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가득 부드러운 생크림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입안가득 부드러운 생크림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추천!
외식 할 때도 무조건 챙겨 나가는 없어서는 안될 내 그린티샷... 저번엔 안챙겼길래 올리브영에서 바로 구매 ㅋㅋㅋ 올리브영에서도 붓기차로 핫하더라구요? 여배우, 아이돌이 아침 샵에서 마신다는 '아이돌물' 레시피래요! 유기농 국내산 녹차+ 레몬/라임+ 천연 당(프락토올리고당) 긴급관리 클렌즈 워터 확실한듯 ㅎㅎ 저는 점심먹고 식후 대신에 마시기도 하는데, 체질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난이도 별로 추천 섭취 방법이 있으니 가이드를 참고하세용! 1일 1~2포, 공복 섭취보다는 식사 30분 후 섭취가 좋아요! 저는 진한게 좋아서 물은 반 정도만 넣어서 마시는데 보틀이 없어도 그냥 일회용 생수통에 바로 넣어서 흔들면 레몬 녹차물 완성! 운동은 매일 하는데, 야식때문에 아침에 매일 붓고 속은 더부룩 했는데 요즘 소휘 그린티샷 마시고 부터는 전보다 덜 붓고 속도 더 편하더라구요~ 밤에 마셔도, 디카페인차라서 맘편히 마신답니다ㅎㅎ 첨가물이 전혀 없고, 100% 자연 유래 원료라 너무 좋은 클렌즈에요. 게다가 요샌 설탕 대체제인 에리스리톨, 스테비아 등이 많이 첨가 되어있는데 레몬녹차물에는 전혀 들어가지 않았어요! 합성첨가물 제로 베이스라니... 귀하다구요...!! 물은 잘 안마시는데 이건 디카페인차라 홀짝 홀짝 마시게 되니까 더운 요즘 수분 보충에도 좋더라구여 뭐 야식 먹은 다음날 아침 화장실 잘 가는건 말해 뭐해,,, 다리랑 얼굴 붓기도 확실히 덜해요 ㅠㅠ 중요한 날 앞두고 무조건 레몬 녹차물로 관리 ㄱㄱ 여유 있으면 2주 정도? 아니면 3~4일 전! 그것도 안되면 하루 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오크밀, 두유, 요거트등에 타드시면서 붓기 싹 빼시면 됩니다 ㅎㅎㅎ 고소한 녹차에 상큼한 레몬이 더해져서 깔끔하게 먹기 넘 좋은 그린티샷! 다들 붓기로 고민이시거나 급진급빠가 절실하시다면 디카페인차 레몬 녹차물 고고싱!!!
지니5611129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든든한 아침
저녁을 일찍 먹어서 오늘은 더 푸짐하게 차렸네요 꿀사과에 땅콩버터와 요거트에 단백질 그래뉼라 올려서 든든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자
오늘의 아침메뉴 당근라페.그릭요거트.블루베리.호두.닭가슴살
지니5457211
[다이어트 보조제]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다이어트정제+에너지정제+애사비의 3in1 보조제로 건강기능식품(정제)과 일반식품(애사비)을 한 병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일체형 보조제입니다. 식욕억제+에너지충전+애사비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레몬버베나추출물 등 복합물+나이아신+혈당관리) 제가 직접 섭취해보고 효과를 본 제품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가격(이너온 공홈 기준) : 41,000원(일주일 섭취량)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1일 섭취량 및 섭취방법 1일 1회, 1회 1병(액상+정제2정) 섭취 액상은 원액 그대로 섭취 또는 물에 희석하여 섭취 요즘 최대의 관심사는 건강과 다이어트인데요 두마리 토끼를 잡는건 정말 어렵더라구요~ 남들은 여름에 입맛도 없고, 땀도 많이 흘려 체중도 쉽게 빠진다고 하던데,, 저는 오히려 입맛도 좋고, 운동을 해도 땀이 많이 나지 않아서 체중감량이 어려웠어요~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는 먹는 위고비 앰플로도 유명한 보조제인데요 액상과 정제가 한개의 앰플타입으로 담겨 있는 올인원타입의 보조제로 하루에 1병씩 총 7일동안 섭취가 가능한 양이에요. 건강기능식품(정제)과 일반식품(애사비)가 한 병에 담겨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일체형 제품으로, 케이스에 일렬로 담겨 있어서 하루에 한개씩 꺼내 먹기가 정말 편리했어요^^ 두 종류의 정제는 각각 보라색과 푸른색으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보라색 정제는 다이어트정제로, 세계 체중관리 원료 1위인 레몬버베나추출물 등 복합물로 이뤄져 있고 푸른색 정제는 에너제 정제로,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이 2,000% 고함량 함유되어 있어요. 그리고 아랫부분에 담겨있는 앰플은 애사비인데 목넘김이 부드러운 애사비로, 스페인산 유기농 사과와 레몬으로 만들어진 100% 천연발효 초모 애사비랍니다^^ 애사비는 혈당 스파이크 방지 및 디톡스 효과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위의 두가지 정제와 함께 챙겨주니 시너지 효과가 정말 좋았어요~ 애사비는 쿰쿰하고 시큼하고 챙겨먹기가 힘든데 담겨있는 애사비는 레몬즙과 알룰로스를 사용해 부드럽고 먹기 편했어요^^ 저는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를 주로 운동 시작 전 공복에 챙겨주었는데요, 나이아신이 2,000% 고함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서 운동을 할때 보통 힘이 드는데, 오히려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서 고강도 운동을 할 때에도 도움을 받았어요. 