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방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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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소금구이로 🦐🦐🦐
대하 소금구이 구워서 온 가족들이 둘러 앉 아서 껍질까지 꼭꼭 씹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저지방에 고단백, 고칼슘 먹거리로 어린이들의 발육과 체중감량에 효과적이고 🦐대하에 많이 들어있는 카로틴이라고 불리 는 것은 면역력을 강화시켜 겨울철 감기예방 좋다네요.
정수기지안맘
🧅 전참시 이영자 대파 레시피 총정리|대파김치부터 삼겹파채전까지
추석 특집으로 이영자가 '대파'의 식재료 매니저로 나왔는데, 정말 맛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 가맥이 뭐야? 전주에서 시작된 ‘가게맥주’ 문화 ‘가맥’은 ‘가게에서 마시는 맥주’의 줄임말이에요. 전주에서 시작된 독특한 술 문화로, 슈퍼나 잡화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함께 즐기는 방식이에요. 요즘은 이 문화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 이영자의 ‘유미슈퍼가맥’이 큰 화제를 모았죠. 🧄 이영자표 대파요리, 왜 인기일까?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재료”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활용한 다섯 가지 요리를 선보였어요. 🥬 대파김치 🌶 대파떡볶이 🥪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 삼겹파채전 🦀 꽃게새우찜 단 하나의 재료(대파)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보여준 게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죠. 방송 후 “이건 꼭 집에서 해봐야겠다”는 댓글이 폭주했다고 합니다.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재료 제천 대파 멸치액젓 1컵 꽃게액젓 1컵 매실액 0.5컵 물엿 1컵 고춧가루 1.5컵 📍만드는 법 1️⃣ 모든 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 물엿을 넣어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낸다. 3️⃣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대파를 버무린다. 4️⃣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 👉 TIP: 대파의 단맛이 양념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배가된다! 🌶 이영자 대파떡볶이 레시피 📍재료 대파, 간장, 소고기고추장, 고춧가루, 식용유, 떡(쌀떡·밀떡 반반), 어묵 📍만드는 법 1️⃣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간장·고추장으로 파기름을 낸다. 2️⃣ 소고기고추장으로 풍미를 더한다. 3️⃣ 대파를 듬뿍 넣고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조절한다. 4️⃣ 물과 떡을 넣어 끓인 뒤, 마지막에 대파 한 줌과 어묵을 넣는다. 👉 POINT: 제천 대파의 단맛이 국물의 깊이를 완성한다. 🥪 이영자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재료 호밀빵 2쪽, 버터, 대파 2대, 크림치즈, 후추, 꿀 📍만드는 법 1️⃣ 팬에 버터를 녹이고 빵을 노릇하게 굽는다. 2️⃣ 같은 팬에 송송 썬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3️⃣ 대파 + 크림치즈를 섞어 빵 위에 올린다. 4️⃣ 후추와 꿀을 살짝 뿌려 완성. 👉 TIP: 대파는 아낌없이 넣어야 진한 단맛이 살아난다. 🥓 풍자표 삼겹파채전 📍재료 파채, 삼겹살, 부침가루, 맛소금, 잔멸치, 청양고추 📍만드는 법 1️⃣ 삼겹살을 강불에서 볶아 불향을 입힌다. 2️⃣ 부침가루에 파채를 듬뿍 섞고 맛소금·멸치를 넣는다. 3️⃣ 팬에 펴서 부치고, 위에 청양고추를 올려 마무리. 👉 풍자 팁: 밀가루는 최소로, 파향은 최대한! 🦐 대파얹은 꽃게새우찜 📍만드는 법 1️⃣ 찜통 대신 뒤집은 솥뚜껑을 사용해 굽듯이 찐다. 2️⃣ 가장자리에 꽃게, 중앙엔 새우를 배치. 3️⃣ 맛소금을 뿌리고 대파를 듬뿍 얹는다. 4️⃣ 덮어 찐 뒤 향긋한 대파 향으로 완성! 👉 대파가 해산물 비린내를 잡아주고 향을 살려준다. ✨ 정리: 이영자가 보여준 ‘대파의 힘’ 메인 식재료: 제천 대파 대표 메뉴: 대파김치, 대파떡볶이,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삼겹파채전, 꽃게새우찜 요리 포인트: 대파의 향·단맛·식감 살리기 이영자는 “소박한 재료 하나로도 따뜻한 밥상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줬어요.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이니, 주말에 도전해 보세요 🌿 대파로 요리 해먹은 후기를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346972
