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 미역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 미역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있는 미역국
로니엄마
낙지볶음
점심메뉴로 낙지볶음과 소고기 육전으로 했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4기 6일차
- 날짜 : 2024. 06. 08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공복 - 내용 : 기상 후 식사 전 측정한 혈당입니다 모임이 있어 삼겹살, 소고기, 새우 구이, 볶은 김치, 야채 먹었습니다. 밥은 먹지 않았지만 늦게까지 먹고 해서인지 높게 나온 것 같아요 늘 방심하거나 관리를 안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모두들 파이팅!!
민트핑크
혈당기록 / 4기 / 7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 5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두부조림 + 버섯구이 + 닭가슴살 + 쌈채소 - 점심: 과자1봉 - 저녁: 미역국 + 떡국떡 비와서 걷지 않음. 게을러지면 안되는데..
밀루땡땡
저녁에 소고기숙주볶음
아들이 맛있다고 흡입했는데.. 결국 마지막 즈음엔 기름기가 장난 아녔어요. 그래도 맛나게 한끼 해결했어요^^
미르윤
온가족 식사
남편이 집에서 밥 먹을 기회가 없어 소고기 육전과 낚지볶음을 남편을 위해 점심때 이어 다시 했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8일
6월 8일 토요일 점심 식후 혈당 아침겸 점심으로 버섯전 미역국 바나나 쑥떡 1개 먹었다 비가 주룩주룩 내려 걷기는 오늘은 안할란다ㅋ 대신 캐시홈트랑 플랭크 했다 괜시리 우울해서 달달한게 먹고싶어 힘들다 먹어버릴까 ㅜㅜ
새봄아침에
점심은 수육 샐러리쌈
끓인건 간보느라 몇점~~
목표사십구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7일
6월7일 금요일 저녁식후혈당 아침 겸 점심은 미역국에 밥 두부조림 저녁은 오징어칩 미역국김치 운동은 걷기운동 만보했어요 오늘은 어찌나 피곤한지 낮잠을 3시간이나 자버렸네요 아픈허리 부여잡고 쉬면서 걷기했네요
뾰료롱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파스타 레시피 소개합니다
# 양배추 파스타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양배추를 활용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양배추 파스타 입니다.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150g, 마늘 2톨, 베이컨 2줄, 파스타면 100g, 올리브오일 2Ts,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물 400ml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마늘은 편 썰어 준다. 3.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파스타면을 준비한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마늘을 넣고 볶는다. 6. 마늘향이 나면 베이컨을 넣고 볶는다. 7. 베이컨이 익으면 양배추, 소금, 후추를 넣고 볶는다. 8.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물을 넣고 끓인다. 9. 끓어오르면 파스타 면을 넣고 끓인다. -Tip - * 치킨스톡을 넣으면 더 맛있어요. * 마지막에 치즈를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 면수를 넣어주면 촉촉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 6일 저녁 식후 저녁 메뉴는 소고기 두부 버섯 전골 밀키트 끓여서 먹고 후식으로 방울토마토 몇개랑 아맛나 한개 먹어줌 날이 좋아 장볼겸 동네 마트도 다녀옴
랜디랜디
석쇠불고기와 된장찌개 👍
석쇠불고기와 소고기 된장찌개 배 부르게 먹고 가네요 ㅎ 남이 헤주는 밥이 이렇게 맛이 있네요 👍👍
우리화이팅
양배추곱게갈아 넣어 반죽한 쌀보리수제비
양배추를 활용한 저칼로리 수제비 요리에요 반족에 앙배추를 곱게 갈아 양배추즙까지 넣어 반죽한 레시피에요 반죽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 보릿가루반반 섞어 반죽한거랍니다 그리고 펑소대로 수제비요리처럼 똑같이 요리 하면됩니다 맛은 밀가루반죽보다 훨씬 맛있어요 찰진 쫀득한 식감을 원하면 면강화제 넣어 반죽하면 더 쫀득쫀득해요 육수는 멸치다시마 넣어 푹 끓인 물에 반죽 얇게 떼 넣어 끓이고 국간장 마늘 파 계란넣으면 끝 쫀득쫀득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 석류 콜라겐
🍋 석류 콜라겐 식전에 콜라겐 한포 먹어요. 식사 준비하고 있어요 계란도 삶고 닭가슴살 미역국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점심에 자장면을
점심에 아들하고 자장면에 시켜먹었는데 소고기 자장면이라고 첨인데 괜챦네요.
미르윤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6월 5일 수요일. 아침-빵&우유 점심-잡곡밥,소고기무국,잡채,미트볼야채조림 저녁-즉석떡볶이(외식)
freeday
6월 5일(수)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 : 2024.06.05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에 가족들과 소고기를 먹었어요 내일이 휴일이라 정말 좋더라구요 혈당기록도 잘나와서 좋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멋장
혈당일기 4기 8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버섯돼지불고기, 부추무침, 미역국 굿♡
흑설향
막내아들 저녁. 마라탕.
