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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플라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코코넛 플라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8시 40분쯤 나왔는데 라떼가 3일 연속 플라워 카페에 같이 출근했더니 힘들었는지 10분도 안 돼서 들어가겠다고 하네요😆 라떼 집에다 들어 보내고 나혼자 8시 56분쯤 나와서 암병원에서 10시 음악 수업 듣고 점심 먹고 한성대역 쪽으로 걸어가서 화장품도 사고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야채랑 고기 과일 장봐서 배달시키고 버스타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했어요. 아침에도 또 까먹고 안 했네요.😅 열심히 나 혼자 걸었지만 하만첼 모델은 우리라떼.  오늘은 14,000 보 걸었네요. 오늘따라 밖에서 덥기도 하고 아침에 머리도 안 감아서 들어와서 샤워하고  물 3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 아침 음악 수업부터 졸렸거든요. 오늘은 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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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혈당을 조용히 올리는 음식🚨 설탕만이 아니다?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뇨 예방을 위해 설탕만 줄이면 혈당 조절이 될 거라고 생각하셨나요? 사실 혈당을 은근히 올리는 음식들이 따로 있습니다. GI(혈당지수)가 낮아 보이지만 먹고 나면 혈당이 서서히 오르는 음식들인데요. 혈당을 조용히 올리는 음식과 건강한 대체법을 알려드릴게요! 1️⃣ GI 지수만 낮다고 안전하지 않다! 혈당을 은근히 올리는 음식 🥣 첫째, 쌀국수 & 쌀떡 • 쌀국수와 쌀떡은 GI 지수는 낮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혈당을 서서히 올림 • 국물과 함께 먹으면 탄수화물 흡수가 더 빨라져 혈당 상승 가속화 ✅ 대체법: 현미면, 곤약면 활용 / 국물 없이 먹기 🥔 둘째, 감자 & 옥수수 • 감자는 GI 지수가 높은 대표적인 식품 • 옥수수도 탄수화물 비율이 높아 다량 섭취 시 혈당 상승 위험 ✅ 대체법: 감자 대신 고구마, 옥수수는 통째로 먹기 🍊 셋째, 과일 주스 & 건조 과일 • 생과일과 달리 주스는 섬유질이 없어 당분이 빠르게 흡수됨 • 말린 과일은 당분이 농축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릴 가능성 높음 ✅ 대체법: 과일은 생으로 먹고, 말린 과일은 소량만 섭취 2️⃣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건강한 대체 식품 🥑 첫째, 탄수화물 대체 식품 • 흰쌀 → 현미, 퀴노아, 귀리 • 감자 → 고구마, 단호박 • 밀가루 →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 둘째,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기 • 탄수화물만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므로 단백질(달걀, 닭가슴살, 연어)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완화 🥜 셋째, 건강한 지방 추가하기 • 올리브오일, 아보카도, 견과류 같은 건강한 지방을 더하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도움 3️⃣ 혈당을 조절하는 스마트한 식사 습관 🍽️ 첫째,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소량씩 자주 먹기 • 식사량을 조절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방지할 수 있음 🥗 둘째, 채소부터 먹기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음 💧 셋째, 식사 후 가볍게 움직이기 • 혈당이 급상승하지 않도록 식사 후 10~15분 산책하면 도움 혈당 관리는 단순히 설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탄수화물을 어떻게 섭취하느냐가 핵심입니다. 🍽️✨🍽️ 건강한 대체 식품을 활용하고 스마트한 식사 습관을 실천하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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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을 조용히 올리는 음식🚨 설탕만이 아니다?

목요일 마무리

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수업 가면서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나의 수업하는 동안은 플라워 카페에 있을 거예요. 오전에는 좀 추워서 조끼를 입혔네요. 그리고 겨우겨우 가게에서 집으로 올 때 만 보 넘겨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올 때 사진 찍어줬는데 11,300보에요. 진짜 오늘은 겨우 걸었어요. 들어와서 또 이것저것 간식 많이 먹어서 물도 많이 먹었답니다. 2리터는 완료했네요. 그치만 오늘은 아이스크림 초콜렛을 먹어서 건강하게 보냈다고 할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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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수요일 마무리

11시 요가 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아침에 춥기도 해서 나 혼자 10:07에 나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도 들리고 산책 포인트 받고 라떼 산책시키려고 집에 들어왔을때 9,300보 였네요. 2시 5분쯤 들어가서 나갈 준비해서 2시 17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근데 오전은 생각보다 괜찮았더니 다시 나오니까 더 춥더라구요. 목도리를 했네요.  우리 라떼는 성대에 있는 경학공원에 가고 싶어해서  거기 갔답니다. 저렇게 공원 안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간식도 줬어요. 밖에 바람도 쎄고 추운데 햇살은 좋드라구요. 추워도 내가 발이 아파서 저 벤치에 한 10분 정도 앉아있었던 것 같네요. 집에 오면서는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 들어오면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산책 내내 덜덜 떨었는데 햇살은 너무 좋아서 마치 따뜻한 봄날 같애요. 아직 봄은 조금 멀었답니다. 라떼는 햇살이 눈이 부신지 눈을 조금 작게 뜨더라구요. 그리고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으로 한장 더 찍었네요. 털 복실복실하고 똘람한 라떼로 돌아왔네요. 곧 따뜻해지면 애견미용실에서 라떼 털 깨끗하게 밀어줄 생각이랍니다. 집에 들어와서 3.5컵 더 마셔서 오늘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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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트랜스지방 - 차이와 올바른 선택법

