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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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 좋아
도심 곳곳을 갖가지 색깔로 어여쁘고 싱그럽게 수놓던 철쭉들도 서서히 초록빛 잎사귀에 자리를 내어주고 내년 봄을 기약하며 시들어 떨어지고 있습니다 화무십일홍인지라 아쉽지만 떠날때를 알고 기꺼이 떠나가는 꽃들의 모습에서 자연에 순응하는 생명의 순리와 아름다움을느낍니다.
인생이여만세
아기상추와 두릅
텃밭 가꾸는 이웃에게서 아기상추들과 두릅을 선물 받아서 저녁을 너무도 맛있게 먹었네요. 받을때는 귀여워서 어찌 먹나 했는데 나물이랑 비벼 먹으니 고기 부럽지 않더라구요. 봄에는 초록이가 최고 같아요.
워터멜론
양배추 애그스크램블🍅
양배추. 당근. 피망. 양파 넣고 달달달 볶아 주다가 계란 두 개를 톡🥚🥚 위에 찰토마토 올려주고🍅 표고버섯은 고기 같아요 🌱 비타민 U의 주요 효능 👉🏼위 점막 보호: 위를 보호하고 손상된 부분을 치유하는 데 도움을 줘요. 그래서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질환에 좋답니다. 👉🏼소화기 건강: 위장의 염증을 줄이고 소화를 도와줘서 속이 편안해질 거예요! 👉🏼항산화 효과: 세포를 보호해주는 항산화 효과까지! 💪 양배추,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먹으면 비타민 U를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어요. 🌿 위가 자주 불편하신 분들께 꼭 추천드려요!
뽀봉
오랫만에 집밥은 냉털로
얼마만에 집밥인지...ㅜ 죽어가는 두릅이랑 아스파라거스 살려주고 야채부족분은 양배추샐러드로... 연어랑 제육으로 단백질 채우고 챱... 묵은지에 콩나물넣고 시원하게 김치국으로 아점해결해요^^
장보고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새벽 5시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6시 되기 전에 어머니가 일어나셨네요. 반찬 하신다고 그래서 내 샐러드 야채도 부탁드리면서 당근이라 고구마는 씻어서 준비해서 기계로 채써는 것도 도와드렸어요. 엄마는 브로콜린 2개도 삶고 시금치 무치고 어묵 볶고 양념북어도 구웠답니다. 어느 정도 도와드리고 스트레칭 하려고 방에 들어가서 불을 키니까 라떼가 저렇게 쳐다보네요. 왜 벌써 이불개냐 겠죠?ㅋㅋ 하지만 옆으로 가라는 말에 움직이길래 빨리 이불 개고~ 스트레칭 얼른 했고 몸무게 쟀는데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점심도 잘 먹었지만 저녁에 궁금해가지고 견과류 먹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그걸로 100~200g은 찐 거 같애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샐러드 준비했는데 엄마는 벌써 음식 다해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은 아직 자고 엄마는 일요일에 일찍 밥 먹고 교회 갔다 출근하시거든요. 바쁜데 내 야채까지 준비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길 걷기와 계단오르기
점심 먹고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 나왔네요. 봄의 따사로운 햇살에 연초록빛 🌳 나무의 어린잎들의 🌱🌿☘️곱고 부드러운 감촉을 손으로 느껴보네요. 걷기와 함께 소화도 되고 속이 편안하네요. 걷기운동 후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량을 늘려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부채살 스테이크 한판에 야채 가득 (🍄🟫🧅🍆🥕)
부채살 🍾🫒소금,후추,올리브오일과 시즈닝해 두었다가 지글지글 굽다가 버터 🧈 🧈 넣고 스테이크 가니쉬🥩 새송이 버섯 🍄 가지 🍆 당근 🥕 애호박, 아스파라거스 양파, 마늘 함께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에 콕콕 찍어 모처럼 모인 가족들과 함께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과일야채로 아침을 먹는데 매 주 토요일은 일반식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생선 먹으니 좋네요. 건깅하고 즐거운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먹어요
