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웨이 프로틴 초콜렛 민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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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최고의 운동은 꾸준함!
예전에는 운동을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부담을 느끼면서 점점 안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귀찮음이 제일 크다고 할 수도 있지만! 최근에 마라톤, 달리기, 철인3종 등등 제약없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들이 만들어지면서 점점 관심이가서 일단 체력을 키우고자 동네 헬스장으로 갔습니다! 웨이트 운동도 좋지만 전체적인 밸런스를 키우기 위해 우선 무조건 달려보자라는 생각으로 런닝머신으로 향했어요! 런닝머신은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인기가 많아서 치열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럴때는 스트레칭을 먼저 해주면서 몸을 살짝 살짝 풀어줬습니다! 처음에는 속도 6으로 1분 걸어주고 그다음에는 속도 9로 해서 1분 30초를 뛰었어요! 슬로우 러닝을 하면서 떨어졌던 체력을 먼저 키우는데 집중했어요! 1km는 무슨 500m만 뛰어도 힘들더라구요~세상에는 빠른 사람들이 많아 보이지만 솔직히 잘 못 뛰는 분들이 더 많을거에요! 그니깐 비교하지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뛰면 점점 늘어날거에요! 저도 처음엔 힘들었지만 계속 뛰다보니 1km를 5분대로 달릴 수 있었고 군살들도 빠지면서 복근 라인이 생기더라구요! 아직 초보 런닝이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하프마라톤 정도 출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운동중입니다! 최고의 다이어트는 꾸준함이니깐 일단 나와서 뛰거나 자전거를 타보세요ㅎㅎ 야구도 보면서 뛰어보고~ 아무것도 안보고 집중해서 뛰어보고~ 예능을 보면서 뛰어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더라구요ㅎㅎ 힘들때는 자전거 타주는것도 좋습니다!!
록로기록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3회차 🧃저당&제로 제품🧃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블리비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JJ0202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링고픽 🍞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치노카푸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자스민꽃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정수기지안맘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쩡♡ (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핑크색 쪽쭈리 지니어트 지니5590652 비비안2 쵸코파이팅구 지니5273494 슈가블링 어라라 진니어트트 쟈쟈쟈 로오스엔 우곰이 임삼미 재털이 그냥지나 멍청이2 백돌 어느멋진날29 인생중 hallo Jin 피타 멍청이3 얌이얌이 워니s 난괜찮아용 로앰 정채린 셰인 우주보라 오와둥둥 예지영준맘 잘될 딸기초코몽 CabinCrew 기춘이530707 영등포춘희 뭔소리야 2민트홀릭 딸기초코 안레몬 ssul0115 cogo092 애플짱 juyeon 지니5397807 so2 이하린80 붕붕아아 둥이누나 영선이302 Happy80 58로가즈아 토끼7777 seabuck 다시꿈꾸는세상 k2023 LoveJJ 지금이순간7 sususu diane0807 걷기가 좋아 셰어 jjung2 빠담소리 지니5368308 GUNDDAM jhy 가이찡 어트지니요 청둥산 기르밍 다공2 바다속고양이 토미맘마 dhwhl777 Oracle 꿈굽는사람 s9424103 지니어트준 쏘뉜 반달진 까루루 더달달 영잔디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야채잡채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숙주 양파 당근 표고버섯 풋고추 올리브로 볶고 생고구마 달걀 건자두 바나나 밥으로 두유에 블루베리 견과류 프로틴파우더 바나나 케일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결실의 계절 마음의 열매는 잘 맺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최강수인
헬스장 운동 루틴과 후기 - 헬린이에서 n년차 의 루틴이에요.