"지방은 무조건 다이어트의 적일까?" 🤔 많은 사람들이 지방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지방이 나쁜 건 아닙니다. 오히려 올바른 지방을 섭취하면 건강에도 좋고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의 차이와 어떤 지방을 먹어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볼게요! 사진: Unsplash, Towfiqu barbhuiya 1️⃣ 포화지방(Saturated Fat) – 적당히 섭취해야 할 지방 포화지방은 상온에서 고체 상태로 존재하는 지방으로, 주로 육류, 유제품, 코코넛오일, 팜유 등에 많이 들어 있어요.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 소고기, 돼지고기, 닭 껍질 🧀 치즈, 버터, 생크림 🥥 코코넛오일, 팜유 ✅ 포화지방의 장점 •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며,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함 • 호르몬 생성과 세포막 구성에 필수적 ❌ 포화지방의 단점 •  과다 섭취 시 혈중 콜레스테롤(LDL) 증가 →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  동물성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지방이 쉽게 축적될 가능성 높음 💡 포화지방 섭취 가이드 •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10% 이하로 제한 • 가공육(베이컨, 소시지)보다 신선한 육류 선택하기 • 포화지방 섭취량 줄이되, 완전히 배제할 필요는 없음 2️⃣ 불포화지방(Unsaturated Fat) –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지방 불포화지방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며, 식물성 기름, 견과류, 생선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해요. 불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호두, 아몬드) 🐟 연어, 참치, 고등어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 아마씨, 치아씨드 ✅ 불포화지방의 장점 • 체지방 연소 촉진 → 다이어트에 도움 •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 심혈관 건강 보호 • 항산화 작용 → 피부 건강 & 노화 방지 효과 ❌ 불포화지방의 단점 • 과다 섭취하면 칼로리 초과로 체중 증가할 수 있음 • 오메가-6(해바라기씨유, 대두유) 너무 많이 섭취 시 염증 반응 유발 가능 💡 불포화지방 섭취 가이드 • 포화지방 대신 불포화지방을 중심으로 섭취하기 • 오메가-3 풍부한 연어,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활용 • 오메가-6 섭취를 줄이고, 오메가-3 섭취 비율 늘리는 것 중요 3️⃣ 트랜스지방(Trans Fat) – 반드시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지방은 식품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인공 지방으로, 몸에 아무런 이점 없이 건강을 해치는 나쁜 지방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도 트랜스지방 섭취를 최대한 줄이라고 권고하고 있어요. 트랜스지방이 많은 음식 🍟 감자튀김, 치킨, 도넛 🍪 크래커, 마가린, 쇼트닝이 들어간 과자류 🥤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 트랜스지방의 위험성 • 나쁜 콜레스테롤(LDL) 급증 →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당뇨병 위험 상승 • 만성 염증 유발 → 체중 증가 & 면역력 저하 💡 트랜스지방 피하는 방법 • 패스트푸드 & 가공식품 섭취 줄이기 • 부분 경화유, 쇼트닝 포함된 제품 피하기 • 튀김보다는 구운 음식 선택하기 어떤 지방을 먹어야 할까? 올바른 지방 선택 가이드 ✔ 포화지방 적당히 섭취하되,  가공육 대신 신선한 육류 선택하기 ✔ 불포화지방 적극적으로 섭취하고,  오메가-3 비율을 늘리기 ✔ 트랜스지방은 피할 것!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튀긴 음식 주의) ✔ 다이어트 중에도 지방 섭취 필수!  건강한 지방 균형 있게 섭취 🥑🥑🥑 "지방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말은 반쪽짜리 진실입니다. 좋은 지방을 잘 활용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제부터 건강한 지방을 제대로 섭취하는 식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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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트랜스지방 - 차이와 올바른 선택법

과자

이마트 갔다가 사온건데 맛있어요 코코넛 좋아하심 ㅊㅊ드려요 중딩이도 하나 먹더니 친구들이랑 먹는다고 학원이 가져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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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과자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나가기 전에 라떼 조끼도 입혀놓고 플랭크 했답니다. 라떼가 나갈 때 다 됐는데 누나가 방에서 뭐 하고 있으니까 궁금했는지 들어왔네요. 플랭크할 때 라떼가 잡혔네요. 9시 13분에 나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라떼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수업 듣고 점심 먹고 가게에 12시 20분쯤 가서 1시 되기전까지 라떼랑 같이 조금 더 걷다가 1시에는 퇴근하는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돌아오는 중간에 잠깐 앉아 쉬면서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햇살이 저렇게 좋아도 오늘 낮에는 5도정도라 약간 추웠답니다. 집 다와서는 엄마는 무거운 가방 짊어지고 라떼랑 먼저 들어가고 나는 남동생 아점으로 짜장밥 사고 슈퍼가서 동생 과자 사가지고 집에 1:43에 들어왔어요. 이때 9,500보 정도 걸었답니다.  근데 슈퍼에서부터 갑자기 현저하게 에너지가 떨어져서 끙끙거리면서 겨우 집에 왔고 집에 와서는 40분이상 그대로 누워 있었답니다. 갑자기 이렇게 컨디션이 바닥을 칠 수가 있네요.🤣 어느 정도 좀 회복하고 나서 아직도 할일이 남아서 3시 7분에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와 한성대있는 아리따움 가서 장보고 화장품 사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다녀 오니 14,400보 걸었네요.  저녁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다녀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견과류 좀 먹으면서 물도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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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목요일 마무리

아침에 동작수억 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9시 45분에 라떼랑 엄마랑 다 같이 나왔답니다. 그렇게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가는데 햇살은 좋았는데 엄청 혼탁하다고 해야 되나? 우리는 마스크 썼지만 라떼가 안 써서 걱정이 좀 됐어요. 라떼는 플라워카페에 기다리라 그러고 난 11시 동작수업 가서 수업 듣고 점심먹고 다시 가기에는 12시 55분쯤 도착했네요. 그리고 할 일이 있었지만 도저히 힘이 없어서 그냥 집에 가려고 라떼랑 나왔답니다. 내가 보통 가는 길로 방통대 마로니보공원 가서 지나 갔는데 내가 힘이 없으니까. 중간중간 많이 쉬었답니다. 아파트 와서도 만보가 안 되가지고 놀이터에서 좀 더 걷고 만보를 넘긴 다음에 계단오르기도 하고 집에 와서는 견과류 시리얼을 많이 먹었으니 물이 많이 먹히기 해서 2리터는 완료했는데 다른 것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모델을 라떼가 안 해줘가지고 오늘은 풍경으로 찍었답니다. 10,200보 걸었네요. 어제와 비슷한 시간에 혈압을 쟀는데 혈압이 나쁘진 않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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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다이어트할 때 꼭 알아야 할 ‘숨은 칼로리 함정’

