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떡국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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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 가득해서 더 건강한 톳떡국
재료 : 톳떡국떡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대파 양파 배추 당근 간장 계란 등 톳떡국떡, 배추, 대파, 양파, 표고버섯, 당근 등 재료부터 준비!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푹~ 우려낸 다음 당근, 배추, 양파를 넣고 톳 떡국도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췄고 어느 정도 떡국떡이 익었을 때 대파와 미리 풀어놓는 계란까지 투척!! 배추를 넣으면 국물도 시원하고 계란을 고명으로 만들면 손이 많이 가기도 하지만 전 이렇게 풀어서 넣는 게 더 맛있더라는~ 톳과 같은 자연산 해초류가 숙취해소에도 제격이라니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쌀떡국도 물론 맛있지만 톳떡국으로 보다 더 건강하게 즐겨보시어요ㅎㅎ
반달진
떡 레시피 --- 떡만두국 만들었어요
담백한 사골육수에 쫄깃한 떡과 속이 꽉 찬 만두를 넣어 끓인 떡만두국이에요. 고기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한 그릇만으로도 든든해요 고명으로 김가루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떡국
떡국 재료 소고기100그람두부200그람계란1개 파 마늘 사골국물 떡국떡 조리법 소고기 두부를잘계썰어 육수넣고파 마늘넣고자박자박조린다 사골국물에떡을넣고끓으면 그릇에담고 소고기두부조린것을넣고계란지다넣고김가루넣고먹으면너무맛있어요
황레지나
[떡 레시피] 닭발 떡볶이
남편이 닭발이 먹고 싶다고 하림 뼈없는 양념닭발을 사왔는데 집에 떡국떡이 있어 닭발 넣은 떡볶이를 만들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검색을 하니 닭발 떡볶이라는 요리가 있어 한 번 도전했어요. 떡국떡으로 떡볶이를 하면 양념이 잘 배어 좋더라고요. 일단 닭발을 끓는 물에 소주 넣고 데친 후 찬물에 씻어 냄새를 제거했어요. 그 다음 봉지에 들어있는 닭발양념에 물, 육수알, 간장, 고추장, 고추가루, 설탕을 넣고 끓였어요. 각 양념은 제맘대로 적당히 넣었어요. 여기에 닭발, 떡국떡, 양배추를 넣고 볶고 마지막으로 채썬 파, 깨소금 넣으니 끝이에요. 닭발양념에다 양념을 조금씩 추가한 거라 기본 맛이 보장되고 방법도 간단해요. 좀 매콤했지만 일반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남편도 다음에 친구들 모임에서 해먹어도 좋겠다면서 만족스러워했어요.
들풀지기
꼬들꼬들 떡 라면
쫄깃한 떡을 넣은 꼬들꼬들 떡라면과 아삭한 총각김치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떡라면
라면. 떡국떡. 물미역. 대파를 준비한다 라면물을 넉넉히 끓이고 끓인물로 라면을 한번 행구어 준다. 끓는물에 스프릏 먼저넣고 풀어준다음 불러둔 떡과 라면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 면이 3분위2정도 익었다 싶을때 미역과 대파를 넣는다.
생강꽃
떡레시피) 콩나물김치찌개 떡국
콩나물김치찌개 떡국 GS에서 출시한 오모리 김치찌개 떡국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묵은지로 김치찌개 떡국을 끓여보았다 멸치 육수에 묵은지랑 콩나물 무를 듬뿍 넣고 콩나물 김치국밥 만들듯이 밥대신 떡국 떡을 넣었는데 떡의 쫀득쫀득한 맛이 콩나물 김치찌개의 시원하고 깊은 맛과 어울려 얼큰하고 맛있다 새로 김장을 담고 먹다 남은 묵은지가 집집마다 있지 싶네요. 늘상 먹는 맑고 담백한 떡국 대신 얼큰하고 색다른 느낌의 떡국으로 추운 겨울철 따끈하고 얼큰하게 입맛을 당겨보는 것도 좋겠지요 묵은지랑 콩나물 무 달걀 두부가 듬뿍 들어가면 떡꾹떡을 적게 넣어도 충분히 포만감이 있어 칼로리는 낮으면서 맛과 영양과 식이섬유는 풍부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더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묵은지와 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떡국떡과 함께 멸치육수나 곰국을 부어 팔팔 끓이고 콩나물과 두부 마늘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멸치 액젓 참치액젓 등으로 채워 잘 익힌다. 떡이 퍼지거나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잘 저어준다. 마지막에 달걀과 대파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이면 된다.
