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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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11.살고 싶다면.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덜 먹고 더 움직여야 하는 이유 1.MZ세대는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함 2.한 세대전만해도 우리나라는 대충 배고픈 나라였다. 3.먹을게 부족해서 혼, 분식 장려, 학교에서 도시락 검사, 쌀막걸리 주조 금지, (구정, 신정 설을 2번 쇠는)이중과세 금지, 3자녀부터는 건강보험혜택 제외, (정관수술 조건으로)동원예비군 제외 등 인구증가억제, 식량부족을 타개하기 위한 전국적으로 눈물겨운 고난의 행군을 하였다. 4.한 세대 만에 세상이 바뀌었다. 5.정반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6.3천만 명 시대에 인구가 많다고 먹을게 없다고 하면서 그만 낳으라고 아우성쳤었다. 7.그런데 현재 5천2백만명 시대에 인구가 부족하다고 그저 더 많이 낳으라고 국가수준에서 돈을 주면서 온갖 행정적인 형태의 독려를 하고 있다. 8.채10만㎢ 면적도 되지 않는 나라에 5,2백만명이면 520명/㎢ 의 인구밀도를 보이고 있다. 9.게다가 산이 약70%이니 그 외 면적을 기준으로 인구밀도는 1,730여명/㎢ 으로, 세계적으로도 대충 나라형태를 갖춘 국가들 축에서는 인구밀도가 방글라데시 다음으로 높은 나라이다. 10.더구나 흔히 이야기하는 OECD국가 중에서 독보적인 1위를 보이고 있다. 11.그런데 역설적으로 먹을게 넘쳐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12.전 세계 삼겹살의 블랙홀이 우리나라다. 하여튼 먹어도 많이 먹는다. (불행히도ㅠㅠ 일부계층을 제외하고)가정이든 조직이든 저녁 회식 때는 무려 2~3시간이상을 먹어댄다. 13.먹을게 없어 먹지 못했던 조상들의 원을 풀기라도 하듯이!~ 인간의 원초적인 생존을 위한, 본능적인 욕구이니 어쩔 수없지만 무자비하게 먹어대던 여파가 서서히 우리나라 전체 건강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14.‘국민건강영양조사 2022년 결과’ 질병청 보도자료(2023.12.08) 발표에 따르면 만19세 이상 성인 기준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25% 이었다고 한다. 15.성인 4명중 1명은 비만, 고혈압, 당뇨, 고콜레스테롤증을 앓고 있는 것이다. 16.특히 남자30~50대의 절반(47.7%)가량이 ‘비만’으로 나타났다. 17.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은 높은 혈당과 혈압, 이상지질혈증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18.심혈관계 질환, 뇌졸중, 당뇨병 등의 발병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암 발생, 사망률과도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19.대사증후군 원인의 경우 간단하게 정의내리긴 어려우나 생활습관,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그저 먹고 살려고 과도하게 경쟁적인 사회생활에서 빚어지는 각종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 간의 상호, 상승작용으로 인해 종합적으로 발병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0.이러한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개인, 가족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국가수준의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실정이다. 21.최근에 광풍처럼 지나간 3년에 코로나 환란기간에 그 정도가 더 심화되었다. 22.그렇다 하더라도 근본적이고 큰 흐름에서 보면 예전보다 더 많이 먹고 덜 움직인 당연한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3.그럼 해결책이자 대안은 그 반대로 하면 꽤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24.지금보다 덜 먹고 더 움직이면(운동하면) 어느 정도 해결될 것이다. 25.간단한 문제를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26.이론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야고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시간 : 7월 17일 저녁 식후 2시간 식사 : 잡곡밥 된장국 토마토계란볶음 오늘은 식사가 늦었다. 그래서 늦은 시간에 측정했더니 아직 높은 것 같다.
구름속하늘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7월 17일 수요일. 아침-쌀밥,어묵탕,참외 점심-잡곡밥,바지락순두부탕,깻잎닭갈비,볼어묵볶음 저녁-삼겹살&팥빙수(카페)
freeday
7월17일 수요일 비
혈챌7기 6일차 어제는 어묵을 많이 먹었다 어육77% 스트레스 어제오늘 엄청많이 받았다 오늘혈당불안했다 복숭아1조각. 토마토 큰것2개 양배추 계란 잡곡밥 거의 비슷하게 먹었다 다행이다 저녁식후 4시간. 114
사랑합니다4
7월 17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 7월 17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저녁 수제요거트, 참외 반개, 육전 2개 먹고 홈트하고 아침에 일어나 홈트로 스트레칭하고 공복으로 체크해서 기대했는데 식후 혈당은 정상인데 공복혈당은 높다. 좀 낮아지나했는데 여전히 높다. 오늘 점심에는 콩물국수, 잡곡밥 반공기, 소시지볶음, 열무김치를 먹고 간식으로 치킨 2조각 고구마튀김 1개, 카페라떼 저녁은 수제요거트,하루견과, 참외 반개, 복숭아 반개 먹고 홈트했다.