다이어트 중인데 살이 안 빠진다면, 혹시 ‘건강한 음식’이라 생각하고 먹었지만, 실제론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을 먹고 있진 않나요? 요거트, 샐러드, 견과류처럼 건강한 음식도 잘못 먹으면 다이어트의 적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예상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과 대체법을 소개할게요! 1️⃣ 건강식으로 착각하기 쉬운 고칼로리 음식 🥗 첫째, 샐러드 드레싱 • 건강한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칼로리가 폭등할 수 있음 • 마요네즈, 시저드레싱, 허니머스타드 → 설탕과 지방이 많음 ✅ 대체법: 올리브오일 + 레몬즙 / 플레인 요거트 드레싱 🍯 둘째, 플레인 요거트 & 그래놀라 • 무가당 요거트라도 토핑(꿀, 시럽, 그래놀라)이 문제 • 일반 그래놀라는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 많음 ✅ 대체법: 무가당 요거트 + 견과류 + 블루베리 🥜 셋째, 견과류 & 아몬드버터 •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이지만 고칼로리 식품 • 한 줌(약 30g)만 먹어도 150~200kcal ✅ 대체법: 소량 섭취, 무가당 제품 선택 2️⃣ 칼로리가 예상보다 높은 음식 & 피하는 법 🥯 첫째, 통곡물 빵 & 저탄수화물 빵 • 통밀빵도 버터, 꿀,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증가 • 저탄수화물 빵도 치즈, 크림 등으로 칼로리가 높을 수 있음 ✅ 대체법: 오트밀, 삶은 고구마, 현미밥으로 대체 🍹 둘째, 건강 주스 & 스무디 • 과일 주스는 과일의 당분만 남고 식이섬유가 부족 • 스무디도 우유, 요거트,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급상승 ✅ 대체법: 생과일 그대로 먹기 / 무가당 코코넛워터 활용 🍚 셋째, 곡물바 & 에너지바 • 다이어트용 곡물바도 설탕과 식물성 기름이 많이 포함됨 • 한 개만 먹어도 300kcal 이상 될 수 있음 ✅ 대체법: 직접 만든 오트밀바 / 삶은 달걀, 견과류로 대체 3️⃣ 다이어트할 때 ‘숨은 칼로리’ 줄이는 팁 🍽 첫째, 라벨 확인 습관 들이기 • 제품을 사기 전 칼로리 & 당류 함량 체크 필수 • ‘저지방’ ‘고단백’ 표시에도 숨은 설탕과 지방 확인 🥄 둘째, 음식량보다는 성분과 조리법에 집중하기 • 적은 양을 먹더라도 고칼로리 소스가 많으면 다이어트에 방해 • 튀기거나 버터를 많이 사용하는 음식은 피하기 🍵 셋째, 음료는 물, 무가당 차, 블랙커피로 바꾸기 • 건강 주스, 라떼, 달달한 차는 설탕 덩어리일 가능성 높음 • 물 + 레몬, 탄산수, 허브티 등으로 대체 🍽️🍽️🍽️ 칼로리를 줄인다고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건강식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성분을 꼼꼼히 체크하며 똑똑한 식단을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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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꼭 알아야 할 ‘숨은 칼로리 함정’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음악 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음악 수업은 10시부터 1시간 30분 정도 했고 언니랑 같이 점심 먹고 우리 라떼 외부기생충약때문에 한성대 쪽에 있는 동물병원 갔다가 집에 돌아왔어요. 그랬더니 만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52분쯤 집에 왔고 이때가 11,700 보 걸었네요. 발이 아파서 금방 못 나왔다가 3시 3분에 라떼랑 산책하러 나왔답니다. 낮에는 조금 더워서 옷도 갈아입고 나왔는데 그새 좀 쌀쌀해졌네요. 그래도 햇살은 좋아서 라떼가 눈을 못 뜨네요.😄 조금만 산책할까 했지만 내가 또 까먹고 마로니에공원에서 공원포인트를 안 받았더라구요. 다시 마로니에공원 가는 김에 우리 플라워 카페 갔고 플라워 카페 거의 4시쯤 도착했고 가게에 요구르트가 필요해서 조금 먼 편의점에 사러 혼자 갔다 왔더니 오늘 많이 걸었네요. 그렇게 걸을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왼발이 너무 아팠어요. 엄마 퇴근 시간 다 돼서 같이 가게에서 나와서 집에는 5시 12분 쯤 도착했답니다. 라떼 목욕한지 2주나 지나서 더는 미룰 수 없어서 목욕시켰는데 타월로 닦고 드라이까지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우리 라떼는 저렇게 뽀샤시하고 이뻐졌지만 누나는 초취해졌답니다. 오늘은 이만 보 걸었네요. 이럴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도 2리터 완료했어요.  피곤은 하루입니다. 빨리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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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저녁은 간단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플라워 카페 들려서 조금 쉬었다 엄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 집에는 5시 12분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라떼 목욕한지 2주 되서 목욕시켜야 되는데  힘도 없고 배고파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얼른 마시고 목욕시켰네요 이게 저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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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간단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은?

