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파티시에 밀크티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파티시에 밀크티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활동왕? 소통왕? 어디까지하세요?
예전엔 카페랑 커뮤니티까지 활동왕 소통왕 다했는데 여기저기 등수로 바뀌고 얼마나 해야할지도 모르겟어서 카페는 접었어요... ㅎㅎㅎ 그나마 커뮤니티가 편한거같아서 커뮤니티만 하고있어요~! 어떤분보니까 댓을 2천개나 쓰셨다는데...넘사벽이네요!! 전 그정도까진 못하구요 ㅎㅎㅎ 커뮤니티랑 카페랑 여기저기 다 하시는분들 보면 대단해요! 손가락이 막 20개 30개 되는거아니시죠?
머랭22
웃어요 그대~~
점심식사 후 찾은 카페에서.. 요런 글귀와 포토존이 있네요 ㅎ 웃어요 그대, 행복이 여기에 있어요 웃으면 복이 온대요~~
깐뚱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
저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산책과 카페가기에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냥 걸어요~걷다가 발길닫는 카페가서 커피한잔하구요. 다시 걸어서 집에 와요. 혼자즐길때도 있고 친구랑 같이 수다떨때도 있고 카페는 혼자도 같이도 즐기기 좋은 곳이니까요. 혼자갈땐 책도 읽기도하고 멍도 때리고 음악도 듣고~산책하고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면 스트레스 풀려요~스트레스는 바로바로 해소해야하는데 산책과 카페가기는 어렵지 않으니깐 해소방법으로 최고에요^^
애니홀릭
[스트레스 해소 랜덤박스] 단계별 관리 : 약<중<강
스트레스는 정신적, 육체적 자극에 대한 몸의 반응이에요. 심리적, 신체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불안감과 위협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스트레스가 무조건 몸에 해로운 건 아니에요. 적당량의 스트레스는 오히려 집중력을 높이고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든다 고 해요. 하지만 문제는 적당량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는 거에요. 과도한 스트레스는 불안감에 의해 우울증 또는 각종 질병과 질환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정 수준 이하로 스트레스를 관리 하는 게 좋다고 해요. 몸의 컨디션을 최적화로 유지하기 위해서 저 자신을 기준으로 스트레스를 강도에 따라 단계별 로 나눠 봤어요. 1단계 : 약 (평일 : 일상 스트레스 누적_단기) 2단계 : 중 (주말 : 주중 스트레스 누적_중기) 3단계 : 강 (연휴 : 연간 스트레스 누적_장기) 1. 일상 (단기_꾸준한 생활습관) 단기적 스트레스는 1~2시간을 들여서 빠르게 푸는 편입니다. 저는 그때그때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라 잠을 자고 일어나면 피로도 풀리고 스트레스도 사라지는 편입니다. 해소 방법 ① 충분한 수면 : 푹 자고 일어나면 피로가 풀립니다. ② 커피 한 잔 : 카페에서 마시거나 테이크아웃, 홈카페로 마시면 여유가 생깁니다. ③ 음악 듣기 : 기분이 차분해지는 잔잔한 연주곡, 클래식을 들어요. ④ 걷기/스트레칭하기 : 걸으면서 생각을 정리하면 정신이 맑아지고 스트레칭하면 몸이 개운합니다. ⑤ 정리정돈 하기 : 책상이나 책장 한 번씩 정리하면 속이 다 시원해요^^ 2. 주말 (중기_특별한 하루 만들기) 중기적 스트레스는 주말에 몰아서 하루 정도 소요합니다. 해소 방법 ① 복합문화공간 : 서점, 미술관, 공연, 전시 등 평소 가보고 싶었던 곳에 가서 구경합니다. 구경하면서 스트레스 두고 와요. ② 쇼핑/외식 : 지인, 친구 만나서 얘기하면서 맛집 가고 쇼핑해요! ③ 대청소 : 청소하면서 생각도 정리합니다. 3. 연휴 (장기_생활환경의 변화) 장기적 스트레스는 연중 1~2회 여행을 가거나 내부 배치를 변경하여 생활환경에 변화를 줍니다. 해소 방법 ① 단기여행 : 국내 여행 시 단기로 1박2일, 2박3일 일정으로 갑니다. ② 장기여행 : 해외 여행 시 2주 정도 계획을 세우고 갑니다. 저의 여행 방식은 한 지역을 정해두고 그곳에서 머물면서 주변을 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③ 배치변경 : 방 또는 거실 배치를 바꾸면 리프레시되는 기분이에요. 스트레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가는 게 가장 효과가 높은 것 같아요. 단기, 중기, 장기적 기간별로 그때그때 랜덤으로 스트레스를 해소 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과정 이 10여년의 시간 으로 담겨있네요^^ 지나온 시간들이 지금의 저를 건강하게 지켜주고 있어요. 2023년 한 해가 마무리 되어가는 시간입니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기 바랄게요!
