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라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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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2024년 8월 19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30분전 혈당 측정 결과 ~ 74mg/dL 내용 ~ 오늘 점심은 우뭇가리 콩국으로 고소하게. 칼로리 걱정없는 점심이라 배부르게 먹었음에도 혈당은 좋다. 오늘 저녁은 사과 듬뿍넣은 과일야채닭가슴살으로. 그런데 다른 가족들이 먹는 냉면 먹고프다. ㅠㅠ 잘 참고 샐러드를 냉면처럼~~~오늘 하루도 수고 했다.
우리아들2
혈기챌10기 1일차 공복혈당 102
어제저녁 7시쯤 불고기와 야채듬뿍 보리비빔밥.복숭아.자두 운동은 식전에 30분 가볍게 근력운동 함 며칠전부터 근력운동 위해 헬스 시작 !!
셰어
혈당일기10기 1일차 인증
8월19일 혈당체크 139 점심식사2시간후 12시30분에 퇴근하면서 1시간30분동안 걸어서 집에오니 만보 넘었네요 점심은 양배추전두장과 복숭아하나 먹었어요 샐러드용야채 썰고 2시간뒤에 체크했네요 관리가 중요한데 꾸준하게 해야겠어요
희망소망사랑
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혈당일기 1일차 입니다 어제저녁부터 간헐적 단식하였고 아침 공복시의 혈당입니다 야채식이 도움이 되나봅니다 운동도 많이 합니다
꿈굽는사람
혈당일기10기1일차
날짜:8월19일 측정시간:점심식후2시간 내용:아침부터 바빠서 오늘은 점심식후에 혈당을 쟀다. 점심에 삶은계란2개와 닭가슴살 반쪽에 야채넣고 볶아서 먹었는대 생각보나 당이 높게 나왔다
CSM6978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200g 줄었어요. 요즘 한 5일 정도에 계속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원하는대로 이고 드디어 표준으로 막 접어들었는데도 좀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안 빠지고 왔다갔다 할 때도 답답하했는데 잘 빠지고 있는데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지? 그런 마음과는 별개로 1인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와 배추 쏭쏭 썰어 놓고 당근 오이 이제 파프리카 대신에 아삭고추를 썰어 넣었으며 양배추라페 추가하고 과일은 사과 자두 토마토마리네이트 마저 다 넣고 캠벨포도 씻어서 몇 개 넣네요. 소스는 토마토 마리네이트에 소스가 자작히 있어서 그것 부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완성. 저 작은 접시는 포도씨가 빼놓을려고 챙겼어요. 이렇게 혼자도 푸짐하게 챙겨 먹고 잡곡밥 반과 미역국 건더기만 두부전 2개까지 반찬과 밥도 맛있게 먹었죠. 오늘이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 날이어서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내일부터 밥 매일 챙겨먹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그거 챙겨 먹는다고 손해 본 게 몇 개는 있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도 하기 전에 내가 직접 끓인 미역국입니다. 우리 엄마 생신이거든요. 어머니는 아침부터 꽃시장 가신다고 아침은 못 차려드렸지만 퇴근하고 점심때라도 미역국에 밥 드시라고 끓였놨어요. 내가 12시쯤 출근해서 미리 아침에 했어요~ 물론 인증 사진 카톡으로 보냈답니다. 예전에 미역국 잘 끓였는데 한 1년간 국을 안 끓여서 모처럼 하니 맛이 있을지 좀 걱정했답니다. 난 괜찮은데 엄마가 먹기에 좀 싱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집은 미역국 끓이면 훨씬 많이 끓여 가지고 몇끼는 먹는데 요즘은 조금씩 만들어 그때그때 먹자주의라 조금만 끓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월 19일 혈당일기10기 1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19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5시 47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카레를 만들어 먹었다 평소 야채를 많이 안먹었다 그냥은 잘 안먹는 파프리카,당근,브로콜리를 넣어 영양,건강 모두 챙겼다 혈당조절 잘해보자 오늘의 혈당은 107이 나왔다
피타
지중해식 식단
