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토핑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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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은 아침에 재는 게 더 정확할까요? 🩺
혈압을 재려고 하면 언제 측정해야 하는지부터 헷갈릴 때가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재야 하는지 아니면 아침 식사를 마친 뒤에 재도 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일반적으로 가정혈압은 아침과 저녁에 일정한 조건으로 측정하고 기록하는 방식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아침에는 화장실에 다녀온 뒤 식사나 혈압약 복용 전에 측정하는 방법을 많이 권하지만 개인별 지침이 있다면 그 안내를 따라야 해요. 측정 직전에는 잠시 편하게 앉아 쉬고 등과 팔을 받친 상태에서 재는 것도 중요하고요. 커피를 마시거나 운동을 한 직후에는 수치가 달라질 수 있으니 피하는 편이 좋겠어요.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며칠간의 기록을 살펴보면 평소 상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겠어요. 📋
이하린80
불 없이 갈아 시원하게! 복숭아의 은은한 단맛과 바질 향을 담은 토마토 가스파초
복숭아와 바질을 넣은 토마토 가스파초 ⠀ 재료(2인분) 잘 익은 토마토 300g, 복숭아 1개, 오이 ½개, 바질 잎 4장,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찬물 50ml,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썰어요. 껍질의 식감이 거슬린다면 살짝 데쳐 껍질을 벗겨도 좋아요. ⠀ ② 복숭아는 씻어서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잘라요. 오이는 껍질이 질긴 부분만 벗겨 작게 썰고, 바질도 가볍게 씻어주세요. ⠀ ③ 믹서에 토마토, 복숭아, 오이, 바질, 올리브유, 레몬즙을 넣고 곱게 갈아요. 찬물은 조금씩 넣으며 원하는 농도로 맞춰요. ⠀ ④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다시 짧게 갈아요. 맛을 본 뒤 신맛이 부족하면 레몬즙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 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차갑게 식혀요. 먹기 전에 잘 저어 그릇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가스파초는 차갑게 즐기는 수프예요. 잘 익은 과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넣지 않아요. 토핑용으로 재료를 조금 남겼다가 잘게 썰어 올리면 씹는 재미도 더할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두부고구마스프
1고구마 삶아서 준비 렌지용기에 넣고 물넣고 쪄도 되구요 2 믹서기에 삶은 고구마 잘라 넣고 두부도 넣고 물 넣고 자기가 원하는 농도로 갈아주세요 3 냄비에 믹서기에 간걸 넣고 소금한꼬집넣고 끓이면 완성 토핑은 견과류 부셔서 넣어주세요
송쩡
위장 약하거나 혈압이 높다면 아이스 음료를 조심하세요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질 때는 위장이 약하거나 혈압이 높은 분들은 얼죽아를 조금 주의하시는 게 좋다고 해요. 먼저 위장이 약한 분들은 차가운 음료를 마셨을 때 속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 위산 역류나 속쓰림이 있는 분들은 찬 음료를 마신 뒤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신트림이 나는 등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혈압이 높은 분들도 추운 날씨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온이 낮아지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올라갈 수 있는데요. 기온이 1도 내려갈 때마다 수축기 혈압은 1.3mmHg, 이완기 혈압은 0.6mmHg 정도 상승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다만 차가운 음료 자체가 혈압을 크게 높인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혈압이 높으신 분들은 추운 날 외출할 때 체온을 잘 유지하고, 커피를 드실 때도 온도보다는 카페인 섭취량과 평소 혈압 변화를 함께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된다
토마토 브로콜리 마늘 볶음
1 브로콜리 먹기좋게 자르고 2방토 반 갈주기 3 마늘도 편썰어서 준비 4토마토와 마늘은 올리브오일 소금 한꼬집넣고 10분 절여두기 5 버터나 올리브오일 두르고 마늘부터 볶고 브로콜리 ,토마토 볶아주세요 5 접시에 담고 견과류 토핑해서 같이 드세요
송쩡
혈당 조절·다이어트 위한다면 간식은 ‘이때’ 먹어야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연구팀은 간식의 ▲가공 정도 ▲영양소 균형 ▲열량 등에 따라 간식 질을 평가했다. 고품질 간식은 견과류, 씨앗류 등이 포함됐고 저품질 간식에는 쿠키, 사탕 등이 해당됐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단백질, 지방 등은 소화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는 영양소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로블ㅎ