skyjhj0407
스트레스관리법
저는 스트레스 관리 루틴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단골카페에 앉아 최애메뉴인 따뜻한 플랫화이트 한잔을 마십니다. 음악을 들으며 멍을 때립니다. 혼커타임이 전 젤루좋더라구요. 그리곤 빠른걸음으로 공원을 산책합니다. 최소 한시간 정도는 빠른걸음으로걷고 한 10분정도 천천히 걸으며 마무리합니다. 최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이러면 나름 힐링되고 기분이 좋아져서 스트레스 받거나 이런날은 항상 요런 루틴으로 관리합니다.
휘또리
오늘의일기-♡
[ *식단* ✔️아침: 아메리카노, 고구마 2개, 귤 2개,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점심: 카페라떼, 애플파이 2개 ✔️저녁: 쭈꾸미 야채쌈, 계란 2개, 젤리 4개 *운동* ✔️실내자전거 86분
58로가즈아
231106_오늘의 1,2,3교시
1교시_오전반 잠을 자고 늦게 일어났고 아침은 우유 한잔으로 때우고 11시쯤 집을 나섰다 2교시_오후반 카페에서 무리없이 닭가슴살과 야채를 볶아 식사를 준비하고 비교적 무난히 마쳤다 인사동 마루에서 좋은 시간을 가졌다 3교시_저녁반 헬쓰에서 1만보를 채웠는데 아무래도 2만보는 어려울 듯 하다 공부를 할 수 있을까 모르겠다
선구자239
재미난 현수막
시골에 가면 면단위로 동네 어떤분이 승진하거나 좋음일이 있으면 이런현수막이 걸리는데 여긴 스터디카페에서 게시해주어서 좀 재미나요
마음그릇
나만의스트레스관리법
저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카페로 걸어가서 좋아하는 작가님의 책을 읽습니다 독서를 하면 생각이 비워지고 마음이 차분해져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더불어 책을 다 읽으면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서 일석 이조에요! 모두들 스트레스를 받을때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건강하게 해소해보세여!
스탕라잇
스트레스 관리
물론 많이 먹으면 안되지만 초코릿을 먹으면 스트레스약간 플려요 대신 다크 초콜릿으로요 카페인에 민감해서 많이 먹으면 잘 못자요. 그래서 적당히 오후늦게는 먹지 않아요. 초콜렛을 워낙 좋아해서 조절해서 먹으면 좋아요 카카오는 항산화효과도 있고 적당히 먹는것 괜찮아요.
밍키19
고구마라떼가 최고예요
저는 커피를 즐겨 마시지 않아요 그래서 카페에 가도 커피 외의 음료를 시키는 편이에요 집에서도 커피를 마시지 않기 때문에 대체 음료를 찾고 있는데 고구마로 만들 수 있는 고구마라떼가 최고예요 따뜻하게도 시원하게도 먹을 수 있고 우유까지 넣으면 든든한 한끼 식사용이 되기도 해요 시나몬가루를 뿌려주면 풍미도 살아나고 좋은 간식입니다
고구마피자맛있어
아샷추의 맛을 알아버린거 같아요..
