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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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시 커피 먹는법
커피로 혈당으로 올리는 나쁜습관을 알아봅니다 1첨가물이 들어있는 커피는 혈당관리에 안좋아요 첨가물 ( 설탕, 시럽, 가당크리머, 오트밀크) 2아침공복에 마시는 커피과 식후 직후 커피를 마시는 행위는 혈당관리에 안좋아요 3하루 4-5잔 이상의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혈당관리에 안좋아요 혈당을 지키며 커피 먹는법 1 블랙커피, 에스프레소, 무가당 아몬드유 커피를 드세요 2 식사후 1시간뒤에 드세요 3 늦은 오후 커피섭취는 수면에 방해가 됩니다 4 카페인 민감자나 당뇨전단계라면 디카페인을 선택해서 드세요
송쩡
직장인 번아웃 안 오는 운동 루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퇴근하고 헬스장 가려고 마음먹어도 막상 야근하고 집에 오면 피로와 무기력감이 심해서 그냥 누워버리기 일쑤입니다. 그래도 몸도 무겁기도 하고 건강 관리를 전혀 안 할 수는 없어서 퇴근 후 30분~1시간 정도 할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해보려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퇴근 후 적당한 러닝이나 가벼운 밤산책, 홈트레이닝 중에서 어떤 운동이 번아웃이나 체력적인 부담 없이 꾸준히 이어가기 좋을까요? 직장 생활하면서 체력 관리 루틴 잡으신 분들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다이어트
위고비 부작용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하면서 술자리랑 야식을 못 끊다 보니 체중이 계속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운동할 시간은 없고 뱃살은 자꾸 늘어서 다이어트약을 알아보다가 요즘 위고비 이야기가 많아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주사 치료라 가격도 좀 있는 것 같은데, 직장 생활하면서 맞았을 때 속 메스꺼움이나 어지럼증 같은 부작용이 일할 때 영향을 줄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실제 경험해보신 분들 후기 및 정보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혈당관리에 좋은 루피니빈 잡곡밥 어떠세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햇반 - 제품명 : 루피니빈 잡곡밥 - 구매처 : Cj 제일제당 - 가격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고단백과 고식이섬유여서 다이어트식단으로 활용 하고 있어요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루피니빈 잡곡밥은 고단백. 고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이고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멥쌀,루피니빈,현미,귀리,기장으로 구성 되어서 식감도 재미있고 다양한 맛을 즐기기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현미, 귀리, 루피니빈 - 포만감 지속 시간 :2-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닭가슴살과 먹으면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밤을 새운날 혈당관리법을 알고 싶어요.
수면 평균시간이 7-8시간이라는데 4-5시간 자고 나는 날은 공복혈당부터 오르더라구요. 밤샘한 날은 혈당수치가 125-150 체크되기도 하구요. 낮동안 자다 보면 운동이랑 식단까지 영향을 받는데 이런날은 혈당관리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블리비
혈압은 같은 날에도 측정할 때마다 달라질 수 있나요
집에서 혈압을 재보려고 하는데 한 번 잴 때마다 숫자가 조금씩 달라져서 신경 쓰이더라고요 아침에는 괜찮았는데 저녁에는 조금 높게 나오기도 하고 반대로 저녁에 더 낮게 나오는 날도 있어요 이렇게 시간이나 컨디션에 따라 혈압이 달라질 수 있는 건지 궁금해요 한 번 측정한 숫자보다는 여러 번 측정한 결과를 기록하면서 보는 게 좋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운동을 하면 식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나요
혈당 관리라고 하면 음식부터 떠올렸는데 찾아볼수록 운동도 같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궁금해졌어요 특히 식사하고 바로 운동하는 것과 몇 시간 지나서 운동하는 것에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걷기처럼 가벼운 운동만 해도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어느 정도 강도로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혈당 관리하면서 운동을 시작하신 분들은 어떤 운동을 가장 꾸준하게 하고 계신지도 듣고 싶어요
2민트홀릭
잠을 적게 잔 날에는 혈당도 평소와 달라질 수 있나요