인생이여만세
[떡레시피] 조랭이떡국
조랭이떡국은 조롱박 모양을 했다고 해서 귀신을 물리치는 의미가 있기도 하고 떡 모양이 누에고치 같다고 해서 한 해의 길운을 상징으로 보기도 했고 개성사람들은 마치 엽전꾸러미와도 닮았다고 하여 재물이 집안에 넘쳐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설날 아침에 이것을 먹었다고도 합니다. 유래가 재미있어 기존 납작한 떡국떡 대신 조랭이떡으로 떡국 끓여 봤어요. 이 떡국은 특별한 육수없이 끓였어요. 양파. 호박. 계란 넣은 국을 아침에 먹었는데 남아서 그 국에 조랭이떡만 넣어서 끓인거에요. 물에 잠깐 불렸다가 금방 후룩 끓였더니 아주 맛있는 떡국이 되더라구요. 아침에는 계란국으로 먹고 저녁에는 조랭이떡국으로 먹은 두끼에요. 고기 육수가 아니지만 조랭이떡 식감이 쫄깃쫄깃 해서 먹기에 괜찮았어요. 이 떡국은 사골고기육수에 조랭이떡을 넣고 김치만두까지 넣어서 새해 아침에 끓여 먹었던 떡국입니다. 여러가지 식감속에 쫀득쫀득했던 조랭이떡으로 먹는 재미가 있었던 또다른 맛이 나는 떡국이었어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조랭이떡국으로 재미나게 먹어봤어요.
워터멜론
떡 레시피-닭가슴살 현미떡국
닭가슴살 현미떡국 재료 현미떡국 260g 삶은 닭가슴살 150g 대파 1뿌리 닭가슴살 육수 500ml 물 500ml 멸치육수팩 1개 계란 2개 육수 양념 - 국간장 1큰술, 쯔유 2 큰술, 소금 적당량, 들기름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닭가슴살 양념 - 참기름 1큰술, 후 추 톡톡, 소금 1꼬집, 다진쪽파 1큰술 계란 2개 흰자 노른자 나누어서 소금 1꼬집씩 넣은 후 잘 풀어주세요. 후라이팬을 따끈하게 예열하고 참기름 1큰술 두르고 계란노른자부터 넣어서 지단을 부쳐줍니다. 계란흰자는 찢어지기쉬우니 노른자 지단을 먼저 부쳐 서 후라이팬을 길들인 후 흰자지단 부치면 좋아요. 계란흰자 지단도 부치고 한김 식힌 후 채썰어주세요.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500ml와 물 500ml 섞은 후 멸치육수팩 하나 넣어요 닭육수 굳이 안넣어도 되지만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넣으면 감칠맛이 더 좋아지긴 해요. 센불에서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여주세요. 8분간 끓여줍니다. 멸치육수팩은 건져내고 닭가슴살은 결대로 쪽쪽 찢어서 소금 1꼬집, 참기름 1 큰술, 후추 톡톡, 다진쪽파 1큰술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육수에 국간장 1스푼,들기름 2스푼,쯔유 2스푼,맛술 2스푼으로 간을 해줍니다. 간 보시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주세요. 냉동 현미떡국떡은 해동 후 물에 담구지않아요. 백미 떡국떡보다 빨리 익고 물에 불리지않아도 찰지면서도 부드럽답니다. 센불에서 육수가 팔팔 끓으면 떡을 넣어주세요. 다진마늘 1큰술도 넣고, 딱 한번만 저어주세요. 여러번 저으면 국물이 걸쭉해지고 탁해집니다. 떡이 동동 떠오르면 다 익은거예요. 송송 썬 대파 넣고 한소큼 끓인 후 불을 끕니다.
