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팥 모나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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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대신 알룰로스!!
당관리를 하시는 아빠 때문에 저당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당관리를 하셔야 하는데 매일 단음식, 과자 등을 찾으셔서 단성분은 그대로 당없고, 칼로리 없는 알룰로스를 알게 되었어요. 단거 좋아하는 아빠가 저당이라 하니 너무도 좋아 하십니다. 오징어 볶음에, 멸치볶음등 음식에도 여러모로 사용하고. 요거트위에 뿌려먹고 견과류를 저당 알룰로스를 이용해서 강정도 만들어먹고~ 아빠 간식으로도 너~ 무 좋으네요. 당걱정 이신분들 칼로리 걱정 이신분들 저당제품 적극 추천합니다^^
지니5368308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가지 구워묵어요💕😉
저당은 아니지만 ㅋㅋㅋㅋ양념치킨 시켜먹고 남은 소스 있어서 양념치킨 소스에다가 가지볶음 해서 먹어봅니다 😄😄 역시 소스랑 잘어울리는 가지에용 ^^
자스민꽃
당뇨·다이어트에 좋은 콩나물무침, 이 조합이면 혈당 걱정 끝! 😋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진짜 고민되는 게 반찬이에요… 먹을 건 많은데, 혈당이랑 칼로리 생각하면 또 못 먹겠고요 🥲 그럴 때 제가 애정하는 반찬이 바로 콩나물무침입니다! 콩나물무침 다이어트에도 좋고, 당뇨식단 반찬으로도 많이 추천되더라고요. ✅ 왜 콩나물무침이 다이어트·당뇨에 좋을까? 저칼로리 반찬이라 100g당 30kcal도 안 돼요 저당 반찬이라 GI지수 낮고, 혈당 급상승 걱정도 줄어요 포만감도 꽤 있어서 밥양 확 줄이기 좋아요 콩나물무침 당뇨 식단에도 자주 등장하는 이유예요! 🧂 맛은 포기 못해! 혈당 잡는 콩나물무침 조합 꿀팁 🍽️ 소금 대신 간장 소량 + 식초 한 방울 👉 감칠맛 살리면서 나트륨 과다 피하기 고춧가루보단 들기름 한 방울 👉 매운맛 줄이고 혈당 자극 완화 미리 데쳐서 물기 제거한 콩나물 사용 👉 오래 두고 먹어도 식감 살아있어요!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진짜 꾸준히 먹으면 효과 꽤 있어요! 무엇보다 당뇨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반찬이라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콩나물무침에 뭐 넣어 드세요? 맛도 살리면서 건강 챙기는 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터의 콩나물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 지니어트 콩나물 레시피 바로가기
막둥왕자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옛날 팥빙수
동생이랑 옛날 팥빙수와 치즈 케익 먹으러 왔어요 팥빙수 맛있어서 가끔 오는 곳이에요
들꽃7
단팥빵
오랫만에 단팥빵 먹어요 팥이 많아서 맛있어요^^
들꽃7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 괜찮을까? 알고 먹으면 달라요
🌿 요즘 당뇨식단 신경 쓰는 분들 많죠? 저희 엄마도 혈당 관리 때문에 반찬 하나하나 신경 쓰시는데, 특히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 괜찮냐고 자주 물어보시더라고요. 저도 궁금해서 제대로 찾아봤어요 👀 ✅ 연근, 그냥 반찬이 아닙니다 연근 효능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음혈 보충’이에요. 철분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천연 철분제’라 불릴 정도고요, 끈적한 뮤신 성분은 위 건강까지 챙겨줘요. 특히 탈모, 무기력, 생리불순, 불면증 같은 음혈 고갈 증상에 도움 준다고 하네요. 🍽️ 그런데 조림은 주의! 우리가 흔히 먹는 연근조림은 간장+물엿 조림이라 당독소가 많이 생긴대요. 당독소는 혈관 딱딱하게 만들고, 피부 노화도 부르기 때문에 당뇨나 고지혈증 환자에겐 특히 조심해야 해요 😥 🍋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당을 줄인 조리법 사용 – 저염 간장+스테비아/알로에 등으로 조림 연근 치자 피클 추천 – 철분 흡수 도와주는 유기산 과일(귤 등)과 함께 피클로 섭취 삶기보다 찌기! – 비타민과 미네랄 손실 줄이고, 아삭한 식감 유지 껍질째 섭취 – 껍질에 좋은 성분 많아서 흙만 깨끗이 씻으면 OK 🥢 연근조림, 당뇨식단도 OK! 요렇게 드셔보세요 시판 연근조림은 당분 걱정되셨죠? 직접 만들면 저당 + 저칼로리 + 건강 다 챙길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할 건, 설탕 대신 트루비아를 넣어 만든 연근조림 레시피입니다 🍽️ ✅ 저당 연근조림 레시피 🛒 재료 (1~2인분) 재료 양 비고 연근 1개 껍질 제거 후 사용 간장 2T (큰술) 저염 간장 사용 가능 정종 1T (큰술) 생략 가능, 잡내 제거 및 풍미 추가 매실청 1T (큰술) 직접 담근 매실청이면 더 좋음 트루비아 1t (작은술) 없으면 설탕 소량 대체 가능 식초 약간 연근 데칠 때 갈변 방지용 🍳 조리법 연근 껍질 제거 후 깨끗이 씻기 끓는 물 + 식초 약간 넣고 20초간 데치기 → 암연근(둥글고 통통) 사용 시 더 아삭해요! 