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안심 스테이크 오리지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쫄깃한 안심 스테이크 오리지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국수 생각날 때 가볍게 먹는 닭안심 미역 초계무침
새콤한 국수나 초계국수가 생각나는데 면까지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에는 미역을 넉넉하게 넣어 초계무침처럼 만들어도 괜찮아요. 재료 닭안심 120g 불린 미역 한 줌 오이 1/2개 적양파 약간 식초 2큰술 연겨자 1/3작은술 간장 1작은술 깨 약간 얼음 몇 개 만드는 법 닭안심은 삶아 충분히 식힌 뒤 결대로 찢어둡니다. 불린 미역은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짭니다.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입니다. 식초, 연겨자, 간장을 섞어 소스를 만들고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차갑게 먹고 싶다면 먹기 직전에 얼음 두세 개를 넣었다가 바로 건져도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한꺼번에 많이 넣지 말고 조금씩 추가하면서 입맛에 맞추는 게 좋습니다. 겨자는 향이 강해서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다른 맛이 묻혀요. 식감 살리는 법 미역을 오래 데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짧게 데쳐 찬물에 바로 헹궈야 꼬들한 식감이 남습니다. 대체 재료 닭안심 대신 흰살생선이나 문어를 사용해도 색다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 팁 오이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미리 버무려 오래 보관하기보다는 재료와 소스를 따로 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섞는 편이 좋아요. 한줄 총평 면 없이도 새콤하고 시원한 초계국수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입맛 없는 날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밥 대신 채소를 듬뿍 채운 닭안심 숙주 깻잎볶음 한 접시
저녁에 볶음요리가 먹고 싶은데 밥까지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만들어볼 만한 닭안심 숙주 깻잎볶음이에요. 숙주는 아삭하고 닭안심은 담백해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재료 닭안심 120g 숙주 150g 깻잎 5장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와 깻잎도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닭안심과 양파를 먼저 볶다가 닭이 거의 익으면 숙주를 넣습니다. 숙주를 넣은 뒤에는 오래 볶지 않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익혀주세요. 불을 끄기 직전에 간장과 식초를 넣고 마지막에 깻잎과 참기름을 넣어 한 번만 뒤섞으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은 볶음 양념 대신 간장과 식초로 맛을 냈고, 밥이나 면 없이 닭안심과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개인마다 다르므로 혈당 수치를 단정할 수는 없어요. 당류·감미료 별도의 설탕, 올리고당, 알룰로스는 넣지 않았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숙주의 물기를 충분히 빼고 센 불에서 짧게 볶아야 물이 흥건해지지 않아요. 깻잎은 처음부터 볶으면 향이 사라지기 때문에 마지막에 넣는 게 좋습니다. 포만감 : ★★★★☆ 단맛 : ★☆☆☆☆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냉국이나 구운 김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아삭한 숙주와 깻잎 향 덕분에 심심한 식단 느낌이 적은 담백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양배추스테이크
양배추스테이크 양배추를 두껍게 썰어 이쑤시개로 고정 올리브오일 두르고 약불에 구워준다 소금과 후추, 페퍼론치노 뿌리고 다진마늘을 넣는다 뚜껑을 덮어 약불에 3분 익혀서 뒤집어준다 계란 후라이 하나 해서 같이 먹는다
로블ㅎ
밥 양을 줄여도 허전하지 않게 한 접시를 푸짐하게 채워주는 돼지안심 숙주채소볶음
밥을 적게 먹으면 금방 허전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숙주와 채소를 넉넉하게 넣은 볶음요리는 한 접시 양이 많아서 비교적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돼지안심은 담백한 편이고 숙주와 같이 볶으면 고기의 씹는 맛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잘 어울립니다. 재료 돼지안심 150g 숙주 2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돼지안심은 얇게 썰어 팬에서 먼저 익혀주세요. 고기가 거의 익으면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어 볶습니다. 숙주는 마지막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 게 포인트예요. 오래 볶으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와 전체가 축축해질 수 있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포인트 숙주와 채소를 많이 넣고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는 방식이라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면서도 한 접시를 푸짐하게 만들기 좋습니다. - 설탕이나 올리고당 사용 없음 - 감미료 사용 없음 - 단맛 강도 : 약 - 포만감 : 고기와 숙주가 들어가 든든한 편 - 혈당 반응 : 직접 측정하지 않았으며 섭취량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대파와 후추 향을 충분히 내면 적은 양념으로도 맛이 살아납니다. 먹기 직전에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느끼함이 줄고 숙주 맛도 더 깔끔해져요.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잡곡밥 소량, 상추나 깻잎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밥보다 반찬을 넉넉하게 먹고 싶은 날 간단하게 한 접시로 만들기 좋은 볶음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닭안심 단호박구이
재료 닭안심 · 단호박 · 양파 · 올리브오일 · 후추 · 파슬리 만드는 법 ① 단호박과 닭안심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② 닭안심에 후추를 뿌리고 단호박·양파와 섞어요. ③ 올리브오일을 살짝 둘러 에어프라이어에 넣어요. ④ 180℃에서 15~20분 정도, 닭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구워요
팔망미인
닭안심 양상추쌈
재료 닭안심, 양상추, 오이, 파프리카 만드는 법 닭안심을 구워 잘게 썰고 채소와 함께 양상추에 싸 먹어요. 간장·식초·알룰로스를 섞은 소스를 살짝 곁들이면 맛있어요.
