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 자장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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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자장면 먹었어요
애들이 중식목고 싶다고 해서 자장면이라 탕수육 먹었어요
둘재언니
저녁에 자장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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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재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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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재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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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재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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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재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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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재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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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재언니
자장면 칼로리 엄청 높네요😨
오늘 점심으로 자장면 먹었는데 칼로리 보고 기절… 785칼로리에 73%가 탄수화물이라니 충격이었어요 지니어트는 영양정보 같이 나와서 좋은거같아요❤
다이어터프로
건강위해 현미밥을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
1>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좋다. 이미 췌장의 기능이 저하돼 있는 당뇨 환자의 경우 당분이 갑자기 많이 유입되면 췌장에 무리를 주게 되고 췌장의 기능은 점점 더 약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끊는 것이 바로 섬유질이다. 섬유질을 풍부하게 섭취할 경우 약화된 췌장의 능력에 맞춰 당분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이 서서히 회복된다. 현미밥으로 바꾸게 되면 저절로 혈당이 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래서 기존에 먹던 약의 용량을 줄이거나 심지어 끊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현미가 혈당 조절에 탁월하기 때문이다. 현미밥은 당뇨병 예방뿐 아니라 치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현미를 포함한 채식을 먹는 군과 백미를 포함한 병원 당뇨식을 먹는 군의 혈당 변화를 3개월간 조사한 결과 현미·채식 군에서 HbA1c(당화혈색소)가 0.9% 감소했고, 백미·당뇨식 군에는 HbA1c(당화혈색소)가 0.3% 감소로 나와 식사량의 제한이 없는 현미·채식이 칼로리 및 음식 종류까지 관리하는 병원 당뇨식보다 혈당 조절에 훨씬 더 효과적이었다. 즉 당뇨약을 쓰지 않고도 당뇨 조절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처럼 현미밥 채식은 단시일 내에 혈당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으므로 당뇨약을 복용 중인 환자들은 유심히 살펴 저혈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되고, 혈당이 저하된 환자들은 약 용량을 낮추는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는 약을 아예 끊는 경우도 있다. 이런 분들은 애당초 약 대신 음식만 바꾸었으면 당뇨가 완치되었을 분들이다. 음식이 바로 약이기 때문이다. 2>심혈관계 질환 예방 및 치료에 좋다. 현미 속에 든 풍부한 섬유질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이 있어 동맥경화증이 완화된다. 하버드 간호사 연구에 의하면 하루 2~3회 통곡물 식품을 먹는 여성은 주 1회 이하로 먹는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확률이 30% 이상 줄었다. 혈압이 높으면 당연히 고혈압 약을 먹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통곡물을 하루 3회 분량 먹으면 혈압 및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심장마비 위험 15% 감소, 중풍 위험 25% 감소 효과가 있었다는 것이다. 혈압 약과 통곡물의 심혈관계 질환 예방 효과는 동등한 셈이다. 백미에서 현미로만 바꾸어도 당뇨와 심혈관 질환에 좋네요 잡곡으로 밥을 가끔씩 지어서 먹긴한데요 자주 밥을 해서 꼭꼭씹어서 먹어봐야 겠습니다.
메가망나뇽
향긋한 금귤과 아삭한 무 샐러드를 곁들인 향신료 두부구이, 설탕 없이 즐기는 혈당 친화 지중해식 요리