식사 후 바로 아메리카노 마시면 혈당에 생기는 변화
식사 후 깔끔하게 입가심으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드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식사 직후에 마시는 카페인은 인슐린 감수성을 일시적으로 떨어뜨려, 식사로 올라간 혈당이 쉽게 내려가지 못하게 방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한 뒤 곧바로 커피를 마시면 혈당 수치가 더 높게 유지될 수 있는데요. 커피를 즐기시려면 식후 바로 드시기보다 식사 후 최소 30분에서 1시간 정도 지나 혈당 수치가 안정화되기 시작할 때 마시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오와둥둥
혈압 측정 전 카페인과 흡연을 피해야 하는 이유
혈압은 측정 직전의 생활 습관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커피나 에너지음료에 포함된 카페인은 일부 사람에게 일시적인 혈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흡연 역시 혈압과 심박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를 확인하려면 측정 전 최소 30분 동안 카페인 섭취와 흡연, 운동을 피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측정 전에는 조용한 곳에서 약 5분간 안정하고 등을 기대어 앉는 것이 좋습니다. 팔은 심장 높이에 두고 다리를 꼬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해야 합니다. 매번 비슷한 조건에서 측정해야 혈압의 실제 변화와 일시적인 변동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춘이530707
달달한 디저트는 간식 말고 후식으로
케이크나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류는 ‘언제’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당뇨 환자도 가끔씩은 설탕이 들어간 디저트를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 섭취 타이밍에 신경 써보세요. 식사 사이 ‘간식’으로 먹는 것보다는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게 좋습니다. 디저트는 당 함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데, 식후에 먹으면 간식으로 먹을 때보다 혈당상승이 완만해집니다. 무조건 안 먹을 순 없습니다. 달달한 디저트가 당길 때, 먹는 타이밍과 양을 적절히 조절하세요!
로블ㅎ
“소식좌 잡아라”…식품업계 ‘소용량 제품’ 속속 출시
이른바 소식파를 겨냥한 상품화가 식품업계 화두로 부상했다. 즉석밥부터 유제품·커피음료·양념육 등의 분야에서 용량을 줄인 제품이 속속 출시되거나 판매가 늘면서다. 일각에선 농축산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CJ제일제당은 9월3일 한개당 110g들이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새롭게 선보였다. 6월엔 같은 용량의 ‘햇반 라이스플랜 미니밥’ 2종(파로통곡물밥·렌틸콩현미밥)을 내놨다. 22년 만에 중량을 더 줄인 제품을 출시하면서 이른바 ‘슬리밍 이코노미’가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9월 펴낸 ‘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에서 내년 세계시장을 이끌 화두 10개 중 두번째로 슬리밍 이코노미를 꼽았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 신드롬으로 비만의 종말이 오면서 적게 먹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설명이다. 음료·양념육 시장에서도 용량을 줄인 제품 출시가 눈에 띈다. 남양유업은 9월30일 기존 150g·400g 중심의 ‘불가리스 그릭’ 제품 구색에 80g들이 제품 4종을 새로 편입했다. 커피음료 ‘프렌치카페 악마의유혹’은 기존 250㎖ 제품군에 200㎖들이를 추가했다. 편의점 GS25는 올 1월 한팩당 200g들이 ‘한끼 양념육’을 출시했고,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에선 7∼9월 소용량(100~1000g들이) 포장김치 거래액이 전년 동기보다 39% 늘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1·2인가구 증가와 개인화한 식생활 트렌드가 가세하면서 앞으로도 소용량 식품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소포장 식품 수요 증가는 실제 먹는 양 감소를 불러 농축산물 소비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대중화하면서 적게 먹거나 물품 구매, 인간관계 등 경제·사회적 측면에서 소유 부담을 줄이려는 슬리밍 이코노미가 횡행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변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메가망나뇽
고구마두부 스프
고구마는 삶아서 준비 믹서기에 두부 ,고구마 삶은거 잘라서 넣고 물 200ml넣고 갈아줍니다 냄비에 넣고 끓여주면 완성 토핑은 견과류 부신거 올려요
송쩡
오트밀계란도우 샌드위치
