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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파우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카오 파우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파리바게뜨 두쫀 타르트 후기, 진짜 찐한 두바이? 칼로리·가격까지 총정리!

요즘 SNS에서 핫한 디저트 하나쯤은 다들 보셨죠? 저도 결국 못 참고 파리바게뜨 두쫀 타르트를 먹어봤어요! 🍫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폭신한 마시멜로우, 바삭한 카다이프까지 조합이 꽤 특별하더라고요! ✅ 두쫀 타르트 이게 뭐길래? 두쫀 타르트는 ‘두바이 + 쫀득 타르트’의 줄임말이에요. 파리바게뜨에서 2026년 1월 23일에 신상으로 출시했죠! 구성: 초코 타르트지 + 마시멜로우 +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 카다이프 + 초코파우더 칼로리: 295kcal (61g 기준) 가격: 6,900원 알레르기 유발 성분: 우유, 대두, 밀, 계란, 쇠고기 단맛은 강하지 않고,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이 매력이에요. 포장도 깔끔해서 선물용으로도 굿! 🎁 🍽️ 솔직 후기 + 먹는 팁 비주얼 폭발: 마시멜로우+초코파우더 조합은 진짜 인스타 감성~ 식감 조화: 바삭 → 쫀득 → 부드러움 순으로 입안에서 레이어가 느껴짐 맛 밸런스: 단맛보다 고소함이 더 강해서 질리지 않아요! 먹는 팁: 반으로 나눠서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주의점: 초코가루가 좀 날리는 편! 깔끔하게 먹긴 어려움 😅 😂 현실적인 솔직 후기 근데 솔직히 쫀득함은 거의 없었어요 ㅋㅋㅋ 저는 그냥 바닥이 바삭한 슈가도넛인 줄 알았어요..ㅎ 고소함도 모르겠고, 두바이 스타일? 뭐가 두바이인지도 모르겠고요 ㅋㅋ~~ 그냥 오븐형 바삭한 초코파이 느낌이었달까요? 그래도 궁금해서 한 번쯤 먹어볼 만한 디저트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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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두쫀 타르트 후기, 진짜 찐한 두바이? 칼로리·가격까지 총정리!

파바 두쫀쿠 후기 💥 가격 대비 맛 실화임? 두쫀볼 먹어본 솔직 리뷰!

요즘 SNS에서 자꾸 보이던 파바 두쫀쿠,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매장도 한정적이라 처음엔 '이걸 굳이 사러 가야 하나…' 싶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왜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 파바 두쫀쿠 정체가 뭐냐면? 원래 정식 명칭은 두바이쫀득쿠키, 줄여서 두쫀쿠라고 불려요. 이번에 파리바게뜨에서 아예 신상으로 ‘두쫀볼’까지 출시했는데,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 카다이프 + 마시멜로 조합이라니,  디저트 좀 먹어본 사람들은 이 조합 듣고 안 설렐 수가 없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쫀득한 게 포인트인데, 생각보다 ‘엄청 찐득한 쫀득함’은 아님! 살짝 마일드한 쫀득이에요. 💡 파바 두쫀쿠 가격 & 파는 곳 정보 가격: 한 개 7,300원 / 47g 파는 곳: 현재는 서울 일부 매장 한정 판매 파바 양재본점 랩오브파리바게뜨(판교) 광화문 1945점 이건 파바 앱에서 매장별 취급 여부 확인 필수입니다. 아침에 100개 넘게 들어와도 순삭된다고 하니  시간 맞춰 가야 겨우 살 수 있어요! 📝 파바 두쫀쿠 후기 요약 코코아 파우더 진하게 묻어 있음: 살짝 쌉쌀하지만 부담 없는 맛 속은 고소하고 달달함: 피스타치오 풍미 은근 있음 식감은 겉 바삭 + 속 말캉 정도 완전 쫀득한 느낌까진 아님, 하지만 맛있음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면 가격 대비 맛은 납득 가능했어요. 대신 접근성이 너무 낮아서 그게 더 단점일지도요 😅 💬 요즘 디저트계에서 핫한 파바 두쫀쿠 후기, 직접 먹어보니 밸런스 괜찮더라고요. 혹시 두쫀볼 드셔본 분들 계신가요? 여러분의 솔직한 맛 평가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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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 두쫀쿠 후기 💥 가격 대비 맛 실화임? 두쫀볼 먹어본 솔직 리뷰!