헬린이가 어느덧 n년차 되었습니다. 헬스장 루틴이 생겼답니다 ㅎㅎ 여자 헬스 루틴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전신근육을 고루 자극하는 방식으로 구성해야 가장 효과적이라고 헬린이에게 진지했던 트레이너샘에게 잘 따라왔다고 칭찬도 받았어요. 저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을 공유합니다. 일단 나의 헬스장 ㅎㅎ ⚫️운동의 목적 : 근력강화 및 다이어트 주 4~5회 운동 보통 4분할 하체 > 가슴 >등> 어깨 한번더 운동하면 하루는 유산소만 하고 ✅️웨이트 하는 경우 하체 1시간 유산소 30분 가슴 1시간 유산소 30분 등 1시간 유산소 30분 어깨 1시간 유산소 30분 ✅️유산소만 하는날 30분 천국의 계단, 30분 런 닝머신 힘든날은 유산소 대부분 런닝머신 체력 남으면 천국의 계단 천국의 계단은 엄청 힘듬 .시작한지 5분만 되도 땀 후두둑 런닝 머신의 경우 머신 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속도 5정도로 두고 걷는다. 헬스장 운동 루틴 1. 하체 루틴 하체는 대부분 중량운동을 한다 스쿼트, 레그프레스 > 두가지중 하나는 꼭함 메인운동으로 두고 그리고 나머지는 레그컬, 레그익스텐션, 힙어브덕션,런지,스티프 데드리프트 등등 엉덩이, 허벅지 둘중 하나를 초점에 두고 함 2.가슴 여자분들은 가슴운동을 제일 어려워함 타고난 것 자체가 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음 , 나또한 그럼 스미스 머신 가장 아랫칸에 봉을 두고 팔굽혀퍼기 연습하고 시작 (가슴신경 활성화) 가슴운동의 경우 난 벤치 프레스나 스미스 벤치로 중량을 다루고(8~10회정도), 덤벨 프레스는 가볍게 횟수를 많이함(15회~20회) 덤벨의 경우 부상의 위험이 크다 그리고 펙덱플라이(가슴), 인클라인 벤치, 딥스 등등 하고싶은 운동 함 3.등 등의 경우 제일 좋아함 등은 현대인에게 필수 굽어져 있는 등을 펴게 해줌 등은 보통 암풀다운 > 렛풀다운 > 시티드로우 이3가지는 무조건함 그리고 등 데드리프트 하는 날엔 중량 10키로로 10세트 이상 함 데드 안하는 날은 등 상, 중, 하 로 나뉘어 여러운동함 바벨로우,티바로우 ,하이로우 등등 여러가지 등운동이 존재 4.어깨 난 견관절이 안좋음 견봉쇄골관절염 ? 그게 있음 견봉과 쇄골이 만나는? 그런거 그래서 어깨는 한번 크게 아프고 난뒤 무게 욕심은 버리고 횟수를 많이함 아직 어깨 근육이 크지 않아 미는 운동 = 프레스를 주로 함 근육 중량감 늘리기 >프레스 뎀벨숄더, 바벨 숄더, 그리고 머신 숄더 이렇게 세개 무조건 함 옆어깨 > 사이드레터럴 레이즈 후면어깨 >페이스풀, 펙덱플라이 (어깨) 어깨 운동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기본적인 것만 적었네요. 그리고 운동중 가장 중요한 스트레칭, 모든 운동전 기본적인 스트레칭하기 끝~~~~~~~ 나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 정신 없는것 같죠. 진짜 리얼 나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입니다. 튼튼한 허벅지 애플힙과 잘록한 허리라인 자신뿜뿜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헬스장 운동 루틴 이었습니다.
블리비
[당첨자 발표] 9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9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14 (화) - 10/20 (월) 쩡♡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tradingcom 입맛없엉 자스민꽃 알차게💕💕💕 안레몬 CabinCrew 영진왕빠 오와둥둥 미주장 뉴펜🧡 감사하며살자 한소래미 워니s 더달달 들꽃7 성실한라떼누나 지니5567529 치노카푸 보통아이 열정남자 슈가블링 호주니어 최강수인 예지영준맘 마음그릇 셰인 냥이키우기 아침햇살77 신혜림 로오스엔 인생이여만세 핑크색 stopjiji 동그라미1 Lisa7 :D seabuck 메론잉 쉬림프 머랭22 불곡산 해피이정 여리나 현유리 들풀지기 막둥왕자 슈롭 켈리장 어트지니요 사랑혀니 다시꿈꾸는세상 잘될 목표사십구 juyeon 한달다이어터 어흥군 난괜찮아용 경이로운다이어트 k2023 ssul0115 빠담소리 재털이 다노맘 오동통내뱃살 다노밑에담요 당고딩고 비비안2 트레비라임 뇌순이 숫자 로앰 jeonghee 쉬리107 u찌니 제벌 소나무1234 우곰이 지니5209323 JJ0202 이또하트 이하린80 김치볶음밥밥 쪽쭈리 피타 서나얌 2민트홀릭 지니5368308 기춘이530707 수수깡7 지니5436233 dhwhl777 열정가득 나쁜엄마 영잔디 diane0807 s9424103 GUNDDAM 진니어트트 KKK용식이22 얌이얌이 늘봄봄 이야기 딸기와의행복 인생중 셰어 임삼미 밍키199 어라라 지니5611129 나나나이쁘니 신금숙비전 대박e 블리비 따르 58로가즈아 청둥산 송쩡 프카쟁이 성아진 코로세움 토끼7777 저스트영 쏘뉜 생강꽃 Oracle 유지어터 깁미더머니 수경2 좋은거야 쵸코파이팅구 언제나행복 kpolyext 멍청이2 주여니2 꿈굽는사람 멍청이3 지니어트인 딸냄맘 베베마름으로 다이어터라구욧~ cogo092 지니5273494 genie22 껌씹는여우 지니5480213 아머까오 yh1008mom 아이들맨 딸기초코 반달진 영선이302 happy80 그냥지나 블랙커피 가을이네 Kint 붕붕아아 정채린 와탕카7 2023걷자 지금이순간7 워터멜론 펭윙 링고픽 쁘띠허니 까루루 해바라기 초보지니지니 어느멋진날29 다공2 지니5397807 jjung2 폴바셋 딸기초코몽 지니5593968 마고할미 1만보 지니5269242 감이오네 김밥말아 복된사람 지니5346758 지니5439007 지니5289758 지니5628876 지앤혁 수원남 지니5541778 깐징짱 하잉요 솔트1 안봉필 hyesuk100 고구마러버 jsmfresh1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프로틴드링크를 먹었으니 점심을 먹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절대 그러지 못했네요. 