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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플라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코코넛 플라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수혈

코코넛커피 한잔  따뜻하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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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커피수혈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같이 9시 2분에 나왔어요. 10시에 음악치료수업이 있고 12시부터는 플라워카페근무도 해야 하고 오늘은 좀 바쁜 날이네요. 그렇게 근무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서 자면서 기다렸답니다. 그리고 5시에 퇴근해서 나왔네요. 아직 햇살은 좋고 우리 라떼가 가자는 방통대에왔답니다. 여기 냄새가 좋나봐요. 그렇게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40분만에 집으로 왔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갈 때 보니까 11,100보였어요. 막상 집에 들어오니까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가 하나도 없고 아까 SK에서 유심 바꾸려고 줄 서있는 것도 신경이 쓰여서 나 혼자 나갔답니다. 줄서서 기다렸는데 유심교체 신청만 하고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 사가지고 들어왔네요.  라떼는 피곤하는지 벌써 자기 방석에 저렇게 뻗어 있답니다.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800보 걸었어요. 이제 플랭크 챌린지를 안 하지만 그래도 다녀 와서 플랭크했답니다. 내일도 할 수 있을까요? ㅋㅋ 가게에서도 물 열심히 먹고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부터 혈압 챌린지 3기 시작이네요.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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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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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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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아로마향이 좋은 커피☕

파주에서 사온 캡슐인데요  커피향이 너무 좋아요  묵직한 견과류 코코넛 맛보다는  산미가 확~~ 살아 나는 커피~ 다음주 파주갈때 ㅋㅋ 또 사와야 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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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로마향이 좋은 커피☕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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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목요일 마무리

집에서 쉬다가 2시에 라떼랑 나갔답니다. 원래 3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얼른 가서 꽃가게에는 2시 반쯤 도착했는데 갑자기 배달이 픽업으로 바꿔서 배달 갈 일이 없어졌어요.😅  라떼 어제 많이 걸은 거 같아서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있으라고 하고 저 혼자 걸었답니다.  아래 사진은 율곡터널 위쪽의 인도인데 종료와 창경궁을 잇는 통로거든요. 여기 소나무가 심어 있고 바로 옆이 궁이라서 고즈넉하고 멋있어요. 그렇게 창덕궁앞을 지나서 인사동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익선동 서순라길 지나 이번엔 율곡터널안에 차길 옆 인도로 걸어 다시 대학로에 가니 만보를 넘겼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근처에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4시 8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간 20분 정도 혼자 걸었더라구요. 가게에서 5시 11분까지 쉬다가 엄마 퇴근할 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왔어요. 이때 라떼는 한 30분 정도 걸어서 가게 가고  거의 2시간반 쉬었다가 다시 막 걸어서 집에 가는 참이었거든요. 다리 아플 일은 없을 거 같앴어요. 집에는 5시 30분쯤 도착했고 도착해서 옷 갈아입기전에 플랭크 했네요. 근데 오늘 우리 라떼가 이상했어요. 오늘은 합쳐서 한시간도 채 못걸어요.(물론 어제는 좀 많이 걸었지만) 나갔다 오면 항상 발바닥을 딲는데 거의 물티슈로 딲아내거든요. 오늘은 발이 아프다고 만지도 못하게 하는 거예요. 원래 간식 먹이면서 얼른 발닦아주는데 오늘은 간식도 거부하고 막 울고 으르렁거리면서 싫어하는 거예요. 같이 자고 생활해야 되니 달래고 달래서 발 딲으니까 결국 누나 왼손으로 꽉 무는 거 있죠.😆 저 피도 봤답니다ㅠㅠ  정말 발이 아픈 건지? 어제는 이러지 않았는데 어제 여파로 오늘 더 발이 아픈건지? 아까는 조금만 걸어서 발 아픈 티가 전혀 안 났지만 또 모르는 거라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우리 라떼가 너무 아픈곳유 물어서 나도 왼손이 너무 아팠답니다. 그래놓고 내 눈치를 보다가 저녁 먹였더니 저렇게 조네요 오늘은 14,000 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들어와 2컵 마셔서 2리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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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라떼랑 서순라길 산책 그 후에 유자 커피~

