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착한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오는날은 뜨끈하게
여름이면 생각나는 삼계탕. 몸보신의 최강자이죠. 올여름은 비가 많이 와서 뜨끈한게 한그릇하기 더 좋네요.닭에 대추.인삼.마늘.양파.대파.통후추만 넣고 끓여도 맛있지만 전복 넣어줌 더 좋겠죠.낙지 넣음 더 좋은데 산낙지가 없어서 전복만 넣고 끓여줬네요. 국물도 다 먹어줘야해서 야채 넣어줌 깔끔하니 더 좋답니다.
정마담J
담백한 국물과 고단백 전복 삼계탕
아무리 다이어트라지만 먹을땐 먹어줘야지요 다이어트때는 짠음식과 탄수화물을 피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찹쌀이나 누룽지는 넣지 않았어요 최소한의 양심이죠 ㅎㅎㅎ 뭐 레시피 크게 어려울거 없는거 아시지요?? 닭 깨끗하게 씻어서 통마늘 몇알 툭툭 넣고 대파나 양파도 넣어주면 좋고요 전 약재는 즐기지 않아서 패스하고 푹~~ 끓은다음에 막판에 전복좀 넣어주면 끝!! 쫄깃한 전복도 먹고 닭도 뜯어 먹으면 완벽한 국물음식이죠 단!! 소금은 찍어 드시지 않는걸로요 ㅎㅎ
기춘이530707
일리윤 바디로션 추천해요
아이 피부가 넘 예민해서 항상 순한 성분을 찾아보고 다양하게 사용해봤는데요. 그러다 정착한 제품은 일리윤 바디로션이에요. 어른들은 물론이고 아이도 부담없이 사용하기에 좋구요. 향도 무향이라 자극적이지 않고 성분도 순해서 부담없고 무엇보다 끈적이지 않고 보습이 잘 되어서 여러모로 만족합니다~
펭하잉
건강한 국물요리)여름에 건강하게 먹는 #닭백숙
국물까지 먹는 건강한 닭백숙 여름에 보양식으로 몸보신 해야 떨어진 기력을 보충할 수 있어요. 복날에는 어떤 음식을 드시나요? 힘이 나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는데 여름 복날 음식으로는 뭐니뭐니해도 닭백숙이 아닐까 싶어요. 원래 먹는 닭백숙 칼로리는 900~1000kcal 이에요. 밥 한공기보다 훨씬 높은 수치지만 영양성분 또한 풍부하기 때문에 여름 보양음식으로 즐겨 드시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건강하게 국물을 먹어야하잖아요^^ 곧 다가오는 중복, 말복에는 국물도 드실 수 있는 닭백숙이에요~ <닭백숙 재료> 닭한마리, 대파뿌리2개, 마늘4개, 양파 작은거2개, 말린대추 1. 마트에서 사는 닭은 손질이 잘 되어있어서 많이 손질하지 않는데요. 닭의 배 안쪽을 봐서 다 제거되지 않은 내장이 있다면 제거해주세요. **건강한 닭백숙의 중요 포인트! 닭껍질을 모두 제거하는거에요. 닭껍질이 칼로리가 많이 높답니다^^ 2. 닭껍질은 뱃쪽에서 가슴살과 껍질 사이에 가위를 넣고 잘라주시고 사정없이 손으로 뜯어주세요. 닭의 꼬리, 피가몰린 양쪽 날개 끝도 잘라주시고요. 껍질을 벗겨내고 끓이는 닭백숙과 삼계탕은 칼로리가 1/3로 낮아져서 국물까지 먹을 수 있어요^^ 3. 커다란 냄비에 닭을 넣고 닭이 잠길만큼 물을 넣어요. 4. 양파는 큼직하게 썰어서 넣고요 5. 통마늘도 껍질 까서 준비해요. 마늘이 몸에도 좋으니 많이 넣어줍니다. 6. 대추도 깨끗하게 씻어서 넣어주어요 7. 중간에 뜨는 기름은 국자로 걷어내면서 계속 끓여주어요 저는 2시간 정도 끓이며 푹 익히는 편이에요 8. 이렇게 끓이면 국물까지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닭백숙이 완성이에요^^
어느멋진날29
삼계탕 먹어요
곧 중복이라서 미리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상큼미니
몸보신 했어요
초복 때는 비가 와서 가려고 했던 삼계탕 전문점을 못갔어서 오늘 대신 먹으러 왔네요 일찌감치 소주도 한잔하고 너무 맛나게 잘 먹고 몸보신 제대로 합니다 😁
까망천사
아침
삼계탕 먹어요
둘재언니
7/11다이어트 일기
04:30 기상과 동시에 체중. 혈압측정 04:45 새벅 걷기운동 출발 (8000보) 06:55 아침식사.(우유 350ml, 식빵1조각, 계란1개, 견과류 조금) 11:25 점심식사(삼계탕)- 식후 걷기(2000보) 18:45 저녁식사(삼계탕)- 홈트레이닝 15분 오늘은 복날이라 좀 먹었어요.
