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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플라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코코넛 플라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질병관리에 효과적인 CCA주스

가족 중에 고지혈증, 요산수치가 높은 분이 계셔서 식단을 알아보던 중에 따라해본 레시피에요^^   조승우 박사님이 추천하신 오전에 채소, 과일을 갈아서 먹는 것인데요 사과, 양배추, 당근을 갈아서 500ml 컵/텀블러에 담아  오전내내 챙겨먹어 주는거에요🧃🥕 재료: 사과1개, 당근1개, 양배추150~200g,  물 또는 코코넛워터 300ml (처음엔 너무 될까 봐, 물은 따로 추가하였어요)   사과 당근 양배추 넣을 때 껍질까지 넣으면 쌉싸름한 맛이 나서 코코넛워터를 넣어주면 맛있어요~ 믹서기에 착즙해서 물만 먹지 않고 껍질까지 같이 드시며 식이섬유와 영양소 다 챙겨주시는 게 좋아요 아침에 꾸준히 먹어주니 소화능력 개선, 피부관리에도 도움을 주네요~ 눈도 더 밝아지고 빈혈에도 좋다는 후기들을 보면 효과를 다양하게 보는 것 같아서 앞으로 더 자주 마시며 관리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양배추는 항암작용, 피부미용에 도움을 주며, 위 질환에 효과있는 비타민U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배추의 풍부한 섬유질과 수분함량은 변비를 예방해주고 소화기능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C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눈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시력 개선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 영양소는 눈의 망막에 존재하는 시각세포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A는 각막의 건강을 유지하고 야맹증을 예방합니다. 그 외 항암, 소화개선, 심장병 위험 감소의 효과가 있습니다 사과는 칼륨 성분이 체내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키며 콜레스테롤을 관리해줘서 고혈압과 동맥경화같은 질병예방에 좋습니다 특히 비타민C가 피로의 원인인 젖산을 감소시켜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철분의 흡수를 도와 빈혈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껍질 속 케르세틴 성분은 노화예방에 피부관리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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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질병관리에 효과적인 CCA주스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도토리묵밥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토도리로 묵을 만들어 먹는데 칼로리가 낮은 도토리묵에 당근과 채소를 듬뿍 넣어 저칼로리 현미밥과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데 보통 크기의 당근은 1.7g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촉진하고 포만감이 오래가도록 하기에 당근은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당근 도토리묵밥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1.도토리 가루를 물에 잘 풀어 냄비에 넣고 눌러붙지 않게 끓여 물을 만든다. 2.하루 정도 냉장고에 넣어 도토리묵을 굳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프라이팬에 칼로리가 낮은 올리브유나 코코넛 오일을 넣고 썬 도토리묵과 당근, 채소를 넣고 조리한다 4.그릇에 칼로리가 낮고 소화가 잘 되는 현미밥을 조금 넣고 그 위에 당근이 들어간 도토리묵을 올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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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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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신장 수치가 살~짝 높다"고 하더라고요. 별거 아니겠지 했는데, 신장은 한 번 기능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요즘은 진짜 신장에 좋은 음식 챙겨 먹으면서  생활습관도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 신장에 좋은 음식이 왜 필요할까? 신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과 수분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해요. 그래서 평소에 염분 많은 음식, 단백질 과다 섭취가 반복되면 콩팥 기능이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 콩팥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기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추천 리스트 양배추  – 칼륨 적고 해독 작용 뛰어남 고구마  – 섬유질 풍부하고 포만감도 굿 마늘  – 항염 효과로 신장 부담 줄여줌 양파  – 혈압 안정 + 신장 보호 효과 사과  – 수용성 섬유질로 노폐물 배출에 도움 🍎 콜리플라워  – 저탄수+고섬유, 신장 식단에 자주 등장 블루베리  – 항산화 최고! 콩팥 보호에 탁월 달걀 흰자  – 고단백이지만 부담 적은 식재료 올리브오일  – 건강한 지방, 항염 효과까지 파프리카  – 칼륨 적고 비타민C 풍부 📝 실천 팁: 식습관 이렇게 바꿔봤어요 하루 수분 1.5~2L 이상 꾸준히 마시기 짜게 먹지 않기! 가공식품 줄이기 식물성 단백질 비중 조금씩 늘리기 정기 건강검진으로 수치 체크하기 예전엔 "그냥 덜 짜게 먹으면 되는 거 아냐?" 싶었는데 막상 내 수치 보니까 지금부터 제대로 챙겨야겠다 싶더라고요. 신장 건강은 한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예방'이 최선! 오늘부터 식단에 하나씩 추가해보는 거 어때요? 😊 혹시 여러분은 '신장에 좋은 음식' 중에 자주 먹는 거 있으세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식습관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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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에 4시부터 6시까지 북 콘서트 행사로 인해서 단체 손님이 있어서 6시 이후에 마치고 퇴근해서 라때 저녁산책은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아침산책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라떼랑 같이 출근했답니다 12시 32분에 같이 나와서 12시 55분에 가게 도착해서 우리 라떼는 자기담요도 덮고 누나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누나는 라떼 먹여 살려야 하는 열심히 일했답니다.ㅋㅋ 급찐급빠 하니까 크샷추 슬러시도 라이트하게 만들었어요. 빡세게 일 할 테니 에스프레소 4샷에 크리스탈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 갈고 컵에 담고 토핑으로 피스타치오 1개 피칸 한쪽 올렸답니다. 나머지 달달하고 열량 나가는 건 다 뺐어요ㅋㅋ 그래도 비주얼은 챙겼답니다. 시원하게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정신도 차리고 속도 풀었지만 그 대신 추워지더라고요.  뜨뜻한 둥글레차로 달래가며 손님 기다렸죠? 4시부터 행사지만 1시 40분부터 스텝이 먼저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음향 체크도 하더라고요. 우리가 토요일 날 워낙 커피 손님도 적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행사는 6시에 딱 끝나고 마무리 짓고 가고 나도 마무리하니까 6시 20분에 퇴근할 수 있었네요. 내가 너무 힘들고 라떼도 많이 산책하고 싶어하진 않아서 마로니에 공원으로만 들렸다가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7시 6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9,000 보네요.  아침에 6천보챌 보상 받는다고 걸을때 만 보 넘기고 일도 열심히 했고 오늘 많이 지쳤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급찐급빠 한 날은 먹은 게 작아서 물도 좀 덜 들어가네요. 그리고 잤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이것마저 안 먹었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텐데 그것까지 안 먹고 잘 수가 없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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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건강한 당근 파운드케이크

