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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레시피]단호박 오리고기볶음
레시피명 *우리가족 몸보신* 단호박 오리고기 볶음 단호박은 비타민 A, 베타카로틴,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가 잘 되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 건강에 좋고,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오리의 기름진 맛과 단호박의 달큰함이 만나 느끼함을 잡아주며, 남녀노소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인분 / 수량 2~3인분 소요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재료리스트 단호박800g 일회용 비닐 생오리(로스용) 양파 파프리카 소금 약간 후추 조리단계 1. 단호박을 깨끗이 씻어낸 후 비닐봉지에 약간의 물을 넣고 단호박을 넣어준다. 2. 전자렌지에 7분 돌린다. 3. 비닐봉지에 있는 단호박을 꺼내어 반대로 뒤집은 후 7분 더 돌린다. 4. 푹 익은 단호박 속에 씨를 모두 제거한다. 5. 오리고기와 채소를 넣어 볶아준다. 6. 간은 소금과 후추로 해준다. 7. 단호박을 먹기 좋게 자른 후 볶은 오리고기를 단호박 가운데에 먹기 좋게 놓는다. 조리팁 단호박을 전자렌지에 찌면 조리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건강효능 오리고기: 체력 회복, 혈액순환 개선, 기력 보강 단호박: 항산화 효과, 위장 건강, 변비 예방 함께 먹으면 보양식이면서도 부담 없는 건강식이 됩니다. 단호박 오리고기 볶음은 비주얼, 맛, 건강 세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고급 보양 요리입니다. 특별한 날 한 상 차리기 좋은 메뉴이며, 오리의 기름진 맛을 단호박이 중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습니다
어느멋진날29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간장조림 레시피
📌 단호박 간장조림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단호박 간장조림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완성된 조림 인증샷 1장 조리는 과정 사진 1장 이상 [필수] 3) 인분 / 수량 3~4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단호박 1통 간장 3큰술 물 200ml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약간 [필수] 6) 조리 단계 단호박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자른다 냄비에 단호박과 물을 넣고 끓인다 간장,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조린다 국물이 졸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는다 [선택] 7) 조리 팁 뚜껑을 덮고 조리하면 단호박이 더 촉촉하게 익는다
딸기초코몽
음식리뷰
밥 반공기 콩나물국 무침 물미역과 김치 ,저 잘하고있죠?
박아림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 죽입니다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단호박 죽 맛좋고 조리하기 편하고 영양성분이 풍부한 단호박 죽을 만들어 봅니다 먹기에도 좋고 소화하기에도 편리해서 모두들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필수] 3) 인분 / 수량 2인분 / 1개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30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단호박 1통(약 800g) 우유 250ml 양파 1/2개 소금 1꼬집 물 1종이컵 설탕 조금 [필수] 6) 조리 단계 1.단호박을 잘 씻어서 자른뒤 속안의 씨를 제거합니다 2.뚜껑을 닫고 10분 정도 단호박을 찝니다 3.양파를 냄비에 볶아주세요 4.단호박과 우유,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5.소금간을 하거나 설탕을 넣어 줍니다 [선택] 7) 조리 팁 단호박죽 단맛 살리는 법으로 설탕을 조금 넣어 주세요
k2023
2.5 만보걷기
귀빠진날 ㅎㅎ 미역국대신 라떼 한잔 오전운동하고 출근해요~~ 목요일 홧팅입니다
워니뚱
칼로리 낮지만 포만감 높은 음식🥦 “적게 먹어도 배부른” 선택
