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칩 라떼 프라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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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까페~
뷰 좋은 까페 와서 따듯한 라떼 한잔 마셨어요~~
불곡산
토요일 아침 운동
오늘 일주 만에 쉬는 날이었거든요. 잠깐 5시에 눈을 떴지만 그냥 또 잤답니다. 모처럼 정말 푹 잤네요. 오늘 8시쯤 기상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9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 어제부터 라떼도 엄청 잤는데 잠은 잘수록 더 자고 싶은지 일어날 생각을 도통 안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루틴
퇴근은 5:40에 겨우 하고 홈플에서 장봐서 계단 오르기까지 하고 집에 들어오니 6:16이였어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챌린지도 하고~ 집에 와서 마저 물 3잔 다 마시고 하루 2L도 완료 오늘은 12,400보 걸었어요. 라떼는 아까 엄마가 집에 먼저 들어갈 때 같이 집에 갔답니다. 그래서 나만큼 녹초가 돼 있진 않았어요. 엄마는 라떼가 가게에 한구석에 조용히 자는게 불쌍하다고 생각하셔서 본인 허리가 조금 안 좋지만 기여이 데리고 가셨답니다. 난 사실 그렇게 생각을 안 하거든요. 그래도 매일매일 그러는 건 라떼 체력상 안 좋은 거 같애서 어제 가게에 있었기 때문에 오늘은 데려올 생각이 없었는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집에다 데려다 놓질 못했네요. 하긴 누나가 너무 힘이 없어서 우리 레떼가 조금 불쌍하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16기 6일차
12월13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1시50분 혈당: 88 점심식사전 바쁜하루를 보내느라 아침을 두유라떼한잔마시고 녹차와 물 3잔 마시고 점심 식사전에 측정하니 88.오랜만에 보는 수치인것같다.
조오타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4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진지 잘 모른답니다. 어제 먹은 식단이 양이 적지 않아 배는 부르고 칼로리는 작았는지 아니면 힘들어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지금처럼만 적당히 먹고 안 찌고 빠지면 정말 좋은데 이유를 모르니 똑같이 하긴 힘들어요. 오늘 아침은 11시 수업은 없어서 아주 조금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홈트도 한 가지 더하고 파프리카 오이 사과 단감도 썰어서 담가놨답니다. 어제 어머니 동생이 남긴 삼겹살 3~4점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삼겹살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2쪽 내서 아침 차렸습니다. 아침에 파프리카 3개와 오이 2개 정리해서 체썰어 놓고 사과 하나, 단감 2개도 먹기 좋게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와 가게에서 점심때 먹을 샐러드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삼겹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오이 파프리카 섞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2개, 바나나1개 자리 잡은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삼겹살3점(근데 삼겹살은 울라떼 아침 먹을 때 거의 다 줬어요)도 체썰어서 넣었네요.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식빵을 준비해 와서 샐러드 먹기 전에 식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올리고 과일 위주로 올렸어요. 귤, 사과 단감 파프리카와 야채믹스도 좀 올렸네요. 그런 다음 합체했답니다. 참 속이 많죠?😉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10시 반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라떼산책을 먼저 시키고 집에 데려다 준 다음에 출근할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 여유가 없고 늦어져서 그냥 엄마가 먼저 가게가고 나도 라떼겨울옷 2개 사가지고 울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운동
4시쯤 일어나서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어요.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가까스로 6시에 눈을 떠서 6시 초반부터 홈트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8회차 새로운 홈트 : 하체 근력과 밸런스 운동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마음챙김 음악 들었고 홈트하기전에 라떼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루틴 완료
5시 43분에 퇴근해서 아직 5천보 밖에 안 됐길래 라떼랑 만보를 위해서 걸었어요. 마로니에공원 가서 트리 앞에서 라떼 찍어줄때 7천보. 대학로 먹자골목 앞에 나무트리 장식 앞에서 찍어줄 땐 8천보. 만보 넘겨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오늘은 만보 걸었네요. 플랭크하고 물 2리터 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졸려서 3샷 카푸치노 먹었는데...