피타
카레떡
1.떡국떡 100g은 씻어서 준비해주시고 양파 반개 당근 반개 감자 1개를 깍둑썰기하세요. 2.냄비에 기름 두르고 먼저 감자랑 당근을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볶은후 양파도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물 300ml붓고 떡국떡도 넣고 익혀주세요. 3.모든재료가 끓기 시작하면 오뚜기카레 매운맛 3큰술 넣고 끓여주세요. 4.완성된 카레떡 접시에 셋팅하시고 참깨 솔솔 뿌려주시면 완성이네요. 카레도 먹고싶고 떡볶이도 먹고싶어서 카레떡을 만들어 봤네요. 기분좋게 매콤하고 쫀득쫀득 맛나네요.
종다리경아
새해 첫날 초간단 떡국 레시피 공유
흰 가래떡은 순수함과 정갈함, 새로운 출발을 뜻하고, 길게 뽑은 모양은 장수를, 얇게 썬 떡은 엽전 모양을 닮아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라고 하죠. 그래서 2026년 새해 첫날 떡국을 끓였습니다. 먼저 사골국물을 한 봉지 냄비에 쏟아 끓입니다. 국물이 진한 것이 싫으면 물을 추가해요. 떡국떡은 찬물에 담가서 혹시 붙어 있는 떡은 떼어줍니다. 국물이 끓으면 떡을 건져서 넣고 떡이 떠오를 때까지 끓입니다. 마늘과 파에 달걀을 섞어 부어 주고 후추를 뿌립니다. 모두들 떡국 맛있게 드시고 떡국의 의미대로 이루시길 바랍니다.
지니5273494
도너츠와 꽈배기
팥 도너츠와 쫄깃한 꽈배기가 가득 안살수 없죠. 맛보기로 조금 사보네요.
쩡♡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깨찰빵
자주 먹는 고구마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고구마 깨찰빵으로 만들어 색다른 식감으로 부담없이 먹어 봤어요. [재료] 삶은 고구마. 찹쌀가루 알룰로스. 검은깨 두유 조금 [레시피] 고구마 3개. 찹쌀가루 5T. 알룰로스 2T. 검은깨 2T. 골고루 섞기 반죽의 정도는 두유나 찹쌀가루로 맞추기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기 에어프라이어 180도 20분 정도 굽기. 삶은 고구마의 부드러운 식감이 아니라 찹쌀의 부드러운 찰기와 만나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쫄깃쫄깃해서 씹는 맛이 좋아요. 무엇보다도 밀가루 없이, 버터없이 만들어서 속에 부담을 주지 않고 아주 기본적인 재료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좋아요. 다이어트중에 빵 드시고 싶다면 칼로리 걱정 없이 삶은 고구마로 깨찰빵 만들어 드셔 보세요.
워터멜론
매생이 떡국이 레시피✨ 겨울엔 칼로리 낮고 속 편한 레시피가 최고!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음식, 뭐가 떠오르세요? 저는 단연 떡국이에요. 그런데 요즘은 떡국도 조금 더 속 편하고 가볍게 먹고 싶어서 ‘매생이 떡국’으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이게 맛있을까?” 싶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일반 떡국보다 훨씬 깔끔하고 자꾸 생각나는 국물 맛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중일 때는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 ✅ 매생이 떡국, 왜 다이어터들한테 딱일까? 매생이 자체가 저칼로리+저지방 식재료 섬유질 풍부해서 포만감은 오래 유지 철분, 칼슘, 미네랄도 많아서 몸에도 좋고, 빈혈 예방에도 도움 위에 부담 없는 국물 요리라서 저녁 대용으로도 좋아요! 특히 떡은 소량, 매생이는 넉넉하게 넣으면 탄수화물 줄이고 영양은 채우는 완벽한 밸런스 식사가 되더라고요 💪 🍲 매생이 떡국 끓이는 법 (라면보다 쉬움!) [재료] - 떡국떡 1컵, 만두 4~5개 - 매생이 (해동한 것) 한 줌 or 간편 매생이 블럭 1개 - 동전육수 or 멸치육수 800ml - 다진 마늘 반 큰술, 멸치액젓 1큰술, 소금 약간 - 굴 300g(취향껏)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 + 동전육수를 넣고 끓인다. 2. 떡국떡을 먼저 넣고 말랑해질 때까지 익힌다. 3. 만두 투입! (만두는 냉동으로 OK) 4. 마늘, 멸치액젓,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5. 