요즘 혈당을 찾아보다가 수면과 혈당의 관계도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잠을 몇 시간 못 잔 날에는 평소와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달라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야근이나 시험처럼 밤을 거의 못 잔 다음 날에는 혈당 관리도 평소와 다르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수면 부족한 날에는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는데 이런 생활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직접 혈당을 측정해보신 분들은 잠을 잘 잔 날과 못 잔 날에 차이가 있었는지도 궁금해요
블루베리
GNM자연의품격 비타민C 리뷰
① 제품명 GNM자연의품격 비타민C ② 구매처 온라인몰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1만원 정도였습니다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정도 먹었어요 ⑤ 체감 효과 평소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있어서 기본적인 영양 관리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비타민C는 먹자마자 뭔가 확 달라지는 제품은 아니었지만 매일 일정한 시간에 챙겨 먹는 습관을 만들기에는 괜찮았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저는 특별한 불편함은 없었어요 다만 영양제는 많이 먹는다고 좋은 건 아니니까 평소 식사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선택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식후에는 오래 앉아 있지 않으려고 해요
먹고 나면 바로 소파에 앉아서 휴대폰 보는 게 제일 편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식사를 마친 뒤에 집안일을 하거나 잠깐씩 움직이려고 해요 🚶♀️ 날씨가 괜찮으면 집 주변을 조금 걷기도 하고 집에 있는 날에는 설거지나 정리정돈을 하면서 몸을 움직여요 굳이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귀찮아지는데 이렇게 생활 속에서 움직이는 건 생각보다 부담이 적더라고요 혈당 관리를 할 때 식사 내용만 신경 쓰기보다는 식후 활동량이나 평소 움직이는 시간도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2민트홀릭
잠을 제대로 못 잔 다음 날은 생활 리듬부터 챙겨요
예전에는 잠을 얼마 못 자도 그냥 커피 한 잔 마시면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혈당 관리를 하면서 수면도 같이 신경 쓰게 됐습니다 늦게 자고 아침에 급하게 일어난 날에는 식사 시간도 밀리고 활동량도 줄어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전날 잠을 제대로 못 잤더라도 아침을 거르면서 버티기보다는 평소 생활 리듬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합니다 저녁에도 너무 늦게까지 깨어 있지 않고 잠들기 전에는 휴대폰을 보는 시간도 조금 줄이고 있어요 혈당 관리는 음식만 조절하는 것보다 수면이나 활동 같은 생활습관까지 같이 살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루베리
이마트 저당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종종 마셔용☕️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이마트 5K프라이스 - 제품명 : 저당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500ml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2,98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달달한 바닐라 커피를 좋아하는데 당 섭취가 신경 쓰여서 저당 제품으로 골라봤어요. 일반 바닐라 라떼류보다 부담을 조금 덜고 달달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당류 : 11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측정기로 측정한 건 아니지만, 마시고 나서 일반적으로 많이 달달한 커피를 마셨을 때처럼 확 졸리거나 단맛이 오래 남는 느낌은 크지 않았어요. 다만 저당이라고 해도 혈당 반응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서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양을 조절해서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맛 평가 : ★★★★☆ (4/5) 바닐라향과 크림의 부드러운 맛이 잘 느껴지고 콜드브루 특유의 커피 맛도 있어서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너무 진하게 달지 않아서 좋았고,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마시면 더 맛있는 스타일! 