우선 속이 좀 안 좋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36시간 단식 후에는 먹는 거에 집중되서 자제가 잘 안 돼요.😅 사실 그럴 것 같아서 샐러드거리도 챙겨 왔거든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오이 파프리카 챙겼어요.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은 120g, 130kcal 입니다. 양념이 있다고 조금 더 kcal가 나가네요.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 담고 가져오는 야채 담고 한 편에 가게에 있는 토마토 반개 썰어 넣고 닭가슴살을 올리고 다른편에 (외삼촌 막 찐) 고구마(탄수화물로) 반 개 정도 썰어올렸어요.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수제 드레싱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먹네요. 천천히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3분의 2 먹으면 닭가슴살이랑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 허전함을 우선은 크샷추 슬러시로 조금 풀었네요. 카페인을 아직 보충 안해줬고 이때쯤 힘들어서 필요했답니다. 오늘 새벽엔 분명히 추웠는데 낮에는 햇빛은 안 났는데도 습해서 그런지 엄청 더웠거든요. 난 에어컨도 살짝씩 틀었답니다. 샷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 넣었는데 오늘은 견과류를 좀 넣었네요. 그정도는 해줘야 든든함을 느낄 것 같았어요. 그 표시로 견과류토핑도 있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요요현상과 "비만기억"
저는 63세입니다. 40세때 74kg에서 67kg까지 6개월에 걸쳐 감량하고 20년 넘게 유지 중인 비결은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 입니다. 무리하게 굶지 않고 밥 한 공기를 20% 줄이는 식단 조절과 웨이트 트레이닝, 슬로우 조깅을 병행한 것이 핵심입니다. 급격한 감량은 요요를 부르지만,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강도로 꾸준히 하면 몸은 새로운 체중을 받아들입니다. 특히 체중 감량 후 최소 2년 이상 새로운 몸무게를 유지하며 몸이 과거의 비만 상태를 '기억'해 되돌아가려는 현상(비만 기억)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사와 운동을 일상으로 만들면, 요요 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요요현상과 '비만 기억'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체중 감량 후에도 지방세포에는 비만했을 때의 생화학적, 후성유전학적 변화가 '기억'으로 남아 체중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려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됩니다. 따라서 요요현상을 막기 위한 유지 기간은 매우 중요합니다. 2년 정도 꾸준히 새로운 체중을 유지하려는 노력은 몸이 새로운 '정상 체중'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장기간의 생활 습관 개선은 요요 방지의 핵심입니다.
대문63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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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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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콰트 QUAT 홈트
집에서도 쉽고 재밌게 운동할 수 있는 콰트 홈트 필라테스 다이어트 후기예요 운동 부족도 느끼고, 다이어트도 슬슬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홈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알게 된 콰트 멤버십이예요 필라테스와 홈트 다이어트를 모두 원하는분들께 추천해요 저도 여러 정보를 찾아보고 비교한후 콰트로 결정했어요 헬스장이나 필라테스 스튜디오는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매번 나가는 것도 쉽지 않잖아요. 콰트는 운동 시간을 맞출 필요 없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운동을 할 수 있어 좋아요. 뿐만 아니라 비용 측면에서도 고퀼리티 홈트와 필라테스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니 선택을 안할수가 없었답니다. 콰트는 멤버십 구독을 시작하면, 홈트 기구 증정과 함께 약 1800개의 전문 운동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운동 멤버쉽이에요. 기구 필라테스, 요가, 다이어트 유산소, 발레, 웨이트 등 다양한 운동을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QUAT 콰트 어플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하고 나면 체력측정 과정을 거쳐요. 