팔망미인
닭가슴살이나 닭안심이 퍽퍽해서 질렸을 때 가지에 돌돌 말아 촉촉하게 먹는 가지말이
다이어트 식단에서 닭가슴살이나 닭안심을 자주 먹다 보면 가장 먼저 질리는 부분이 퍽퍽한 식감인 것 같아요. 이럴 때 가지를 얇게 썰어 닭안심과 채소를 돌돌 말아 구우면 가지의 촉촉함 덕분에 닭고기도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가지 1개 닭안심 150g 파프리카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만드는 법 가지는 세로 방향으로 최대한 얇고 길게 썰어주세요.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두르고 가지를 살짝 익혀 부드럽게 만든 뒤 닭안심과 파프리카를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팬에 놓고 닭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천천히 구워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가지가 너무 두꺼우면 잘 말리지 않고 쉽게 풀리기 때문에 얇게 써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간장과 식초를 1대1 정도로 섞은 소스를 아주 살짝 찍어 먹으면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파프리카 대신 팽이버섯이나 양파를 넣어도 좋고, 닭안심이 없다면 닭가슴살을 얇고 길게 썰어 사용해도 됩니다. 가지 특성상 오래 두면 수분이 많이 생길 수 있어서 한 번에 많이 만들기보다 먹을 만큼 바로 구워 먹는 게 가장 맛있습니다.
지니5632044
소스하나로 만드는 두부스테이크
소스 후다닥 만들어 두부에 바르고 구워내면 끝인 두부 스테이크예요 구어서 먹으면 겉바속촉 잘 느낄수 있지요. 두부한모 홀랑 먹는 레시피라 가져와봤습니다
메가망나뇽
치즈두부 스테이크
치즈두부스테이크 두부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다 팬에 피자치즈 깔아주고 두부 한모를 올려준다 치즈가 충분히 구워지면 뒤집어준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운 뒤 파슬리 뿌려 마무리
로블ㅎ
닭안심 숙주볶음
재료 닭안심, 숙주, 양파, 대파, 다진 마늘 만드는 법 닭안심을 먼저 팬에 익혀요. 숙주와 채소를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아주세요. 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면 더 맛있어요.
팔망미인
배추 닭안심찜
재료 배추, 닭안심, 버섯, 대파, 후추 만드는 법 냄비에 배추와 닭안심, 버섯을 차곡차곡 담아요. 물을 조금 넣고 뚜껑을 덮어 촉촉하게 익혀주세요
팔망미인
연근 닭안심구이
재료 연근, 닭안심, 간장, 다진 마늘, 후추 만드는 법 연근은 얇게 썰고 닭안심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간장과 다진 마늘로 살짝 간한 뒤 팬에 함께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아삭한 연근과 담백한 닭안심이 잘 어울려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청경채 돼지안심 볶음
고기 먹고 싶은 날 돼지안심이랑 청경채로 간단하게 볶아 먹으면 좋아요.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 않고 한 접시로 먹기 괜찮아요. 재료 돼지안심 150g, 청경채 3~4포기, 양파 1/4개, 다진 마늘 조금 양념 간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알룰로스 1/2큰술, 후추 조금 만드는 법 돼지안심을 먹기 좋게 썰어 먼저 볶아주세요. 고기가 거의 익으면 양파와 청경채를 넣고 양념을 넣어 빠르게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청경채는 너무 오래 볶지 않고 살짝 아삭하게 익혀 먹으면 더 맛있어요.