눈소나무
치킨 먹어요
오늘 초복인데 삼계탕 대신 치킨먹어요 맛쵸킹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상큼미니
저녁 소식하려했는데,,,
저녁 소식하려고 했는데,,,, 옆동에 사는 친정엄마 복날이라고 삼계탕만들어오시공 수박도 사오시고ㅠ 덕분에 배가 터질듯이 또 먹어버렸네요,, 오늘도 입으로만 소식한다하고 다이어트한다하네요,,,,, 다이어트는 원래 내일부터가 국룰,,,,,,인거죠??ㅜㅜ 하 슬퍼라,,, 그래도 복날 삼계탕먹고 더위는 물리칩니다ㅎㅎ
채아미
오늘 초복이래요!
저희집은 닭가슴살이 주 식단, 백숙도 자주 치킨도 자주 먹다보니 굳이 초복이라고 삼계탕 먹는게 무슨의미인가 싶어서 언젠가부터는 돼지수육, 소수육, 오리로 대체했어요. 근데 하기 싫어서 그냥 오리훈제로 ! 간편(?)하게 훈제로 몸보신. 오리훈제 후라이팬에 굽다가 기름3번 빼고, 양파 투하 양파 익히다가 온도 내려서 부추는 열기로만 익히기. 깻잎 씻고 오이맛고추 내놓고 묵은지 씻어서 간편(?)하게 한상 차렸습니다. 회원님들은 뭐 드셨어요?
선쟈
초복의 점심, 뭐 드셨어요?
오늘 초복이라고 남편, 중딩, 초딩 모두 점심메뉴가 삼계탕이더라구요. 소속없는 저만 몸보신 못할 판! 😅 근데 엄마가 불러 맛난 소갈비찜 사 주시네요. 나이가 들어도 역시 엄마가 최고! 😊👍
지구외계인
7월 11일 점심
7월 11일 오늘은 초복이네요 회사에서 닭다리삼계탕과 수박을 주니 행복한 점심이였어요. 삼계탕도 먹었으니 기운내서 오후일 시작합니다
사춘기와갱년기
7월 11일 만보걷기
비가 올듯한 날씨때문인지 다리도 맘도 무겁지만 일단 만보부터 해치우고 이제 오후 시작해봅니다 초복이라고하는데 저녁에는 삼계탕이라도 먹으러 갈까봐요😋
까망천사
아침식단 간단하고배부르게♡ 부추와 양배추를 이용한 저탄김밥♡
❤저의 요즘 아침식단은 배부르면서도 오후에 폭식하지 않도록 제가 넘넘 애정하는 김밥을 부추와 양배추로 꽉꽉채워 포만감 만점으로 먹는거에요♡ 🧡최근 2달 동안 탄수화물의 유혹에 빠져 들어 헤어나오질 못했었거든요. 💛한끼 식단 올리던 챌린지가 없어졌다는 핑계를 가지고 세끼 다 탄수화물로 먹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다시 저에게 제일 잘 맞는 저탄식단을 목표로 계획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자꾸 떡볶이, 라면, 칼국수, 순대, 김밥이 먹고 싶어지잖아요. 💚네이버 검색해보니까 김밥 1줄에 칼로리가 약 450~500칼로리가 훌쩍 넘더라구용. 대부분의 칼로리를 담당하는 밥만 양배추로 바꾸면 200칼로리 정도로 맛있는 한끼 김밥을 만들 수 있답니다. 그래서 김밥에 밥이 없대~~ 밥 대신 야채를 듬뿍 넣은 부추와 양배추를 이용한 저탄김밥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 주재료 양배추와 부추의 특징 양배추 좋은 건 말해 무엇하겠어요. 그래도 말해야겠죠~~ 양배추는 100g당 칼로리가 25Kcal밖에 되지 않는 아주아주 착한 아이에요.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도와준답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로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서양 3대 장수식품 중 하나이며 위 건강뿐 아니라 암 예방, 혈액순환, 해독작용, 변비 개선 등의 효능이 있다죠. 78세 저희 엄마도 쌀과 양배추를 1:1로 한 양배추밥을 해 드시면서 1년동안 7~8키로그램이나 감량하셔서 이제 계단도 척척 오르내리시게 되었거든요. 