sara1298
3달 30키로 빼고 2년째 유지중이라는 사람.jpg
일단 다이어트 하게 된 계기가 180/97키로 씹돼지 간수치가 너무 높은거야 그래서 간수치약 먹고 살았는데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다이어트 결심하게 됨 ㅆ돼지라서 무릎에 무리가지 않는 운동으로 걷기를 선택했다 내가 여름방학이고 다이어트에 올인하기로 마음먹어서 8월~9월 평균 약 25000걸음 걸었다 물론 주말에는 쉬고 그 사이에 일본여행 다녀와서 평균좀 떨어졌지만 하루 최대 많이 걸었을때는 5만걸음도 종종 걸었다 맨날 같은 코스만 걸으면 심심하기 때문에 새로운곳 걸어야 재밌다 서울로 치면 홍대에서 강남역까지 걷기, 잠실에서 종로까지 걷기 일부러 늦은시간 번화가 가서 날씬한 사람들 보고 자극받고 그랬다 이런식으로 매일매일 새로운 코스만들면 지루하지 않고 재밌음 식단은 위에 보이는것처럼 다이어트 도시락,다이어트 소세지이렇게 한끼만 먹었다 그렇게 먹다가 다이어트 도시락 너무 비싸서 직접 해먹었음 저렇게 먹으니 살 쭉쭉 빠지더라 그리고 굽네치킨은 살 안찌더라 매주 굽네치킨 사먹었음 그리고 중간중간 스시뷔페 가서 폭식한번씩 했음 그렇게 안하면 못버티겠더라 그러고 85키로때 헬스장 다녔다 살좀 빠져서 효율적으로 유산소운동은 런닝머신 5분 걷고 5분 뛰고 이런식으로 했음 일단 살이 쭉쭉 빠지니깐 자신감이 생기고 목표치를 달성했을때의 성취감이 장난아님 그게 다이어트의 원동력이 되었다 살이 빠질때마다 시국클로,탑텐 이런 의류매장가서 청바지 입을때의 그 쾌감이 장난아니다 사람들은 뭐 다이어트는 무조건 장기전으로 봐야한다 살 천천히 빼야 요요가 안온다 몸에 탄력이 있다 이렇게 말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안함 다이어트는 무조건 단기전이다 요요는 천천히 빼나 빨리 빼나 쳐먹으면 무조건 온다 다이어트 할때 제일 중요한게 성취감이다 그 성취감이 없으면 다이어트할 의욕이 안생기고 무조건 실패한다 일단 살빼고 유지해보면 살빼는게 유지보다 훨씬 어렵단걸 느낀다 유지가 훨씬 쉽다 그냥 많이 쳐먹으면 담날 적게 먹고 운동하면 유지가 된다 지금 2년째 유지중인데 기본습관은 여름빼고는 지하철이나 건물 에스컬레이터 이용안한다 건물도 5층이상 갈때만 엘리베이터 이용하고 그 밑으로는 무조건 계단 이용한다 물론 내려갈때는 엘리베이터 이용함 다시한번 정리하자면 살은 무조건 단기전이다 ㅡㅡㅡㅡ 180 97 -30 180 67 키몸빼 113 키몸빼 113정도는 어려운 구간은 아니긴해요.