옥수수
옥수수 감자 치즈 넣어 데워 먹었습니다 옥수수는 혈당을 덜 올려서 좋습니다
오와둥둥
저녁 먹부림~ (혈압은 GOOD)
너무 멀미때문에 힘들고 속도 비니까 죽겠더라구요. 자두바만 하나 먹자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나만은 안 되죠? 70ml, 70kcal 설레임 저당도~ 160ml, 115kcal 저당은 아니지만 월드콘 말차도~ 160ml, 270kcal 월드콘 저당을 나중에~ 160ml, 235kcal 그러다 가장 먹고 싶었던 구구콘까지 먹네요. 이거 얼마 걸리지도 않았어요. 거의 정신없이 먹어댔답니다. 160ml 302kcal 아이스크림은 멈추긴 했는데 그래도 속은 허하고 너무 뭐가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도 다이어트 과자면 좀 나을까 싶어서 곤약 팝콘을 갖고 왔네요. 25g 95kcal 한 개 갖고는 안 될 거 같았어요. 아예 구운콘칩도 갖고 왔답니다. 30g, 115kcal 그냥 일반 과자 한 봉지는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 조금 이상하게 치즈나초까지 먹었네요. 동생 먹으라고 항상 사다놓는건데 손을 댔답니다. 오죽하면 사진도 안 찍었는데 다 먹고 나서 후면을 찍었답니다. 이게 양이 좀 많은 편인데 다 먹었네요. 예전에도 이게 양이 많다는 생각은 잘 못했거든요. 그냥 나쵸도 좋아하지만 이건 치즈 나쵸랍니다. 짭짤하고 치즈도 많고요.ㅋㅋ 92g 470kcal 이로써 겨우 먹보림이 끝났답니다. 배가 차긴 했지만 식사로 찬 느낌은 아니고 딩딩했죠. 이거 먹고 TV 보면서 계속 물 마시고 속이 좀 불편해서 잠을 못 잤네요. 그러고 나서 8시 20분에 혈압을 쟀는데 혈압은 좋답니다. 왜 혈압이 좋을까요? 아까 씻고 처음에 쟀을 때는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 때라 그런가 혈압이 조금 높았는데 그새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식빵
식빵 먹었습니다 바나나 치즈도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ㅡ콩나물국
재료 부추 콩나물 양파 고추 간장 참치액 다진마늘 위에 재료를 냄비에 다 넣고 끓여줍니다 간은 간장 참치액으로 했는데 맛있습니다 다이어트식단으로 콩나물국을 선택했습니다 저칼로리와 저지방이고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도 있어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붓기관리 염분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뭔소리야
영양단호박달걀
단호박 전자렌즈에 데우기 씨파내고 렌즈 돌린달걀 .치즈 넣고 전자렌즈 돌리기 끝 영양만점 별미로 백점!
나야호두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당근라페 샌드위치
모닝빵에 크림치즈 달걀 감자 샐러드 당근라페 넣어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통밀쿠키 먹어욥😄😄
널담 아메리칸쿠키 하나 꺼내서 먹어보아요😁 통밀쿠키 인데 달달하니 맛있다지요 ㅋㅋ 레드벨벳 맛인데 크림치즈까지 하니 양이 많아서 해동해서 두번에 나눠먹어요~
자스민꽃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통밀식빵에 크림치즈 바르고 아보카도 삶은 달걀 얹어 오픈 샌드위치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가래떡
임실치즈가 들어간 가래떡 구워먹었어요
워니s
점심
집 반찬과 장터 치즈돈까스로 식사 했어요 쭉~~쭉 늘어나는 치즈가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통밀빵 샌드위치로 🥪
통밀빵에 로메인 상추와 슬라이스 햄,고소한 치즈와 계란 후라이,토마토 넣어서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소한 아침
마주스부터 한잔 마시고 비건통밀빵에 치즈한장...고소하네요 든든히 아침 챙기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저칼로리저탄수 살빠지는 고추참치김밥!간단레시피 추천합니다.