팔망미인
감자 닭안심 꼬치
감자 닭안심 꼬치 재료 감자 1개, 닭안심 100g, 파프리카 조금, 소금·후추 만드는 법 감자를 한입 크기로 썰어 살짝 익혀요. 닭안심과 파프리카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요. 꼬치에 번갈아 끼워요. 에어프라이어 180℃에서 약 12~15분, 닭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완성!
팔망미인
닭안심 토마토볶음으로 다이어트 저녁 만들었어요
저녁에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고파져서 이번에는 따뜻한 요리를 만들어봤어요 닭안심 120g 정도를 한입 크기로 자르고 방울토마토, 양파, 브로콜리를 준비했어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닭안심을 먼저 볶았습니다 닭이 거의 익으면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를 넣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었어요 후추와 다진 마늘을 넣고 마지막에 발사믹식초를 조금 넣으니까 새콤해서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곁들였는데 채소와 단백질을 같이 먹으니까 저녁으로 충분했어요
2민트홀릭
🍄 두부 버섯 스테이크
재료 (1인분) 두부 ½모, 새송이버섯 1개, 양파 ¼개, 달걀 1개, 소금·후추 약간, 간장 ½큰술, 식초 ½큰술, 깨 조금. 만드는 방법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새송이버섯과 양파를 잘게 썰어 두부와 섞습니다. 달걀을 넣고 동그랗게 스테이크 모양으로 만들어요. 기름을 아주 조금 두른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간장 ½큰술 + 식초 ½큰술 + 물 1큰술을 섞은 소스를 살짝 뿌리면 완성! 다이어트 TIP 🌿 두부와 달걀로 단백질을 챙기고 버섯으로 음식의 양을 늘려 포만감을 높이는 조합이에요. 저녁 식사라면 여기에 양상추·오이·토마토 같은 채소를 넉넉하게 곁들이면 좋습니다.
팔망미인
연어 스테이크
재료: 연어 구이용 300g, 스테이크 시즈닝 0.5T, 올 리브유 3T, 취향에 맞는 가니쉬 채소, 삶은 계란 1개, 마요네즈 3T, 그릭요거트 1T, 후추 조금, 홀그레인 머 스터드 0.5T, 올리고당 1T, 다진 양파 1T, 레몬즙 약 간, 파마산치즈분말 1T, 파슬리가루 약간 1.연어와 가니쉬에 밑간한 후 올리브유로 마리네이 드 하기 2.으깬 계란, 다진 양파에 소스 재료들 모두 넣고 섞기 3.브로일 기능으로 200도 7분, 220도 8분으로 나누어 총 두 번 굽기 연어스테이크와 타르타르 소스, 가니쉬를 보기 좋게 플레이팅하면 완성!
로블ㅎ
고추장 닭가슴살 스테이크
고추장 닭가슴살 스테이크 • 고추장 1T, 고춧가루 3T, 물엿 1T, 설탕 1T, 다진마늘 1T, 생강 1/3T, 간장 2T, 맛술 2T를 섞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② 자연실록 무항생제 닭가슴살을 고기용 망치로 넓게 펴지도록 두들겨주세요 • 닭가슴살을 앞뒤로 살짝 구워주세요 a 구워진 닭가슴살에 양념을 발라주세요 • 양념을 바른 닭가슴살을 타지 않게 뒤집어가며 익혀주세요 ® 아스파라거스나 통마늘을 구워 곁들이면 더 근사한 고추장 닭가슴살 스테이크 완성
로블ㅎ
닭안심 양배추 비빔밥
<닭안심 양배추 비빔밥> 이전에 만들었던 양배추 샐러드에 김가루 추가해 곤약밥 또는 현미밥 위에 듬뿍 올려 닭가슴살 토핑 올리면 완성 (취향에 따라 계란 노른자 올리기)
로블ㅎ
양배추 🥬스테이크
양배추 스테이크 재료 -양배추1/4통, 꽈리고추 7개, 아보카도오일 1T, 간장 1.5T, 알룰로스 1T, 다진생강 0.3T 양배추를 3-4cm두께로 잘라 흐르는 물에 헹구기 물기제거 후 에어프라이어에 놓고 오일을 발라 180°C 10분 간장, 알룰로스, 다진생강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초벌한 양배추, 꽈리고추 위에 소스를 바르고 180°C 5분
로블ㅎ
단백질 풍부한 요리 소고기동그랑땡 닭안심채소전
단백질 매끼 챙겨 먹으면 좋아요 (소고기 두부 동그랑땡 ) 1두부 물기짜고 아채다지기 2 부침가루 넣고 두부 야채 치대기 3 기름 두르고 앞뒤로 굽기 ( 닭안심 채소전) 1 닭안심을 익힌후 손으로 찢기 2 아채다지기 3 부침가루 넣고 재료 넣고 반죽만들기 4 기름두르고 앞뒤로 굽기