야고
점심은 8000원 한식부페
요가 수업 끝내고 2시 미술수업전에 혈압약때문에 근처 내과에 갔어요. 최근 살 빼고 나서 혈압이 좋아졌다고 혈압약 용량이 줄어들긴 했거든요. 오늘 가니 아예 혈압약을 잠깐 끊자고 했어요. 한 달 동안에 혈압약을 안먹는답니다. 그대로 안 먹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오늘 점심은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먹으려 했다가 혈압약 때문에 다른 병원에 가는 바람에 근처에 있는 한식 부페 식당에 갔어요. 100주년 기념관 2층에 있는 식당인데 한식부페에 샐러드도 따로 있다는데 8000원이라 해서 가봤어요. 오늘의 주메뉴는 카레돈가스인데 밥도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었고 양배추 샐러드도 있고 반찬도 콩나물 무침, 도라지무침, 감자 조림 있고 돈까스는 한입크기로 썰어서 있고 카레와 참치김치찌개도 직접 담게 되어 있었어요. 후식 코너에 토마토도 있고 모닝빵과 식빵있고 탄산은 맘대로 먹을 수 있드라구요. 저는 탄산과 빵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었어요. 우선 조금 작은 접시에 양배추 샐러드와 토마토를 담고 망고드레싱을 조금 겹들였어요. 잡곡밥과 반찬들은 좀 작게 담아서 가져왔네요. 샐러드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 맛있게 먹고 한접시 더가져와 두 접시나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기 시작했어요. 반찬도 괜찮고 돈가스도 2조각 갖고 왔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카레도 괜찮아서 참치 김치찌개도 맛있는데 저는 특히 그중에 도라지무침이 제일 맛있었어요. 밥과 반찬을 더 먹고 싶었지만 너무 과할것 같아 참았죠. 다 먹었을 때는 너무 배가 부르더라구요 샐러드 두 번째 접시에요. 맛있게 먹고 다시 미술 수업을 들으러 갔어요. 오늘은 기분이 참 좋은 날이네요. 혈압 약을 끊는다는 게 가장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7기 7일차
일자 7/17 21:30 저녁식 2시간후 잡곡밥, 돼지불고기, 상추&파프리카 샐러드, 노각무침, 오이지 오늘도 비가 많이 내려서 바깥운동은 하지 못했다. 홈트도 20분 운동후 너무 더워서 더이상 못하겠다. 습해도 너무 습해요... 내일도 비가 온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다.
풀에버
혈당기록챌린지 7기6일차
2024년7월17일 체크시간-점심식사전.식후2시간후. 수치-107 음식-도시락.호두과자2개 오늘새벽에 2시간정도 잔것 같아요. 컨디션이 최악입니다. 다행히 혈당수치가 높지는 않은데 몸은 처지고 힘들어요.회사에서 근무하는것이 진짜 힘들어서 빨리 퇴근 후 집에가서 자야겠어요
띵굴이
7/17(수) 7기 4일차
아침식후 2시간 혈당 아침식사 잡곡밥 북엇국 깻잎나물 콩나물무침 섭취 식후 키위 복숭아 섭취 운동 식단도 중요하지만 숙면도 중요함
하늘한번
하루식단
날짜 : 24.7.17일 (수) 11:16 날씨: 비 하루 식단일기 1. 잡곡밥 2. 짜장 3. 오이지 4. 배추김치 5. 생채 6. 오뎅 최소한 밥의 양으로 먹었고 채식위주의 식단을 가지게 되었다.
서경용
7월17일(수)혈당일기7기 7일차
날 짜: 7월 17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76mg/dL 내 용: 아침 겸 점심식사로 17곡잡곡밥과 닭칼국수를 먹었다. 장조림 반찬에 깍두기 김치 등 같이 먹으니 든든하고 땀이 확 나는 게 장마에 짜증 을 날려버리는 듯 시원했다.. 비가 와도 외출하고 돌아다녔더니 금방 배가 꺼져 버리는 단점이 있다. 저녁을 빨리 해 먹어야 겠다..
동그라미1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제맘대로 만든 이름입니다. 제가 만들어 맛나다며 제가 반했고 정말 맛있는지는 다른사람 안먹여봐서 몰라요 ㅋㅋㅋ 레시피는 아주 초간단입니다. 울집 냉장고에 있는 야채 총 출동. 파나 양파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리고 명란젓 & 달걀 양념으로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끝입니다.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 파를 넣어서 향을 만들어주고(쎈불) 당근, 버섯, 방토, 양배추순으로 넣어서 볶아줍니다 (중약불)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명란젓을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볶다가 명란젓갈을 넣고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명란젓갈이 반 정도 익으면 중간자리 비워서 달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 뚜껑을 2분 정도 덮어둡니다(중약불) 이때 소금은 달걀에 간하는 정도만 넣으면 돼요. 명란젓갈에 간이 제법 되어있기 때문이죠. 흰자가 어느정도 응고 되었다 싶을때 뚜껑을 열어 달걀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며 마저 익힙니다. 어때요 입맛돌고 야채가득해서 혈당관리에도 좋은 요리탄생입니다. 그리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라 원팬으로 10분정도면 오케이~~~ 양파,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만드니 음식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잡곡밥과 함께 곁들여 드셔보세요. 남는건 별도의 그릇에 소분해서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되니 시간되실때 많이 들어놓으시면 됩니다.