평소 편의점에서 참치김밥 자주 사먹는데 탄수화물이 높아서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어보았어요. 백미대신 양배추와 콜리플라워로 탄수화물을 낮추고 고단백 참치를 이용해서 맛과 든든함을 올렸어요. 간단하지만 감칠맛 폭발하는 김밥입니다. 단무지, 크래미, 오이고추로 아삭함이 좋고 깻잎의 향도 너무 잘 어울려요. 1.채썬 양배추와 콜리플라워 볶아주세요. 오일 안넣어도 됩니다. 2.볶아진 밥에 기름뺀 참치와 저당고추장 넣고 비볐어요. 3.김밥 안터지게 하는 꿀팁은 김과 김을 이어붙힐땐 체다치즈 이용하구요. 김을 반 잘라 대각선으로 놓아주세요~ 4.비벼둔 밥을 넓게 깔고 깻잎, 오이고추, 크래미, 단무지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5. 참기름 바르고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든든하고 감칠맛 폭발하는 다이어트 고추참치김밥!! 너무 간단하죠.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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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김치볶음밥 & 계란 후라이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 중 한가지가 바로 김치를 활용해서 음식을 하는 것인데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고 종종해먹는 김치볶음밥 & 계란후라이 레시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김치 볶음밥의 단짝은 치즈가 아니라 계란 후라이!! 레시피 적어 볼게요 <재료 > 잘 익은 김치 적당량 밥 1공기 대파 올리브오일, 들기름 간장1스푼 설탕 조금 계란 1알 참기름 깨소금 스팸(생략가능) <만드는법> 먼저 김치는 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스팸, 김치를 넣고 달달 볶다가, 간장 1스푼을 가장자리에 둘러 향을 살려 주세요. 신맛이 강하면 설탕을 아주 살짝 넣어주면 맛이 부드러워져요. 준비한 밥을 넣고 김치와 잘 어울리도록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향을 더해 주면 완성! 사실 간단한 요리가 맛있게 만들기 어려운거 아시죠? 가장 클래식한 김치볶음밥이 가장 맛이 좋다는거, 오늘 메뉴 어떠신가요? ㅎㅎ
지니어트인
옥수수 감자
옥수수 감자 치즈 데워서 먹었습니다 옥수수는 혈당관리에 좋고 감자는 위에 좋고 소화 잘 됩니다
오와둥둥
화요일 마무리
요즘 우리 회장님 제자분들과 지인들의 명절 선물이 많이 오거든요. 오늘은 퇴근쯤에 왔네요. 사과 한 상자도 직접 갖고 오신 분도 있었고 회장님이 치즈 좋아하는 걸 아시는 분이 웬일로 고메 스프링 치즈를 엄청 많이 보내주신 거예요. 냉장고는 3일밖에 유지가 안된다니 나머진 다 냉동실 넣으라고 돼 있는 거예요. 저렇게 나눠져 있는 거 2~3개 넣어서 그때그때 꺼내 녹여 먹으면 된다고 해서 그거 낱개로 정리하다 보니까 시간도 제법 걸리고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하나 먹었답니다. 어제는 여러모로 유혹이 많은 날이었네요 ㅋㅋ 약간 짭짤하고 담백하고 우유 맛이 진한 담백한 연치즈라그냥 간식으로 2~3개 후딱 먹겠더라고요. 너무 맛있었어요. 이런 게 들어왔다고 카톡으로 보내드렸더니 너 챙겨갈 만큼 챙겨가고 냉동실에 넣어놔라 그러시더라고요. 나도 제법 갖고 왔답니다. 지금 우리 회장님인 큰외삼촌은 행사가 있으셔서 전라도 신안에 내려가 계시거든요. 바쁘실 텐데 어찌 이럴 것도 보셨네요. 그냥 체크차원에서 잊어먹을까봐 사진이랑 카톡 보내 놓은거든요. 누가 보냈는지는 알아놔야 나중에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거든요☺️ 다 삼촌이 선생으로서 회장으로서 베풀고 그거에 도움 받은 분들이 일년에 한두 번씩 감사 인사를 하는 건데 그 혜택은 밑에 동생과 조카, 직원들이 본답니다.ㅎㅎ 이렇게 퇴근해서 좀 더 걷고 집에 들어왔을 때가 6시 7분이었고 이때가 12700보입니다 라떼 아침에 너무 쪼끔 산책했으니 바로 라떼 산책도 시켜야 했어요. 6시 20분에 나가서 1시간 조금 못 되게 산책했네요. 나갈 때부터 상당히 어두웠거든요. 예전엔 밤에 다니는 거 별로 이상하지도 않았는데 최근에 별로 밤에 다니질 않았다 보니 밤에 다니는 게 무섭네요. 오늘은 15,600보 입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힘들다고 견과류 엄청 먹었답니다. 너무 배부르게 먹었으니 뭘 안 먹을 줄 알았는데, 또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진짜 간식 안 먹으려고 레모너리(고체 레몬즙) 그런 것도 주문했는데 아직 오지도 않았어요. 내가 원래 식탐이 너무 세서 그런 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 어쨌든 혈압은 좋네요. 아마 내일도 엄청 늘었을 거고 또 빼나야 마음 편하겠죠. 요즘 자꾸 이래서 어쩌나 싶기도 하고😮💨 뭐 그나마 먹부림 부리고도 어쨌든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게 그나마 낫긴 한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포기하지 말아야겠죠? 나는 같은 몸무게 재는 크루중에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시는 분이 가장 부럽습니다😉 물론 그분 몸무게가 내 희망 몸무게긴 하지만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가지 레시피 김밥먹기