위에 둘다 제로음료인데 티즐은 7칼로리인가 조금 더 칼로리가 있긴 해요 맛은 더말린꺼가 더 달달한 복숭아주스 맛이거든요 아샷추 아샷추 하길래 저게 대체 뭔맛이길래 그럴까해서ㅎㅎ 집에서 혼자 해먹어 봤어요 커피를 잘 못마셔서 아메리카노 스틱 하나만 연하게 300ml에 타서 음료는 200ml정도 부었어요 반반 부으려다가 너무 달거같아서요 먹어봤는데 커피 먹었을때 끝에 약간 텁텁한 느낌? 그런게 없다고 해야하나ㅎㅎ음료 먹는거 같이 개운해서 전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그날 기분에 따라서 당도 조절해서 음료 양을 조절해서 넣어 먹으면 될거 같아요 다들 왜 아샷추 먹는지 알겠네요ㅋㅋ 카페에서 파는 맛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는 맛은 만족입니다!!
조만
오늘 주말이고 해서 방탈출해보려구용
서울에서 유명한 방탈출 카페 왔어요 ㅎㅎ 방탈출을 아주 좋아해서 힐링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2명이서 도전!!
구룸구룸
오늘 토피넛라떼 마셔봐요
캐시 모은 걸로 카페가서 커피 한잔의 여유 즐겨보려해요 제 최애음료인 토피넛 라떼!!!! 마시러 걸어가면서 결제합니다 히히
구룸구룸
오후 커피랑 단감(간식 타임)
날이 흐려서 그런지 뜨아가~ 넘 땡기는 하루입니다 밖에 나가서 마시는 커피는 아니지만 홈카페의 장점이 많지요 나만의 공간과 편안한 내 집 ㅎㅎ 커피랑 단감으로 간식 타임 가져요. 오늘은 그동안 못본 드라마 몰빵해서 보려고요 연인은 결방이라서 넘 아쉬웠네요. 요즘 볼 만한 드라마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려요~^^
산들바밤바
약 먹을 때 주의해야할 음식은?
고혈압약 – 자몽‧바나나 등 칼륨 함량이 높은 음식 먼저 고혈압 때문에 약을 복용하는 환자는 칼륨 함량이 높은 음식을 함께 먹어서는 안된다. 일부 고혈압 약들은 칼륨 배출을 억제하기 때문에 바나나‧아보카도 등 칼륨이 많은 음식을 함께 먹을 때 체내 칼륨농도가 높아져서다. 이에 따라 근육 힘 빠짐이나 오한‧구토‧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자몽은 칼륨 함량이 높을 뿐만 아니라 푸라노쿠마린이나 나린진 등의 성분이 풍부해 고혈압 약뿐만 아니라 고지혈증‧면역억제제‧우울증 등 다양한 약들의 분해와 배출 과정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정희진 울산대병원 임상 전문약사는 “자몽은 약이 대사되지 못하게 방해해 약이 몸속에서 분해되지 않고 엄청나게 높은 농도로 계속 머물게 만들 때가 많다”며 “사람마다 약을 대사하는 능력도, 자몽이 대사능력을 방해하는 영향의 정도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자몽을 어느 정도 먹으면 약을 어느 정도 덜 먹어도 되겠다’고 예측하는 일도 거의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든 약에 해당하는 내용은 아니지만 특정 질환 때문에 약을 먹을 때는 자몽이나 자몽주스 등의 식품은 피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알레르기약 – 과일주스와 술 과일주스는 알레르기 약에 포함된 ‘펙소페나딘( Fexofenadine )’ 성분의 흡수를 방해해 약효를 떨어뜨릴 수 있다. 또 알레르기 약을 먹는 중에 술을 마시게 될 경우 중추신경이 심하게 억제돼 졸음이 많이 쏟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통제 – 술과 커피 널리 알려졌지만 술은 어떤 약과 먹더라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칠 때가 많다. 