그래가보자
7월17일(수)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8일차 인증
7월 17일 7시 45분 오전 김포 장마 비바람 아침공복 105 식단 - 아침 야채 샐러드 호밀식빵 점심 잡곡밥 회덮밥 저녁식사 소고기 스테이크 양배추 쌈 브로콜리 간식 옥수수 1개 운동 - 식사후 산책 15229보 수면 10시 취침 아침 6시 기상 수면 질 보통 좋은 수면 시간 8시간 16분 실제 수면 6시간 2분 저녁식사 가족은 과했는지 오전 식전 혈당이105를 찍었다. 평가 및 다짐 - 숙면에도 영향이 있었던 듯하다. 숙면이 못되는 것은 어제처럼 박카스나 커피를 마시지 않았음에도, 덥다고 나체로 넘춥게 수면에 든 이유가 아니었을까 짐작이 된다. 앞으로 후반부 인생에서는 아이스크림 등 단음식, 커피, 흰쌀밥 빵 케익등 단순당과 가공식품, 탄산음료, 맥등 알콜, 주스등 혈당 피크에 영향을주는 음료와는 영원히 아듀이다! 약속이다!! 선언이다!!!
강안2502
제로탄산 마셔요^^
점심은 다이어트도시락 먹었답니다 ㅋㅋㅋㅋ 사진은어뒤...?😂😂 암튼 먹고 출근해야해서 요걸루 입가심해봅니다^^♡ 제로탄산인데 가끔 마심 좋더라구요 ~ㅋㅋㅋ
자스민꽃
혈기챌 7기 6일차
날짜 : 2024년 7월 17일 측정시간 : 아침 공복 혈당 내용 : 4시 반 기상하여 한 시간 정도 일을 하고 측정한 공복 혈당입니다. 어제 낮에 팥칼국수 한 그릇 먹고, 저녁에는 양상추에 잡곡밥을 싸먹었어요. 상추를 좋아해서 많이 먹어버렸는데 혹시 몰라 양파도 같이 먹었어요. 아침에 당이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어서 감사하네요.
사라짱777
고등어 구이와 다시마
고등어의 비린맛을 잡기 위해 쌀뜨물에 10 여분 담궈요.고등어살이 부서지지 않게 식초도 한방울 넣어 줍니다. 고등어가 비릴수 있으므로 다시마에 싸서 먹어요 이틀만에 잡곡밥을 먹네요 염기가 들어간 반찬을 먹으니까 살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7월16일(화)혈당일기7기 6일차
날 짜: 7월 16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36mg/dL 내 용: 점심겸 저녁식사로 17곡잡곡밥과 훈제오리고기를 상추 파프리카, 양파,오이, 무쌈, 등쌈으로 먹으니까 맛있어요.. 비가 많이와서 비 긋치면 동네산책 해야겠다.
동그라미1
7월 16일 (화) | 혈당일기 7기 3일차
- 날짜: 2024.07.16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닭가슴살, 햄, 우유, 참외, 방울토마토, 오이를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도 열심히 했습니다. 혈당이 낮게 나와서 기분이 좋고 내일도 열심히 운동을 하자!!!
당근먹기
혈당일기 7기 - 3일차 ( 7/ 16 )
날짜: 7월 16일 기록시간: 아침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잡곡밥, 황태미역국, 나물 반찬 조금 역시 한식이 가장 속이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계속 간식들이 눈앞에 어른거려 유혹을 이겨내기가 어렵기는 하네요^^;
muuu2
7월16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7월 16일 체크시간 : 아침 식사 후 9시 50분경 내용 : 아침 수제요거트와 하루견과 1봉 찐단호박 1/4조각 먹고 혈당 측정했다. 공복혈당은 높게 나오는데 식후 혈당은 정상범위안에 들어 다행이다. 오늘 점심은 수제비, 잡곡밥반공기, 제육볶음,상추,고추,배추김치,콩나물무침을 먹었고 식후 자전거를 30분 탔다. 저녁은 7시전에 참외 반개, 수제요거트,육전 2개 먹고 홈트했다.