가지를 고기대신 넣었더니 더 부드러운 식감에 향긋함, 달걀의 고소함과 단무지의 새콤함이 은근히 잘 어우러지는~ 가지 김밥을 소개합니다. 가지를 활용한 별미김밥으로 독특한 식감이 매력적인~ 구운가지김밥~ 레시피입니다. 가지는 얇게 썰어서 팬에 살짝 구워주고, 밥 위에 깻잎, 계란말이, 맛살, 단무지와 함께 올려 말아주면 끝이에요. 가지를 조려서 넣는 레시피도 있는데, 간장과 올리브유로 살짝 졸이면 감칠맛이 살아나요. 식감은 부드럽고 촉촉해요. 일반 김밥보다 기름기가 적고, 가지 특유의 은은한 향이 깻잎과 잘 어울려요. 느끼하지 않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요. 칼로리는 일반 김밥보다 낮은 편인데, 밥 양을 줄이고 가지를 많이 넣으면 1줄당 약 180~220kcal 정도로 조절 가능해요. 영양적으로도 가지는 꽤 훌륭한 식재료예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고,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어 피부나 혈관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기름에 살짝 구워도 기름을 많이 흡수하지 않아서 저지방 요리에 적합하죠. 가지김밥은 김밥틀 없이도 쉽게 말 수 있고, 재료도 간단해서 자주 해먹기 좋아요. 미리 재료 해 놓고 다음날 아침 김밥틀 없이도 쉽게 말 수 있고, 바쁠때 간단해서 해먹기 좋아요.
동그라미1
9/30 운동 후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샌드위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 샌드위치는 블랙올리브 빵에 속에는 직접 만든 당근라페를 듬뿍 넣고 양상추, 반숙란, 저당 머스타드소스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재료지만 맛있었답니다^^ 프로틴 쉐이크에 냉동 산딸기와 알룰로스를 추가해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로 마셨는데 맛있어서 종종 이렇게 챙겨주려구요^^ 🍽️저녁 남만샐🥗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 세븐프로골드 프로틴 쉐이크 저녁은 남만샐 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부족해서 프로틴 쉐이크 추가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이었어요^^
슈가블링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 가지 그라탕
✔️레시피명 : 다이어트 가지 그라탕 ✔️조리도구 : 전자레인지용 그릇, 후라이팬, 주걱, 도마&칼 ✔️소요시간 : 20분 ✔️요리재료 : 가지, 양파, 새송이버섯, 토마토소스, 하바티치즈(모짜렐라 치즈도 좋아요) 올리브오일, 블랙올리브, 파슬리가루 파마산치즈가루 가지요리는 정말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 가득한 가지를 이용해 간단하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맛있는 가지그라탕!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조리과정 가지 그라탕에 들어갈 가지, 양파, 새송이버섯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손질합니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가지, 양파, 버섯을 구워줍니다. 올리브오일 대신 버터를 이용하면 더 고소해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토마토 소스를 올리고, 구운 가지, 하바티치즈 순으로 올려줍니다. 그 위에 다시한번 더 소스-구운가지-하바티치즈 순으로 넣고 블랙올리브를 올려줍니다. 잔자레인지 700w 3분만 돌려주면 완성😆 그 위에 파슬리가루와 파마산치즈가루를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구워진 가지는 달큰하고 부드럽고, 새송이 버섯이 한번씩 씹혀서 식감도 좋은 고소한 가지 그라탕이랍니다^^ 여기에 단백질을 추가하고 싶으신 분들은 닭가슴살 등을 넣어주시면 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맛있고 든든한, 그리고 간편하게 만드는 다이어트 가지 그라탕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간식~단호박,락토프리 우유한잔
단호박 찜기로 익혀서 사과,파프리카,사과 썰어 치즈 단호박에 토핑하고 전자레인지에 1~2분 돌리기. 우유에 락토프리 2T 넣어 한잔. 간식이지만 든든하고 좋네요
쉬리107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피자 만들기(비건,글루텐프리)