🔶️속쓰림을 완화해주는 음식 4 🔸️꿀= 꿀은 산 역류를 관리하는 데 다양한 도움을 준다. 우선, 위와 식도에 코팅과 같은 막을 형성해 음식과 위액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닭 및 해산물=닭고기, 칠면조, 생선과 같은 살코기를 먹는 것도 좋다. 기름과 버터 사용을 제한하고, 구이, 굽기, 찜 등의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채소=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으며 알칼리성다. 샐러드만 먹기 버겁다면, 채소를 추가하거나 잘게 썰어 요리에 넣거나 과일과 함께 주스로 먹어도 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시금치, 당근, 옥수수, 오이, 생강, 그린빈, 녹색 피망, 감자, 고구마 등을 추천한다. 🔸️통곡물 = 통곡물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속쓰림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경우, 소화가 잘 되고 속쓰림 증상이 덜 생긴다. 현미, 쿠스쿠스, 오트밀, 통곡물 빵 등을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속쓰림을 악화시키는 음식 4 🔹️산성 식품 = 만약 속쓰림이 평소 심한 사람이라면, 토마토와 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자몽 같은 감귤류 과일은 피해야 한다. 이들 과일은 산성이 매우 높기에 속쓰림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탄산, 술, 카페인 =의외로 음료를 잘못 먹어도 위식도 역류질환(GERD)이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도 식도 내 산도(PH)를 빠르게, 낮추고 일시적으로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감소시키므로 위식도 역류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식후에 마시는 커피 역시 하부식도 괄약근의 활동을 방해해 위산을 역류하게 만들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음주도 조심해야 한다.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낮춰 위산 분비를 증가시킨다. 🔹️고지방 식품=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속쓰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지방이 소화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고지방 음식의 예로는 초콜릿과 기타 단 음식,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과 같은 유제품, 그리고 필레미뇽이나 베이컨과 같은 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 등이다. 🔹️민트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재료는 아니지만, 스피어민트나 페퍼민트 향이 나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민트는 식도의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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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은?

후르츠 칵테일에 들어 있는 흰색 젤리

코코넛으로 만든 젤리였군요  근데 이름은 처음 들어보는데 어렵고 생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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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칵테일에 들어 있는 흰색 젤리

냉동밥 vs. 냉장밥🍚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올바른 보관법

갓 지은 따뜻한 밥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찬밥을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밥을 포기할 수 없다면,  찬밥을 적극 활용해 볼 수도 있다는 사실! 1️⃣ 찬밥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저항성 전분’이란? 🍚 저항성 전분이란?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과 달리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이동하는 전분입니다.  장까지 도달한 후에는 유익균에 의해 발효되며,  장 건강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 연구 결과: 찬밥일수록 저항성 전분 함량 증가 2015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밥을 상온에서 10시간 식히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약 2배 증가하며,  냉장고에서 24시간 보관 후 다시 데우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3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저항성 전분의 다이어트 효과  • 소화·흡수가 느려 포만감 유지  → 자연스럽게 음식 섭취량 감소  • 혈당 급상승 방지  → 인슐린 저항성 개선 및 당뇨 예방  • 일반 전분보다 열량이 낮음  → 일반 전분(4kcal/g)보다 저항성 전분(2kcal/g)이 열량이 낮음  • 장 건강 개선  → 장내 유익균 증식 및 소화기능 향상 2️⃣ 찬밥 vs. 따뜻한 밥, 어떤 차이가 있을까? 🔥 따뜻한 밥  • 소화·흡수가 빠름 → 혈당 급상승 유발  • 일반 전분 비율이 높아 체내에서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큼 ❄️ 찬밥  • 저항성 전분 함량 증가 → 혈당 조절에 도움  • 소화 속도가 느려 포만감 유지 → 다이어트에 유리  • 대장까지 이동하여 장 건강에 도움 3️⃣ 찬밥 다이어트, 이렇게 실천하세요! ✅ Step 1. 냉장고에서 최소 6시간 이상 보관하기 밥을 지은 후 바로 냉장고에 넣고 최소 6시간 이상 보관하세요.  최적의 온도는 1~4℃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Step 2. 냉장 보관 후 다시 데워 먹기 찬밥을 먹기 힘들다면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데워 따뜻하게 먹어도 됩니다.  저항성 전분은 다시 데운다고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 Step 3. 냉동 보관은 효과 없음! 전분이 재구성되려면 천천히 식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냉동 보관 시에는 전분 구조가 변화하지 않아  저항성 전분 함량이 증가하지 않습니다. ✅ Step 4. 밥을 지을 때 ‘식용유’ 추가 연구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식용유 1~2티스푼을  넣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증가합니다.  건강한 기름(올리브유, 코코넛오일)을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4️⃣ 찬밥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TIP 🥗 단백질과 함께 먹기 찬밥만 먹는 것보다 단백질(닭가슴살, 두부, 생선 등)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조절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 채소와 곁들이기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함께 먹으면  저항성 전분의 장 건강 효과가 배가됩니다. 🚶 식사 후 가벼운 운동하기 밥을 먹은 후 가벼운 산책을 하면  혈당 상승을 더욱 억제할 수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찬밥을 꺼리지만, 건강과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찬밥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어요. 특히,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찬밥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갓 지은 따뜻한 밥보다  냉장고에서 숙성된 찬밥을 활용하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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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밥 vs. 냉장밥🍚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올바른 보관법