1 볼에 오트밀 계란 우유 넣고 섞어줘요 2 기름 두르고 부어서 앞뒤로 굽고 3 계란오트밀 도우 위아래 오른쪽 왼쪽 네 부분으로 생각하고 칼로 도우 정중간에서 아래로 칼집을 내주고 한공간에 사과썬거 한공간에 땅콩버터 한곳간에 야채 넣고 접고 접고 접어서 먹음되요 토핑은 자유롭게 해도 됨
송쩡
혈압을 쟀는데 평소보다 높다면 다시 확인해 보세요
혈압계에 평소보다 높은 숫자가 나오면 순간적으로 걱정부터 앞서게 되죠. 그렇다고 첫 번째 측정값만으로 상태를 판단할 필요는 없어요. 측정 직전에 걸었거나 계단을 올랐는지, 커피를 마셨는지, 충분히 쉬지 못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긴장하거나 말을 하면서 측정해도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의자에 앉아 등을 기대고 발은 바닥에 편안하게 둔 뒤 잠시 안정을 취하고 다시 측정해 보세요. 팔은 심장 높이에 맞추고 측정 중에는 움직이거나 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높은 수치가 반복된다면 단순히 긴장 탓으로 넘기지 마세요. 특히 흉통이나 호흡곤란, 심한 두통 등 위험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즉시 응급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하린80
아침마다 혈압을 잰다면 이 순서로 해보세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혈압부터 재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조금 더 일관된 결과를 확인하려면 측정 전 준비 과정도 신경 쓰는 것이 좋아요. 먼저 화장실을 다녀온 뒤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약 5분간 쉬어주세요. 등은 기대고 발은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팔을 심장 높이에 두고 측정하면 된답니다. 측정 직전에는 커피나 운동을 피하고 말을 하거나 움직이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매일 비슷한 시간과 자세로 기록해 두면 혈압 변화를 살펴보기가 한결 수월해져요.
2민트홀릭
일상에서 하는 설탕 섭취 조절 방법
본인이 먹는 식품의 설탕 첨가 유무와 첨가량을 알아두면 설탕 섭취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통해 설탕, 사탕수수 시럽, 옥수수 시럽 등 첨가된 설탕을 확인할 수 있다. 설탕은 보통 콜라 한 캔 41g(10 티스푼), 컵케이크 한 개 18g(4.5 티스푼), 케첩 한 스푼 당 설탕 1 티스푼, 흰 빵 한 조각 4분의1 티스푼만큼 첨가된다. 미국심장협회(AHA)에서는 설탕 섭취를 매일 전체 칼로리의 6%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다. 식품에 들어있는 첨가당과 과일, 채소 등에 함유된 천연당의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 가급적 천연당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더 낫다. 딸기, 바나나 등에는 과당이 들어있지만 비타민, 섬유질 등 기타 영양소가 함께 함유돼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과일, 채소 주스는 관상 동맥 심장질환 위험을 높였지만 생과일, 생채소 속 과당은 그렇지 않았다. 설탕 섭취 제한이 어렵다면 적절한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크리스 에더튼 박사는 “설탕 제한이 설탕을 아예 섭취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라며 “설탕을 현명하게 선택해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만약 가장 큰 사이즈의 카페 음료를 즐겨 마셨다면 가장 작은 크기로 바꾸자. 음료 사이즈 변화만으로 설탕 섭취를 반 이상 줄일 수 있다.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를 고르는 방법도 있다. 평소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를 많이 마신다면 레몬, 라임 등으로 맛을 낸 무가당 탄산수로 바꾸면 된다. 이온음료로 수분 섭취를 한다면 이온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물을 섭취하면 하루 설탕 섭취량을 35g 정도 줄일 수 있다. 샐러드 드레싱은 ‘무지방’, ‘저지방’ 표시가 되어있어도 설탕이 함유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급적 발사믹 식초, 레몬 또는 라임, 허브 등 향신료를 선택하는 게 좋다. 저당 무가당제품을 주로 섭취하는데요 잘 없을 경우는 사이즈를 줄이고 블랙커피도 마셔봐야겠네요 제일 순수한 물 마시기도 고려해야 되곘어요
메가망나뇽
혈압이 매번 다르게 나와도 기록부터 해보세요
혈압을 재다 보면 어제는 괜찮았는데 오늘은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 숫자 하나만 보고 걱정하기보다는 측정 조건부터 확인해 보는 게 좋아요.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긴장한 상태였는지, 커피를 마시거나 움직인 직후였는지도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아침과 저녁에 측정한 결과를 꾸준히 적어두고 며칠간의 흐름을 살펴보세요. 반복해서 높은 수치가 나온다면 기록을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답니다. 다만 매우 높은 혈압과 함께 가슴 통증이나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해요
2민트홀릭
커피를 오후 2시 이전에 마시면 괜찮을까?