떡레시피-인절미 호떡

냉동고에 잠자고 있는 인절미 활용해서 호떡 만들어봤어요^^ 주위에 호떡 파는 곳이 없거나 시판 호떡믹스 반죽하기 귀찮을 때 인절미 활용해서 만들면 편하게 금방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기존 호떡은 너무 단데 이건 알룰로스 조금만 넣어도 담백하니 너무 맛있네요 ☆재료: 인절미 4~5개, 알룰로스, 시나몬파우더, 호두, 해바라기씨 ☆레시피 1.인절미를 전자렌지에 돌려주세요   전자렌지에 돌리면 인절미 형태가 사라지면서 푹 퍼지거든요 이 형태 그대로 구우면 시간이 절약되고 좋아요^^ 2.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버터 활용하면 좋은데 버터가 똑 떨어졌네요)인절미 올려주세요   전 기름 최소한으로 둘렀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후라이팬에 달라붙지 않더라구요 3.약불로 앞 뒤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중간중간 뒤집개로 눌러줍니다! 4. 어느정도 구워지면 알룰로스 취향껏 뿌리고 위에 시나몬파우더, 견과류 다진 거 뿌려주세요 (담에는 모짜렐라 치즈도 넣어보려구요♡) 5. 반으로 접어서 한번 더 앞 뒤로 구워주세요 6. 접시로 옮겨담은 후 콩가루와 견과류 토핑해주면 완성입니다 먹기 좋게 전 잘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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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레시피-인절미 호떡

밸런스밀 쉐이크😙

언제 마셔도 좋은 쪼꼬쪼꼬한 밸런스밀 카카오로 퇴근전에 충전해융 😉😉 요거 하나 마셔주면 저녁도 적게먹고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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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밸런스밀 쉐이크😙

샌트밴드와 함께 하는 요가수업의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으로

요가수업을 25년째 진행하면서 수 많은 도구요가링,요가 블럭,요가볼 등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은 스트레칭 밴드였네요. 많은 밴드를 사용해 보고 제가 정착하고 사용하고 회원분들도 만족한 제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요가수업을 할 때 찾게 되는  천연라텍스로 만들어져 스트레칭,근력운동,재활치료운동에 최적인 샌트밴드네요!  Sanctband는 무엇보다도 소비자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브랜드로 우수한 과학력으로 개발된 제품이네요. Sanctband Resistance Exercise Band ✅️ 추천이유  ✔️100%천연라텍스 사용 샌트밴드는 말레이시아의 100%천연 라텍스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스트레칭 및 재활치료운동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TIP 천연라텍스는 환경 파괴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재생이 가능하고 친환경적이고 편리합니다. ※천연고무와 높은 수준의 합성화학기술의 만남은 Sanctband의 최고의 품질력을 보장합니다. ✔️총6단계의 강도로 나누어져 있어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어 좋네요. ※TIP로 스트레칭부터 재활치료 운동과 근력운동까지 가능합니다. ✔️파우더가 없어도 붙는 현상이 없는 편리한 샌트밴드는 미국 FDA승인을 받은 자체 특허기술로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아도 샌트밴드 자체 특허기술로 서로 들러붙지 않는게 차이점이며 매번 사용시 파우더를 발라야  하는 타사밴드와는 달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간편한 휴대 및 보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컬러의 피우치가 있어 제품과 메뉴얼을 간편하게 휴대 및 보관할 수 있습니다. ✔️25가지 운동법 포스터가 포함되어 있어 초보자도 밴드 운동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이미지와 설명서가 있어 좋네요. ✔️샌트밴드는 라텍스 단백질을 최소화하여 알레르기 현상을 최소화 하였습니다. ✔️샌트밴드는 반복적인 탄성 실험으로 보다 오랫동안 처음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만들었네요. ✔️ 튼튼한 내구성과 부드러운 촉감이 좋네요. ✔️균일한 탄성이 좋습니다.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 강한 근력 운동에 적합합니다. ✅️ 국내최대 사이즈: 길이 2M 폭 15cm ✅️샌트밴드 ㅡ2M파우치형1~6 가격은 8570원으로 저렴하네요. ✅️스트레칭 밴드 운동의 장점 ✔️근력 운동을 부담없이 할 수 있습니다. ✔️체형 교정에 특히 어깨ㆍ등ㆍ골반 교정에 효과적입니다. ✔️밴드를 이용하여 유연성과 관절의 가동범위가 증가합니다. ✔️밴드 운동은 관절 부담이 적어 부드러운 저항을 이용하여 관절에 무리가 적습니다. ✔️장소제한 없이 언제든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 밴드는 전신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요가수업을 하시는 88세 어머니께서도 밴드  운동을 하시면서 수술 후  무릎 관절 재활치료운동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샌트밴드와 함께하는 요가수업 ✅️요가수업을 하면서 일주일에 2시간은 샌트밴드를 이용하여 근력 강화와 한쪽으로 치우쳐 있던 근육 균형이 회복되고 굽은 어깨나 말린 허리 등 체형 교정과 혈액순환이 개선되고,체지방 감소와 몸의 유연성이 증가되고,허리 통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코어강화에 도움되는 홈트로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스트레칭 밴드는 작고 가벼운 도구지만 그 효과는 결코 적지 않기 때문에 제가 이제까지 써 왔던 Sanctband(샌트밴드)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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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샌트밴드와 함께 하는 요가수업의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으로

겨울 고구마빵 만들어 먹기!