먹을 땐 괜찮은데, 금방 배가 고파지는 식사 많이들 겪어보셨죠. 그래서 요즘은 얼마나 적게 먹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배부르냐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높은 음식들, 잘만 고르면 식사 스트레스가 확 줄어들어요. 출처 Freepik ① 포만감의 핵심은 ‘식이섬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1등 공신은 바로 식이섬유입니다. 🥦 채소 듬뿍 들어간 국·수프 ☘️ 샐러드에 채소 비중 높이기 🍄🟫 버섯, 해조류 함께 활용하기 식이섬유는 ✔ 위에서 부피를 차지하고 ✔ 소화 속도를 늦춰 적은 칼로리로도 든든함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② 단백질은 ‘양’보다 ‘밀도’ 포만감을 생각한다면 단백질을 빼놓을 수 없죠. ✔ 삶은 달걀 ✔ 두부 ✔ 그릭요거트 이런 음식들은 칼로리는 높지 않지만 씹는 과정과 소화 시간이 길어 배부름 신호를 오래 유지해줍니다. 특히 간식 대신 단백질을 선택하면 불필요한 군것질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③ 수분 많은 음식, 생각보다 강력해요 배가 고플 때 사실은 ‘수분 부족’인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 채소 수프 🍲 미역국·콩나물국 🥒 토마토·오이 같은 수분 많은 식재료 이런 음식들은 ✔ 칼로리는 낮고 ✔ 부피는 커서 식사 초반에 먹기만 해도 과식을 자연스럽게 막아줍니다. ④ 이렇게 조합하면 실패 확률이 낮아요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게 가려면 조합이 핵심입니다. 📌 예시 조합 • 채소 수프 + 달걀 • 두부 샐러드 + 올리브유 소량 • 그릭요거트 + 견과류 몇 알 “하나만 먹기”보다 식이섬유 + 단백질을 함께 챙기는 게 훨씬 든든합니다. 배부른 식사는 꼭 칼로리가 높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조금만 선택을 바꾸면 적게 먹어도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오늘 식사나 간식에서 “이건 얼마나 배부를까?” 한 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몸은 생각보다 솔직하게 반응해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고구마 vs 바나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뭐가 더 좋을까?
geniet
우리 집 겨울 다이어트 굴 음식 굴국밥
저번 주 주말에 아주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국물과 겨울에 가장 영양 상태가 훌륭한 굴국밥을 요리해서 먹었어요. 물론 사 먹는 게 훨씬 맛있지만, 요리하는 게 어렵지도 않고, 들어가는 재료도 내 마음대로 좋은 거만 쓸 수 있으니까요. 굴의 약간 비린 맛이 훨씬 좋아요. 굴은 겨울에만 많이 신선하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 만드는 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아 생각 날 때마다 잘 끓여 먹어요. 재료는 한 가족 4명 기준으로 굴 500g, 미역 1컵, 콩나물 한 줌, 무 1/4정도, 대파 1/2대, 부추 약간, 계란 2개 준비하고요. 국물이 시원해 지게 무 1/4토막을 채썰어 주고, 국물이 개운해 지게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준비하고 굴을 해감할 때는 상처가 나지 않게 물에 굵은 소금을 완벽히 녹여서 두번 깨끗이 해감하고요. 물 1리터를 붓고 끓이다가 멸치, 다시마 육수 팩을 넣고 10분간 끓이고 함께 채썰어 놓은 무를 넣고 끓여준 다음 육수가 완성된 뒤 콩나물과 굴을 넣고 5분간 끓이고요. 새우젓과 간장, 멸치액젓, 다진마늘로 간을 하고, 부추와 대파 등 기호에 따라향신채도 넣고, 참기름으로 풍미를 살려서 완성하고요. 전 날 술 한잔 했으면 계란도 풀어주고요철분·아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굴국밥은 철분·아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빈혈 예방에 좋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식이에요. 겨울철에 맛과 풍미도 대박이고요.
s9424103
점심식단
등갈비 김치찜 곰피 장조림 미역줄기볶음 콩자반으로 점심 먹어요.
최강수인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소고기 미역국 끓여주어 먹었어요 미역국이 진국 이네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굴 국밥 레시피입니다
먼저 재료를 준비한 후에 국물을 냅니다 국물 육수는 굴껍질과 멸치와 미역으로 냅니다 준비된 육수에 미역과 순두부를 넣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그 안에 굴을 넣고 다시 끓입니다
꿈굽는사람
굴콩나물무밥
표고버섯가루,가지,콩나물,무,넣어 밥짓고 뜸들일때 굴얺기. 쑥갓은 고명으로.굴미역국이랑 달큰하고 맛난 점심 먹었네요
쉬리107
영양돌솥비빔밥과 고등어구이
낮에 걷고 건강한 영양돌솥비빔밥과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기본반찬과 나물들, 미역국, 고등어구이 모두 정갈하고 맛깔스럽게 나왔고 영양돌솥밥도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나물 넣고 비벼 모든 음식을 하나도 남김없이 깔끔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굴국
<굴국밥> 멸치육수, 무, 부추,두부, 청양고추, 천일염, 국간장, 대파, 마늘 <만드는법> 육수를 미리 만들어두면 빨라요 굴은 깨끗히 세척후 준비해 둡니다. 두부는 네모난 모양으로 썰고 미역은 불려 잘게 잘라줍니다. 육수에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해줍니다. 굴과, 두부, 미역순으로 넣어주고 간마늘을 넣어줍니다. 끓이면서 마지막으로청양고추를 넣고, 파를 넣어주고 마무리합니다. 밥은 미리 넣어서 담아도좋고, 따로 내어놓아도 좋습니다.
