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 솥에 끓인 차돌되장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직화 솥에 끓인 차돌되장찌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구마랑 우유랑 먹어요
고구마가 너무 오래 삶아 압력솥에 붙어서 난리가 났어요
마음그릇
김치 찌게
점심에 애호박이랑 두부랑 고기 넣고 끓인 찌게 먹었어요. 아점으로 먹어서 벌써 배고 프네요. 간식 이라도 챙겨서 먹어야 겠네요
로블ㅎ
나의 아침 미역국
이제 다 보내고 혼자만의 아침 먹어요. 어제 끓인 미역국에 밥 말아서 호로록 역시 미역국은 맛있어요.
루시안
오늘 저녁
오늘은 돼지고기 등심이랑 김치 넣고 심심하게 끓인 비지찌개로 저녁먹어요 로컬마트서 사 온 비지로 끓였는데 진하고 맛있네요~
산들바다
밥 하기
솥에 밥 하려고 다시마랑 쯔유랑 스끼다시 소스 넣고 준비 하네요. 밥이 고슬고슬 하게 맛있게 되었음 좋겠네요
로블ㅎ
멸치솥밥
점심에 솥밥 전문점에서 먹은 멸치솥밥~ 지난번엔 장조림솥밥 먹어봐서 새로운거 먹겠다고 골랐네요 솥에 누룽지가 더 눌러 붙었으면 좋았을걸 하며 먹었어요~
agnes0117
밥솥에서 구운 계란
heracchang
[캐시딜 : 모듬해물] 비주얼 최고! 해물듬뿍 얼큰짬뽕 & 불맛짜장 라면
캐시딜 해물모듬 캐시딜에서 구매한 품목 중 냉동 해물모듬 소개하려고 해요! 600g x 2팩 제로딜로 구매하여 양도 푸짐했고 냉동보관 후 여러 차례 만들어 먹기 좋아요. 오징어, 자숙 홍합살, 가리비살, 솔방울 오징어, 대롱수염새우살 총 5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중에서 주말에만 한 번씩 만들어 먹었던, 해물이 듬뿍 들어간 짬뽕라면과 짜장라면이 가장 맛있었어요^^ 해물듬뿍 얼큰짬뽕 라면 레시피는 4인 기준이고 이마트 노브랜드 라면 사용했어요! 해물은 찬 물에 여러 번 씻어서 해동을 시킵니다. 대파, 양배추, 다진 마늘을 준비합니다.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양배추를 볶고 고춧가루 2T, 해물, 맛술, 후추가루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청양고추를 넣은 후 끓는 물을 붓고 라면 스프는 3개만 넣어요. 면 4개를 넣고 끓인 후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를 넣으면 완성이에요. 양배추에선 불맛이, 해물은 쫄깃하고 국물은 얼큰 시원합니다. 해물듬뿍 불맛짜장 라면 다음은 불맛짜장 라면이에요! 면은 따로 삶고 양파와 대파는 식용유에 볶다가 청양고추도 넣어서 볶아줍니다. 고춧가루 1T, 해물, 맛술, 후추가루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간장 0.5T와 후추를 한 쪽에 뿌린 후 함께 볶으면 불맛이 생깁니다. 짜장소스 4개, 후레이크 4개를 넣고 볶으면서 끓이고 면수를 부어 농도를 맞춰줍니다. 끓는 물에 삶은 면은 건져낸 뒤 짜장 소스를 얹으면 불맛 짜장 완성이에요! 캐시딜로 가끔씩 먹는 라면 더 맛있게 즐겨요! ^^
skyjhj0407
일요일 아침 예상밖 전개😅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고 개운한 아침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교회가는 날이라 일찍 준비하셨는데 다른 볼일이 더 생각나서 아침에 끓인밥 먹는다는 것도 미루시고 그냥 나가시려고 하셨어요😒 아침부터 먹는 약도 많은데 말이죠ㅠㅠ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썰고 있던 나는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같이 먹으려고 내놓고 이거 먹어도 배부르다고 하시지만 분명히 한 시간만 있어도 배고프니까 빨리 호밀빵 2쪽 토스트기로 구워 그릭요거트랑 드시라고 내놨죠. 