카야잼

며칠 전 마트에 갔다가 신랑이 먹어보고 싶대서 사온 카야잼 카야잼은 코코넛밀크, 계란, 설탕을 저온에서 졸여 만든 부드럽고 달콤한 잼인데요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에서 인기있는 잼이에요 코코넛 밀크의 고소함과 크리미한 질감을 느낄 수 있고 바닐라류의 은은한 향도 느껴지더라구요 **효능 1.에너지 공급 -설탕과 계란이 포함되어 있어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 뇌 기능 지원  -코코넛에 포함된 MCT 성분은 두뇌 활동을 돕고 집중력을 높이는데 유용합니다 3. 단백질 공급 -계란이 포함되어 있어 근육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 다만 설탕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 및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으니 적당량 섭취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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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근력운동 가기 전에 아침에 플랭크 하고~ 근력운동은 10시에서 11시까지 수업하고 조금 더 걷다가 12시쯤 집에 돌아왔답니다. 우리 라떼 산책시켜야 하니까 만보 못 채우고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100 보 정도 됐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앞에 목련나무인데 꽃봉오리가 보이거든요. 나도 모르게 꽃들이 금방 피겠죠?ㅎㅎ 집에 들어가서 감정 일기 쓰면서 잠시 쉬고 12시 43분에 라떼랑 산책나와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렀다가 우리 플라워 카페 갔어요. 거기서 간단히 점심 먹고 쉬다가 3시 22분에 집에 가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어요.  벌써 만보도 넘겼고 오늘 근력운동후에 너무 힘들고 약간 어지러움증도 있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몸에 힘도 없었고요.  근데 우린 라떼가 뭐에 꽂혔는지 동대문 쪽으로 방향을 틀더니 낙산공원 가는쪽으로 올라가는 거 있죠? 끌어도 보고 화도 내보고 라떼야 누나 힘들어~ 해봤는데 누나가 힘이 없는 걸 아는지 자긴 거기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사실 한두달 전까지 자주 가던 코스라 그래서 얘가 가는 거니까 내가 할 말이 없었죠.  결국 같이 낙산공원까지 올라갔답니다. 그대신 계단 많은 곳은 좀 피하고 제3전망광장까지 그나마 수월한 길로 갔네요. 거기서 내려막과 계단만 내려가면 집 가는 길로 갈수 있거든요. 이곳을 자주 다니는 게 아니었어요. 그때는 운동한다고 열심히 다녔는데... 라떼가 익숙한 길이 됐다는게 내가 컨디션 안 좋을 때는 너무 힘드네요.😅 겨우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7분쯤 아파트 도착했답니다. 이쯤에서는 라떼도 좀 지쳐 보이긴 했는데 그냥 가게에서 대학로 큰길로 집에 왔으면 20분 안에 오는 길을 오르막 포함해서 105분이나 걸려왔으니 지도 힘들겠죠? 😆 (그러니까 누가 오르막으로 올라가자고 했냐구요)  가장 빠른 길을 가장 많이 다녀서 라떼도 익숙한 길인데 나하고 단둘이만 있으면 다른데로 갈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린답니다. 하긴 엄마랑 나랑 셋이 다닐 때는 딱 그 길로만 다니니까 나랑만 있으면 딴 길로 가고 싶어서 고집을 부리는 거 같기도 하고😅 그게 좀 안쓰러워서 내가 컨디션이 좋을 때는 그나마 들어주는 편이거든요. 하긴 우리 라떼가 내가 컨디션이 좋은지 나쁘지 다 알기가 좀 힘들겠죠?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2리터 완료. 물도 마시고 계피생강차도 따뜻하게 먹었어요. 챌린지 정리하고 글도 쓰면 빨리 잠자리에서 드려구요. 정말 피곤하네요. 배도 고픈데 피곤하기까지😅 누나는 저녁 대신 계피생강차 마셨지만 우리 라떼는 와서 바로 저녁 먹였답니다. 지도 피곤하니까 바로 잔다고 할 거 같애서요. 지금 누나는 글 쓰고 있지만 이불에서 라떼는 벌써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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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은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놀러와서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사오고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절반과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랑은 12시 43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렸다가 우리 플라워카페 오고 점심 간단히 먹으려고 가게 옆 편의점 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거기서 매번 잘 샀는데... 어쩔 수 없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로 사왔네요. 오리지널은 45칼로리였어요. 골든츄이바는 155칼로리 하는데 엄마랑 반씩 나눠 먹어서 78칼로리쯤 하겠네요. 먼저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고 견과류 먹고 다같이 천천히 먹었답니다.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확실히 언스위트보다는 맛있더라구요.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단맛이 확 느껴졌답니다. ㅎㅎ 먹는 양이 작다보니까 천천히 먹었는데 단백질바 다 먹을 때는 약간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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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탄수화물 덜 먹는 스마트한 식단

탄수화물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느껴질 때, 특히 빵, 떡, 면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이것이 바로 탄수화물 중독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끊기보다 현실적으로 줄이는  방법과 건강한 대체 식단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 중독의 원인과 극복법을 알려드릴게요! 1️⃣ 탄수화물 중독, 왜 생길까? 🍩 첫째, 빠른 에너지원이라 쉽게 의존하게 됨 • 탄수화물은 섭취 후 바로 혈당을 올려 즉각적인 에너지원이 됨 • 하지만 급격한 혈당 상승 후 빠른 혈당 저하 → 더 강한 식욕 유발 🍚 둘째, 스트레스 해소 & 도파민 분비 촉진 • 탄수화물을 먹으면 뇌에서 행복 호르몬(도파민) 분비 증가 •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빵, 떡, 면을 더 찾게 되는 이유 🥐 셋째, 습관적으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선택함 • 아침에 빵, 점심에 면, 간식으로 떡 → 탄수화물 섭취 과다 • 단백질과 지방 섭취가 부족하면 더 쉽게 탄수화물에 의존 탄수화물 중독은 단순한 식습관이 아니라, 뇌와 호르몬의 작용으로 인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빵·떡·면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 첫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비율 높이기 • 아침에 탄수화물 대신 달걀, 그릭 요거트, 견과류 섭취 • 식사마다 단백질(고기, 생선, 두부)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유) 포함 • 단백질과 지방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가 줄어듦 🥕 둘째, 저탄수화물 대체 식품 활용하기 • 빵 대신 통밀빵, 아몬드가루·코코넛가루 활용한 베이킹 • 면 대신 곤약면, 두부면, 단백질 파스타 활용 • 떡 대신 고구마, 단호박, 현미떡 선택 💡 TIP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으려 하지 말고, 조금씩 줄여나가면서 대체 식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건강한 대체 식단 [아침]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중심 🥚 아보카도 + 계란 + 견과류 🥛 오트밀 + 무가당 요거트 + 치아씨드 [점심] 저탄수화물 식단 🥑 현미 + 닭가슴살 + 아보카도 샐러드 🍜 곤약면 파스타 + 새우 + 올리브오일 드레싱 [저녁] 가벼운 단백질 & 채소 위주 🥦 두부면 볶음 +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저탄수화물 된장국 + 두부 + 나물 반찬 🍞🍞🍞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조급하게 끊으려 하지 말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리면서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하게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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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면순이를 위한🥖 탄수화물 덜 먹는 스마트한 식단