지니어트인
🥰 인절미 떡 레시피 🍡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인절미 떡 레시피를 공유해요! 재료도 단순하고 과정도 어렵지 않아, 집에서 건강한 떡 간식으로 즐기기 딱 좋았어요 😊 📝 재료 찹쌀 물 소금 약간 콩가루 (고소한 인절미용) 👩🍳 인절미 떡 레시피 1️⃣ 찹쌀을 깨끗이 씻은 뒤 4~6시간 정도 충분히 불려줍니다. 2️⃣ 불린 찹쌀에 소금을 약간 넣고 찜기에 넣어 푹 쪄줍니다. 3️⃣ 찹쌀이 익으면 절구나 볼에 옮겨 담아 떡이 될 때까지 치대줍니다. (이 과정에서 인절미 특유의 쫀득한 식감이 살아나요!) 4️⃣ 완성된 떡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콩가루를 듬뿍 묻혀줍니다. 5️⃣ 고소한 콩가루가 골고루 묻으면 직접 빚은 인절미 떡 완성! 🍡 😋 먹어본 후기 직접 만든 인절미 떡이라 쫀득함이 정말 살아 있고, 콩가루의 고소함이 진하게 느껴졌어요. 시중 떡보다 단맛이 과하지 않아 어른, 아이 모두 부담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 집에서 직접 빚어 먹는 인절미 떡 레시피, 간식이나 손님 접대용으로도 추천해요 💛
조하민o3f
1월 제철 과메기 칼로리? ‘잘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이 된다
겨울이면 유독 생각나는 음식, 바로 과메기죠. 예전엔 술안주 이미지가 강했지만, 요즘은 다이어트 음식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수 강민경씨가 과메기를 활용한 식단을 소개하면서 관심이 더 커졌는데요. 1월 제철을 맞은 과메기를 정말 살 덜 찌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출처: 경상북도 포항시, www.pohang.go.kr 1️⃣ 1월 제철 과메기, 어떤 음식일까? 과메기는 꽁치나 청어를 겨울 바닷바람에 말린 음식이에요.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죠. 한국수산회에 따르면 • 통째로 말린 통마리 과메기 • 내장·뼈를 제거한 배지기 과메기 세 가지로 나뉘는데 우리가 흔히 먹는 건 배지기 과메기예요. 비린내가 적고 손질이 돼 있어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이 덜합니다. 2️⃣ 과메기가 다이어트 음식으로 불리는 이유 “생선 말린 건데 살찌지 않을까?” 싶지만 칼로리도 생각보다 높지 않고 영양소가 다양하게 있어요. ✔ 과메기 100g 당 177kcal ✔ 단백질 밀도 높음 ✔ 건조 과정으로 포만감 큼 ✔ DHA·EPA 같은 오메가-3 풍부 💡 특히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고 허기가 금방 오지 않아요. 그래서 겨울철 식사량 조절용 단백질 메뉴로 잘 맞습니다. 3️⃣ 먹는 방법에 따라 다이어트 음식이 된다 문제는 ‘과메기 자체’보다 어떻게 먹느냐예요. ✋ 이렇게 먹으면 부담 ↓ • 채소 듬뿍 + 김, 미역, 다시마 • 쌈장은 소량만 • 하루 1~2줄 정도 ⚠️이런 조합은 주의 • 젓갈 듬뿍 • 쌈장·마요네즈 많이 • 과한 양 기름과 나트륨만 조절해주면, 생각보다 깔끔한 식사가 됩니다. 4️⃣ 과메기, 이런 분들께 특히 좋아요 🖐 겨울에 단백질 부족한 분 🖐 입맛 없을 때 씹는 맛 필요한 분 🖐 단백질 종류를 다양하게 하고 싶은 분 강민경씨처럼 김밥으로 먹거나, 채소쌈으로 가볍게 먹으면 거부감도 줄고 포만감은 충분해요. 겨울 제철 음식은 잘만 고르면 다이어트의 적이 아닙니다. 과메기도 마찬가지예요. 1월에 가장 맛있을 때, 조금만 신경 써서 먹어보세요. 참는 다이어트보다, 잘 먹는 관리가 훨씬 오래 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식단에 ‘콜라비’가 주목받는 이유,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다?
