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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장에 찍어먹는 바다소리 생돌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스장에서 하는 하체운동 추천

저는 아침식사 마치면 늘 근처 산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산스장에 있는 헬스기구들은 자세히 보면 하체운동 중심의 기구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사이클이나 공중걷기, 파도타기나 레그프레스등 대퇴근이나 중둔근을 단련시킬수 있는 헬스기구들이 많더라구요 물론 큰 돈을 지불하고 전문적인 헬스트레이너 선생님이 있는 스포츠짐에서 운동하는것도 의미가 크겠지만 전 언제든 부담없이 갈수 있고 당연히 무료인 산스장을 주로 이용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제가 하체운동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게 바로 스텝싸이클인데요 팔과 다리를 같이 흔들면서 리듬을 타야 하는 운동이라 의외로 밸런스 감각도 중요하구요 일정 속도를 계속 유지해줘야 기구가 멈추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상당히 큰 운동이예요 초반에 할때는 잠깐 하는데도 다리가 후들거려서 뛰는 시간보다 쉬는 시간이 더 길었던것 같아요 팔과 다리운동이 같이 되는게 특징인데 3분~5분씩 3회~5회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3분 정도만 해도 심장박동수 터질듯한게 심폐기능 발달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운동인것만은 확실한것 같아요 산스장 같은 경우는 이미 목적지에 도착하는것 자체가 하드코스라서 산스장까지 올라가는 오르막길에서부터 허벅지 펌핑이 되는데요 산스장 도착하면 저는 거의 뭐 숨을 헐떡이는 수준이라 이동 자체도 큰 운동이 되구요 다양한 기구들을 이용해서 전신운동과 스트레칭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느니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는것 같아요 기구들을 이용해서 한바퀴 운동하고 나면 한시간 정도 소요가 되는데 나머지 시간에는 산을 타면서 걷기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심신을 같이 릴렉스 시켜주고 있습니다 사실 운동이라는게 도구가 없어서라기보다는 의지의 문제라는 생각을 매번 하지만 근접성 좋은 산속 헬스장이나 공원 헬스장을 이용해서 하체운동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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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스장에서 하는 하체운동 추천

헬스장에서 하는 웨이트 운동 루틴 & 인터벌 간격 등 추천

운동 효과와 루틴 추천 최근 몇 달 동안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면서 느낀 점과 효과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체중 감량과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였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여러 가지 효과는 제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운동 효과 체중 감량: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목표 체중을 설정하고 매주 꾸준히 운동을 하다 보니, 3개월 만에 약 5kg을 감량할 수 있었습니다. 체중이 줄어들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일상생활에서도 활력이 넘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근력 증가: 머신 운동과 자유 중량 운동을 병행하면서 전반적인 근력이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를 통해 하체 근력이 많이 강화되었고, 일상적인 활동에서도 힘이 더 생겼습니다. 정신적 안정: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운동 후에는 엔도르핀 덕분에 기분이 상쾌해지고, 집중력도 향상되었습니다. 체형 변화: 꾸준한 운동 덕분에 몸의 라인이 다듬어지고, 특히 복부와 허벅지의 군살이 줄어들었습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추천 운동 루틴 제가 실제로 체험한 운동 루틴을 공유 ㅎ할게요  . 주 4회 운동을 기준으로 하며, 각 세션은 약 60-90분 정도 소요됩니다. -------------------------------------------------------------------------------- 1일차: 상체 운동     벤치 프레스: 3세트 x 10-12회 덤벨 로우: 3세트 x 10-12회 숄더 프레스: 3세트 x 10-12회 이두 컬: 3세트 x 12-15회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3세트 x 12-15회 2일차: 하체 운동 스쿼트: 3세트 x 10-12회 레그 프레스: 3세트 x 10-12회 레그 컬: 3세트 x 12-15회 카프 레이즈: 3세트 x 15-20회 플랭크: 3세트 x 30초~1분 3일차: 유산소 운동 러닝머신 또는 사이클: 30-45분 HIIT(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20분 (예: 30초 전력 질주 후 1분 걷기) 4일차: 전신 운동 데드리프트: 3세트 x 10-12회 푸쉬업: 3세트 x 10-15회 풀업 또는 랫 풀다운: 3세트 x 10-12회 복근 운동 (크런치, 레그 레이즈 등): 3세트 x 15-20회 이 루틴은 개인의 체력 수준에 따라 조정할 수 있으며, 운동 전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과 워밍업을 잊지 마세요. ㅎㅎ ---------------------------------------------------------------------------------------------------------   운동을 시작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입니다.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점차 몸이 적응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보세요! 비용  한달에 9만원정도 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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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하는 웨이트 운동 루틴 & 인터벌 간격 등 추천

제주 해수욕장에 '오성홍기' 버젓이?