아침과 저녁식사를 복부비만인 남편의 건강을 위해서 바꾸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속도 편하고 미리 야채와 과일을 준비해 놓으니 시간도 절약되네요.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시중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고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사용하여 먹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이제야 좀 쉬네요 왤케 바빠 ㅠㅠ
집사람 생일이라 아웃백 가서 점심 먹고~~음식 사진 찍고 싶었는데 막둥이랑 집사람 눈치보느라 오늘은 못찍었네요ㅠ 매장 와인장만 몰래 ㅋㅋ 이것보다 풍성하고 음료수 빵~~ 암튼 식구가 먹은 이미지 컷 ^^ 내가 이렇게까지 하다니 😱 두둥~~ 너무 느끼하고 ㅠ 크림파스타는 다 먹었는데 런치립에 같이 나온 볶음밥은 많이 남겼네요 ㅠ 다행히 결제는 얼마 안했죠?? 집사람 회사에서 아웃백 상품권 받은거랑 할인 받은거랑 ㅋ 신용카드 소액 긁었네요 입가심 할겸 천안타운홀에 갔는데 너무 사람들이 많아 테이크 아웃~^^ 파바가서 집사람 케이크 사고~~ 집에와서 쉬다가 미역국이랑 잡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미역국은 제가 했고 잡채는 옆에서 야채 준비하고 볶고~ 설거지 하고 이제 누워서 티비 보네요 ㅠㅠ 오늘 무사히 싸우지 않고 지나고 있어 다행이에요 ㅋㅋ 편안한 저녁 시간들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식자재마트 들러서😊
오늘은 집가는길에 식자재마트 들러서 과일하구 야채만 간단히 사고갑니당 ^^ 여기가 과일은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출근해서 아아.
12시 20분쯤 겨우 집에 도착했고 라떼 정리하고 어지러웠던 게 배고파서 그런 거 같애서 얼른 샐러드 해 먹었어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많이 넣어서 만들었죠~ 차지키 수박 야채 샐러드😁 우선 샐러드만 먹을려구요. 배고프면 출근해서 갖다 놓은 통밀빵도 먹구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린까지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트까지~~~ 정말 좋아하는 거 잔뜻 넣었네요😆😁 찰옥수수 견과류 오늘 사온 카무투 섞어서 시리얼까지😁 오늘 동묘에 가서 사온 카무트. 검은 봉지에 있어서 너무 싸구려 같지 않아요? 저게 만원어치인데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통에 보기 좋게 담았어요 내 시리얼 만드는 재료들이에요 그래놀라 든든한 브랜,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까지 한 통에 비슷한 분량으로 넣고 쉐이킹~~ 섞어서 씁니다. 이러면 당은 좀 떨어지고 열량은 그대로겠지만 흰쌀밥대신 잡곡밥 먹듯이 시리얼를 먹을수 있죠😁 저는 샐러드에 넣고 오나오에 넣습니다.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가끔씩 간식으로 먹는데 이거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이건 많이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금방이랍니다. 그래도 간식이 너무 땡기면 그냥 유당 과자 대신은 먹을 수 있어요. 좋은 방법은 아니어도 항상 집에 있으니 손이 가기가 슆네요😅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조금 시간이 지체됐는데 우선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고요. 나오면서 가게 필요한 물품도 사오고 바톤터칫하듯 어머니 보내고 일 시작하면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으로 점심은 마무리. 빵까진 안 먹을도 될 정도 같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평소때 마셔도 한 샷으로 연하게 먹는데 오늘은 보통으로 두 샷을 넣고 물은 조금만 얼음 가득 했네요. 머리가 아직도 어질어질한게 카페인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카페인 듬뿍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처럼 마시는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6일차
저녁 식사 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메뉴는 저당밥, 오이미역냉국, 맛살야채계란말이,멸치고추볶음 입니다 오늘 운동을 하지 못해서 자기 전에 홈트30분 하고 잘 생각입니다. 관리 꾸준히 해야하는데 맘처럼 되지 않을 때가 많지만 그래도 상황에 맞게 건강을 위해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트핑크
8/17 토 혈당일기 9기 7일차
8/17 토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시간:저녁식사 1시간뒤 식단: 피자 2조각. 제로콜라 반컵 오늘 저녁은 시간이 없어서 피자로 때웠다. 식사 1시간 후가 180이 정상인데... 158 이면... 뭐 나쁘진않지만 식단에 야채가 없어서 좀 아쉽다 대신 낼 아침엔 토마토 좀 많이 먹어줘야겠네.. 낼은 건강식으로 먹어보자