geniet
새우 미역국으로
냉동 새우 꺼내어 쪄서 먹고 머리 부분 건조 기에 말려서 육수 내어서 꿇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항산화’가 혈당 관리의 숨은 키워드?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이유
혈당 관리를 이야기할 때 흔히 ‘당을 줄여야 한다’는 말부터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혈당 숫자만 보는 접근보다, 몸의 산화 상태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옵니다. 이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키워드가 바로 항산화입니다. 출처 Freepik 1️⃣ 항산화, 정확히 무슨 뜻일까? ‘항산화’는 말 그대로 산화를 막는 작용을 뜻합니다. 우리 몸은 숨 쉬고, 먹고, 움직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활성산소를 만들어내는데요. 이 활성산소가 과도해지면 세포를 손상시키고 염증을 키워, 노화는 물론 각종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항산화는 이 활성산소를 중화하는 몸의 방어 시스템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 세포 손상 감소 • 염증 완화 • 대사 기능 보호 2️⃣ 항산화가 당뇨 예방에 중요한 이유 당뇨병은 단순히 혈당 수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만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가 깊게 관여하는 질환이죠. 🚨활성산소가 많아지면 •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며 • 췌장 베타세포 손상 위험도 커집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단은 당뇨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인슐린 민감도 개선 👉 식후 혈당 급변 완화 👉 당뇨 전 단계에서 진행 속도 완화 3️⃣ 항산화가 풍부한 식품, 뭐가 있을까? 항산화는 보충제보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게 기본입니다. 일상에서 챙기기 쉬운 대표 식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 견과류: 피스타치오, 호두, 아몬드 •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 해조류: 김, 미역, 다시마 • 음료: 녹차, 블랙커피(무가당) 이 식품들의 공통점은 색이 진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혈당지수가 비교적 낮다는 점입니다. 4️⃣ 항산화 식단, 이렇게 실천하면 좋다 항산화를 위해 식단을 크게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씩 바꾸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흰쌀밥 → 잡곡·현미 일부 섞기 🥜간식 → 달콤한 과자 대신 견과류 한 줌 🌿반찬 → 볶음보다 나물·무침 위주 🍵음료 → 달달한 음료 대신 물·차 혈당 관리를 위해 당만 줄이다 보면 오히려 식단이 단조로워지기 쉽습니다. 항산화는 혈당 관리의 보조 수단이 아니라 기본 체력에 가깝습니다. 당뇨 예방을 생각하고 있다면 식탁에 항산화 식품 하나를 더하는 것부터 부담 없이 시작해 보셔도 좋겠죠?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사과는 혈당 관리에 좋을까? 정답은 ‘언제 먹느냐’
geniet
떡 요리
1.먼저 미역을 불려둔다 2.참기름두른 냄비에 소고기넣고 볶아주다가 미역넣고 좀더 볶아준다 3 .떡국떡을 한번 씻은뒤에 끓는 미역국에 넣고 떡이 떠오를때까지 끓여주면 완성~~ 4. 간은 참치액 ㆍ마늘조금ㆍ후추 국간장으로 합니다~ 레시피라고 하기에도 넘 간단하죠? 제 친정에선 조랭이떡을 넣어서 먹었는데 떡국떡도 맛있어요~
ㄱ비비안나
떡라면
라면. 떡국떡. 물미역. 대파를 준비한다 라면물을 넉넉히 끓이고 끓인물로 라면을 한번 행구어 준다. 끓는물에 스프릏 먼저넣고 풀어준다음 불러둔 떡과 라면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 면이 3분위2정도 익었다 싶을때 미역과 대파를 넣는다.