그리고, 식욕억제와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레몬버베나추출물 등 복합물 덕분에 운동을 하고난 후에도 배가 갑자기 고파진다거나 하지 않아서 천천히 식사를 할 수 있겠더라구요~ 또한, 아래 담겨있는 애사비의 시너지 효과로 혈당관리까지 할 수 있으니 1석3조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이어트 보조제였어요^^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섭취 전후 비교 (Before & After) 마이토스 다이어트 보조제를 챙기면서 혈당관리는 물론, 식욕억제와 체지방관리까지 함께 할 수 있어 눈바디도, 체중감량도 성공했어요. 제가 지금까지 먹어봤던 다이어트 보조제중 가장 효과가 있었던 보조제라 너무 만족했는데요, 특히 급찐급빠가 필요하신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슈가블링
가지냉국과 가지밥
가지로 요리 할수 있는 다양한 메뉴중에 저는 가지냉국,가지밥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가지냉국은 입맛을 돋우기에 아주 좋고, 특히 여름에는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을수 있어요. 가지밥은 밥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 먹을수 있구요.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두가지 요리 소개할게요 <가지냉국과 가지밥> 재료소개 가지냉국: 가지1~2개, ,오이, 당근, 깨, 식초, 스테비아, 소금, 간장, 물, 얼음 가지밥: 돼지고기, 대파, 간장, 오일, 고춧가루, 참기름, 가지 <만드는법> 가지냉국은 간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하고, 얼음이 녹았을때 싱거워 지지 않는것이 중요해요. 양파나, 오이, 당근 등 야채를 썰어주고 가지고 먹기 좋은 만큼 썰어 주세 모든 재료를 섞어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면 야채에서 맛있는 맛이 우러나와 더 맛있는 냉국이 되요 가지밥은 오돌오돌한 밥을 만드는게 중요해요. 가지는 한입크기로 자르고 ,밥솥에 넣어 밥을 하고 고기는 볶아서 따로 올려줬어요. 평소보다 물은 적게 잡고 넣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완성된 밥에 간장양념을 만들어 참기름과 함께 먹으면 꿀맛. 때로는 계란프라이를 함께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제가 소개드린 가지냉국과 가지밥,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가지요리는 물컹한 식감을 싫어하는데, 저는 부드러운 가지 맛이 좋더라구요. 호불호 있는 재료지만, 맛있께 만들어 드세요.
지니어트인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납작 그 래놀라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우유로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유에 요거트 설탕 섞어 지퍼백에 넣어 4시간 정도 얼려서 집에서 만든 팥조림과 집에 있는 각종 과일 올리고 과자 몇개 올려 만들었어요 후덥지근한 날씨에 너무 맛있네요
쟁이♡
후식
커피와 미니빵 후식으로 달콤한 빵과 부드러운 라떼가 잘 어울리네요
애플짱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야채볶음●
다이어터분들, 지니어터분들 닭가슴살 많이 드시지요? 확실히 가을이 가까이 왔는지 식욕이 널뛰는 요즘입니다. ㅠ.ㅠ 지치지않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꾸준한 식단이 정말 중요해요. 오늘 제가 보여드릴 레시피는 거의 대부분 저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닭가슴살 야채볶음"이에요. 여름에는 샐러드를 주로 먹었는데 아무래도 날이 조금 쌀쌀해지다 보니 샐러드보다는 익힌 야채가 더 손이 가더라구요. 당근이나 양배추는 포만감을 위해 항상 냉장고에 사두는 야채인데요. 당근같은경우엔 올리브유에 볶아서 먹으면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고 해요! 제가 사용한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순살 케이준은 100g이구요. 한봉지당 125칼로리 입니다. 12시간 저온 숙성한 제품으로 고단백 식사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오늘은 운동 다녀와서 먹은 거라 닭가슴살을 두 봉지 뜯어서 요리했습니다. 전자렌지에 40초씩 해동해준 후 꺼내서 한김 식혀놨어요. 닭가슴살이 식는 동안에 예열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배추와 당근을 볶아줍니다. 이때 소금 조금, 후추 조금을 넣어주세요. 브로콜리도 있어서 넣었어요. 어느 정도 야채의 숨이 죽으면 참치 액젓 한스푼, 알룰로스 반스푼을 넣고 섞으면서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한 입 크기로 자른 닭가슴살을 넣어주고 같이 쎈불에 볶아서 마무리합니다. 참기름 한 바퀴 두르면 맛있는 닭가슴살 야채볶음 완성입니다. 따뜻하게 배 채우시고 건강한 식습관 함께 이어나가요~♡
58로가즈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무화과 샐러드 레시피~!