집에 고구마가 넉넉히 있을 때 제가 가장 즐겨 해 먹는 메뉴가 바로 고구마빵이에요.  보통 빵이라고 하면 밀가루나 버터가 잔뜩 들어가서 소화가 안 되거나 칼로리 걱정이 앞서는데, 이건 고구마 자체 식이섬유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 몸에도 참 착한 간식 입니다. 만드는 법도 생각보다 정말 간단해서 출출한 오후에 뚝딱 만들어 먹기 좋더라고요. 먼저 깨끗이 씻어 삶은 고구마를 따뜻할 때 포크로 부드럽게 으깨주거나 믹서에 갈아 준비합니다. 여기에 달걀을 취향에 맞게 한두 알 정도 넣어주면 고구마의 식감이 한결 부드러워지면서도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좋습니다. 빵 식감을 위해 베이킹파우더를 아주 살짝만 섞어주면 준비는 끝납니다. 반죽을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고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뚜껑을 덮어 8분~10분 정도 돌려주면, 고소하고 달콤한 건강한 고구마빵이 완성됩니다. 고구마빵 만들어보니 촉촉하고 부드럽더라구요.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베이킹파우더 덕분에 적당히 빵의 식감이 살아있고, 고구마 기본 단맛이 어우러져서 간식으로 먹기 좋더라고요 건강한 빵이라고 생각되니 계속 손이 가네요ㅎㅎ  다이어트 중이라 빵을 끊으신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챙겨주고 싶은 분들에게 참 좋은 간식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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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겨울 고구마빵 만들어 먹기!

꿀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꿀 캐슈넛 시나몬 파우더 뿌려서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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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요거트

말차라떼

아침에 배고파서 우유 넣어서 말차라떼 한잔 마셨어요. 오늘 첫 개시 한 파우더 인데 맛이 진하네요 여태까지 먹은 말차라떼 중에 이게 제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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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말차라떼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고구마 케이크!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고구마케이크!! 재료: 고구마/ 계란2개/ 베이킹파우더/ 꿀 고구마를 삶아서 잘 으깬다음에 위에 재료를 다 넣고 볼에 잘 섞어줍니다! 전자레인지에 5분 돌리면 완성! 일반 케이크보다 당류도 낮고 촉촉해서 다이어트할때 딱입니다. 다이어트할때 많이 만들어 먹는데 차갑게 먹으면 더더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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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지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고구마 케이크!

핫초코

핫초코는 스위스미스만 마셨는데 이제 이걸로 갈아 탔네요 암웨이 제품인데 달지 않고  벨기에 초콜렛 파우더가 들어가서 진한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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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핫초코