향긋한 금귤과 아삭한 무 샐러드를 곁들인 향신료 두부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금귤 무 샐러드와 향신료 두부구이 종류 : 혈당 친화 홈메이드 채식 요리 주요 재료 : 단단한 두부 300g, 금귤 4개, 무 100g, 어린잎 채소 30g,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커민 가루 1/3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50g,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2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10분 정도 눌러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약 1.5cm 두께로 썰어 준비해요. 2. 올리브유 1작은술에 커민 가루, 파프리카 가루, 다진 마늘, 후추를 섞어 향신료 양념을 만들어요. 3. 두부 양면에 양념을 골고루 바른 뒤 달군 팬에서 중불로 앞뒤 3~4분씩 구워주세요. 겉면이 노릇하고 단단해지면 완성이에요. 4. 무는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요. 금귤은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얇게 썰어주세요. 5. 볼에 무와 금귤, 어린잎 채소를 담고 레몬즙과 남은 올리브유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6.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후추와 레몬즙을 조금 넣어 상큼한 소스를 만들어요. 7. 접시에 무 샐러드를 넓게 담고 구운 두부를 올린 뒤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두부를 매번 간장 양념으로만 먹다 보니 새로운 조합을 찾게 됐어요. 이번에는 설탕이나 물엿 없이 향신료와 금귤의 자연스러운 풍미를 활용하는 요리예요.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식재료라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무는 수분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으며, 금귤은 껍질째 먹을 수 있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설탕이 첨가된 드레싱 대신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사용하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소스를 만들어 첨가당을 줄였어요. 다만 금귤에도 천연 당류가 들어 있으므로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두부에 커민과 파프리카 가루를 입혀 구우면 평소 먹던 두부구이와는 분위기가 꽤 달라질 것 같아요. 겉면은 노릇하고 안쪽은 촉촉한 두부에 향신료 특유의 따뜻한 향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조합이에요. 특히 금귤을 넣은 무 샐러드가 독특해요. 금귤은 껍질에서 은은한 향이 나고 과육에는 새콤한 맛이 있어 무의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과 잘 어울려요. 무만 사용했다면 조금 밋밋했을 텐데 금귤이 들어가면서 상큼한 과일 샐러드 같은 느낌을 더해주는 구성이에요. 여기에 그릭요거트 소스를 살짝 곁들이면 향신료의 강한 맛이 부드러워지고 두부도 한층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담백한 재료가 중심이라 비교적 가벼운 식사로 적합해 보여요. 다만 커민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금귤과 레몬의 산미는 평소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 자극이 될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량과 개인의 소화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탄수화물이 비교적 적은 구성이라 혈당 관리 식단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 측정 없이는 판단할 수 없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두부의 고소함과 향신료의 풍미, 금귤의 상큼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특히 아삭한 무 샐러드와 부드러운 두부의 식감 차이가 매력적이에요. 요거트 소스를 더하면 전체적인 맛이 부드럽게 연결돼요. 다만 금귤을 너무 많이 넣으면 신맛이 강해질 수 있고, 커민을 과하게 사용하면 다른 재료의 풍미가 묻힐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평범한 두부구이에 금귤과 향신료를 더해 색다르게 즐기는 혈당 친화 한 접시! 설탕 없이도 상큼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릴 수 있는 가벼운 채식 요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금귤에 포함된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병아리콩 샐러드 소량,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두부는 수분을 충분히 제거해야 겉면이 노릇하게 구워져요. 향신료는 처음부터 많이 사용하기보다 소량으로 시작해 취향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금귤은 껍질째 사용하므로 깨끗하게 씻고 씨를 제거해 주세요. 얇게 썰수록 무와 잘 어우러지고 신맛도 한곳에 집중되지 않아요. 무는 너무 오래 양념에 버무려두면 수분이 나와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어요.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넣는 것이 좋아요. 그릭요거트 소스는 별도로 담아두고 조금씩 곁들이면 두부의 고소함과 금귤의 상큼함을 더욱 선명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보양식 무조림 만들기
재료 무 350g, 불린 건표고버섯 250g, 양파 100g, 배 1/4개, 영양부추 조금 양념 | 채소국물 1컵(가감), 간장 3큰술, 조청 1큰술, 원당·참기름·다진 생강·다진 마늘 1작은술씩, 후춧가루, 채식중화소스(생략해도 됨) 조금씩 1 무는 두껍게 썰고 불린 건표고버섯은 밑둥을 제거한다. 2 배는 껍질을 벗겨 씨를 제거하고 반달모양으로 썬다. 양파는 굵게 채 썬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넣어 볶다가 ①의 무와 표고버섯을 넣고 살짝 볶은 다음 배와 분량의 양념(조청, 참기름, 후춧가루 제외)을 넣고 채소국물을 자박하게 부어 끓이다가 한번 끓으면 중불로 줄여 서서히 졸인다. 4 무에 양념이 충분히 배면 조청을 넣은 후 국물을 자주 끼얹어 윤기를 내고, 참기름과 후춧가루를 넣어 마무리한다. 5 완성된 요리를 접시에 담아내거나 밥 위에 얹어낸다. 다진 영양부추로 장식한다. 무에는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소화력이 좋지 못한 노년기에 먹으면 특히 좋아요. 무는 원래 약이 되는 재료라고 합니다. 독을 풀어주고 가래와 담을 분해하는 데에도 특효라고해요. 건강도 챙기며 관리해야지요.
