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피어 12'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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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계속 늦게 자네요
이제 자야지 하면 12시이고, 누우면 1시네요! 낮밤 조절이 잘 안 되나봐요~ 일어나는 시간이 고정되어 있는 만큼 자는 시간을 좀 더 앞당겨야겠어요
더달달
아침은 걸어다니며~
8시 라떼 산책 할때도 아침 챙겨나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먹기가 힘들었어요. 골목에 출근하는 차들이 많아서 불안해서 라떼 줄 짧게 잡고 차들 눈치 보면서 지나가니까 먹을 여유가 없었고 성대 근처 메가커피에서 동생 아아까지 사 오니까 손에 여유가 없으니까 먹질 못했답니다. 들어가서 다시 가방 챙겼는데 고대로 갖고 와서 바로 나왔어요. 엄마 면회 가면서 겨우 사진 찍었어요. 지퍼백에 당근 스틱 많이, 오이스틱 몇 개, 방울 토마토 5개, 단감 한쪽, 사과 작은 것 2쪽 챙겼답니다. 길 다니면서 먹었었는데 지하철로 두 번 갈아타서 돌곶이역으로 가니까 지하철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어요. 걸어가거나 플랫폼까진 눈치 보면서 먹었는데 지하철안에서 못 먹었네요. 엄마 병원 들어가서도 혹시나 싶어서 계속 마스크 하고 있으니까 먹지 못했구요. 엄마 면회 마치고 나와서 지하철 한 정거장 걸어가면서 그때 겨우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바로 단백질 트링크 먹었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단백질 20g, 90kcal입니다. 이게 울렁거리지도 않고 마시기 편하지만 너무 아메리카노 같아서 포만감은 진짜 없어요.ㅋㅋ 곧 점심 먹어야지 싶었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아침를 생각보다 늦게까지 먹었더니 더 배가 고팠나 봐요. 안 되겠어서 프로틴우노바 보리초코맛 꺼내 먹었네요. 이럴 때 대비해서 항상 가방에 1~2개씩 갖고 다닌답니다. 이게 초코맛도 진하고 보리가 씹혀서 은근 더 든든함이 있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지하철 타고 대학로로 왔답니다. 생각은 11시 초반에 도착해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일찍 먹고 12시까지 출근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대학로 도착하니 11시 반이었답니다. 아까 지하철 한정거장을 걷고 걸어오는 길에 슈퍼에서 가격이 괜찮아서 청피망하고 홍피망 사는데도 시간도 좀 지체됐네요. 거기다 엄마한테 필요한 뉴케어를 사니까 또 시간이 금방 갔고요. 그냥 점심은 포기하고 출근했죠.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꽃손님때문에 늦어서 6시 15분에 마치고 퇴근해서 홈플러스에서 장만 보고 집으로 향해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7분에 들어오고 11,200보였네요. 이때도 팔도 아프고 온몸이 누구한테 맞은 것처럼 욱신거렸거든요. 아침부터 팔이 너무 아파서 내가 왜 이렇게 아프지 하고 사람들한테도 다 얘기하고 다니는데 내가 어제 넘어져서 그럴 수 있다는 걸 생각 못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콘크리트 바닥에 팍 넘어졌는데 충격이 있었나 봐요.🤣😅 나이 들면 넘어지는 것도 골병이라더니 너무 몸이 아팠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왔어요. 6시 47분에 나가서 7시 59분에 들어오긴 했는데 많이 걷진 않고 벤치에 오래 앉아 있다가 우리 아파트 근처만 살짝 걸었고 라떼도 이곳저곳 가려하지 안해서 살짝만 걸을 수 있었네요. 근데 우리 라인에서 하만챌 인증 찍은 걸 잊어 먹었지 뭐예요? 집들어와서 라떼 밥 먹이고 편히 누워있을 때는 사진 찍었네요.ㅋㅋ 12,500보 입니다. 요근래로 치면 기본만 걸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날은 많이 힘들었답니다. 온몸이 몸살난 것처럼 욱신거리니 걷는 것도 힘들었네요. 거기다 배달도 있었고 되게 지친 날이었답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이렇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는데, 거기다가 애사비볼도 먹고 이제 더 이상 안먹어야지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지친 데다가 몸이 너무 힘드니까 아까 의지는 다 어디 갔는지? 견과류 갖고 와서 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탄수화물 줄이면 혈당도 안정? 저탄수화물 식단 알아보기
다이어트뿐 아니라 혈당 관리에서도 ‘저탄수화물 식단’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이 개선된다고 합니다. 출처 Freepik 🧬 체중 감량 없어도 ‘혈당 조절 능력’이 좋아진다 연구팀은 인슐린을 복용하지 않는 제2형 당뇨병 환자 57명을 ‘저탄수화물 그룹’과 ‘고탄수화물 그룹’으로 나누어 12주간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한 그룹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의 초기 반응이 2배 향상됐습니다. 즉, 체중이 줄지 않아도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 자체가 좋아진 것이죠. 식단 구성 자체가 인슐린 분비 시스템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했다는 의미입니다. 🍞 저탄수화물 식단, 어디까지 줄여야 할까? ‘탄수화물 0’은 절대 아닙니다. 