점심 먹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12시쯤 도착했고 30분 정도 쉬었다가 3시 수업까지 시간이 있어서 많이 기다린 우리 라떼랑 산책 갔어요. 아침 8시부터 기다렸으니까 거의 4시간 기다렸잖아요. 라떼가 너무 심심할까봐 데리고 나오니까 냄새 맡고 좋아하네요.  날도 좋고 종묘앞을 지나 서순라길까지 갔답니다. 서순라길 가니까 다리도 아프고 더우니 야외에서 라떼랑 쉬면서 커피가 먹고 싶은데 거기는 기본 아.아.가 5000원부터 시작하거든요😅 3시 수업이라 1시간밖에 여유가 없는데 5000원을 쓰려니까 우리 플라워 카페도 가까운데 도저히 돈이 아까워서 그냥 걸어서 대학로로 돌아왔답니다. 40분이상은 걸리는데 말이죠.😆 이쁜 서순라길 배경으로 라떼 찍어주고 싶었는데 해가 있으면 라떼가 눈이 부시니까 그늘에서 찍어주려 했는데 사진이...ㅋㅋㅋ 대학로 오니까 만보는 진작에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는 1시 50분에 도착했답니다. 1시간 40분이나 걸렸어요.  오늘 수면 마취에다가 조영제까지 써서 물을 충분히 먹어야 해서 물 1 컵 우선 마시고 아까부터 먹고 싶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좀 색다르게 만들어 봤네요  유자 아이스아메리카노입니다. 아주 연하게 아이스 유자차를 타고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어요. 저서 먹으니까 괜찮더라고요. 우리 엄마는 좀 이상하다 했지만 나한테는 아샷추보다 맛있었답니다. 연하게 유자차를 타서 훨씬 덜 달았어요. 유자청도 좀 씹혀서 그것도 재미가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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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서순라길 산책 그 후에 유자 커피~

수요일 아침

6시에 스트레칭 시작했답니다. 오늘 일찍 준비해야 되서 5시에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너무 졸리고 멍해서 앉아 있다가 운동했네요. 우선 스트레칭으로 몸과 정신을 좀 깨우고~ 샤워했어요 ㅎㅎ 불 키니까 라떼가 똘망똘망 쳐다봤지만 아직 졸린 거 같아서 엄마 방 데려다 줬네요. 그러나 오늘은 엄마도 라떼도 많이 자지는 못해요. 9시 위내시경때 보호자로 엄마가 필요하거든요. 엄마 일어나면 라떼도 안방에서 나오기도 하고요. 핸드크림 바르고 운동했네요. 금식이라 아주 소량의 물로 페마라(항호르몬제) 섭취했어요. 그런데 배고픈 것보다 물이 너무 고프네요. 처음 생각은 오늘 할일 다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오후 5시쯤 라떼 산책시킬까 했거든요. 그런데 자주 오전에 데리고 나가니까 오후 늦게 산책하면 가끔  볼일 못봐서 낑낑거린다고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나랑 같이 있으면 그래도 누나가 옆에 있으니까 참는 모양인데 누나까지 없으니까 불안한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일찍 데리고 나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누나를 많이 기다리겠지만 라떼라면 껌뻑 죽는 이모랑 엄마랑 있으니까 괜찮겠죠?😉 사진 찍을라고 라떼를 부르니까 아침 햇살에 눈을 못 뜨네요. 어젠 그렇게 비 오더니 아침부터 햇살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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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화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부터 비가 내렸네요. 10시에 혼자 우산 쓰고 나가서 11시에 근력운동 수업하고 점심 먹고 언니들이랑 수다 떨고 집에는 3시 55분쯤 왔답니다. 이때까진 비가 내렸어요. 이때 9300보 입니다. 비가 좀 잦아져서 하루종일 누나 기다린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해서 비옷이 입혀 나왔는데 라떼는 좀 귀찮아하긴 했어요. 그래도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 우산도 챙겼답니다. 그렇게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네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비옷이 거추장스러워서 라떼도 얼른 집에 들어가고 싶은 모양이에요. 13,.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했어요. 오늘 근력운동 때는 코어 운동했거든요. 오늘 오후에도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한 8시부터는 금식이라 물도 조심해야 되니까 그전에 듬뿍 마시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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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월요일 마무리