제주 우도 한 해변에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설치됐다가 민원이 폭주해 철거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13일 소셜미디어(SNS) 등 온라인상에는 우도 하고수동해수욕장에서 이같은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다수 올라왔습니다. 영상에는 문제의 해안도로를 따라 태극기와 함께 오성홍기가 줄지어 꽂혀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깃발 옆에는 피아노 한 대가, 바닥엔 연꽃 모형이 여러 개 놓여 있기도 했습니다. 영상을 게재한 누리꾼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줄을 서 있다"며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외치면서 정작 우도는 중국에 내어주는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제주가 중국인의 섬이 됐다", "중국인 밀집지에는 한자로 '여긴 중국 영토'라고 새기더니 이젠 국기를 꽂는다", "일장기가 꽂혀 있었다면 난리가 났을 텐데" 등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습니다. 우도면 측은 해당 깃발을 개인이 설치한 것으로 보고, 현재는 모두 철거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제주에서는 중국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의 기초질서 위반이나 몰상식한 행위로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대로변에서 용변을 보는가 하면, 어린 자녀들을 화단 등에 용변을 보게 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돼 공분을 샀습니다. 앞서 지난해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편의점 등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또, 중국인 여성이 버스 안에서 담배를 피우다 일부 승객의 항의에 담배 꽁초를 도로에 버렸다는 목격담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이게 참 답답하네요.. 중국인들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진짜 몰지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도 목소리 큰 외국인들은 전부 중국인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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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란

출동 현장에 떨어진 10돈 금목걸이 챙긴 경찰관 해임

출동 현장에서 시민이 떨어뜨리고 간 10돈짜리 금목걸이를 몰래 챙긴 경찰관이 해임됐다. 충북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A 경감에 대해 이같이 처분했다고 28일 밝혔다. A 경감은 지난 3월 초 새벽 청주시 율량동 거리에서 B씨가 떨어뜨린 10돈짜리  금목걸이를 가져간 혐의를 받는다. A 경감은 B씨가 취객과 몸싸움하는 현장에 출동했다가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B씨가 차고 있던 금목걸이가 몸싸움 중 풀려 떨어지자 주변에 있던 외투로  이를 가려놓은 뒤 주위 시선이 없는 틈을 타 자기 주머니에 챙겨 넣은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청주지법은 절도 혐의로 A 경감에게 벌금 5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다. ============================ 와.. 견물생심이라.. 그 금목걸이 하나 챙기려다  직장도 날리고  명예도 잃어버리고 벌금으로 500만원 내야하고.. 참 슬프네요.. 왜 그랬을까요.. 더구나 범인인거 밝혀지는 과정도 참 ... 괴랄했겠네요...  작은 욕심으로 인생망치는 사람이 왜이리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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젴톨

올팜 농장에서 수확했어요.

올팜 농장에서 정성껏 물과 양분 먹고  쑥 자라서 친환경 주방세제가 도착했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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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올팜 농장에서 수확했어요.

헬스장에서 파워워킹 1시간 ❤️‍🔥

헬스장에서 파워워킹 1시간 ❤️‍🔥 밖은 아주 추운데 헬스장에서 속도 6.5로 1시간 349칼로리 태우고 땀이 주루룩 납니다. 더우니까 동네산책 한바퀴도 하고 마무리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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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헬스장에서 파워워킹 1시간 ❤️‍🔥

막장에 먹는 방어회~♡

저녁 회로 먹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셨지요?? 광어회 방어회 먹는데  방어회 막장에 찍어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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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막장에 먹는 방어회~♡

올팜 농장에 눈이 내리네요.

올팜 농장에도 펄~펄~ 하얀 눈이 내렸네요. 산과 나무들이 눈에 덮여 포근한 겨울밤을 보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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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올팜 농장에 눈이 내리네요.

꼬막양념장에 비벼서 먹어볼까요!

꼬막 잘 해감하여 삶아 양념장에  버무려서 갓 지은 쌀밥에 꼬막비빔밥  해 먹었어요. 견과류 넣은 멸치볶음과 같이  먹으면 맛도 영양도 더 좋지요. 제철인 꼬막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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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꼬막양념장에 비벼서 먹어볼까요!