대한비만학회는 총 열량 중 탄수화물 30~50%를 권장하며, 단백질 20~30%, 지방 30~40% 비율이 가장 안전하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포화지방산은 10% 미만, 첨가당은 전체 열량의 10% 이하, 식이섬유는 1000kcal당 12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밥이나 빵을 아예 끊는 것이 아니라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통곡물, 채소, 단백질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에요. ⚠️ 단기간·전문가 관리하에 실천해야 저탄수화물 식단은 무조건 장기적으로 유지하기보다 6개월 이내 단기간으로, 전문가와 함께 시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왜냐하면 식단 초기에 탈수, 저혈당, 두통, 변비,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증상이 지속되면 즉시 식단을 중단하고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또한 인슐린을 복용 중이거나, 신장 질환·간 기능 이상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의사 상담 후 진행해야 합니다. 🍽️ 저탄수화물 식단 건강하게 실천하려면 이렇게 ✅ 탄수화물은 통곡물 위주로 섭취 → 흰쌀밥 대신 현미, 귀리, 보리로 교체 ✅ 단백질은 적정량 유지 →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등으로 구성 ✅ 지방은 ‘좋은 지방’ 선택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중심으로 ✅ 과일은 통째로, 주스는 피하기 → 과일 주스는 혈당 급상승의 주범 저탄수화물 식단은 체중 감량보다 ‘혈당 안정’에 더 직접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단, 극단적인 식단은 오히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므로 전문가의 도움 아래 단계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식탁에서 흰쌀 한 숟갈 줄이고, 채소 한 접시를 늘려보세요. 그 작은 변화가 혈당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geniet
보리새우 두부 된장국 보글보글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보리 새우 넣어 서 진한 국물에 두부와 양파 알배추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보리새우는 고단백 저칼로리 해산물로, 오 메가-3 지방산, 비타민 B12, 아연, 철분, 칼 슘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 강화, 심 혈관 건강, 면역력 증진, 뇌 기능 개선, 뼈 건 강, 피부 건강 등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오전 루틴 다 끝냈어요~
아침 물은 120ml 먹었어요 체중은 시간이 없어서 캡쳐는 못하고 재기반 했어요 55 걷기는 교회나오면서 채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위고비 알약 후기 총정리|가격·구매 방법·부작용까지 한눈에
먹는 위고비가 나온다는 기사가 뜨면서 위고비 알약 관련해서 궁금증을 가지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이 소식을 듣고 궁금해서 A부터 Z까지 싹 다 정리했습니다 ✅위고비 알약 출시 먹는 비만 치료제 개발에 각 제약사가 사활을 걸고 있는데요 한국에서는 마운자로의 제약사로 유명한 일라이 릴리가 오프로글리프론으로 개발 중인데요 현재 개발 중인 해당 약물은 경구용 비만치료제로 FDA 신속 심사 대상에 올라 올해 말 승인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 > 일라이 릴리 개발 소식 바로 보기 ✔️ 오르포글리프론이란? 오르포글리프론은 마운자로, 위고비와 같은 GLP-1 계열이지만 주사제가 아닌 경구제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임상 결과, 평균 체중의 12%를 감량했다고 하는데요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등도 개선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해당 약물의 개발 소식이 이곳, 저곳 뜨면서 위고비 알약이 출시된다고 퍼지고 있습니다! ✅위고비 알약 가격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경구용 비만치료제는 개발 중으로 사실상 위고비는 주사제 형태로만 허가 및 유통된 상태예요 그러므로 위고비 알약 가격은 없는 게 정상! 만약 지금 위고비 알약이라고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있다면 그 제품은 공식 제품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크니까 주의 해주세요 ✔️ 위고비 가격 위고비 주사제는 국내 공급가 기준으로 한 펜당 약 37만 원 수준이에요 위고비 주사제 역시, 공식적인 구매 방법은 전문의 상담 → 처방 → 약국 또는 의료기관 수령이라는 점! ✅위고비 알약 구매 방법 현재로서는 알약 구매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마운자로를 포함한 다양한 개발을 한 일라이 릴리 측에서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일라이 릴리 소식을 챙겨 보는 걸 추천 드려요! 지금까지 알려진 소식으로는 FDA 신속 심사 대상에 올라 올해 말 승인 가능성이 있다는 점! ✅위고비 알약 부작용 캐나다에서 진행한 임상 결과에 따르면 오르포르글리프론을 사용하면 유의미한 체중 감소가 나타나지만 부작용으로는 다른 GLP-1 수용체 부작용과 일치한다고 말했어요 즉, 마운자로 부작용과 비슷한 부작용이 예상! ✔️ 마운자로 부작용 매스꺼움 구토 설사, 복부 팽만감, 변비 피로감, 두통 식욕 저하 ✅위고비 알약 후기 '알약형 위고비로 식욕 억제 효과를 봤다더라”는 후기글이 있지만, 전부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이거나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에요! 알약 위고비로 빠졌다고 하는 글은 상당수가 바이럴 마케팅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 위고비 알약 제품을 지금 발견하셨다면, 꼭 공식 허가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가격이 저렴하거나 구매 과정이 너무 쉬운 제품일수록 조심!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나눠맞기 가능할까? 주의사항·부작용 꼭 확인하세요 마운자로 후기|가격·처방 조건·부작용까지 총정리