체력측정 결과에 따라 어떤 운동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좋을지 영상과 함께 추천을 해주니까 편리하더라고요. 특히, 각 분야별로 꼼꼼히 부가설명을 해주니까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운동을 하기에 딱 좋아요. 어떤 운동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콰트에서 추천해주는 운동프로그램 살펴봐요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면 그에 맞는 운동 플랜 리스트들이 제공된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원하는 운동으로 골라 들으면 되니까 좋아요 콰트 멤버십을 구독하면 홈트 필라테스 기구를 증정해요. 빠르게 배송이 도착해요 박스 크기가 제 몸집만해서 너무 놀랐답니다. 집에서도 쉽게 필라테스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트 필라테스 기구 바로보드를 받았어요 단순한 스트레칭부터 리포머의 다양한 동작까지 바로보드와 함께라면 집에서도 가능하답니다 콰트는 월 2만원 정도에 홈필라테스 기구 바로보드까지 제공해요 진짜 가성비 끝판왕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영상들을 미리 보니 필라테스 동작들이 바로보드 위에서 모두 가능해요 슬림하고 기구가 복잡하지 않아서 좁은 틈에 활용 가능할만큼 보관도 간편하답니다 이제는 콰트가 저의 하루 루틴중 하나가 됐어요
피타
목요일 마무리
5시쯤 퇴근해서 조금만 더 걷다가 슈퍼 들리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어요.15,000보라 더 안 걸어도 되는데 라떼가 이쁘게 쳐다보네요. 자기는 저녁산책 가고 싶다는 표시랍니다 저녁 되니 많이 배고프더라고요. 나중에 챌린지 정리할 때 견과류 먹을까 봐 그냥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65kcal고 단백질을 살짝 4.2g 들어있답니다. 라떼랑 6시 20분쯤 나가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오면서 우리 동생 마실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쿠폰으로 사왔답니다.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요가는 3분 늦게 도착해서 나도 얼른 앉아서 요가 열심히 따라했어요. 할 때는 시원했는데 또 마치자마자 12가 조금 지나서 또 빨리 뛰어서 가게로 출근했네요. 출근해서 점심시간 조금 한가할 때 프로틴 음료도 얼른 마셨어요. 아침 만보도 걸어놓고 요가도 하고 왔으니 운동 마치고 단백질음료 마시는 게 효과가 좋겠죠?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고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이모도 궁금하다고 한모금 하셨는데 영 맛이 없대요. 나도 단백질 음료 처음 마셨을 때 그랬는데 자주 마시니까 먹을 만하더라고요. 제품중에는 처음에 단맛이 강한것도 있는데 그런 건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답니다. 아무리 감미료든 뭐든 강한 단맛은 불안감을 주네요. 근무 끝날 때쯤에 웅진코디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오늘 4시 후반대에 집에 가도 되냐고요? 오늘 정수기랑 비대 체크하러 코디가 방문한다고 진작에 문자를 보냈다는데 내가 체크를 못했더라구요. 전혀 몰랐거든요. 그동안은 이런거 체크 못해서 이렇게 전혀 모르쇠로 일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확실히 내가 일상이 힘에 부치나봐요. 5시 조금전에 퇴근해서 뛰어서 집으로 갔답니다. 엄마 귀마개도 약국에서 사야 되서 바빴거든요. 집에 도착할 때는 5시 8분쯤이었고 약속은 5시 10분에 했으니 늦진 않았답니다. 그런데 우리 라인 문 앞에서 코디분이랑 만났네요. 이때가 13,200보에요 코디가 정수기랑 비데 케어하고 갈 때쯤에 우리 라떼가 산책나가고 싶다고 눈치를 계속 주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을 많이 해서 안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집에서 그동안 푹 잔 라떼는 다시 산책 나가고 싶어 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귀를 벅벅 긁더라고요. 어제부터 오른쪽 귀에서 냄새가 났고 오늘도 냄새 나길래 좀 불안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귀는 안 긁으니까 생각했더니 오후에 귀 긁는 걸 보네요.😆 산책 나가서 전화해 봤더니 7시까지는 동물병원 한다고 해서 얼른 예약하고 또 얼른 한선대쪽으로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산책한다고 좋아했는데 방향이 병원쪽이니까 조금 불안해하는 구석은 있네요 2주 전에 귀에 넣은 약이 성분은 비슷하지만 제품이 달라졌다네요. 그래서 2주만에 약효가 조금 덜 나는 것 같다고 이번에 약은 그냥 넣어주셨답니다. 라떼 귀에 약 넣고 붕대 같은 걸 감아서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이렇게 있으면 약이 더 잘 스며든다고 하는데 라떼는 집에 오자마자 저 붕대를 다 풀러버리거든요. 그래서 밤도 컴컴해지고 나는 되게 피곤했지만 병원에서 한 15분이상 앉아 쉬었다 왔답니다. 병원에선 못 푸니까 거기서 시간을 보내다 왔네요. 집에는 7시 21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100보입니다. 