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가득 부드러운 생크림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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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 계란찜
폭식폭신 부드러운 계란찜 푸딩 같아요 입에서 살살 녹네요~
애플짱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히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오트밀 넣어 챙겨먹었어요.
쩡♡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주말 아침 샐러드 먹고 시작합니다.
즐거운 주말이네요. 늦잠의 유혹을 누르고 평소와 같은 시간에 샐러드 먹고 자연을 즐기러 나갑니다. 샐러드에 들어간 양배추, 블루베리, 키위, 그릭요거트 등은 다 장건강에 좋은 재료입니다.
들풀지기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기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과일은 몸에 좋다면서요? 그런데 왜 쥬스는 안 좋다는 거죠?” 이런 궁금증,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일은 분명 건강식품이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같은 사과라도 씹어 먹느냐 vs 마시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대사는 다르게 반응하죠. 출처 Freepik 🍎과일쥬스는 ‘당 흡수 속도’가 훨씬 빠르다 과일을 착즙하면 식이섬유가 대부분 제거됩니다. 이 섬유질이 바로 혈당 상승을 늦추는 핵심 요소인데요, 섬유질이 빠진 쥬스는 당이 바로 혈액으로 흡수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 즉, 사과 1개를 주스로 마시면 짧은 시간에 ‘당 폭탄’을 마시는 셈이에요. 🩸 포만감 차이도 확연하다 통과일은 씹는 과정에서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위에 머무는 시간도 길어 포만감 유지가 잘됩니다. 반면 쥬스는 단 몇 초 만에 마시게 되고, 당은 빠르게 흡수되지만 배는 금세 다시 고파지죠. ➡️ 결과적으로 과식, 폭식 위험이 높아집니다. 🧬 혈당지수(GI)와 혈당부하(GL)의 차이 같은 과일이라도 쥬스로 만들면 GI와 GL 수치가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통과일)의 GI는 약 40대, 오렌지쥬스는 50~60으로 상승합니다. 이는 쥬스 상태에서 당 흡수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이에요. 지속적인 고혈당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결국 당뇨나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 통과일은 영양소 손실이 적다 착즙 과정에서 열과 산소에 노출되면 비타민 C,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쉽게 파괴됩니다. 반면 통과일은 껍질과 과육에 영양소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에도 더 이롭습니다. ⚖️ 건강하게 과일을 먹는 법 ✔️ 과일은 통째로 씹어서 먹기 하루 1~2회, 식사 후 간식으로 소량 섭취가 좋아요. ✔️ 쥬스를 마셔야 한다면 ‘직접 갈아서’ 즉시 섭취 식이섬유가 남아 있도록 믹서기로 갈아 마시는 게 좋습니다. ✔️ 과일+단백질 조합으로 혈당 완화 그릭요거트, 견과류, 달걀과 함께 먹으면 당 흡수를 늦출 수 있어요. 과일의 건강 효과는 “먹는 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쥬스는 빠른 에너지가 필요할 때 잠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혈당 관리나 다이어트에는 통과일이 훨씬 안전한 선택이에요. 오늘부터는 “마시지 말고, 씹어 먹는 과일습관”으로 당 조절은 물론 건강한 에너지까지 챙겨보세요. 🍎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먹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 그래놀라 저당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혈당 잡는 한 줌🥜 견과류가 만든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이 개선되며, 장 건강까지 좋아집니다. 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고르면 식후 혈당 급등(스파이크)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 땅콩을 비롯한 견과류가 대표적이에요. 다만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관건입니다. 출처 Freepik 1️⃣ 왜 견과류가 혈당에 유리할까 당지수(GI)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를 나타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55 이하면 저당지수, 70 이상은 고당지수인데, 땅콩의 GI는 13으로 매우 낮습니다. 다른 견과류도 비슷하죠. 