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피어 12'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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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운동해요~
어제도 12시를 넘기고 잤지만, 토요일이라 좀 늦게 일어나 7시 가까이 잤어요 👍 아침 채소찜 (+사진엔 없지만 돼지간) 먹고 철분제 비타민 루테인 챙기고 이제 계단오르기운동해요! 어제는 폼롤러하고 쉬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파스퇴르 단백질 + 곡물 맛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많이들 하십니다 먹는 음식도 신경 쓰면서 다이어트 간식을 잘 챙겨야 합니다 먹는 것이 나 자신이란 말처럼 먹는 음식을 잘 챙겨야 합니다 간식으로 파스퇴르 단백질+곡물 맛 추천합니다 운동을 하고 나서 목이 마를때도 다이어트 간식은 필요합니다 파스퇴르 단백질 + 곡물 맛이 어떤 성분인지 읽어봤습니다(출처 : 네이버) 유당을 제거한 우유를 기반으로 영양을 가득 채운 음료입니다 단백질 12g 으로 고단백 음료입니다 칼슘 505mg 으로 고칼슘 음료입니다 칼슘은 뼈와 치아 생성에 필요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20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 함류를 낮추어서 만든 다이어트 간식 저당 음료 추천입니다 가격은 약간씩 차이가 나지만 홈플러스에서 195ml *20개 27,900원입니다 파스퇴르 단백질 + 곡물 맛은 소화가 편안한 락토프리입니다 맛은 고소하고 진한 곡물 맛이므로 먹기에 부담없습니다 고소하고 진한 곡물 맛으로 단백질 특유의 냄새가 없이 먹기 편합니다 각종 여러 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서 든든합니다 여러 분들에게 다이어트 간식 파스퇴르 단백질 + 곡물 맛을 추천합니다 -생활속에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신 분 -비타민, 미네랄을 다양하게 섭취 원하시는 분 -바쁜 아침에 식사대용이 필요하신 분 -일상에서 활력 및 에너지가 필요하신 분 수없이 많은 음료 종류 중에서 추천합니다
k2023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만보 넘게 걸었어요!
매 주 금요일은 라인댄스하는 날이예요. 오전에 2시간 신나게 춤추고 이마트가서 이것저것 사다보니 12000보가 넘었네요. 다리가 뻐근하고 아프지만 만보달성해서 기분은 좋네요.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참크래커 칼로리&활용법 정리
과자 끊기 너무 힘든 다이어트 중에도 입 심심할 때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식 찾고 계신가요? ✅ 다이어트 간식은 참크래커 ✔️ 칼로리: 1봉 (총 252kcal) ✔️ 탄수화물: 약 40g (1일 기준치의 12%) ✔️ 맛: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 달달하고 기름진 과자에 비해서 당류나 지방이 적고 요거트나 달걀이랑 같이 먹기에도 좋더라고요 ㅎㅎ ✅ 참크래커 다이어트 간식 조합 그릭 요거트 + 참크래커 달그릭 요거트에 크래커 찍어 먹으면 포만감도 생기고 간식 겸 식사 대용으로 괜찮아요! 삶은 달걀 + 참크래커 단백질 간식과 함께 먹으면 혈당 급상승 방지에도 도움이 돼요 👉 참크래커 칼로리 (바로보기) ✅ 다이어트 간식 참크래커 후기 과자를 못 끊는 타입이라.. 포기가 안돼서 한동안 다이어트 간식으로 참크래커 먹었는데요 과하지 않게 고소하고 답백해서 참 괜찮더라고요 ㅎㅎ ~~ 과자는 피하는 게 좋지만! 그래도 먹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참크래커 드셔보셔요 혹시 다이어트할 때 자주 드시는 간식 있으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서로 꿀팁 나눠요💬