마지막에 매생이 투입 후 10~20초만 끓이면 끝! ✅ 매생이는 오래 끓이면 식감이 질겨지므로 → 꼭 마지막에 살짝만 넣는 게 포인트예요! 🌿 매생이의 효능도 알아보자! - 식이섬유 풍부 → 배변 활동 + 포만감 - 철분 많음 → 빈혈 예방 - 칼로리 낮음 → 다이어트에 적합 -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을 주는 해조류 특유의 성분까지! 특히 겨울 제철 식재료라 지금 가장 맛있고, 영양도 최고예요! 저는 냉동 매생이를 소분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고 있어요. 보관만 잘하면 겨울 내내 건강하고 속 편한 식단 가능해요 🙌 겨울이면 떡국은 꼭 먹게 되잖아요? 근데 매생이 떡국으로 바꿔 먹고 나서는 포만감은 그대로, 속은 훨씬 편해졌어요. 특히 체중관리 중이신 분들이라면 강추예요! 간단하게 뚝딱 만들 수 있고, 냉동식재료로도 충분히 가능해서 자취생, 다이어터 모두 만족할 레시피입니다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유부우동 한 그릇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쫄깃한 우동면 과 유부와 향긋한 쑥갓,김가루와 매콤한 고춧 가루 뿌려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김치국밥
헬시딜에서 고구마를 구입한 김에 어릴 때 엄마가 해 주시던 고구마김치국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고구마의 달달한 맛이 칼칼한 김치하고 궁합이 잘 맞기 때문에 국밥을 끓여도 맛있어요. 레시피는 간단한데 콩나물, 달걀, 굴을 추가하여 어릴 때 먹던 국밥보단 맛과 영양을 업그레이드시켰어요. 우선 신김치를 잘게 썰어 볶았어요. 물과 육수팩, 고구마를 넣고 고구마가 살짝 익을 때까지 끓였어요. 고구마가 어느 정도 익은 수 식은밥과 콩나물, 굴을 넣고 끓였어요. 오늘은 새해 첫날이라 떡국떡도 추가했어요. 마지막으로 파와 다진 마늘, 달걀을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끝이에요. 평소 고구마를 쪄서 많이 먹는데 겨울철 별식으로 고구마김치국밥도 좋아요.
들풀지기
사라다
사라다 먹었습니다 쫄깃한 마카로니와 상큼한 과일, 채소 등을 마요네즈 소스에 버무린거라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떡도 예술이네요
떡집 다녀왔어요.여기는 천연 색소로 컬러를 낸 떡들이 인기가 많아요. 요즘은 맛도 중요 하지만 모양도 참 중요 하네요 내일 먹을 떡국떡 구매하면서 다른 떡들도 구경 했어요
로블ㅎ
떡국
떡국떡을 사왔는데 집에 소고기도 굴도 없어 나중에 끓여 먹을까 하다 다른 재료들로 대체했어요. 황태와 냉동실에 있던 찐홍합를 넣고 거기다 배추도 많이 넣었어요. 이렇게 떡국을 끓이니 영양도 고루 보충하고 국물도 깔끔하면서 시원하고 배추잎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에 우엉,소고기 야채 듬뿍 볶음이네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건강에 좋은 뿌리채소 우엉,소고기,표고버섯과 제철 야채를 넣어 아삭하고 쫄깃한 맛과 은은한 향이 가득한 콩나물 우엉 야채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우엉과 야채로 형형색색 일품요리 콩나물 야채볶음" ✅️ 재료 콩나물 300 g 우엉 1뿌리 당근 1개 미나리줄기 한줌 청피망 1개 홍피망 1개 소고기 200 g 표고버섯 6개 ✅️ 양념 간장 1큰술반 설탕 1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식용류 불고기 양념 간장 2큰술 참기름1큰술 설탕 1큰술 다진파2 큰술 다진마늘1큰술 후춧가루 ✅️ 재료 준비 1.콩나물은 머리와 꼬리 부분을 손질해 깨끗이 씻어서 체에 건져 놓습니다. 2.미나리는 연한 줄기만 다듬어 5 길이로 썰어 줍니다. 3.홍피망과 청피망,당근도 5 길이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4.우엉은 껍질을 긁어내고 깨끗이 씻어서 5 길이로 가늘게 채쳐서 물에 담가 둡니다. 5.소고기는 등심이나 우둔살을 6 길이로 채 썰어 불고기 양념장에 밑간해 둡니다. ✅️ 조리방법 1.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념한 소고기를 볶아줍니다. 2. 표고버섯에 간장과 설탕으로 양념하여 볶고 우엉도 간장,설탕으로 양념해서 윤기나게 볶아줍니다. 3.