10시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9시 3분에 나왔어요. 오늘 덥다. 그래서 반팔 입고 나갔는데 햇빛은 좋은데 9시에는 살짝 쌀쌀했어요. 이때만 쌀쌀했고 낮에는 계속 더웠답니다. 라떼 우리 플라워 카페 데려다 놓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글쓰기 수업 마치고 동대문 가는 길에 백반 맛집이라는 양지식당에 점심 먹으러 혼자 갔는데 오늘따라 식당이 개인 사정의 휴무더라고요. 거기까지 간 김에 광장시장 갔다가 중부시장 가서 땅콩 1kg 샀어요. 사실 그근처에서 점심을 먹을려고 그랬는데 가격이나 메뉴에 샐러드가 나올 거 같지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대학로로 다시 와서 네오트로라는 8천원 한식 뷔페 먹었네요.  라떼가 기다리는 플라워 카페에는 2:03에 도착해서 더운데 걸어 다녔더니 지쳐가지구 앉아서 천을 실에 꿰는 작업하고 있다가 꽃다발도 하나 만들었네요. 엄마랑 4시 50분에 라떼랑 다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 들리고 홈플러스도 들려서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도 오전에 플랭크 안 하고 나갔더라고요. 들어와서 플랭크하는데 라떼가 누나 뭐하는지 잠깐 둘러보고 가네요. 오늘은 시장을 2군데 다녀와서 좀 더 걸었네요. 16,600보 걸었어요. 아까 가게에서도 물 2 컵 마셨고 집에 와서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생각보다 초여름 같은 날이였답니다. 벌써 더워서 올 여름도 걱정되네요😆  활기차게 다녔고 특히 점심을 잘 먹어서 내일 좀 살이 찔까 걱정은 하지만 그래도 잘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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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커피, 우유, 술☕🍷 혈당에 미치는 영향, 제대로 알고 마시자!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 간식과 함께하는 우유, 스트레스 풀 때 찾게 되는 술 한 잔… 이런 음료들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계신가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단순히 음식을 조절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마시는 음료도 신경 써야 합니다. 오늘은 커피, 우유, 술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올바른 선택법을 알려드릴게요!  1️⃣ 커피와 혈당 – 아메리카노 vs 라떼 vs 달달한 커피 ☕ 아메리카노 (블랙커피) • 혈당을 직접 올리지 않음 → 무가당 블랙커피는 안전한 선택 • 커피 속 카페인이 인슐린 감수성에 영향을 줄 수도 있음 (개인차 존재) • 공복에 마시면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분비 증가 → 혈당 상승 가능성 🥛 라떼 & 우유가 들어간 커피 • 우유는 유당(천연 당분)이 있어 혈당을 올릴 가능성 있음 • 우유 대신 무가당 아몬드밀크 or 코코넛밀크 추천 • 카페라떼, 바닐라라떼처럼 우유가 많이 들어간 커피는 혈당에 영향 줄 수 있음 🚫 달달한 커피 (설탕 & 시럽 포함된 커피) • 설탕, 시럽이 들어간 커피는 혈당 급등을 유발 • 스타벅스 시럽 커피, 단맛이 강한 라떼 등은 피하는 것이 좋음 ✅ 대체 옵션 → 무가당 블랙커피 + 천연 감미료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2️⃣ 우유 & 혈당 – 좋은 선택일까? 우유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건강한 식품이지만, 유당(락토스)이라는 천연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올릴 수 있어요. 🥛 우유 & 혈당 • 우유 한 컵(240ml)당 약 12g의 유당 포함  → 혈당 상승 가능성 • 공복 상태에서 우유만 섭취 시 →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도 있음 • 단백질 & 지방이 풍부한 식사와 함께 섭취 시 → 혈당 상승 속도 완화 ✅ 혈당이 걱정된다면? 대체 옵션 추천! • 무가당 아몬드밀크  탄수화물 거의 없음, 칼로리 낮음 • 코코넛 밀크  건강한 지방 포함, 혈당 영향 적음 • 두유 (무가당)  단백질이 풍부하고 혈당 안정 효과 우유를 꼭 마시고 싶다면 저녁보다는  아침이나 운동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혈당 관리를 위해 저지방 우유보다는  전지방 우유가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술과 혈당 – 당뇨 환자가 피해야 할 술 종류 술은 종류에 따라 혈당을 올리기도, 낮추기도 해요. 특히 당뇨 환자라면 어떤 술을 선택하는지 신경 써야 합니다!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술 (피해야 할 술) • 맥주  맥아(곡물)에서 추출 → 탄수화물 함량 높음 • 칵테일  설탕 시럽 & 과일 주스가 많이 들어가 혈당 급등 • 달콤한 와인  디저트 와인, 스위트 와인 등은 당분 함량 높음 ⚠️ 술 마실 때 주의할 점 • 공복 음주는 혈당을 급격히 낮출 수 있어 위험 (특히 당뇨 환자) • 혈당 안정화를 위해 술과 함께 단백질 & 지방 포함된 음식 섭취 • 저혈당 증상을 피하기 위해 천천히, 적당량만 마시기 🍾🍾🍾 혈당을 올리는 음식만큼, 마시는 음료도 혈당 조절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이제는 커피, 우유, 술을 마실 때도 혈당을 고려한 스마트한 선택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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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우유, 술☕🍷 혈당에 미치는 영향, 제대로 알고 마시자!