송쩡
현미밥에 닭안심 채소볶음을 곁들여봤어요
현미밥을 먹을 때 밥만 바꾸는 것보다 반찬 구성을 같이 신경 쓰려고 해요. 이번에는 닭안심과 파프리카, 양파, 버섯을 잘게 썰어서 볶았어요. 간은 소금보다 후추와 마늘을 중심으로 하고 간장은 조금만 넣었어요. 현미밥을 적당량 담고 채소와 닭안심을 같이 먹으니 한 끼 구성이 단순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특히 채소를 많이 넣으면 볶음 양 자체가 늘어나서 밥을 많이 담지 않아도 식탁이 푸짐해 보여요. 혈당관리를 할 때 밥 종류만 바꾸기보다는 밥과 반찬을 함께 살펴보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2민트홀릭
비비고 연어스테이크 추천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비비고 - 제품명 : 연어스테이크 허브 페퍼 - 구매처: 이마트 - 가격 : 대략 6,48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를 하기위해서 단백질 섭취 해야하는게 고기는 자주 먹어서 질리고 생선위주로 찾다가 구매 해봤어요 - 당류 : 0g, 탄수화물 0g, 단백질 11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다이어트 하면서 살고기나 닭가슴살 먹으면서 단백질 보충을 많이 했는데 자주 먹다보니 금방 실증이 났어요. 연어도 단백질 섭취 하기 좋은 생선이여서 구매해서 먹었는데 전자 렌지로 간편하게 데워서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생선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야채구워서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닭안심 숙주덮밥
재료 (2인분) 닭안심 250g 숙주 200g 대파1/3 밥2공기 간장2T 굴소스1T 올리고당 0.5T 조리법 1 닭을 한입크기로 썰고 끓는물에 익혀주세요 2 물을 조금 넣고 숙주, 대파를 넣고 센불로 볶아주세요 3 숙주, 대파익힌 후라이팬에 물기 뺀 닭을 넣고 4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을 넣어 볶아줍니다 5 그릇에 밥을 담고 볶은 재료를 올려드시면 됩니다
송쩡
닭안심 토마토 덮밥으로 든든한 한끼
밥은 반 공기 정도 준비하고 닭안심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팬에 양파와 토마토를 먼저 볶다가 닭안심을 넣고 같이 익혀줍니다. 간은 소금보다는 후추와 간장 조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계란 하나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완성된 재료를 밥 위에 올리면 간단한 덮밥이 됩니다.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생각보다 촉촉하고 별도의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먹을 만합니다. 밥 양은 적당히 조절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어서 한 끼 메뉴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양배추 스테이크
양배추 스테이크 간단하니 만들어보세요 1양배추를 3cm두께로 통넓게 한판을 썰어준비해두세요 2 팬에 버터나 올리브오일 위에 통 양배추를 익혀줍니다 3 간은 후추와 소금으로 합니다 4 후라이팬 뚜껑을 덮어주지만 타지 않나 잘 체크해주세요 5 몇분후 뒤집어 윗면도 익혀주세요 완성되었어요 치즈가루가 있음 뿌려드셔도 되요 양배추 가득한 간편식 다어어트 요리입니다
송쩡
당뇨빵,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빵 좋아하는데 혈당 신경 쓰다 보면, 빵집 지나갈 때마다 마음이 무겁잖아요. 저도 그래서 '당뇨빵'을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무설탕이라고 써 붙은 빵을 보고 '오 이건 괜찮겠다' 했는데, 알아보니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당뇨빵이 진짜 뭔지,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 무설탕 빵인데 왜 혈당이 올라요? 