롤로레
상추대 무침🍽
어머님은 안과를 서울 제기동으로 다니십니다~^^ 가시는 날엔 경동시장에서 반찬 할 야채를 사서 오시는데요~^^ 이 시기에는 상추대를 사오신답니다~^^ 그럼 겉입 떼어서 상추대 손질해서 상추대 먼저 데치다가 겉잎 슬쩍 넣다 빼서 씻어서 먹기좋게 잘라서 꽉 짜주고 청양고추 대파 송송 썰어주고 볼에 고추장1 설탕2 집간장1 마늘 넣고 섞어주고 상추대랑 썰어놓은거 넣고 무쳐줍니다. 참기름과 깨소금 넣고 마무리 해 줍니다~^^ 쌉싸름한 상추대를 데쳐서 무치면 쌉싸름한 맛이 사라지고 오독아삭 씹는 맛이 맛있습니다~^^^ ※상추대는 잎에 비해 쓴 맛이 강하지만 그 안에는 입 못지않은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등이 있고, 항산화 성분이 더욱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와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나쁜엄마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통풍에 미역이 좋다고 하네요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녹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요산배출을 위해서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더 좋다고해요 미역냉국 더운여름에 별미죠 통풍도 예방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날려요 재료: 미역, 양파, 청양고추, 깨소금, 당근, 파프리카 (야채는 다양하게 넣어도 좋아요 ) 양념: 국간장조금,소금, 참치액젖. 식초. 설탕, 고추가루 ㄴ 전 참치액젖 음식 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도 일품이네요 냉국비율유명하네요 : 6416 (생수600cc,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 식초 6스푼) 미역은 충분히 미역이 푹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미역은 금방 불어버려서 물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통은 상관없어요 밑바닥에 야채를 일부 깔아주고 , 위에 미역을 얹어 줘요 그리고나서 , 남은 야채들을 위에 또 올려주죠 육수가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 취향에 따라서 깨소금 하고 고추가루 , 마늘을 넣어줘요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하루 있어야 숙성이 되요 ~ 다음날 너무 맛난 음식으로 변신이죠 ㅋㅋ
뽀봉
🍏 배고플때 싱싱 과일 🍊
🍏 배고플때 싱싱 과일 🍊 물은 많이 마셨고 시원한 과일 먹어요. 야채 사서 들어왔어요. 저녁엔 고기 먹고 싶어요.
레몬그린
엄마표 시장
오늘 청양고추하고, 호고추 따는날 ... 고추 내린다고해서 도와드리고, 밭에서 바로 따온 채소 얻어왔어요 전 필요한것들만 가져와요 나머지들은 동네분들과 나눠 드세요 더 두고서 먹는것 보다, 바로 바로 가져올수 있으니까요 생긴건 못생길지라도 무농약이라서 좋아요 대파, 토마노, 가지, 오이. 청양고추. 노각까지 토마토 오늘 아침에 다 먹었는데, 야채도 리필리필 좋죠
뽀봉
[4회차주제 단백질 쉐이크] 비단식당 단백질 현미 쉐이크
제품명 : 비단 식당 단백질 현미 쉐이크 칼로리 : 201 kcal 단백질 : 7.8g 당류: 1g 추천 이유 : 먹기 편해요. 다른 용기에 덜어서 먹지 않아도 되고 뚜껑열고 물이나 우유 타서 흔들면 완성이에요. 트렌스지방, 포화 지방, 콜레스테롤 모두 0g 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곡물 쉐이크라 맛이 익숙하구요, 우유에 타서 마시면 완전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국산 현미와 보리가 30%, 20% 들어있구요 녹차, 당근, 시금치,케일, 미나리, 샐러리, 단호박, 양배추,브로콜리 등 몸에 좋은 야채 10여종이 들어 있어 한 잔으로 다 챙길수 있어요. 단백질 량도 달걀 흰자 2.8개 분량으로 충분합니다. 먹는 방법도 너무 편해요. 용기를 뒤집어 깔려있는 가루를 바닥에서 떨어뜨리고 물이나 우유 타서 먹으면 끝이에요. 바쁜 아침 시간이나 출출할때 식사대용,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seabuck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삼겨비
오늘 저녁으로 삼겨비 먹었어요. 노릇노릇하게 맛있게 구워진 삼겹살이 너무 맛나보여요 먹기 좋게 자르니 더욱 맛있어보이네요 싱싱한 야채도 먹어봅니다 보글보글 끓으는 된장찌개 넘 맛나보이네요 밥 두그릇은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 그래도 참고 한 공기만 먹었어요.