유지어터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8회차 🏀최애운동🏀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송쩡 저의 최애 운동은 러닝과 만보걷기입니다 자스민꽃 하체운동 추천 , 스쿼트 500개 루틴 달성후기 💕 우곰이 움직이는걸 싫어하는 나도 즐겨하는 홈트 루틴~~! 슈가블링 최애 운동 필라테스 주3회 루틴 후기입니다^^ 치노카푸 신체와 정신건강에 좋은 러닝 추천합니다! 장보고 일상생활에 가장 필요한 헬스운동 정수기지안맘 삶의 균형을 찾게 해준 요가 수련의 후기와 효과입니다.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콩콩이짱 워니s 조하민o3f 라미에뜨 꼬마꼬마 지니5512274 꿈굽는사람 어트지니요 parkjs1980 로앰 Happy80 피타 어슬렁가자 쩡♡ 어라라 잘될 주여니2 tradingcom juyeon 나나나이쁘니 루피710710 강건너 CabinCrew 일찍이 seabuck 난괜찮아용 앵두정원 그냥지나 쉬림프 향기속에 한소래미 멍청이2 지니어트준 대박e 인생중 jjung2 싸포 멍청이3 핑크색 k2023 임삼미 쵸고파이팅구 지니5367242 여니솔이맘 제인 실몬티 회원정보 Oracle 쪽쭈리 밍키199 슈롭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들풀지기 얌이얌이 하이0530 애플짱 영잔디 재털이 켈리장 ssul0115 숫자 섹시파이리 지니5601809 안레몬 1 kt에넥스 제벌 GUNDDAM 김럽돋 예지영준맘 diane0807 당근이 뉴펜 지니5590652 뇌순이 호수하늘 미미444 쟈쟈쟈 비비안2 by쏭 더달달 으갸 토마토4랑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만보 걷기
12000보 넘게 걸었습니다 오전 걷기가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식후 걷기로 혈당관리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저당 돼지바 첫번째로 추천해드릴 간식은 저당 돼지바입니다. 제가 아이스크림 중에서 돼지바를 좋아하는데 저당 돼지바가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습니다. 겉에 초코쿠키, 안에 믹스와 딸기잼 모두 저당이라고 합니다. 맛은 원래 돼지바와 거의 똑같이 맛있어습니다. 당류는 1.7g이고 당알코올은 12g입니다. 저당이고 맛도 맛있어서 좋지만 저당이라고 한 번에 여러개 먹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2. 수제칸명가 매콤달콤 먹태구이, 두번째로 추천해드릴 간식은 수제칸 명가 매콤달콤 명태구이입니다. 당류가 0g이고 단백질은 21.8g입니다. 탄수화물함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비교적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맛도 좋습니다. 단맛과 짭짤한 맛이 나서 질리지 않고 매콤한 맛도 있어서 매콤달콤한 간식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so2
마운자로 출시 임박! 국내 가격·보험 급여 기준은?
이번에 미국에서 위고비보다 더 강력하다고 소문난 마운자로가 한국에서도 곧 출시될 예정이에요 벌써부터 국내 가격은 얼마일까, 보험 적용은 될까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길래 공식 일정부터, 가격, 급여 여부 정리해봤어요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에서 개발한 다이어트 주사로 성분명은 티제파이타이드예요 이미 유명한 위고비와는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위고비: GLP-1 수용체만 자극 마운자로: GLP-1 + GIP 이중 수용체를 함께 자극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 덕분에 위고비보다 효과가 더 기대된다고 알려져있더라구요 ~ 기대되네요 ㅋㅋ 마운자로 효과 미국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15mg 