커피수혈

코코넛커피 스무디로 마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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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커피수혈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12시 10분에 같이 나갔네요. 막 나가서는 약간 쌀쌀했지만 걷다 보니까 많이 더웠어요. 라떼도 덥겠지만 어제 바로 목욕을 해서 옷 입혔답니다. 라떼는 12시 반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있고 나 혼자 한성대역 아리따움 가서 아이크림 하나 사와서 1시 반까지 다시 가게에 도착해서 1시 반부터 3시 반까지 근무했어요. 그리고 라떼랑 3시 57분쯤 집으로 들어왔네요. 이때가 9,700보~ 4시 10분 쯤 나 혼자 나와서 안과 가서 안약 받아오고 다시 5시까지 가게 가서 5시부터 6시까지 근무했답니다. 오늘은 근무를 좀 띄엄띄엄 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미뤘던 일 하고 근무까지 해서 알찬 하루 보냈네요. 퇴근해서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5분쯤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오늘 아점 먹고 쭉 안먹었기 때문에 입안이 좀 썼거든요. 그래서 아까 라떼랑 집에 올때도 말린 고구마 한 3개 정도 먹었고 물 마시면서도 견과류 대여섯 개랑 같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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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목요일 마무리

나가기 전에 플렁크 하고 9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이땐 날이 너무 좋아서 잠바도 벗었답니다. 민들레도 피었네요. 우리 라떼는 플라워 카페 있고 나는 11시 동작수업 가서 수업 마치고 경아 언니랑 점심도 먹고.  근처 좀 더 걷다가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가게가니 1시 48분쯤 됐어요.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와서 마로니에공원 들렸다가 집에는 2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늘 3주나 미루었던 라떼 목욕도 시켰어요. 목욕시키니 라떼도 지쳤는지 저렇게 누워 있고 저도 지쳤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먹었네요🤣 오늘은 13,400보 걸었어요  물도 4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오늘 다녀와서도 밖이 너무 더워서 물도 많이 먹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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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9시 55분에 같이 나왔답니다.라떼는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기다려라 하고 11시 요가수업 받고 다시 가게 들렸다가 캐슈넛 사러 중부시장 다녀오고 그러면서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가게에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2시에 미술수업 하러 갔다가 다 끝내고 가게오니 4시고 동생이 먹고 싶다던 만두랑 호빵 가지고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4시 34분이네요.  오늘은 15,1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오전에 못 한 플랭크도 하고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먹고 그냥 물만 마셔서 배가 많이 고프네요. 그래도 오늘은 참아봅니다. 갑자기 많이 늘어서 오늘은 어쩔 수가 없네요. 내일 아침에 맛있는 거 먹기로 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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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일요일 마무리