결론은 아니오 라고 합니다! 기상 직후 카페인을 섭취해도 안심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연구진이 인용한 기존 연구에서는 잠에서 깬 지 10분 만에 카페인 200㎎을 섭취한 경우에도 평소 취침 시간의 뇌파에 변화가 관찰됐다고 합니다. 카페인은 뇌에 쌓여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의 작용을 차단합니다. 아데노신이 결합하는 수용체를 대신 차지해 피로감을 덜 느끼게 만드는 원리인데요. 하지만 몸이 휴식에 들어가야 할 때도 각성 상태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현상은 심박수를 높이고 뇌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된다
채소비건카레 만들기
재료 양파 반개 가지 1개 토마토 1개 두부 비건 고체카레 올리브오일 우스터소스 조리 순서 1> 달궈진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볶아줘요. 그럼 다른 채소에 양파향이 입혀져서 더 맛있습니다. 2> 양파가 익으면 잘라둔 가지와 토마토를 넣습니다. 3> 가지가 익으면 초록색이 되는데 이때 물은 채소들이 반 정도만 잠기게 넣어주세요. 4> 채소가 다 익고 물이 끓으면 중불로 바꾸고, 고체 카레와 우스터소스 2숟가락을 넣어줍니다. 5> 밥과 카레를 넣고 오븐에 오일 없이 구운 두부를 토핑해서 올려줍니다. 토핑 두부가 없어도 맛있지만, 단백질을 위해 올려주면 좋아요! 비건카레로 건강하게 즐길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채소가득 넣고 뭉근하게 끓여 먹으면 든든하고 좋지요 거기에 두부단백질까지 같이 먹으니 조화로운 다이어트 레시피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위해 간식은 6시 이전에 드세요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참여자 1001명을 대상으로 간식 섭취 시점과 품질이 신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저녁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 전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보다 당화혈색소 농도가 약 5.54% 높고 식후혈당이 약 147mg/dL 더 높았다.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저녁 6시 이전으로 간식을 먹는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고품질 간식들 기억했다가 챙겨먹어야겠어요 물론 하루 권장량 고려해서 챙겨먹기 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높은데 유자차는 마시고 싶다… 걱정 싹 없애는 방법
유자차는 유자와 설탕을 섞어서 만든 유자청에 따뜻한 물을 부어 마시는 차입니다. 유자차 100cc에는 약 5.5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믹스커피 1봉지에 포함된 당 함량과 비슷한데요.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유자차는 제품마다 유자 함량이 달라서 당뇨 환자는 함부로 마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다만,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니겠죠. 정 드시고 싶다면 일상에서 당 섭취를 조금 줄이고 유자차를 한 잔 드세요. 유자청을 구매할 때는 원재료를 꼭 확인하세요. ‘유자당절임’이 아닌 ‘유자’를 사용해 만든 것이 좋고, 유자의 함량이 적어도 50%는 넘는 것으로 고르세요. 유자당절임을 사용한 유자차는, 유자를 설탕으로 버무린 재료에 다시 당분과 첨가물을 넣는 만큼 당 함량이 높습니다. 유자청을 직접 만들어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유자와 설탕의 비율을 1대 0.7로 하거나, 설탕 대신 꿀을 쓰면 좋습니다. 유자청은 연하게 타고, 오후보단 활동량이 많은 오전에 드세요. 너무 마시고 싶어서 마셨는데도 막상 혈당이 걱정된다면, 가볍게 산책 한 번 하시면 되겠죠!
로블ㅎ
스테비아도 혈당 높이나요?