마라탕 사 달래서 1인분 포장해왔습니다. 보시느바와같이 야채는 숙주랑 팽이버섯뿐. 수정탕면이랑 옥수수면 과 소고기가 주재료네요.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마라탕 재료도 달라요.
한결맘
6월 5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5분 점심식사 1시간후 혈당. 점심으로 어제 먹던 아욱국, 소고기불고기, 상추쌈으로 배불리 먹고, 후식 수박 두조각 먹었다. 식사후 간단한 운동 30분 하였다. 역시 혈당이 잘떨어지지 않는다. 저녁에도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건강하루
돌솥밥과 함께
소고기육전과 양상추와 쌈배추로 강된장을 얹어서 쌈밥을 먹었어요.돌솥밥과 함께 육전은 밀가루대신 감자 전분을 사용해서 소화력이 좋아요
핑크한울이
6.5(수)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7일차 인증
* 날짜 : 2024.6.5(수)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산책 후 (AM 6:42) * 기록 : 100 * 내용 : 아침 공복 산책 1시간 후 측정 수면 5시간 저녁메뉴 소고기무국, 상추겆절이, 김, 연근조림 과식하지 말자
새벽을열다
혈당4기5일
날짜 : 2024.06.05 혈당 : 공복 내용 : 어제저녁 보리밥.미역국. 식사후 운동 1시 30분걷기. 간식 레몬식초에감자1.오이1. 10시 40분수면
스타렉스벙벙이
혈당일기 2일차 인증
2024.06.04.화창한 하루 저녁을 늦게 먹은 후 측정 고등어조림 미역국을 맛잇게 먹고 단 과자를 먹엇더니 기준치보다는 조금 낮게 나왓지만 다른날보다 높게 나왓다 관리 잘 해야겟다
proximab
6.4(화)혈기챌4기 5일차
식사후 운동후 혈당입니다. 아점:닭가슴살.오이.당근.현미밥.미역국 ㅠㅠ 오늘도 점심은식단은 나름 잘한거같은데ᆢ 저녁식단은 완전 망했어요. 낼은 잘할수있을까요?
지니1024
6월 4일 (화) l 혈당일기 4기 6일차
- 날짜: 2024.06.04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0시 15분 (식후 2시간 이후) - 혈당 측정 결과: 98mg/dl - 내용: 바늘을 무서워하는 편이라서 예전엔 혈당 재는 것을 되게 무서워했는데, 지니어트 챌린지 덕분에 바늘로 이제 쿡쿡 잘 찌른다. ㅋㅋㅋㅋ 오늘은 저녁을 7시30분쯤에 먹었고, 메뉴는 잡곡밥, 고등어구이, 김, 미역국을 먹었다. 거의 3일 내내 같은 메뉴로 먹는 것 같다. 1인 가구다보니, 요리를 하면 이제 그 음식이 없어질 때까지 그것만 먹는거다^_ㅠㅎㅎ 내일은 샐러드랑 바나나 사서 올리브 곁들여서 먹어야겠다!
매화나무
6월 4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시간: 6/4 8:43 저녁 소고기 안심, 상추, 파채, 잡곡밥 60g 식사 1시간 후 혈당수치 잼, 운동 곧 시작할 예정
황펭
6월4일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6/4 아침식사 2시간 후에 측정한 혈당입니다 식사로는 샐러드와 소고기 갈비살을 먹었어요 꾸준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혈덩관리 하게돼서 너무 좋아요
사랑나무112
6월4일(화)|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ㅡ 6월4일 측정시간 ㅡ 저녁식사후 내용 ㅡ 오늘 저녁엑 두부조림 숙주나물을 먹었다 그리고 소고기도 먹었다 그리고 산책10분을 다녀왔다 그랬더니 정상수치가 나왔다 공기밥을 더 안먹어서 다행이다 오늘도 잘살았다 내일엔 수분충전을 잘해야겠다
이효니
6월4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6월 4일 17시경에 저녁으로 미역국과 유부초밥 일곱개를 먹었다. 저녁을 좀 일찍 먹고 집 정리해놓고 운동하러 갈려고 했는데 정리끝내고 잠시 앉았다가 측정한 결과다. 생가보다 낮게 나와서 기분좋게 운동간다. ㅎ
죽비
어제 푹 쉬었더니 오늘 더 쉬고싶은 ㅋ
사람 심리가 왜 이럴까요 주말 일했다고 어제 하루종일 푹 쉬었더니 오늘... 왜 더 쉬고싶은거냐고요 ㅋㅋ
쨋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