이 덕분에 식후 혈당을 완만하게 만들고, 지방·단백질·식이섬유 덕에 포만감도 오래 유지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산화스트레스·염증 억제에도 기여합니다. 식사에 소량 곁들이면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흡수 속도가 느려져 혈당 곡선이 더 부드러워진답니다. 2️⃣ 더 똑똑한 궁합: 비타민 E와 C 견과류의 비타민 E와 과일·채소의 비타민 C를 함께 먹으면 항산화 효과가 강화됩니다. 🥜실전 예시 • 아침: 사과 + 땅콩 소량 • 점심 샐러드: 채소 + 아몬드 + 레몬즙 • 간식: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호두 이 조합은 혈당 조절뿐 아니라 혈관 건강, 피부·모발, 면역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땅콩·견과류, 이렇게 고르자 견과류는 반찬·간식·토핑으로 다양하게 쓰이지만, 가공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무가당·무가염·기름 미첨가 제품 선택 • 땅콩버터는 설탕·시럽·경화유 없는 제품 고르기 • 보관은 밀폐·서늘·어두운 곳 • 활용 아이디어: 나물에 깨 대신 땅콩가루, 국·면류 고명에 아몬드 슬라이스, 또띠아에 치킨+채소+땅콩 소량. 4️⃣ 한 줌이 적정선 견과류는 ‘좋은 지방’이지만 칼로리가 매우 높습니다. 호두 100g은 약 688kcal, 땅콩 100g은 520kcal 수준이죠. • 하루 권장: 약 20~30g(한 줌) • 다이어트 중: 20g 내외로 시작, 탄수화물 일부 줄이고 대체 • 소분 보관으로 과식 방지 포인트는 ‘추가’가 아니라 ‘대체’입니다. 과자·빵을 줄이고 견과류를 선택하면 혈당, 포만감, 지질 개선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 땅콩과 견과류는 GI가 낮고 포만감이 높지만 칼로리가 높으니 ‘한 줌 원칙’을 지키는 것이 핵심이에요. 비타민 C 풍부한 과일·채소와 함께 먹으면 효과는 더 커집니다. 오늘 간식 바구니에서 과자 대신 작은 견과 소분팩을 꺼내 보세요.
geniet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 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홍시
달콤하고 부드러운 홍시 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샐러드
하루견과 블루베리 요거트 토마토 샐러드 했어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적당량을 먹으니 몸도 가볍고 좋아요
뇌순이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피해야 할 나쁜 음식도 함께 정리 🍽️
요즘 몸이 자꾸 붓고 소변도 시원하게 안 나오는 느낌이라 병원 가봤더니 “신장 관리 좀 하셔야겠어요” 라는 말 듣고 충격 받았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신장에 좋은 음식 찾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도움 되는 식품이 많더라고요! ✅ 신장에 좋은 음식 뭐가 있을까? 신장에 좋은 음식은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고, 붓기 개선에도 효과적이에요. 대표적으로 아래 10가지가 있어요👇 신장에 좋은 음식 하루 섭취 권장량 붉은 파프리카 1개 (약 120g) — 샐러드나 볶음에 활용 가능 사과 1개 (약 150g) —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보강 👍 마늘 2~3쪽 (약 10g) — 생으로보단 익혀 먹는 게 부담 적음 브로콜리 ½송이 (약 80g) — 데쳐서 간식처럼 섭취 권장 양배추 1컵 (약 100g) — 삶거나 찐 형태로 먹기 생강 5g (생 생강 기준, 티스푼 1개 정도) — 차로 섭취 시 하루 1~2잔 블루베리 ½컵 (약 70g) — 생과일 or 냉동으로 요거트에 곁들여 OK 양파 ½개 (약 60g) — 구워 먹거나 샐러드로 섭취 달걀 흰자 2개 분량 (약 60g) — 단백질 공급에 적당한 양 올리브오일 1~2스푼 (약 15~20ml) —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또한 신장에 좋은 차로는 민들레차, 옥수수수염차, 녹차 등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신장이 안 좋은 음식, 꼭 피하자! 나트륨 많은 가공식품 고인산 식품(탄산음료, 인스턴트) 신장에 나쁜 음식 중 하나인 고칼륨 과일 (바나나, 멜론 등)은 주의! 이 외에도 신장이 안 좋은 음식은 짜게 먹는 습관, 단백질 과다 섭취 등 생활습관에도 많아요. 신장에 좋은 음식이라 해도 과하면 독!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먹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신장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도움됐던 음식이나 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막둥왕자
🍚 당뇨인 필독! 탄수화물 제대로 알고 먹자