화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깨서 일어나지는 못하고 이부자리에서 꼼지락거리다가 5시 반에서야 기상했네요.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눈오기 전에 라떼나 산책나갈라고 일찍 끝냈네요. 5시 반쯤에 라떼가 옆에서 자고 있었는데 아마 이때도 그냥 누나 아침운동하는구나 하고 자기는 그냥 곤이 잤을 거예요. 이렇게 7시에 조끼까지 입혀서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겠죠? 새벽에 나오기 싫어할까봐 오늘 새벽 꽃 배달때문에 가게 오픈하시는 엄마랑 같이 나왔어요. 그랬더니 잘 따라오긴 했어요. 아직 우중충하지만 아직은 눈이 올 기미는 안보여서 빨리 산책하고 들어오려구요. 대학로 끝까지 가고 우리 플라워 카페 살짝 들렸다가 다시 집으로 오고 있는데 짓눈개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놀래서 라떼랑 얼능 집에 도착하니 8시쯤 됐고 5,100보 걸었네요. 라떼가 정신이 없어 보이죠?ㅋㅋ 지금 내가 새벽에 산책을 갔다 온 건가 어쩐가~ 왜 난 이 새벽에 나왔나~ 그런 거 같애요.😅 들어와서는 플랭크까지 했네요. 시가 여유 되면 아침에 못한 홈트를 좀 더 하고 싶었지만 오늘 명상 수업이 11시에 있어서 빨리 아침을 먹어야 되서 플랭크만 했어요. 라떼도 정신이 없겠지만 나도 너무 아침부터 피곤했네요. 이놈의 눈 좀 그만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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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운동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생선, 미주라토스트

가게는 12시 50분에 도착해서 거의 바로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단백질을 안 챙겨 왔는데 가게에 구운 생선이 있어서 생선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가자미 2토막, 미주라토스트 2개와 아메리카노 1잔도 같이 차렸답니다. 원래는 식사랑 같이 안 차리는데 오늘은 생선이 있어서 같이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 우리 직원들이 쓰는 식탁에 풀칠작업을 해서 신문을 한 번 덮어놓고 먹었네요. 우산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믹스는 가게 있어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2개 넣고 햄프시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서 어제 반 남겨놓았던 야채믹스 반팩 넣고 상추가 있어서 상추 몇 개 송송 썰어 넣고 생고구마 반개 정도 채 썰어 넣은 다음에 가져온 샐러드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크게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 블루베리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 얹어 놓고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거의 5분의 4 먹고 나서 생선 먹기 시작했어요. 원래 밥반찬인데 많이 안 짜다고 하셔서 먹었는데 살짝 짰답니다. 그래도 싱거운편이라 생선만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가자미 같았어요. 생선 다 먹고 아까 조금 남겨놓은 야채 샐러드도 마저 먹었답니다. 생선이 짜면 샐러드랑 같이 먹을려 했는데 먹다 보니까 생선 다 먹고 먹게 되네요. 생선 먹을 때도 커피를 좀 마셨고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커피도 1잔 다 마셨답니다. 아메라카노는 칼로리에는 문제 없지만 카페인이 있어서 자주 먹진 않는데 오늘 식사하곤 너무 잘 어울렸네요. 아까 샐러드 먹기 전에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다 그릭요거트와 야채 과일 올려 놨거든요. 거의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는 35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렇게 그릭요거트 두툼하게 바르고 배나 과일 건자두 블루베리와 같이 먹으면 참 맛있답니다.😄 먹을땐 천천히 먹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먹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이빨 닦고 설거지했네요. 플라워카페라 먹을 땐 어쩔 수 없더라도 다 먹는다면 바로 얼른 치워야 했거든요. 그러고 와서 마그네슘 먹었어요. 점심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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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생선, 미주라토스트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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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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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세포 디톡스 끝판왕 음식🥦