엄마는 샐러드 조금에 빵 먹고 나가고 나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어요. 하지마 호밀빵 하나 드시니 더 이상 안 들어가겠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남은 호밀빵 하나가 내 차지가 됐네요. 샐러드도 시간도 없고 그러셔서 좀만 드셨는데 나는 샐러드 다먹고 빵까지 먹으니 더 이상은 들어가지가 않더라구요😳 이러면 오후 알바 가서 호밀빵과 야채로 점심을 먹겠다는 내 생각을 수정해야겠어요(두끼 연속 호밀빵은 저에게 아직 무리) 아침 맛있게 밥 먹고 점심에 야채와 빵 이럴려고 했거든요. 결국 오전 일을 엄마가 하시니 점심 먹고 나가겠다고 했네요. 내가 1시까지 나가면 엄마랑 1시에 퇴근시거든요. 퇴근 시간을 못 맞춰 드려서 조금 죄송하긴 하네요. 그래도 저는 밥이 세 끼 먹은 건 가능해도 빵을 두 끼 연속 먹는 건 힘들어요😥 다 울엄마 아침에 약 먹고 가는데 속 쓰리지 말라고 한 거니 엄마도 이해해 주시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제 짜장과 면
과정샷이에요 중화면도 수제랍니다 1년동안 면공부짜장연구만 했어요 지금은 맛집부럽지 않게 척척 잘만들어요 돼지기름에 양파들들 볶다가 양배추 투척해 (재료를 많이 넣어야 맛나요) 볶음춘장도 같이 넣어 볶볶한 다음 옆 냄비에 붓고 그팬에 돼지앞다리살코기 볶볶 쿄팅한다음 (식용유 살짝 넣고 ) 고기겉면이 살짝익어 코팅되몆 춘장을 넣고 뵦볶한 다음 옆에 아까 그냄비 또 부어 가스불켜고 잘 섞어주세요. 그리고 볶았던 팬에 물을 붓어 팔팔 끓인후 옆에 냄비에 붓습니다 잘 저어 섞은다음 미원 설탕 을 취향것 넣어 (밖에맛 원하면 듬뿍 넣어주세요) 전분물 만들어 부어 잘 섞어주면 완성 정말 너무너무 맛있어요 짬뽕 탕수육도 잘 만드는데 다음에 글쓸게요
정숙한여자정말
저탄고지 한식
오늘 저녁은 저탄고지 집밥입니다 들기름 듬뿍 넣어 약불에 구운 두부부침, 들깨가루 많이 넣고 국물은 적고 건더기를 많게 끓인 시래기국, 버섯과 야채가 많이 들어간 짜지 않은 참치쌈장과 봄향기 가득한 곰취입니다. 밥은 현미밥에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파바빈이 들어간 밥인데 두부 먹고 참치쌈장을 많이 넣어 쌈싸 먹으니 밥은 조금만 먹어도 든든해요.
roh69
저녁은 닭죽
친구가 닭 한마리를 줬어요 뭐할까 하다.. 그냥 압력솥에 삶았어요 신랑님은 저녁먹고 온다해서 작은 아이 저녁만 준비하면 되서 조금만 죽 끓였네요 나머진 닭칼국수나 할까봐요~~^^
당근쥬스쪼아
저탄고지는 꾸준해야 해요
그래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골라봤습니다. 저의 경우 약 3년 이상 저탄고지를 해 오고 있는데요, 고지는 빼고,, 저탄수 식단을 유지해오고 있다는 게 맞겠네요. 처음 뭣도모르고 시작했을 땐 일부러 지방을 채워 먹었는데 지금은 그러지 않아요. 대신 요리할 때 기름을 많이 쓰는 편이고, 들기름은 아침저녁으로 마시기도 하구요. ㅡ 계란이랑 야채볶음 매일 첫끼는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야채랑 계란을 볶아 치즈 한 두 장 올려 먹습니다. 발사믹식초랑(식초 외 글레이즈나 소스 안돼요!) 들기름을 두르고 섞어 먹기도 합니다. 단식 끝내고 먹는 첫끼도 이런식으로 혈당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식단으로 드셔야 효과가 좋습니다. ㅡ 야채 피클 야채를 먹을 때 마다 씻어서 썰고,, 소분하고,, 하는 거 귀찮아서 전 피클을 담궈서 매일 먹습니다. 오이, 브로콜리, 양배추, 양파를 기본으로 저는 샐러리를 꼭 넣는데 향이 정말 좋고 아삭아삭 식감도 좋아요. 샐러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샐러리를 꼭 넣어보세요. 