달달한 커피가 당기지만 당 섭취가 부담스러울 때 한 번씩 마시기 좋은 제품 같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에리스리톨 10g - 포만감 지속 시간 : 거의없음 - 단맛 강도 : 강 - 추천 조합 : 단 커피가 떙길때 추천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간편하게 즐길수 있는 마녀스프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한끼 통살 - 제품명 : 마녀스프 토마토 & 핫칠리비프 - 구매처 : 한끼통살 홈페이지 - 가격 : 개당 4,19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식품 알아보던 와중에 마녀스프 추천 받고 구매 했어요 (당류 9g, 단백질5g 등) - 당류 : 9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섭취 후에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예전에난 재료 하나하나 구매해서 집에서 만들어먹었는데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다이어트 음식 추천으로 구매 해서 먹어봤는데 맛도 좋고 무엇보다 간편해서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다이스드 토마토, 토마토쥬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구운 계란 또는 치아바타랑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 막는 식사습관과 가벼운 산책
직장인들이 점심먹고나면 꾸벅꾸벅 졸고 커피를 자주먹는 이유.. 바로 혈당스파이크 아니겠습니까. 저도 사실 자주 점심먹고나면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졸음이 많이 쏟아지다보니 카누를 입에 달고살았었거든요. 한잔 두잔 먹다보니 더 효과보려고 카누가 한잔에 3개씩 타서 마시고 그랬었네요 ㅋㅋ.. 요즘은 안그러지만, 그땐 왜그렇게 커피를 많이마셨나싶은 느낌입니다. 회사에서도 막내 포지션이다보니 꾸벅꾸벅 안졸려고 노력했었던것 같긴한데.. 요즘은 식사습관이랑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조금 낮춰보려 노력중입니다 ㅎㅎ 이 꿀팁을 알게된건 지금 혈당으로 고생하는 당뇨 지병을 가진 회사 선배님께 듣긴했습니다만 확실히 도움되더라구요. 덕분에 점심이후에 산책메이트로 끌려갑니다... (사실 그거아니라도 산책하긴해야했어요 단지.. 강제성이 더해졌을뿐.) 선배님이 이야기하시길, 혈당스파이크 낮추려면 식사를 좀 가볍게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튀긴거나 완전히 구워진 고기같이 안좋은 지방이 많은 음식이아니라, 건강한 지방이 든 음식을 먹고, 채소위주로 먹어야한다고 이야기하던데 사실 처음들었을땐 당연한소리 아닌가 싶긴한데, 당뇨환자의 말이라서 신뢰성이 많았던지라, 따라해봤습니다. 먹는순서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이되어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진다고하더라구요. 이게 탄수화물이 마지막에 들어가니까 혈당관리도되고, 폭식도 예방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많이 유행했다던데 저는 선배님한테 처음들었습니다.. 사실 채소를 막 선호하진 않는편이라 저는 드레싱을 좀 곁들여서 먹고, 오래 씹으면서 시간을 벌어서 단백질 먹고 그랬던것 같네요 ㅋㅋ. 그러고 식후에 15분~30분정도 가볍게 산책하면 오후에 덜졸리고, 혈당스파이크도 덜오는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덕분에 커피도 잘 줄였습니다. 거꾸로식사법이랑 가볍게 해안도로따라 산책하면 나름대로 기분이좋더라구요 ㅎㅎ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쿠보
기미 잡티, 피코토닝으로 정리될까요?
안녕하세요.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입니다. '여름 지나고 나니 얼굴이 한 톤 어두워졌어요.' '없던 점 같은 게 갑자기 올라왔어요.' '기미인 것 같은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9월이 되면 이런 말씀을 정말 많이 듣습니다. 여름 내내 쌓인 자외선이 멜라닌 생성을 자극해 가을에 색소가 한꺼번에 올라와 보이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그 치료 중 하나인 피코토닝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이게 다 기미 아닌가요?" 진료실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색소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얼굴에 올라온 갈색 반점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치료 방법이 서로 다릅니다. ✔️ 기미 양쪽 볼에 대칭으로 경계가 흐릿하게 번지듯 생깁니다. 자외선뿐 아니라 호르몬 변화, 열 자극과도 관련이 있어 재발이 잦은 편입니다. ✔️ 주근깨 작고 또렷한 점이 흩어져 있고 대개 어릴 때부터 있었습니다. 표피층 색소라 레이저 반응이 비교적 빠른 편입니다. 다만 자외선을 다시 받으면 짙어지거나 새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 검버섯 표면이 살짝 도톰하게 올라오고 만지면 까슬한 느낌이 있습니다. 피부 표면 각질세포가 자란 것이라 토닝으로는 잘 옅어지지 않습니다. 각질이 두꺼울수록 더 그렇습니다. 