시장에서 산 파프리카~

시장에서 파프리카 샀어요 약간 못난이에 색이 덜 난것도 있네요  인터넷에서 사는거 보다는 저렴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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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시장에서 산 파프리카~

어제 시장에서 사온 귤~

어제 시장에서 귤 사왔어요 새콤달콤 맛이 좋아요 한번 손대면 여러개 먹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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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어제 시장에서 사온 귤~

무청 된장에 조려요

무청 된장에 조리면 밥도둑이지요 무청 데쳐놓은거 많아서 된장에 조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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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무청 된장에 조려요

직장에서 하는 김장

직장에서 김장했네요 해서 수육과 함께 냠냠 먹었습니다 아주 기분리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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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직장에서 하는 김장

시장에 가면~ 만두도 있고 호떡도 있고~😆

엄마랑 둘이 시장에 다녀왔어요 어릴적부터 가는 단골집.. 한번씩 지나다니시면 만두집만 보면 제 생각이 난대요. 제가 요기 만두 잘 먹어서..😅 통통이 튀김 만두에 비빔야채 추가! 매콤달콤 야채에 속 꽉 찬 만두 맛있어요 마지막 집에 오며 씨앗 호떡~ 엄마랑 소소하게 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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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시장에 가면~ 만두도 있고 호떡도 있고~😆

"속옷에 고3 제자 체액이"…불륜 현장에 2살 아이 데려간 여교사

이게 뭔일인지.. 어른이 어른답지 못하고.. 가정이 있는 사람이.. 신랑이 있고 아이가 있는 사람이.. 제자랑 저랬다니.. 참 황당하고 화가 나네요 대구에서도 여선생과 남학생 제자랑 바람 나서 그 동네가 난리났었는데 이런일이 꽤 자주 일어나네요 ㅠㅠ 아이랑 함께 제자랑 호텔에 간것도 너무 화가 나네요 다시 교직에 서지 않길.. 고등학교 3학년인 제자와 불륜을 저지르며 그 현장에 2살 아이까지 데려간 여교사의 사연이 충격을 주고 있다. 31일 JTBC '사건반장'에는 아내의 불륜관계를 제보한 30대 남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수도권 한 고등학교 교사인 아내 B씨 고3 제자 C군과 불륜관계라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아내와 9년 연애 후 지난 2022년에 결혼했고, 두 사람 사이엔 2살 아들이 있다. 그러다 지난해 여름부터 아내가 종종 말없이 외박을 했는데, A씨는 지인으로 부터 '아내의 불륜 현장을 목격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A씨는 호텔 숙박 비용을 결제한 영수증을 발견했고, 해당 호텔에 협조를 요청해 CCTV 영상을 확바할 수 있었다. 영상에는 호텔 로비에서 한 남성이 아내를 껴안고 귓속말을 하는 모습, 식당에서 입맞추는 모습, 남성이 A씨의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 등이 찍혀 있었다. 충격적이게도 아내와 함께 있던 남성은 당시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제자였다. A씨가 추궁하자 아내는 제자와 만났던 것은 사실이지만 부정 행위를 저지르진 않았다고 주장했다. 제자는 대학 입시를 앞두고 '(선생님이) 뽀뽀 한 번만 해 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농담했고, 선생님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했던 것이라 말했다. 처음 B씨는 A씨에게 자신의 행동을 사과했지만, 불륜 이야기가 가족들에게 퍼지자 "그런 적 없다"며 잡아 뗐다. 결국 A씨는 아이를 데리고 나가려 짐을 챙겼고, 이 과정에서 아내의 코스프레 의상을 발견했다. 이 의상에는 체액이 묻어 있었고 A씨는 C군 부모 집 주변에서 담배 꽁초를 주워와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그리고 '담배꽁초의 DNA가 속옷의 남성 DNA와는 일치하지 않지만, 친자 관계는 성립한다'라는 결과를 받았다. 담배꽁초 주인과 아내 속옷에서 발견된 채액의 주인이 부자 관계일 수 있다는 것이다. A씨는 결국 미성년 제자와 성관계한 것에 대해서는 성적 아동학대로, 2살 아이가 불륜 행위를 목격하게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서적 아동학대로 아내를 경찰에 신고했다. 아내 B씨는 현재 검찰에 넘겨졌다. 그는 지난 4월 학교를 퇴직했다. A씨는 JTBC 측에 "아들을 양육하면서 이혼 소송 중인데, 아내는 대형 로펌을 선임했다. 여전히 불륜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고, 내가 폭력적이고 경제적 무능력 때문에 불화를 겪어왔다고 주장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교직에 복귀할 계획이 있다고 하더라"라며 "제자를 이성으로 보는 사람이 다시 교단에 돌아가도 되겠나. 이런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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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에 고3 제자 체액이"…불륜 현장에 2살 아이 데려간 여교사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고구마