피클 만들 때 중요한 점은 설탕 대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는 소금과 식초도 적당량만 넣어 국처럼 후루룩 다 마실 수 있도록만 추가합니다. 식초는 식초물 끓일 때 넣지 않고 끓인것을 야채에 부어주고 난 뒤 한 김 식혀 냉장고에 넣기 전에 넣어줍니다. 저는 애사비를 사용하는데 일반 식초도 괜찮습니다. 뭔가 씹고싶고 식사할 때 시원한 것이 먹고플 때 피클이랑 국물을 마셔주면 진짜 시원하고 갈증이 해소되는 기분이 들어 항상 만들어 둡니다. 기름진 식사를 하다보니 상큼한 맛이 입맛을 더 돋워 주는 것 같아요. 그 외 한 번 씩 빵도 먹고,, 입 터질 땐 무너질 때도 많지만 다시 첫끼를 계란야채로 시작하고 덤덤하게 넘어갑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적당히 조절해도 됩니다. 오랫동안 꾸준히 롱런해야 하니 너무 타이트하게 자신을 조이지 마세요. 모두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김강쥐
건기챌 ~
오늘 건기챌 11기 오픈했네요~ 아침에 끓인 냉이 된장국으로 1일차인증 했어요~ 하나가 끝나면 또하나가 이어지고~ 소소하게 바쁘게 살수 있어서 챌린지가 좋긴해요~ 지니어트는 리워드가 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이대로만 유지되도 좋죠~ㅎㅎ
딸기와의행복
저탄고지 식단 - 야채 삼겹살구이와 계란 북엇국
아침에 후다닥 끓인 북어국에 계란 한 알과 순두부 넣어 끓여냈어요. 아점으로 밥은 먹기 싫어 뒤적뒤적 ㅎㅎ 냉장고 자투리 야채와 삼겹살 볶아 살짝만 소금간해서 밥 없이 한 그릇, 그리고 순두부계란북어국 한그릇 먹고 나니 배가 부르네요 ㅎㅎ 그냥 대충 잘라넣어 웍에 볶아내기만 하면 되니 너무 간단하고 맛도 좋아요
아무도
차돌순두부라면~
퇴근후 라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급하게 후다닥 끓인 라면~!! 열라면 두봉지. 표고 한송이 순두부 한 봉지 차돌박이 적당히 계란 두개 양파.대파,청양고추.
라라스칼렛
재구매 - 수제양념돼지갈비
처음은 제로딜의 혜택으로 좋은 가격에 구입한 돼지갈비 두번째는 혜택이 없어도 맛있어서 재구매 1차는 살고기는 후라이팬에 양념 졸이면서 구워 먹었고 2차는 고기 부분만 부모님게 배달 3차 남은 갈비만 모아서 에프에 돌려서 애들 구워줬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바로 재구매했네요. ➡️ 뼈대에 살이 많이 붙어있어서 더 맛있고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고 그렇게 달지 않아서 너무 맛있습니다. ➡️ 27가지의 신선한 야채와 과일, 푹 끓인 앙념으로 자극적인 맛을 없애고 한방 재료를 골고루 넣어 돼지고기 잡내와 누린내를 확실하게 잡았다고 설명되어 있는데 한번 먹어보니 신뢰가 가더라구요. 살고기는 부분은 부모님께 배달~~♡
루시안
저탄고지-저염짬뽕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저염짬뽕을 자주 만들어 먹고있는데 소개해볼까합니다 다시팩으로 육수를 500ml준비. 오징어 양배추 양파 당근 대파를 원하는 크기로 자른다 돼지고기(삼겹살)를 썰어 기름두른 후라이팬에 볶다가 고춧가루를 1큰술 넣고 타지않게 볶는다 야채를 넣고 함께 볶다가 육수를 넣고 끓인다 국간장1 굴소스1를 넣고 싱겁다 싶을정도로 간을 맞춘 후 오징어와 대파, 생강술1 후추를 넣고 끓으면 불을 끈다 해물과 돼지고기 야채 등 건더기를 많이 넣었기때문에 밥은 조금만 준비하여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다잘돼
(저탄고지식단)토마토.소고기.표고버섯.계란.브로컬리
올리브오일에볶아서소금.후추 약간넣고 물하나없이 끓인거예요 맛은 담백해요
이규랑
저탄고지 들깨묵은지 감자탕