메가망나뇽
버섯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채식스테이크 패티 2장, 느타리버섯·양파·애호박·가지·노랑파프리카·초록파프리카 각 30g씩, 참기름·후춧가루·소금·어린잎 채소 조금씩, 발사믹크림 적당량. 소스 | 복분자효소 1컵, 파인애플 200g, 레몬즙 5큰술 1 스테이크는 해동한 뒤 해바라기씨와 참기름을 두른 팬에서 노릇하게 양면을 지진다. 2 노릇하게 지진 스테이크에 복분자효소와 발사믹크림을 넣어 양면을 조린다. 3 채소와 버섯은 길게 채 썬 다음 기름을 두른 팬에 살짝 볶은 후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한다. 4 접시에 볶은 채소와 버섯을 적당량 담은 뒤 지져둔 스테이크를 올리고 발사믹크림을 뿌린 다음 어린잎 채소를 보기 좋게 곁들여 낸다. 채식스테이크 패티 만들기 : 두부, 버섯, 콩단백 불린 것, 연근, 견과류를 분쇄기에 넣어 거칠게 간 뒤 믹싱볼에 담고 소금, 간장, 후춧가루, 참기름, 채식씨즈닝, 전분가루, 찹쌀가루, 양파가루, 생강가루 등을 넣어 섞은 후 둥글게 만든다. 잘 빚은 패티를 김이 오른 찜 솥에서 살짝 찌거나 오븐에서 구운 뒤 식으면 냉동 보관하여 사용한다. 사용할 때는 해동 후 조리한다. 담백하고 건강한 채식 스테이크 레시피예여 재료들을 꼭 다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구하기 쉬운것들로 넣어서 만들면 좋급니다 여러 채소와 같이 먹으면 식감도 좋고 맛도 챙길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순두부 떡만둣국 만들기
재료 현미 떡국 떡 100g, 꽃 떡국 50g(달걀 고명 대신), 순두부 80g(쇠고기 대신), 채식 만두 4~6개, 새송이버섯 2개, 대파 약간, 김 약간, 천일염 또는 쌀누룩 소금 약간, 물 2컵 조리방법 1> 순두부는 믹서에 넣어 곱게 갈아 미리 준비한다. 2> 떡국떡은 찬물에 담가 불린 뒤 채반에 건져 물기를 뺀다. 3> 새송이버섯은 떡국떡과 비슷한 크기로 어슷하게 썬다. 4> 대파는 송송 썰고, 김은 잘게 부순다. 5> 냄비에 물을 끓이다가 채식 만두와 현미 떡국떡, 꽃 떡국, 새송이버섯을 넣고 만두가 떠오를 때까지 끓인다. 6> 다 익었을 때 국물에 미리 갈아둔 순두부를 넣어 한 번만 부드럽게 섞어준다. 7> 쌀누룩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8> 그릇에 담아 대파와 김을 올려 마무리한다. 순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단백질 섭취는 늘리고 포화지방 부담은 최소화합니다. 현미 떡국 떡은 식이섬유가 남아 있어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조절합니다. 버섯과 채식만두로 속도 든든히 하고 혈당 걱정은 덜할수 있는 음식입니다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단백질 보충제’ 먹어도 될까요
단백질은 가급적 천연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식사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어려운 경우에만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이외에 ▲근 감소 위험이 있는 고령 환자 ▲근육 증가 목적으로 운동량을 늘린 경우 등 적합한 목적이 있을 때 단백질 보충제 추가 섭취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꼭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해야겠다면 식이 선호도, 알레르기 여부, 채식주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면 됩니다. 당뇨병 환자 관련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는 유청단백질과 대두단백질입니다. 유청단백질은 흡수 속도가 빠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식후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분리유청단백질은 유당과 지방을 제거해 단백질 함량을 높인 형태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대두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로 인슐린 감수성 개선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백질 보충제의 장기적인 효과와 생리적 기능에 대한 다각도 연구는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 개인의 필요량에 따라 적절히 섭취하되 장기적인 섭취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주치의 등 전문가와 반드시 상의한 후 섭취를 결정하세요
로블ㅎ
당뇨병 환자, ‘단백질 보충제’ 먹어도 될까요?
A. 필요에 따라 보조적으로 사용하고, 식사 대체는 피해야 단백질은 가급적 천연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식사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어려운 경우에만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이외에 ▲근 감소 위험이 있는 고령 환자 ▲근육 증가 목적으로 운동량을 늘린 경우 등 적합한 목적이 있을 때 단백질 보충제 추가 섭취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꼭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해야겠다면 식이 선호도, 알레르기 여부, 채식주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면 됩니다. 당뇨병 환자 관련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는 유청단백질과 대두단백질입니다. 유청단백질은 흡수 속도가 빠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식후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분리유청단백질은 유당과 지방을 제거해 단백질 함량을 높인 형태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대두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로 인슐린 감수성 개선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백질 보충제의 장기적인 효과와 생리적 기능에 대한 다각도 연구는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 개인의 필요량에 따라 적절히 섭취하되 장기적인 섭취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주치의 등 전문가와 반드시 상의한 후 섭취를 결정하세요. 단백질섭취양이 부족할때, 단백질 종류를 보고 골라서 먹어야 되겠고요. 장기적으로는 주치의외의 상담을 통해 지속할지 말지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병과 영양제
당뇨병과 영양제 당뇨병과 일부 미량영양소 결핍과의 관련성이 보고된 바 있다. 하지만 영양결핍이 없는데 영양제를 보충하는 것에 대한 이점은 아직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항산화 비타민이나 크롬, 마그네슘 등의 미량영양소를 약제로 보충하는 것에 대한 효과가 충분히 입증되어 있지 않고, 장기 복용 시에는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있다. 임신/수유 중인 여성, 채식주의자, 나이 많은 노인, 체중감량을 위해 열량제한식을 하고 있는 경우에는 음식을 통한 영양섭취가 부족하거나 제한될 수 있으므로 종합비타민을 보충해야 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영양제는 권장되지 않는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 ‘단백질 보충제’ 먹어도 될까요?