오빠가 주말농장에서 수확했다며 밤고구마를 주셨어요  너무 모양도 예쁘고 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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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고구마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적당한 양의 영양소를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대부분의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만성 질환 중 미국, 영국 등 서구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와 음식을 정리했다. 마그네슘: 녹색 잎채소, 견과류 마그네슘은 근육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심장 근육이나 혈관의 수축, 이완을 도와 협심증이나 부정맥의 발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심장병의 원인이 콜레스테롤보다는 저 마그네슘 혈증일 확률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마그네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마그네슘은 마카다미아, 땅콩 등 견과류와 녹색 잎채소에 많이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 견과류와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며 동맥 탄력성을 강화시킨다. 심장 박동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을 줘 심장 질환 위험을 낮춘다. 그래서 미국심장학회나 캐나다 보건부 등은 고혈압 환자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대표적인 오메가-3 영양 성분은 EPA, DHA 등으로, 주로 고등어, 참치, 연어 등의 생선과 호두 등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아연: 오트밀, 통곡류, 호박씨, 견과류 아연은 심장 근육 독성을 일으키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과 근육 재생에 도움을 줘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연은 오트밀 등 통곡류와 호박씨, 견과류에 다량 들어 있다.   코엔자임 Q10: 달걀, 고기, 생선 코엔자임 Q10은 체내 에너지원인 ATP 생성을 도와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대사 질환 예방에 좋다. 특히 당뇨병 약 중 스타틴 계열 제재를 복용할 때 근육통 같은 부작용이 생기기 쉽지만, 코엔자임은 근육 성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과산화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심장이나 혈관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조효소로 이용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엔자임 Q10은 붉은 고기, 생선, 달걀 등에 함유돼있다.   비타민D: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 육류의 간, 달걀 비타민D는 지방이나 지질(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등) 수치를 낮추는 지질대사를 촉진해 비만을 예방하고, 고혈압,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다만 비타민D는 적당한 외부 활동을 통해 햇볕을 쬐어야만 체내에 합성될 수 있다. 물론 음식으로도 미량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D가 들어있는 음식으로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 생선과 육류의 간과 달걀, 치즈, 버섯류가 있다. ============ 견과류에는 마그네슘,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이러한 영양소 심장에는 좋은가 보네요    캐시딜에서 견과류 좋다고 본것 같은데   하루한봉지 있으면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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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잠시 떡볶이 데이트~😆

딸이 책을 두고 왔다고 해서 독서실에 책을 갖다줬어요 출출하다고 하길래 편의점에 가자고 했더니.. 근처에 맛있는 분식집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배는 안고팠지만.. 딸이 먹고 싶다고 하니.. 같이 분식집으로 슝~ 옛날 생각나는 조그만 분식집인데 만두도 맛있고 떡볶이 맛있네요 저는 떡볶이도 간장에 찍어먹는걸 좋아해요~ 집에서 해먹을떄랑 또 다른맛이네요 조잘조잘 오늘은 기분 좋은지 엄청 수다가 많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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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잠시 떡볶이 데이트~😆

장에서🥬🥒

어제 오전에 배추사러 가자는 어머님 말씀에 "목요일에 제가 사서 담을께요~" 했더니 오늘 장 날이니 같이 가자셔셔 비 오고 배추도 아직 좋은건 안 나왔을꺼라니 그럼 혼자 가서 사 오신다해서  우산에 캐리어에 장바구니까지 챙겨  갔습니다~^^ 역시 장에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알배추만 놓고 파는 곳 지나 드뎌 한 집에  포기 배추가 있어서 두단 사고 무우 쪽파 2단에 당근 오이 햇생각 어묵 핫바 순대등 살 것만  샀는데 캐리어하고 장바구니에 한 가득 되어서 버스 타고 끌고 메고 왔네요~~^^ 어머님께서 장 바구니 달라셨는데  두부 어묵  순대만 드시라하고 제가 들고 갈테니 어머님은  버스 잘 타고 내리시라하니 자꾸 제 짐이 맘에  걸리셔셔 주라고 하시는데 전 어머님이 더  걱정이니 제가 가지고 갈께요~했네요~^^ 집에 도착해서 순대부터 먹고 다듬기 시작해서  배추 김치랑 파 김치까지 담았습니다~^^ 어머님께선 지금 담아먹는 파 김치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맛있긴 해도 다듬고 씻는데 하루 종일 걸린다 하니 웃으시네요 ㅎㅎ 퇴근한 신랑이 자기 퇴근할때 장봐서 같이  오지하는데 그럴려 했는데 늦게 가면 배추가 떨어져서 그렇다하니 안타까워하더라고요~^^ 오랫만에 어머님이랑 장에 다녀와서 좋았지만 어머님은 괜찮다 하셨지만 힘들어 보이셔셔 제 마음이 편하질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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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장에서🥬🥒