투여 시 평균 체중 감량률이 22.5%에 달한다고 해요 한국에서는 우선 5mg 용량으로 출시가 예상되지만, 향후 고용량 버전 도입 가능성도 열려 있어요 마운자로 국내 출시 일정 정식 품목 허가: 2024년 12월 완료 예상 출시 일정: 2025년 8월 중순 예정 현재 마운자로 유통사는 한국릴리로 국내 도입 일정 조율 중에 있어요 해당 내용은 릴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답니다 ㅎㅎ 👉 자세한 일정 보기 (클릭) 마운자로 국내 가격 & 보험 급여 여부 현재 기준으로는 보험 급여는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비급여 자가주사 방식으로 병원 처방을 받아야 할 전망이네요 ㅜㅜ 또 .. 엄청 비싸겠죠? 미국 기준으로 지금 1펜에 약 130만원이니까 국내에 들어오면 아마 위고비랑 비슷하게 1펜 당 50만원 ~ 70만원 ?! // 그래도 국내에서 마운자로를 직접 경험할 날이 머지 않았네요 가격은 고가겠지만,, 효과 면에서는 위고비보다 강력하다는 평가가 많으니 상황을 지켜보자구요 ㅎㅎ
유지어터

[당첨자 발표] 7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7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29 (화) - 8/11 (월) 쩡♡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장보고 tradingcom 슈롭 영진왕빠 CabinCrew 한소래미 줄리아언니 자스민꽃 안레몬 알차게💕💕💕 오와둥둥 최강수인 감사하며살자 뉴페이스란 냥이키우기 미주장 지니5567529 stopjiji 제벌 열정남자 해피이정 워니s 딸2맘 인생이여만세 더달달 쉬림프 어흥군 예지영준맘 마음그릇 메론잉 꼬마꼬마 :D 머랭22 입맛없엉 들풀지기 한달다이어터 성실한라떼누나 지니5367242 기춘이530707 뉴펜 아침햇살77 목표사십구 치노카푸 seabuck 송쩡 들꽃7 어트지니요 zcolc 꽃이뻐 지니 0801 다시꿈꾸는세상 동그라미1 raintree 켈리장 숫자 다이어터라구욧~ 신혜림 jeonghee 지니5436233 수경2 KKK용식이22 딸냄맘 앵두정원 해바라기 팝콘각 이하린80 ssul0115 깁미더머니 2민트홀릭 수수깡7 좋은거야 빠담소리 juyeon 아카시아잎 재털이 꿈이룸♡ 소나무1234 호주니어 로오스엔 1OOOO 우블리에 코로세움 어라라 사랑혀니 k2023 잘될 경이로운다이어트 유지어터 라미에뜨 u찌니 Lisa7 늘봄봄 여리나 핑크색 뽀글사랑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나나나이쁘니 앱톰레볼루션 생강꽃 diane0807 하이0530 나는무너 데이지 지니어트준 GUNDDAM 64박옥련 하늬야 서나얌 우곰이 영잔디 당근먹기 감이오네 토끼7777 지니5186397 대박e 포메다둥이네 진우맘 신금숙비전 언제나행복 강제인 지니5559812 워니투 뇌순이 그냥지나 똘망천사 성아진 행운이다 슈가블링 여니솔이맘 맹구귀요미 jiniy 천자원 열정가득 으갸 자연하이 수원남 쵸코파이팅구 보통아이 쟈쟈쟈 loverosa 햄찍 쪽쭈리 쉬리107 피타 나쁜엄마 1만보 김정희6g0 울산뺀질이 멍청이3 지니5269242 zntkskzlzy 아머까오 워니뚱 깨개갱 로앰 도니돈 호수하늘 v과일천사v 그린라이 올란도 건강지킴이1 김밥말아 영선이302 풀에버 dnffl 지니5346758 proximab LoveJJ 동남이쁜이 genie22 지니5209323 니네엄마는 비비안2 jjung2 동해물이 루피710710 yel82 초보지니지니 1 저스트영 토마토4랑 쭈야79 얌이얌이 인생중 ㄱ비비안나 난괜찮아용 nanasich 프카쟁이 멍청이2 지니5560194 안델라 지니5195383 김치볶음밥밥 뭔소리야 어슬렁 노순욱 지니5552598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07월28일(월) 혈압체크
공복상태에서 혈압도 체크합니다 혈압도 120-80이하로 아주 양호하네요 오늘 오랜만에 체중도 살짝 빠졌는데 월요일 아침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켈리장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드셔보셨어요?