이 구분이 왜 중요하냐면, 검버섯을 기미로 알고 토닝만 반복하시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검버섯은 표면을 직접 다루는 다른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시술 이야기보다 무엇인지 먼저 보는 것을 항상 앞에 둡니다. "피코토닝은 뭐가 다른가요?" 기존 레이저토닝도 색소를 부수는 원리 자체는 같습니다. 다만 빛을 나노초 단위로 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열이 함께 전달됩니다. 피코토닝은 그보다 훨씬 짧은 피코초 단위로 조사합니다. 시간이 짧아지면 열이 주변으로 퍼질 틈이 줄고, 색소 알갱이를 잘게 부수는 방식에 더 가까워집니다. 🪄 정리해 보면 기존 토닝 : 열의 비중이 크다 피코토닝 : 부수는 힘의 비중이 크다 부서진 색소는 시간을 두고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열 자극이 줄어드는 만큼 기미처럼 열에 예민한 색소에서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한 번에 끝나는 시술이 아닙니다. 색소 종류와 깊이에 따라 반응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 주근깨·얕은 잡티 비교적 빠르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 기미 낮은 출력으로 여러 번 나누어 천천히 접근합니다. 욕심내서 세게 하면 오히려 색소가 되올라올 수 있습니다. * 검버섯 토닝 대신 다른 방식을 함께 봅니다. 간격은 보통 2~4주를 권해드리고, 피부 반응을 보며 조절합니다. 효과와 필요 횟수는 개인차가 큽니다. "레이저만 받으면 되나요?" 기미는 바르는 치료를 병행하시는게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과 미백 연고를 먼저 두고 레이저를 그 위에 얹는 방식이 결과가 더 안정적입니다. 국내외 진료 지침에서도 바르는 치료와 광차단을 먼저 두고 레이저는 그다음 순서로 봅니다. 레이저만 반복하시면 재발 구간에서 제자리를 돌기 쉽습니다. "지금 받는 게 맞나요?" 색소 치료는 자외선이 줄어드는 시기가 관리하기 수월합니다. 여름 내내 쌓인 색소가 가을에 드러나는 시기이면서, 자외선은 줄어드는 시기. 그래서 9월부터 겨울까지를 색소 관리 기간으로 말씀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올라오지 않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기미는 재발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과 자외선, 열이 계속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시술만큼 중요한 것이 끝난 뒤의 관리입니다. 😎 자외선 차단 흐린 날에도 바르고 낮에 덧바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외선뿐 아니라 가시광선까지 막는 산화철이 들어간 톤 있는 제품이 색소 재발을 줄이는 데 더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열 자극 줄이기 사우나, 뜨거운 물 세안, 장시간 열 노출은 색소를 자극합니다. 🧴 마찰 줄이기 세게 문지르는 클렌징과 각질 제거는 색소를 되올릴 수 있습니다. 관리가 따라오지 않으면 회차를 늘려도 제자리입니다. 받기 전에 알아두실 점 시술 직후 붉은기나 미세한 부기가 있을 수 있고, 보통 하루 내 가라앉습니다. 피부 타입에 따라 일시적인 색소침착(반동 색소침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짧은 간격으로 반복하면 드물게 점처럼 흰 자국(점상 저색소증)이 남을 수 있어, 간격과 출력을 조절합니다. 임신·수유 중이시거나 광과민성 약물을 복용 중이시면 시술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시술 후 자외선 차단이 지켜지지 않으면 색소가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효과와 필요 횟수, 유지 기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색소 치료는 출력보다 무엇인지 정확히 보는 것이 결과를 가릅니다. 고덕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에서는 기미·주근깨·검버섯을 나누어 확인하고, 같은 얼굴 안에서도 부위별로 접근을 다르게 설계합니다. 지금까지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이었습니다. ※ 이 글은 피코토닝과 색소 질환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소개한 것으로, 특정 시술을 권유하거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전문가와의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승은 대표원장 메이퓨어 고덕점 · 가정의학과 전문의 피부 상태를 먼저 판단하고 부위별로 시술을 설계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스킨보톡스·리프팅·색소 등 피부 컨디션 전반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 위치 · 예약 안내 고덕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 위치 확인과 예약은 아래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naver.me/5PlGkFl9 #고덕피부과 #고덕역피부과 #강동구피부과 #강동피부과 #피코토닝 #기미 #잡티제거 #고덕기미 #색소침착 #검버섯