특히 흔하게 복용하는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의 경우 술과 함께 복용할 경우 간독성이 증가할 수 있다. 이부프로펜이나 나프록센과 같은 비스테로이드항염증제( NSAIDs ) 역시 술과 함께 복용 시 위장 관계 출혈의 위험과 어지러움을 동반할 수 있다. 또 소염진통제에는 카페인이 함유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커피와 함께 먹는 경우 카페인 과다섭취로 ▲수면장애 ▲가슴 두근거림 ▲두통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변비약 - 유제품 변비약을 복용할 때는 유제품을 피해야 한다. 변비약과 유제품류를 함께 복용하면 되레 변비약의 효능이 떨어지고 부작용이 발생해서다. 변비약은 장에서 분해돼야 하지만, 유제품과 같이 먹을 경우 위산을 중화시켜 변비약 표면의 보호막을 손상시킨다. 이 때문에 약이 위에서 분해되고, 위를 자극해 효과는 없으면서 위경련‧복통‧오심‧구토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그 밖의 약들 이외에도 빈혈 때문에 약을 먹을 때는 녹차나 홍차를 주의해야 한다. 이들 차는 타닌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빈혈약의 철분 성분과 결합해 철분이 흡수되지 못하고 배설될 수 있다. 또 제산제를 복용할 때는 오렌지주스를 피하는 게 좋다. 오렌지주스와 제산제를 같이 먹을 경우 제산제의 알루미늄 성분이 체내 흡수돼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
핑크핑크퐁퐁
나트랑 여행 공부중
나트랑 에어텔 예약해놓고 틈틈이 공부중이에요 빈원더스 입장권 있어서 갈거구 맛집이랑 카페는 필수 1일1맛사지 3일하고 야시장 시장 마트가고 관광지도가고 지도보고 체크하고 하루에 하나씩 숙제 가기전이 설레고 기대하고 이 재미에 여행가지요
산곡동미녀삼총사
고구마 라떼
카페서 맛있게 먹어서 집에서 한번 만들어 봤어요. 건강에도 좋고 요즘 목이 아팠는데 따쯧한 꿀라떼를 마셨더니 목이 훨씬 좋아졌어요 군고구마랑도 넘 잘어울리네요 집에서도 자주 마셔야겠어요^^
sunny7024
고구마로 만드는 고구마 쉐이크
쉐이크 종류는 워낙 좋아해요. 그래서 카페에 가면 무조건 쉐이크나 스무디 음료를 먹어요. 하지만 카페 음료는 당이 너무 높아서 집에서 고구마를 쪄서 갈아서 자주 먹고 있어요. 시원하게 먹을 때는 고구마+바나나+우유+얼음 조합이 맛있고, 따뜻한 라떼로 먹을 때는 고구마+우유만 넣어서 갈아서 먹고 있어요! 밤고구마를 더 좋하지만 음료로 만들어서 먹을 때는 호박고구마가 더 잘 어울려요.
선물부자
고구마라떼
고구마라떼 만들기는 엄청 간단해요. 고구마를 찜기에 쪄서 우유랑 설탕 넣어서 믹서기에 휘리릭 갈아주면 끝이에요. 가끔 카페에 가서 고구마라떼 한 잔씩 하긴 하는데요. 너무 달아서 속이 부대낄때가 있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너무나도 맛있는 100% 고구마 리얼라떼를 마실 수 있어요. 집에 있는 계핏가루도 뿌려 먹으면 아주 좋아요. 아침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먹기 좋은 고구마라떼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털보꾸기
공복유지꿀팁 : 차 그리고, 걷기