필요에 따라 보조적으로 사용하고, 식사 대체는 피해야 단백질은 가급적 천연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식사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어려운 경우에만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이외에 ▲근 감소 위험이 있는 고령 환자 ▲근육 증가 목적으로 운동량을 늘린 경우 등 적합한 목적이 있을 때 단백질 보충제 추가 섭취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꼭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해야겠다면 식이 선호도, 알레르기 여부, 채식주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면 됩니다. 당뇨병 환자 관련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는 유청단백질과 대두단백질입니다. 유청단백질은 흡수 속도가 빠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식후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분리유청단백질은 유당과 지방을 제거해 단백질 함량을 높인 형태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대두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로 인슐린 감수성 개선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백질 보충제의 장기적인 효과와 생리적 기능에 대한 다각도 연구는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 개인의 필요량에 따라 적절히 섭취하되 장기적인 섭취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주치의 등 전문가와 반드시 상의한 후 섭취를 결정하세요.
팔망미인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았을 때 반드시 실천해야 할 초기 대응 3단계
건강검진이나 자가진단을 통해 당뇨 전 단계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낙담하기보다는 적극적인 대처에 나서야 합니다. 이 시기는 질병으로 완전히 넘어가기 전이기 때문에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정상 혈당을 회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입니다. 실제로 적절한 체중 감량과 식이 조절을 통해 당뇨병으로의 진행을 50% 이상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식습관의 전면적인 재정비입니다. 흰쌀밥, 밀가루 빵, 설탕, 액상과당 같은 단순 당류와 정제 탄수화물의 섭취를 과감히 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해조류, 통곡물, 그리고 양질의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야 합니다.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이나 '채식 우선 섭취법'은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 번째 단계는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병행입니다. 일주일에 최소 3~5회, 하루 30분 이상 숨이 약간 차오를 정도의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근육량은 혈당을 소모하는 가장 큰 창고 역할을 하므로, 주 2회 정도 하체 중심의 스쿼트나 가벼운 아령 운동 같은 근력 운동을 함께 병행해야 인슐린 감수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식후 30분 이내에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데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 세 번째 단계는 정기적인 모니터링입니다. 가정용 혈당 측정기를 구비하여 아침 공복 시와 식후 2시간 수치를 주기적으로 기록하고,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오르는지 본인만의 데이터와 패턴을 관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필요하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여 약물 치료나 정밀 검진을 병행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로블ㅎ
배추 찜
재료 준비 주재료: 알배기 배추 1통, 소고기(샤브샤브용 또는 차돌박이) 200g (선택 사항), 대파 약간 간장 양념장: 진간장 3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청양고추 1개 (다져서 준비,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참기름 약간 2. 조리 순서 1.배추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지저분한 겉잎을 떼어내고, 밑동을 칼로 잘라낸 뒤 낱장으로 떼어냅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줍니다. 2.재료 찜기에 올리기 찜기(또는 찜 냄비)에 물을 붓고 끓입니다. 찜기 위에 씻은 배추를 차곡차곡 깔고, 그 위에 샤브샤브용 고기를 겹치지 않게 펴서 올립니다. 배추와 고기를 층층이 번갈아 가며 쌓아주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고기 없이 배추만 쪄서 채식 요리로 즐겨도 좋습니다.) 3.찌기 냄비 뚜껑을 닫고 중불에서 약 8~10분 정도 푹 쪄줍니다. 배추의 숨이 죽고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쪄낸 뒤 불을 끄고 2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4.양념장 만들기 배추가 찌워지는 동안 제시된 분량의 재료(진간장, 식초, 설탕, 물, 다진 마늘, 청양고추, 참기름)를 골고루 섞어 감칠맛 나는 찍어 먹는 양념장을 만듭니다.