오늘 씨씨앙에서 물챌 47기가 수요일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에 바뀌면서 4주 동안 하더라구요. 사실 오늘 시작할지 생각도 못했는데 다른 분들이 일려줘서 신청하고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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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1. 구매 배경 및 정보 밤늦게 달콤한 것이 미친 듯이 당기는 날, 다이어트 중이라 일반 아이스크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을 때 구세주처럼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저당 아이스크림'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호불호가 덜 갈릴 것 같은 '초콜릿' 맛을 선택했어요. 구매처: 편의점 가격: 8,900원 (474ml 파인트 기준, 정가 대비 할인 적용) 칼로리: 한 통 전체 기준 약 290kcal (일반 아이스크림의 1/3 수준) 2. 첫인상과 식감: 기대 이상인가? 배송받은 아이스크림을 꺼내자마자 느껴지는 단단함! 저당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함량이 낮고 설탕 대신 감미료를 사용해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돌처럼 단단하다는 악명이 높습니다. 예상대로 바로 스쿱으로 퍼내기는 어려웠고, 실온에 딱 7분 정도 두니 부드럽게 '푸욱' 퍼지는 이상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색감은 일반적인 민트 초코칩과 똑같이 영롱한 에메랄드색이었고, 초코칩이 듬성듬성 박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식감은 아주 미세하게 샤베트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입안에서 녹으면서는 제법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3. 맛 평가: 뒷맛은 어떨까? 가장 중요한 맛! '저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밍밍하거나, 혹은 인위적인 감미료 맛이 강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첫 입에 바로 "어? 이거 생각보다 엄청 달콤한데?"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청량하고 상쾌한 민트향이 먼저 입안을 감싸고, 그 뒤를 기분 좋은 단맛이 따랐습니다. 민트향의 밸런스가 좋아 치약 맛처럼 느껴지지 않고 깔끔했어요. 솔직 후기 포인트: 단맛의 원천인 '스테비아' 같은 감미료 특유의 **아주 미세한 청량감이나 쓴맛(뒷맛)**이 아주아주 희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이는 저당 제품의 숙명과도 같아서 완벽히 없을 수는 없지만, 민트의 상쾌함 덕분에 오히려 덜 거슬렸습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칩 덕분에 식감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4. 총평 및 재구매 의사 이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용으로 이 정도면 훌륭하다' 수준이 아니라, '일반 아이스크림 대신 먹어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죄책감 없이 한 통을 순삭해도 300kcal도 안 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당 걱정 없이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훌륭한 대안입니다. 재구매 의사: 🟢🟢🟢🟢 (4/5) 추천추천 대상: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끊었던 모든 분들.
셰인
[다이어트 저당간식]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 캔디
창문열어두니깐.. 쌀쌀하니 춥네요 >_< 입에.. 뭔가가 끊기면.. 불안감이 드는건지.. 자꾸 간식거리를 찾는 저랍니다ㅜ 그렇다고 매번 열량있는거를 먹을수도 없고.. 분명 가짜식욕! 일텐말이에요.. 그럴때 하나씩 넣어주는게.. 요.. 프로넛 캔디입니다. 전에는 커피사탕이나 과일사탕을 먹었는데.. 이게 끝에 단맛이 계속 남거나 텁텁할때도 있기도 해서.. 바꿔본게.. 저당간식으로..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캔디 요거에요. 고딩대딩 울애들은 이클립스를 주구장창 먹는데.. 전 그것보단 이게 낫더라구요. 무설탕이건만.. 달지요ㅎㅎ 그렇다고 쎄게 단거는 아니라서 좋아요.. 자일리톨이 98%이상 함유!!ㅎㅎ 자일리톨하믄 휘바휘바~ 핀라드지않습니까~ 100%핀란드산 자일리톨이래요ㅋㅋ 설탕은 쏙~빼고 자일리톨만 넣은거라 저당간식에 합격! 설탕이 Zero인데도 달콤하지만.. 자일리톨 특성으로.. 화~한.. 그거있잖아요.. 무튼.. 상큼함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ㅎㅎ^^;; 잠자기전에도 추천하던데.. 전.. 저도 이건 아직 무실천이네요.. 고지식하게.. 잠자기전엔 뭔가.. 안될꺼같은ㅍㅎㅎㅎ 뭔가 땡길때도 좋고.. 누군가 만나기전에도 입가심처럼 준비자세로 좋고ㅎㅎ 레몬, 복숭아, 샤인머스켓, 콜라, 민트, 오리지널 6가지 맛인데.. 복숭아랑 샤인맛도 좋아요 ^_____^ 지금은 레몬만 남아있어서 요걸로 적네요ㅋ 보이는거처럼.. 진짜 쪼매나지요~~ 넘귀여버요ㅎ 케이스에는 뽑기그림이ㅋㅋㅋ 입심심할때.. 뭔가 땡길때.. 가짜식욕일테지만.. 저당간식 요걸로 살살 달래주네요ㅋㅋ