재료: 통밀가루: 200g 베이킹 소다: 1작은술 계핏가루: 1작은술 소금: 1/2 작은술 강판에 간 당근: 1컵 (물기 제거) 달걀: 2개 메이플 시럽 또는 비정제 설탕: 100g 식물성 오일 (카놀라 또는 코코넛): 80ml 선택 재료: 다진 호두 또는 피칸 1/2컵 조리 순서: 예열 및 준비: 오븐을 175°C로 예열하고, 파운드케이크 틀에 베이킹 페이퍼를 깔아 준비합니다. 가루 재료 혼합: 볼에 통밀가루, 베이킹 소다, 계핏가루,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체에 칩니다. 액체 재료 혼합: 다른 볼에 달걀, 시럽(또는 설탕), 오일을 넣고 거품기로 잘 섞습니다. 반죽 완성: 액체 재료에 가루 재료를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강판에 간 당근과 견과류를 넣고 주걱으로 섞습니다. 굽기: 준비된 틀에 반죽을 붓고, 175°C 오븐에서 40~50분간 굽습니다. 꼬치로 찔러보아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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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3275

건강한 당근 파운드케이크

포케올데이 곤약/메밀 누들 샐러드

날씨가 더워지거나 저녁 식사로 최대한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제가 찾는 포케올데이의 히든 메뉴! 바로 곤약면/메밀 누들 샐러드 스타일입니다. 투명하고 탱글탱글한 면이 보울에 가득 담겨있는데, 이 면이 바로 곤약이나 메밀이라 칼로리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면 위에는 알록달록하게 썰린 방울토마토, 오이, 그리고 아삭한 양파가 올려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눈처럼 소복하게 뿌려진 흰색 가루(아마도 치즈나 코코넛 플레이크)가 시원한 맛을 더욱 강조합니다. 포케올데이는 이렇게 밥이나 곡물 베이스 외에 다양한 면을 활용해서 고객들의 식단 고민을 덜어주는 센스가 돋보입니다. 상큼한 레몬 베이스 드레싱이나 간장 베이스의 시원한 드레싱을 곁들여 비벼 먹으면, 면의 탱글함과 채소의 아삭함이 입안에서 터지면서 무더위가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 다이어트 중 면 요리가 너무 먹고 싶을 때, 포케올데이의 이 누들 샐러드는 정말 구세주 같은 존재입니다. 깔끔하고 상큼하게 식사를 마무리하고 싶을 때 포케올데이를 선택하는 후회는 절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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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지2

포케올데이 곤약/메밀 누들 샐러드

키위 스무디

키위 사과 케일을 코코넛 워터와 함께 갈아줬어요.식이섬유가 많은 활력을 주는 스무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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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키위 스무디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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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걸으면서~