요즘 난리 난 두쫀쿠 레시피|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까지

요즘 자꾸 우리 아이들이 두쫀쿠 두쫀쿠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뭔가 찾아봤더니 하나에 거의 4,500원 !!! 너무 비싸지 않나요! 비싼건 둘째치고 다 품절!     또 엄마된 마음으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직접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어봤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만드니까 더 재밌더라구요 ㅎㅎ (집이 엉망이 된건 안비밀입니다.. !)   두쫀쿠 레시피 재료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전에 재료부터 정리했어요!   ✔ 구운 카다이프 ✔ 버터 ✔ 화이트초콜릿 ✔ 마시멜로우 ✔ 코코아파우더 ✔ 탈지분유 사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빼고는  다 시중에서 구하기 너무 좋아서 다이소만 가도 되겠더라구요!   저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결국 못구해서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두쫀쿠 레시피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1. 카다이프 굽기 저는 구운 카다이프 제품을 구매했는데 그냥 카다이프 구매하셨다면, 한번 구워줘야해요!   바삭한 식감을 위해 3~4분 정도 구워주심 좋아요 너무 오래 볶으면 오히려 타서 탄 맛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버터 녹인 다음 볶는 걸 추천! 2.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재료 피스타치오 250g, 설탕 150g, 물 40g, 소금 1g, 해바라기씨유 15g   피스타치오를 구하지 못한 자, 직접 만들어라 ...   2-1. 오븐에 파스타치오 110도에 20분간 굽기   2-2. 구운 파스타치오 식혀주기 2-3. 냄비에 설탕과 물을 같이 넣어서 끓이기   *여기서 주의해야하는 점! 젓거나 섞지 말고 그대로 끓여주셔야 해요 옅은 갈색 되면 바로 불 꺼주시면 됩니다   2-4. 파스타치오 위에 부어주고 굳히기   2-5. 믹서기에 피스타치오 + 소금 + 해바라기씨유랑 같이 갈아주기     짜잔 ! 이렇게만 하면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완성!   3.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섞어주기 4. 동그랗게 뭉쳐주기  골고루 섞은 후 작은 공모양으로 뭉쳐주면 됩니다! 만든 후에는 냉동실에 잠시 굳히는 게 좋더라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힘들긴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5. 마시멜로우 녹이기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딱딱하게 될 수 있어요 중불 - 약불 ! 이것만 기억하세요   우선 중불에 버터를 녹인 후에 마시멜로우 넣고 형태가 조금 남게 녹았을 때  코코아파우더랑 탈지분유 넣어주면 돼요! 형태가 없어졌을 때 바로 약불로 줄여줘야 합니다! 6. 완성 단계 바로 작업하면 손에 많이 묻기 때문에 충분히 식힌 후에 소분하는걸 추천드려요   손에 식용유 약간 바르면 좋아요 반죽 만들어서 안에 아까 뭉쳐둔 카다이프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코코아 파우더에 굴려주면 완성!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한번쯤 만들어볼만 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집이 엉망이 돼서 두번은 못하겠어요 .... 저희 애기들은 신나서 포장까지 하던데 ^^   좋아하는 모습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맛있긴 하더라구요   칼로리는 생각하면 아찔하긴 하지만 ^^ 하루쯤은 괜찮지 않을까요?   다들 두쫀쿠 드셔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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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리 난 두쫀쿠 레시피|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까지

남양유업 단백질음료 테이크 핏 몬스터 리뷰

저는 이제 나이 50살이 되는 직딩남인데요. 지금까지 운동하고 식단 조절같은 일은 신경 안쓰고 지내다가, 작년 말 올해 초에 뜻하지 않게 안 좋은 이직을 하게 되었고요, 본의아니게 지방에 혼자 살면서 주말 부부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이제는 마음 단단히 먹고 살아야 되겠다 생각하고, 하나 남은 몸이 재산이니까,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그동안 건강 검진에서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위험 등 계속 적신호가 오기도 하고요. 음주도 줄이고 식단 관리도 시작 해보고,  사무실 안에서 몸 움직이려고 계단으로만 층간 이동 하려고 하고요. 퇴근 후에 1시간 정도 맨손 홈트 운동도 하고요.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 걷기도 매일 하려고 해요. 그래도 우리 중년 남성들은 근육을 만드는 효소 반응과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근육생성이 더디기 때문에 고단백질 저탄수화물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고  꾸준한 운동과 함께 단백질 보충제도 틈틈이 챙겨 먹어야 한데요. 여기저기 알아보았는데, 일반적인 파우더 형태의 단백질 가루는 너무 맛이 없고 번거로워서 먹기에 힘들어서 휴대하기 쉽고 언제든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는 음료 형태로 단백질을 섭취, 보충하는 게 좋대요. 그래서 구하기도 쉬운데 성분 구성도 좋다는 테이크핏 몬스터 초코 단백질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단백질 음료 하면 보통 비린내나 텁텁한 맛일 거 같아 걱정했는데, 네스퀵이나 허쉬초코렛 같은 초코우유 마시는 것 같고요. ​목넘김도 정말 부드러워요. 꾸덕하거나 걸쭉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운동 후 갈증이 날 때도 시원하게 쭉쭉 맛있게 마셔요. 한 병에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어요. 들어가는 단백질이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배합한 완전단백질이에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있고, 총 18종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근육 회복에 중요한 BCAA가 7800mg, 아르기닌이 1400mg이나 들어있어요. EAA도 16300mg이고 칼슘도 650mg 들어가 있어요. 단백질이 많은데 칼로리는 적어서 한 병이 186kcal밖에 안 돼요. 당류 1g, 지방 1g, 콜레스테롤 10mg으로 저당,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성분이고요. 운동 후에 특별한 준비 과정 없이 차갑게 마시기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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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남양유업 단백질음료 테이크 핏 몬스터 리뷰