커피 자체는 혈당을 올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커피 음료에는 시럽, 설탕, 지방 등이 첨가돼 있어 섭취하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커피 음료를 선택할 때는 제품의 영양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스테비아와 같은 천연 감미료가 첨가된 커피 역시 주의해야 합니다. 스테비아는 설탕의 300~900배 되는 단맛을 내지만 열량이 ‘거의 없어서’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가 급격히 일어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천연 감미료에 대한 제대로 된 장기간 대규모 연구가 충분하지 않아 섭취를 자제하길 권합니다. 스테비아와 같은 천연 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설사, 복통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어 하루 권장량(체중 1kg당 4mg)을 넘지 않도록 신경 쓰세요. 가장 현명한 건 아메리카노처럼 첨가물 없이 마시는 겁니다. 당뇨병 환자가 시럽을 추가하지 않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며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집니다. 당뇨병 환자가 아메리카노를 매일 마시면 당뇨병성 망막병증을 비롯한 각종 합병증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는 강원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커피의 쓴맛이 싫어 감미료를 넣어 마시는 분이라면, 커피 대신 차를 마시기를 권유합니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 항산화 효과가 있는 녹차 등을 추천합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 카페서 마실만한 음료 없을까요?
당뇨병 환자가 시럽을 추가하지 않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며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집니다. 이는 커피에 풍부하게 함유된 클로로겐산이라는 항산화 성분 덕분인데요. 당뇨병 환자가 아메리카노를 매일 마시면 당뇨병성 망막병증을 비롯한 각종 합병증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는 강원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다만 커피 속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는 만큼, 하루 네 잔 미만만 마시길 권합니다. 아메리카노가 지겨우실 땐 에스프레소에 저지방 우유를 첨가한 카페 라떼나, 다양한 종류의 허브차·홍차를 마셔 보세요. 차에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관벽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섬유질과 미네랄 함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녹차와 현미차도 추천합니다. 에이드, 프라페, 바닐라 라떼, 스무디 같은 달달한 음료는 가급적 안 마시는 게 좋습니다. 음료에 시럽이나 휘핑크림이 들어 있어서 혈당을 급격히, 많이 올립니다. 시럽에 함유된 평균 당 함량은 한 번 펌핑할 때(10g) 6g 정도로 굉장히 많습니다. 휘핑크림은 100mL당 열량이 300kcal 내외고, 지방은 20~35g, 당류는 3~13g 들었습니다. 과일 주스도 권장하지 않습니다. 과일 주스는 생과일과 달리 식이섬유가 거의 없고 비타민 손실도 많습니다. 되레 혈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정 못 참겠다면, 가장 작은 사이즈로 주문하세요. 시럽을 저당 시럽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해 보거나, 휘핑크림은 빼고 주문하길 권합니다.
로블ㅎ
입냄새 당뇨가 영향을 준 걸까요?
구강 건조를 유발하는 여러 원인이 있지만,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구강건조증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입안이 마르면 구강 위생 상태가 나빠지고 일상도 불편해지는데요. ▲치주 질환 ▲치아 우식증 ▲설태가 있는 사람에게 구강건조증이 생기면 입 냄새가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혈당이 불안정하면 몸에서 포도당 대신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요. 이때 케톤산 물질이 많이 생성돼 숨 쉴 때 배출되면서 입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은 혈당을 더 철저하게 관리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식습관 관리, 운동뿐 아니라 평소 양치질을 꼼꼼하게 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습니다. 약물로 구강건조증이나 입 냄새를 해소하기보다는,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구강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게 기본이 돼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하루에 여덟 잔 이상의 물을 마시세요. 충분한 수분 섭취가 구강 내 곰팡이 감염과 염증 위험을 낮춥니다. 카페인이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이 있어 침 분비를 줄이므로 커피·술은 자제해야 합니다. 치과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스케일링을 받으며 치아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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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검가수분해물, 혈당 관리에 좋은가요? 나쁜가요?
먼저 구아검과 구아검가수분해물의 차이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뇨병을 유발한다는 내용의 기사에서 언급한 구아검은 식품첨가물로, 냉수 속에서도 잘 팽창하고 점도가 높아 아이스크림·과자 등 가공식품의 점도를 높이기 위해 첨가되는 물질입니다. 구아검가수분해물의 경우 구아콩의 배유 부분만을 가수분해시킨 물질로, 위에서 언급한 구아검과는 조금 다릅니다. 섬유질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혈당 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등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구아검가수분해물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구아검가수분해물을 하루 4.6g 먹어도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이 되며, 9.9g 이상 섭취할 경우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혈당 상승 억제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이 된다”고 인정했습니다. 다만, 구아검가수분해물은 당뇨병 등 질병 치료 목적이 아닌 평상시 혈당 및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또한 지방 성분에 녹지 않는 점성 성질을 지닌 만큼,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이나 소화 불량 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해 혈당을 관리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는 물론 합병증 예방에 더 이롭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 등푸른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등을 챙겨 먹고, 꾸준히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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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홍시 먹어도 되나요?