밥, 빵, 과일, 우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속에는 모두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당뇨가 있다면 이 탄수화물이 어떻게 혈당에 영향을 주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죠 😊 출처 Freepik “음식을 먹으면 왜 혈당이 올라가나요?” 우리 몸은 음식을 소화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포도당으로 바꿔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요. 이 과정에서 혈액 속 포도당이 늘어나니까 혈당이 올라가는 거예요. 특히 탄수화물은 거의 100%가 포도당으로 바뀌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상승의 주범이 되죠. 그럼 단백질이나 지방은 괜찮을까요? 완전히 그렇진 않아요. 단백질은 약 50%, 지방은 10% 정도가 포도당으로 바뀌며, 음식이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나 인슐린 작용에도 영향을 줘요. 즉, 탄수화물만 조심해서는 안 되고 식사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 단순당질 vs 복합당질 탄수화물도 종류가 달라요. • 단순당질: 설탕, 꿀, 쨈처럼 흡수가 빨라 혈당이 확 올라요. • 복합당질: 현미, 고구마, 감자처럼 천천히 소화돼 혈당을 완만하게 높여요. 단순당질은 급격한 혈당 변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고, 복합당질을 주식으로 선택하는 게 좋아요. 🥛 탄수화물이 많은 대표 식품 • 곡류군: 밥, 면, 빵, 떡, 감자, 고구마 등 • 우유군: 우유, 두유, 요거트 • 과일군: 생과일, 주스 👉 팁 몇 가지! 1️⃣ 주식으로 먹는 곡류는 한 끼 적정량만 먹기 2️⃣ 반찬이나 간식으로 곡류를 먹었다면 밥은 조금 덜기 3️⃣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 그대로 먹기 4️⃣ 우유·요거트는 식사 후가 아니라 간식 시간에 📦 가공식품은 ‘영양정보표’를 꼭 확인! 포장 뒷면의 ‘탄수화물’과 ‘당류’ 수치를 비교해서 더 적은 제품을 고르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해요. 작은 습관의 차이가 혈당을 바꿔요. 오늘은 내가 먹는 음식 속 탄수화물의 얼굴을 한 번 살펴보는 하루로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꾸준한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근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
다이어트를 할 때 체중은 줄었지만 근육까지 빠져서 체력이 약해지고, 요요가 쉽게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살만 빼는 게 아니라 근육을 지키면서 지방을 줄이는 다이어트가 진짜 성공이라고 할 수 있죠. 오늘은 근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출처 Freepik 1️⃣ 근손실 방지를 위한 충분한 단백질 섭취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은 절대 줄이면 안 됩니다. 근육은 단백질로 유지되기 때문에 부족하면 바로 손실로 이어져요. • 하루 권장량: 체중 1kg당 1.2~1.6g • 좋은 단백질 예시: 닭가슴살, 두부, 생선,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 팁: 단백질은 한 끼에 20~30g씩 나눠서 섭취하면 흡수율이 더 좋아요. 2️⃣ 무리하지 않는 칼로리 감량 칼로리를 너무 적게 먹으면 체중은 빨리 줄지만 근육도 같이 사라집니다. 기초대사량보다 지나치게 낮은 섭취는 피하고, 하루 300~500kcal 정도만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 예를 들어, 하루 필요량이 1800kcal라면 1300~1500kcal 사이로 유지하는 게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기초대사량부터 알자! 3️⃣ 근손실을 막고 싶다면 근력 운동 필수 다이어트 = 유산소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근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스쿼트, 런지, 푸시업 같은 맨몸 운동 • 덤벨이나 밴드를 활용한 저항 운동 • 주 2~3회,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실천 근육은 사용하지 않으면 줄어들기 때문에, 가벼운 무게라도 규칙적으로 자극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량이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이유 4️⃣ 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근손실 최소화하기 잠을 잘 못 자면 근육 회복이 늦어지고,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이 분비돼 근손실이 빨라집니다. 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하고, 운동 후 1~2일은 회복 시간을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과정이에요. 단백질 섭취, 무리하지 않는 칼로리 감량, 근력 운동, 충분한 휴식이라는 4가지 원칙만 지켜도 근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살은 줄고 근육은 지켜내는 다이어트, 오늘부터 실천해보세요!