로블ㅎ
펜넬 볶음
1. 깔끔하고 풍미 있는 '올리브오일 펜넬 볶음' (채식/사이드 요리) 펜넬 본연의 향과 달콤함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이탈리안 스타일의 조리법입니다. 고기나 생선 요리의 곁들임 반찬으로 훌륭합니다. 준비 재료: 펜넬 1개 (구근 부분) 올리브오일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레몬즙 또는 화이트 와인(또는 발사믹 식초) 1큰술 (선택사항) 파마산 치즈 가루나 페퍼론치노 약간 (취향에 따라) 만드는 방법: 손질하기: 펜넬의 밑동과 윗쪽의 줄기·잎을 잘라냅니다. 구근(알맹이)을 반으로 갈라 심지를 제거한 뒤, 너무 얇지 않게(약 0.5cm 두께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낸 뒤, 썰어둔 펜넬을 넣습니다. 숨 죽이기: 중불에서 펜넬의 숨이 죽고 가장자리가 노릇노릇 캐러멜화될 때까지 약 7~10분간 저어가며 볶아줍니다. 간 맞추기: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신맛과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마지막에 레몬즙이나 화이트 와인을 살짝 뿌려 한소끔 볶아낸 뒤 불을 끕니다. 완성: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페퍼론치노 홀이나 파마산 치즈를 곁들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외식할 때 혈당 스파이크를 줄여주는 건강한 메뉴 선택 팁
혈당과 혈압 관리를 하더라도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을 전혀 안 할 수는 없습니다. 외식을 할 때 혈당 수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메뉴 어떤게 좋을지 알아봤어요 첫째, 면이나 밥 위주의 단일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야채가 균형 있게 들어간 정식 메뉴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자장면이나 볶음밥보다는 샤브샤브, 쌈밥, 보쌈정식 같은 메뉴가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둘째, 드레싱이나 양념 소스는 따로 달라고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과 당류 섭취를 줄입니다. 셋째, 식사 전에 물을 한 잔 마시고 반찬으로 나오는 야채를 먼저 충분히 먹은 뒤 메인 요리를 즐깁니다. 외식할 때도 혈당 친화적인 메뉴선택과 식사 순서를 잘 지킨다면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혈당식단중 지중해 식단을 우리나라 음식으로 바꾸어 먹자
혈당관리 식단 좋은 지중해식단은 통곡물, 올리브오일, 채소,과일, 콩, 견과류 섭취가 많은 채식위주의 식단입니다 우리나라 음식으로 대체해서 먹으면 잡곡밥 통밀면 ,메밀면 올리브오일,아보카도오일, 참기름 ,들기름 콩 두부 생선 오징어 조개 새우 매끼 2종나물반찬으로 대체해서 먹으면 좋아요
송쩡
만두 그라탕
1. 샐러리, 브로콜리, 방울토마토를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기름을 살짝 두른 팬을 중약불로 달군 뒤, 채식교자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 준비해 주세요. 3.교자를 구웠던 팬에 손질해 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샐러리, 그리고 블랙 올리브를 넣고 채즙이 살짝 나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4. 채소가 살짝 익으면 시판 토마토 소스를 붓고 가볍게 한 번 더 볶아주세요 5. 오븐이나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내열 용기에 바삭하게 구워둔 교자를 담고, 그 위에 4번에서 만든 토마토 채소 소스를 넉넉히 덮어주세요. 6. 마지막으로 피자치즈를 아낌없이 듬뿍 올린 후, 치즈가 사르르 녹을 때까지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두부 스크램블 김밥
[두부 스크램블 김밥] 재료 (2출 기준) 캔 두부 100g 강왕 약간 버섯 시금치 현미밥 TIP:식물성 단백질 가득! 채식 식단으로도 좋아요. 칼로리 약 310kcal (1중)
로블ㅎ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 경계수준인 나는 밥과 된장찌개를 선택했어요. 지방과 고단백이라 고기를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당뇨의 지름길이라 채식식단을 선택했어요. 특히 저녁밥상은 꼭 된장과 채식,두부 콩단백질로 바꿨는데 너무 가볍고 부드러워 소화도 잘되고 혈당 급증이 없어 서서히 부드럽게 혈당이 오르고 유지되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저녁 간식 야식을 피하게 되고 체중 조절에도 성공 했죠. 밥과 함께 된장을 멸치육수에 끓여 소분한 뒤 냉장고에 넣어 놓고 아침, 점심 ,저녁 원하는 끼니에 챙겨먹으세요. 살이 빠지고 피가 잘 돌며 심장발작이 일어나지 않음을 느낍니다. 비만은 심부전증을 일으키고 혈당을 높여 전체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주죠. 항상 채식과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 동물성 지방을 섭취하지 않고 혈당을 낮추는 상황을 모색해보세요.