1.돼지등뼈를 1시간이상 물에 담궈 핏물을 뺀다 2.피비린내 제거를 위해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다 3.묵은지와 함께 30분간 푹 끓인다 4.뒤적여 골고루 양념을 베게 한다 5.들깨 3큰술을 넣어 구수하게 끓인다
걷기와
저탄고지~고단백질.저칼로리 두부국 먹기
먼저 국물은 1~2주에 한번 멸치.다시마.양파.파 넣고 대량으로 우려내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해 넣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써요. 배는 고픈데 먹을 게 없을 때에, 보관해 놓은 육수에 연두부를 숟가락으로 대강 듬성듬성 넣어요. 색깔이 하얀 색이면 맛없어보이니깐 당근이랑조금 끓인 다음 마지막으로 파부추 양파등 그냥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넣어서 끓여요.계란은 있으면 넣고 없음 말고~ 그래도 넣으면 담백해요. 그리고 간은 소금으로 알아서 맞춰요. 두부는 연두부 없으면 그냥 집에 있는 두부 넣어도 맛있어요.개인 취향인 거 같아요
수스수스
집밥 초간단레시피 시리즈6
일을하다보니 매일 장을 볼수없고 냉장고 속 재료는 기본 일주일은 유사해서 식단이 비슷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르게 해봤어요~ 1 김치밥 돌솥에 우선 쌀 놀리고 강불로 5분정도 끓이면서 포크나 숟가락으로 휘휘 저어준후 쌀에 물기가 어느정도 사라지면 김치물기 조금 짠후 김치에 참기름으로 조물조물해서 쌀위에 올리고 뜸드릴때 콩나물 얹고 5-10분정도 두면 맛난 김치밥 만들어지면 양념장 만들어 비벼 먹어도 되고 그냥 먹어도 전 간이 세지 않아 계란후라이 하나 부쳐서 비벼먹어도 맛납니다 2. 무나물과 계란말이 무 채 썰어서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른 후 볶다가 소금간 쪼매하고 들기름과 들깨가루 넣고 마무리~ 계란말이야 뭐 누구나 다하듯이 소금 후추 파 송송 썰어 적당히 말아서 밥 옷이도 이렇게 넉넉히 먹음 좋아요 3 닭안심과 고구마 카레찜 (전자렌지로 후르륵 돌리는 간편찜으로 만들었어요) 고구마 닭안심(가슴살) 양파 썰어서 데미그라스소스와 스파게티소스 반반정도 넣고 가람마살라 조금 뿌리고 전자렌지에 5-7분 정도 돌려주면서 그 시간에 다른 볼일 보면되니 바쁜 아침에 가볍게 먹기 좋아요 4 배추전 명절에 들어온 스팸과 배추 청양고추 썰어준후 전분가루 한 숟가락 후르륵 뿌리고 물 2숟가락 넣고 살짝 버무려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른후 적당히 익혀서 계란 하나 딱 깬 다음에 반대로 부쳐주면 끝~~ 하나는 스팸없이 또 하나는 스팸 으깨서(요건 소금 넣지말아요) 식성에 맞게~~ 5 계란+토마토볶음 토마토 깍 뚝썰어준후 후라이팬에 버터 두른후 살짝 볶음 다음에 계란 2-3개정도 깨넣고 소금 후추로 간마쳐 후르륵 볶으면 끝~ 6 소고기 토마토볶음 소고기 적당히 한입으로 썰어 소금후추로 조물조물하면서 계란 흰자 넣고 한번 더 조물조물하고 전분가루 넣고 마무리 조물조물한 다음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구워준후 양파 토마토 썰어 함께 후르륵 볶다가 데미그라스 소스와 캐쳡 조금 넣고 후르륵 마무리~
목표사십구
가볍고 맛있게 콩나물 밥 레시피
가볍고 맛있게 콩나물 밥 레시피 재료 - 콩나물 250g 양념장 - 쪽파2줄기, 양조간장 4T, 참치액0.5T, 고추가루 1.5T, 설탕 0.5T, 물 2T, 참기름1T, 깨 1T 1. 콩나물을 손질하기 2. 밥솥에 밥하기, 밥이 완료되면 콩나물을 넣고 재가열 버튼을 눌러 10분간 재가열하기 3. 그릇에 콩나물과 밥을 넣고 양념장을 올리기 4.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계란후라이 얹어드세요!!