정승은 원장님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 완전히 뿌리뽑는 5가지 생활 습관 정리 (식후 최고 혈당 50mg/dL 감소)
1. 지정 키워드: 혈당스파이크 2. 핵심 정보 식후 혈당스파이크는 단순히 식단 문제뿐만 아니라 '가자미근(종아리 근육)의 포도당 소모 능력'과 '수면 중 간(Liver)의 포도당 방출'이라는 생체 리듬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식후 혈당 수치가 140mg/dL 이상으로 솟구치는 증상을 계속 방치하면, 췌장의 베티세포가 과부하를 받아 인슐린 분비 기능이 저하되고 혈관 내벽에 미세한 염증이 누적됩니다. 최신 인체 대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서 있거나 걷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종아리의 특정 근육을 자극하고 야간 간 대사를 안정시키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 폭발을 가장 손쉽게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지 않고도 평소 생활 속에서 즉시 실천 가능한 최강의 대사 관리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3. 주의할 점 야식 및 늦은 밤 탄수화물 섭취 엄금: 밤 9시 이후 섭취하는 야식은 수면 동안 간에서 포도당 신생합성을 촉진하여 다음 날 아침 공복 혈당과 점심 식후 혈당스파이크를 동시에 악화시킵니다. 식후 즉시 고탄수화물 간식 섭취 금지: 식사를 마치자마자 디저트로 빵이나 떡, 과일을 먹는 습관은 이미 올라간 혈당 피크 그래프의 지속 시간을 2배 이상 연장시켜 혈관에 최악의 손상을 줍니다. 카페인 오남용 주의: 공복에 마시는 고함량 아메리카노나 카페인은 에피네프린 호르몬을 자극하여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고 식후 혈당 상승 폭을 더 크게 만듭니다. 4. 내 생각 한 줄 책상에 앉아있는 동안 종아리를 움직이고 야간 수면 질만 개선해도 식후 혈당과 만성 피로감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됩니다. +구체적 데이터 기반 5대 실천 팁 상세 정리 '가자미근 푸시업' 앉아서 실천하기 (식후 혈당 50% 감소 효과):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뒷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식후 10~15분간 반복합니다. 원리: 종아리의 가자미근은 체중의 1%에 불과하지만 산화 대사율이 매우 높아, 글리코겐을 소비하지 않고 혈액 속 포도당과 지방을 직접 연료로 끌어다 씁니다. 앉아서도 인슐린 없이 혈당을 대량 소모합니다. 저녁 식사 후 12시간 단식 유지 (공복 및 식후 혈당 수치 20~30mg/dL 감소): 저녁 식사를 저녁 7시에 마쳤다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물 외의 음식 섭취를 완전히 제한합니다. 원리: 야간 공복을 12시간 유지하면 간이 휴식을 취하면서 야간 포도당 과다 방출 현상(새벽 현상)이 사라집니다. 하루 7시간 이상 수면 확보 (인슐린 저항성 30% 개선): 자정 이전 수면에 들고 최소 7시간의 깊은 수면을 취합니다. 원리: 수면 부족 시 인슐린 민감도가 최대 40%까지 저하되어 똑같은 밥을 먹어도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크게 일어납니다. 식사 시 씹는 횟수 30회로 늘리기 (혈당 피크 수치 25mg/dL 감소): 한 입당 최소 30번 이상 천천히 씹어 소화 효소와의 접촉 시간을 늘립니다. 원리: 음식물이 위에서 장으로 넘어가는 배출 속도가 일정해져 당이 혈액으로 급격히 유입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식후 따뜻한 물이나 허브티 마시기: 식사 후 찬물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루이보스티를 마십니다. 원리: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위장 대사를 도와 인슐린이 신체 전반에 균일하고 효율적으로 작용하도록 돕습니다.
지니워커1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당뇨에 걸리지 않는 평소 습관 10가지
1 음료수 대신 물마시기 탄산음료, 달달 커피는 혈당을 빠르게 올림 2 채소, 단백질 먼저 먹기 식사순서를 바꾸어 먹는것만으로 혈당상승속도를 줄여요 3식후 10-20분 걷기 4 늦은 시간 야식줄이기 자기전 식사는 당뇨의 위험을 높임 5 정제 탄수화물 과다 섭취주의 흰쌀밥 빵 떡 대신 통곡물로 바꿔요 6 복부비만 관리하기 뱃살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가장 큰 위험효소임을 기억하자 7 수면 부족 피하기 수면부족시 식욕을 높이고 혈당조절 능력을 떨어트림 8 근력운동하기 근육은 혈당을 저장하는 창고 근육이 많을수록 혈당관리하기 쉬워요 9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는 코르티솔을 올려 혈당을 높여요 10 정기 검진 받기 당뇨는 초기 증상이 없어요 정기 검진만이 최선의 예방법 # 예방의 핵심은 덜먹기가 아닌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하는 생활습관을 들이는일 !!
