에 전체적인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복구하는 데에도 큰 도움 이 됩니다. 또한 세포가 손상되었을 때 김치 내에 있는 자유라디칼이라는 성분이 손상된 부위를 복구하고 체내를 보호하는 데에도 탁월합니다 배추김치의 경우 혈액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시력 강화와 더불어 비타민A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배추김치는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돕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때문에 식단을 하거나, 감량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좋은 음식입니다. 고춧가루의 매운 성분으로 인해 칼로리를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항암 효과까지 있기 때문에 대장암이나 위암 등의 위험성도 감축시킬 수 있습니다. 내부 기관에 좋은프로바이오틱스 성분과 함께 비타민 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그만큼 김치는 효율적인 음식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미주장
빽~
요즘 이슈가 많아서 그런가 세일을 많이 하네요. 우유가 없다고 한 잔만겨우 뽑아왔어요 저녁에 또 가야 하나
유미쿠키맘
오늘은 1인1 팥빙수 해야죠..
배불러도 디저트는 먹어줘야죠. 뜨거운 햇볕에는 1인당 1개씩.. 날이 더워선지 우유가 좀 녹긴해도 팥 전문점답게 무지하게 올려주네요. 머리띵하게 우유빙수로 한낮더위 잠시 피해요.. *팥의 효능 : 혈류내 당흡수를 늦춰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줌
장보고
(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5개 브랜드 후기
(속닥속닥..) 마지막에 요약 있어요 >< 요즘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것은… 바로 매 끼니 뭘 먹어야 하나?인 것 같아요ㅋㅋㅋ 다이어트는 결국 꾸준한 식단 관리가 핵심인데, 매번 저울로 무게 재고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말처럼 쉽지 않죠. 특히 회사 다니는 분들이나 자취하는 분들은 진짜 더 힘들어요ㅜㅜ 그래서 식단 도시락, 특히 단백질 도시락을 찾게 되죠!! 냉동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몇 분만 돌리면 완성ㅎㅎ 시간 절약은 물론이고, 영양소 비율도 적절하게 맞춰져 있어서 맛있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보고 괜찮았던, 그리고 커뮤니티에서도 후기 좋은 다이어트 식단 도시락 5개를 소개해볼게요💪 구매처는 다르지만 모두 온라인에서 주문했고, 1인분 단위로 포장되어 있는 제품만 있습니당 광고 아납니다!!!! 1. 닥터키친 ‘건강한 한끼 도시락’ (사진을 못 찾았어요ㅠㅠㅠ) 닥터키친은 의사와 영양사가 개발에 참여한 브랜드로 유명하죠! 요거는 도시락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균형 있게 조절되어 있고, 저염식으로 설계돼 있어요. 특히 당뇨, 고혈압 같은 질환식 기준에 맞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 소불고기덮밥, 닭가슴살오븐구이, 연어스테이크 등 메뉴가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요. 구성도 알차고 식단 도시락 중에서도 조리 완성도가 높은 편이에요. (주관적이지만) 확실히 나트륨 낮은 게 체감되는 맛이고... 그래서 그런가 먹고 나서 속도 편한듯해용 단백질 도시락 중에서는 당연 상위권이지 않을까 싶어요ㅎ 이번에 필라테스 강사랑 콜라보해서 필라테스 도시락 나왔던데 안 먹어봤지만 궁금...ㅎㅎ 2. 랭킹닭컴 ‘잇메이트 시리즈’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시도한 게 랭킹닭컴 식단 도시락이었어요 특히 ‘닭가슴살 큐브 도시락’이랑 ‘그릴드 닭가슴살 도시락’ 시리즈는 꾸준히 재구매해서 먹었습니닷 냉동이라 조리도 편하고, 단백질 함량이 기본 25g 이상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 손색없어요! 밥은 현미 위주로 되어 있고, 반찬도 브로콜리, 고구마, 잡채 등 깔끔하게 구성돼 있어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진공포장되어 있는 게 신선해보여서 좋아요ㅋㅋㅋ 랭킹닭컴은 닭가슴살이 정말 촉촉합니다… 특히 치킨큐브 버터갈릭맛 강추ㅜㅜ 단백질 도시락인데 이 정도 맛이면 매일 먹기 부담 없고, 양도 꽤 실해용 3. 