geniet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 야채 모닝빵
리뷰 작성 해 보려는데 작성 후 완료가 안되네요~ ㅋ 그냥 올려요~~^^ 1. 스테비아와 생크림을 넣고 단맛 살리고 식감은 통밀로 쫄깃함이 일반 강력분과 다르게 거칠어도 식감은 훨씬 좋아요. 2. 아이 주먹만한 크기여도 통밀 때문인지 일반 밀가루 보다 훨씬 포만감이 높아요. 3. 올리브와 당근 단호박 로즈마리가 들어가서 씹히는 식감이 좋아 그냥 먹어도 충분하지만 크림치즈 넣어 먹으니 훨씬 맛이 풍부해집니다. 4. 스크램블 에그 만들도 베이컨 한장 구워 반썰어 속으로 먹어도 아침 한끼 든든합니다 5. 커피와도 잘 어울리고 티와 함께 먹어도 좋아요
목표사십구
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
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로 소개 합니다 양배추김밥은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밥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아삭한 맛이 특징이에요. 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는 정말 포만감 있어요 레시피는 먼저 밥 2공기를 준비하고, 따뜻할 때 참기름 1큰술과 소금 약간, 통깨를 넣어 고루 섞어 밥양념을 합니다. 양배추 100g은 깨끗이 씻어 얇게 채 썰고, 소금 약간을 뿌려 5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당근 ½개는 채 썰어 기름 약간에 살짝 볶아 두고, 달걀 2개는 소금 조금 넣고 스크램블 형태로 부칩니다.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중앙에 양배추, 당근, 달걀, 단무지, 햄 또는 어묵 등을 올립니다. 김밥을 단단히 말아 끝 부분에 물을 살짝 발라 고정하고, 1~2cm 두께로 썰어 접시에 담습니다. 기호에 따라 참깨를 뿌리거나, 간장·마요네즈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습니다. 아삭한 양배추와 부드러운 밥의 조화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였습니다
딸기초코몽
양배추김밥 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김밥은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밥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아삭한 맛이 특징이에요. 먼저 밥 2공기를 준비하고, 따뜻할 때 참기름 1큰술과 소금 약간, 통깨를 넣어 고루 섞어 밥양념을 합니다. 양배추 100g은 깨끗이 씻어 얇게 채 썰고, 소금 약간을 뿌려 5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당근 ½개는 채 썰어 기름 약간에 살짝 볶아 두고, 달걀 2개는 소금 조금 넣고 스크램블 형태로 부칩니다.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중앙에 양배추, 당근, 달걀, 단무지, 햄 또는 어묵 등을 올립니다. 김밥을 단단히 말아 끝 부분에 물을 살짝 발라 고정하고, 1~2cm 두께로 썰어 접시에 담습니다. 기호에 따라 참깨를 뿌리거나, 간장·마요네즈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습니다. 아삭한 양배추와 부드러운 밥의 조화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딸기초코몽
화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필요한 재료를 사와야 했어요. 요거트랑 필요한게 있어 근처 시장까지 가서 사 와서 다시 우리 가게에 갖다 놓으니까 5시 반이나 됐답니다. 그러고 집에 들어오니 거의 6시쯤 됐네요. 14,100보지만 오늘따라 배달이 많은 거라 더 많이 지쳤지만 라떼를 보니 또 마음이 짠했답니다. 잠깐 18분이라도 나와서 산책했어요. 오늘은 라떼가 짧은 산책길로 갔답니다. 얘가 누나 생각했나 싶기도 하고.ㅋㅋㅋ 오늘은 15,1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요즘 건강식으로 치아씨드 많이들 드시죠? 저도 최근에 치아씨드 먹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까 은근 효능도 많고 맛있게 먹는 법도 다양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치아씨드가 무엇인지 총정리 해봤습니다 1. 치아씨드란? 치아씨드는 멕시코와 콰테말라 등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 재배되는 슈퍼푸드로 불리는 씨앗이에요 오메가 3,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나 장 건강, 피부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2. 치아씨드 효능 ✔️ 포만감 유지 분을 흡수하면 부피가 10배 이상 팽창해 식사량 조절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줘요 ✔️ 장 건강 개선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 좋아요 ✔️ 혈당 조절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께도 추천돼요 ✔️ 피부 노화 방지 비타민E와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 노화를 늦추고 항산화 작용을 도와요 ✔️ 심혈관 건강 오메가3 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3. 치아씨드 칼로리 치아씨드 100g당 약 490~500kcal 정도예요 하지만 보통 한 번 섭취량은 10~15g 정도로, 한 스푼 기준 약 50~70kcal 정도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어요 성인 기준 하루 15g(약 1스푼 반) 정도면 충분해요. 