다이어트하려면 공복을 오랫동안 유지해야 하는데 그 시간을 참아내기가 정말 너무 쉽지않네요ㅠ 저 또한 가급적이면 간헐적단식으로 16시간 최소 12시간은 참으려고 하고 있어요 그 때에는 물을 수시로 마셔주고 있는데요 사실 맹물만을 계속 마시기란 그것도 곤욕이긴해서 카페인이 없는 차를 여러가지 종류별로 사다가 돌려가며 마시면 어렵지않게 수분도 섭취하면서 공복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런데 그 와중에도 가끔 입터지거나 할 때 마셔주는 차가 하나있어서 꿀팁과 함께 차 하나를 추천합니다 노브랜드의 "푸룬 블렌딩 티" 인데요 스테비아가 살짝 들어가서 달달하게 마실 수 있어서 입터짐방지로도 좋고, 푸룬이라 장 활동에도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아!! 그리고, 공복시간을 버티기 쉽지 않을 때에는 밖으로 나가서 어디든 걸어다니는 것도 운동도 되고 배고픔을 잊을 수 있답니다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해요^_^
yoonsrosie
공복유지팁 _ 따뜻한 국화차
안녕하세요! 공복유지팁 공유합니다~ 입터지기 시워지는 저녁! 야식을 먹고싶을때 따뜻한 국화차 한잔 어떠신가요? 국산 국화100%로 따뜻하게해서 한잔 마시면 은은한 국화향에 한번 따뜻함에 한번 몸을 뜨끈하게 해주고 공복생각을 잠시 잊게 해주며, 카페인이 없어서 밤에 잠들기전에 마셔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만들어줘서 좋더라구요! 공복도 잊게 해주고 숙면도 할 수 있는 1석2조! 꼭 국화차가 아니어도 좋아요~ 카페인 없는 허브차로 한번 마셔보세요 :)
미그뇽
공복유지엔 물이 최고
제 공복 유지엔 물이 최고네요 음료수는 원래 좋아하지 않고 커피를 매우 좋아하긴 하지만 카페인 때문에 조심하는 편이라 칼로리 걱정없고 카페인 걱정없는 물이 최고예요 차가운 물보다는 약간 따뜻한 물로 틈틈히 조금씩 마셔주면 물배는 아니지만 뭔가 든든한 느낌이 들어 공복유지에 좋아요
밴드닥터
커피
오늘은 왠지 꽤 피곤한 하루였네요 카페인부족인가해서 산책나온김에
코로세움
공복유지 차마시기
공복 유지하기에 차마시기가 도움되요~ 특히 밤에 출출할때는 주전부리 찾게 되는데요. 따뜻한 허브차 마시면 좋더라구요. 루이보스 보리차 먹고있는데 괜찮더라구요. 카페인도 없으면서 은은한 보리 곡물맛이라 맛있어요. 공복 유지에 도움되는 꿀팁으로 추천해요~
highway032
[공복 유지] 가짜 배고픔을 이겨내는 "간식용 키트" 준비
외부에 있을 때 갑자기 허기질 때가 있어요. 이게 진짜로 배가 고픈 건지 잘 모를 때가 있죠. 가짜 배고픔은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스트레스가 주된 원인이라고 해요. 공복 시 "그렐린"이라는 식욕 자극 호르몬이 분비되어 식욕과 배고픔을 증가시킵니다. 식후에는 "렙틴"이라는 포만 자극 호르몬이 분비되어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킵니다. 그렐린과 렙틴 호르몬의 적절한 균형을 위해 수분 섭취 및 소량의 간식으로 최소한의 열량을 채우고자 했어요! 식사하기엔 애매하고 편의점 가면 살 건 없고, 카페 가기엔 시간이 없고… 그럴 때를 대비해서 가방에 간식용 키트를 넣고 다녀요. 초콜릿 한두 개만 먹어도 정신이 번쩍!! 피로가 풀리고 에너지가 생깁니다. 잠깐의 허기짐 때문에 해비하게 먹을 순 없잖아요. 물 한 모금과 쿠키 또는 초콜릿 1~2개면 잠깐의 허기짐을 극복하고 공복을 유지할 수 있어요. 신체 에너지원의 영양분 부족과 혈당 저하로 인해 점진적으로 배가 고픈 상태, 진짜 배고픔이 느껴지는 경우에는 식사를 하는 게 좋아요. 단, 가짜 배고픔을 진짜 배고픔으로 착각하고 음식을 섭취하면 기분 저하 및 포만감으로 인해 살이 찌기 쉽다고 해요. 간식용 키트는 지퍼백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걸로 기호에 맞게 다양하게 구성합니다. 여름 : 수분 보충을 위한 음료 추가 겨울 : 열량 보충을 위한 에너지바 준비 간식용 키트 1팩을 가방에 넣고 다니면 생수 및 음료를 제외하고 짧게는 3~5일, 길게는 일주일 정도면 소진하는 것 같아요. 나름 규칙은 마냥 먹지 않고 허기짐이 왔을 때만 물 먼저 마시고 기다렸다가 에너지바 또는 초콜릿 1~2개 먹는 거에요. 공복으로 인한 속 쓰림 없이 에너지 충전이 됩니다. 이사 갈 때나 여행 갈 때 등 장시간 이동 및 외부 활동 시 활용하면 좋아요! 여러 개 소분해서 만들어두면 가족들도 나눠주고 다양하게 쓰입니다^^ 참고자료 가짜 배고픔과 진짜 배고픔 그렐린 : 식욕 자극 호르몬 렙틴 : 포만 자극 호르몬