한김 식힌 연근을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센불 3분 볶기 간장 + 정종 넣고 졸이기 불 줄이고 매실청 + 트루비아 넣고 마무리 물기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 트루비아는 0kcal 감미료라서 단맛은 나지만 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서도 가능하지만, 조리법만 잘 선택하면 영양은 살리고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어요. 저는 요즘 연근 치자 피클 만들어서 냉장고에 늘 두고 먹어요! 색도 예쁘고, 상큼하니 만족도 최고예요 💛 👉 여러분은 연근 어떻게 드시나요? 당뇨 식단에 잘 맞는 저당 반찬 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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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9/18 오늘의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달달슬림쉐이크 + 아몬즈브리느 연두부+고추다짐장 & 무화과 & 그린올리브 &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외출했다 돌아와서 점심을 요렇게 챙겨줬어요^^ 저녁 어니언불고기곡물랩 오늘은 샐어드대신 어니언 불고기 곡물랩으로 먹었는데 요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간식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오늘은 간식이 땡겨서 널담 르뱅쿠키 한개 먹었는데 맛은 그닥이었어요😂 쿠키 간식 빼고는 완벽한 식단이었어요🥰
슈가블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전 가지를 이렇게먹어요, 신박 가지튀김
가지를 떨이로 10개에 3천원 2천원 ? 이길래 마트에서 줍줍해서 칼질 해준다음에 밀가루 말고 저당 비건밀가루 랑 코코넛가루 섞어서 마사지 해주고 나서 올리브유 랑 +오일 섞어서 튀겨주엇어요 마요네즈는 저 칼로리 저당 마요로 선택. 소금 솔솔뿌려 먹으면 아주맛잇어요 ^^
쪽쭈리
가지덮밥 다이어트용
니혼산 보는데 박나래가 해먹는거 보고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당간장과 설탕대신 알룰로스 넣고 양념을 했어요 다른 부가적인 양념도 저당으로 했고 밥은 현미밥 ! 엄청 맛있어요 다이어트 용으로 제격이에요 계란 후라이까지 하나 올리면 든든한 점심 완성! 다이어트 하는 분들 요즘 저당이 잘 나오니까 포기하지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봐요 같이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터 화이팅 !!! 저는 아침 공복에도 미지근한 물을 꼭 마셔주고 있어요 꿀팁은 아니지만 다이어트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 다이어트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오는 거 같아서요 ^^ 🥢 저당 가지덮밥 레시피 (2인분 기준) 재료 가지 2~3개 다진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선택) 2큰술 다진 돼지고기나 닭가슴살(선택) 100g 정도 현미밥 또는 곤약밥 2공기 양념 간장 2큰술 올리고당 or 에리스리톨 1/2큰술 (당 줄이고 싶으면 생략 가능) 참기름 1큰술 식초 몇 방울 (맛 균형용) 후추 약간 고춧가루 1/2큰술 (매콤하게 하고 싶을 때) --- 조리 방법 1. 가지 손질 가지는 반 갈라서 반달 모양으로 썰고, 소금물에 잠시 담갔다가 헹구면 색도 덜 변하고 기름도 덜 먹어요. 2. 볶기 팬에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소량 두르고 마늘, 양파, 다진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를 넣어 볶다가 거의 익으면 가지를 투입합니다. 3. 양념 넣기 간장, 올리고당(또는 대체 감미료), 식초 한두 방울, 후추를 넣어 볶아줍니다. 가지가 기름을 잘 흡수하니, 물 2~3큰술을 넣고 살짝 졸이면 기름을 줄이면서도 촉촉해져요. 4. 마무리 불 끄고 참기름 몇 방울 떨어뜨려 향을 내줍니다. 따뜻한 현미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완성! --- 👉 저당 포인트 설탕 대신 올리고당,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사용 가능 (혹은 아예 생략). 밥은 흰쌀밥 대신 현미밥, 귀리밥, 곤약밥으로 대체하면 더 저당식. 맛 밸런스는 식초·후추·마늘로 잡으면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다공2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버섯구이로
닭가슴살과 양송이 버섯은 굽고 데친 브로콜리와 저당 스테이크 소스로 아침 든든히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우유로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유에 요거트 설탕 섞어 지퍼백에 넣어 4시간 정도 얼려서 집에서 만든 팥조림과 집에 있는 각종 과일 올리고 과자 몇개 올려 만들었어요 후덥지근한 날씨에 너무 맛있네요