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은 인지 저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에서는 뇌 건강에 좋다는 브레인 푸드에 대한 정보를 흔히 접할 수 있다. 과연 특정 음식과 식단으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을까? 치매 연구 및 노인 간호 전문가인 영국 스털링대 치매 서비스 개발센터 준 앤드류스 명예교수는 치매를 예방하는 식단 자체는 없지만 심장에 좋은 식단이 뇌 건강에도 좋다고 말했다. 기존의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심장병, 고혈압, 비만, 당뇨병과 같은 특정 질환을 가진 사람은 노화에 따른 인지 저하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 그리고 식단을 바꾸면 이러한 질병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존재한다. 그 중 인지 저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진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이다. 지중해식 식단은 올리브유와 생선류, 과일, 채소, 견과류, 곡물 등이 풍부하고 포화지방이 없는 음식으로 구성된 식단이다. MIND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을 예방하는 대시(DASH) 식단을 혼합한 식단이다. 이 두 가지 식단은 전반적으로 가공되지 않은 식품, 식물성 식품, 견과류 섭취와 금주 또는 절주를 권장한다. 나이가 들면서 치매 위험을 낮추고 싶다면 충분히 먹어야 할 몇 가지 식품을 앤드류스 교수가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을 통해 밝힌 내용으로 알아본다.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 녹색 잎채소 충분히 섭취하기   어느 한 가지 식품군이 특별히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중요한 건 균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항산화성분과 비타민 C를 제공하는 과일과 채소는 식단에 꼭 필요하다. 지난해  미국 신경학회저널 신경학(Neur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MIND 식단을 실천하면서 시금치와 케일 등의 녹색 잎채소를 충분히 섭취한 그룹은 알츠하이머와 관련된 뇌의 단백질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구진은 녹색 잎채소 섭취를 늘리는 것 자체가 뇌의 더 낮은 알츠하이머병 징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콩과 올리브오일이 대표적인 식품   통곡물 및 렌틸콩, 대두와 같은 콩과 식품도 심장 건강과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에서 권하는 올리브 오일도 건강한 인지적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9만 2000여 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2022년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 오일을 섭취를 늘리면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9%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리브 오일을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전혀 또는 거의 섭취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전반적인 사망 위험도 8~34% 더 낮았다.   한 가지만 할 수 있다면, 금주   뇌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좋지만, 나쁜 음식을 먹지 않는 게 더 낫다. 만약 뇌 건강을 위해 딱 한 가지만 한다면, 술을 끊는 게 좋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일수록 노년기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 내내 건강을 생각한 식습관을 실천하고 열심히 운동하면서, 주말이 되어 폭음을 한다면 일주일 동안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 요즘 밥할때 블랙렌틸콩과 빨간 렌틸콩 같이 넣어서 먹죠. 콩이라서 그런지 고소한 향이 더 좋아요  머리에도 좋은 건. 심장에도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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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회시장에서 포장해서 한잔 👍

저녁 먹고 매천 회 시장에 가서 회 포장 해왔어요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렸네요 늘 싸다고 친정 오면 매년 가서 사와서 먹는데 올해는 회도 비싸고 야채 값도 폭등해서 상추도 안넣어주셨어요. 그래도 여럿이 밖에서 먹는 가격에 비하면 저렴하고 싱싱해요~ 회랑 유자소주, 복분자주 먹었네요~ 내일이면 연휴도 끝나서 아쉽네요 새벽 일찍 저희도 집으로 가요~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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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시장에서 포장해서 한잔 👍

주차장에서 기다려요~

으미 ㅎ 호텔주차장에 들어왔는데 여기서 대기가 어마어마하네요  신랑이 발렛 맡겨야겠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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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기다려요~