점심도 1시 10분부터 2시 30분까지 한 시간이상 걸려서 먹었답니다. 밥을 반공기씩 한 공기가 먹었더니 든든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좀 궁금 하더라고요. 오트밀이 좀 천천히 배가 부른 편인데 막 먹고 나서는 아직 배가 부르진 않았어요. 특히 오늘은 아침에 7시에 기상해서 그때부턴 바쁘게 움직여서 라떼랑 나왔고 동작 수업 들을 때는 너무 졸려서 눈을 거의 감고 움직였답니다. 동작 수업 마치고 12:20부터 바쁘게 일을 했지만 여전히 졸림이 남아 있어가지고 밥 먹을 때까지 피곤하고 졸았어요. 그래서 커피를 한 잔 마실 생각을 했어요.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으려다가 손님이 카푸치노시키는 거 보고 나도 카푸치노로 선택했어요. 대신 우유 좀 적게 먹을라고 샷을 3개를 넣어서 카푸치노 만들었네요. 에스프레소 3샷에다가 데운 우유 조금 넣고 카푸치노 폼을 잔뜩 올리고 카라멜시럽과 초코시럽을 위에 드리즐하고 시나몬가루를 또 듬뿍 올렸답니다. 우리 집이 플라워 카페라 초장식과 함께 카푸치노 찍어봅니다. 시나몬이 잔뜩 있으니 크리스마스 음료 같지 않나요?ㅎㅎ 먹을 땐 시나몬 향 듬뿍 나고 초코향과 캬라멜 향도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다 먹고 나니까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역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고는 음료 양의 차이가 큰가 봐요.😅😜 그래도 카푸치노 마실때 만큼은 엄청 우아하게 손님인듯 커피를 즐겨서 기분 좋았답니다. 물론 전화나 손님 오면 바로 튀어나갈 정도로 긴장되어 있지만 잠깐 동안의 여유를 즐기면서 마셨네요. 결론은 졸려서 카푸치노 마셨는데 배불러서 여전히 졸리다는 거랍니다. 😅😁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 샌드위치
500g이 빠져서 61대 초반입니다. 그런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시간여유가 너무 없으니 걱정도 넘겼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빨리 나갈라면 빨리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니 감정일기도 진짜 금방 쓰고 걱정이나 잘 됐다는 마음도 나중으로 미루고 다음 루틴대로 빨리빨리 아침 시간을 채웠답니다. 오늘은 파프리카가 없어서 썰어서 준비해야 되고 아직 감기기운도 남은 거 같아 아침에 계피차 끓여 먹을라고 했거든요. 근데 7시에 기상해서 모두 다 틀어졌어요. 있는 야채로 얼능 샐러드 만들고 밥 차려 먹을 여유도 없어서 잡곡식빵 2쪽 10초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샌드위치도 따로 만들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 야채로 바로 만들었어요. 한쪽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색예쁜 귤 올리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체썬 야채랑 사과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까 저렇게 두툽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우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이 정도면 오늘 아침 엄청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빨리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11시에 동작수업 받고 12시부터는 근무하는데 라떼 산책도 출근하면서 같이 하려구요. 그래도 나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한테 라떼 아침까지 부탁해서 아침 먹이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운동
4시쯤 몸이 아파서 깨서 기상은 못하고 마사지 받았는데 마사지 기계에서 7시까지 푹 자버린 거 있죠?🤣 오늘 늦어도 10시에는 나가야 되는데 이라면 아침 시간이 너무 여유가 없답니다.😅🤨 오전 7시 지나서 홈트 시작해서 스트레칭부터 하고 맞춤운동 17회차 코어운동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스쿼트도 안했어요.🤣 마음챙김은 마사지 받으면서 계속 들었지만 그러면서 푹 자서... 하긴 수면에 좋은 음악으로 듣긴 들었네요.😅 음악 들은 기억이 없이 푹잔 거 보니까 효과가 좋았나봐요. 스트레칭하고 나서야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이때까지도 라떼는 이불만 깔아놓은 구석에서 푹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공간에서 커피 ☕️한잔
따뜻한 공간에서 커피 ☕️한잔 라떼는 1회용 컵 말고 잔에 주는게 맛있어요 따뜻한 잔의 느낌에서부터 커피맛이 달라요. 편안한 오후 입니다~^^
레몬그린
오후커피는 믹스로
달달한 시간 꼰대라떼로 한잔~
뽀봉
수요일 아침 운동
5시 좀 지나서 기상했구요. 5시 반부터는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6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에 깨서 마사지도 받았거든요. 그때 마음챙김해서 라떼 인증 사진도 그때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닐라라떼
하루 한잔 안마시면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오늘도 걷고 한잔 마샸네요
아미134
화요일 마무리