유지어터
마운자로 용량 늘리기부터 줄이기까지, 꼭 알아야 할 핵심 가이드
최근 다이어트 커뮤니티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사는 단연 마운자로 용량이에요. 주 1회 피하주사로 맞는 마운자로는, GLP-1 + GIP 수용체 이중 작용으로 단일 작용제인 위고비보다 더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주고 있어요. 실제로 위고비는 평균 약 15% 감량, 마운자로는 평균 21% 감량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특히 고도비만이나 기존 다이어트 실패 경험이 있다면 마운자로가 더 적합할 수 있어요. ✅ 마운자로 용량 단계는 어떻게 되나요? 마운자로 용량은 총 6단계로 나뉘며 다음과 같습니다. 단계 용량(mg) 시작 2.5 1단계 5 2단계 7.5 3단계 10 4단계 12.5 최대 15 처음 복용 시에는 2.5mg부터 시작하고, 4주 간격으로 단계적으로 증량해요. 용량을 늘릴 때마다 부작용 관리와 효과 모니터링이 중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 상담을 통해 조절해야 해요. 💉 투여 방법과 대상은? 주 1회 피하주사 복부, 허벅지, 팔 부위에 번갈아 투여 가능 가장 일반적인 투여 위치는 복부입니다 BMI 30 이상, 또는 BMI 27 이상 + 당뇨·고혈압·고지혈증 등 동반 질환 이 있을 경우 처방 가능해요. 일부 사례에선 BMI 26 이상도 가능하니, 병원에서 진료 후 결정하는 게 좋아요. ⚠️ 주의할 점은? 마운자로는 강력한 효과만큼 부작용도 동반될 수 있어요. 초기에는 메스꺼움, 구토, 설사, 어지럼 등이 있을 수 있지만 위장약이나 변비약 등으로 충분히 관리 가능하답니다. 또한 갑상선 수질암 가족력, 췌장염 병력, 임신 중이라면 복용 금지예요. 소아 비만에는 현재 허가되지 않았어요. 마운자로 용량 조절, 막막했는데 이제 조금 감이 오시죠? 혹시 여러분은 몇 mg 단계까지 사용해보셨나요? 부작용이나 감량 효과 후기도 댓글로 자유롭게 공유해 주세요! 💬
깁미더머니
당뇨병이라면, 맥주 마실 때 이렇게 마셔요
당뇨병이 있더라도 가끔 맥주 한 잔을 즐기고 싶으신가요? 당뇨를 관리하면서도 적절히 즐길 수 있는 음주는 가능해요. 연구에 따르면, 가벼운 음주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혈당과 지방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물론, 이는 적당한 양을 지키고 신중하게 선택할 때 가능한 이야기랍니다. 당뇨병 환자가 맥주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라이트 맥주가 가장 적합해요 전문가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맥주는 라이트 맥주예요. 라이트 맥주는 일반적으로 알코올 함량이 4% 미만이며, 탄수화물 함량도 한 잔(약 12온스)당 5g 이하로 낮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중요해요 일반 맥주는 와인이나 증류주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경향이 있어요. 따라서 탄수화물이 적은 라이트 맥주를 선택하면 혈당 변화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음주량 제한하기 음주량은 항상 조절이 필요해요. 전문가들은 하루 3잔을 넘지 말 것을 권장해요. 과도한 음주는 혈당 변동과 약물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당뇨병 환자가 맥주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점 🩸저혈당 위험 알코올은 간의 포도당 생성 능력을 방해할 수 있어요. 특히 공복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니, 항상 음주 전에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약물과의 상호작용 알코올은 당뇨 약물의 효과를 증폭시킬 수 있어요. 저 혈당 증상(졸음, 혼란, 보행 장애 등)이 음주로 인한 취함과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혈당 모니터링 음주 중이나 음주 후에는 혈당을 자주 확인해야 해요. 혈당 수치가 너무 낮아지거나 갑작스러운 변동이 있을 경우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대비하세요. 라이트 맥주를 즐기며 당뇨 관리하는 팁 ✔️탄수화물 확인하기: 선택하는 맥주의 영양 성분표를 확인해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지 확인하세요. ✔️음식과 함께: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천천히 마시기: 음주 속도를 조절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음주량을 관리하세요. ✔️최소한의 알코올 섭취: 알코올 함량이 낮은 맥주를 선택하면 음주로 인한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 ‘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당뇨병이 있더라도 라이트 맥주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술을 소량 즐기고, 식사와 함께 천천히 마신다면 충분히 안전하게 음주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결국 건강한 절제와 균형이 가장 좋은 안주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geniet