✅ 제품명: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스모크맛) 🛍 어디서 샀나?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4개 묶음 할인으로 구입했어요. 행사 중이라 한 개당 2,000원 초반대였어요. 👃 첫인상: 냄새와 비주얼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돌려도 훈제향이 꽤 진하게 퍼져요. 비주얼은 일반 소시지보다 약간 창백(?)하지만 단백질 덩어리 느낌은 남. 기름기는 적고, 뻑뻑함보다는 탱글탱글한 느낌이 있어요. 🍴 맛: 기대 이상 정직하게 말해서, "다이어트용인데 이 정도면 대박"입니다. 스모크 향 덕에 밍밍하지 않고, 진짜 훈제 소시지 같은 맛. 너무 짜지 않아서 부담 없고, 안에 닭고기 식감도 꽤 살아 있어요. 물컹하지 않고 탱글탱글. 인공적인 느낌도 적어요. 식감은 진짜 괜찮았고, 일반 간식 소시지보다 포만감은 훨씬 오래 갑니다. 💪 다이어트 간식으로서의 만족도 단백질: 1개당 단백질 12g 이상으로, 운동 전에 먹으면 딱이에요. 포만감: 작아 보여도 배에 은근 차요. 허기 달래는 데 최고. 칼로리: 1개 100kcal 내외라서 죄책감이 거의 없음. 보관: 실온 보관 가능해서 회사,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좋아요. 올리브영 어디가나 요즘 다 있지요? 어디서든 구할수 있다는 장점ㅋㅋ ❌ 단점이 있다면? 스모크맛은 계속 먹으면 살짝 질릴 수 있어요. (다른 맛이랑 섞는 걸 추천) 민감한 사람은 단백질 가공 특유의 향을 거슬려할 수도 있음. 가격이 일반 간식보단 살짝 비싸요. ✅ 총평 이건 진짜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도 맛, 포만감, 실용성 다 잡은 제품 한두 번 먹고 말 게 아니라, 꾸준히 살 의향 있어요. 닭가슴살 질린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 스모크맛이 질린다면 콘치즈맛이나 청양고추맛도 같이 시도해볼 만해요. 다이어트 너무너무 힘들고 지치시죠? 내가 왜이러고 있나? 싶을때 많잖아요 ㅋㅋ 그럴때 마음 다시 다잡고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우거적우거적 씹어 먹고 다시 힘을 내서 다이어트 해봅시다 ㅋㅋ 힘내요 우리❤️❤️❤️
라미에뜨
위고비 대항마, '마운자로' 국내 출시일·가격·효과 정리
비만 치료제로 이어 유명한 위고비에 이어 이번엔 그 대항마로 불리는 마운자로가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대요! 미국에서는 이미 위고비를 뛰어넘었다는데.. 🤭 이런 소식을 우리가 놓칠 순 없죠?! ✅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에서 개발한 비만 치료 목적의 주사형 약물이에요 성분명은 티제파이타이드로 1세대 GLP-1 계열인 위고비와 달리 GLP-1 + GLP 수용체를 함께 자극해서 식욕 억제 + 혈당 조절 + 지방 연소 효과가 더 높다고 알려져 있어요 ✅ 마운자로 실제 효과 미국 FDA 임사 데이터에 따르면, 최고 용량(15mg) 기준 평균 체중 감량률이 무려 -22.5% 위고비보다 1.5배은 높은 거 같은데요.. ! 우선, 한국에서는 5mg이 최고 용량으로 출시 될 것 같은데 .. 15mg도 가능해지면 진짜 위고비 대체제로 이용할 것 같은데요 ?! ✅ 마운자로 국내 출시일 (일정) 국내 허가는 2024년 12월에 정식 품목으로 허가가 완료됐어요 상품명은 마운자로프리필드펜주 ! 📌 출시 일정: 2025년 8월 중순 (예정) 진짜 얼마 안남았죠.. ! 이제 곧 만나볼 수 있겠네요 자세한 일정은 릴리코리아 공식 공지에서 확인 가능해요 👉 마운자로 출시 공지 보러가기 ✅ 마운자로 가격 공식 보험 약가는 아직 공개가 안됐지만, 미국 내 가격 기준으로는 1펜당 약 130만원 수준! 국내 출시되면, 비급여로 유통될 가능성이 높고 위고비처럼 병원마다 시술비+처방비가 추가될 수 있어요 초기 추정가는 약 50~70만 원대/펜 으로 보이고 월 1회 자가주사 방식이에요 ✅ 위고비 VS 마운자로 차이 항목 위고비 마운자로 제약사 노보노디스크 일라이 릴리 작용 방식 GLP-1 단독 GLP-1 + GIP 이중작용 평균 감량률 -15% 내외 -22.5% (15mg 기준) 투약 빈도 주 1회 주 1회 국내 출시 2023년 2025년 하반기 예정
다이어터라구욧~
아무것도 안 먹는 시간, 사실은 열심히 다이어트 중!