두바이 쫀득 쿠키 칼로리 실화?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될까?🍪

요즘 SNS 보면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열풍이 장난 아니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저도 "이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나?" 싶었어요. 그런데 친구가 하나 건네줘서 무심코 먹었다가 😵‍💫 와, 이거 진짜 중독임! 쫀득함 미쳤다… 싶었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까 ‘두쫀쿠 칼로리’가 생각보다 훨씬 높다는 거…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에 과연 적합할까? 직접 재료 쪼개가며 칼로리 계산까지 해봤어요!👇 ✅ 두바이 쫀득 쿠키, 인기 많은 이유는? 겉은 코코아+마시멜로우로 쫀득, 안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바삭! 비주얼, 식감, 풍미까지 완벽해요.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도 해봤는데요, 고급 재료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 맛은 물론이고 “가격도 고급, 칼로리도 고급”이더라고요😂 🍴 두쫀쿠 칼로리, 하나에 몇 kcal일까? 직접 만들어서 총 칼로리 계산해봤어요! 👇 주요 재료 기준 요약: 속재료 카다이프 면 600g → 약 2,400 kcal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400g → 약 2,400 kcal 화이트 초콜릿 100g → 약 540 kcal 겉재료 마시멜로우 300g → 약 960 kcal 탈지분유, 코코아파우더, 버터 등 → 약 810 kcal 📌 총합 약 7,100 kcal 이걸로 25~30개 정도 만든다고 하면 👉 두쫀쿠 1개당 약 230~290 kcal 생각보다 엄청 높죠? 😱 💡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 가능은 해요! 칼로리가 높긴 하지만, 방법만 잘 알면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현실적인 다이어트 팁 5가지 ✅ 직접 만들어서 설탕/양 조절 ✅ 하나 다 먹지 말고 ‘반 개’만 먹기 ✅ 운동 전 섭취로 에너지 보충 ✅ 치팅데이에만 허용하기 ✅ 재료를 저당/저칼로리로 바꿔보기 (예: 무설탕 마시멜로우, 다크 초콜릿 등)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레시피를 활용하면 원하는 당도/양 조절이 가능해서 추천드려요!👌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는… ❌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망하고 ⭕ 똑똑하게 조절해서 먹으면 OK! 저는 이제 딱 ‘반 개만 먹기’ 지키면서 한 달에 한두 번 치팅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여러분은 두쫀쿠 칼로리 알고 계셨나요? 직접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해보신 분 있으면 팁이나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넘 감사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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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두바이 쫀득 쿠키 칼로리 실화?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될까?🍪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본점 맛, 칼로리 총정리

연말이 다가오니까 괜히 디저트가 더 눈에 들어오는 거 있죠 요즘 특히나 눈에 띄는 디저트가 바로 호두과자예요! 이상하게 호두과자 관련해서 많이 보이길래 찾아봤더니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가 나왔다고 하네요 ~ 이 메뉴가 겨울 한정 메뉴라서 특히 인기가 많나봐요 슈톨렌 특유의 묵직한 식감에 호두과자를 더한 조합이라 기존 호두과자랑 다른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아서 제가 직접 먹어봤습니다!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본점 후기 슈톨렌 호두과자는  딱! 천안 학화호두과자에서만 겨울 시즌으로 판매해서 매년 이 호두과자를 사기 위해 기다리는 분들이 진짜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직접 본적에 다녀왔어요 📍천안 학화호두과자 본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62에 위치해있어요 딱 천안 터미널 근처에 있어서 방문하기 좋더라구요! 확실히 시즌 메뉴라 그런지 방문 시간대에 따라서 이미 품절된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선물용으로도 무난해보였어요 처음 봤을 땐 겉면에 슈가 파우더가 듬뿍 묻어 있어서 일반 호두과자와는 비주얼부터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고, 크기도 살짝 더 묵직한 편이었습니다!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인기이유 겨울 시즌 한정 메뉴라서 지금 아니면 못 먹는다는 점이 인기의 주 원인인거 같더라고요! (맛있어서 인기 많은 건 당연하구요!) 특히 슈톨렌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슈톨렌 호두과자 먹으려고 천안까지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디저트용이나 간단한 선물용으로도 좋다고 느꼈습니다 ! 슈톨렌 호두과자 맛, 칼로리 정보 한입 베어물면 슈톨렌 특유의 향이 먼저 느껴져요 시나몬, 건과일, 견과류 풍미가 은근하게 올라오고 안쪽은 생각보다 촉촉한 편이라 퍽퍽함은 거의 없었어요! 다만 일반 호두과자처럼 가볍게 먹기보다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커피나 따뜻한 차랑 같이 먹기 좋겠더라구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1개씩 드실만한 거 같아요! 슈톨렌 호두과자 칼로리 재료 구성상 일반 호두과자보다는 칼로리가 높은 편으로 보는 게 맞아요 슈가 파우더 버터감 있는 반죽 견과류 + 건과일 하지만! 생각보다 조금씩 먹게돼서 연말 시즌 디저트로는 괜찮겠더라고요 ㅎㅎ 또 아주 달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하는 분들께서도 양 조절해가면서 즐겨 먹기 좋을 것 같아서 저는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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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본점 맛, 칼로리 총정리