독감 주사 3가 vs 4가 차이부터 가격·부작용까지 한번에 정리해드림
날씨가 갑자기 확 추워졌죠.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독감 주사’ 검색량도 눈에 띄게 올라가고 있어요. 특히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헷갈리는 독감은 예방 접종으로 막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죠. 저도 얼마 전에 독감 주사 맞기 전에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종류, 시기, 무료 대상, 3가 4가 차이까지 제대로 정리된 정보가 잘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한 번에 싹 정리해봤어요 ✅ ✅ 독감 주사 종류 – 3가와 4가, 뭐가 다를까? 구분 내용 3가 백신 A형 2종 + B형 1종 → 총 3가지 바이러스 예방 4가 백신 A형 2종 + B형 2종 → 더 넓은 예방 범위 ✔ 요즘은 대부분 4가 백신 사용이 일반적 예전엔 3가 백신이 주로 쓰였지만, 요즘은 4가 백신이 커버 범위가 넓어서 더 많이 사용돼요. 특히 어린이·노인 등 면역 취약층은 4가 맞는 게 훨씬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독감 주사 시기 – 언제 맞는 게 좋을까? 가장 추천되는 시기는 9월 말 ~ 11월 초 백신 맞고 2주 정도 후 항체 형성되기 때문 유행은 보통 12월~2월이므로 그 전에 맞는 게 좋아요 너무 늦게 맞으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니, 지금 시기가 딱 적기예요! 🎯 독감 주사 무료 대상 (2025 기준) 아래 대상자들은 무료 접종 가능하니 꼭 챙기세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 만 13세 어린이 임산부 일부 기저질환자 / 장애인 (지자체 기준 상이) 접종 장소는 보건소, 지정 병·의원, 무료 대상자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이나 더캠프 등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독감 주사 비용은? 4가 백신 기준 2~3만 원대 (병원마다 상이) 보건소는 더 저렴, 하지만 예약 경쟁이 치열함 일부 직장 단체보험에서는 회사에서 전액/일부 지원하는 경우도 있음 ⚠️ 부작용도 있을까? 주사 부위 통증, 피로감, 미열, 근육통 등은 흔한 편 대부분 1~2일 내 회복, 샤워도 바로 가능 발열 38.5℃ 이상, 호흡곤란, 심한 두드러기 등은 병원 내원 필요 독감 주사, 꼭 맞아야 하나 고민 중이라면 ✔ 올해는 4가 백신으로, 11월 전에 맞기! ✔ 무료 대상이라면 미루지 말고 예약부터 ✔ 아이·노인·임산부는 우선 접종 대상 💬 여러분은 독감 주사 맞으셨나요? 어떤 백신 맞으셨는지, 부작용은 어땠는지, 댓글로 경험 공유해주세요 😊 정보 공유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막둥왕자
휴식 우롱티랑(공차 미아사거리점)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다시 요양병원 와서 필요한 서류는 원무과에 약 처방전은 간호사한테 갖다주고 가져 갔던 물건도 정리하고나니 엄마는 쉬겠다고 해서 나도 일찍 나왔답니다. 12시 11분에 나왔네요. 돌아오는 앰뷸런스에서 멀미를 심하게 안 했지만 멀미약 때문이라도 몸이 좋지 않고 목이 까칠까칠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양병원에서 부터 마스크를 썼답니다. 이러다 감기 걸리면 큰일 나겠더라고요. 멀미약 먹고 나면 계속 물이 먹히는데 엄마 케어와 이동시는 화장실도 내 맘대로 가기 힘들어서 좀 덜 먹었지만 이제 부담감도 없고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힘들더라고요. 공차 가서 포인트로 차 마시면서 좀 쉬었다가 집에 들어가면 어떨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까 가장 가까운 데가 미아사거리역 근처더라고요. 그냥 미아사거리까지 걸어갔답니다. 한 40분 걸린다는데 난 조금 더 걸린거 같네요. 미아사거리 역에서 혜화까지는 지하철로 한 번으로 오기 때문에 갈 때도 편할 것 같았어요. 처음엔 우롱티 스파클링을 골라서 쿠폰은 받았는데 그 메뉴가 계절 메뉴라 없다는 거예요😅 쿠폰보다 더 비싼 메뉴를 시키는 건 가능하다고(모질라는 돈은 더 내야 됨) 그러길래 우롱티에 사이즈를 추가했답니다. 당분은 전혀 안 넣고 얼음도 반만 넣었어요. 우롱티니까 카페인도 없고 모처럼 우롱차 먹어서 좋았네요. 이 공차 미아사거리점은 가게는 작지만 2층까지 있고 전 2층 창가 자리에 앉았답니다. 이때 만보도 넘겨서 인증 사진 찍었어요. 바로 밑에는 조그마한 쉼터도 있어서 강아지랑 사람도 보이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명언필사 한줄 적었네요. 그리고 챌린지 정리하면 되는데 사실 너무 피곤해서 중간중간 졸았답니다. 그래서 꽤 있었어요. 거의 2시간은 있었네요. 3시 30분쯤에 나와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가서 약국과 홈플러스 들려서 필요한 물품 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4시 17분에 도착했고, 13,300보 정도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유포인트로 상품권 구매시 애로
내가 가진 포인트 12,000(포안트)으로 상품권 10,000원권을 구매시청을 하고 확인된 수자를 입력하면 구매가 성랍되어야 하는데 1:1문의를 클릭하도록 되어있는데, 클락하면 회원이시네요라고 멘트가 뜨고 끝압니다. 오류인지 고의인지 확인하삽시요 이유를 알수 없네요.... 확인하고 회신 바랍니다.