다이어트라고 하면 ‘무엇을 먹느냐’에만 집중하기 쉬워요. 하지만 ‘먹지 않는 시간’ 역시 몸이 회복하고, 체지방을 연료로 쓰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공복 시간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니라 몸을 케어하는 다이어트의 핵심 시간이 될 수 있어요. 1️⃣ 공복 시간, 몸이 바뀌는 순간 식후 8~12시간이 지나면 간에 저장된 포도당이 점차 고갈되면서 몸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시작되는 변화는 생각보다 많아요. • 인슐린 수치 안정화 • 지방 연소 시작 • 세포 청소 작용(오토파지) 유도 • 소화 기관 휴식 즉, 공복은 단식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 회복하고 정리하는 시간이에요. 2️⃣ 공복을 ‘적극적인 다이어트 시간’으로 인식하기 무조건 배고픔을 참는 시간이 아니라, 공복을 ‘가볍게 움직이고 자신을 관리하는 시간’으로 생각해보세요. 공복 중에 하면 좋은 행동들: 🫗 물 마시기 –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대사 활성화 🧘♀️ 스트레칭 – 몸을 무리 없이 깨워 지방 사용을 유도 ☕ 무가당 블랙커피 – 식욕 조절과 지방 연소 보조 이처럼 공복 시간도 몸을 돌보는 시간으로 바라보면 스트레스보다 컨디션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어요. 3️⃣ 식사보다 중요한 건 ‘리듬’ 공복은 무조건 길게 유지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내 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리듬을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이에요. 예를 들어 • 8PM~8AM: 12시간 공복 • 16:8 간헐적 단식 등 일정한 루틴이 생기면 몸도 그 흐름에 맞춰 안정됩니다. ⏳🍵🧘♂️ 다이어트는 식단보다 ‘리듬’이 먼저일 수 있어요. 공복을 잘 활용하면 먹지 않는 시간마저도 몸을 바꾸는 시간이 됩니다. ‘무언가를 먹는 시간’보다 ‘아무것도 먹지 않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보세요.
geniet
최애운동 필라테스 추천
제가 필라테스를 시작한 지는 정확히 3년이 되었고 매주 2,3회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고 운동신경도 좋은 편이 아니라 걷기를 제외하고는 그 이전에 운동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라테스를 처음 시작하게 된 것은 목이 아파서 입니다. 목이 아프다고 하니 친구들이 목이 아플 때는 필라테스가 효과가 있다고 추천을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친구의 추천을 받고도 용기를 내기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길거리에 붙어 있는 전단지를 보고 집 가까이에 있는 필라테스 센터에 가서 신청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1:1로 12회만 하고 집에서 홈트로 따라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1:1이라 가격도 엄청 비싼데 복식호흡도 제대로 못해 호흡을 따라 하는 데 수업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하니 그다지 운동 효과가 없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멈추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30회씩 두 번이나 계약을 연장하였는데 운동을 하면서 목이 아픈 것도 조금씩 나아지고 나름 어려운 동작을 수행했을 때 성취감도 느끼면서 운동의 재미를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1:1은 가격이 회당 55000원이 넘어 계속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그 이후 가감히 8:1 그룹으로 바꿔서 계속 필라테스를 이어갔습니다. 처음에는 그룹으로 할 때 동작을 못 따라할 까 걱정이 되기도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잘 바꾼 것 같았습니다. 8:1은 회당 7000원대로 가격이 확 낮아지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강도와 취향에 따라 원하는 강사님을 마음대로 신청할 수 있는 장점도 있었어요. 그렇게 2022년 7월부터 지금까지 3년간 꾸준히 매주 2, 3회의 루틴대로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데 그 결과 여러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코어 운동을 비롯해 그동안 있는지도 몰랐던 몸 구석구석의 근육 운동을 집중해서 하다보니 다이어트 효과도 있고 자세가 바르게 되면서 원래의 목적이었던 목의 불편함도 많이 좋아졌어요. 또한 그 이전에 '아이고 허리야' 하는 말을 무심결에 하거나,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는 일이 어느 순간부터 거의 없어졌어요. 인바디 측정결과도 근육량 부족에서 표준으로 바꼈습니다. 제 주변에 필라테스를 하는 분 중에 너무 힘들어서 억지로 한다는 분도 있는데 저는 필라테스가 맞는지 재미를 느끼며 매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몸이 따라주는 한 계속할 예정입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저의 최애운동 필라테스를 추천합니다. 처음 시도에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꾸준히 하면 확실히 몸이 좋아진다는 것을 느끼실 거에요.