조인순
공복유지 꿀팁 - 물
공복유지중에는 수분충전용으로 물이나 속에 자극안가는 카페인 함량이 거의없는 차 같은게 최고인 것 같아요 . 집에 있을때는 컵에다가 따라 마시고 , 밖에 나갈 때는데 생수를 텀블러에 담아서 갖고 다니며 공복감이 들때 마다 조금씩 마시면 공복 시간을 늘릴 수 있어요 . 텀블러가 없을때면 어쩔수 없이 편의점에서 사마시구요 . 그래도 환경생각해서 텀블러는 웬만해서 애용합니다 :-) 저는 간헐적 단식을 즐겨 하고 , 물을 워낙 좋아해서 평상시에 이렇게 공복유지 관리를 해요 :-)
읁읁
공복유지
저는 공복유지를 위해 물을 많이 마십니다. 음료수는 당이 많고 커피는 카페인이 있어서 물을 주로 마십니다. 그러면 포만감도 차고 배도 부르고 공복 유지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물 하루 최소 2리터는 마시세여! 강추강추
보리스
나만의 공복 유지 꿀팁 5가지 (단식 후 추가 팁까지!)
저는 간헐적 단식을 몇 년째 하고 있는데요 매번 성공은 아니었고 중간에 실패하고 나태해져서 아예 놔버렸던 적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한 18, 19년부터 간단을 꾸준히 하려고 도전! 했어요 ㅎㅎㅎ 처음엔 16:8로 시작해서 몇 달 전엔 주로 18:6을 하다가 최근엔 20:4 단식을 하고 있어요 못 지켜도 최소한 16시간은 공복을 가지려 합니다 다른 분들과 저도 비슷하겠지만… 아무튼 나름의 꿀팁을 적어 보겠습니다 1. 점심은 가볍게, 저녁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적당히) 배부르게 먹기 저는 원래 아침을 안 먹던 사람이라 오전엔 배가 안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넘기고 점심부터 먹는데요 일찍 숙면하면 더 좋겠지만 아무래도 그게 어려워서 보통 새벽에 잠드는데 밤늦게 배고파서 야식 먹게 되거나, 군것질하면서 실패했던 게 하루 이틀이 아니기 때문에 저녁을 좀 더 챙겨 먹어요 예전엔 참고 참다가 터져서 다음날 폭식하고 그랬는데요 요즘엔 정말 안 되겠으면 곤약젤리 를 하나 먹습니다 (주로 가성비 좋은걸로 사먹습니다 ㅎㅎ) 제가 단걸 좋아해서 그런지 일단 진정 되고 먹고 나서 물 500ml 정도 마셔주면 괜찮아졌어요 원래 저녁을 8시까지 먹다가 최근엔 6시 전에 식사를 끝내는데요 이게 배고픔은 조금 더 일찍 찾아와도 그만큼 감량 효과가 느껴져서 좋아요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게 식사를 끝내면 좋을 듯합니다 늦어도 8시 전으론 끝내는 거 추천해요 아침을 꼭 먹어야 하고 오전에 배가 많이 고프신 분들은 반대로 아침을 배부르게 점심(저녁)을 가볍게 드시면 될 것 같아요! 2. 최대한 같은 시간에 식사하고 최대한 간식 안 먹기 일단 최소 3일에서 일주일 정도만 배고파도 참고 적응되면 그 이후로는 진짜 끼니때만 배가 고파요 간식은 딱 하나만 먹을 수 있는 자제력이 있다면 좋겠지만 저는 그게 안 돼서 이거 먹으면 저것도 먹고 싶고ㅠㅠ 그래서 최대한 안 먹으려 합니다 식간에 군것질 안 하면서 인슐린이 자주 분비되지 않게 해주고 몸이 공복 시간에 쉴 수 있도록 적응하게 두는 게 최고! 