메이퓨어 6천보챌 최종보상

6시 55분에 라떼랑 나와서 열심히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피칸 땅콩(플라워 카페꺼) 사가지고 돌아오면서 7시 47분에 6천보챌 최종보상 받았답니다. 갈 때는 어둑어둑해서 은행도 잘 안 보였는데 올 때는 돌아올때는 노란 은행잎까지 축하해 주는 것 같네요. ㅋㅋ 이렇게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500캐시까지 잘 받았답니다. 저번 주 토요일 두 챌린지랑 오늘까지 6천보 챌린지는 다 했네요. 내가 최종 보상날에 일찍 나갔다기 보다는(거의 난 비슷하게 나가더라구요) 추워져서 그런지 내가 나가는 시간까지 보상이 남아 있네요. 너무 따뜻할 때는 일찍 소진이 너무 빨리 돼서 어쩔 때는 그 소진 속도 보고 포기한 적도 있었거든요.ㅋㅋ 이제 또 추워지면 참여 인원은 더 줄겠지만 나도 그만큼 추우니까 좀 힘들고 라떼도 안 나간다고 할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도 나갈까 말까를 재는 것 같더라고요. 사실 어제 저녁만 해도 오늘 아침에는 일찍 못 나가겠다 싶었거든요. 어지럽고 목 아프고 완전히 체력 체력이나 컨디션이 바닥이어서 라떼 산책 다녀와서는 견과류를 막 집어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으면 내일 살찌지는 알았지만 살려고 하는 느느낌도 들었어요. 그래서 찔 줄 알았는데 그래도 400g 쪘고 또 내 기준에 100g 밑이라 아침에 고민이 많았네요. 그러니까 좀 더 많이 빼놨으면 이런 고민 안 할 텐데 애매하니까 조금만 쪘도 고민이 많아져요.  하여튼 어제 저녁에는 도저히 내일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 것 같았는데 아침에 잘 일어나서 나온 거 보면 견과류가 컨디션에 도움을 줬을까요? 착한 지방이라더니 살은 찌우긴 하지만 몸을 돌아가게 해주는 뭐가 있을까요?ㅋㅋ 아침부터 5000포인트에 500 캐시까지 줄줄이 받고 기분 좋아서 이러쿵저러쿵 합니다. 오늘 급찐급빠 할 거지만 뭐 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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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메이퓨어 6천보챌 최종보상

월요일 시작~

월요일은 아침 7시쯤 꽃 배달이 있어서 알람에 맞춰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들었더라고요. 물론 소고기구이 먹고 와서도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인데 그래도 내 기준은 아직 조금 남아서 오늘 뺄 생각은 없고 내 기본 식단으로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라떼랑 6시 34분이 나왔답니다. 오늘 추워진다고 해서 혼자 나갈까 라떼랑 나갈까도 고심했고 가게에서 아침 먹게 샐러드 도시락를 챙겨갈까말까도 고심하다가 샐러드 도시락 챙겼었거든요. 준비 시간이 또 걸렸네요. 나와서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서둘러 갔네요. 벌써 이 시간대는 어두워요. 우리 라떼는 영문도 모르고 자다가 누나가 나갈 준비하니까 관심 보이다가 옷 입혀서 나와가지고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나와서는 냄새 맡고 좋아 했답니다. 좋아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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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시작~

라떼 산책과 아메리카노~

근무 전에는 피검사만 받으면 되는데(사실 오늘 11시에 명상 수업이 있었거든요. 근데 선생님 사정으로 2주 밀렸답니다. 어제는 조금 짜증이 났는데 오늘 내 컨디션 보니 다행인 거 같네요) 컨디션은 너무 안좋았지만 목과 어깨가 아프다고 라떼 아침 산책 안시키면 오늘 많이 못 움직일 것 같더라고요. 특히 오후엔 CT도 있으니 오전에 라떼산책을 시키는 게 낫겠더라고요. 하지만 시간이 여유가 있다 보니 일찍 서두르지 못했네요. 라떼랑 8시 57분에 나왔답니다.  오늘 낮에 온도가 많이 올라간다는 말에 나도 조금만 얇게 입고 라떼는 옷도 안입혀 나왔는데 막상 나오니 좀 쌀쌀했답니다 우선 우리 플라워카페 가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 하고 얼른 서울대병원가서 피검사 받고 왔답니다. 11시부터는 금식할 거라 물 한 컵과 2샷 넣은 뜨아 1잔 챙겨왔네요. 뜨아는 1샷이나 1샷 반만 넣는데 오늘은 2샷이 넣고 싶더라구요. 저녁 7시 넘어서까지 커피를 못마실 생각하니까 2샷은 먹어야겠더라구요. 뜨거운 아메리카노 몇모금 마시고 유리컵에 얼음 서너개 넣어 같이 가져왔거든요. 거기다 넣어서 마셨답니다. 이러면 아아까진 아니고 약간 미지근한 그리고 약간 시원한 커피가 되거든요. 그러고 벌컥벌컥 마셨는데 벌써 시간이 10시 중반을 향해 가더라구요. 집에 가서 라떼 밥 먹이고 나 다시 출근할라면 그렇게 여유롭지 않아서 빨리 마시고 일어섰네요  오늘은 이게 먹는 거 다이니까 거의 식사거든요.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겼네요. 가게에선 10시 38분에 나와서 마로니에공원만 들려서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어요.  6,400보 걸었네요. 오늘 12,000보 넘길 수 있을까요? 힘이 너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라떼 저녁 산책도 못시킬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오후에 CT 찍으면 몸이 더 가라앉은데 아 무슨 힘으로 저녁산책을 해내겠어요? 오늘 저녁 산책 못할거 대비해서 아침 산책을 여유롭게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여유는 없었답니다.ㅋㅋ 집에서 라떼 밥먹이고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답니다. 이제부터 금식이라 물도 맘대로 못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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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산책과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 |내돈내산 솔직 후기, 커스텀 꿀팁 총정리