leesb0206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10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0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21 (화) - 11/03 (월) 정수기지안맘 쩡♡ tradingcom 애플짱 입맛없엉 자스민꽃 오와둥둥 CabinCrew 뉴펜🧡 안레몬 영진왕빠 성실한라떼누나 더달달 한소래미 미주장 치노카푸 호주니어 마음그릇 들꽃7 워니s 알차게💕💕💕 열정남자 감사하며살자 예지영준맘 아침햇살77 동그라미1 들풀지기 최강수인 냥이키우기 셰인 핑크색 stopjiji Lisa7 슈가블링 :D 다시꿈꾸는세상 인생이여만세 zcolc 지니5567529 보통아이 신혜림 여리나 어흥군 목표사십구 58로가즈아 로오스엔 빠담소리 쉬림프 사랑혀니 해피이정 seabuck 잘될 경이로운다이어트 JJ0202 수경2 비비안2 블리비 재털이 ssul0115 juyeon k2023 다노밑에담요 당고딩고 숫자 어트지니요 기춘이530707 켈리장 송쩡 청둥산 jeonghee 막둥왕자 반달진 지니5480213 소나무1234 수수깡7 이하린80 2민트홀릭 꽃이뻐 cogo092 난괜찮아용 영잔디 지니5436233 진니어트트 지니5368308 쉬리107 기쁨이님 로앰 베베마름으로 쪽쭈리 신금숙비전 피타 지니어트인 다이어터라구욧~ diane0807 이야기 딸기초코몽 Oracle 딸기초코 s9424103 dhwhl777 링고픽 지금이순간7 지니5273494 얌이얌이 꿈굽는사람 정채린 GUNDDAM 붕붕아아 까루루 다공2 jjung2 코로세움 불곡산 한달다이어터 KKK용식이22 쵸코파이팅구 딸기와의행복 프카쟁이 지니5209323 어라라 저스트영 영선이302 그린라이 happy80 와탕카7 임삼미 가이찡 v과일천사v daeilmem 서나얌 인생중 해바라기 gisou 뇌순이 다노맘 빵슈니 우곰이 트레비라임 so2 열정가득 김치볶음밥밥 깁미더머니 생강꽃 멍청이3 멍청이2 걷기가좋아 바다속고양이 쁘띠허니 나하니 지니어트준 나나나이쁘니 토끼7777 지니지니 김밥말아 쟈쟈쟈 셰어 기르밍 어느멋진날29 쏘뉜 LoveJJ 워터멜론 마고할미 Kint 이또하트 유지어터 dnffl 지니5288123 사비나67 올란도 지니5612493 여리랑이 워니뚱 병아리콩콩 감이오네 박아림 HEREUN 산곡동미녀삼총사 성아진 genie22 제벌 숨은꽃처럼 jhy1004 지니5634417 은연화 SZ 아델라이드 가을이네 딸냄맘 지니5507230 이건머야 으갸 고구마조아 지니5193930 왕플 u찌니 아머까오 행복한예은 수원남 jsmfresh1 지니5600293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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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슈가블링 [다이어트 레시피] 밥없는 유부초밥-우삼겹채소유부롤 추천합니다^^ 블리비 [다이어트 레시피]칼로리 걱정없는 가을 무우로 만든 무나물볶음 seabuck 다이어트 레시피 - 고등어무조림 치노카푸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CabinCrew 🧁시나몬의 향과 고소함이 가득한, 나만의 다이어트 계피빵 👍🏻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이야기 그냥지나 지니5550071 지니어트 안레몬 마름이 피타 mullon 지니5633806 JJ0202 붕붕아아 오와둥둥 어라라 진니어트트 지니5590652 juyeon 정수기지안맘 GUNDDAM 재털이 우곰이 비비안2 지니5480213 지니 5634227 diane0807 지니5368308 사비나67 함박 소나무1234 찰깨팡 토끼7777 뭔소리야 수경2 또덕상 지니5227227 본동 stopjiji 지니5507230 워니s ㅇㅇㅇa8f 숫자 왕플 왕돈까스 블랑카 어트지니요 지니5628067 얌이얌이 베베마름으로 목표사십구 영잔디 dnffl 에브리루다 ssul0115 고구마조아 지니5205236 로오스엔 동그라미1 인생중 잘될 빠담소리 멍청이3 닉네임드 임삼미 마음그릇 58로가즈아 멍청이2 숨은꽃처럼 서나얌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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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타임과 장보기
엄마면회는 2시부터 이지만 집에선 12시쯤 출발했답니다. 송편 한팩 사가지고 그냥 일찍 출발했어요. 라떼 아침 먹이고 잠깐 쇼파에 앉았는데 졸고 있어서 이러다가 늦을까 봐 그냥 일찍 갔답니다. 돌곶이역 근처에 슈퍼에서 가끔씩 드시는 엄마 간식들 사고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그렇다고 여유있게 1시간 이상 남은 것도 아니어서 포인트로 사먹을 수 있는 메가커피 찾아서 갔네요. 돌곶이역에서 대로로 조그만 올라가면 요양병원이 있어서 몰랐는데 샛길로 가니까 가까운 곳에 메가커피도 있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고 개인컵은 안된다고 그래서 서서 몇 모금 마시고 물 더 채워오고 중간에 한 번 더 가서 물만 더 했네요. 조금 진하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첫 카페인 보충이었고 핸드폰 충전하면서 앉아서 챌린지도 정리하고 명언 필사도 했네요. 앞에 아파트 주민들이 손님으로 있지만 아주 북적이진 않아서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너무 꽉 찬 곳은 사실 오래 앉아 있기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한 45분 앉아있었는데 저 커피를 한두모금 남겨놓고 왔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했어요. 면회는 2시부터 3시까지 꽉 차게 하고 나와서는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맨날 가던 대로로 안 가고 살짝 옆길로 갔는데 거기가 오히려 식당과 가게들 커피숍이 더 많이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중간에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게 하고~ 월곡역에 근처 큰 이마트내에 다이소가 있어 작은김치통을 사러 가는 중이었는데 가기 전에 큰 슈퍼가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도 한 번 들어가서 살펴 봤는데 그동안 계속 찾고 있던 레몬생강캔디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샀답니다. 