난괜찮아용
9/30 운동 후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샌드위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 샌드위치는 블랙올리브 빵에 속에는 직접 만든 당근라페를 듬뿍 넣고 양상추, 반숙란, 저당 머스타드소스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재료지만 맛있었답니다^^ 프로틴 쉐이크에 냉동 산딸기와 알룰로스를 추가해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로 마셨는데 맛있어서 종종 이렇게 챙겨주려구요^^ 🍽️저녁 남만샐🥗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 세븐프로골드 프로틴 쉐이크 저녁은 남만샐 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부족해서 프로틴 쉐이크 추가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이었어요^^
슈가블링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초코렛 정말 좋아하는데 당류 때문에 마음껏 먹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당 초콜렛 나올때마다 하나씩 먹어봤는데 그 중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이 참 맛있어서 소개해요. 저는 견과류+초콜릿 조합을 좋아하는데 초콜렛이 고급지고 저당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제품명: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특징: 100% 식물성 리얼 초콜릿, 저당 알룰로스 사용, 고소한 견과류 한 팩씩 포장돼 있어 휴대·보관이 편리! 첫 입부터 카카오의 풍미가 확 퍼지고, 견과류가 바삭해서 식감이 좋아요. 일반 초코볼보다 저당이라 그런지 단맛이 은은하고 깔끔해서 질리지 않아요.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더라구요. 기존에 먹던 시중 초코볼들은 달콤함이 강해서 금방 질리거나 당 섭취가 신경 쓰였는데,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은 저당이라 한 팩 다 먹어도 비교적 안심이 돼요. 마카다미아와 아몬드 덕에 씹는 맛이 확실히 다르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을 조절하는 분들, 가벼운 디저트 찾는 분들 그리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추천해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강력 추천해요. 초콜릿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저당으로 만든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식·디저트·운동 후 에너지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꼭 드셔보세요~^^
JJ0202
단백쿠키 삿떠요😋
랩노쉬 카니특가 떠가지구 ㅋㅋㅋㅋ 근데 양이 많을듯해서 직원분하고 공구햇떠욥^^ 단백쿠키랑 프로틴드링크랑 특가더라구요~💕 힛 결재완료♡♡
자스민꽃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2회차 💊다이어트 보조제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우곰이 과식할때먹는 컷슬린 포 다이어트 후기! 블리비 컷슬린 안티스파이크 포 다이어트 -체지방 감소 찾아주는 다이어트보조제 도로시현 몇년째 먹고있는 메타그린슬림업 cogo092 다이어트 보조제. 혈당과 체지방 두마리 토끼 모두 잡는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CabinCrew 👍🏻포만감과 지방 대사, 한 번에 잡는 똑똑한 다이어트 보조제 YUKAZAN Slimz Fit 후기 💊 슈가블링 [다이어트 보조제]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추천합니다^^ 지니5611129 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추천!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빵슈니 쵸코파이팅구 쪽쭈리 트레비라임 토미맘마 마고할미 재털이 hallo Jin jjung2 얌이얌이 셰인 ssul0115 juyeon 지니어트인 기춘이530707 핑크색 2민트홀릭 이하린80 k2023 JJ0202 라미에뜨 Happy80 걷기가좋아 나나나이쁘니 셰어 잘될 백돌 영선이30 워니s 딸기초코 난괜찮아용 대박e 동그라미1 머랭22 그냥지나 지니5227227 s9424103 diane0807 dhwhl777 피타 restart84 깨개갱 58로가즈아 성아진 서나얌 로앰 꿈굽는사람 정수기지안맘 임삼미 멍청이2 인생중 멍청이3 GUNDDAM 지니5550071 참된수달 쟈쟈쟈 다공2 깐징짱 베베마름으로 비비안2 빠담소리 예지영준맘 어트지니요 쩡♡ 치노카푸 가이찡 안레몬 영잔디 혀니쭈야 애플짱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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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군산에서 유명한 이성당과자점에서 산 러브베어 카스테라와 요플레위에 견과믹스 넣어 간식으로 먹어요. 이성당과자점이 올 해로 80주년 이래요. 곰 카스테라속에 고운 팥앙금이 있는데 많이 달지 않네요. 여기 갈 때마다 웨이팅 줄이 어마 무시한데 1시간 넘게 기다렸다가 사왔다고 지인이 준 선물이예요.