우리 집 막내가 자꾸  코코말차, 코코말차 노래를 불러서 알아보니까 요즘 SNS에서 유행하고 있는 메뉴라고 하네요 ㅋㅋ   코코말차는 스타벅스 신메뉴인데요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 다이어터 사이에서도 화제라고 해요 ~ 그래서 저도 직접 스타벅스 코코말차 내돈내산 해보았습니다! 코코말차 솔직 후기 함께 보시죠    코코말차 칼로리 코코말차의 주요 재료는 제주산 유기농 말차와 코코넛 워터로 우유 대신 코코넛워터를 사용해 칼로리를 낮췄다고 해요    다이어트에 진심이신 분들은 아무래도 칼로리 정보가 가장 궁금하시겠죠? 톨(Tall) : 약 120~140kcal 그란데(Grande) : 약 160~180kcal 벤티(Venti) : 약 200~220kcal   같은 말차 음료인 스타벅스 말차라떼에 비하면 절반 수준의 칼로리더라고요! 다만 코코말차 당류는 25g 하루에 한 잔 이내를 권장해요   코코말차 가격 사이즈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요   툴 사이즈: 5,900원 그란데 사이즈: 6,700원 벤티 사이즈: 7,500원   요즘은 물가가 하도 올라서 이정도 가격이 그렇게 비싸게만 느껴지진 않네요 ㅎㅎ 코코말차 솔직 후기 (내돈내산) 구매하자마자 눈에 띄는 건 투층으로 분리된 비주얼이었는데요 위에는 진한 녹색 말차층,  아래는 투명한 코코넛워터층으로 구성돼서 예뻐보이더라고요! 코코말차 맛 코코말차 맛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 ...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음료! 섞기 전까지는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과 고소한 풍미가 나고 코코넛워터 부분은 깔끔하고 단맛이 은은하지만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바로 섞어서 마셔줬습니다 단 맛이 너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끝나서 저는 호!   코코말차 장단점 장점 단점 칼로리 낮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음 단맛이 약해 호불호 존재 SNS 인증샷용 비주얼 가격대가 다소 높음 (톨 5,900원~) 진한 말차 향과 깔끔한 코코넛 조화 섞으면 색감 예쁨이 금방 사라짐 우유보다 가벼운 식감 아이스 전용 음료 코코말차 커스텀 꿀팁 저희집 막내가 여러번 시도 끝에 알아온  코코말차 커스텀 꿀팁 공유 드립니다 ^^ 💚   ✅ 달달한 맛을 원한다면? “바닐라 시럽 2펌프 추가해주세요” 코코넛워터의 깔끔함은 유지하면서 부드럽게 단맛이 올라와요 단 음료를 선호하는 분께 추천!   ✅ 진한 말차맛을 원한다면? “말차 파우더 한 스쿱 추가해주세요” 말차 향과 쌈쌀함이 더욱 진해져 말차 본연의 맛을 즐기기 좋아요   ✅ 색다른 맛을 원한다면?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주세요” 그린 라떼 스타일로 즐길 수 있어요   이번 코코말차 신메뉴는 단 음료보다  깔끔한 음료를 찾는 분에게 추천할 만한 음료더라고요   저는 코코넛 맛도 좋아해서 이번 메뉴 참 마음에 드네요~ [관련 글 모아보기]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서브웨이 신메뉴 타코샐러드 후기|가격·맛·추천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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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 |내돈내산 솔직 후기, 커스텀 꿀팁 총정리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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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전 제로와플로🤟

전 간단히 코코넛와플에다 저당딸기잼 발라서  충전을 해보겠습니다욥🎶 제로베이커리 제로와플에 저당딸기잼!!! 다이어터 식단맞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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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10월 30일,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시즌 신메뉴인 스타벅스 코코말차가 출시됐습니다! 코코넛 워터 + 말차 조합이라길래  너무 궁금해서 바로 사이렌오더로 주문해봤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어떤 음료일까?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 수분감 있는 코코넛 워터에 ✔️ 진한 말차를 블렌딩한 시원한 아이스 음료예요. 가격: Tall 5,900원 칼로리: 145kcal 카페인: 43mg 당류: 20g 형태: 아이스 전용 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는 의외로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 (내돈내산) 첫 인상은 비주얼 깡패! 그라데이션 된 초록빛 말차와 코코넛 워터 조합이 너무 예뻐서 사진 욕심 생겨요📸 하지만 첫 모금에서 리치 향이 확 올라와요… 코코말차라 말차 맛을 기대했는데,  오히려 열대 과일 같은 향이 강해서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듯해요. ✔️ 리치 향 좋아하면 깔끔+상큼해서 만족할 것 같고 ✔️ 말차 본연의 쌉쌀함을 좋아하는 분은 아쉬울 수 있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 팁 혹시 리치 향이 너무 부담된다면?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으로 맛 조절도 가능해요: 스테비아 단맛이 약하니 시럽 추가 요청 가능 에스프레소 샷 추가로 쌉싸름하게 바꾸는 사람도 있어요! (다이어트 용ㅋ) 우유 or 두유로 베이스 바꾸기는 불가능 (코코넛 워터 베이스 고정) 💡 코코말차 추천 대상 vs 비추천 대상 ✅ 추천 리치 향/열대 과일 향 좋아하는 분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는 분 시즌 한정 음료 경험해보고 싶은 분 ❌ 비추천 진한 말차맛을 기대한 분 향에 예민하거나 코코넛 향 싫어하는 분 🧾 총평 & 개인적인 생각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를 요약하자면, ✔️ 비주얼은 완벽 ✔️ 맛은 호불호 확실 ✔️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도 가능!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은 마셔볼 만하지만,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가 더 입맛에 맞았어요 😅 다만, 스벅 코코말차 커스텀해서 리치 향 조절하면 좀 더 대중적인 맛으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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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다이어트 성공을 부르는 건강한 지방 8가지🥑