들풀지기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3
지니어터들을 위한 간식 리스트 가져왔어요! 지나가다 편의점 들르면 꼭 하나씩 사게 되는 ... 맛있고 죄책감 적은 다이어트 간식 3가지 소개합니다 💚 간식 고를 때 망설이는 분들 위해! 추천 이유랑 꿀팁도 같이 정리했어요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TOP3 1️⃣ 곰곰 닭가슴살 바 (GS25) 1개 90kcal, 단백질 12g 진짜 닭가슴살 느낌이지만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좋아요 요즘엔 트러플맛, 고추장맛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2+1 행사일 때 놓치지않고 쟁여온답니다 2️⃣ 아임웰 곤약젤리 (CU, 세븐일레븐) 1개 5~13kcal로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맛도 복숭아, 청포도, 자두 등 다양해서 골라먹기 좋더라구요 최근엔 비타민 강화형 곤약젤리도 나와서 궁금한데 아직 실물로 못봤어요 ㅠㅠ ! CU나 세븐일레븐에서 발견하시면 댓글로 꼭 알려주세요⭐ 3️⃣덴마크 드링킹 요거트 제로(GS25, CU) 단백질이 8g 이상이고 90kcal 정도 해요! 칼로리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지만 당류랑 지방이 없고, 고단백으로 리뉴얼된 제품이 많아져서 출근길에 간편하게 마시기 좋더라구요 ㅎㅎ 맛도 딸기, 플레인, 블루베리로 다양해서 매일 다르게 마시는 재미도 있어요! 💡 지니어터 TIP!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은 행사 기간에 1+1 or 할인 자주 하니 잘 보고 사세요 편의점 앱확인해보면 의외로 꿀템 발견 가능! 단백질·식이섬유·칼로리 체크는 꼭꼭 하면서 골라야 해
다이어터라구욧~
모니모기상, 수면 5시간40분
어제 최애운동리뷰 쓰고 소통댓글 쓰다가 12시 넘어서 잤어요 디지털 디톡스란 쉽지 않네요 퇴근 후에 핸폰을 건들이지 않는 건데... 퇴근 후에 핸폰이 너무 만지고 싶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제 최애운동은 계단오르기🦵예요 (+스쿼트, 스텝퍼)
저는 유산소를 하면서 하체근력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계단오르기👣를 추천해요. 제가 원래 먹는 양이 적은 편인데, 밥 먹는 양을 더 줄이고, 걷기만 열심히 걷기만 했더니... 체중은 빠졌지만 근육도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무산소 운동과 병행할 유산소 운동이 필요했어요. 빈혈이 많이 좋아졌지만, 머리가 넘 아플 때는 몇 번 빼먹기는 했지만 되도록 꾸준히 하려고 했고, 못해도 16~17층을 걸으려고 했어요. 진짜 못하겠으면 8층에 내려서 8층만 걸었어요. 근데 제가 실시간 심박수를 보면서 계단오르기를 하면 처음부터 존2 지점이지는 않더라고요. 저는 110~130 사이가 존2인데, 슬로우조깅을 하거나 빨리 걷기를 몇 천 보 하고 올라가지 않으면 심박수가 바로 오르지 않았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스쿼트를 100개 정도 하고 계단 오르기를 하거나, 스텝퍼를 10~20분 정도를 걷고 계단 오르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심박수가 존2 지점에서 시작해서 계단 오르기를 할 수 있어요. 맘 먹고 할 때는 17층씩 3번, 51층 정도 올라갔어요. 20분 남짓인데 오르는 내내 심박수가 110~120 내외여서 넘 좋았고, 숨이 차는 수준이라 운동의 강도로 적합한 것 같아요. 때로는 계단을 먼저 걷고, 스텝퍼를 나중에 할 때도 있었어요. 그때는 심박수가 100 정도 되었어요. 심박수가 조금 낮지만, 이 또한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오늘은 이 루틴으로 했는데 스텝퍼로 100칼로리 정도 더 소모시켰어요. 제가 생각하는 제일 좋은 루틴은 덤벨을 작은 거라고 들고 스쿼트를 한 다음에, 계단오르기를 하고, 스텝퍼로 마무리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스트레칭이나 폼롤러로 좀 문질문질해주고 샤워하면 딱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다들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화요일 마무리