홍시는 혈당지수가 높은 편에 속하는 과일입니다. 홍시의 혈당지수(GI)는 65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높습니다. 이는 고구마, 아이스크림, 머핀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단순당 함량 역시 높아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또한 홍시는 떫은맛이 강한 '대봉감' 품종으로 만드는데,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이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을 수는 없겠죠. 당뇨병이 있더라도 홍시 드셔도 됩니다. 당뇨병 환자는 평소 혈당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에 제약이 많지만, 못 먹는 음식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다시 말해,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뭐든 먹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홍시는 주먹보다 작은 크기로 한 개 이하로만 섭취하세요. 섭취하는 시간도 중요합니다. 식후 2~3시간 뒤쯤인 오후 3~4시에, 천천히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식사 직후에 먹으면 식후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혈당이 걱정된다면, 홍시를 먹고난 후 가볍게 산책 한 번 하시면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다고 해서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만 지켜보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과일을 적정량 먹으면 과일 속에 든 비타민, 미네랄, 식물영양소의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로블ㅎ
초당 옥수수 치즈케이크
설탕, 밀가루가 듬뿍 들어간 케이크가 당길 때, 식욕을 건강하게 잠재워줄 디저트다. 오븐 없이 전자레인지만으로 간단하게 베이킹의 느낌을 낼 수 있기에, 프로다이어터들이 자주 찾는 레시피다. 그래놀라, 견과류 등 여러 재료로 언제든 응용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디저트 레시피를 고민 중이라면, 한번 시도해 볼 것을 추천한다. 재료 옥수수 1개, 그릭요거트, 저지방 크림치즈, 알룰로스, 달걀 1개 레시피 1. 옥수수 알갱이를 믹서기에 갈아 준비한다. (아삭한 식감을 원할 경우 마지막에 토핑으로 더한다) 2. 달걀 1개를 최대한 곱게 풀어준다. 3. 풀어준 달걀에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크게 세 스푼, 알룰로스 세 스푼, 준비한 옥수수, 크림치즈 한 스푼을 넣은 후 충분히 섞어준다. 4.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돌린 후 냉장고에 1시간 이상 차갑게 숙성한다.
메가망나뇽
초당 옥수수 파스타
가수 강민경이 소개한 초간단 레시피 중 하나로, 옥수수가 제철일 때 먹으면 더욱 맛있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옥수수의 달달한 수분과 휘핑크림의 만남으로, 깔끔하게 꾸덕꾸덕한 옥수수 크림 파스타를 즐겨보자. 재료 옥수수 1개, 파스타면, 휘핑크림 레시피 1. 칼로 옥수수 알갱이를 분리해 준다. 2. 옥수숫대와 파스타면을 함께 삶아준다. 3. 믹서기에 옥수수알과 휘핑크림 200ml 정도 넣고 갈아준다. 4. 베이컨을 볶다가 익으면 면과 완성된 소스를 넣고 약불에서 섞어준다. 5. 취향껏 토핑을 올려 마무리
메가망나뇽
햄버거 같은 패스트푸드를 먹어도 될까요?
사실 햄버거 패티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돼 있어요. 빵은 정제된 밀가루를 썼기 때문에 먹으면 혈당을 순식간에 많이 올리고요. 곁들이는 감자튀김(트랜스지방)이나 탄산음료(단순당)도 문제죠.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으면 비만이 유발되고, 살이 찌면 그만큼 당뇨병 발병 위험도 커지는 게 사실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절대 먹으면 안 되는 건 아녜요. 뭐든지 ‘적당히’가 중요합니다. 당뇨 환자에게 그 ‘적당히’라는 것은 일반인들에 비해 엄격하긴 해도 한 번쯤 정말 못 참을 것 같을 땐 드셔도 괜찮아요. 다만 햄버거의 빵 한 쪽을 덜 먹고, 탄산음료는 커피나 물로 바꾸고, 감자튀김은 샐러드(코울슬로 등)로 변경해 주문하면 더 좋겠죠. 패스트푸드를 먹으면 포만감을 느낄 겨를도 없이 식사가 끝나기 때문에, 과식하게 돼요. 계획했던 만큼만 주문하고, 천천히 씹어 먹고, 더 먹고 싶더라도 의식적으로 참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한 줄 요약 : 패스트푸드 먹어도 되지만, 과식은 금물이에요!