한동안 지방은 살찌는 주범으로 여겨졌습니다. ‘저지방’, ‘무지방’ 제품이 건강식처럼 여겨지던 시절도 있었죠. 하지만 최근 연구들은 “모든 지방이 나쁜 건 아니다”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몸에 좋은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오히려 체중 조절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출처 Freepik  🧠 지방, 우리 몸의 중요한 에너지 지방은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호르몬 균형, 세포 재생, 뇌 기능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전문가들은 이제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지방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단일불포화지방(MUFA)과 다가불포화지방(PUFA)은 포만감을 높이고 심장과 뇌 건강을 돕는 대표적인 ‘좋은 지방’이에요. 🌿 건강한 지방의 대표 식품 ✅ 올리브유 & 아보카도 올리브유와 아보카도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으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E를 공급합니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볶음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 견과류 & 씨앗류 아몬드, 호두, 캐슈넛, 치아씨드, 아마씨 등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간식으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 등푸른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같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과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주일에 2회 이상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코코넛 오일 & 천연 견과류 버터 코코넛 오일은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인슐린 조절을 돕습니다. 또한 천연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는 포만감을 유지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 달걀 노른자 달걀 노른자는 단백질뿐 아니라 지용성 비타민(A, D, E, K)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하루 한두 개는 부담 없이 먹어도 괜찮습니다. ⚖️ 지방 섭취의 핵심은 ‘균형’ 지방은 탄수화물보다 두 배 이상의 열량을 가지므로, ‘좋은 지방이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탄수화물·단백질·섬유질과의 균형이 중요하며,  트랜스지방(부분경화유)은 여전히 피해야 할 ‘진짜 적’이에요. 지방은 이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은 줄이고 지방은 늘린다? ‘저당고지’ 식단 뜨는 이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달걀, 생선 등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지방을 적당히 섭취한다면, 배부르고 만족스러운 식사와 함께 체중 관리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지방을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 그것이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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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을 부르는 건강한 지방 8가지🥑

월요일 마무리

오늘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근무할 때 만보를 넘겼네요. 플라워 카페 계단오르기 하고~ 퇴근에서 약국 들려서(멀미약 사러) 집에 오니까 15,100보네요. 이때도 지쳐있었답니다. 하지만 날씨는 전혀 산책에 가고 싶었죠. 6시 15분에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18,100보 입니다. 이때는 너무 지쳤답니다. 들어와서 물은 한컵만 마셔도 2L 완료였거든요. 그런데 또 이때부터 씻지도 않고 소파에 앉아서 심야괴담회 보면서 편하게 견과류 먹기 시작했어요🤣 내 체력 이상으로 에너지를 쓰니 결국은 먹은 걸로 보상을 해야겠다는 강력한 동기가 생각나 봅니다. 아까 땅콩과 크샷츄 슬러시 듬뿍 먹어놓고 이거 먹고는 안 먹어야겠다. 마음을 굳건히 먹었지만 그 마음은 금방 이렇게 없어지네요.  다음날 많이 찌겠죠? 내가 책임도 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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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월요일 시작