오늘 10시 반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10시에 집에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플라워 까페 데려다주고 얼른 서울대병원에 수업 들으러 갔다가 12시에 가게 돌아와서 그때부터 쭉 일했어요. 저녁 6시까지 일하고 퇴근해서는 아직 4천보밖에는 안되서 라떼랑 저녁 산책 했답니다. 마로니에 공원에서 조명 트리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산책하는데 굉장히 추워서 다시 감기기운이 생길것 같았답니다. 겨우 만보 넘겨서 집으로 갔고 아파트에서 계단으로 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0,300보입니다 집 들어와서 플랭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16기 3일차
12월 10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20시 혈당:103 저녁을 5시에 샌드위치로 먹고.콤부차 한잔을 마셨음 오전에는 근력운동하고 아점을 먹음. 간식은 라떼 2잔을 마심 어제보다 혈당수치가 안정적인것같음
조오타
아침 내생일상(내가 차림)
100g이 늘었지만 이건 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갔답니다. 어제 저녁에 한우 살치살도 사고 조각케익도 3개나 사 왔거든요. 케잌이랑 고기 먹을 거라 저녁은 무리일 거 같고 차라리 아침을 하려고요. 미역국은 어제 끓여서 먹었고 아침에 쇠고기 샐러드랑 탄수화물은 케잌 먹을 거라 먹을 거라 미역국 밥상까지는 안 챙겨도 된답니다 살치살 110g 구워서 반은 내 샐러드에 넣고 반은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접시에 담고요. 케잌 3개 담아서 초 하나만 켜서 동생과 엄마랑 같이 생일노래도 부르고 초도 끄고 했답니다. 그러면 된거 아닌가요? ㅋㅋㅋ 비록 동생 먹으라고 쇠고기까지 구워놨지만 우리 동생은 잔다고 들어가버렸답니다. 그래도 우리 엄마가 먹고 라떼가 3점 먹었어요. 살치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아직 엄마 허리가 다 낫지 않았는데 아침에 나 도와주신다고 기계로 당근하고 콜라비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살치살60g(아무 양념 안 하고 그냥 구웠답니다) 중앙에 올리고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견과류만 더 했어요. 케이크는 얼그레이, 쇼콜라 샹티, 단호박 케이크랍니다. 우선 단호복 케이크와 쇼콜라 샹티를 앞에 조금씩만 엄마 드렸어요. 동생은 안 먹는다고 했고 엄마는 맛만 본다고 해서 포크로 조금만 드렸네요. 그리고 내가 얼그레이 먹을 때 이것도 조금 드시라고 드렸어요. 나머진 내가 다 먹어서 케잌 2개 먹은 걸로 쳤는데 실제로는 조금 더 먹은 것 같네요. 단호박 케이크가 생각보다 달았구요. 초콜렛 샹티는 정말 달지 않더라고요. 얼그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맛인데 바닥이 약간 과자 같아서 그 부분이 달았어요. 이 정도 케익이면 아쉬워하는 맛있게 먹는 양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이걸 먹고 나서 속이 부대끼고 부담스럽더라고요. 하도 케익을 안 먹으니 크림 소화력도 떨어지나봐요.😅😆 아침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어요. 이거 먹고 얼른 설거지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내생일상도 차려야 하고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아침에 일이 많아 빨리 시작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움직이지 못했어요. 5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고 맞춤운동 15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운동을 하고 약간 덥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운동 끝나고 샤워했답니다. 홈트하기 전 라떼인데 나처럼 못 일어나고 쿨쿨 자더라고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한잔~☕️
오후시간 커피한잔과 견과류 먹어요^^ 룽고로 커피 내려서 오트몬드 한팩 섞어주니 오트라떼~♡♡ 화요일 견과류는 건대추가 들어있어서 맛있네요~~
냥식집사
월요일 운동
엄마와 병원 다녀보니까 10시 5분이었고 라떼랑 20분정도 산보하고 들어오니 11:16 였어요. 이때 6000보였네요. 그리고 다시 얼른 출근해서 11:50부터 일했어요. 오늘은 가게도 좀 바빴어요. 5시 10분쯤 퇴근해서 그때부터 약국도 가고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나폴레옹제과 갔다 다시 대학로 와서 Snob 가서 조각케익 3개도 사왔네요.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오늘 집에서 내내 나 기다린 라떼를 모델로 인증도 찍었네요. 오늘 15,800보 걸었어요 물도 2리터 마시고요. 집에 와서 3 컵이나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두 커피충전을😆😆
커피가 너무땡겨서 급급 카페들러 커피사왔네용ㅎㅎ 오후에 또 바빠가 더울꺼 같아서 아이스라떼로 사왔어요 찐행복합니다..♡♡♡
자스민꽃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만들어 남편 줬어요
그림은 못그려서 그냥 마구잡이식. 더블에스프레소 내리고 우유는 렌지에 대워서 넣어 줬는데 괜챦다고 하네요 . 전 무조건 아메파라. 제 입맛엔 그닥이예요. ㅋㅋ
미르윤
코코넛 커피 한 잔 마셔요. 🥥