정혜리
병아리콩 효능 7가지, 삶은 100g 영양성분까지 총정리
삶은 병아리콩 100g의 혈당지수(GI)는 28입니다. 포도당이 100, 흰쌀밥이 70~90대인 걸 생각하면 꽤 낮은 수치예요. 저도 처음엔 "콩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싶었는데, 영양성분을 직접 따져보니 왜 슈퍼푸드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오늘은 병아리콩 효능과 영양성분,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정리해 봤어요. Q. 병아리콩 100g,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삶은 병아리콩 1회 제공량 (100g) 기준 164 kcal 탄수화물 27.4g · 단백질 8.8g · 지방 2.6g 3대 영양소 칼로리 비율 탄수 65% 단백 21% 지방 14% ※ 탄수화물 27.4g 중 식이섬유가 7.6g이라, 실제 혈당에 영향을 주는 순탄수는 약 19.8g이에요. 영양성분 (삶은 것 100g) 함량 열량 164 kcal 탄수화물 27.4 g └ 당류 4.8 g └ 식이섬유 7.6 g 단백질 8.8 g 지방 2.6 g └ 포화지방 0.2 g 나트륨 7 mg 칼륨 291 mg 엽산 172 µg (1일 기준치 약 43%) 혈당지수(GI) 28 (저GI) 💡 잠깐! 위 수치는 삶은 것 기준이에요. 마른 병아리콩이나 통조림은 같은 100g이라도 칼로리·나트륨이 크게 달라요. 특히 통조림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으니 물에 2~3번 헹궈서 쓰는 걸 추천해요. Q. 그래서 병아리콩 효능, 뭐가 좋다는 건가요? ① 혈당 반응 개선 가장 많이 언급되는 효능이에요. 병아리콩은 GI 28로 저혈당지수 식품이라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올라요.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연구에선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의 혈당 반응이 일반 빵보다 약 40% 낮았다는 결과도 있었어요. ② 체중 관리 (다이어트) 100g에 164kcal로 부담이 적은데, 식이섬유 7.6g + 단백질 8.8g 조합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조금만 먹어도 든든해서 간식 욕구를 잡아주는 식재료예요. ③ 장 건강·변비 개선 병아리콩은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대장에서 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을 돕는 쪽이에요. 1컵이면 하루 권장 식이섬유의 절반 가까이 채울 수 있다고 해요. ④ 심혈관 건강 지방 자체는 2.6g으로 적은데, 그중 불포화지방산이 약 75%를 차지해요. 불포화지방산은 여러 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⑤ 뼈 건강 칼슘이 100g당 약 45mg으로 완두콩의 2배 수준이고, 마그네슘·인도 함께 들어 있어요. 뼈를 구성하는 미네랄을 골고루 보충하기 좋아요. ⑥ 빈혈 예방 철분이 다량 들어 있어요. 철분은 혈액을 만드는 헤모글로빈의 핵심 구성 성분이라, 채식 위주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채우는 데 도움이 돼요. ⑦ 엽산·정신건강 엽산이 100g당 172µg(1일 기준치의 약 43%)으로 풍부해 세포 분열과 태아 발달에 중요해요. 또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생성을 도와 기분 안정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Q. 다이어트 중인데, 이 수치들 어떻게 봐야 해요? ⚠️ 나트륨 체크: 삶은 것은 100g당 7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0.35%로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단, 통조림은 나트륨이 훨씬 높을 수 있으니 꼭 헹궈서 드세요. ✅ 단백질 체크: 100g당 8.8g —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14~16%예요. 식물성 식품치고는 단백질 밀도가 우수한 편! 통곡물과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균형도 좋아져요. 🔥 타 식품 비교: 흰쌀밥 100g은 약 130kcal에 단백질 2.5g 정도예요. 병아리콩은 164kcal로 칼로리는 조금 높지만 단백질은 3배 이상,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 '밥 일부를 콩으로 바꾸는' 전략이 통하는 이유예요. Q. 병아리콩 부작용은 없나요?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해요? 아무리 좋아도 과하면 부담이 돼요. 건강한 성인 기준 하루 1/2~1컵(약 80~160g)이 적정하고, 권장 상한은 300g으로 보는 편이에요. ⚠️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가스·복부 팽만: 올리고당 때문이에요. 평소 콩을 잘 안 먹었다면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신장결석: 옥살산이 있어 과다 섭취 시 위험이 올라가요. 물을 충분히 드세요. 통풍 환자: 퓨린이 있어 요산으로 분해돼요. 많이 먹으면 악화될 수 있어요. 베타차단제 복용자: 칼륨이 풍부해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콩 알레르기: 구토·복통·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Q. 병아리콩, 어떻게 삶고 어떻게 먹어야 맛있어요? 🍳 기본 삶는 법 1. 깨끗이 씻어 8시간 이상 물에 불려요. 2. 불린 물은 버리고 새 물로 헹궈요. (올리고당·피트산이 빠져 소화가 편해져요) 3. 새 물에 3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요. 4. 통조림이라면 물에 2~3번 헹궈 나트륨을 줄여요. 활용법은 생각보다 다양해요. 밥에 넣기: 백미에 한 줌 섞어 지으면 포슬포슬하고 고소해요. 샐러드: 오이·토마토·양파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만 둘러도 한 끼. 후무스: 삶은 콩+타히니+올리브오일+레몬즙+마늘을 갈면 완성. 빵에 발라 먹기 좋아요. 구운 간식: 삶은 콩에 소금·파프리카가루 묻혀 190도 오븐에 10분이면 바삭한 스낵. 카레: 양파·토마토·향신료에 코코넛밀크와 끓이면 든든한 한 끼. 👍 이런 분께 추천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 채식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 이런 분은 주의 통풍·신장결석 병력이 있는 분, 베타차단제 복용자, 콩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양 조절이 필요해요. 정리하면, 병아리콩은 저GI·고식이섬유·식물성 단백질이라는 삼박자를 갖춘 식재료예요. 다만 하루 80~160g을 지키고, 통풍·신장결석·약 복용 중이라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병아리콩 이미 드셔보셨나요? 아니면 이제 도전해 보실 건가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병아리콩 밥에 넣기 vs 샐러드 — 어떤 방식으로 더 즐겨 드세요? Q2. 삶았을 때 식감·고소함, 기대만큼이었나요? 가스 같은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Q3. 가격·가성비, 직접 사보니 어떻게 느끼셨어요? (국산 vs 수입산도 궁금!)