최강수인
[당첨자 발표] 9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9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9//23 (화) - 10/13 (월) 정수기지안맘 쩡♡ 애플짱 tradingcom CabinCrew 자스민꽃 뉴펜 오와둥둥 한소래미 안레몬 영진왕빠 입맛없엉 미주장 알차게💕💕💕 성실한라떼누나 신혜림 치노카푸 지니5567529 최강수인 워니s 예지영준맘 인생이여만세 마음그릇 감사하며살자 현유리 호주니어 열정남자 Lisa7 셰인 동그라미1 냥이키우기 더달달 해피이정 아침햇살77 어트지니요 들꽃7 로오스엔 제벌 메론잉 슈가블링 슈롭 :D 장보고 seabuck 핑크색 머랭22 zcolc 똥삥이 켈리장 여리나 들풀지기 stopjiji 한달다이어터 다시꿈꾸는세상 막둥왕자 빠담소리 송쩡 어흥군 쉬림프 사랑혀니 잘될 나나나이쁘니 juyeon ssul0115 재털이 경이로운다이어트 k2023 목표사십구 지니5209323 JJ0202 당고딩고 다노밑에담요 비비안2 u찌니 jeonghee 숫자 열정가득 트레비라임 불곡산 로앰 코로세움 지니5436233 수경2 KKK용식이22 소나무1234 난괜찮아용 프카쟁이 우곰이 블리비 2민트홀릭 diane0807 기춘이530707 이하린80 깨개갱 셰어 임삼미 이야기 나쁜엄마 피타 수수깡7 쪽쭈리 영잔디 신금숙비전 서나얌 인생중 빨간머리앤04 dhwhl777 s9424103 얌이얌이 GUNDDAM 김치볶음밥밥 이또하트 토끼7777 대박e 베베마름으로 박고은 청둥산 raintree 워니뚱 유지어터 쉬리107 쵸코파이팅구 깁미더머니 늘봄봄 좋은거야 뇌순이 dnffl 아머까오 빵슈니 Oracle 딸기와의행복 58로가즈아 그린라이 해바라기 보통아이 생강꽃 성아진 아카시아잎 박은선 지니5269242 달님^^ 언제나행복 초보지니지니 딸냄맘 cogo092 jiyeon 산곡동미녀삼총사 와탕카7 황금.제물 그냥지나 v과일천사v 영선이302 restart84 현주 쏘뉜 바다속고양이 지니5625855 지니어트인 genie22 비비안나 kpolyext jjung2 토미맘마 솔트1 지니zzang 짜가목사 달달구리마카롱 꿈굽는사람 딸기초코 진니어트트 happy80 달리는고양이 지니5412256 1OOOO 하잉요 감이오네 권세용 상학맘 1만보 하이0530 어여쁜나 지니5346758 청둥산 김영조 핑크핓행복 가능동 지니5604849 지니5273494 어라라 KRUH8P5 리얼지니어트 당근먹기 자연하이 아이스크림언니 가을이네 탱자 수원남 트래블 생강꽃 권다혜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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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저는 단 음식을 워낙 좋아하지만 건강 때문에 항상 조절을 해야 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였어요. 사실 처음엔 ‘저당 간식은 맛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본 순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입 베어 물면 진한 초콜릿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일반 초코바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달콤하지만 끝맛이 과하게 남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씹을수록 초콜릿 고유의 깊은 맛이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느낀 후기 포인트는 ‘포만감’이에요. 크기가 크진 않은데도 한두 개 먹으면 간식으로 충분해서 폭식을 막아주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당 충전이 필요할 때 딱 맞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휴대성입니다.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회사에서 당 떨어질 때 하나 꺼내 먹으면 집중력이 확 올라옵니다. 커피랑도 잘 어울려서 요즘 제 오후 루틴의 필수템이에요. 저는 원래 피부가 예민하고 혈당도 신경 쓰는 편이라 일반 초코바는 꺼렸는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뒷맛이 깔끔하고 먹은 뒤에도 속이 편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이런 부분 때문에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또 하나 좋은 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요거트에 잘라 넣으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고, 프로틴 쉐이크랑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대용도 돼요. 일반 초코바처럼 달콤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조금 덜 달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두세 번 먹다 보면 오히려 이게 더 질리지 않고, 건강까지 챙기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함 적당한 포만감 깔끔한 뒷맛 세 가지 장점이 확실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사 먹을 계획이고,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글이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작은 후기이자 가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2민트홀릭
(저당/제로 제품명) 저당 제로 트리플초콜릿바 아이스크림
저당 제로 제품 간식을 후기를 남기고자 글을 씁니다 요즘은 저당 제로 제품 식품의 열풍 시기입니다 아이스크림 특히 초콜렛을 좋아하는 저도 저당 아이스크림 초콜렛 편 먹어보았습니다 저당 제품으로 추천하는 아이스크림으로 보면 일반아이스크림인 엔초와 비교해서 맛은 비슷하다 저당으로 되어있습니다 가격은 엔초의 비교해서 두배가격입니다 저당식품 좋긴한데 잘보면 당알콜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막상 먹었을때 최고라는 생각은 안들어서 엔초도 당이 10g 정도로 높지 않고 맛있기 때문에 현재는 엔초를 먹고있습니다 저당식품의 장점은 당알콜을 적게 섭취하는 것은 괜찮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기때문에 가끔 먹는다고하면 제로 아이스크림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자주 드신다고 하면 저당식품에 당알콜이 높아서 오히려 당지수가 폭발할 수있기때문에 일반 아이스크림을 드시는게 더 나을 것같습니다 가격차이도 두배정도라서 상황에 따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일반아이스크림이 맞았으니 상황에 따라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추천합니다 저당아이스크림이나 맛은 일반아이스크림과 다르지 않기때문에 맛의 면에서는 추천하는 아이스크림입니다 다만 가격이 높기때문에 그만큼 효과가 좋은 아이스크림이라 생각되기는 어려웠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되도록 안먹는것이 제일 중요하나 간식을 찾으신다면 신중히 고려해서 자기에게 맞는 아이스크림을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로오스엔