간단하 하지만 맛있고 건강하게~ 토마토.오이.바나나.구운 청란.치즈에 깨소스 살짝 뿌렸어요
줄리아언니
영원한 사랑과 행복을 꿈꾸다
새하얀 양털같기도 하고 눈꽃 같기도 한 꽃들이 파란하늘과 초록빛 잎사귀를 벗삼아 마치 눈이 내린듯 눈부시게 빛나고 있습니다 영원하고 순수한 사랑과 행복을 상징한다는 이팝나무 꽃은 슬픔과 이별을 담은 순수한 영혼에 대한 추모의 꽃으로도 귀히 여겨진다고 하네요 오늘도 이팝꽃 그늘 아래서 영원한 사랑과 행복, 순수한 영혼을 꿈꾸며 즐거운 힐링타임을 가졌답니다
인생이여만세
저녁 식단~
소금간만 한 야채 찜으로 만든 현미잡곡비빔밥에 두릅과 미역국 념념 친구랑 둘이서 식단 공유하다가 흐지부지 되길래.. 저희 감시해주실겸 같이 식단인증 하실분 모으고있어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요 입장조건은 97~ 87년생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골고루 먹고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간식, 야식, 정제 가공 식품 (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지니5565678
브런치 먹으러왔어요
다음주면 다시 독립하는 딸냄이랑 모처럼 브런치 먹으러 나왔어요 매력적인 퀴노아 포케에 녹두리조또 구운 샐러드까지 푸짐하게 브런치 데이트해요~ 퀴노아포케 녹두리조또 구운야채들~
장보고
오븐에 구운 고로케
야채가 한가득인 고로케 요고 요고 오븐에 다시 구웠더니 너무 맛있는데요
뽀봉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토마토 파스타 어떤가요 토마토 파스타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법카 플랙스
지난주 내내 끌었던 상담 마무리하고 오늘은 법카로... 제철식자재 사용하는데 요즘은 요리들 정말 잘하네요.. 식전 샐러드는 낑깡을 사용해서 상큼하더라구요 냉이 리조또는 향이 진하지 않고 구운 야채들은 단맛 폭발.. 지리했던 일 마무리해서 기분좋네요^^ 쭈꾸미 샐러드 냉이 리조또 다양한 구운 야채들
장보고
꾸덕한 소스에 먹을게요 ~ 🍚
건강소스라고도 할수 없죠 뭐... ㅎ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넣고, 올리브유 넣어주고 땅콩버터위에 뿌려주기.. 사과도 맛좋지만, 야채들도 먹기 딱 좋아요 ~ 사과 피망 오이.. 식감도 좋으니까요 ~
뽀봉
미온수
비그치고 밝게 햇살 비치는 아침 세상이 말갛게 반짝입니다 미온수 한잔으로 촉촉히 수분 충전하고 오늘도 초록빛 세상 속에서 상쾌하게 잘 지내기를^^
인생이여만세
걷기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식사했어요 어묵국에 야채반찬으로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저녁은 볶음밥으로 🎶
저녁준비해요♡ 볶음밥용 야채 사왔었거든여~ 야채랑 햄 넣고 볶음밥 하려구 일단 볶았으여 💕 야채볶음으로 둘째는 그냥 주고 저희는 볶음밥으로 해서 묵계용ㅎㅎ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날치알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날치알밥 같이 먹었어요. 돌솥날치알밥, 우동국물, 계란말이, 어묵볶음,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양배추 한 접시 더 갖고 온 거를 알밥에 더했어요. 김치도 있고 야채가 좀 작아 보이더라고요. 돌솥이랑 밑에 누룽지도 있어서 비비니까 고소하게 맛있게 먹었는데 그중에서 밥 덩어리가 보이면 살짝 뺐답니다. 쌀밥에다가 한 그릇이지만 같이 담아져 있는 거라 밥을 전혀 빼지 못했거든요. 이런 식으로 한 숟가락 정도 겨우 밥을 빼서 먹었고 우동국물 빼고는 다 먹었답니다. 원래 다이어트 전에 좋아했던 메뉴인데 다이어트하고는 거의 안 먹다가 오늘 모처럼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택배
이번주 양식들 도착했어요.. 수경재배 야채들.. 정말 신선하고 단맛 폭발이네요 트리벨리 파프리카 빨강 노랑 : 일반 파프리카에 비해 단맛이 강하고 씨가 적어서 먹기 편해요 하루 비타민C 함량이 충분하다고 해요..(191mg) 드디어 밥솥까지 도착 완료네요 몇년만에 오늘은 밥솥 좀 써 볼까요^^ 솥밥처럼 사용도 가능하고 GI지수도 솥밥보다 좋다고 해서 구매했거든요... 디자인이 모던하고 깔금해졌네요..