오후에 라떼랑 출근했어요. 이때까지는 날이 흐리다 해도 나고 좋았거든요. 그런데 우리 플라워 카페 다 가기 전에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거의 다 왔을 때라 얼른 뛰어갔는데 그때부터 비가 많이 와서 엄청 걱정했답니다. 퇴근까지는 비가 그치겠지 하면서 걱정을 했었네요. 우리 가게에서 플랭크 얼른 했어요. 다행히 5시 퇴근할 때는 비가 그쳤네요. 이렇게 추울 줄 모르고 우리 라떼 옷도 안 입히고😆 언제 다시 비가 올 줄 몰라서 거의 15분만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5,900보라 라떼 집에 놔두고 나혼자 나왔어요. 5시 20분부터 6시 14분까지 얼른 열심히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모델은 라떼죠~ 11,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2컵 마셔서 2리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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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목요일 마무리

오전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10시에 나갔어요. 울 라떼는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기다리고 나는 동작수업 마치고 혼자 걷기를 좀 했답니다. 라떼랑은 12시 43분에 가게에서 나와서 아파트 와서 겨우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1시 26분쯤 도착했고요. 이때는 10,100보네요. 그리고 집에서 맛있는 거 먹고 쉬다가 아무래도 아이스크림 잔뜩 먹어서 그냥 집에만 있을 순 없어가지고 라떼랑 6시 13분에 산보 나왔답니다. 30분쯤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다시 나간다고 라떼는 엄청 좋아했답니다. 저녁에 한 번 더 산책 나가야 하나? 좀 미안하기도 하네요.😅 오늘은 12,300보 걸었어요. 아까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물 많이 먹었거든요. 들어와서 1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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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수요일 마무리

요가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10시에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요가수업하고 점심 사먹고 플라워 카페에서 기다린 라떼한테 갔는데 오늘 아무래도 오후에 비 올 거 같애서 라떼랑 얼른 집에 갔답니다. 마로니에공원 살짝 들렸더라 집에는 1시 13분에 도착했네요. 이때만 해도 햇살도 좋고 날도 좋았어요. 6,800보 걸었어요. 라떼 발닦아주고 1시 35분에 나와서 2시에 있는 명상수업 얼른 갔어요. 명상수업 마치고 좀더 걸어서 만보 채우고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렸다가 집에는 4시 도착했네요. 근데 이때는 벌써 많이 흐리고 바람도 쎄더라구요. 곧 비 올 것처럼 꾸물꾸물거리고 추워졌어요. 집에는 4시에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챌린지 정리하면서 물도 4컵 더 마셔 2리터 완료하고 라떼는 집에서 형이랑 잘 잤거든요. 그래도 하만챌 모델은 라떼에요. 14,400보 걸었네요. 6시쯤 엄마 퇴근하시면서 그때 막 비가 온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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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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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화요일 마무리

11시 근력 운동 수업 하려고 9시 58분에 라떼랑 나왔네요. 햇살도 좋고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플라워카페 들렸다가 혼자 좀 더 걸으려고 창덕궁과 서순라길 걸었다가 요구르트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 가는데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하고~ 잠시 쉬다가 라떼랑 2시 16분쯤 나와서 라떼 냄새 맡으라고 서서히 산책하면서 마로니에공원 가고 대학로 걷다가 2시 50분쯤 집에 돌아왔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 앞에 목련나무가 있는데 꽃이 저렇게 흐드러지게 피었어요😊 우리 라떼도 봄 햇살 받으면서 산책하고 와서 기분 나쁘지 않겠죠? 오늘은 14,5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물 3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 혈압도 좋았답니다. 요즘 잘 먹고 혈압도 좋고 컨디션 좋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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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음악 수업 마치고 점심도 사 먹고 조금 더 걷다 집에는 1시 27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 8,500보는 넘겼어요.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들어와서 좀 쉬었어요. 4시 반쯤에 꽃가게 꽃 배달이 있어서 집에 있다가 라떼 산책을 3시 46분부터 시켰어요.  우리 라떼가 웬일로 집에서 큰 볼일을 봤대요. 거의 밖에서 하는데 집에는 급했었나봐요. 그러고도 나와서도 계속 볼일을 보더라구요. 아침에 산책 못 시켜줘서 조금 미안했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서울대병원에 꽃배달 하나 하고 어머니가 같이 들어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34분쯤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아직 옷 입히기 전에 라떼 찍어 줬네요. 우리 라떼 저러니까 몸이 커 보이죠? 우리 라떼가 얼굴이 작아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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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날씨가 따뜻해지면 혈당도 변한다?🌞 계절 변화와 혈당의 관계