오늘 7시전에 현대 꽃배달에 있어서 일찍 일어났어요. 5시에 일어나 천천히 스트레칭 했어요. 36시간 단식까지는 끝내려면 아직 4시간 남았지만 몸무게 재보니 0.9g 빠졌네요. 예전에는 1kg나 1.2kg까지 빠지더니 살짝 덜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이것도 감지덕지 해야죠.ㅋㅋ  라떼는 누나 홈트하니까 내방에 와 있긴 했답니다. 눈 감고 누나가 나갈건가 말건가 체크하면서 자나봐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배고파서 견과류 한두 개 집어 먹고 당근 스틱도 하나는 먹었는데 그 이상은 조금 불안해서 그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14분에 나왔답니다. 오늘 갑자기 엄청 추워졌더라고요. 긴팔에 좀 더 두꺼운 옷으로 위아래로 다 입었지만 그거 가지고 안돼서 등산복 따뜻한 잠바까지 꺼내 입었답니다. 그러면서 생각했죠. 이번 주에는 어떻게든 옷 정리를 해야 되겠구나🤣 가게에는 6시 45분에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 그러고 얼른 현대에 꽃배달 하고 다시 플라워카페 도착하니 7시 8분이네요. 아마 나 없어도 이모랑 잘 있었을테지만 내가 오니까 라떼가 어리광을 부렸답니다. 어디 가지 말라고 내 무릎에 올라와서 아양을 피운답니다. 그리고 자기 무서웠다고 떨기도 해요. 실내라 춥거나 그러지도 않는데 이것도 어디까지나 보여주기식 쇼맨십 같긴 한데 그런 라떼도 😍  아직 단식중이기도 하고 아침 꽃배달까지 갔다 오니 힘이 조금 딸리네요. 빈속이긴 하지만 뜨아 1잔 마셨답니다. 다시 라떼랑 집에 갈 생각 하니까 조금 힘을 내야겠다고요. 가게에서 7시 56분에 나와서 집에는 8시 37에 도착했고 6,500보 걸었네요.  가게에서 바로 왔으면 좀 덜 걸렸을 텐데 라떼가  가고 싶은 데로 이끌어서 조금 돌았답니다. 라떼 놔두고 잠깐 어디 갔다 오고 나면 아무래도 라떼 눈치가 보여서 가고 싶은 대로 가주기도 합니다. 그만큼 시간 여유도 조금 있다고 생각도 했구요😅 그런데 내 생각보다 시간 여유가 없었다는 건 집에 가서 느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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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시작

입심심할때 과자😂

일하러 오면 ,,ㅋㅋㅋ 왜케 입이 궁금한지요 저는 코코넛과자 있어서 꺼내서 먹고있어용 😄😄  달달하니 커피랑 잘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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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심심할때 과자😂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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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백년가게 맘모스빵

따뜻한 코코넛 커피 한 잔과 백년가게 선정된 맘모스 빵 간식으로 챙겨 먹으며  잠깐의 여유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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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백년가게 맘모스빵

월요일 시작

어제 그렇게 먹부림을 부리고 잠을 못 잤어요.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TV 볼거도 있기도 하고요. 나중에는 네플릭스에서 하는 "다 이루어질지니" 를 봤네요. 한 네 편 정도 보니까 벌써 새벽 6시가 넘어갔어요. 그만 일어나서 6시 4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1.2kg가 늘었네요. 62이 살짝 넘었어요.🤣 물론 그것도 안 좋지만 당분을 엄청 먹어댔으니 그게 제일 안 좋죠. 오늘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내 몸이 지금 영 엉망이겠다 싶어요. 과자 아이스크림 절제하고 먹더라도 한두 개 먹는데 어제 너무 많이 먹었댔으니 내 몸이 난리를 쳤을 것 같아요. 비도 와서 찌푸둥한데 밤새 거실에 있었으니 등이 아파오더라고요. 몸은 아파도 지금 비가 살짝 한 시간 정도 소강 상태라길래 얼른 라떼랑 준비해서 7시 1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러나 나와보니 소강 상태는 커녕 비가 오더라고요. 라떼가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보길래 놀이터 옆에서 비옷 입혀주고 아파트 한 바퀴만 돌았네요. 큰 볼일 보고 15분만에 들어왔어요. 9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 라떼랑 산책나갈 때만 해도 다녀와서 가볍게 먹고 엄마 면회를 9시대 갈까 했는데 등이 너무 아프고 몸도 안 좋더라고요. 못 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결국은 먹는 것까지 포기하고 들어오자마자(화장은 안 했기 때문에) 그냥 라떼랑 침대에서 잤답니다. 12시까지  잤네요.  더 자고 싶었지만 우리 플라워카페 들려서 나물을 좀 가져가려고 이땐 일어나서 씻고 화장하고 엄마한테 가져갈 물건 챙겨서 1시 20분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이때는 아침보다 비가 더 많이 오더라구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서 우리 큰외삼촌 차례 지내고 남은 나물들 조금 챙겨서 잘게 썰어서 담고 배랑 사과도 있길래 엄마 입가심하시라고 깎아서 챙겼답니다.  그리고 우리 가게 아메리카노 2모듬 마셨어요.  아까 아침에 밥을 안 먹으면서 결론적으로 36시간 단식을 할 생각이랍니다. 어제 저녁 저녁 7시 반부터는 물만 마셨으니까 오늘 단식하고 내일 아침 7시 반까지 안 먹으면 36시간이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36시간 단식은 포기하고 24시간밖에 못 했는데 이번엔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어제 설탕을 잔뜩 몸에 집어넣었으니 내 장기를 좀 쉬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36시간 단식하면서 물은 당연히 많이 마시고 아메리카노나 뜨거운 차 정도는 허용을 해주더라고요.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카페인을 조금 보충합니다. 그런데 이거 다 못 마셨어요. 빨리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두 모금 마시고 버렸네요. 아까웠어요. 비 오니까 갖고 다니기 너무 불편해서 테이크아웃도 포기했답니다. 커피 2모금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어요. 네모너리를 먹을까 말까 했지만 매일 먹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챙겨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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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시작