🥗 오늘의 건강 식단: 닭가슴살로 만드는 한 끼 맛있게 즐기기 오늘은 닭가슴살을 활용한 간단하지만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준비했어요. 사진 속 재료만 봐도 이미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죠? 😋 1️⃣ 마늘 볶음 먼저 마늘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렸어요. 마늘은 살짝 노릇하게 볶아야 잡내도 없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배가 돼요. 2️⃣ 닭가슴살 통후추로 굽기 닭가슴살은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하게 시즈닝한 뒤 구웠습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단백질 보충은 물론 포만감까지 최고! 3️⃣ 야채 샐러드 샐러드는 오이, 토마토, 무화과가 들어간 상큼한 조합.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로 찍어 먹으니 달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나요. 4️⃣ 통밀빵 + 무화과 통밀 90% 빵 위에 무화과를 올려 함께 먹으면, 부드러운 빵 + 달콤한 무화과 + 고소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꿀맛! 5️⃣ 병아리콩으로 단백질 보충 마지막으로 삶은 병아리콩까지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단백질 보충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 💡 포인트: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끼에 골고루 챙기고 싶을 때 딱! 닭가슴살이 퍽퍽할까 걱정되면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히 시즈닝 후 굽는 걸 추천. 샐러드와 빵,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단조로운 다이어트 식단도 즐거워져요. 무화과 뿐만 아니라 계란야채부침, 카레등 돌아가며 통밀빵에 얹어 먹어도 질리지 않게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restart84
다이어트레시피 쌀빵으로 만든 닭가슴살 샌드위치
다이어트할 때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든든한 한끼로 안성맞춤입니다. 샌드위치 빵은 통밀식빵이나 쌀로 만든 빵, 비건 빵, 최대한 칼로리가 낮은 것을 활용하면 좋고, 닭가슴살은 저염 닭가슴살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신선한 채소와 저칼로리 소스를 함께 넣어 건강한 다이이트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만들면 좋습니다. 닭가슴살 샌드위치는 든든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간편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닭가슴살 샌드위치 기본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통밀식빵이나 쌀로 만든 빵(칼로리가 낮거나 건강빵을 준비합니다), 저염 닭가슴살, 양상추, 토마토, 샐러드잎 채소, 소스(홀그레인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그릭요거트 등) 입니다. 저는 다이어트와 건강을 챙기기 위해 쌀로 만든 올리브 치아바타빵을 사용했습니다. 단백하고 쫄깃해서 빵만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만드는 순서는 먼저 샌드위치에 들어갈 채소는 깨끗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저염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준비하면 되는데 다이어트할 때는 기름 없이 삶아서 준비합니다. 그리고 소스를 준비하는데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서 홀그레인머스타드, 하프마요네즈, 그릭요거트 등을 빵에 얇게 펴 바릅니다. 그 다음에 양상추, 토마토, 샐러드잎 채소, 닭가슴살을 하나씩 올립니다.