고구마 속 맥아당, 장에 좋지만… ‘이렇게’ 익히면 충분히 안 생긴다

고구마 속 맥아당, 장에 좋지만… ‘이렇게’ 익히면 충분히 안 생긴다 신소영 기자 님의스토리     고구마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특히 고구마는 8~10월이 제철이라 지금이 더 맛있는 고구마를 맛볼 수 있는 시기다. 고구마를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영양 효능과 궁합이 좋은 음식을 알아본다.   ◇변비 예방하고 면역력 높이는 고구마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한 개에는 약 4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데, 이는 하루 권장량의 16%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이섬유는 장에서 지방·콜레스테롤 등과 붙어 이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등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생고구마를 자르면 하얀 진액이 나오는데, 이에 든 야라핀이라는 성분이 장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딱딱한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고구마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인기다. 소화가 천천히 돼 포만감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고구마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에도 좋다. 평균적으로 고구마 한 개당 18441IU의 비타민A가 함유돼 있는데, 하루 권장량의 3.6배가 넘는 양이다. 비타민A는 눈의 기능을 좋아지게 해 야맹증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충분히 먹으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고구마에 속 칼륨은 혈압을 높이는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몸속 전해질 균형을 맞춘다. ◇손으로 문질러 씻고, 찜기에 천천히 익혀야 고구마의 영양분을 놓치지 않으려면 세척 방법과 조리법에 신경 써야 한다. 고구마를 씻을 땐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는 것이 좋다. 수세미 등을 이용해 고구마 표면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되기 때문이다. 철분과 마그네슘도 30~50% 이상 빠져나가고, 껍질에 풍부한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갈 수 있다. 고구마를 조리할 때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것을 추천한다. 전자레인지에 익히는 것처럼 고온에서 짧게 익히면 장에 좋은 ‘맥아당’이 충분히 늘지 않기 때문이다. 고구마의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는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오래 익힐 때 많이 활성화된다.   ◇김치, 우유와 먹으면 더 좋아 고구마는 특히 ▲동치미 ▲김치 ▲우유와 함께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의 발효로 배에 가스가 차기 쉬운데, 동치미를 함께 먹으면 무 속의 디아스타아제가 소화를 돕는다. 또 김치는 나트륨이 많은 편인데, 고구마의 질 좋은 섬유질과 칼륨을 함께 섭취하면 김치 속 나트륨 성분이 몸 밖으로 잘 배출된다. 고구마를 우유와 함께 먹으면 서로 없는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완할 수 있다.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은 우유에 풍부하고,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는 고구마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한편, 당뇨병 환자는 고구마를 주의해서 먹어야 한다. 고구마에 든 탄수화물이 몸속에서 당으로 바뀌어 혈당을 높이기 때문이다. 고구마를 굽는 것보다는 쪄서 먹는 게 좋다. 고구마를 구웠을 때 혈당 지수가 더 올라가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 또 콩팥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도 적게 먹는 게 좋다. 콩팥이 고구마에 든 칼륨 등 전해질을 잘 걸러내지 못해 무리가 갈 수 있다. =============== 손으로 문질문질씻고 저도 물보다는  찜기를 이용해서 찌네요 고구마 추석전에 엄마네서 깨거든요.. 그때까지 먹고 싶어도 ㅎㅎ 기다려야죠~ 겨울철 동치미랑 먹음 .. 김장김치도 너무 맛좋은 고구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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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속 맥아당, 장에 좋지만… ‘이렇게’ 익히면 충분히 안 생긴다