아삭아삭한 콩나물의 식감을 위해서 뜨겁게 달군 센 불에서 소금,후춧가루로 간해 살짝만 볶아내 놓습니다. 4. 당근도 콩나물처럼 볶아줍니다. 5.미나리는 소금간만 해서 살짝만 볶아줍니다. 6.볶은 재료들을 넓은 그릇에 담아 식혔다가 먹을 때 볶아 놓은 재료들을 한데 섞어 담아 줍니다. ✅️ 영양 정보 1.콩나물 비타민 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 해소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에 유익하고 칼로리가 낮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2.우엉 이눌린·식이섬유·폴리페놀·사포닌 등으로 장 건강, 혈당·혈관 관리, 항산화·이뇨에 도움을 주어특히 혈당 흡수를 지연시켜 혈당 급상승을 완화해주는 최고의 식품입니다. 3.표고버섯은 콜레스테롤·혈압 개선, 면역·항암, 뼈 건강, 항산화 등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4.소고기는 단백질·철분·아연·비타민 B12가 풍부해 근육 회복, 빈혈 예방,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콩나물과 우엉,표고버섯,미나리,당근,소고기를 볶아서 아삭아삭한 식감과 쫄깃한 맛과 야채들의 은은한 향이 풍미를 더해져서 맛도 좋고 영양 가득한 일품 콩나물 우엉 야채 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백합죽으로 🐚
남편이 꿇여 놓은 백합죽으로 아침 피곤한 몸을 회복하고 기운도 내어보네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빈혈, 원기회복에 탁월한 저지방 고단백(100g당 74Kcal) 식 품으로 쫄깃쫄깃한 식감과 시원한 국물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쫄깃 앞다리 족발
야들야들 쫄깃한 앞다리 족발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진한 감칠맛 닭칼국수로
진하게 우린 닭육수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코인 육수 넣고 쫄깃쫄깃한 생칼국수면 넣어 서 팔팔 꿇여서 감칠맛이 더해서 맛있는 닭칼 국수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불닭미역탕면 1인분 레시피, 죄책감 덜한 매운맛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다이어트 중이라 매운 거, 라면은 진짜 손도 안 댔었는데요... 치팅데이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요즘 유튜브에서 핫하다는 ‘불닭미역탕면’ 만들어 먹어봤어요!🔥 “라면인데 해장도 된다?”는 말에 혹해서 해봤는데... 이거 은근 괜찮더라고요ㅋㅋ ✅ 불닭미역탕면 레시피 한눈에 보기 요즘 다시 유행 타는 중인 레시피인데요, 불닭볶음탕면 + 시판 미역국 조합이라 만들기 완전 간단해요. 📌 준비물 (1인분 기준) 불닭볶음탕면 1개 비비고 소고기 미역국 1팩 (500ml) 물 150ml 반숙란 (선택) 만드는 방법 미역국에 물을 섞고 불닭 액상소스를 넣고 끓여요. 물이 끓으면 면 투하! 후첨스프, 계란 올려주면 끝! 라면 끓이기랑 똑같고, 그냥 ‘물 대신 미역국’ 쓰는 느낌이에요. 🍜 솔직 후기: 칼칼+고소+자극적인 해장용 느낌?! 한입 먹자마자 “어, 이거 약간 육개장 느낌?”🤔 불닭 특유의 매운맛은 살아있고, 미역국의 감칠맛이 국물에 확 배어서 완전 색다른 맛이 나요! 미역 건더기+쫄깃한 면 식감 조합도 만족 짜고 단맛도 꽤 있어서 물 양은 꼭 조절 필요 캡사이신 때문에 입안은 얼얼한데 중간 매운맛 수준 치팅데이니까 자극적인 국물+쫄깃한 면 딱 먹고 싶을 때! 해장 느낌으로도 괜찮았어요ㅋㅋ 💬 솔직히... 라면인데 해장도 되고, 미역국이라 그런지 괜히 건강한 척하면서 먹는 느낌? 😂 레시피 간단해서 자취생, 혼밥러한테도 추천드려요! 여러분은 치팅데이에 어떤 메뉴 즐기세요? 불닭미역탕면 해보신 분들 후기나 꿀팁 댓글로 같이 나눠봐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명태조림
명태조림 먹었어요 시래기 떡도 좋고 쫄깃한 명태살이 맛있네요
애플짱
쉽고 맛있는 떡볶이 레시피 7
떡볶이 때깔이 장난이 아니네요 떡국떡으로 만든 순정 떡볶이도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음식리뷰
김장하면서 수육 만들어 먹고 남은것으로 김치와떡국떡 넣어서 생명을 살렸어요 맛있어서 냠~~~~~~!