날씨가 따뜻해지면 우리 몸의 신진대사도 달라집니다. 특히 혈당은 계절 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요. 봄이 되면 혈관이 확장되고, 인슐린 감수성이  변화하면서 혈당 조절 방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면서 혈당 패턴이 달라지는 이유와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겨울 vs 봄, 혈당 패턴이 달라지는 이유 🌨 겨울철 혈당 변화 • 낮은 기온으로 인해 체온 유지 에너지가 더 필요 •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인 경향 • 운동량이 줄어들면서 혈당이 높아질 수도 있음 🌞 봄철 혈당 변화 • 기온이 올라가면서 혈관이 확장 → 인슐린 감수성 증가 • 대사율이 높아지면서 혈당이 더 빨리 소모될 가능성 있음 • 활동량이 늘어나면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도 있음 👉 날씨가 따뜻해지면 혈당이 변동될 가능성이 커지므로, 본인의 혈당 패턴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기온이 오르면 혈관 확장 → 인슐린 작용 변화 🩸 첫째, 혈관이 확장되면 인슐린 효과가 달라진다 • 기온이 오르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짐 • 당이 더 빠르게 세포로 흡수되면서 저혈당 가능성이 증가 💦 둘째, 땀이 많아지면서 수분 부족 가능성 • 기온이 상승하면 땀 배출 증가 → 탈수 위험 → 혈당 농도 상승 가능 • 수분이 부족하면 인슐린 작용이 둔화되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도 있음 📉 셋째, 활동량 증가로 혈당이 더 빨리 소모될 수 있음 • 봄철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혈당이 더 낮아질 가능성 • 운동 후 저혈당을 피하기 위해 탄수화물 보충이 필요할 수도 있음 3️⃣ 계절 변화에 따른 혈당 안정화 방법 💧 첫째, 수분 섭취 늘리기 • 날씨가 따뜻해질수록 하루 2L 이상 물을 마셔 혈당 변동 방지 • 운동 전후로 전해질 보충을 위한 코코넛 워터, 무가당 이온음료 활용 🍽 둘째,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 섭취 • 정제 탄수화물 대신 현미, 귀리, 채소, 단백질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 유지 • 활동량이 늘어나면 식사 후 간단한 탄수화물 보충으로 저혈당 예방 🚶 셋째, 혈당 체크 습관화 • 계절 변화 시 공복 혈당 & 식후 혈당 변화를 주기적으로 기록 • 봄철에는 저혈당이 자주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필요하면 식단 조절 🌸🌸🌸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체크해보세요. 혈당 패턴을 파악하고, 계절에 맞춰 관리하면 더 건강하고 안정적인 혈당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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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면 혈당도 변한다?🌞 계절 변화와 혈당의 관계

꽃 포장해서 드렸어요

어제 모임이 있었는데 다이소표 페이퍼 종이에 꽃 소분해서  포장해서 선물로 드렸어요 ㅎ  다음에는 포장지 종류 여러개 구매해서 플라워샵에서 해주는 것 처럼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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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포장해서 드렸어요

수요일 마무리

요가에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같이 9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요가 수업하고 라떼가 기다리는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라떼 내리고 집 들어오면서 조금 더 걸었어요. 만보 마저 걷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58분에 들어왔네요. 이때 10,200보 걸었네요. 집 와서 저녁 겸 간식도 먹고 그리고 물 챙겨 먹어서 2리터는 완료하고 요즘 혈압 챌린지도 있어서 혈압 쟀는데 103~67인데 이 정도면 정상이겠죠?ㅎㅎ 지니어트는 정상이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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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10시 15분에 나가서 플라워 카페에서 기다리라 그러고 나는 명상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명상수업 끝나고 가게가서 라떼랑 다시 집으로 들어갔어요. 1시 40분쯤 집에 도착했고 이때가 7600보 정도 걸었네요. 이땐 날이 따뜻하더라고요. 집 와서 플랭크하고 살짝 쉬었다가 2시 24분에 혼자 다시 나갔답니다. 3시에 캘리그래피 수업이 있거든요. 수업 마치고 동생이 부탁한 소고기김밥 사가지고 딸기 2개에 장까지 봐서 집에 들어오면서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수업 마칠 때쯤 약간 으슬으슬하고 추워졌어요. 오늘 내내 괜찮더니 오후 되니까 쌀쌀함이 느껴지네요. 그래서 이때부터는 목도리 하고 다녔답니다.😆) 집에는 5시 29분쯤 도착했답니다. 정리하면서 물도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은 13,0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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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핸드크림 챙겨 바르기