sara1298
7월 16일 (화) l 혈당일기 7기 6일차
- 날짜: 2024.07.16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9시 25분 (식사 2시간 후) - 혈당 측정 결과: 105mg/dl - 내용: 오늘 저녁은 잡곡밥, 된장국, 계란후라이 1개, 양파소세지볶음을 먹었습니다. 퇴근하면서 오늘 날도 꾸리꾸리한데 마라탕 먹을까~하다가 무지출데이로 만들겸, 집에 있는 것도 먹을겸 참고 집에 있는 걸로 먹었네요. 식사 후에 냉장고에 물러가는 복숭아가 있길래 2개를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혈당 올리지 않으려고 식사 후에 설거지도 하고 청소도하고 쓰레기도 버리러 나갔다오고, 샤워도 하고 그랬습니다. 자기 전에는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하고 잘 예정입니다. 모두들 평안한 밤 되세요!
매화나무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7월 16일 수요일. 아침-불가리스,요거트 점심-잡곡밥,우동,돈까스,국물떡볶이,단무지 저녁-소바,쫄면,만두
freeday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7월 16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1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131mg/dL 내용:호밀빵하나에 양배추새러드를 한쪽 먹었는데 감기약을 먹어야 되서 다시 잡곡밥 반공기에 계란비비밥에 깻잎조림 열무김치국을 같이 먹었다. 그래서 혈당이 좀 나온거 같다.
지호이모
7.16일 혈당일기7기 6일차
점심 식후 한시간 경과 잡곡밥 떡갈비 애호박볶음 해물탕 점심먹구 운동 안함 흐음 높네요 시갇ㄴ조절 및 운동은 필수임다
바이오맨
건기챌 19기 7일차
건기챌 19기 7일차 인증 합니다. 이틀간 저녁을 잡곡밥도 먹지 않고 하루 두끼니를 샐러드와두부 3분의1모와 자두 1알과 체리 5일을 먹었더니 혈당도 내려가고 체중도 감소했어요 기분 좋은 아침이어요
핑크한울이
날마다츨거먹는 건과류 각종신선한채소
잡곡밥 두부김치찌게 건과류 물 많이 신선한 채소단백질 보충으로 병아리콩 올리브유 과일은 복숭아조금 간을싱급게 하고 간헐식단식도 겸해서 열심히 운동 다이어트 혈당관리 만전 역시 효과가 있다
사랑합니다4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로메인 잡곡쌈밥
다시 700g이 빠졌지만 800 쪘다 700 빠지니 다행이면서도 힘이 빠지네요. 예전에는 급하게 찐 살 다음날 거의 회복하면 굉장히 기분이 좋던데 이게 왜 이럴까요? 저도 조금 지치나 봅니다😔🙁 근데 어제 조심하긴 했어도 그제랑 뭐 얼마나 다르게 먹었나 싶어요? 점심만 조금 빨리 작게 먹었는데 하여튼 체중 변화는 참 오묘합니다. 하긴 어제 아침을 샐러드와 오나오를 먹긴 했네요. 그게 도움이 됐을까요? 에휴😮💨 어제 오후에 파프리카랑 오이 썰어놓으면서 내일 아침에는 당근을 썰어야지 했지만 아침엔 그럴 힘이 없었답니다. 그냥 준비한거 넣고 어제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와서 예전처럼 조금 더 간단하게 샐러드 얼른 만들어서 수박듬뿍 그릭요거트와 렌틸콩 요거트 드레싱까지 평소처럼 늫고 어머니랑 같이 맛있게 샐러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오늘 꽃가게 오픈 하셔야 돼서 샐러드만 드시고 얼른 출근하셨어요. 저는 잡곡밥 반 데우고 남은 로메인과 두부전 두부쌈장까지 해서 무생채랑 고추조림 얹어서 로메인 잡곡쌈밥으로 차려 먹었네요. 밥에 쌈밥으로 먹으니 아침부터 잘 먹었는데 먹고 나선 배가 살살 아프네요. 심각하진 않지만 신경 쓰이는 산책나가야 되는데 말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쿨쿨 자는 라떼에요. 요즘 더운지 내 이부자리에서만 있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자요. 에어컨은 켜놓고 잠에 들지는 않아서 선풍기 정도라 더운가봐요. 아침 차려먹고 설거지 해놓고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라떼는 아직 아침을 안 줬어요. 얘가 워낙 아침을 안 먹으니까 아침 주려고 실랑이하다가 기운이 다 빠지거든요. 기분 좋게 산책하고 좀 이따 주려고 챙겨갖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16(화) 7기 3일차
공복혈당 (12시간공복) 저녁식사 잡곡밥 육개장 무김치 섭취 더워서 집에서 다리운동함 식사를 골고루 하지않고 저녁에 과식함
하늘한번
7월16일(화)/혈당일기 7기 8일차
날짜:2024.7.16.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기상 후 공복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야채와 김치찌개를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실내에서 스쿼트와 맨손채조를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수제견과두유 한잔을 먹었다.