제가 즐겨먹었던 비건요리 가지피자 레시피 소개해드려요 !! 초간단인데 넘 맛있는 ㅎㅎ 참고로 첨부한 사진은 제가 유럽 거주할 때 만들었던 레시피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가지와는 다르게 사이즈가 가로로 엄청나게 크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나라 가지로는 아래 비주얼처럼 나오진 않겠지만!! 가지 여러 장을 겹쳐서 만드는것도 방법이에요 ㅎㅎ 레시피 바로 알려드릴게용! 큼지막한 사이즈의 가지, 토마토소스, 피자소스 부재료(옥수수콘, 치즈, 햄 등 취향껏)를 준비한다 가지를 얇고 넓게 자른다 가지 위에 토마토소스, 부재료, 치즈를 올린다(남은 가지도 잘게 다져서 올려주면 좋아요!) 오븐에 넣고 구워주면 완성 ♥ 이렇게 만들면 건강한 비건, 글루텐프리 가지피자 완성이랍니다 맛도 너무 좋아서 제 최애 요리 중 하나에요 :) 저는 개인적으로 가지요리를 정말 좋아해요 중식 요리는 가지튀김(지삼선, 가지튀김, 어향가지 등등..)을 선호하는데 아무래도 튀김이다보니 칼로리가 부담스러워 자주 먹진 못하거든요~,, 그런데 이탈리안 요리에 가지를 접목시키면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 좋아요 ㅎㅎ 특히 토마소소스, 치즈와 궁합이 정말 좋더라구요! 오늘 소개해드린 가지피자 외에도 비슷한 레시피로 라따뚜이, 가지 롤라티니 등 가지와 토마토소스를 이용한 레시피가 다양하니 가지 좋아한다면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레시피도 간단하고, 건강하게 맛있는 맛이어서 다이어트 중 식단으로 유용하게 먹기 좋답니다 ㅎㅎ♥️
정채린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짠맛은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건강에 큰 부담을 줍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혈압 관리, 붓기 개선을 위해 저염 식단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염 식단의 기본 원리부터 실천 팁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저염 식단이 필요한 이유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과 신경 전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 섭취하면 혈압 상승으로 고혈압·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고 몸이 붓는 등 건강에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나트륨은 수분을 끌어당겨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에도 방해가 되는데, 저염 식단을 실천하면 부종이 줄고 불필요한 수분이 빠져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2,000mg 이하로 권장합니다. 2️⃣ 저염 식단의 기본 원칙 저염 식단은 단순히 소금만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조리법과 식재료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공식품 줄이기 : 라면, 햄, 치즈, 소시지는 나트륨이 높음 🥬 신선한 채소 활용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천연 짠맛 대체 가능 🍋 향신료와 허브 사용 : 소금 대신 레몬, 후추, 바질로 풍미 살리기 🔥 조리법 개선 : 튀김보다는 찜·구이·삶기 활용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음식, 계란🍳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칼로리 3️⃣ 다이어트 저염 식단 하루 예시 하루 세 끼 식단을 저염으로 구성하면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 아침 : 현미밥 + 두부구이 + 구운 채소 + 저염 김치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올리브오일·발사믹 드레싱 • 저녁 : 연어 구이 + 찐 고구마 + 시금치 무침(간장 대신 참깨 활용) 👉 포인트는 소스를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거예요. 4️⃣ 다이어트 저염식 실천 꿀팁 저염 식단은 꾸준히 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 작은 숟가락 사용 : 조리 시 소금을 조금씩만 넣기 📦 식품 라벨 확인 : ‘저나트륨’, ‘무첨가’ 제품 선택 🧄 양념은 미리 만들어두기 : 간장을 줄이고 마늘·참깨·고춧가루 위주로 🧂🧂🧂 저염 식단은 처음에는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적응하면 오히려 신선한 재료의 자연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건강 관리, 그리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오늘부터 한 끼씩 실천해 보세요.