함께 들어가는 부추도 칼로리는 양배추와 비슷하고요.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는 부추는 비타민 A와 C를 충분히 함유하고 있어서 요즘처럼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시켜주는데 아주 좋답니다. 💜재료는 김밥용 김(라이스페이퍼로도 대체 가능해요), 양배추, 부추, 햄, 맛살, 단무지, 계란, 소금 약간 밥이 안들어가니까 칼로리도 낮으면서 넘넘 맛있어요♡ 양배추와 부추로 만든 저탄김밥 위에 참기름 솔솔 발라 잘라서 먹었더니 밥만 없지~ 햄과 단무지 계란의 조화로 그냥 김밥 맛하고 거의 유사하고 맛있어요. 특히나 씹을 때마다 양배추 즙이 어찌나 달큰하게 느껴지는지 목막히지도 않고 너무나 훌륭한 대체 김밥이 되었네요. 부추의 살짝 알싸한 맛도 넘 좋게 느껴지고요. 특히나 칼로리가 반으로 훅 날라간 저탄김밥 여러분들도 만들어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고 예쁘게 나시길 바랄께요~ 다이어터들 화이팅!!
오마쥬
[추천해 5회차] 빵이 먹고 싶다면 아침에!
안녕하세요. 선쟈입니다 😉 저는 다이어터입니다. 평생 다이어터로 살아갈 예정이기도 합니다. 아 슬퍼요. 🥹 그런 저에게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면 바로 정제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다이어터로서 술 좋아하고 정제탄수화물 좋아하면 상당히 치명적인 거 아시나요? 정제 탄수화물 나쁜거... 몸에 당 수치를 순식간에 올려주는, 알아요. 다들 알죠? 정제 탄수화물이 몸에 좋지 않다는 건, 그렇다고 어떻게 평생 안 먹나요? 그래서 전 아침으로 먹어요. 물론 통밀빵이나 호밀빵을 먹을 때도 있지만 대체로 그냥 빵 먹어요.. 과일쨈을 듬뿍 발라서 먹기도 하고, 크로와상을 눌러서 크로와플로 해 먹기도 하고, 크로와상 자체를 먹기도 합니다. 어쩔 땐 떡도 먹어요. 저는 떡, 빵을 너무 사랑하는 1인이거든요. 참으면 병납니다. 먹은만큼 움직이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물론 대책 없이 마구 드시는 건 안돼죠. 먹고 싶은 것 먹되, 적당히가 중요하죠. 적당히가 안된다면 애초에 먹을 양을 정해서 그만큼만 드시는거예요. 저는 식빵일 경우, 한쪽만 먹습니다. 크로와상은 미니 생지를 구매합니다. 단팥빵이 먹고 싶다면 사서 반으로 나눠서 이틀에 걸쳐 먹어요. 이 모든 경우가 대부분 아침식사 시간에 이루어집니다. 사실 탄수화물 먹어줘야 힘이 나기도 합니다. 탄수화물이 몸에 들어가서 포도당으로 변해서 주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건데 대부분 탄수화물을 나쁘다고만 합니다. 우리 몸의 주 에너지원은 탄수화물-지방-단백질 순입니다. 그래서 탄단지를 맞추라고 하는거예요. 단백질이 쓰이는 구간까지 가신다면 쉽게 말해서 근손실이 일어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굶지 마세요. 먹으면서 빼세요. 참으면 몸 버리고 성격 버립니다. 아주 못 된 아이가 서 있지 않나요? 어느 순간에 🤣 다이어트 해도 우리 착한 사람으로 남아보아요.