세포의매연😱 활성산소를 줄이는 방법 "세포 디톡스"  라 합니다. 세포디톡스의 핵심 물질이 글루타치온! 활성산소를 안전한 물질로 바꿔주는 항산화시스템입니다. 🔸️항산화 시스템의 필수요소 1️⃣비타민C 2️⃣비타민E 3️⃣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이 잘 생성되야 세포의 매연이  줄어들고 세포디톡스가 잘 된다는것입니다. 글루타치온은 우리몸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데 실제로 우리몸에서 만들어지고 쓰고 나면 다시 재활용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글루타치온을 만들 수도 있고 재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글루타치온의 생성을 도와주는 🥦십자화과 채소 십자화과 채소는 브로콜리,양배추,청경채,콜리플라워 이런 채소들을 통칭해서 하는 말인데요. 잎이자랄때 네 장의 잎이 십자 모양으로 자라서 십자화과라고 합니다. 십자화과 채소가 하는 역할은 영양제보다 더욱 복합적인 역할을 합니다. 🔸️십자화과 채소의 장점 -글루타치온의 작용을 돕고 효소를  활성화 한다. -글루타치온이 해독과정에서 작용하도록  돕는다. -염증완화에 효과적이다.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 건강을  개선한다. ♡세포 디톡스에 필요한 음식들이 시중에서 구하기도 쉽고 평소에 즐겨먹는 것들이라서 더 잘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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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디톡스 끝판왕 음식🥦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24분쯤 혼자 나가서 글쓰기 수업받고 점심 먹고 우리 꽃가게 들려서 은행 심부름도 해주고 나서 2시쯤 집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이때가 8700보였답니다. 들어와서 잠깐 쉬면서 플랭크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들어오니까 이제 산책 나갈 타이밍이니까 누나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갈꺼지하고 계속 눈치를 주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걷고 왔다고 힘들어서 조금 쉬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3시 12분쯤 나왔는데 이때가 날씨가 제일 좋고 거의 바람도 없길래 라떼 좀 편하라고 옷을 안 입히고 나갔더니 완전히 기분이 좋아가지고  흥분하고 발걸음까지 가볍더라고요. 따스한 햇살에 눈을 못 뜨면서 사진을 찍는데 그 모습마저 귀여웠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았는지 라떼가 경학공원(성대정문쪽)에서 위로 자꾸 올라가더라고요. 너 정말 거기 갈거냐 거기 오르막길이라 누나 좀 힘든데 그래도 거길 가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결국은 삼청공원과 연결되는 감사원까지 갔어요. 그래도 거기서부터는 북촌로로 쭉 내려와서 계동길, 창덕궁앞을 지나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 다와서 계단 오르기 했네요. 이때가 거의 5시쯤 돼서 엄마 퇴근 시간에 맞춰서 같이 집에 가려고 갔어요. 집에는 5시 41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8,700보 걸었네요.  오전에는 몸이 안 좋았었는데 점심 먹고 괜찮았다고 라떼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좀 무리를 하긴했네어요. 그래도 올 때는 엄마가 옆에 있어서 잘 들어왔어요. 오늘은 글쓰기 수업할 때 물을 상당히 많이 마셨거든요. 그래서 들어와서 한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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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팔레오 다이어트🥩🌿 원시인 식단으로 건강하게 살 빼는 법

패스트푸드, 가공식품이 넘쳐나는 현대 사회, 우리 몸이 원래 적응했던 식단으로 돌아가면 어떨까요? 🤔 팔레오 다이어트는 원시인들이 먹었던 자연식을 기반으로, 가공된 음식 대신 신선한 단백질, 채소,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방식입니다. 팔레오 다이어트의 원리와 실천법을 알려드릴게요! 🥑✨ 출처 Freepik, mdjaff 1️⃣ 팔레오 다이어트란? 원리 & 기본 개념 팔레오 다이어트(Paleo Diet)는 인류의 조상들이 먹던 자연 식단으로 돌아가는 식이요법이에요. 곡물, 정제 설탕, 가공식품을 배제하고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단백질, 채소, 과일,  건강한 지방을 먹는 것이 핵심이랍니다. 🍖 팔레오 다이어트 원칙 ✔ 신선한 단백질 - 소고기, 닭고기, 생선, 계란 ✔ 신선한 채소 & 과일 - 잎채소, 베리류 ✔ 건강한 지방 -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 자연에서 온 식품만 섭취 - 가공식품 NO! 🚫 피해야 할 음식 ❌ 곡물(쌀, 밀, 옥수수) ❌ 정제된 설탕 & 인공 감미료 ❌ 가공육 & 정제 오일 팔레오 다이어트는 단순한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에 해로운 현대 가공식품을 배제하고  자연식으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예요! 2️⃣ 팔레오 다이어트 실천법 – 이렇게 시작하세요! 팔레오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식단 제한보다는 자연식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것이 중요해요. 🥩 가공식품 대신 자연식으로 대체하기 • 정제 탄수화물 대신 고구마, 감자, 단호박 • 가공된 기름 대신 코코넛오일,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오일 🍎 단백질 & 채소 중심으로 식단 구성하기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아보카도 드레싱 • 저녁 – 소고기 스테이크 + 구운 채소 🥜 건강한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기 • 견과류, 씨앗류, 코코넛, 올리브오일 활용 •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포만감 유지 팔레오 다이어트는 영양소 균형을 맞추면서도  자연식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핵심! 3️⃣ 팔레오 다이어트 효과 & 주의할 점 팔레오 다이어트는 가공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려 체중 감량과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에요! ✅ 팔레오 다이어트 효과 • 체중 감량 & 체지방 감소 인슐린 저항성 개선 & 혈당 안정화 • 소화 건강 개선 인공 첨가물 없는 자연식 섭취 • 에너지 & 집중력 향상 영양 밀도가 높은 식단 ⚠️ 주의할 점 •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은 NO!  고구마, 과일 등으로 균형 잡기 • 단백질 과다 섭취 주의 지방과 채소도 충분히 보충해야 함 •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방식으로 실천하기 🍖🍖🍖 팔레오 다이어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우리 몸이 가장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식단을 찾는 과정이에요. 가공식품을 줄이고 신선한 자연식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체중 감량 & 건강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팔레오 다이어트, 가볍게 도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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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오 다이어트🥩🌿 원시인 식단으로 건강하게 살 빼는 법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2시경쯤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오늘은 웬일인지 성대 오른쪽 위쪽으로 올라갔어요. 처음에는 오늘 기분이 안 좋아서 좀 따라가주다가 결국 와룡공원 거의 밑에까지 올라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때부턴 달래가지고 플라워 카페로 내려왔어요. 우리 가게 와서는 점심 먹고 아직 걸음수가 모잘라서 나 혼자 조금 더 걷다가 4시 34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2,300보로 집에 도착하니 5시 23분이었답니다. 라떼 목욕한 지 2주가 다 되서 더러워졌기 때문에 목욕을 시켜줬는데 그리고 나선 힘이 다 빠졌었네요. 그리고 나서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죠.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고 과자도 먹고 초콜릿도 먹고 평소에 안 먹든거 막 먹는다고 정신없었네요. 물론 물도 많이 먹어서 물 2리터를 넘겼지만 다른 걸 너무 많이 먹어서 큰일이네요😮‍💨 차라리 빨리 잘걸 그랬어요. 하긴 잘 맘도 없었긴 했네요. 내일이 걱정이긴 한데 그것보단 요즘에 내가 좀 걱정이 됩니다. 왜 이렇게 힘도 없고 다운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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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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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월요일 견과류~♡