자주 후식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런 생각이 들기 전에 식사를 마치고 바로 식탁에서 일어나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하거나 그냥 방을 옮겨 가서 쉬는 것도 좋구요 뭐가 됐던 일단 그 자리를 벗어납니다 이게 별거아닌 것 같아도 저는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쌓아두지 않아요 그게 보이면 또 먹고 싶기 때문에 그렇게 폭식이 터지는 실패를 많이 해서ㅠㅠ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저는 차라리 아무것도 없는 게 나았어요! 3. 저녁 식후 혈당도 낮출 겸 바로 만보 걷기 저는 원래 홈트를 했는데요 만보는 이번에 지니어트를 하면서 하게 됐어요 운동은 어중간하게 하거나 너무 과하게 해도 오히려 배고프고 적당히 본인한테 맞는 강도로 운동하면 지쳐서 식욕 안 돋고 좋은데 그걸 찾는 게 어려운 것 같네요 ㅎㅎ 근데 만보걷기는 그렇게 힘든 게 아닌데도 식욕도 안 돋고 괜찮더라구요? 밥 먹고 소화시킨다 생각하고 슬슬 걸어도 좋더라구요 4. 차나 제로 음료 마시기 순작 과일허브티, 빅토리아 탄산수, 보리차, 애사비 등등 다양하게 먹어요 순작 과일허브티 시리즈는 향만 있는 차가 아니라 스테비아로 단맛이 나는 차라서 이거 마시면 음료수 마시고 싶은 거 충족되고 달달한 간식들 생각이 안 나서 좋아요 꼭 이 제품 아니더라도 스테비아 티백 많이 나오더라구요 차에 단맛 나는거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이걸 단맛에 먹는거라,, 저 같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빅토리아 탄산수는 종류가 다양해서 좋아해요 맛도 있지만 탄산 덕에 배도 부르니까 굿 ㅋㅋㅋㅋ 그리고 보리차랑 애사비를 제일 자주 마셔요 애사비도 뭐 더 추가되어서 제품으로 나오는거 말고 그냥 기본적인 거, 초모 들어있는 것 중에서 아무거나 싼 거 사 먹습니다 ㅎㅎ 냄새 쿰쿰한 거 적응해서 그런가 맛있더라구요 ㅋㅋㅋㅋ 처음 먹었을 때 한두 번 거슬렸던 것 같아요 일단 뭐 먹고 싶은데? 입이 심심한데? 싶으면 바로 차 한 컵, 음료 한 병 마셔봅니다 5. 평소에 물 달고 살기 위 내용이랑 이어지는 것 같지만 무엇보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처음부터 매일 2L씩 마신다! 목표 잡기보다 평소 물 잘 마시지 않는 분들은 서서히 1L 부터 늘려가는 것 추천합니다! 생수가 안 먹힌다고 하시면 카페인이나 첨가물 없이 물 대신 먹을 수 있는 차라도 우려서 드셔보세요 저도 물 냄새 때문에 특히 정수기 물 못 먹던 사람인데 차를 마셔버릇하고부터 어떨 땐 그냥 생수가 마시고 싶을 때가 있더라구요 그때 마시니까 비리던 정수기 물도 얼마나 달던지 ㅎㅎㅎㅎ 추가 팁! 단식 후 첫 끼 식사 10분 전에 무가당 그릭요거트 / 한끼 연두부 / 낫또 먹기 긴 공복 시간을 가진 후에 식사할 때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는데 위 음식 중 하나를 식사 10분 전에 먹어주면 그걸 막을 수 있다더라구요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먹는 겁니다 식사 중에 같이 먹는 건 혈당 스파이크 막는 데 별 도움이 안 된다네요 예를 들어 낫또 밥에 비벼서먹기❌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넣어 먹기❌ 낫또만, 요거트만 미리 먹습니다 무엇보다 간헐적 단식은 보상 심리로 한 끼에 과식, 폭식하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걸 