메디플라워 핸드크림으로 손 보습 촉촉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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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핸드크림 챙겨 바르기

당 걱정 덜고 즐기는 디저트! 🍫 저당 홈메이드 레시피

"디저트 없이는 못 살아!" 하지만 설탕이 듬뿍 들어간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체중 관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오늘은 저탄수화물 &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 저당 디저트, 어떤 재료를 활용할까? 설탕 대신 건강한 천연 감미료를 사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면서도 충분히 달콤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첫째, 천연 감미료 활용하기 •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 칼로리 0, 혈당에 영향 없음 • 메이플 시럽, 알룰로스 – 단맛을 내면서도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둘째, 저탄수화물 재료 사용하기 •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 밀가루 대신 사용해 탄수화물 줄이기 • 다크초콜릿(카카오 85% 이상) – 설탕 없이도 진한 초콜릿 풍미 유지 🥜 셋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추가하기 • 그릭 요거트, 견과류, 치아씨드 – 포만감 유지 & 영양 균형 맞추기 이제 본격적으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알아볼까요? 😊 집에서 쉽게 만드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 1️⃣ 초간단 저당 쿠키🍪 📌 준비물:  아몬드가루 1컵 에리스리톨 2큰술 달걀 1개 코코넛오일 2큰술 ✔ 모든 재료를 섞어 동그랗게 빚어  오븐에서 180℃, 12~15분 구우면 완성! 2️⃣ 다크초콜릿 아보카도 무스🍫 📌 준비물:  잘 익은 아보카도 1개 코코아파우더 2큰술 스테비아 1작은술 우유 약간 ✔ 아보카도를 곱게 으깬 후 나머지 재료를 넣고  섞으면 크리미한 초콜릿 무스 완성! 3️⃣ 그릭 요거트 베리 파르페🍓 📌 준비물:  무가당 그릭 요거트 1컵 블루베리·딸기 한 줌 견과류 약간 에리스리톨 1작은술 ✔ 요거트 위에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주면 새콤달콤한 건강 디저트 완성! 저당 디저트, 맛있게 즐기는 팁 🍰 첫째, 단맛을 조절하며 내 입맛에 맞추기 • 처음부터 너무 단맛을 줄이면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 천연 감미료를 활용해 단맛을 점차 줄이는 방식 추천! 🍵 둘째, 디저트를 먹을 때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기 • 단백질이 포함된 디저트를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 예) 다크초콜릿 + 견과류, 요거트 + 단백질 파우더 🥄 셋째, 당분이 적은 재료를 선택하기 • 바나나, 대추 같은 자연 당분이 포함된 재료는 양을 조절해서 사용하기 • GI(혈당지수)가 낮은 과일과 식재료를 활용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 🍫🍫🍫 저당 디저트는 건강을 챙기면서도  충분히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설탕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고 만족스러운 디저트를 만들 수 있으니, 오늘부터 건강한 단맛을 실천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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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걱정 덜고 즐기는 디저트! 🍫 저당 홈메이드 레시피

일요일 마무리

오늘 몸이 안 좋아서 근무하지 못했답니다. 이러다가 걷기도 전혀 못할 거 같애서 1시에 천천히 나갈 준비하면서 플랭크도 했네요. 1시 47분에 나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라떼 데려다 놓고 그때만 해도 날씨가 그렇게 나쁘진 않았거든요. 그렇게 나 혼자 걷는데 갑자기 눈이 막 내리는 거예요. 난 우산 쓰고 다녔지만 어쩌나 싶었죠. 바닥도 척척하고😆 다시 가게에는 3시 15분쯤 도착했는데 너무 날씨가 왔다 갔다 해서 어쩔 수 없이 라떼랑 얼른 들어갈려고 그랬는데 바닥도 척척하고 눈도 내려서 라떼를 내가 들고 다니는 가방에다 넣었답니다. 원래 이 가방은 강아지 가방이 아니거든요. 그치만 억지로 넣고 앞으로 메서 안고 우산 쓰고 집에 갔네요. 이렇게 다 잠기지도 않지만 내가 손으로 잡고 가는데 정말 어깨가 무너질 거 같더라구요. 우리 라떼 10kg인데 정말 무겁네요. 그렇게 집에는 도착했고 라떼 내려놓고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1,300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너무 힘든 하루였네요. 이렇게 눈이 올 줄 알았으면 그냥 짧게 산책시키고 저 혼자 걸어야 되는데 갑자기 이렇게 눈이 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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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라떼산책