박아림
한 상 가득하네요.
친한 동생이 김장을 했다고 요가 수업 끝나고 고 모두 모여서 점심 함께 했네요. 굴 듬뿍듬뿍 넣은 맛있는 김장김치에 쫄깃한 머릿고기도 준비하고 흑두부로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예요. v 가격은 코스트코 기준 약 13,490원에 구매했어요. v 용량은 300g이예요. v 칼로리 100g 당 438kcal입니다. 뒷면의 성분표를 보면 원재료 90% 이상이 표고버섯이예요. 인공첨가물이나 향료가 거의 없는 건강한 과자예요. 식물성 기름으로 튀겨서 보통 과자보다 훨씬 건강하고 부담 없는 건강한 간식이예요. 스낵 포장지는 지퍼포켓으로 되어 있어서 한 번에 다 못 먹고 남길 경우에 지퍼를 닫을 수 있어서 보관해 먹기 편해요. 밀봉력 최고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에 제일 중요한 맛에 대해 이야기할께요. 표고버섯이 통으로 들어간 건강한 간식이고 맛있는 건강 간식이예요. 포장지를 뜯으면 표고버섯에서 나는 버섯의 구수한 향이 느껴져요. 표고버섯을 잘라놓은 형태가 아니라 통표고버섯을 바삭하게 튀긴 느낌이예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을 씹는 순간 확 느껴지는 빠삭함, 식감이 정말 너무 좋아요. 표고버섯의 고소함과 더불어 표고버섯이 빠삭하게 건조되어서 빠삭빠삭 씹어먹는 쾌감이 있어요. 표고버섯향도 느껴지면서 처음 먹었을 때 빠삭함과 씹을수록 고소함이 느껴지면서 통표고버섯의 살짝 쫄깃한 식감까지 느껴지는 맛이예요. 표고버섯에 뿌려진 시즈닝은 살짝 양파맛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더 감칠맛이 있고 살짝 짭쪼름한 맛으로 자꾸 손이 가는 과자예요. 너무 밋밋한 과자에서 느껴지는 단백한 것 보다 살짝 시즈닝이 되어 있는데 건강한 맛이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로 표고버섯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그런지 통으로 된 표고버섯칩을 몇 개 집어먹으면 포만감이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에 대해 간단한 한줄 요약을 하자면!! 건강한 간식, 다이어트 간식, 너무 밍밍한 맛은 지겨운 분들!!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찾는분들!! 정말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추천드려요.
비비안2
삼계탕
삼계탕 만들었어요 쫄깃한 토종닭으로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애플짱
🍲뜨끈한 겨울, 어묵김치국 만들기
오늘은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어묵김치국을 만들어볼 거예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어묵의 조합이 일품이랍니다! 재료 (2~3인분) 어묵: 150g 신김치: 1컵 (약 150g) 대파: 1대 마늘: 2쪽 물: 4컵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김치는 잘게 썰어요. 대파와 마늘은 다져줍니다. 김치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김치를 넣어 2~3분 정도 볶아 김치 향이 올라오게 해요. 국물 끓이기 물 4컵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고춧가루와 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어묵 넣기 어묵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이면 어묵에 국물 맛이 잘 배어요. 마무리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추면 완성! Tip 💡 더 시원한 국물을 원하면 멸치 육수를 사용해보세요. 취향에 따라 두부나 버섯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국이 돼요. 오늘 저녁, 따뜻한 어묵김치국 한 그릇으로 속까지 든든하게 채워보세요!
조하민o3f
새송이 버섯 볶음 만들기
쫄깃쫄깃한 새송이 야채 볶음으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반찬 만들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