임삼미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피곤한 아침이지만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 촉촉닭가슴살 냉채
오늘의 닭가슴살 레시피는 오이냉채 입니다 주재료 : 닭가슴살 100g. 오이 큰거 1개 양념 : 간장이나 액젓 1/2 T 식초,레몬즙,라임즙등 취향껏 다진마늘 1/2 t 깨소금 듬뿍, 스테비아나 꿀은 선택 지니어트헬시딜에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스팀오븐닭가슴살을 저렴하게 팔길래 3팩(15개) 샀어요 오리지널 한팩을 뜯으니 5개 닭가슴살이 낱개포장 되있지않고 그냥 들어있네요. 그래서 가격이 저렴한듯...하루에 한개씩 챙겨먹으려구요 전 닭가슴살은 따뜻한 물에 10분정도 담갔다 ㅇ요리해요 이건 많이 짜진않지만 가끔 짠것도 있고 그래서 전 소스있는 닭가슴살은 별로 선호하지않아요 이제품은 해동후 그냥 먹어도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집에 사놓은 오이가 있어 오이탕탕이를 만들어요 우선 오이를 씻어 양쪽끝 잘라내고 반으로 길게 자른후 비닐봉지에 넣어 껍질면을 방망이로 탕탕 두드려 깨줍니다. 이렇게 하면 오이향이 더 진해져서 상큼하고 좋아요 두두려 깨진 오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소금 적당히 뿌려 10분정도 절여줍니다 수분이 나온 오이에 (절여진 오이물 안버려요) 위에 양념과 해동한 닭가슴살을 찢어 같이 버무려줍니다 저는 집에 베트남액젓과 라임즙이 있어 넣었는데 살짝 베트남이나 태국음식 같달까 이국적인 향과 맛이 나네요 닭가슴살은 근육 유지하는데 필수라 자주 챙겨먹고 오이는 90프로 이상 수분으로 이루어져있어 열량도 낮고 당뇨에도 좋아 부담없이 섭취할수 있어 좋아요 조리도 필요없고 시원하게 한끼 든든히 챙겼네요
셰어
오라이~!!!🚶♀️🚶♀️🚶♀️🚶♀️🚶♀️🚶♀️🚶♀️
손녀 등원시키고 집에 오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파인애플 와플과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에너지 충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샐러드대신 이걸로 대체 합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고 고소하니 맛있네요~^^ 반면에 커피는 너무 쓰네요 ㅎㅎㅎ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고 행복하게 출발 하세요~~^^ 오라이~!!!!🚶♀️🚶♀️🚶♀️🚶♀️🚶♀️🚶♀️🚶♀️
나쁜엄마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샌드위치 등
저칼로리 비빔장 소스에 해초면을 넣고 삶은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담백하면서도 매콤새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비빔면이 완성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어요ㅎㅎ 양상추도 함께하면 야채 가득 건강한 식단 완성~ 달지 않은 치아바타빵을 반으로 갈라 가볍게 구워 바삭하게 준비하고, 신선한 로메인과 잘 익은 토마토 슬라이스, 촉촉하게 구운 닭가슴살을 올려 샌드위치를 만들면 담백하고 상큼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건강식으로 딱 ! 달콤하게 조린 사과조림을 치아바타빵에 올리고, 선드라이토마토,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생모짜렐라를 겹겹이 쌓은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리면 달콤·상큼·담백함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을수있는 한끼 대용 샌드위치입니다 ㅎㅎ 치아바타를 반으로 갈라 달콤한 고추잼을 바르고, 구운 닭가슴살과 선드라이드 토마토, 모짜렐라와 콜비잭 치즈를 올려 녹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잘게 썬 쪽파를 곁들이면 매콤달콤하고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진 풍성한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고추잼이 맵지않고 달아서 먹기 좋습니다 ㅎㅎ 따뜻하게 구운 또띠아 위에 볶은 토마토소스, 피망과 양파, 구워낸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리고, 슈레드 치즈를 듬뿍 뿌려 접어주면 간단하면서도 풍미 가득한 타코가 완성돼요. 담백한 단백질과 신선한 채소,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균형 잡힌 한 끼로 좋아요. 토마토소스는 시판 청정원 이용했지만 더 건강한 제품으로는 코스트코에서 유기농 토마토로 만든 소스 추천해요. 가지를 반으로 갈라 펼처주고 오븐에 살짝 구워 피자 도우처럼 사용하고, 위에 볶은 피망과 양파, 구운 닭가슴살을 올린 뒤 콜비잭 치즈를 듬뿍 뿌려 다시 구워주면 고소하고 담백한 가지치즈피자가 완성돼요. 채소와 단백질이 조화로워 건강식으로도 좋아요.
진니어트트
조식!
아침엔 부드러운 빵과 우유로!! 가볍게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지니5547716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리고 강황가루 뿌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피로도 풀어내고 회복하는 시간 가져보네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상쾌한 아침이네요.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 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 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콘버터토스트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부드러운 쌀식빵 전자렌지에 돌려서 달달하 면서 옥수수맛 은은한 콘버터 스프레스 바르 고 드립커피 내려서 시원한 얼음 가득 넣어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브로콜리죽으로🥩🥦
쌀 불려서 소고기와 브로콜리 넣어 부드러운 죽으로 제주도 출장으로 새벽에 출발하는 남편을 위해 꿇였네요..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한 브로콜리 와 단백질이 풍부한 쇠고기의 조합은 몸에 활 력을 불어넣고, 식욕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비가 조금씩 그치려고 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
샐러드 루틴 시작합니다 요거트랑 과일 양배추가 없어서 오이로 대신 먹었어요 나중에 블루베리 추가하구요
마음그릇
간식타임
수제 요거트에 견과믹스 뿌려 출출함 달래봅니다. 편안하고 마음이 행복한 오후시간되셔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