라떼랑 11시 5분에 나왔답니다 10시 반 넘어서 준비하고 나온 건데 사실 산책하고 우리플라워카페 라떼 데려놓고 일도 보고 3시쯤 수업도 듣고 그럴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옷 입고 나간 것부터 미스였답니다. 패딩 조끼 입고 나갔는데 바람이 하도 불어서 너무 춥더라구요. 우리 라떼도 노랑티 없이 청치마만  입혔는데 살짝 추워하는 거 같기도 했어요. 내가 너무 힘이 없어서 자꾸 섰다 가다 했더니만 라떼가 더  누나 어디 안 좋은가 쳐다보는 거 같네요. 근처 성균관대 앞에 있는 경학공원에서 잠깐 쉬면서 간식 주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한 47분만에 들어왔네요. 겨우 3000보 걸었고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들어오는 건데 다시 나갈 수 있을지 사실 조금 걱정이 됩니다. 두 시에는 나가야 되는데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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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

목요일 마무리

집에서 내내 쉬었답니다. 그러다 안 되겠어서 4시 20분쯤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나 혼자 나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같이  들어오면서 엄마 신발 하나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다가 5시 40분에 라떼 산책 나갔답니다. 라떼 가고 싶은 대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국제고까지 올라갔다 왔네요. 겨우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0,200보 걸었어요. 오후 되니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좀 쌀쌀했네요. 오늘은 과자 먹을 때 물을 많이 먹어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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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오기 전에 플랭크 하고~  오늘은 요가 수업 받을 때 있는 바지를 아예 입고 나갔답니다. 라떼랑 9시 58분에 나갔고 10시 반까지는 가게 가야 돼서 빨리 대학로를 걸어 갔네요. 라떼 얼굴 찍어주고 싶었는데 얘가 하도 다른 강아지들 냄새만 쫓아가지고 얼굴은 못 찍어줬네요. 날씨는 좋지만 어제 짧게 미용을 해서 옷을 입혀줬답니다. 우리 라떼는 수컷이지만 뒷발에 뭘 넣는 걸 절대 싫어해서 노란티에 청치마 입혔어요. 😆😁 지가 귀찮은 거 싫어하니 수컷의 자존심을 내려놔야죠 뭐😒 요가 수업 하고 점심 먹고 잠깐 가게 들렸다가 창덕궁으로 공원산책 체크하고 요거트 하나 사오면서 만보는 넘겼답니다.  바로 계단오르기 했네요. 잠시 가게에서 쉬었다가 3시쯤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사실은 천천히 라떼 냄새 맡으라 하면서 집에 가려고 했는데 라떼가 아예 방향을 집쪽이 아니고 이화사거리 쪽으로 잡았네요. 우리 집으로 갈라면 혜화로타리로 가야 되는데 반대 방향으로 잡더니 동대문으로 가네요.🤣 어제 라떼 미용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오늘도 누나 두 시간이나 기다려서 내가  미안해서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동대문까지 나를 끌고 갔답니다. 에고에고😔 한시간이나 걷다가 다시 4시에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엄마 마칠 때까지 좀 쉬었답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도 마셨어요. 이걸로 좀 힘을 내서 좀 이따 집에 가야겠죠. 발꿈찌도 너무 아프네요. 엄마랑 우리 라떼랑 홈플러스 야채믹스와 동생과자도 사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렇게 사진 찍으니 우리 라떼가 엄청 작아보여요. 사실 어저께 몸무게 재니까 200g이 빠졌더라고요. 잘 먹인다고 하는데 왜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10키로 짜리라 200g 빠진 것도 많이 빠진 거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하만챌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8,400보에요. 동대문 갔다고 좀 더 나왔어요. 집 와서 물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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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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