선쟈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김치
지난주에 시장에갔다가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소박이 사갖구 왔거든요. 남편이가 제가 만들어준 오이소박이. 오이김치가 젤 맛있다고하니 어쩌것어유 지난 오이소박이 다먹어가서 오늘 시장서 12개 6.000 원주고 쪽파 2천원 부추 2천원 총 1만원들여서 만들었는데 다듬고 절이고 씻고 바뻤네요 반바지가 마를날이 없어요. ㅎㅎ 그래두 만들어놓으니 든든해요. 남편님이 지금 삼계탕에 오이김치랑 같이 저녁드시고 계심요
산곡동미녀삼총사
간식값 모아 하와이 가즈아!!
너무너무 제 사진인 것 같아서 공유해요ㅠㅠ!! 정말 웃프네요ㅋㅋ 너무나도 다소곳하게 정착한 저 뱃살.. 있으신 분은 알죠ㅠ? 이것저것 먹고 싶을 때마다 우리 뱃살 한 번 보며 이겨내요!! 간식값 모아 예쁜 옷 잔뜩 사서 하와이 바닷가로 날아가는 그 날까지!! 뱃살과의 전쟁에서 이겨내요!! 화이티이이잉!!!
또랑쓰
마늘 구매했습니다.
올해 갓나온 마늘구매했습니다. 처음에는 귀찮아서 씻어놓은 마늘 사려다가 우리식구가 먹는거라 생각하고 의성에서 수확한 마늘 샀네요. 3kg에 5만원인데 상당히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씨알이 굵고 좋아서 만족합니다. 삼계탕 만들때 하나씩 넣으면 맛있겠네요. 그럼 모두모두 여름철 건강관리 잘하세요.
시아81
저칼로리 야식 추천~♡
전 사실 야식을 먹지 않아요 ㅎ 예전에 술마실때 술자리가 저녁식사부터 시작해서 길어지면 늦게까지 먹었지만... 술안마시는날에는 야식은 잘 안먹었어요. 심지어 이젠 강제적으로 금주한지 3년째라 특히나 저녁늦게까지 먹을일이 없어졌어요.ㅠ 대단히 슬픈일이죠. 술을 못마신다는건... 그리고 전 배가 부르면 잠을 못자는 스타일이라 야식은 오히려 독이에요 ㅎ 소화를 다 해야 잘수있어서 그냥 안먹고 일찍자요~ 친구가 절 가장 신기하게 생각했던게 예전에 술꾼시절 맥주한캔에 과자를 안주로 먹었다는거였대요. 보통 맥주는 치킨하고 먹는데 어케 과자가 안주가 될수있는지 이해할수 없다고 ㅎ 과자 칼로리도 무시할수 없지 않나싶지만요 ㅋ TMI는 여기서 끝내고!!! 야식을 잘먹지 않아서 뭘 추천해볼까 생각하다 요제품 골랐어요. 가끔 야식으로 먹을게 땡길때나 당떨어질때 먹는건데요. 미주라 토스트 비스켓이에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밀,귀리를 사용했구요.포만감 크겠죠?ㅎ 바삭하고 즐거운 식감이라는데 먹다보면 입천장 조금 아파요 ㅎㅎ 트랜스지방,콜레스테롤 0%이고 보존료,착색료가 안들어갔다고 해요. 요정도면 착한 야식 아닌가요?ㅋ 전 가끔 비스켓위에다 그릭요거트(꾸덕한걸로 치즈처럼) 발라서 먹어요. 그럼 바삭한 식감이 좀 부드러워져서 입천장이 덜아파요.ㅎ 그릭요거트에 과일올려서 카나페처럼 먹을때도 있는데 과일은 당이 높으니 토마토로 하면 좋을듯해요~ 1조각당 32kcal 밖에 안하니깐 칼로리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요. 그리고 많이 먹어야 3조각이더라구요 ㅋ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야식으로 추천합니다.
애니홀릭
다이소 지우개밥 청소기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지우개밥 청소기에요. 간편한 작동 버튼으로 책상에 떨어진 지우개 밥을 깔끔하게 빨아들이는 능력이 있는 착한 녀석이지요. 지우개 밥은 물론 작은 부수러기까지 빨아들이기에 아이들 공부하고 더러워진 책상 청소에 매우 유용한 녀석입니다.