카카오 쉐이크

달콤한 맛의 프로틴 쉐이크  한 잔 마셔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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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카카오 쉐이크

쉐이크로 초코 ♥️♥️

오늘도 초코맛 단백질쉐이크로 충전해봐용 💕 카카오맛인데 쪼꼬쪼꼬한게 많이 달지 않아서 좋은 밸런스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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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쉐이크로 초코 ♥️♥️

남양유 단백질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후기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직장 생활은 결혼 이후에 큰 애 출산 하고 나서 그만두고 집안 일만 하고요. 집에 남편이랑 대딩 중딩 두 딸아이와 4년 째 되어가는 아기 가아지 돌보며 지내요. 어릴 때부터 몸이 마른 체형이고 살이 잘 안쪄서, 그동안 다이어트에 스트레스 안 받고 살았는데요. 그래도 나이가 들어가니까, 기초대사량도 줄고, 근육량은 줄고 건강 검진에서 그동안 안 나오던 고지혈 위험도 결과로 나오고요. 체중은 다행히 안 늘어나는데, 몸이 무거워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안 되겠다 싶어 근처 요가 필라테스 운동샾에 다니기 시작했고요. 마침 큰 딸도 대학 들어가서 같이 운동 다니고 있어요.  운동 전 후에 영양 성분 보충도 중요해서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챙겨 먹기 편한 거 알아보다가요. 단백질 보충도 잘 되는데, 매번 들고 다니기도 번거롭고  안 까먹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테이크핏 몬스터 초코 단백질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한 병에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어요. 단백질 음료 하면 보통 비린내나 텁텁한 맛일 거 같아 걱정했는데, 네스퀵이나 허쉬초코렛 마시는 느낌이에요.  초코우유 마시는 것처럼 달콤하고요. ​목넘김도 정말 부드러워요. 꾸덕하거나 걸쭉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운동 후 갈증이 날 때도 시원하게 쭉쭉 넘어가더라고요. 들어가는 단백질이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배합한 완전단백질이에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있고, 총 18종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근육 회복에 중요한 BCAA가 7800mg, 아르기닌이 1400mg이나 들어있어요. EAA도 16300mg이고 칼슘도 650mg 들어가 있어요. 단백질이 많은데 칼로리는 적어서 한 병이 186kcal밖에 안 돼요. 당류 1g, 지방 1g, 콜레스테롤 10mg으로 저당,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설계더라고요. 운동 후에 특별한 준비나 파우더 타지 않고 편하게 차갑게 마시기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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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 단백질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후기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

다이어트 어렵게 생각 하지 마세요 한번 하기가 힘들지 하고 나면 정말 쉽습니다 다이어트는 식사 조절 70%,  운동 30% 정도 보시고 하시면 됩니다 운동보다는 식사 조절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이 뒷받침이 안되면 다이어트 효과가 많이 반감되니 차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운동하고  운동을 합니다 첫째날은 5키로 천천히 달리기 둘째날은 20층까지 4번 계단오르기를 번가갈아 가면서 힙니다 운동이 끝난후 물 대신 다이어트 음료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를 매일 1병씩 마십니다 가격도 24개 1박스에 39,000원에 구입 했습니다 가격 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습니다 6가지 맛인데 바나나 맛,  카카오 맛,  스트로베리 맛,  쿠키앤크림맛,  메론 맛,  라떼 맛  이렇게 있습니다 다이어트용 단백질 음료는 맛이 없다고 생각 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한반만 드시고 나면 계속해서 드실 겁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양은 늘려야 합니다 이럴때 단백질 음료 한잔 드시면 배고픔이 가십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다이어트 도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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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안녕하세요ㅎㅎ날이 많이 춥고 이불밖은 위험해~~인데요. 저는 겨울에 에너지소모가많아서그런지 유독 더 단게 땡기곤하는데 다이어트는 해야해서, 혹은 당관리해야해서 못드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요새는 워낙 제로, 저당제품이 많이 나와서 대체품으로 많이 드실거같긴한데 그중에 제가 맛있게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바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이에요! 가격은 1박스(4봉)에 8천원대 이구요, 당1g 알룰로스10g인 제품이에요! 다이어트간식, 특히 저당제품 종류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어떤건 너무 당알콜?맛이많이난다던가 대체당성분때문에 배탈이나는경우도있더라구요. 근데 요제품은 알룰로스라 부작용 그런거없고 맛도 진짜 속세의맛이에요ㅎㅎ! 저는 초콜릿 너어무 좋아하지만 입에겉도는 미끌?거리는 맛을 싫어하는데 초코헬스 초코는 준초콜렛이아니라 카카오매스,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코라서 입안에 사르르녹고 달콤쌉쌀하니 진짜 맛있답니다!! 근데 요 맛있는 초코안에 바삭한 오트밀까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초코과자먹는느낌도나서 식감까지 충족시켜줘서 너무 좋아요~~ 저당제품이라 샀는데 맛이 밍밍하거나 어설프면 차라리 안먹느니만 못한데 요 제품은 일반초코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않고 오히려 더 맛나서 좋았기에 강추드려요! 점심먹고 오후되면 달달한 간식 땡기는데 한봉씩 먹기좋게 포장되있어서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해서 더 좋았구요~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은데 참으면 괜히 더 스트레스 받곤하는데 그러지말고 요롷게 초코헬스같은 맛잇는 다이어트 저당 간식 제품으로죄책감없이 건강하게 맛있게 같이 즐거보아요~~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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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설탕 제로 당류 제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달달하고 부드럽고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부담없기에 추천합니다 바삭한 카카오 쿠키속에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들어 있습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달콤하며 한번에 먹기에 좋습니다 1개당 100kcal 이고 한봉에 약 225kcal이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간식거리가 다 없어졌거나 속이 출출할때 가끔씩 먹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쿠키 종류라서 걱정 많이 했지만 예상외로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안심이 되네요 반으로 갈라서 먹어 보면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발라져 있어요 우유나 커피, 음료수 등과 같이 먹으면 더욱 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게 되네요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가 맛이 없지않을까 걱정했거든요 아무런 걱정 없이 맛있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전혀 제로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커피 우유에 찍어 먹기를 좋아해서 그렇게 해보니까 더 맛있어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운동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고 가끔씩 먹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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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설탕 제로 당류 제로