생강꽃
아침식단
굴 미역국과 장조림 과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감기기운이 있어 더 많이 먹어야 감기기운이 사라질 것 같아서요.
최강수인
담백하고 영양가 좋은 반달 고구마 토스트
겨울 고구마, 맛도 영양도 최고인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인데요 그냥 찌거나 구워먹어도 너무 맛있지만 저는 이번에 고구마 토스트를 만들어봤어요 담백하고 고소한게 자꾸만 손이 가는 마성의 요리랍니다 요리방법도 너무나 간단하고 또 기름지지도 않아서 식사대용으로도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고구마 효능- 고구마는 식이섬유 및 베타카로틴과 칼륨이 풍부해서 항암 및 면역력 증진, 변비해소에도 도움이 되구요 시력보호, 피부미용,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게 되면 더 많은 효과를 볼수가 있구요 특히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눈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저는 이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거든요 군고구마 먹을때 껍질은 안 먹고 늘 버렸었는데 앞으론 꼭 챙겨 먹어야겠어요 -레시피- 1.먼저 메인이 되는 고구마를 준비해줍니다 사이즈는 커도 작아도 상관은 없지만 너무 작은 건 자르거나 할때도 불편해서 오히려 큰게 나은것 같아요 저는 중간사이즈라 이번에는 한개 반 이용했어요 고구마를 깨끗히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줍니다 채썰기 할건데 저는 최대한 얇게 하고 싶어서 슬라이스기에서 얇게 자른 다음 손으로 채썰어줬어요 칼질 잘 하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얇게 썰어서 채썰기를 해도 되구요 처음부터 슬라이스기 채썰기 도구를 이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2.다음은 부재료 계란과 치즈를 준비해 줍니다 치즈는 냉파를 위해서 냉동실에 자잘하게 돌아다니는 치즈들 꺼내왔어요 피자치즈랑 슬라이스치즈 이용했습니다 계란은 왕란으로 2개 사용했구요 간단히 소금간만 해서 준비해 줍니다 3.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후 적당히 달궈지면 채썰어둔 생고구마를 볶아줍니다 센불에서는 쉽게 타기 때문에 타거나 부서지지 않게 약불에서 살짝 익힌 뒤 색깔이 노릇노릇해지면 계란물을 부어서 골고루 펴발라줍니다 고구마 사용할때 전분기를 빼기 위해서 물로 한번 씻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오히려 고구마의 전분기를 이용하기 위해서 그대로 사용했어요 전분기가 있으면 점성이 생기기 때문에 오히려 채 썬 고구마가 흩어지지 않게 도와주고 고구마랑 계란물이 잘 붙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계란물을 골고루 펴 발라 중불인 상태로 3분 정도 뚜껑을 닫고 기다립니다 4.3번과정이 끝났다면 그 다음에는 기호에 맞게 치즈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단짠의 맛이 즐기고 싶다면 치즈만,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을 원한다면 옥수수콘이나 양파를 넣어도 좋아요 저는 고구마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어서 치즈만 넣었습니다 5.치즈를 넣고 절반을 접어 반달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다시 약불로 골고루 익히면서 모양을 잡아줍니다 뒤집을 때 모양 흐트러지지 않게 최대한 신경써주구요 살짝 눌러보면서 치즈랑 계란상태 확인하며 완성시킵니다 마지막 과정에서는 불을 끄고 뚜껑을 닫고 잠시 예열로 완전히 익혀줍니다 6.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넣을까 말까 하는 고민이 생기는데 이건 고구마의 당도에 따라 다를것 같아요 단맛이 별로 없는 고구마라면 약간 추가해도 될것 같구요 저는 이번 고구마가 단맛이 아주 좋아서 설탕이나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은 일절 첨가하지 않았습니다 고구마 자체의 단맛과 치즈의 짠맛이 적절히 조화로워서 단짠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어요 -완성- 완성된 반달 고구마 토스트는 굉장히 맛이 담백하구요 치즈양에 따라 단맛과 짠맛이 우위를 가리며 입안을 맴돕니다 포만감도 있어서 식사대용으로도 좋구요 만들어놓고 하나씩 간식용으로 꺼내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먹다보니 야금야금 다 집어먹어버려서 다시 또 만들어야겠어요 어른들에게도 괜찮은 음식이지만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들 먹이기에도 좋은 요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겨울 고구마, 만들기도 쉽고 영양가도 높은 고구마 토스트로 활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켈리장