여기서 다들 걸려요. '무설탕'이라 써 있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거든요. 이유는 간단해요. 무설탕이지 무탄수화물이 아니라서예요. 빵의 주재료인 밀가루(특히 흰밀가루)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몸에 들어가면 결국 포도당으로 바뀌어요. 설탕을 안 넣어도 밀가루가 혈당을 올리는 거죠. 그러니까 당뇨빵을 고를 때 '설탕 넣었나'보다 '무슨 밀가루로 만들었나'를 봐야 해요. 이게 핵심이에요. 🥖 그래서 어떤 빵이 낫냐면요 혈당 관리에 그나마 나은 빵은 공통점이 있어요. 정제 안 된 통곡물 + 식이섬유가 살아있는 빵이에요. 종류별로 정리했어요. 그나마 나은 편 조심할 편 통밀빵 · 호밀빵 흰식빵 · 바게트 통곡물·발아곡물빵 크림빵 · 단팥빵 세몰리나(듀럼밀)빵 모닝빵 · 페이스트리 왼쪽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요. 그만큼 혈당도 완만하게 오르고요. 특히 호밀·세몰리나(듀럼밀)는 저항성 전분이 있어서 덜 급하게 오르는 편이에요. 오른쪽은 흰밀가루에 단순당까지 더해진 조합이라, 이름에 '당뇨'가 붙어 있어도 성분표가 이러면 다시 봐야 해요. 🍽 사실 "어떻게 먹냐"가 더 커요 빵 종류만큼, 아니 어쩌면 더 중요한 게 먹는 방법이에요. 같은 빵도 어떻게 먹느냐로 혈당이 달라지거든요. 빵만 딱 먹으면 혈당이 확 오르는데, 단백질·식이섬유·약간의 지방을 같이 먹으면 흡수가 늦어져서 덜 올라요. 예를 들어 플레인 베이글만 먹는 것보다, 거기에 계란·치즈·채소를 곁들이면 같은 빵인데도 스파이크가 완만해져요. 그리고 하나 더, 양이에요. 아무리 통밀빵이어도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소용없어요. 한두 쪽으로 끊고, 나머지는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저는 이 두 가지(곁들이기 + 정량)가 빵 종류 고르는 것보다 체감이 컸어요. 🛒 살 때 · 만들 때 체크포인트 살 때는 이름 말고 뒷면 성분표를 봐요. 첫 번째 재료가 통밀·호밀인지, 식이섬유가 있는지, 총 탄수화물이 얼마인지. '무설탕'만 크게 써놓고 흰밀가루면 거르는 거죠. 만들 때는 밀가루를 통밀·아몬드가루·귀리가루로 바꾸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를 쓰는 레시피가 많아요. 당뇨빵 만들기로 검색하면 '노밀가루·노설탕' 레시피가 꽤 나와요. 다만 집에서 만들어도 통밀·귀리도 탄수화물이라 '무제한'은 아니에요. 대체가루가 흰밀가루보다 나을 뿐, 양 조절은 똑같이 필요해요. 🎯 정리하면요 당뇨빵의 핵심은 '설탕 뺐냐'가 아니라 무슨 가루로 만들었냐 + 어떻게 먹냐예요. 통밀·호밀 같은 통곡물 빵을, 단백질·채소랑 곁들여서, 한두 쪽으로.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빵이 주는 죄책감이 훨씬 줄어요. 빵 아예 끊는 게 정답은 아니라고 봐요.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게 오래 가는 관리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빵 노하우가 제일 궁금해요! 통밀파 vs 호밀파, 혈당 덜 오른 쪽은 어디였어요? 또, 빵 먹을 때 뭐랑 같이 드세요? 곁들임 꿀팁 있으면요! 혹시 당뇨빵 파는 빵집·브랜드 추천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빵 #당뇨빵추천 #당뇨빵만들기 #당뇨통밀빵 #당뇨호밀빵 #혈당스파이크 #저당빵 #혈당관리
혈당겁쟁이
고메 함박스테이크
고메 함박스테이크예요 간단하게 밥반찬 하기 좋아요 짭쪼름한 소스에 계란후라이 한개 얹어서 먹음 맛있죠 여기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넣어 조리하니 근사한 요리가 됐어요 오늘도 모두 수고하세요
이건머야
찹스테이크 덮밥
점심은 찹스테이크 덮밥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고기랑 밥 같이 먹으니까 한 끼 제대로 먹은 느낌이네요.
들꽃7
함박스테이크
점심은 함박스테이크 밑반찬과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소고기 스테이크 먹었어요
소고기 스테이크 먹었어요
미주장
소고기안심구이 먹었습니다
소고기안심구이 먹었습니다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