하오링
혈당일기 9기 5일차
저녁 식사 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은 삼겹살 ,목살 야채쌈 입니다 모임이 있어 늦게 먹어서 걱정이 되었는데 생각했던 거 보다는 낮게 나왔습니다 스트레칭 후 잘 예정입니다
민트핑크
8/16 금 혈당일기 9기 6일차
8/16 금 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시간: 간식 1시간뒤 식사: 간식 후렌치파이 1. 야쿠르트 1. 스프조금.빵 조금 저녁은 6시에 야채비빔밥을 먹고... 간식으로 후렌치파이 1. 야쿠르트 1. 스프 조금 먹고... 빵도 조금만 먹었는데... 혈당이 154? ㅎㄷㄷ 진짜 밥보다 더 조금먹었는데.... 혈당이 이리 높을수가... 음료.과자에 당도 있고.. 스프에 나트륨도 높아서 그런가보다... 먹지말껄... ㅠㅠ
롤로레
건강한 한끼
야채와 찐계란 감자 파프리카 오이에 올리브오일을 곁들여 먹으니 너무 맛있고 속도 편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혼밥(?) 저녁
다들 늦는다고해서 냉장고 야채들 꺼내고 김에 걍 싸먹었어요~ 밥 없이 야채만~~ 밥없으니 혼밥 대신 혼저 ? ㅎㅎ 양배추 깻잎 버섯 양파 계란지단&반숙 라페
목표사십구
혈기챌9기 8일차 식후2시간 181
갈수록 기록갱신 ㅠㅠ 점심에 잡곡밥과 야채위주로 식사를 하고 걷기 20분했는데도.. 아침에 과일을 좀 많이먹고 식후 라떼 마신게 다인데 다시 1시간뒤 재봐도 141 이제 잘 안내려가네요
셰어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6일차(8월16일)
2024년 8월 16일 아침공복 혈당 수치: 98mg/dL 휴일동안 언니네에 놀러가서 치킨에 맥주에 짜짱면 짬뽕.. 너무 많이 먹었다 어제저녁도 너무 많이 먹어서 걱정이 됐었는데 다행이 98mg/dL로 정상 수치가 나왔다~ 점심으로 나온 식단에서 야채 위주로 먹고 계단오르기 운동도 해줘야겠다!!
수퍼마덜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9기 7일차
8월 16일 오전 10시30분 식후 2시간 혈당 119 아침으로 자두1개,견과류1봉 먹은후 생야채와두부쌈장,고등어구이 육개장 조금에 멸치볶음을 귀리밥과 먹었다. 어제 4시부터 공복이었어서 맘편히 잘 먹었다
리카임
8/16(금욜)혈기챌9기8일차
날씨;찜통 측정시간9am15min 측정결과:77mg/dl 아침 공복물500ml 운동동네산책1시간 운동후 미네랄물 500ml 혈당수치가 80이하 20-30애말고 처음 기분은 좋음 혈당스파이크 예방위해 야채-단백질- ㅏㄴ수화물 꼭 지키자 화이팅
블리비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다리 들고 누워서 쉬고 있어요. 잠깐 쉬고 식사 준비 해야죠. 장건강을 위한 유산균 매일 챙겨 먹어요. 야채 많이 먹고 걷기 운동하고 유산균 먹으니 장 건강에 무리 없는것 같습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