다이어트 초코바 간식 추천(앳킨 초콜릿 바)

(엣킨 초콜릿 바 후기) 이 초코바는 연예인 강주은님이 유튜브에서 본인 최애 초코바라고 소개하면서 맛있게 먹는걸 보고 구매했는데요. 정확한 제품명은 Atkin 엔둘지 카라멜 넛 츄바입니다. (정보) 우선 단 맛이 속세 맛과 굉장히 유사해서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슈가는 1g들어있구요, 당알콜이 8g들어있다고 써있습니다. 그래도 먹으면서 배가 아프거나한 적은 없었구요. 자유시간을 대체할 정도의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 있는 다양한 브랜드 많이 먹어봤는데 '초코바' 면에서 이 브랜드를 따라올 게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타 브랜드와의 비교) 다이어트 간식으로 다른거 많이 먹어봤는데 특유의 단백질파우더맛이 되게 거슬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랩노쉬 단백쿠키나,,, 퀘이커 초코바 같은게 별로였습니다...! 저는 속세의맛과 가장 비슷한걸 원하기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조금 가격대가 나가긴하지만, 그날이 되거나, 다이어트로 입이 터질 때 먹어주면 좋습니다. 견과류도 고소하게 씹혀서 좋아요! 먹는 거로 장난 안 치는 느낌이라 매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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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초코바 간식 추천(앳킨 초콜릿 바)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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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꿀조합💛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할까?

며칠 전에 저녁에 갑자기 따뜻하고 달달한 게 너무 땡겨서 스타벅스 신메뉴 중에 캐모마일 허니티라떼를 처음으로 마셔봤어요 ☕🌼 겨울 한정 메뉴라고 하길래 호기심에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었어요>< 🍯 향긋하고 부드러운 꿀 밀크티 느낌? 이게 이름만 보면 "그냥 티겠지?" 싶었는데, 밀크티 같은 묵직함 + 꿀향 + 캐모마일 향긋함 이 조합이 너무 찰떡이더라고요. 처음 한 입 마셨을 땐 "어...? 꽤 단데?" 싶다가, 티백을 오래 우려내니 캐모마일 향이 싹 올라오면서 밸런스가 맞는 느낌? 윗부분에 올려진 노란 파우더도 살짝 달콤해서 기분 좋아지는 맛이었어요! ✅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칼로리 구분 Tall (355ml) Grande (473ml) Venti (591ml) 칼로리 170 kcal 255 kcal 315 kcal 탄수화물 25 g 36 g 44 g 당류 24 g 34 g 42 g 단백질 5 g 8 g 10 g 지방 5 g 9 g 11 g 포화지방 3.2 g 5 g 6 g 트랜스지방 0 g 0 g 0 g 콜레스테롤 15 mg 25 mg 30 mg 나트륨 80 mg 130 mg 160 mg Tall 사이즈 기준으로 170kcal, 당류도 24g 정도 되는데요, 생각보다 높길래 “이걸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되나…?” 싶었어요. 😅 그래서 두 번째 마실 땐 직원분께 “시럽 적게 넣어주세요!” 라고 커스텀해서 마셔봤어요. 우유도 저지방으로 변경! → 이렇게 마시니까 단맛은 그대로인데, 느낌은 훨씬 가볍고 깔끔해졌어요. (예상 칼로리로 따지면 125kcal 정도?) ☕ 커스텀 꿀조합 (제가 마신 레시피) 사이즈: Tall 시럽: 캐모마일 허니 시럽 적게 우유: 저지방 우유 휘핑, 토핑 없음 (원래도 안 들어감) 이 조합이 진짜 “맛은 챙기고 칼로리는 덜어내는” 느낌이라 딱 좋았어요! 🧡 마무리 소감 평소에 카페인에 민감한 편인데 논카페인이라 밤에 마시기 최고 달콤하고 따뜻해서 디저트 땡길 때 대체용으로 딱 향에 민감한 사람은 호불호 있을 수 있음! (전 완전 만족) 저는 다음에 또 마실 때도 무조건 시럽 적게 + 저지방으로 커스텀해서 마실 생각이에요! 💬 혹시 이거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다른 커스텀 조합 추천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캐모마일 티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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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꿀조합💛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할까?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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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당근 케잌