sunny82
순두부찌개 & 돌솥밥
오늘 점심은 건강한 순두부찌개와 돌솥밥으로 먹었어요 돌솥에 눌러붙은 밥에 물부어 누룽지로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맛있고 건강한 점심이었어요
agnes0117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편 - 양배추참치쌈밥
1.양배추를 알맞은 크기로 썰어 씻는다 2.양배추를 압력솥에 삼발이 놓고 물붓고 쪄낸다 약 10분이면 적당히 익으니 바로 뚜껑열고 꺼내서 그릇에 담는다 3.쌈장은 고추장, 된장, 참기름, 다진양파, 다진마늘, 참기름, 참깨, 매실액 넣고 비빈다 4.통조림 참치캔을 준비한다. 5.찐 양배추 위에 밥, 쌈장, 참치 넣고 쌈싸 먹는다
마음그릇
녹두죽
아파서빌빌하고있으니 친구가 녹두죽을 쑤어 왔어요 두시간을끓인 녹두죽 처음먹어보는데 아주고소하네요
코로세움
아침밥상
어제 끓인 된장국에 두부 더 넣고 버섯.두부구이.밑반찬 해 아침 든든 섭취요. 이제 빨래 돌리고 커피 마시려고요. 날씨가 그닥 맑지는 않네요. 오후 시간 모두 잘~보내세요.
biki
결명자차 효능
방금 끓인 결명자차 마십니다. 오늘 시장 가서 결명자 사왔지요. 결명자가 눈 건강에 좋다고 알고 있었는데 다른 효능도 참 많네요.
루시안
[ 고단백 식단 ] 단백질 쉐이크 분말로 만드는 고단백 단백질 빵
안녕하세요! 다이어터들에게는 더이상 빵도 간식이 아닌 식사인데요! 그냥 빵집에서 일반 빵은 밀가루에 설탕에... 건강에도 안좋은데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단백질 쉐이크 분말 200ml, 달걀 4개, 꿀 3스푼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고단백 빵 만드는 레시피 풀어볼게요! 달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고 흰자를 머랭치는데 제가 사용하는 단백질 분말, 비바모닝 굿모닝 쉐이크는 자매가 런칭한 단 맛이 없는 쉐이크로 머랭을 치지 않아도 빵을 만들었을 때 폭신하고 부드러워서 거품기로 이정도만 해줄게요 노른자를 넣어 잘 섞어준 후 꿀 3스푼을 넣어요! 단백질 분말이 단 맛이 없어서 살짝 단 맛을 가미해야 달지 않고 맛있어요!😋 계량해둔 단백질 분말 200mg을 넣어 잘 섞어주고 저는 틀이 있어서 나중에 잘 분리되라고 틀에 기름칠을 해줬어요 틀이 없으니 아무 그릇에나 하셔도 되요 200ml 정도 하면 틀에 5개 붓고 조금 남더라구요.. 오븐에 넣고 구워주면 겉바속촉 단백질 빵 완성!! 오븐에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단백질 빵이고 밥솥에 하실거면 단백질 분말 300ml, 달걀 6개 ~ 8개, 꿀 6스푼으로 하시면 되는데 밥솥에 하시는 것은 엄청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이에요 반 잘라보면 속도 잘 익어서 맛있어요! 😋 빵 먹고 싶은 욕구도 충족하면서 밀가루도 안들어갔고 고단백이라 영양도 충분한 맛있는 다이어트 1끼에요
vely30
초간단 집밥 레시피 만두국
냉동만두가 냉동실에 있다면 ok다. 끓는 물에 만두 5~6알 넣고 끓여먹으면 간편하다. 거기에 계란 풀어넣고 끓인다. 김가루, 쪽파, 깨 등등은 넣어도 좋다. 그럼 한 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김범기
수제 우럭매운탕
어제 손수 끓인 우럭매운탕입니다 시진을 더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중간사진도 엄청난데.. 만드는 과정이요.. 쌀뜰물부어 집된장 어간장 까나리액젓 조선간장 고춧가루 기타등등 넣어 맛있게 끓여 먹었어요
정숙한여자정말
오곡닭죽
오곡밥 해 먹고 남은 오곡쌀로 오곡닭죽 끓여 먹었어요. 1. 닭 삶은 물에 오곡쌀을 넣고 끓인다 2. 끓는 동안 삶은 닭에서 떼어 둔 닭가슴살을 찍어 둔다. 3. 당근, 양파, 버섯 등 야채를 다진다. 오늘은 달래가 있어 달래도 다져 두었어요. 4. 쌀이 어느 정도 익으면 찢어 둔 닭가슴살과 야채를 넣고 더 끓인다. 5. 야채가 다 익으면 불 끄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파나 달래를 넣는다. 닭을 삶아 먹으면 닭죽을 항상 끓여 먹는데 오곡쌀로 끓이고 달래향까지 들어가니 더 맛있었어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