5시 20분에 퇴근해서 어머니 잠깐 보고 집에는 6시 34분에 들어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12,600 보였네요 너무 지쳐 안 나가고 싶었지만, 라떼는 나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았어요. 라떼랑 6시 54분에 나와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사실 오늘 라떼 목욕시키려 했는데 내 몸이 너무 안 좋아서 내일로 미뤘답니다. 일하면서 내일 꽃 들어오니까 물도 갈고 점심 커피 장사가 좀 되는 바람에 몸이 좀 힘들었네요. 오늘은 15,000 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사실 자려고 누었다가 혈압 안 잰 거 생각이 나더라고요. 얼른 나가서 쟀는데 오늘 조금 안 좋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수면 5시간 30분
12시에는 잔 것 같은데 12시 40분이었군요 🤣🤣 일찍 누워도 잠이 일찍 오지 않고, 그러니까 핸폰을 하네요~ 아무래도 디지털 디톡스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어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크샷추가 되는 핑크 레몬에이드
엄마 요양병원 정산이 생각보다 걸려서 식자재유통마트를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했답니다. 12시 출근인데 조금 일찍 도착했네요. 그리고 점심커피장사하고 바로 점심 차려 먹을려는데 점심 끝나고도 손님들이 오시더라고요. 우선 크샷추부터 만들었답니다. 우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한 포를 진하게 타서 반만 얼음물에 더해서 핑크 레모네이드부터 만들었답니다. 한포 다 타면 색깔이 훨씬 진하겠죠? 나에겐 이 정도도 진하답니다. 우선 에스프레소 샷을 조금만 넣어봤어요. 섞이는 모습이 이쁘거든요. 에스프레소 두 샷 넣은 거예요. 보통은 이 정도로 만들어서 마셔요. 하지만 어제도 힘들었고 돌곶이역에 요양병원 갔다 오니까 힘이 좀 부치네요. 1샷 더 했답니다. 그래서 3샷 넣은 거예요. 색은 진하지만 마셔보면 신맛이 많이 나서 크샷추 마시는 느낌이 확 난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점심에 같이 차리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헬스장에서 하는 웨이트 운동 루틴 & 인터벌 간격 등 추천
운동 효과와 루틴 추천 최근 몇 달 동안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면서 느낀 점과 효과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체중 감량과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였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여러 가지 효과는 제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운동 효과 체중 감량: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목표 체중을 설정하고 매주 꾸준히 운동을 하다 보니, 3개월 만에 약 5kg을 감량할 수 있었습니다. 체중이 줄어들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일상생활에서도 활력이 넘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근력 증가: 머신 운동과 자유 중량 운동을 병행하면서 전반적인 근력이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를 통해 하체 근력이 많이 강화되었고, 일상적인 활동에서도 힘이 더 생겼습니다. 정신적 안정: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운동 후에는 엔도르핀 덕분에 기분이 상쾌해지고, 집중력도 향상되었습니다. 체형 변화: 꾸준한 운동 덕분에 몸의 라인이 다듬어지고, 특히 복부와 허벅지의 군살이 줄어들었습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추천 운동 루틴 제가 실제로 체험한 운동 루틴을 공유 ㅎ할게요 . 