장보고
아침으로 카레라이스~~
아이들 아침밥으로 카레라이스 만들었어요 아침에 다 준비 하면 힘들까봐 어제 밤에 야채를 다 썰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훨씬 편하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은 기본식단(두부샐러드)
100g이 줄었네요.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어도 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는데 말이에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4개 올리고 데친 두부 6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커트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두부은 굽지 못하고 그냥 데쳐서 넣었어요. 그래도 두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게 있어서 더 먹음직스럽죠? 딸기가 있을 땐 이렇게 예쁜 색감을 넣는데 딸기가 없으면 어쩌나 싶어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넷플릭스의 대환장 기안장을 봤거든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재밌더라구요. 뭐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전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거기는 안 갈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신청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렇게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네요. 뭐가 좀 허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식단🧃🍎🥚
화요일 아침도 간단히 챙겨 먹어요 작은사과 반개와 삶은 달걀 두개 미니로떡 한개와 미니 야채쥬스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4/21화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찜, 미역국, 두릅 / 삶은계란2, 검은콩/ 밥 점심) 비빔밥(들기름,계란,씀바귀,김치) 배춧국 / 삶은계란1 간식) 토마토딸기주스 / 감자, 고구마 저녁) 비빔밥(들기름,계란,씀바귀,김치,꼬막) 배춧국 / 삶은계란1, 더단백 단쉐 아침에 두부가 없어서 삶은계란을 좀 더 먹었어요. 오늘은 4개나 먹었네요ㄷㄷ 이 시간 외에 다른 건 전혀 먹지 않았네요 딱 이때만, 이것만 먹는 걸 목표로 해야겠어요!
더달달
눈꽃 같아요
초록빛 잎새 위에 살포시 피어난 새하얀 꽃송이들이 마치 나비가 앉아 있는듯 함박눈이 흠뻑 내려 앉은듯 이 뿌 다
인생이여만세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제육볶음과 상추쌈
10시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 언니도 일이 있다 그러고 나도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아직은 배가 안 고파서 우선 우리 가게에 갔다가 혼자 먹는 김에 동대문 가는 길에 있는 맛집 양지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 개인사 휴무더라고요.😆 결국 광장시장 가서 바늘 바꾸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사 오고 이화사거리 100주년 기념관의 네오트로 가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이건 양지식당 가는 길에 견과류를 먼저 먹었어요. 거기 가서는 사람이 많다길래 음식 나오면 밥부터 먹으려고 길에서 반쯤 먹었는데 식당이 안 열었더라고요. 아까 견과류는 12시 20분쯤 먹었는데 실제로 점심은 1시 반쯤 먹네요. 오늘은 잡곡밥, 상추와 깻잎, 적겨자채, 쌈장, 삭힌고추, 제육볶음, 땅콩자반, 배추김치, 취나물, 어묵볶음, 북어콩나물국, 오렌지 입니다. 상추와 깻잎으로 제육볶음과 맛있게 쌈싸먹고 쌈야채는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고 왔답니다. 이거 맛있게 다 먹고 원래는 잘 안 먹지만 오늘은 너무 땡겨서 제로 콜라도 얼음 더해서 1잔 마셨답니다. 네오트로는 라면도 맘대로 끓여 먹을 수 있고 콜라나 사이다등 탄산음료도 있고 슝늉도 있고 둥굴레차도 있거든요. 원래 그쪽을 보지도 않지만 오늘은 제로 콜라에 얼음 넣어서 입가심 했네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그릭요거트 과일 야채 견과류 넣어 가볍게 챙겼어요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