당근도 하나 샀어요. 그리고 이마트로 들어가서 지하 2층에 다이소가 있어서 작은 김치통도 사고 볼펜, 지퍼백등 여러 가지 다양하게 샀답니다. 그리고 머그컵도 하나 샀어요. 무겁진 않지만 부피가 나가니까 가방이 꽉 찼답니다. 매니까 무겁기도 했구요. 마트에서 바로 월곡역으로 연결돼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돌아왔네요 집에는 5시 1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5,000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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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마지막 커피 손님까지 있어서 퇴근은 라떼랑 같이 5시 20분에 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2,500보예요. 이것도 겨우 걸었네요. 오늘따라 힘이 없었나봐요. 😆 집에 와서도 빨리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빨리 자야 되는데 지쳐서 그것마저 못하고 쇼파에 앉아서 TV 봤어요🤨 그러다 결국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어요. 무슨 정신이었을까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집 가야지 하고 나를 아무리 달래도 안 되더라고요.🤣 더위사냥제로 먹었답니다. 그래도 당류가 제로라는 거지 185kcal나 되네요. 또 한 번 터졌으니 계속 먹게 되네요. 월드콘 저당도 먹었어요. 이것도 저당이기만 하고 160ml, 235kcal로 제법 된답니다. 세 번째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150kcal 입니다😆 그렇게 먹었으니 물은 당연히 잘 들어갔답니다. 2L 더 많이 마셨어요. 그렇게 먹부림을 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어제 단식도 하니 배고프고 피곤해서 일찍 잤거든요. 그리고 새벽 12시쯤 깼지만 금방 또 자고 5시 알람도 무시하고 또 자고 거의 8시까지 잤네요. 오늘 아침 꽃배달이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늦장을 부리면 안되는데 아침엔 좀 일어나기 싫었네요.😅 10시까지 가게에 가야하는데 아침 먹으려면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얼른 스트레칭 하고 부엌가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어제 8시부터 누나랑 잤는데도 아직도 피곤한지 내 방 와서도 저렇게 자네요. 도저히 시간을 못 맞출 것 같아서 음식 준비는 해놓고 화장하고 옷입고 아침 먹고 바로 라떼랑 나가려고 합니다. 오늘은 늦게 시작해서 라떼랑 아침산책도 일찍 시작 못 했는데, 배달 다녀오면 시간도 애매하게 남아서 그냥 같이 나가서 누나 꽃배달하는 동안 가게에서 기다렸다가 배달하고 돌아와서 출근 전까지 오전산책하고 누나랑 출근해서 가게에 같이 있다가 퇴근해서 오후 산책까지 다 해버리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0월18일 혈압체크
공복에 혈압도 체크했어요 혈압은 어제 취침전이랑 거의 비슷하네요 120-80이하로 양호합니다
켈리장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돌곶이역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12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약간 힘이 떨어지고 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아메리카노로 조금 달래봅니다. 급찐급빠라면 간단한 크샷추 1잔 정도 마실텐데 오늘은 아예 36시간 단식이라 냉동 블루베리 커녕 크리스탈라이트도 아예 빼고 깨끗한 아메리카노로 1잔 만들었답니다. 우선 뜨아로운 몸을 좀 데웠지만 커피가 좀 식으면 뜨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별로라~ 나중에 유리컵에 얼음 4개만 담아 와서 마시던 뜨아 넣어서 마져 먹는답니다. 이러면 아이스아메리카노만큼 차갑지 않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 덥다면 처음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지만 요즘 날씨는 좀 애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마시다 보면은 속이 조금 쓰리기도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섬세하게 속을 달래가면서 아메리카노도 마신답니다. 단식때는 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물 빼고... 하긴 물도 천천히 마셔요. 물은 내가 항상 2L 마시니까 그 정도 챙겨 마시면 되는데 단식때는 확실히 물도 덜 들어가서 2L 다 마시기가 쉽지 않네요. 커피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영양제까지는 속이 쓰리진 않겠죠? 약도 아니고😅
성실한라떼누나
🏃♀️ 다이어트 방법 런닝머신과 싸이클 후기
다이어트를 결심한 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은 바로 런닝머신과 싸이클 운동이에요!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 근처 피트니스센터나 단지 내 헬스장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꾸준히 유지하기 좋아요~~ 저는 친구네 집에 기계가 있어서 친구네 오가며 운동을 같이 했답니다~^^ 처음에는 런닝머신 속도 4.4, 경사 12로 30분만 걸어도 너무 힘이들었는데, 꾸준히 하다 보니 체력이 늘어나고 땀이 쏙 빠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싸이클도 속도 20 정도로 30분씩 타면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단단해지고, 하체 부종이 확실히 줄었어요. 