지폐메이커
배고플때 포만감
약간 이른저녁후에 너무허기질때요 단백질도 포만감도 필요할때요 오징어 한마리 구워서 먹어봤어요 너무맛있고 포만감도 있었어요. 저한테는 너무 만족이였답니다! 오징어가 착한가격은 아니지만 가끔은 좋을듯해요
예쁜엄마될
버블메이커~ 생활꿀템
ㅇ 버블메이커 소개해요~ 욕실의 효녀ㅎㅎ 저에겐 없으면 안될 존재에요 성분들 좀 착한걸로 하나씩 바꿔주면서부터 공통적으로 거품들이 하나같이 잘 안나더라구요 천연성분 약산성 비건제품들이 대체적으로 거품이 잘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성분도 좋고 거품잘나는 제품도 많더군요) 거품없이는 뭔가 개운한감도 없고 평소양보다 2~3배 는 더 쓴것 같아요 거품 어떻게든 내보려고 푹푹푹~ㅎ 구매하고 나서는 이런게 득템이구나 싶었어요 ㅎㅎ 가격도 혜자인 버블메이커 평소 쓰는양보디 적게넣어도 펌프질 해주면 거품이 붕붕~솟아올라와요
도브
[달리는커피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달리는 커피라는 가게의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고 맛있어요 재료도 신선하고 토핑 추가도 되는데 가지 버섯 추가 좋아해요 회사근처에 생겨서 가봤는데 생각보다 양도 많고 맛있더라구요 가격도 다른데에 비하면 좀 착한편인듯요 다이어트용으로 딱이네요 맛있어요 완전
옹심
이번주 다이어트 목표
초반 한달은 매주 1킬로 빼기 노력중입니다 이제 2주차 입니다 지난주는 성공 했습니다 이미 잡아논 약속이 많아서 걱정이긴 하지만 최대한 적게 먹어봐야겠습니다 오늘은 삼계탕 목요일 파스타 금요일은 삼겹살 🤣
꿈꾸는썬
[운동꿀템] 젝시믹스 운동복
여름이라서 쨍한색이 입고 싶더라구요 아직 나시 입을 수 있는 몸은 아니라서 일단은 집에서만 입고있어요 엄청 시원하고 가볍고 좋아요 색도 쨍하니 좋구요 어디하나 쪼이는곳 없이 너무 편합니다 이렇게라도 기분 내면 운동할때 엄청 힘이나요~ 반팔은 불편할때가 있는데 이렇게 나시는 상체운동할때 편하고 좋아요! 너무 만족스러워요 제 몸이 잘 보이니까 더 자극도 됩니다! 가격도 착한편이에요
희희19
[슬로우캘리] 포케 아시나요??
혹시 포케를 아시나요?? 포케(poke)는 하와이어로 ‘네모나게 자르다’라는 뜻으로, 연어나 참치 등 신선한 생선을 네모나게 썰어서 채소, 견과류, 밥 등을 곁들여 먹는 하와이의 전통 음식입니다. 우리나라의 요리 중 회덮밥이 이와 가장 유사하고요. 포케는 고대 하와이 어부들이 갓 잡은 생선을 큼직하게 썰어서 바다 소금 등과 버무려 먹은 것이 그 유래로 전해지는데 이후 한국을 비롯해 중국‧일본 등 아시아권 이주민들이 하와이에 정착한 뒤 아시아인의 입맛에 맞게끔 포케에 밥이나 간장 등을 곁들여 먹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지금 현대인들이 즐겨 먹는 포케의 대표적 형태가 되었다고 해요. 포케가 현대인들에게 인기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건강식이라는 점에 있는데, 샐러드처럼 가볍고 자극적이지 않음에도 영양소를 충분히 챙길 수 있어 든든한 한 끼 역할을 하기 때문이예요. 뿐만 아니라 포케는 재료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서 자신의 취향이나 식성에 맞게 애용이 가능하고 이에 주재료로 육류나 생선을 넣지 않고, 두부와 채소만으로 이루어진 이른바 ‘비건 포케’가 채식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슬로우캘리는 원래 연남동에서 시작되어서 프렌차이즈로 자리잡은 음식점인데요. 제가 살고 있는 동작구에도 지점이 하나 있어서 맛본 뒤 그 깔끔한 맛에 반해 자주 이용하는 곳이랍니다. 슬로우캘리 사당이수역점은 이수역 9번 출구 나와서 건물 뒤로 돌아가면 바로 위치해 있는데요. 지점이 작아 많은 사람이 가서 먹긴 힘들고 혼자나 친구랑 둘이 가서 먹기 편리해요. 저는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요즘 날씨가 더워지기도 했고~~ 가면 주로 트리플 버섯 포케에 해조류를 토핑으로 곁들여서 먹는데요. 