주 4회 운동을 기준으로 하며, 각 세션은 약 60-90분 정도 소요됩니다. -------------------------------------------------------------------------------- 1일차: 상체 운동 벤치 프레스: 3세트 x 10-12회 덤벨 로우: 3세트 x 10-12회 숄더 프레스: 3세트 x 10-12회 이두 컬: 3세트 x 12-15회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3세트 x 12-15회 2일차: 하체 운동 스쿼트: 3세트 x 10-12회 레그 프레스: 3세트 x 10-12회 레그 컬: 3세트 x 12-15회 카프 레이즈: 3세트 x 15-20회 플랭크: 3세트 x 30초~1분 3일차: 유산소 운동 러닝머신 또는 사이클: 30-45분 HIIT(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20분 (예: 30초 전력 질주 후 1분 걷기) 4일차: 전신 운동 데드리프트: 3세트 x 10-12회 푸쉬업: 3세트 x 10-15회 풀업 또는 랫 풀다운: 3세트 x 10-12회 복근 운동 (크런치, 레그 레이즈 등): 3세트 x 15-20회 이 루틴은 개인의 체력 수준에 따라 조정할 수 있으며, 운동 전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과 워밍업을 잊지 마세요. ㅎㅎ --------------------------------------------------------------------------------------------------------- 운동을 시작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입니다.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점차 몸이 적응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보세요! 비용 한달에 9만원정도 냇어요
쪽쭈리
월요일 아침
어저께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는데 몸이 힘드니까 느릿느릿 할수밖에 없었고 식단기록 글도 못 써서 글 쓰다 보면 12시가 지났더라고요. 12시부터는 자기는 했어요. 그런데 피곤했는지 앞에 알람을 전혀 못 들었나 봐요. 6시 반이 지나서 겨우 눈을 떴네요. 눈 떠서 라떼한테 아침인사로 뽀뽀 해줬는데 귀찮다고 멀리 내 베개 쪽으로 도망가네요😆🤣 늦게 일어났으니 스트레칭만 하고~ 몸무게를 재는 데 800g 늘어난 거 있죠?😂 어제 불규칙하게 아침 간단히, 점심도 시간이 없어서 4시에 집에서 겨우 먹고 또 엄마한테 들렸다가 들어오니 너무 힘들어서 견과류를 많이 먹었던 탓이 크겠죠? 너무 속상하네요. 오늘 급찐급빠가 가능할까요? 우선 오늘 오후도 비 예보가 있고 어찌 될지 몰라서 라떼 산책부터 시켰답니다. 8시에 나가서 한30분 정도 산책시키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는 가게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 챙기고 당근스틱도 챙겨서 엄마 요양병원에 다시 간답니다. 오늘 정산해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나눠서 프로틴바까지
라떼랑 산책하면서 모처럼 나온다고 라떼가 신나서 대학로 쪽으로 잘 가더라고요. 대학로 가는 김에 플라워 카페 들러서 당근시틱 남겨놨던 것도 챙겼답니다. 배가 고파서 당근이라도 먼저 먹려고 챙겨서 길가에서 먹었네요 집에는 10시 52분 도착했는데 11시 30분쯤에 나가야 될 거 같아서 정말 시간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아침에 한 빨래도 널어야 해서 정말 시간이 없으니까. 집에 들어가서는 프로틴바 하나 먹었답니다. 단백하니 프로틴바 베리 이고 33g에 125kcal입니다. 33g 이라 양이 작아 보여도 막상 보면 그렇게 작지 않고 달달하고 상큼한 베리류가 박혀 있어서 먹기 좋았답니다. 견과류는 엄마한테 면회 가는 동안 먹으려고 사진 찍었네요. 여기서 먹을 시간이 없었거든요. 나갔다 오니 땀을 많이 흘려서 화장을 조금 수정을 하고 빨리 준비해서 12시쯤 나왔답니다 그래도 마그네슘 칼슘을 챙겨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우렁된장 비빔밥
저녁 약속이 있어서 점심은 일찍 비빔밥집으로... 우렁이 아주 실한 놈으로 들어가서 식감도 좋아요 나물 넣고 우렁된장 넣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건강하고 감칠맛나네요 초복에 건강식으로^^ 든든히 먹어서 다시 운동해야겠어요^^ *우렁에는 면역에 좋은 B12, 아연,오메가3가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됨
장보고
토요일 마무리
오늘 계단오르기는 진짜 아침 일찍 했어요. 근데 이때도 비 오고 오늘 내내 저렇게 비가 왔다 갔다 했네요. 아침에 거의 다 걸어뒀었고 조금 조금 더 해서 오늘은 12,300보로 마무리 하네요. 자고 일어나서 청소기로 청소하고 물걸레질까지 하니 또 힘드니까 계속 물 챙겨 먹어서 2L도 완료했네요. 오늘 일부러 여름 휴가 중에 하루를 빼서 쉬었던거든요. 내일은 어머니 퇴원, 입원한다고 또 바쁠 것 같아서 오늘 시간을 내서 쉬었는데 잘 쉬었나 싶어요.😅 뭐 아무것도 안 했는데 오히려 그래서 잘 쉰 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