geniet
ㄴㅐ~푸짐한아침
계란, 구운토마토, 체다슬라이스치즈, 오이&그릭요거트, 브로콜리, 패션후르츠 차한잔 곁들입니다.
恩珠♥
[다이어트 레시피]단백질 가득한 가지두부 그라탕
가지의 영양을 듬뿍 담은 단백질 가득한 가지 두부 그라탕은 열량은 낮지만 단백질과 영양소는 풍부하게 꽉 채우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고 항산화 ㆍ항암 효과까지 챙길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식이나 간단한 한 끼 입니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저칼로리ㆍ저혈당 의 가지로 밥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저탄수화물 그라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지 두부 그라탕 레시피로 탄수화물 없이 든든한 고단백 저칼로리 한 끼" ✅️ 가지두부 그라탕 ✅️ 재료 ㆍ가지 한 개 ㆍ두부 반 모 150g ㆍ당근 ㆍ찐 고구마 ㆍ모짜렐라 슈레드 치즈 120g ㆍ마늘 ㆍ양파 ㆍ올리브오일 ㆍ토마토 퓨레 ㆍ대추 방울토마토 ✅️ 조리방법 1.두부는 물기를 빼고 팬에 기름 없이 볶아줍니다. 2.당근과 양파를 채썰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줍니다. 3.찐고구마는 껍질째 썰어서 준비합니다. 4.가지는 얇게 썰어서 소금을 뿌려서 두었다가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고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5.덖어 놓은 두부와 당근,양파를 전자렌지 그릇 아래로 깔아주고 6.찐 고구마와 구운 가지,방울토마토 차곡차곡 깔고 7.직접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를 넉넉히 뿌려줍니다. 8.모짜렐라 슈레드치즈를 덮어 전자렌지에 7분 돌리면 완성입니다. ✅️ 가지두부 그라탕 영양 가지의 영양을 듬뿍 올리는 식품입니다. ▶️ 🍆 가지 ㆍ항산화 작용: 껍질의 안토시아닌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 방지에 도움 ㆍ심혈관 건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과 혈액 순환 촉진 ㆍ다이어트 효과 :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입니다. ㆍ소화 기능 개선: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 ㆍ혈당조절: 저혈당 식품으로 당뇨 예방 ▶️🍅 토마토(퓨레) ㆍ토마토의 라이코펜과 가지의 안토시아닌이 결합하여 항산화 효과를 높여줍니다. ▶️🧅양파 ㆍ양파와 가지는 서로의 풍미를 보완해 주며,함께 볶으면 맛이 더욱 깊어지고 양파의 유황 성분이 소화 촉진에 도움을 줍니다. ▶️ 🧄마늘 ㆍ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있어 함께 볶으면 풍미가 살아납니다. ▶️ 두부 ㆍ두부의 단백질과 가지의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오일 ㆍ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여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 🧀 치즈 ㆍ칼슘과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 가지두부 그라탕은 열량은 낮지만 두부를 활용해 저탄수화물 고단백질로,두부의 부드러운 식감과 치즈의 고소맛이 가지의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는 영양 가득한 레시피 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샌드위치와 토마토 주스 한 잔
올리브 오일을 넣은 토마토 주스와 딸기잼 바른 식빵에 치즈넣고 달걀 감자 샐러드를 넣어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샌드위치 만들어💕
늦잠자서 바빴네요~~~ 딸아이가 감자샐러드 넣어서 샌드위치 해달라구 해서 오늘은 크래미치즈볼 까지 두 개 얹어서 아주 푸짐하게 만들어줬어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