송쩡
인모드 한 번만 받아도 턱선이 달라질까요
턱밑이 조금 정리됐으면 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몇 회를 받아야 하는지보다 1회만으로도 차이를 느낄 수 있는지가 더 궁금해요 시술 직후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가 나타나는지도 알고 싶고 실제로 한 번만 받아보신 분들은 어느 정도 변화를 느끼셨는지요
블루베리
혈당스파이크 잡는 일상 속 최강의 관리법 5가지 정리 (식후 혈당 45mg/dL 감소 효과)
1. 지정 키워드: 혈당스파이크 2. 핵심 정보 혈당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란 식사 후 혈당 수치가 롤러코스터처럼 급격하게 치솟았다가 다시 뚝 떨어지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 현상을 의미합니다. 보통 정상인의 식후 혈당은 140mg/dL 미만으로 매우 완만하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것이 정상이지만, 식후 200mg/dL 이상으로 솟구치는 경우를 혈당스파이크라고 부릅니다. 이 현상이 반복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여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혈관 내벽을 손상시켜 심뇌혈관 질환과 만성 피로, 그리고 체지방 급증의 주원인이 됩니다. 당뇨 진단을 받지 않은 일반인이라 하더라도 이를 방치할 경우 5년 이내 당뇨병 전단계나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3배 이상 높아지므로 사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최신 의학 논문과 공인된 혈당 관리 연구 데이터들을 다각도로 분석해 본 결과, 비싼 영양제나 무리한 운동 없이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100%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가 가장 강력한 핵심 원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음식물이 장으로 들어가는 속도와 당 흡수 속도를 지연시키는 '생리학적 억제 원리', 둘째는 식후 혈액 속으로 넘쳐나는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 근육이 즉시 소모하게 만드는 '근육 대사 원리'입니다. 3. 주의할 점 • 무작정 공복 유지 및 단식 금지: 식사를 거르거나 공복 시간을 16시간 이상 너무 오랫동안 유지하다가 첫 식사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간에 급격히 저장하려는 생체 반응을 일으켜 오히려 다음 식사 후 혈당스파이크가 2배 이상 강력하고 가파르게 일어납니다. • 액상과당 및 단당류 엄금: 식후 무심코 마시는 에이드, 시럽이 들어간 카페라떼, 과일주스, 과자 등은 식이섬유가 전혀 없어 소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으로 즉시 흡수됩니다. 이는 식후 혈당을 5분 만에 180~200mg/dL 이상으로 폭발시키는 최악의 주범입니다. • 식후 고강도 웨이트/유산소 운동 피하기: 식사 직후 곧바로 스쿼트 중량을 무겁게 치거나 100m 달리기 같은 고강도 운동을 하면 body 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 저장되어 있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해 혈액으로 방출하므로 식후 혈당을 오히려 더 급격하게 올리는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4. 내 생각 한 줄: 돈 한 푼 들지 않는 식사 순서 변경과 식후 10분의 산책만으로도 하루 종일 괴롭히던 식후 식곤증이 말끔히 사라지고 수치상으로도 완벽한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 구체적 데이터 기반 5대 실천 팁 상세 정리 1. '채-단-탄' 3단계 식사 순서법 (혈당 상승폭 최대 40% 감소 효과): 식사를 할 때 [채소(식이섬유)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먹습니다. ◦ 원리: 채소의 불용성/수용성 식이섬유가 장 벽에 일종의 젤 형태의 '그물망 보호막'을 형성하여 나중에 들어오는 당분의 흡수 속도를 늦춰줍니다. 또한 단백질이 장에 들어가면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위장 배출 시간을 연장시키므로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게 됩니다. 2. 식후 10분 골든타임 가벼운 걷기 (식후 최고 혈당 45mg/dL 감소): 식사를 마치고 30분 이내에 가벼운 제자리 걸음이나 산책을 시작합니다. ◦ 원리: 우리 몸의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대퇴사두근)와 엉덩이 근육을 쓰면, 근육 세포 표면의 GLUT4라는 포도당 수송체가 활성화되어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 포도당을 직접 끌어당겨 에너지원으로 소모합니다. 3.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식초) 1아빠술 활용 (혈당 스파이크 30% 억제):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기 10~15분 전, 식초 15ml(약 1아빠숟가락)를 물 200ml에 타서 마십니다. ◦ 원리: 식초 속 아세트산(초산) 성분이 탄수화물을 단당류로 분해하는 아밀라아제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소화 및 당 흡수 시간을 느리게 만들어 줍니다. 4. 식사 시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기: 음식을 최소 2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고 식사 시간을 20분 이상으로 길게 가져갑니다. ◦ 원리: 뇌가 포만감 호르몬(렙틴)을 분비하고 췌장에서 적정량의 인슐린을 분비 준비하는 데 최소 15~20분이 소요됩니다. 천천히 먹는 것만으로도 최고 혈당 피크(Peak) 수치를 20mg/dL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5. 식후 최소 1시간 동안은 절대 눕지 않기: 식사 후 소파나 침대에 바로 눕는 습관을 버리고 최소 1시간 동안은 입식(서 있거나 앉아 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 원리: 누운 자세는 위장 관류 혈류를 감소시키고 소화 대사를 지연시켜 혈액 내 포도당 처리 효율을 극도로 떨어뜨립니다.