아들이 가져 온 베트남 커피인데 믹스커피인지? 카페라떼인지? 아리송한 맛이네요. ☕️베트남 코코페 코코넛 커피 역시 네이버가 지식창고네요. 부드러운 맛의 비밀이 코코넛이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식
집에선 10시 반쯤 나오고 가게는 11시 전에 도착했답니다. 10시 반쯤 오려고 했는데 그보단 9시 반에 나와서 출근 전에 1시간정도 산책을 하려고 했는데 완전히 계획이 틀어졌어요.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게 되면 밤이라서 많이 어둡고 추워지더라고요. 하지만 오늘도 산책을 오전에 못했으니 또 오후에 산책하게 생겼네요😅 가게 오픈하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인 다음에 가게에 있는 간식을 좀 먹어요. 어제 구워놓은 은행하고 귤 2개 먹네요. 귤 1개는 벌써 먹었고 하나 남았을 때 사진 찍었네요. 출근할 때 라떼 사진이에요. 라떼가 가족들이랑 집에 있어도 되긴 하지만 내가 일 다하고 라떼 산책시키기가 너무 힘들어서 데리고 나온답니다. 사실 가게에서도 집처럼 계속 자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6시쯤 기상했네요. 어제는 언제 자나 싶게 잠들어 꽤 오래 잤답니다. 아무래도 그제 못잔 게 어제 잘 자게 했나봐요. 시작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3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홈트하는 동안 라떼는 엄마랑 자고 있었거든요. 끝나고 마음 챙김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산책 운동
엄마랑 병원 나갔다가 점심 먹고 들어와서 조금 쉬고 라떼랑 1시 반쯤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약국가서 타이레놀도 사고 라떼 병원 가서 외부 기생충 약도 받아오고 아리따움에서 아이크림도 사고 식자재 마트 가서 장도 보려고 나왔어요. 한낮인데도 엄청 춥더라고요. 마트에서 장까지 보고 돌아오는 길인데 벌써 두 시간 정도 지나니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애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하고 오늘은 10,500보 걸었어요. 집 와서 라떼 목욕시키기 전에 플랭크까지 했네요. 라떼 목욕하고 뽀샤시해서 인증 사진 하나 더 찍었답니다. 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6시쯤 기상했답니다. 사실 어제 잔기억이 별로 없네요. 6시 반쯤 홈트 시작했어요. 시작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2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홈트하기 전에 자는 라떼에게 마음 챙김 인증 사진 들이 밀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오운완
오늘은 아침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혼자 나왔답니다. 꽃배달하고 10:40에 집에 집에 와서 점심 먹을 거 챙겨서 11:36에 라떼랑 집에서 나와서 다시 출근하러 가게로 갔네요. 가게에는 12시쯤 왔고 벌써 한 7000보 이상 걸었고 일하면서도 걸어서 중간에 9천보 정도 됐었네요. 5시쯤 퇴근해서 계단 오르기 하고 라떼랑 방통대도 들어갔답니다. 근데 조명으로 트리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집에 돌아오니 13,400 보 정도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마저 했네요 오늘은 밖에서 물을 많이 못 먹은 탓에 집에 와서 4 컵을 더 마셔야 했네요. 외출해서 일할 땐 화장실 때문에 물을 많이 못 마시는 경향이 있는데 집에는 아무래도 편하고 점심 고등어가 짰는지 물이 잘 들어가더라고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16기 1일차
12월6일 혈당일기 10시 아침식후 혈당: 90 아침식사: 삶은계란2개.사과 1/2개.라떼한잔 식후혈당이 이렇게 낮은건 오랜만인것같다. 혈당스파이크없이 잘 유지 해야겠다.
조오타
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집에서 샐러드야채와 야채믹스 한 팩과 저항성 전분 잡곡밥 한 그릇도 챙겨갔답니다. 출근해서 점심 먹으려고 야채믹스 한팩을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담고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수제요거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따로 가져온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가게에 요거트가 많아서 겸사겸사 요거트를 더 뿌렸는데요. 당분을 더하지 안했어도 양배추라페와 드레싱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밥을 데우고 가게에 있는 구워진 고등어 2토막 다시 조금더 데우고 미역국도 끓이고 배추김치, 깍두기랑 차렸어요. 소고기미역국은 소고기는 우리 라떼 주고 나는 미역만 건져 먹었어요. 고등어는 두토막 다 먹었답니다. 생선구이는 집에서 자주 해먹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먹을 수 있을 때는 꼭 챙겨 먹는 편이에요. 원래 생선 많이 좋아하는데 집에선 동생이 비린내를 싫어해서 밖에서만 먹는 편이에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빵으로 먹어서 점심은 밥으로 든든히 챙겨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