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과식/짜게먹는 습관 요즘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쉬운게 아니네요.ㅠ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열량과다에 살까지 찌게되는건 당연히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비만이 심장병 위험이 크다고 하니 신경써야 할 부분이것 같습니다. 🔹️과식하면 심장의 부담 너무 커진다... 왜? 과식을 하면 심장은 소화를 돕기 위해 더 많은 피를 뿜어야 한다. 심장에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특히 야식을 많이 먹은 후 잠자리에 들면 다른 장기는 쉬더라도 심장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 건강을 위해 식사는 조금씩 자주 해야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높이는 음식 vs 낮추는 음식 ㆍ동물성지방에 많은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혈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돼지기름, 갈비, 육류 내장, 햄, 베이컨, 커피 프림, 라면, 각종 과자류 및 빵류의 섭취는 줄이기) ㆍ식물성지방이나 생선류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다.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통곡류, 콩류, 견과류를 먹는 게 좋음) 🔹️짜게 먹으면... 심장 건강-체중 감량에 악영향 몸속에 짠 성분이 많으면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올린다. 고혈압은 심장병의 원인이기 때문에 지나친 염분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젓갈, 국, 찌개, 김치, 장아찌, 가공식품, 건어물, 인스턴트 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각종 소스 등에 포함된 염분도 고려)  귀리, 보리, 채소, 과일, 해조류에 많은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게 늘 문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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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제공: 헬스조선   채소와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증상을 완화해주고, 쾌변을 도와서 일부러 챙겨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몸에 좋은 식이섬유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봤다. 식이섬유는 몸에서 소화되지 않고 배출되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이다.  장까지 도달해 대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이 때문에 변비를 예방할 때 식이섬유 섭취가 필수라고 알려진 것이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에 달라붙어 함께 체외로 배설된다. 하지만 식이섬유의 흡착력은 건강에 좋은 성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철분이나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까지도 흡착해 배출해서 식이섬유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빈혈이나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가 식이섬유를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식이섬유는 위에 포만감을 느끼게 해 발육에 필요한 열량 섭취가 줄어든다. 게다가 성장에 필요한 미네랄과 영양소가 잘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도 식이섬유를 과다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식이섬유가 대장에서 분해되면서 생기는 수소·탄산 가스는 장을 자극한다. 장벽이 약해져 주머니처럼 튀어나오는 게실이 있을 경우에도 식이섬유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식이섬유 찌꺼기가 게실에 들어가면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건강한 사람이라도 식이섬유 섭취를 늘린 뒤 복통·설사 등이 나타나면 양을 줄여야 한다.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천천히 늘려야 이를 분해하는 장내세균도 같이 증식해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식이섬유는 과일·채소 같은 자연식품을 먹을 때보다 식품 라벨에 '고식이섬유' '식이섬유 풍부'라고 쓰여 있는 가공식품을 먹을 때 과다섭취하기 쉽다. 일부 건강기능식품에는 성인 1일 충분섭취량(20~25g) 이상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 식이섬유는 물에 녹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음료에 든 식이섬유도 간과하면 안 된다. =================== 식이섬유는 장에 좋다고 다좋은줄 알았는데.. 칼슘과 미네랄 까지 흡착해서 나간다고 하네요 그럼 1일 식이섬유 성인 기준 접시 1-2개 라고 하는데..  하루 야채 얼마나 드시나요? 저의경우 하루에 이렇게까지는 안먹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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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시장에서 파는 고기

고기를 사고 싶은데 고기를 살 줄 모르는데   오늘 도전 해보려고 해요... 고기를 잘 샀으면 좋겠어요... 제발  혹시 시장에서 파는 고기  뭐 사야하는지 아시는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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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그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 굽는것도 굽는대로 ㅎ 쪄서 국물로 먹는것도 참 매력들이 다른데  이왕이면 건강을 위해  삶아서 먹으라는 거네요  혈관관리 식습관으로 미리미리 예방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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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산물' 먹다가, 장에 구멍 뚫려 극심한 복통… 60대 남성 뭘 삼켰길래?

보통 새우다리 제거없이 통채로 삶아서 먹거나 튀겨서 먹었는데..ㅠㅠ 2.6센치면 길기는 기네요 ㅠㅠ 먹을떄 잘 보고 먹어야겠어요~ 길다 싶으면 제거하고 먹는게 좋겠습니다~  새우를 먹을 때는 되도록 다리를 제거하고 먹는 게 안전하다. 새우 다리를 모르고 삼켰다가 대장에 천공(구멍)이 생긴 대만 60대 남성 사례가 해외 저널에 보고됐다. 대만 타이중시 국군종합병원 외과 의료진에 따르면 69세 남성 A씨가 4개월 동안 복통이 지속돼 병원을 찾았다. A씨는 4개월 전 껍질을 벗기지 않은 튀긴 새우를 먹은 뒤 윗배 통증이 나타났지만 3일 후 완화돼 방치했다. 그런데 이후로 반복적인 윗배 통증이 나타났다. 그러다가 병원을 찾기 이틀 전엔 열이 38.2도까지 오르고 복통마저 심해져 급하게 응급실을 찾은 것이었다. 의료진이 CT 촬영한 결과 A씨 대장 부위에 2cm가 넘는 선형 물체가 보였다. 결론적으로 이물질에 의해 장에 구멍이 생겼고 농양까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진은 농양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수술을 진행했다. 밖으로 꺼낸 이물질을 확인해보니 약 2.6cm 길이의 새우 다리였다. A씨는 수술 후 합병증 없이 3일 만에 퇴원했다 의료진은 "이물질 섭취로 위장관에 구멍이 생기는 일은 드물지만, 대부분 틀니, 생선뼈, 닭뼈, 이쑤시개, 칵테일 꼬치에 의한 것"이라며 "새우 다리로 인한 장 천공 사례는 보고된 바 없어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물질에 의한 위장관 천공을 단순히 항생제만 사용해 치료하기도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치료법은 농양을 수술로 제거하고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라며 "A씨 역시 복강경 배액과 이물질 제거로 인해 빠른 회복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 사례는 '국제외과저널사례보고'에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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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 깊이 수영장에 다이빙하다 '쿵'…50대 남성 사망