지니워커1
위고비 맞으면 식사량이 바로 줄어드나요
주사를 맞으면 첫날부터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궁금해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별다른 변화를 못 느끼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지는 경우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처음 식사량이 줄었다고 느낀 시점이 언제였는지 궁금해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체중 변화만 보지 않는 게 좋아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하루하루 숫자가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수분량이나 식사량, 배변 상태에 따라서도 체중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하루 숫자 하나만 보고 약효를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능하면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체중을 측정하고 몇 주간의 전체적인 흐름을 확인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체중과 함께 식사량이나 운동량도 기록해두면 생활습관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확인하기에도 편합니다 예상보다 체중이 지나치게 빠르게 감소하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의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좋습니다
2민트홀릭
포스티보나 유기농 올리브유스틱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포스티보나 - 제품명 : 포스티보나 유기농 올리브유스틱 - 구매처 : 온라온몰 - 가격 : 10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건강한 기름이라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졸림없음 - 맛 평가 : 별 다섯개 ✍️ 한줄 총평 : 맛은 그닥이지만 건강을 위해 먹어요 건강한 음식만들때 사용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야채샐러드 - 재구매 의향 : Y 아채샐러드먹을때 넣어먹거나 ..볶음요리시 사용하고 공복에 먹을때도 있으나 저는 너무 느끼한듯하여 요리따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송쩡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스위트 밸런스 - 제품명 : 돈불고기 파스타 샐러드/ 리코타 당근리페 샐러드 - 구매처 : 코스트코 - 가격 :12.89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다이어트를 위해서 샐러드 자주 먹는데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 해요. 개당 4천원 꼴인데 구성이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발사믹식초, 양상추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뉴트리코어 비타민D 영양제 리뷰
① 제품명 뉴트리코어 비타민D ② 구매처 온라인몰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원대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정도 먹었습니다 ⑤ 체감 효과 복용한다고 바로 느껴지는 변화가 있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평소 식사가 불규칙한 편이라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보충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챙겼습니다 매일 식사 후 먹는 시간을 정해두니까 영양제를 빼먹는 일도 확실히 줄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알약 크기가 조금 있어서 처음에는 삼키기 불편했습니다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비타민D는 개인의 필요량이나 혈중 농도 등을 고려하는 게 좋다고 해서 장기간 복용할 때는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지방분해주사 맞고 바로 사이즈가 줄어드는 건 아닌가요
지방분해주사를 맞으면 시술 직후부터 부위가 작아지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붓기가 생길 수도 있다고 해서 궁금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지방 감소와 시술 후 붓기를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시술 직후 줄자로 사이즈를 재는 것보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뒤 비교하는 게 정확한지도 궁금합니다 한 번의 시술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일정 기간 경과를 지켜본 다음 추가 시술 여부를 결정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지방분해주사를 받아보신 분들은 시술 후 언제쯤부터 눈에 보이는 변화를 느끼셨는지 실제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간식은 배고플 때만 먹으려고 해요