♧ 주재료는 🥕 당근 그리고 호박고지 부재료는 계란흰자,밀가루(강력분),볶은콩가루,소금,설탕,베이킹파우더, 꿀,올리브유 ♧ 당근은 깎아서 깍뚝썰기 후 설탕에 버무린다 ♧ 호박고지는 물을 약간 부어 불린다 ♧계란흰자는 거품기로 거품낸다 ♧거품낸 흰자에 밀가루 콩가루 베이킹소다 소금 꿀을 넣어 함께 젓는다 ♧걸쭉해지면 밥솥에 올리브유를 밥솥바닥에 붓고 그 위에 반죽을 붓는다 ♧ 만능찜메뉴로 20분 코스 ♧아직 덜 익은 관계로 일단 주걱으로 8등분을 한 후 그 위에 꿀을 살짝 뿌린 후 다시 20분코스 ♧ 꺼낸 후 살짝 식히면 맛난 건강케익이 된다 오늘의 포인트는 계란흰자 !!!! 물은 일체 들어가지 않았고 거품내기가 관건 고지혈증 약을 먹는 가족들이 있어 단백질 섭취 중 노른자는 패스하기에 가끔 계란흰자만으로 케익 만들기 시도 ㅎㅎ 꿀과 소금으로 맛을 내어서인지 제법 먹을만하더라구요 호박고지도 맛을 업시켜주었구요 건강재료들의 조합이라 맛보다 건강 그리고 다욧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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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2

당근 케잌

당근케이크

♧곶감과 아몬드가들어간 당근케이크 만들기 레서피 재료: 계란4개,당근400g,설탕1컵 식용류1컵 소금1/2t 밀가루21/2컵 베이킹소다2t 비ㅣ이킹파우더2t 곶감 아몬드 모든재료를 준비합니다 당근은 곱게 채썰어줍니다 곶감과 아몬드는 갈아줍니다 위에있는 재료 볼에 계란4개 설탕 소금 식용류 밀가루 베이킹소다 베이킹파더 채친당근  다진곶감 다진아몬드를 차려로넣고 섞어줍니다 그리고 전기밥솥에 식용류를 바른후 넣어줍니다 만능찜으로 50분 취사를 누릅니다 드디어 완성된 전기밥솥 당근케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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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님

당근케이크

허브 솔트 구운 당근 프라이 & 크리미 딥

재료: 당근 프라이: 당근 3개 (얇고 길게 스틱 모양으로 썰기), 올리브 오일 2큰술, 허브 솔트 또는 시즈닝(파프리카 파우더, 마늘 가루, 후추), 건조 파슬리 약간 크리미 딥: 마요네즈 3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건조 딜(Dill) 또는 허브 믹스 약간, 소금, 후추 조리 순서: 당근 시즈닝: 당근 스틱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과 모든 시즈닝(허브 솔트 등)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당근을 넣고 약 20~25분간 굽습니다. 겉이 바삭해지도록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줍니다. 딥 만들기: 작은 용기에 딥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구워낸 당근 프라이를 접시에 담고, 딥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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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지

허브 솔트 구운 당근 프라이 & 크리미 딥

땅콩버터 프로틴쿠키 😀

프로틴쿠키 만들어 점심으로 먹어용♥️ 간단히 한끼 먹고싶어서 땅콩버터와 프로틴파우더, 계란만 넣었어요 ㅎㅎ 우유는 안넣어도 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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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땅콩버터 프로틴쿠키 😀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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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바쁜 월요일 아침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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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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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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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걸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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