찐~~하게 타서요💕

고고 ~ 얼음은 안타고 시원하게 커피 타서 일하러갑니동💛💛 코코넛커피랑 카누랑 더해서 진하게 한잔이에용~! 열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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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하게 타서요💕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 주었던 모구모구 8종 제로슈거로 달콤한 요거트와 상큼한 과일 맛이 더해져서 무설탕의 맛으로 부담 없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던 제로 음료였네요.   "모구모구 첫번째 'ZERO'음료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ㆍ구매처 : 쿠팡       ㆍ판매가격 : 개당 950원정도        ㆍ판매처 : 편의점,쿠팡,대형마트,올리브영  ✅️ 모구모구 제로슈가 써머베리향  영양 정보 총내용량  320mlㅡ열량 : 8kal  °기존제품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도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기존 음료는 당류 함량이 높아 칼로리 부담이 컸지만, 제로슈가는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베리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씹고,마시고,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 좋아요. 저는 무더운 여름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으로 즐길 수 있었네요. 1.잔에 얼음을 반 정도 채워주네요. 🧊  2.모구모구 써머베리향을 흔들어 컵에 부어주고 3.탄산수와 레몬 원액을 넣고 허브나 있으면 가니쉬 해주면 더 좋아요.🍋🌿 4.차갑게 해서 마시면 코코넛젤리가 더욱 탱글탱글 해져서 씹는 재미와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 추천이유 ▶️ 나타데코코 함유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모구모구의 첫번째 제로 슈거 음료입니다. 나타데코코는 코코넛을 주 원료로 한 식물성 젤리로 열매 안쪽에 차있는 과즙인 코코넛 밀크(Coconut Milk)를 이용하여 나타균, 설탕 식초, 물을 혼합하여 8~10일간 발효시키면 우유 표면에 지방성분인 크림이 뜨는 것처럼 코코넛 밀크 표면에 코코넛 열매 자체의 지방성분이 뜬 것을 정제하여 만든것으로 든든한 포만감에 비하여 저칼로리이고, 식물성 가공식품으로 섬유소가 풍부하고 비만, 혈관계 질환을 예방해 주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갖고 있으며,과일 내의 영양소와 나타 드 코코 내의 영양소가 함께 섭취하면서 서로 만나 상호적인 보완을 해 주는 점입니다. ▶️ 로우 칼로리로 부담없이,맛있게! 모구모구 음료 중 가장 낮은 칼로리 (8kal) 로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료입니다. ▶️ 상큼한 베리의 맛과 향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은 블루베리,믹스베리 주스에 써머베리향을 추가하여 더욱 상큼하고 향긋한 베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있는 음료입니다. ▶️ 말랑말랑 쫄깃한 나타데코코 코코넛 젤리25% 함유,  유산균을 발효시켜 만들어 식이섬유 함유, 주스원액 25% 함유로 과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맛 볼 수 있는 음료입니다. 전 세계 1위 코코넛 젤리 음료인 제로슈거로  아이들부터 어른들도 좋아하는 더 맛있게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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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저칼로리저탄수 살빠지는 고추참치김밥!간단레시피 추천합니다.

평소 편의점에서 참치김밥 자주 사먹는데 탄수화물이 높아서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어보았어요. 백미대신 양배추와 콜리플라워로 탄수화물을 낮추고 고단백 참치를 이용해서 맛과 든든함을 올렸어요.  간단하지만 감칠맛 폭발하는 김밥입니다.  단무지, 크래미, 오이고추로 아삭함이 좋고 깻잎의 향도 너무 잘 어울려요.  1.채썬 양배추와 콜리플라워 볶아주세요. 오일 안넣어도 됩니다. 2.볶아진 밥에 기름뺀 참치와 저당고추장 넣고 비볐어요. 3.김밥 안터지게 하는 꿀팁은 김과 김을 이어붙힐땐 체다치즈 이용하구요. 김을 반 잘라 대각선으로 놓아주세요~ 4.비벼둔 밥을 넓게 깔고 깻잎, 오이고추, 크래미, 단무지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5. 참기름 바르고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든든하고 감칠맛 폭발하는 다이어트 고추참치김밥!!  너무 간단하죠.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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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202

저칼로리저탄수 살빠지는 고추참치김밥!간단레시피 추천합니다.

당뇨 있으신 부모님, 추석 선물은 이런 식품이 좋아요 (저당·건강식 추천)