쟁이♡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 레시피명 :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 소요시간 : 20분 ✔️ 조리도구 : 에어프라이어용 용기, 종이호일 ✔️ 레시피재료 : 닭가슴살, 통밀또띠아, 올리브오일, 바질페스토, 모짜렐라치즈, 파마산치즈, 토마토 아보카도마요네즈, 하바티치즈, 저당머스타드소스, 저당칠리소스 에어프라이어용 그릇네 종이호일을 깔고 통밀또띠아를 모양대로 넣어 그릇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올리브유를 뿌려주세요. 올리브유 뿌린 통밀또띠아에 바질페스토를 발라 향긋하게 양념을 더해줍니다. 그 위에 고소함을 더해줄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올려주고, 토마토소스 대신 신선한 토마토를 슬라이스하여 올려줍니다. 그 위에 풍미를 더해줄 하바티치즈와 파마산치즈 가루까지 뿌려줍니다. 벌써부터 맛있을거 같죠?^^ 부드러움을 더해줄 아보카도 마요네즈를 소량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메인재료인 닭가슴살을 가위로 숭덩숭덩 편하게 잘라서 넣어줍니다. 준비완료!!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간 구워주면 완성 입니다^^ 먹기 전 저당머스타드와 칠리소스를 뿌려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닭가슴살도 이제는 요리처럼 맛있고 즐겁게 즐겨 보아요^^
슈가블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쉐이크
단백한끼 검은콩 먹었습니다 저당이라 당부담 적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떡집 사가용🎶
백화점 팝업스토어 에서 단백질빵.??파네요^^ 애들도 한입씩 주니 잘먹어서 사서가바요~😉😉♥️ 저드 맛봤는데 저당인데 달달하니 맛도 좋다요!!! 팝업이라 아쉽지만 ㅋ 이런거 좋지요😄
자스민꽃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통팥 양갱
산책후 에너지 충전 시간... 달지 않아서 부드럽고 통팥이라 식감도 좋은 양갱!! 커피랑 충전하네요 *금옥당 양갱 : 100% 국산콩을 사용 껍질을 제거해서 부드럽고 설탕과 한천의 양을 줄여서 깊은 맛을 내준다
장보고
쓱배송 주문하기~🎶
쓱배송 주문했어요 ㅋㅋㅋㅋ 나름다이어터라묘 99칼로리칩이랑 크림치즈 건면 탱글파스타 등등내꼬♡♡ 아참 저당 바닐라크림콜드브루 나왓네요 대체당 들었겠지만ㅠ 암튼 사봣어요😄😄
자스민꽃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팥 양갱 🎃
팥양갱은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한천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고 혈당 상승을 억제하 는 데 효과적이다. 한천을 하룻밤 물에 담가 불려서 물을 넣고 녹인 다음 설탕을 넣어 녹을 때까지 저으면서 서 꿇인 후 한천과 팥앙금,소금을 넣고 주걱 으로 저으면서 꿇여서 중불로 줄여서 꿇인 다 음 물엿 넣어 더 꿇여서 틀에 넣어 실온에서 단단해 진 때까지 굳혀서 완성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간단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BEST 7
다이어트 할 때 식단 짜기 귀찮으시죠? 그럴 때는 바로 다이어트 도시락이죠! 어떤 다이어트 도시락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이라면 [다이어트 도시락]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도시락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청정원그레인보우 곡물식단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청정원에서 나온 곡물 식단 저당 설계 그레인보우 갈릭 쉬림프! 13가지 다양한 원료로 탄단지를 조화롭게 챙겨줘요 특히 마늘의 풍미가 살아있는 갈릭 소스와 탱글한 새우가 어우러져 감칠맛을 더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예요. 👉원문보기👈 🍌 다이어트도시락. 청정원그레인보우 곡물식단! 💪 2️⃣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슈가블링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저당 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윤식단의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은 당류가 1g, 그리고 단백질은 50g으로 아주 든든하게 챙겨져 있어요! 특히 운동 후에 챙겨주면 근육생성에도 도움이 되어 좋더라구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3️⃣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셰인 제가 직접 구매해서 먹어본 제품은 SNS에서 유명한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곤약밥은 곤약 특유의 냄새가 전혀 없었고, 톡톡 터지는 식감이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했고, 곁들여진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만족스러웠고요.