로블ㅎ
음료를 고를 때 당류 표시 확인하기
커피나 과일 음료는 음식을 먹는 것보다 부담이 적게 느껴지지만, 종류에 따라 당류가 상당량 들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달콤한 라테나 가당 두유, 과일 주스는 제품마다 당류 함량 차이가 커요. 음료를 고를 때는 앞면의 광고 문구만 보기보다 영양정보에 표시된 당류와 1회 제공량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단맛이 있는 음료를 자주 마신다면 물이나 무가당 차로 일부 바꾸는 것도 실천하기 쉬운 방법이에요.
2민트홀릭
사과 그릭요거트 쉐이크
주재료: 사과 1개, 그릭요거트 (또는 우유 150ml + 얼음 한 컵) 부재료 (선택): 시나몬 가루 (계피가루) 약간 — 사과와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꿀 또는 연유 1스푼 — 사과의 단맛에 따라 조절하세요. 레몬즙 몇 방울 — 사과가 갈변하는 것을 막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순서 1.사과 손질하기 사과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깨끗이 씻은 후, 껍질째 사용해도 좋고 깎아내셔도 됩니다. (껍질에 영양분이 많지만 식감을 부드럽게 하려면 깎는 것이 좋아요.) 씨를 제거하고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 해줍니다. 2.재료 넣기 믹서기에 썬 사과를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넣어줍니다. (아이스크림 대신 우유와 얼음을 넣으실 때는 우유 150ml와 얼음 한 컵, 그리고 꿀 1스푼을 함께 넣어주세요.) 향긋한 풍미를 원한다면 이때 시나몬 가루를 톡톡 쳐서 넣어줍니다. 3.갈아주기 믹서기를 작동해 사과 과육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곱게 갈아줍니다. 사과 건더기가 살짝 씹히는 식감을 원하신다면 너무 오래 갈지 말고 중간중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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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명란구이
주재료: 전복 4~5마리, 명란젓 1개(껍질을 벗긴 것) 소스 재료: 마요네즈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꿀 약간), 레몬즙 약간(선택) 토핑 및 가니쉬: 파슬리가루 또는 쪽파 썬 것, 버터 1큰술 👩🍳 조리 순서 1. 전복 손질하기 솔을 이용해 전복의 표면과 주름 사이를 깨끗이 씻어줍니다. 숟가락을 전복 껍데기 얇은 쪽으로 밀어 넣어 살과 껍데기를 분리하고, 내장과 이빨, 식도를 제거합니다. 전복 살에 칼집을 격자(X자) 모양으로 깊숙이 내어줍니다. (소스가 잘 스며들고 익기 좋습니다.) 2. 명란마요 소스 만들기 명란젓은 칼등으로 껍질을 긁어 알만 쏙 발라냅니다. 볼에 발라낸 명란, 마요네즈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전복 초벌 구이하기 (또는 버터 향 입히기)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인 뒤, 손질한 전복을 살이 닿는 방향으로 넣고 앞뒤로 가볍게 살짝 구워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식감이 더 부드럽고 버터 향이 배어 맛있습니다.) 4. 소스 얹고 굽기 구운 전복을 오븐용 용기나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올립니다. 칼집 낸 전복 위에 만들어 둔 명란마요 소스를 듬뿍 얹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 조리: 180도에서 약 7~10분 정도, 소스 윗면이 노릇노릇하고 먹음직스러운 갈색빛이 돌 때까지 구워줍니다. (토치를 이용해 윗면만 살짝 구워 불향을 내도 좋습니다.) 5. 완성하기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파슬리가루나 송송 썬 쪽파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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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아이스크림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100mL, 무가당 플레인 요구르트 50mL, 스테비아 2~3g, 레몬즙 2작은술, 과일·계핏가루 약간 1. 우유, 요구르트, 스테비아, 레몬즙을 잘 섞는다. 2. 섞어 놓은 재료를 냉동실에 얼린 후 블렌더를 이용해 곱게 간다. 3. 갈아 놓은 셔벗 위에 기호에 따라 소량의 과일이나 계핏가루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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