채근담345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2024.07.16(화) 혈당측정시간: 공복 요즘 혈당 일지에 주의 표시다. 어제는 집밥으로 잡곡밥에 나물 종류로 먹고 당류.짠음식을 줄이며 틈 나는대로 걷기운동을 열심히했다. 그래도 공복에 119mg/ml 식단과 운동에 신경을 더 써야겠다
고모2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힘찬병원 “다이어트 요요 현상 반복해 체중 변동 폭 크면 당뇨 위험”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간헐적 단식부터 고강도 운동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자칫 무리를 하면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거나 뼈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한 사람들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외적 변화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진행 과정을 늦출 수 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며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당뇨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과도한 식이요법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D 등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다양한 부작용은 물론 골다공증 등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김유미 인천힘찬종합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은 “체중 관리를 위해 금식을 하거나 식사량을 대폭 줄이는 등 무리한 다이어트는 당장은 살이 빠져도 요요를 비롯한 다양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며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 대부분이 요요를 겪는데, 요요가 반복되어 체중 변동 폭이 크면 당뇨 위험이 커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단기간 큰 감량, 무리한 욕심 버려야 대한 비만학회가 발표한 우리나라 비만 유병률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 30.2%였던 비만 유병률이 2021년 38.4%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OECD 회원국 중 2030년까지 가장 빠른 속도로 고도 비만율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비만을 예방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과제다. 하지만 미용 목적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득보다 실이 더 커질 수 있다. 무작정 음식을 제한하면 대사량과 호르몬 분비에 교란을 일으켜 신체 균형을 깨뜨리게 된다. 우리 몸은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최대한 지방을 태우지 않고 보존하려는 습성이 있다. 오히려 지방이 쌓여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 또 영양 섭취가 불균형하면 저혈압, 탈수, 탈모, 간 기능 장애, 단백질 불균형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간혹 정신적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생겨 거식증이나 폭식증을 겪기도 한다. 그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살을 빼려는 욕심보다는 일상생활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서서히 바꾸는 방법이 좋다. 탄수화물은 신경계, 심장 및 혈액 세포 등이 올바르게 기능하는 것을 돕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해서는 안 된다. 밀가루, 흰쌀밥 등 백색 탄수화물은 지양해도 당질이 낮은 잡곡밥이나 시금치, 양배추 등 저탄수화물 채소 등을 통해 적절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특정 영양소만 섭취하는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가령 단백질을 필요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단백질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포도당이나 지방으로 전환된다. 다이어트 시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은 4대3대3 정도로 맞춘 식단이 적당하다. 식단 조절과 함께 생활 습관 또한 중요하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조합해 균형 있는 운동 계획을 세워 실천한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대사를 방해하고 식욕을 증가시키므로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커피 3잔 이상 지양, 카페인 골다공증 위험 높여 다이어트 중에는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음료를 선호한다. 여름철 다이어트 중 많이 찾는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다. 그런데 커피 속 카페인은 칼슘과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골밀도가 낮아진 상태에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카페인 수준은 하루 330㎎ 이상으로, 보통 아메리카노 한 잔에 100~200㎎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 마시면 권장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다이어트 등으로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우리 몸은 뼈에 저장된 칼슘을 가져와 채우는데, 이때 뼈 사이에 구멍이 생긴 것 같은 골다공증이 나타난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가 잘되도록 돕고 신장에서 칼슘이 배출되는 양을 감소시켜 체내 칼슘을 보존하고 뼈 분해를 막는 역할을 한다. 주로 음식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섭취가 부족하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을 높이고 한번 골절이 생기면 재골절이 발생하기 쉽다. 최근에는 청소년들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은 19세 때 최대 골량의 85%까지 도달하는데 이때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성인기 뼈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호선 강북힘찬병원 정형외과 병원장은 “골량은 근육, 연골과 비슷하게 30대에 최대를 기록한 후 40대부터 감소하기 시작한다”라며 “젊을 때 다이어트로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단지 열량을 낮추는 것은 골다공증의 가능성이 커지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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