물을 함께 충분히 마셔주는 게 중요합니다 4. 치아씨드 부작용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하면 독이 되잖아요 치아씨드도 마찬가지입니다 ..! 과다 복용하면 아래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해요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스, 변비 등의 소화 불편 수분 흡수력이 강해 물 없이 섭취하면 목에 걸릴 위험 혈당을 낮추는 작용이 있어 당뇨약 복용 중인 분들은 전문가 상담 필요 5.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 첫 번째 레슨, 물에 불려 먹기 치아씨드를 그냥 먹기보다는 물이나 우유, 요거트 등에 10~ 15분 이상 불려 먹으면 좋아요 젤리처럼 투명하게 변하면 먹기 딱 좋은 상태예요 두 번째 레슨, 요거트/스무디에 넣기 그릭요거트, 바나나 스무디, 오트밀 등에 토핑처럼 뿌려 먹으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요 세 번째 레슨, 샐러드 드레싱에 넣기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에 치아씨드를 살짝 섞어주면 건강한 드레싱 완성! 정리하자면, 치아씨드는 소량으로도 풍부한 영양을 얻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에요 불려서 먹는 습관만 잘 들이면 다이어트나 장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터라구욧~
🥣 대장내시경 전 음식 총정리🥣 검사 3일 전부터 먹어야 할 것 vs 피해야 할 것!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제일 헷갈리는 게 바로 ‘무엇을 먹어야 하냐’는 거죠. “하루 전엔 금식이라는데, 3일 전부터 뭘 조심해야 할까?” 싶은 분들을 위해 오늘은 대장내시경 전 음식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봤어요. 👇 ✅ 대장내시경 3일 전 – 섬유질 줄이기 시작! 대장내시경 전 3일 전부터는 소화에 오래 걸리는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특히 잡곡밥, 김치, 미역, 고구마, 과일껍질처럼 섬유질 많은 음식은 대장에 잔여물이 남아서 시야를 가릴 수 있어요. 추천 음식 흰쌀밥, 국수, 죽 계란찜, 두부, 흰살 생선 맑은 국물 (미역X, 건더기 최소화) 🍚 대장내시경 하루 전 – 유동식 중심으로 하루 전부터는 대장에 남지 않는 부드러운 음식만 먹는 게 포인트예요. 이때 먹어도 되는 음식은 아래와 같아요 👇 먹어도 되는 음식 흰죽, 맑은 미음 거른 국물, 이온음료, 물 미지근한 보리차 피해야 할 음식 고춧가루, 김, 나물류 참깨, 잡곡, 씨 있는 과일 커피, 유제품, 주스(펄프 있는 종류) 🚫 대장내시경 당일 – 완전 금식! 검사 당일엔 물 이외 금식이 원칙이에요. 전날 복용한 장정결제(대장세정제)의 효과를 유지하려면 아침에 커피 한 잔, 껌, 사탕도 피해야 합니다. 💡 TIP. 대장내시경 전 음식 조절 꿀팁 하루 세 끼 중 아침·점심은 가볍게, 저녁은 죽이나 미음으로 조절 검진 2~3일 전부터는 과일주스 대신 이온음료로 대체 “배고프니까 조금만 먹자”는 생각이 제일 위험 ❌ 대장내시경 전 음식은 가볍고, 투명하며, 잔여물이 남지 않아야 합니다. 3일 전엔 섬유질 줄이기 → 하루 전엔 유동식 → 당일은 금식 이 세 단계만 기억해도 대장내시경 준비는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
깁미더머니
점심은 가게에서 (핫스파이시)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와서 일찍 만들어서(점심 커피장사 시간에) 시간 되는 대로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꽃 배달 해야 돼서 급했거든요. 그랬더니 오늘 점심은 15분 안으로 먹었네요. 나한테는 엄청 빨리 먹은 거랍니다😅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인데 닭가슴살이 핫스파이시랍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거리도 챙겼답니다. 야채믹스, 닭가슴살, 통에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넣었어요. 홀리닭 핫스파이시가슴살은 120g, 140kcal 입니다. 매운 거는 좀 살짝 맵겠지 싶었는데 그건 내 오산이었고 상당히 매웠어요. 그래도 물 마시면 가시니까 오래 남는 매운맛은 아니었고 빵이랑 같이 먹었으면 훨씬 맛있었을 것 같아요. 다른 맛은 샐러드에도 어울리지만 핫스파이시는 샌드위치에 어울리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가게에 있는 토마토 3분의 1과 방울토마토 3개 넣고 닭가슴살 한편에 올리고 그릭요거트 더했네요. 수제 올리브 드레싱 등뿍 뿌리고 블랙 올리브도 3개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과 내 견과류 살짝 더했네요. 이걸 15분내에 다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얼른 양치하고 배달 갈려고 움직였거든요. 빨리 먹을수는 있지만 즐거운 식사 시간은 아니었답니다. 난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는 식사 시간이 굉장히 즐거운 사람이거든요. 맵고 빨리 먹어야 했고 정신 없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롤
닭가슴살 샐러드롤입니다. 건강하고 든든하게 맛있어 추천합니다. 레시피 1. 랩 위에 양상추를 깐다. 2. 잘게 찢은 닭가슴살, 다진양파, 다진채소(브로콜리 등), 그릭요거트, 소금을 넣어 섞은 후 1위에 올린다. 3. 당근채, 양배추채를 올린 후 머스터드 소스를 뿌린다. 4. 돌돌 말아 랩으로 단단히 고정 후 반으로 잘라 완성한다.