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로 손색이 없네요.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원문보기👈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4️⃣테이크핏 MAX 호박 고구마맛 @자스민 다이어트 도시락 윤식단 단백밥 냉동도시락 , 직장인도시락 으로 든든해요 냉동 도시락계의 혁명! 맛, 영양, 간편함 삼박자를 모두 갖춘 다이어트 도시락이랍니다 간단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도시락 윤식단 단백밥 든든해요😙 5️⃣이마트 다이어트 도시락 @정수기지안맘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풍미 가득한 샐러드 추천드려요 달콤한 단호박과 발사믹의 풍미 가득한 샐러드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샐러드 닭가슴살도 들어있어 단백질 보충은 물론, 샐러드와 함께 먹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도시락]이마트 단호박ㆍ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한접시로 6️⃣본도시락 @장보고 맛과 영양을 살려주는 본 도시락을 발견하고 최애 도시락으로 먹고 있어요! 울릉도 특산품 나물이 3종류 들어가서 곤드레밥과 비슷해요 버섯은 간장으로 살짝 볶았는데 슴슴해서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도시락) 본도시락 울릉도버섯 영양밥 7️⃣한끼 통살 저당 도시락 @쩡♡ 한끼통살 닭가슴살 다이어트 도시락을 소개합니다! 한끼 통살 저당 도시락은 각 도시락별로 단백질을 15g-19g을 챙길 수 있어요. 조리법은 냉동 상태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조리해 주면 돼요.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좋고 담백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도시락) 한끼 통살 저당 도시락 - 다이어트 도시락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1회차 💪단백질 제품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도시락. 청정원그레인보우 곡물식단! 슈가블링 [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셰인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자스민꽃 다이어트 도시락 윤식단 단백밥 든든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도시락]이마트 단호박ㆍ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한접시로 장보고 (다이어트도시락) 본도시락 울릉도버섯 영양밥 쩡♡ (다이어트 도시락) 한끼 통살 저당 도시락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주여니2 피타 안레몬 밍키199 그냥지나 난괜찮아용 로앰 지니5620099 인생중 ssul0115 빵슈니 임삼미 juyeon 숫자 청둥산 이야기 dhwhl777 예지영준맘 백돌 워니s 영잔디 바야바 s9424103 가이찡 지니장장 GUNDDAM 슈롭 지니5550071 깨개갱 재털이 조하민o3f 셰어 한소래미 성아진 트레비라임 쪽쭈리 강쥐는야옹 diane0807 서나얌 어라라 CabinCrew k2023 이니어트짱 인생이여만세 대박e 잘될 멍청이2 쟈쟈쟈 얌이얌이 멍청이3 비비안2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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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빈대떡과 두부 넣은 샐러드
아침은 일요일에 외삼춘이 챙겨준 빈대떡(광장시장표) 반개와 두부 데쳐서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어요. 빈대떡이 있으니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습니다. 녹두 들어 있고 여러 가지가 들어 있으니 충분하겠죠? 견과류와 샐러드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채썬게 작아서 당근 스틱도 좀 넣었어요)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데친두부(후추), 황도 서너쪽 빈대떡(잘게 썰어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서)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한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드레싱을 까먹고 안 넣더라고요. 마지막에 더했네요. 야채,과일부터 그릭 요거트 찍어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마지막에 빈대떡이랑 야채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