얌쿡 ‘헬스핏 도시락’ 얌쿡은 인스타 광고에서 처음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ㅋㅋㅋ 다른 브랜드보다 메뉴 구성이 화려하고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닭가슴살 오믈렛 도시락’이랑 ‘닭불고기 도시락’ 자주 먹는데, 밥이랑 반찬 비율이 적당해서 도시락치고 안 질리는 것 같아요 한 팩에 단백질이 20g 이상 들어있긴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양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ㅎㅎ 얌쿡은 그래도 식단 도시락 치고는 맛이 강점이라 생각해요 오믈렛도 푸짐하고 간도 딱 좋아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 가능해요ㅎ 냉동인데도 밥이 퍼지지 않고 고슬고슬해서 퀄리티 굿굿!!! 4. 다즐샵 ‘밸런스 도시락’ 다즐샵은 회사 동료가 먹는 거 보고 알게 됐어요! ‘밸런스 도시락’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칼로리는 낮고 구성은 탄탄한 편이에요 특히 좋았던 건 퓨전 스타일 메뉴가 많다는 점! 닭가슴살 유자스테이크나 불닭볶음 단백질 도시락 등등 한식 도시락 같으면서도 다이어트 식단답게 기름기 없고 깔끔해요 전자레인지 돌렸을 때 재료에서 물이 덜 나와서 식감도 좋은듯한 느낌! 그래서 식단 도시락 중에 제일 ‘요리 같았던 도시락이었어요. 탄수 줄이고 단백질 높인 구성이라 단백질 도시락으로도 충분해용 하나 먹으면 포만감이 꽤 오래가서 군것질도 덜하게 되었던 것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5. 허닭 ‘마이닭 도시락 시리즈’ 허닭은 워낙 닭가슴살로 유명해서 도시락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도시락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밥과 반찬의 구성 밸런스예요. 닭가슴살 함량이 많고, 밥은 곤약밥으로 나와서 탄수는 줄이고 단백질은 확 늘릴 수 있었어요 저는 청양닭가슴살 덮밥… 이거 진짜 맵짠단 완벽 조합이라 계속 생각나는 맛… 단백질 도시락인데도 맵고 자극적인 맛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허닭이 제일 잘 맞을 듯해요 곤약밥인데도 식감 나쁘지 않고 포만감도 있어요!! …결론!! 다이어트 도시락이어도 맛이 중요하다! 얌쿡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메뉴가 많고,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허닭 – 맵짠단 조합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닭가슴살이 유명한 이유가 있어요 가성비를 따진다면? 랭킹닭컴 – 한 팩 단가 대비 단백질 함량 최고, 구성도 알차요 허닭 – 모두가 알듯이 가성비가 정말 굿굿… 다양한 메뉴가 중요하다면? 얌쿡 – 한식, 양식, 오믈렛, 찜까지… 선택지가 정말 많아요 닥터키친 – 전문 식이조절식 기반이라 이색 메뉴가 많아요 지니어터 분들은 어떤 브랜드의 다이어트 도시락을 드시고 계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용~
열정가득
잠깐 운동 하러가려구요
거래처로 직출하는 날이라 여유가 있네요.. 잠깐 운동하구 오려구요 에너지업 해줄 홍삼한포랑 바나나 하나 먹고 운동하러 갑니다..
장보고
모닝밥🩷 다이어트 효과
과일 후숙 중이라 갓 만든 요거트에 볶은 땅콩으로 모닝밥🥜🍼 이렇게 먹고 든든할까 싶지만 운동 전에 먹음 부담없고 속이 편해서 좋음. 🥛요거트의 다이어트 효과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을 돕고, 소화를 개선해 변비 예방 및 배변 활동 원활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줄임 칼로리가 비교적 낮음 🥜 땅콩의 다이어트 효과 건강한 지방(불포화지방산)이 포만감을 줘서 간식으로 좋음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아 허기를 덜 느끼게 함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요거트+땅콩 조합의 장점 단백질과 지방, 유익균이 함께 작용해 포만감 유지에 효과적 간단한 간식 또는 식사 대용으로 섭취 가능 혈당 급증을 막아 과식 예방 가능
CabinCrew
현미 누룽지로 아침 챙겨요
오늘은 시모 기일이라 마음이 바쁘네요.. 대청소하면서 집안정리부터 하고 현미누룽지 구수하게 끓여서 든든히 먹고 수목장으로 출발합니다.. 누룽지 GI지수 72 현미누룽지 GI지수 50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조절과 다이어트식으로도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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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