아무래도 고기나 생선들어간 것보다 훨씬 깔끔한 맛이고 소화가 잘 안될때도 편안하게 먹기 좋아요. 3가지 버섯과 트러플향이 어우러진 영양 가득 비건메뉴 재료 :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트러플폰즈 드레싱, 파프리카, 브로콜리, 올리브, 어니언후레이크, 래디시, 현미밥, 깨 딱봐도 재료가 세상 건강하지요?? 칼로리도 낮을거 같고.. ㅋㅋ 뭔가 저녁에 먹어도 죄책감이 덜한듯한 느낌 ㅋ 다이어트 중인데 친구들하고 약속 잡히면 난감하잖아요~~ 뭐 해비한거 먹기는 영~ 꺼름칙하고 그럴 때 먹기 딱 제격인듯요~~~ 칼로리 낮다고 맛도 없으면 먹기 싫지만 맛도 엄청 좋고 재료들이 각기 씹히는 식감도 너무 매력적이랍니다. 저번에 시켜먹을 때 찍은건데;; 사장님이 제 사랑하는 해조류를 빼먹고 안주신거 있죠? 호다닥 뛰어가서 따로 받았는데 ㅋㅋ 사진을 빠뜨렸네용;;;;; 샐러드만 먹기 지치실 때 한번씩 드셔보시라고 추천드려요~~~ 버섯 말고도 스테이크나 참치 포케도 많이 드시더라구요.
프카쟁이
[운동 꿀템] 매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마사지볼 추천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부피도 작은 마사지볼! 저는 안다르에서 이벤트로 받은건데 너무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사실 폼롤러나 땅콩볼도 유용한데요.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착한 가격과 간단한 사용법! 현대인들 하루종일 걷거나 다리 붓기 뺄때 이거 바닥에 놓고 발바닥으로 밟아주면 끝이에요. 아치부분에 이 볼을 끼워서 자극을 주면 엄청 시원합니다. 겨드랑이에 넣거나 종아리 아래에 놓고 밀어도 좋은데 젤 편한건 밟는거에요. 없으신 분들은 꼭 하나 사보시길 추천합니다.
매련
착한 가격의 아비브 어성초 카밍 토너 스킨부스터
며칠전에 올영에서 대용량 제품 가격이 괜찮길래 하나 구입을 했어요. 원래 크리니크 토너를 썼었는데 다 쓰기도 했고 한번쯤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들여다 봤는데요. 제가 구입한 토너는 아비브에서 나온 거예요. 부드러운 올리브색 용기에 들어있는데 500ml용량에 27000원이더라구요. 닦토는 화장솜에 사용하는 거라 좀 헤프게 사용이 되잖아요. 그래서 용량이 큰 걸 사고 싶었는데 가격도 괜찮은 것 같았어요. 요즘 어성초 함유 화장품들이 많던데 이 제품도 어성초 함유 제품이리고 하네요. 어성초가 피부나 두피 개선에 효과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향이 강하지 않고 발랐을때 자극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얼굴 구석구석 발라주니 시원한 감이 들고 그 다음 발라주는 스킨케어 제품들이 더 잘 흡수되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용량이 많아 아끼지 않고 잘 사용해 보려구요~
미여니70
공복운동후 아침식단
휴일에 눈이 번쩍하는건 왜인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공복 산책으로 아파트 둘레길돌아보고 아침 먹었어요 어제 도착한 블루베리 한줌이랑 제가 좋아하는 반숙으로 한접시 먹었어요 오늘도 날은 무지 맑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미블랙
아침은~
어제 삼계탕 육수에 닭찌찌에 야채 다쳐넣고 애들이 좋아하는 크레미 하나 추가 그래야 애들이 야채 있어도 먹어요 불린 찹쌀 넣어 푹 끓여 죽 만들었지요 아침부터 한대접 맛있게 먹고 출근하는 신랑보냈지요 전 늦은 아첨으로 이제 먹으려고요
다요트시작중
키핀터치 타투 립 캔들 틴트
키핀터치 타투 립 캔들 틴트 30 티라떼입니다 촉촉하고 지속력이랑 밀착력이 높아서 자주 이용하고있어요 묻어남이 적어서 좋더라구요 발색샷입니다 키핀터치는 비건브랜드라서 안심 되더라구요 동물성원료 실험 인공향료를 사용하지 않는 착한성분의 립 틴트입니다
쩡으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