두 가지를 번갈아 하면 지루하지 않아서 운동 지속력이 훨씬 높아진답니다~ 요 두가지를 꾸준히 하고 있고 시간은 자유롭게 어느날은 싸이클만 또 어느날은 런닝머신만 할때도 있었어요~ 무엇보다 런닝머신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는 데 탁월하고, 싸이클은 하체라인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조합이라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다이어트 방법이랍니다ㅎㅎ 두가지를 같이 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저는 일주일에 4~5일 정도 꾸준히 실천하면서 식단까지 조절했더니 한 달 만에 2kg이 자연스럽게 감량되었답니다. 운동이 귀찮을 때도 있지만, 직접 해보니 몸이 가벼워지고 컨디션이 좋아져서 이제는 하루라도 안 하면 허전한 느낌이에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찾고 있다면, 런닝머신+싸이클 조합을 꼭 시도해보세요! 🚴♀️💦 강력 추천드립니다~~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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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이조절과 운동의 꾸준함이 14키로를 감량하게 했어요
69키로에서 어느날 70을 보는 아침 깜짝놀랐어요 내가 언제 이렇게 쪘나 그러고도 한참을 무분별하게 살던 날에 피검을 했고 결과가 중성지방수치가 너무높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 건강찾기 다이어트 매일 30분 근력운동과 걷기 식사양외에 간식금지 가공식품 금지 제일어려웠던건 라면과 과자끊기 특히 우유를 물마시듯 먹던게 어려웠고 며칠간 나는할수있다 하고 마인드컨트롤 후 식이조절부터 시작했어요 일주일정도 세끼와 계란 1알로 줄인 후 운동갔습니다 이주일동안은 온몸이 아프고 힘들었는데 그보다 더힘든건 다시 다음날 체육관으로 들어가는 의지를 보이는것이었어요 하지만 21일 루틴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하기 시작하니 점점가게되고 가니 습관적으로 가게되고 그러고는 체중이 1키로씩 흔들리는 걸 발견했어요 1년을 그렇게 운동과 식이만으로 12키로이상 빠지고 그만둘까했다가 그냥 갈때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지금은 체력도 너무좋아지고 14키로빠졌는데 54.8도 봤었다가 명절에 다시좀 먹다보니 55대입니다만 55는안넘어가더라구요 일년넘게 조절하니 며칠더먹는다고 몇키로씩 더 증량되거나 하지 않았고 허리둘레도 92에서 72가 되어 옷도 예전옷 입고 그래요 모두모두 정석대로 하는게 답이란거 알려드려요 잠시 단식도하고 굶기도하고 체육관에서 몇시간씩 운동하기도하는 극단적인 방법도 써봤지만 다 제자리로 돌아가더라구요 가볍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유지되고 폭식은 피하겠지만 가끔의 과식도 괜찮아요 더 열심히 먹은것만큼 한다 생각으로 하면 되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달콤무지개
슬로우러닝 과 수영 꿀조합 다이어트후기
20키로 뺐다가 10년 지나 12키로 갑분 요요 와서 진짜 죽어라 양을 줄이고 헬스며 뭐며 이것저것 해도 안빠졌는데 새벽 공복으로 슬로우러닝 과 아침이든 오후든 저녁이든 수영을 추가 했더니 4키로 훅 빠졌어요!! 슬로우러닝은 진짜 말 그대로 천천히 달리기 땜에 유산소에 필요한 숨이 아주 살짝 차오르게 산소를 써서 그런가 많이 힘들지도 않고 땀도 적당히 나서 오히려 하고 나면 상쾌하구요 수영을 하고 나면 진심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 이후에 뭘 먹을 생각이 안나요 ㅋㅋㅋㅋ 수영은 특히 근력 운동 과 유산소 둘다 쓰는 운동이라 효과가 배로 증폭되는거 같습니다! 둘다 하는거 힘드시면 둘 중 하나만 하시고 식단만 조절 하더라도 살 잘빠질거예요 다만 단기로 빨리 빼겠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시간 좀 걸리더라도 꾸준히 하시다 보면 어느순간 점점 변하는 내모습이 나타날거예요! 모두모두 화이팅 하세요!!
김희래b05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피해야 할 나쁜 음식도 함께 정리 🍽️
요즘 몸이 자꾸 붓고 소변도 시원하게 안 나오는 느낌이라 병원 가봤더니 “신장 관리 좀 하셔야겠어요” 라는 말 듣고 충격 받았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신장에 좋은 음식 찾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도움 되는 식품이 많더라고요! ✅ 신장에 좋은 음식 뭐가 있을까? 신장에 좋은 음식은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고, 붓기 개선에도 효과적이에요. 대표적으로 아래 10가지가 있어요👇 신장에 좋은 음식 하루 섭취 권장량 붉은 파프리카 1개 (약 120g) — 샐러드나 볶음에 활용 가능 사과 1개 (약 150g) —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보강 👍 마늘 2~3쪽 (약 10g) — 생으로보단 익혀 먹는 게 부담 적음 브로콜리 ½송이 (약 80g) — 데쳐서 간식처럼 섭취 권장 양배추 1컵 (약 100g) — 삶거나 찐 형태로 먹기 생강 5g (생 생강 기준, 티스푼 1개 정도) — 차로 섭취 시 하루 1~2잔 블루베리 ½컵 (약 70g) — 생과일 or 냉동으로 요거트에 곁들여 OK 양파 ½개 (약 60g) — 구워 먹거나 샐러드로 섭취 달걀 흰자 2개 분량 (약 60g) — 단백질 공급에 적당한 양 올리브오일 1~2스푼 (약 15~20ml) —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또한 신장에 좋은 차로는 민들레차, 옥수수수염차, 녹차 등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신장이 안 좋은 음식, 꼭 피하자! 나트륨 많은 가공식품 고인산 식품(탄산음료, 인스턴트) 신장에 나쁜 음식 중 하나인 고칼륨 과일 (바나나, 멜론 등)은 주의! 이 외에도 신장이 안 좋은 음식은 짜게 먹는 습관, 단백질 과다 섭취 등 생활습관에도 많아요. 신장에 좋은 음식이라 해도 과하면 독!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먹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신장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도움됐던 음식이나 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막둥왕자