(다이어트 보조제)뉴트리라이프 슬림팩 섭취 후기
똑똑하고 효과적인 체지방 관리를 위한 슬림팩 효과적인 체지방을 관리로 건강한 몸매 유지 하기 위한 팁!! 암웨이 뉴트리라이프의 다이어트 필수템 슬림팩의 특징과 성분 효능 후기를 남겨 볼게요.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를 위해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 밥을 먹지 않고 굶는 것입니다. 다이어트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절제와 노력을 필요로 하죠. 그냥 굶는다고 건강한 다이어트가 되는 것은 아니예요.오히려 요요와 함께 건강만 나빠질 수도 있죠. 현대 사회의 다이어트는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체지방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뉴트리라이프 슬림팩은 과체중 성인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CLA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주는 슬림 스마트의 기능으로 똑똑하게 체지방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한 맞춤 영양 팩이예요. 다이어트 보조제는 보통 1가지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슬림팩은 2가지 제품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건강기능식품 다이어트 보조제 영양팩인거죠. 슬림팩의 주요 성분 더블 슬림 액션 두 가지 강력한 성분이 결합되어 효과적인 체지방 관리를 돕습니다. 1.슬림 스마트(Slim Smart) (가르시니아 캄보지아추출물)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줍니다. (나이아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2.CLA 리놀레산이 풍부한 홍화유에너 추출한 CLA는 혈당 조절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소염 작용 그리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체지방 감소를 돕는 역활을 합니다. 🌿공액 리놀렌산을 12주간 섭취한 결과 체지방이 유의하게 감소했다는 인체적용시험 결과도 확인할 수 있어요.물론 3,4g을 정량 섭취했을 때 가장 효과가 좋아서 슬림팩에 들어 있는 캡슐을 1일 2회 모두 섭취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팩은 1포씩 가볍게 포장되어 있어서 쉽게 섭취하실수 있어요. 아침 저녁 하루에 2번이면 충분 편하게 구분하기 위해 AM.PM이 나누어져 있지만 내용물은 똑같으니 상관없어요 시간과 횟수만 잘 지켜주시면 되겠습니다. 먹는 것을 많이 제한하지도 않았고 미친듯이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적절한 식이조절과 가벼운 운동들로 요요없이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했답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팩 너무 만족했기에 추천합니다.
쩡♡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운동 후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 맛으로 한 팩 챙겨 마셔줍니다.
쩡♡
체중 감량도 되고 관절에 부담도 적은 가벼운 운동 5가지
체중 감량을 위해 꼭 격렬한 운동만 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저충격 운동은 관절에 부담을 덜 주면서도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부상에서 회복 중이거나 관절을 보호하고 싶다면, 아래의 가벼운 운동들을 참고해보세요! 1) 리바운드 미니 트램펄린에서 가볍게 점프하는 리바운드는 관절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트램펄린의 탄성 덕분에 딱딱한 바닥에서 점프할 때와 달리 충격이 줄어들어 관절 보호에 좋아요. 코어부터 다리, 팔까지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라 심혈관 건강도 챙길 수 있고, 전문가들에 따르면 적당히 달리는 것만큼 칼로리를 소모하면서도 몸에 가해지는 부담은 훨씬 적다고 해요. 2) 저항 밴드 운동 저항 밴드를 이용한 운동은 관절에 무리가 적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정말 효과적이에요. 무거운 웨이트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부드럽고 제어된 동작이 가능한 저항 밴드 운동을 추천드려요. 근육에 지속적인 긴장을 유지해줘서 근력과 지구력을 함께 기를 수 있고, 다재다능해서 다양한 부위의 운동으로 활용하기도 쉬워요. 3) 아쉬탕가 & 빈야사 요가 요가는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대표적인 저충격 운동이에요. 특히 아쉬탕가 요가(활기찬 스타일)와 빈야사 요가(흐름을 강조한 스타일)는 전신 운동과 지방 소모, 그리고 유연성 향상에 도움을 줘요. 지속적으로 포즈를 이어가며 심호흡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근육과 신경계를 자극해 관절 부담 없이 전신을 단련할 수 있어요. 4) 웨이트 리프팅 웨이트 리프팅도 저충격 운동에 포함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무리하지 않고 적절한 무게를 사용하는 웨이트 운동은 지방을 연소시키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특히 다리, 등, 둔부, 팔 같은 주요 근육 그룹을 타겟으로 하면 전신을 균형 있게 단련할 수 있어요. 5) 수영 수영은 부상 위험이 거의 없고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전신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이에요. 물의 저항을 이용해 허리, 코어, 다리, 어깨 등을 단련할 수 있고, 스트로크 스타일이나 강도를 조절하면서 체력과 근력을 꾸준히 키워나갈 수 있어요. 물에서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칼로리를 소모하면서 유연성과 심폐지구력을 함께 챙길 수 있답니다. 👟👟👟 저충격 운동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관절 보호까지 가능한 저충격 운동은 꾸준히 하면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을 줄 거예요. 부담 없이 시작해보고, 나만의 속도에 맞게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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