초보 다이어터
짬뽕
점심에 짬뽕 먹었어요 왜 중식은 자장면과 짬뽕 사이에서 늘 고민하게 되는지 남편 자장면 한젓가락 뺏어 먹었어요ㅋㅋ 짬뽕도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쉬림프
채식vs 육식
저는 고기보다 채소를 더 선호하는데 요즘 육식다이어트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한티 맞는 다이어트를 찾는 것더 어렵네요. 입맛과 몸의 반응이 같지도 않은 거 같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바닷물
다이어트 최대의 적 ‘액상과당’이 살 찌는 이유
다이어트 중인데 식사량은 줄였고, 간식도 참았는데 이상하게 체중이 잘 안 빠지는 경우, 한 번쯤 있으셨죠. 그럴 때 의외로 많이 놓치는 게 바로 액상과당입니다. 눈에 잘 안 띄지만, 다이어트를 망치는 단골 원인이에요. 출처 Freepik 1️⃣ 액상과당, 도대체 뭐길래 액상과당은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과당을 액체 형태로 만든 감미료예요. 단맛은 설탕보다 강하지만 가격이 저렴해 널리 쓰입니다. • 탄산음료 • 커피 시럽 • 과일맛 음료 • 요거트·소스류 문제는 단맛은 강한데 포만감은 거의 없다는 점이에요. 2️⃣ 왜 액상과당은 더 살이 찔까 액상과당은 섭취되면 대부분 간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이 과정에서 남은 에너지는 👉 중성지방 👉 내장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요. 또 하나, • 혈당은 빨리 오르는데 • 포만감 호르몬은 잘 안 나와서 👉 “더 먹고 싶다”는 신호만 커집니다. 그래서 배는 안 부른데 살은 찌는 상황이 생겨요. 3️⃣ 다이어트 중 특히 조심해야 할 음식 의외로 자주 먹는 것들입니다. ☕ 달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는 커피 음료 🧃‘과일 들어간’ 음료 🫙드레싱, 소스, 양념 🥡저지방·가공식품 단맛이 거의 안 느껴져도 성분표에 ‘액상과당’이 적혀 있으면 주의가 필요해요. 4️⃣ 완전히 끊는 게 힘들다면 이렇게 줄이세요 현실적으로 단맛을 완전히 끊긴 어렵죠. 그래서 선택 기준이 중요합니다. ✔ 물·탄산수는 무가당으로 ✔ 커피는 시럽 없이 ✔ 과일은 음료보다 그대로 ✔ 단맛이 필요하면 꿀·설탕도 소량만 “조금만 덜 달게”만 해도 체중 변화가 느껴지는 분들, 정말 많아요. 다이어트의 적은 꼭 기름진 음식만이 아닙니다. 눈에 안 보이는 액상과당 같은 단맛이 더 무서울 때도 있어요. 오늘부터 성분표 한 번 더 보고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선택을 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간헐적 단식 대신 간헐적 ‘채식’? 비욘세가 선택한 다이어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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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가 재조명한 사찰음식, 일상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하는 법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사찰 음식 장인 선재스님이 출연하면서 요즘 다시 한 번 사찰음식, 절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기술과 자극적인 맛이 주목받는 프로그램 속에서 담백하고 조용한 한 그릇이 오히려 더 강하게 남았다는 반응도 많죠. 그런데 이 절밥, 단순히 ‘건강한 음식’을 넘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을까요?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1️⃣ 사찰음식이 특별한 이유: 빼는 음식이 아니라 덜어내는 식사 사찰음식의 기본은 채식입니다. 고기뿐 아니라 마늘·파·부추 같은 오신채, 인공조미료도 쓰지 않죠. 그래서 맛이 심심할 것 같지만, 오히려 재료 본연의 맛이 또렷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 과도한 지방 섭취 ↓ • 나트륨·당류 ↓ • 식이섬유 섭취 ↑ 다이어트 관점에서 보면 ‘억지로 줄이는 식단’이 아니라 과해지기 어려운 식단에 가깝습니다. 2️⃣ 절밥 다이어트의 핵심은 ‘조리법’에 있습니다 사찰음식은 같은 재료라도 열량이 낮아지는 방식을 택합니다. ✔️ 튀기기보다 데치기·조리기 ✔️ 볶음 대신 무침·국 ✔️ 양념은 최소화 또, 대표적으로 자주 쓰이는 재료를 보면 🌿 다시마: 저칼로리 + 식이섬유 풍부 🍄🟫 표고버섯: 열량 거의 없음 + 감칠맛 역할 ☘️ 시래기, 제철 나물: 포만감 대비 칼로리 낮음 한 그릇 음식이라도 볶음밥 대신 시래기현미밥, 간식 대신 은행·밤죽처럼 선택지가 바뀌는 게 포인트입니다. 