병아리콩콩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완벽 정리! | 전참시 유미슈퍼가맥 화제의 김치
지난번에 이영자 대파레시피를 다 정리해 봤었는데, 음식별로 구체적인 레시피가 있으면 다들 해드셔 보시기에 좋을 것 같아서 찾아와봤어요~! 저희 엄마도 이영자 레시피는 항상 찾아보시더라구요ㅋㅋ 전 게을러서 해먹어보진 못할 것 같아서, 혹시 해드셔보신 분은 후기 공유해주세요😃 -------------------------------- 🌿 이영자가 말한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7회에서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존재”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주인공으로 한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그중 가장 화제가 된 게 바로 ‘대파김치’! 보기엔 단순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황금비율로 단맛·감칠맛·향을 완벽히 잡은 김치로 입소문이 났어요. (출처: 전지적 참견 시점) 🥬 이영자 대파김치 재료 (전참시 기준) 재료명 분량 역할 제천 대파 적당량 신선한 향과 단맛의 핵심 멸치액젓 1컵 감칠맛의 기본 베이스 꽃게액젓 1컵 풍부한 해산물 향 매실액(매실청) 0.5컵 은은한 단맛 물엿 1컵 윤기 + 단맛 강화 고춧가루 1.5컵 매운맛과 색감 깨소금 약간 마무리용 📍 POINT: 멸치액젓 + 꽃게액젓의 조합으로 비린 맛 없이 감칠맛을 극대화해요. 물엿은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내는 ‘비밀 재료’입니다. 🍽 만드는 법 — 집에서도 완벽 재현! 1️⃣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멸치액젓, 꽃게액젓, 매실액, 물엿, 고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 양파나 마늘을 갈아서 넣으면 풍미가 더 깊어집니다. 2️⃣ 대파 손질하기 대파는 깨끗이 씻은 뒤, 7~8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 흙이 잘 낀 부분은 물에 담가 헹궈주세요. 3️⃣ 버무리기 만든 양념장에 대파를 넣고 살살 비비듯 버무리기. 너무 세게 하면 대파가 부러져 아삭함이 사라져요. 4️⃣ 마무리 마지막에 깨소금을 살짝 뿌리고 통에 담아 1~2시간 실온 숙성 후 냉장 보관! 🧡 이영자 팁: “물엿은 윤기, 액젓은 감칠맛, 매실은 부드러운 단맛!” 세 가지 밸런스가 잡히면 ‘밥 한 공기 순삭’ 김치 완성입니다. 🧄 맛있게 숙성시키는 팁 하루는 실온에 두고, 이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숙성하세요. 바로 먹을 때보다 숙성 후 대파 특유의 단맛과 양념의 깊은 맛이 훨씬 진해져요. 매운맛이 약한 걸 좋아한다면 고춧가루 대신 고운 고춧가루 반반 믹스 추천! 🧊 보관 & 응용법 냉장 7일 이내 섭취 권장 남은 김치는 대파전, 김치볶음밥, 어묵볶음에 넣으면 감칠맛 폭발 특히 삼겹살 구이와 찰떡궁합! 👉 팬에서 살짝 구워내면 대파 향이 올라와 고기 기름과 환상 조화 📝 정리 이영자의 대파김치는 재료도 간단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단짠감칠맛이 포인트예요. 대파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스며들어서 밥반찬, 고기반찬, 해장용 반찬으로도 완벽해요. 이영자는 정말 식재료를 돋보이게 하는 분인 것 같아요, 레시피를 정리하면서도 군침이 도네요 🤤 다른 레시피들도 하나씩 더 가져와 볼게요~!
지니지니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