추석 선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바로 당뇨 있으신 부모님이에요. 떡, 한과처럼 당이 높은 명절 음식은 드리기 어렵고, 그렇다고 생략하기엔 마음이 쓰이죠 😥 그래서 오늘은 당뇨 선물 추천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저당 간식과 부모님 건강식 위주로,  맛도 챙기고 혈당도 지킬 수 있는 아이템들입니다! ✅ 혈당 걱정 없는 저당 간식 리스트 1. 다크 초콜릿 코코아 함량 70% 이상이면 OK.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인슐린 저항 감소와 심장 보호에 도움을 줘요. 2. 배 풍부한 식이섬유가 혈당 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도와줘요. 구워서 칩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3. 사과 밥 먹기 전에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효과적. 계핏가루나 땅콩버터와 함께 먹으면 더 좋아요. 4. 포도 특히 적포도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당 조절에 도움. 5. 그릭 요거트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오래가요. 비타민D 강화 제품이면 더욱 GOOD! 6. 치아 푸딩 치아시드+코코넛밀크+과일로 만든 고섬유 고단백 푸딩!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7. 바나나 아이스크림 재료는 바나나 하나! 얼려서 믹서기에 갈면 저당 아이스크림 완성 🍌 8. 계핏가루 구운 병아리콩   단백질+식이섬유 듬뿍! 오븐에 구워 바삭하게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아요. 이번 추석엔 이런 저당 간식들로 부모님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세요. 명절 건강 선물로도 훌륭하고, 정성도 느껴져서 진심이 전해집니다 😊 👉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당뇨 선물 추천 아이템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꿀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트 음식 리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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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있으신 부모님, 추석 선물은 이런 식품이 좋아요 (저당·건강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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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먹었습니다  월요일에는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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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GS25 프라임 음료는 운동을 포함한 신체활동으로 인한 탈수를 막아주고 전해질 균형을 잘 잡아주는 기능적인 장점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까지 갖추어 만인이 추천할것 같은데요. 이제 한국에도 프라임음료가 드디어 상륙했으니 곧 대란템 물결에 합류 기대해 봅니다. 믿고 고르는 GS25 신상, 편의점 저당 음료로 추천 드리면서 제품 소개와 맛별 비교.후기 정보 알려드려요. 북미 대란템으로 핫한 GS25 프라임 음료는 영국 이 원산지로 저당 이온음료에요. 현지에서는 7가지 맛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이중 두 가지 맛이 GS25 단독으로 판매가 시작되었답니 다. 파란색 디자인이 블루 라즈베리 그리고 혼합색이 아이스팝이에요. 디자인이 말해주듯 블루 라즈베리는 한 가지 맛과 향이고요, 아이스팝은 세 가지 맛과 향이 난답니다. 영미권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엄청난데요, 등교할 때 책가방에 여러 개 쟁여갈 할 정도라네요. 스포츠계나 운동 러버들 사이에서도 수분보충용 품 절 음료로 등극했답니다 다른 원료 두 제품이지만 칼로리와 영양성분 그리 고 투명색으로 색깔이 동일하답니다. 코코넛워터가 들어있어 한국인에게는 호불호가 갈 릴 수 있다지만 누구보다 코코넛에 불호인 제 입맛 에도 거부감이 전혀 없더라고요. 두 음료 모두 500ml에 20kcal로 당류 2g 무설탕 음료로 추천드리고 싶은 저당 음료에요. 저의 취저로 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를 꼽았는 데요 원래는 라즈베리가 불호인데 블루는 상큼하니 향이 좋더라고요. 과하지 않은 달달함과 비타민 맛이 딱 내 몸이 찾는 맛이랄까요~? 뱃속 깊은 데까지 시원함이 타고 내려가는 느낌으로 갈증을 날리는데 완벽하게 설계된 음료랍니다 아미노산 혼합 제재가 들어 있으며 투명한 색깔로 인공 색소가 들어있지 않아 왠지 더 신뢰가 가는데요. 충분한 수분 공급과 전해질 보충을 통해 운동을 포 함한 다양한 신체활동 후에 일어날 수 있는 탈수 예 방은 물론 에너지 부스트를 도모하는 기능성 이온 음료 PRIME, 요거 한국에서도 대란템 등극할 거 같 아요. 두 번째로 아이스팝이에요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탄산음료도 아닌데 청량감 이 완전 대박이에요. 코코넛워터와 정제수에 체리향, 라임향, 블루 라즈 베리향 이렇게 3가지 향이 올라오는데요 안 그래도 갈증이 많이 났는데 수분보충 제대로 되 면서 갈증이 샥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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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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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전 가지를 이렇게먹어요, 신박 가지튀김

가지를 떨이로 10개에 3천원 2천원 ? 이길래 마트에서 줍줍해서  칼질 해준다음에 밀가루 말고 저당 비건밀가루 랑  코코넛가루 섞어서 마사지 해주고 나서  올리브유 랑 +오일 섞어서 튀겨주엇어요  마요네즈는 저 칼로리 저당 마요로 선택.  소금 솔솔뿌려 먹으면 아주맛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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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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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훈제 닭가슴살 콜리플라워 볶음밥]

사조안심 훈제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간 돌린 후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새송이 버섯을 큼직하게 깍둑썰기 해서 준비해주세요.  밥대신 콜리플러워를 다져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약간 두르고 마늘과 함께 볶아 수분기를 날려줍니다. 어느정도 수분이 날아가면 버섯을 함께 넣고 볶아줍니다. 멸치 액젓으로 간을 맞추면 더 맛있답니다. 부추도 썰어서 넣어주었어요. 살살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섞어줍니다. 마무리로 통깨와 크러시드 레드를 뿌려주면 밥없는 저탄구 훈제 닭가슴살 볶음밥 완성입니다. 닭가슴살 125Kcal + 채소 오일 깨 등 80Kcal   총 245Kcal의 가벼운 한끼 식사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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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훈제 닭가슴살 콜리플라워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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