고구마 말랭이
겨울철 간식 고구마 말랭이 만들기 깨끗이 고구마를 세적해서 찜냄비에 25분 찌기 찐 고구마를 조금 식힌 후 껍질 벗기기 껍질 벗긴 고구마를 2cm 굵기 스틱모양으로 자르기 길게 자른 고구마를 건조기에 건조하기 건조한 고구마를 햇볕에 두어시간 더 건조하면 완성
커피향55
고구마밥
밤고구마로 만든 고구마밥 고구마를 손질해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씻어서 담아놓은 쌀 위에 손질한 고구마를 올린다. 평소처럼 밥을 한다. 고구마가 달아서 김치 한 가지만 있어도 맛있는 한 끼가 됩니다. 고구마 양을 늘리고 밥양을 줄여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혜숙90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라떼
간단하게 전자레인지에 큐브로 자른 고구마를 3분정도 삶아서 익혀준다 우유 400ml와 알룰로스 작은 스푼을 넣고 적당히 갈아준다 고소한 우유와 고구마 맛이 일품
60키로
과메기 쌈으로
과메기 배추와 미역에 마늘과 청양고추, 대파 썰어서 쌈 싸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반찬
옛날 소시지 부침과 미역줄기 만들어 잘 먹었어요 ~
애플짱
고구마샐러드
고구마샐러드 재료 고구마1개 고추가루4스쿤마늘1스푼설탕2스푼식초4스푼액젖2스풋 참기름2스푼조리법 고구마를압뒤로자른다껍질을벗겨채칼로썰어찬물에담가놓는다 5분후볼에넣고모든재료넣어버무린다 마지마개소금듬뿍넣어버무리며 상큼하고맛있어요
황레지나
저녁
저녁으로 나물반찬이랑 미역국 먹었어요
행복
매생이굴국밥
저녁에는 매생이굴국밥을 했는데 콩나물, 무까지 넣으니 국물이 너무 시원했어요. 반찬으로 미역무침, 모자반무침, 꼬막무침을 곁들이니 바다향을 가득담은 저녁밥상이 되었어요.
들풀지기
초간단 담백 고구마 맛탕 만들기!
재료 : 어른 주먹 정도 크기의 밤 고구마 2개, 카놀라유, 물엿 고구마를 잘 씻어서 감자 깎는 칼로 껍질을 손질한다. 깍둑썰기로 고구마를 먹기 좋게 자른 후, 카놀라유를 약간 두르고 약한 불에 고구마를 튀긴다. ※기름을 적게 사용하는 만큼 고구마를 자주 뒤집어 주어야 한다. 고구마가 다 익고 표면이 바삭해지면 키친타올로 기름을 닦아낸다. ※ 적은 양의 기름만 사용했기 때문에 기름을 버릴 때의 수고로움이 없다! 물엿을 고구마의 표면에 살짝 묻을 정도의 양만 넣는다. 그리고 약불에서 휘휘 저어 고구마 전체에 골고루 묻으면 끝! 달달하고 바삭 담백한 고구마 맛탕 완성 연말 좋은 간식 맛있게 드셔 보세요~^^
로앰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비빔밥
콩나물은 저칼로리 고영양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칼로리는 100g당 약 30kcal로 매우 낮고요. 콩나물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중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비타민C와 엽산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서 좋아요.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할 때 비빔밥이 땡기면 꼭 콩나물을 넣어서 먹는 편이에요. 콩나물비빔밥 레시피를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낮은 재료 위주로 준비하면 좋아요. 콩나물, 미역, 무생채, 숙주나물, 계란, 저염 고추장을 준비해 주세요. 먼저 콩나물과 숙주나물을 씻고 약간 물에 데쳐서 적당량을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같이 넣을 미역, 무생채 반찬을 소량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를 준비해 주세요. 넓은 그릇에 밥을 넣고 그 위에 준비된 재료들을 차례차례 올려서 저염 고추장을 소량 넣은 후에 비벼 먹으면 돼요. 아무리 저염 고추장이라도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가능한 소량만 넣어서 비벼 주세요. 고추장 적어도 콩나물 등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서 충분히 맛있어요.
멍청이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