3️⃣ 절밥은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 사찰음식이 다이어트로 회자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식사 태도입니다. 스님들은 음식을 급하게 먹지 않습니다. "한 숟갈, 한 숟갈 씹으면서 먹고 포만감이 오면 자연스럽게 멈춥니다" 🙂 폭식 습관 ↓ 🙂 식후 더부룩함 ↓ 🙂 필요 이상 섭취 ↓ 이 과정에서 위와 같은 변화가 생기기 쉽습니다. 결국 절밥 다이어트는 메뉴보다 식사 리듬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절밥 다이어트, 이렇게 접근하면 현실적입니다 무조건 사찰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일상에서 이렇게만 바꿔도 충분합니다. 사찰음식,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해보기 ✔️하루 한 끼, 고기 없는 채식 식사 ✔️양념 줄이고 나물·버섯 반찬 늘리기 ✔️볶음 대신 국·찜 위주 구성 ✔️천천히 먹는 식사 시간 확보 이 정도만 실천해도 체중보다 먼저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리 예능을 통해 다시 주목받은 사찰음식과 절밥은 단기간 살을 빼는 방법이라기보다 몸과 식습관을 함께 정리하는 다이어트 방식에 가깝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에 지쳤다면, 이번엔 한 번쯤 ‘덜어내는 한 끼’로 식탁을 바꿔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오일·야채·식초, 홍현희 ‘오야식’ 다이어트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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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32kg 감량 유지 비결 공개! 유지어터로서의 근황과 현재 몸무게는?
솔직히 30kg 넘게 감량하고 요요 없이 유지 중이라는 거, 말이 쉽지 실제로는 정말 어려운 거잖아요. 그런데 그걸 9년째 실천 중인 사람이 있다는 거, 저도 처음엔 믿기지 않았어요. 바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 이야기예요! 🎤 최근 방송에서 홍지민 근황이 공개되면서 다시금 화제가 됐더라고요. 32kg 감량 후에도 현재 몸무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녀만의 다이어트 철학과 식단 관리법, 정말 인상 깊었어요. ✅ 유지어터 홍지민의 다이어트 핵심 요약 출산 후 몸무게 92kg → 3개월 만에 32kg 감량 성공! 이후 9년간 요요 없이 유지 중인 대표적인 유지어터 핵심은 식단 + 걷기 운동 + 마음 관리 💡 홍지민 다이어트 비결 5가지 요약 1. 식단은 채식 위주, 먹고 싶은 건 먹되 ‘저열량’ 중심 “먹고 싶은 걸 다 먹는데, 칼로리 낮은 재료 위주로요.” 👉 도토리묵, 양배추찜, 오이, 두부 등으로 구성된 홍지민 식단, 참고할 만하죠! 2. 걷기 운동, 무조건 30분 이상! “나는 러닝머신 모델을 해야 해요😂” 👉 하루 최소 30분, 가능하면 1시간 걷기 루틴을 고수 중이라고 해요. 3. 슬로우 에이징을 위한 셀프 케어 괄사 마사지, 스트레칭, 트램펄린, 필라테스 등 👉 나이 들수록 근력 유지와 혈액 순환이 핵심이라고 강조! 4. 관계 회복 = 다이어트 유지의 핵심 철학 “가족과의 관계, 내 자신과의 관계가 좋아야 유지 가능해요.” 👉 스트레스가 폭식으로 이어진다는 말에 200% 공감…😭 5. ‘내일부터’는 없다, ‘지금 당장’ 시작! “오늘 안 하면 평생 못 해요.” 👉 이 말, 너무 찔리죠? 🫣 그래도 홍지민 보며 저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홍지민 씨 보면서 다시 한번 느꼈어요. 다이어트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나 자신을 돌보는 태도라는 거. 유지어터로서의 근황이 꾸준히 관심받는 것도, 그녀가 보여주는 삶의 루틴이 단지 ‘마름’이 아닌 ‘건강한 나’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 여러분은 어떤 다이어트 방법이 가장 잘 맞으시나요? 홍지민 몸무게 유지 비결 중 가장 공감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같이 얘기 나눠봐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자장면 군만두
지니5193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