예전에는 오후 3~4시만 되면 습관처럼 과자나 빵을 찾았어요 배가 고픈 건지 그냥 시간이 돼서 먹는 건지 생각해보니 후자인 날도 꽤 많았고요 그래서 요즘은 정말 배가 고플 때 간식을 먹고 되도록 단 음식만 단독으로 먹지 않으려고 해요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다른 음식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걸 준비해두니까 갑자기 단 게 당길 때도 선택하기 편해졌어요 혈당 관리는 거창한 식단보다 평소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이하린80
위고비 사용 중 체중은 매일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 하루 단위의 체중 변화에 너무 신경 쓰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장기적인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은 수분 섭취량이나 식사량, 배변 상태 등에 따라서도 하루 사이에 변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날보다 체중이 조금 늘었다고 해서 약효가 없다고 판단하거나 반대로 갑자기 줄었다고 해서 지나치게 식사량을 줄이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체중을 기록하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확인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입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뿐만 아니라 식사량과 위장관 증상, 생활습관 변화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약은 처방받은 용법대로 사용하고 예상보다 체중 변화가 크거나 부작용이 지속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춘이530707
정상혈당 수치로 공부해봐요
혈당 정상 범위를 정확히 알아야합니다 혈당 정상 범위는 공복혈당 ( 8시간 금식후) 100mg/dL미만 식후2시간 혈당 140미만 당화혈색소 (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 5.7%미만 @ 당뇨 전단계 ( 주의 단계) 공복 100~125 식후 140~199 당화혈색소 5.7~6.4% @당뇨병진단 공복 126이상 식후 200 이상 당화혈색소 6.5%이상 수치를 잘 기억하고 자기 상태가 어떠한 상태인지 잘 체크해보세요
송쩡
야식과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턱밑 처짐이 생긴 것 같은데 온다 리프팅이 도움 될까요?
요즘 생활 리듬이 들쑥날쑥하다 보니 저녁을 늦게 먹는 날이 많고, 배가 고프면 야식도 자주 먹게 됩니다. 특히 국물 있는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먹은 다음 날에는 얼굴이 전체적으로 부어 보이고, 턱밑이 더 두툼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평소 물도 충분히 챙겨 마시지 못하고, 하루 종일 앉아 있다가 늦은 시간에야 조금 걷는 정도라서 이런 습관들이 계속 쌓인 탓인지 턱선이 점점 흐릿해지는 것 같습니다. 살이 아주 많이 찐 것은 아닌데 사진을 찍으면 볼 아래쪽부터 턱밑까지 라인이 매끈하지 않고, 고개를 숙일 때 이중턱이 더 눈에 띄는 것 같아 신경 쓰이네요. 식단을 바로잡고 운동을 하면 좋아질 수 있겠지만, 이미 처진 듯한 피부나 둔해진 턱선까지 회복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온다 리프팅을 알게 됐어요. 턱밑이나 볼 쪽 지방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해서 라인을 정리하고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들었는데, 저처럼 야식·부종·운동 부족 같은 생활습관 때문에 턱선이 무너진 것 같은 경우에도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지방이 많은 편인지, 단순히 붓기와 탄력 저하가 섞인 건지 스스로는 잘 구분이 안 됩니다. 온다 리프팅을 받으면 턱밑이 어느 정도 정리되는지, 한 번만 받아도 변화를 느낄 수 있는지 궁금해요. 보통 몇 회 정도 받아야 하는지와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 유지기간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가 사라지면 다시 주기적으로 재시술을 받아야 하는지도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혈당 스파이크 방지를 위해서 탄산 대신에 애플사이다 비니가 마셔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클룹 - 제품명 : 애사비사이다 비니거 - 구매처: 클룹 홈페이지 - 가격 : 개당 800원꼴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평소에 탄산음료를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서 탄산을 자제 하고 대체품으로 마시고 있어요 .당류 0g, 알룰로스 2.5g함유 되어 있어요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사과 초모식초가 들어가 있어서기름진 음식과 먹으면 더 환상 이예요 저는 탄산음료 대신에 마시는데 칼로리도 제로 이고 맛도 좋아서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데일리로 잘 마셨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사과식초, 알룰로오스 - 포만감 지속 시간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기름진 음식 먹고 나서 먹으면 더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