막기 위해서라도 10분 전에 미리 먹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저는 저걸 먼저 먹고 또는 먹으면서 식사 준비를 해요 제 몸으로 경험해봤지만, 단식 지키면서 먹고 싶은 음식들 얼추 제한 없이 다 먹어도 되는데 한 끼에 몰아 먹는다고 과식은 정말 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과식하면 감량 안 되는 것도 문제지만 다음날 배도 금방 고파지고 입이 터져서 음식 생각만 계속 나고 결국 힘들게 지키던 공복 루틴이 다 무너지거든요 그렇다고 너무 적게먹으면 버티기가 힘드니까 영양성분 잘 맞춰서 뭐든 적당한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살짝 배고픈 상태로 잠들면 다음 날 몸도 가볍고 몸무게도 줄어있어요👍😂 추가의 추가로 소소팁 2가지 1. 먹방 영상 끊기 2. 조금 게을러지기 저는 먹방 보면서 대리만족 느끼던 사람인데 한 번씩 입 터지고 폭식 터질 때 생각해 보니까 ‘유튜버가 리뷰한 신제품, 어제 본 영상에 나온 메뉴 먹어야겠다’라고 저도 모르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안 먹으면 그 음식이 며칠, 몇 주 동안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고 꼭 그걸 먹어야 직성이 풀리더라는… 그래서 다 구취하고 안보니까 신제품이 뭐가 나왔는지도 모르고 속 편하게 잘 지냅니다 ㅎㅎ 그리고 늦게 일어나고 밥 차려 먹기 귀찮아지면 공복을 길게 가져갈 수 있어요 ㅋㅋㅋㅋ 공복 시간은 12시간, 16시간부터 천천~히 늘려가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는 거 오늘 단식 시간 못 지켜도 내일 루틴대로 그대로 하기 오늘 폭식, 과식 했어도 내일 굶지 않기 공복 조금만 더 길게 가져가거나 공복 운동 하나 하기 여기까지 오는 건 너무 힘들었는데 포기하면 예전으로 돌아가 버리는 게 순식간이더라고요 그때마다 자책하고 우울해져서 얼마나 괴롭던지 그러지 않도록 멘탈 잡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여전히 완벽하게 못 하고 있지만 노력 중입니다 다들 몸도 마음도 건강해집시다!! 화이팅해요💪
YS2
오늘의일기-♡
*식단* ✔️아침: 아메리카노, 닭가슴살샐러드 ✔️점심: 카페라떼, 고구마스틱, 콜라겐스틱 ✔️저녁: 닭가슴살샐러드 *운동* ✔️런닝머신 107분 기안84 마라톤 보고 달리기 뿜왔었는데 런닝머신 10km 되자마자 껐어요ㅋㅋㅋ 넘힘듦ㅜㅜ 10km에 의의를 두면 행복합니다ㅋㅋ
58로가즈아
눈으로 먹어요
오래된 도시에서 개인이 하는 카페에 들렀을때 커피랑 레몬차가 너무나 이쁘게 나와 눈으로 먹고 기분 좋았지요~~ 레몬차는 따뜻하게 아래 초를 피워서 받쳐 주었어요 그래서 조금씩 잔에 따라 마셨지요
마음그릇
공복에는 속쓰려도 아메리카노 마셔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다행히 먹는 양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아 습관적 디이어트는 안 하는데요. 그래도 명절이나 여행같이 매일 기름진 음식 먹고 난 다음 날이 몸이 많이 부어 있을 때가 있어요. 그 때 가금 간헐적 단식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약간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으면서 버티는 경우가 많아요. 속을 좀 데워주면서 몸이 힘든 걸 카페인으로 깨워줘요. 생각보다 속이 많이 쓰리진 않아요.
dhwhl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