물깊기가 깊었던건 아니였던거 같네요 ㅠㅠ 진짜 다이빙 조심해야합니다 계곡이든 수영장이든.. 다이빙 조심 또 조심하세요 ㅠㅠ   전북 완주의 한 펜션 수영장에 뛰어든 50대 남성이 머리를 다쳐 숨졌다. 18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40분쯤 전북 완주의 한 펜션 수영장에 뛰어든 50대 남성 A씨가 머리를 다쳐 숨졌다. 그는 1.2m 깊이의 수영장에 다이빙을 하다가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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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스장에 사람 많아요

산스장에 여섯시 넘어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어 사람들이 꽉 찼어요 여기가 개인 헬스장인줄 아는지 어떤 분은 음악을 크게 틀어놓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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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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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에 문제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

운좋게 췌장 혹 조기 발견한분 경험다임. 시작 안녕하세요~ 일단 제 경험이구요. 저는 현재 비만ㅡㅡ;; 으로 동네병원에서 2개월에 한번씩 피검사와 소변검사를 통해서  성인병(고혈압, 고지혈증)약을 타서 먹고있습니다.  보통 피검사는 고혈압, 간검사 등 여러분도 아시는 항목을  검사하구요, 소변검사는 단백뇨와 혈뇨를 주로 봅니다. 이렇게 몇년동안 계속 관리를 해오고 있었는데요.  3년전에 의사선생님이 피검사에서  C-peptide(C-펩타이드) 항목을 넣으셔서 검사를 하셨습니다.  결과는 수치가 평균치보다 훨씬 높게 나왔구요.  의사선생님이 이 항목이 이렇게 높게 나올수없다  몸에 문제가 있으니 대학병원에 가보라고 바로 소견서 써주셔서 대학병원 췌장전문의께  예약해서 진료를 보게 됐구요.  첨에는 CT로 검사 췌장에 혹이 보인다는 소견으로  다음에는 수면초음파내시경으로 확인하고  다음에 MRI로 확인해서  혹이 1.2cm크기에 양성종양(지방종)으로 파악했습니다. 즉 췌장에 지방종이 생겨서 췌장이 지방종의 호르몬에 의해  잘못된 정보를 받아드려서  인슐린을 원래 만들어야 될 양보다 많이 만들게 됐고  인슐린을 만들때 1:1로 만들어지게 되는  c팹타이드가 혈관에 남아 피검사에서 많은 양이 검사되서  대학병원까지 오게 된 거죠.  저는 지방종이여서 다행이었고  만약 악성종(암)이였으면  과연 어떤 현재와 다른 삶을 살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데요.  여러분도 혹시 가족분들중에 암 환자분이나  혹시 췌장암쪽이 걱정되신다 하면  동네병원에서 c팹타이드 항목을 피검사에 넣어서  검사를 해보시는것도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적어 보게 됐습니다. 1, 췌장에서 인슐린을 만들때 1:1로 c팹타이드란 성분도 같이 만들어지게 되는데 인슐린은 몸에서 사용하게 되서 하루에 정확히 얼마나 생성되는지 알수없지만 이 c팹타이드는 췌장에서 만들어질뿐 소모되지 않는 성분이라 피에 그대로 남아서 유지 되므로 하루에 인슐린이 얼마나 나오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많이 측정하는 성분입니다. 2. 지방종도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만들어진 곳에서 아무것도 안하는게 아니라 호르몬등을 분비해서 관련 내장의 기능에 오류를 범하게 하는 나쁜 일을 하게 됩니다. 다이어트 합시다. 3. 지방종도 계속 추적관찰해야 하기 때문에 1년에 한번씩 CT, 초음파수면내시경, MRI를 번갈아 가면서 검사합니다.  돈 많이 들어요. 다이어트 합시다. 결국 적정 체중 유지가 우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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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에 문제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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