런닝머신 다이어트 방법 루틴
런닝머신 다이어트 방법 루틴은 체중 감량과 체력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런닝머신 다이어트 방법 루틴은 먼저 준비 운동으로 510분 동안 시속 45km로 걷고 스트레칭을 합니다. 본 운동은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초급은 2030분 동안 1분 빠른 달리기와 2분 걷기를 57회 반복합니다. 중급은 3045분 동안 2분 달리기, 1분 걷기 인터벌을 810회 반복하며 경사 35%를 활용하면 효과가 높습니다. 고급은 4560분 동안 경사 35%로 23분 달리기와 12분 걷기를 10회 반복하며 근력과 심폐 능력을 동시에 강화합니다. 운동 후 510분 쿨다운으로 느리게 걷고 스트레칭합니다. 주 3~5회 반복하며, 운동 전 가벼운 탄수화물 섭취와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이 중요합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평소 걷기와 계단 오르기 등 생활 속 활동을 함께하면 런닝머신 다이어트 방법 루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딸기초코
늦어지는 배송에 대한 답변 없음
2025년 9월 12일 28,900원에 헬시딜 상품 구매했지만 배송도 안 되고 늦어지는 이유와 설영도 없이 9월 말경 업체 사정이 생겼다는 뒤늦은 답변과 함께 30000만 포이트로 돌려 받았고 이후 10 월 3일 21,900에 헬시딜 상품 신청했지만 또 다시 설명 없이 배송이 늦어지고 8,100포이트는 사라진 상태입니다.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경이로운1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핫스파이시)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와서 일찍 만들어서(점심 커피장사 시간에) 시간 되는 대로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꽃 배달 해야 돼서 급했거든요. 그랬더니 오늘 점심은 15분 안으로 먹었네요. 나한테는 엄청 빨리 먹은 거랍니다😅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인데 닭가슴살이 핫스파이시랍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거리도 챙겼답니다. 야채믹스, 닭가슴살, 통에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넣었어요. 홀리닭 핫스파이시가슴살은 120g, 140kcal 입니다. 매운 거는 좀 살짝 맵겠지 싶었는데 그건 내 오산이었고 상당히 매웠어요. 그래도 물 마시면 가시니까 오래 남는 매운맛은 아니었고 빵이랑 같이 먹었으면 훨씬 맛있었을 것 같아요. 다른 맛은 샐러드에도 어울리지만 핫스파이시는 샌드위치에 어울리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가게에 있는 토마토 3분의 1과 방울토마토 3개 넣고 닭가슴살 한편에 올리고 그릭요거트 더했네요. 수제 올리브 드레싱 등뿍 뿌리고 블랙 올리브도 3개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과 내 견과류 살짝 더했네요. 이걸 15분내에 다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얼른 양치하고 배달 갈려고 움직였거든요. 빨리 먹을수는 있지만 즐거운 식사 시간은 아니었답니다. 난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는 식사 시간이 굉장히 즐거운 사람이거든요. 맵고 빨리 먹어야 했고 정신 없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9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9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14 (화) - 10/20 (월) 쩡♡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tradingcom 입맛없엉 자스민꽃 알차게💕💕💕 안레몬 CabinCrew 영진왕빠 오와둥둥 미주장 뉴펜🧡 감사하며살자 한소래미 워니s 더달달 들꽃7 성실한라떼누나 지니5567529 치노카푸 보통아이 열정남자 슈가블링 호주니어 최강수인 예지영준맘 마음그릇 셰인 냥이키우기 아침햇살77 신혜림 로오스엔 인생이여만세 핑크색 stopjiji 동그라미1 Lisa7 :D seabuck 메론잉 쉬림프 머랭22 불곡산 해피이정 여리나 현유리 들풀지기 막둥왕자 슈롭 켈리장 어트지니요 사랑혀니 다시꿈꾸는세상 잘될 목표사십구 juyeon 한달다이어터 어흥군 난괜찮아용 경이로운다이어트 k2023 ssul0115 빠담소리 재털이 다노맘 오동통내뱃살 다노밑에담요 당고딩고 비비안2 트레비라임 뇌순이 숫자 로앰 jeonghee 쉬리107 u찌니 제벌 소나무1234 우곰이 지니5209323 JJ0202 이또하트 이하린80 김치볶음밥밥 쪽쭈리 피타 서나얌 2민트홀릭 지니5368308 기춘이530707 수수깡7 지니5436233 dhwhl777 열정가득 나쁜엄마 영잔디 diane0807 s9424103 GUNDDAM 진니어트트 KKK용식이22 얌이얌이 늘봄봄 이야기 딸기와의행복 인생중 셰어 임삼미 밍키199 어라라 지니5611129 나나나이쁘니 신금숙비전 대박e 블리비 따르 58로가즈아 청둥산 송쩡 프카쟁이 성아진 코로세움 토끼7777 저스트영 쏘뉜 생강꽃 Oracle 유지어터 깁미더머니 수경2 좋은거야 쵸코파이팅구 언제나행복 kpolyext 멍청이2 주여니2 꿈굽는사람 멍청이3 지니어트인 딸냄맘 베베마름으로 다이어터라구욧~ cogo092 지니5273494 genie22 껌씹는여우 지니5480213 아머까오 yh1008mom 아이들맨 딸기초코 반달진 영선이302 happy80 그냥지나 블랙커피 가을이네 Kint 붕붕아아 정채린 와탕카7 2023걷자 지금이순간7 워터멜론 펭윙 링고픽 쁘띠허니 까루루 해바라기 초보지니지니 어느멋진날29 다공2 지니5397807 jjung2 폴바셋 딸기초코몽 지니5593968 마고할미 1만보 지니5269242 감이오네 김밥말아 복된사람 지니5346758 지니5439007 지니5289758 지니5628876 지앤혁 수원남 지니5541778 깐징짱 하잉요 솔트1 안봉필 hyesuk100 고구마러버 jsmfresh1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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