월요일 견과류에는 ㆍ아몬드 ㆍ호두 ㆍ마카다미아 ㆍ피스타치오 ㆍ코코넛 이렇게 들어있어요. 코코넛이 들어있어서 고소함과 달콤함을 느낄수 있네요. 아몬드와 호두는 전체적으로  들어있고 나머지 견과류들이 요일마다 다르게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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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견과류~♡

리코타치즈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우리 가게가 플라워 카페라 우유가 남을 때가 있거든요. 오늘은 우유가 1500ml 남아서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레시피는 자우라33님 것을 참고했어요. 우유    500ml 요거트 150ml (요거트는 생크림 대신 넣는 겁니다. 생크림이 더 고소하고 맛있다는데 우리 집에 요거트가 있어서 요거트로 대체했네요. 그리고 생크림보단 수제요거트가 열량면에서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소금       0.5t 레몬액    1T(이분 레시피에는 없는 건데 내가 응고 안될까봐 넣기 시작했답니다) 이라서 우유 1500ml,  요거트 450ml, 소금 1.5t (소금은 약간 더했어요) 이 레시피는 이것만 넣어도 된다는데 응고가 잘 안될까봐 레몬액의 2T를 넣었네요. 우유 양이 작으면 1T만 넣었고요. 우유를 붓고 먼저 센불에 끓입니다. 소금은 이때 넣고요. 저어줍니다. 요거트도 옆에가 나둬야 돼요. 그러다 우유가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어서 기포가 올라오는지 봅니다. 만드는 것 중에 이게 가장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기포가 올라오면 요거트 다 넣고 초반에 빨리 조금만 젓고 중략불로 끓입니다. 이때 7분 알람 맞춰놓고 끓이면 되구요. 불은 더 켜도 되는데 어느 정도 끓기 시작하면 넘칠 수도 있으니까 옆에서 지켜보면서 불 조절을 잘해야 됩니다. 전 요거트 넣고 저어주고 나서 바로 레몬액 2T를 넣어줬어요. 그러면 바로 응고되는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해요. 그럼 7분 울리기 전에 벌써 저렇게 좀 응고되는 게 보인답니다. 7분 알람 울리면 불을 끄고 아예 불에서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10분 알람 맞춰놓고 뜸을 들입니다. 이때 뚜껑을 덮어 놔야 돼요. 10분이 지나면 고운 채의 면보 덮어서 거기다 부어서 치즈를 거르면 됩니다. 저렇게 면보로 똘똘 말면 동그랗게 돼요. 어느 정도 모양이 잡히면 면보에서 빼서 채에 그냥 놔둬도 된답니다. 이렇게 적당한 밥그릇으로 덮어 놓으면 모양이 더 잡혀요. 이렇게 2시간 정도 실내 놔뒀다가 먹거나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됩니다. 아직 두시간 되기 전인데 점심 먹을 시간이 다 돼서 조금 짤라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약간 뜨거울 때도 맛있어요. 저렇게 두부처럼 큼지막한 리코타치즈가 중앙에 딱 있는 리코타치즈샐러드를 만들었답니다. 오늘 리코타치즈가 너무 맛있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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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즈 만들기

화요일 마무리

나오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라떼랑 엄마랑 10시 15분쯤 나와서 엄마 출근하면서 라떼 데리고 우리가게 갔고 나는 근력운동 하러 갔어요. 끝내고 조금 더 걷고 1시쯤 가게 가서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근데 라떼가 가는 방향이 집 가는 방향이 아니었어요. 라떼가 워낙 어제 그제 짜증을 많이 내서 너 마음대로 가보라고 했네요. 그랬더니 동대문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고요 초반에는 가줄까 싶어서 갔는데 중간에 내가 갑자기 힘이 빠져서 다시 우리가게로 왔답니다. 집도 못 갔어요. 집 들어같으로 가면 3시 캘리그래피 수업 못 들을까봐 가게 가서 쉬어야 될 것 같더라고요. 가게 가던 길에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 오니까 라떼가 당당하게 들어가더라고요. 라떼 집에 데려다주려고 그런건데... 뭐 라떼 니가 맞고 싶은 냄새 맡았으면 됐다😅 3시 캘리그래피 수업 듣고 4시 48에 다시 플라워 카페 와서 바로 엄마랑 라떼랑 나왔답니다. 이제 집에 가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먹고 2리터도 완료했고 오늘은 15,3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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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밀가루 끊으면 생기는 일

밀가루 대신으로  통밀,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로 대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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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밀가루 끊으면 생기는 일

목요일 마무리

아침에 수업 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나갔답니다.  9:14에 나가서 10시 근력운동 수업 듣고 우리 플라워 카페 잠시 들렸다가 집에 11:50에 들어왔어요. 그때가 7,300보 네요  눈 오기 전에 나갈라고 바로 나갈랬지만 몸이 안 좋아서 좀 누워 있었답니다. 사실 이때 점심을 먹을려 그랬는데 속도 안 좋았어요. 그래서 먹는 건 우선 포기하고 쉬었답니다. 쉬다가 더는 안 될 거 같아서 2:02에 나와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과 대학로  갔다가 한 시간 만에 집에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는데 이때 살짝 눈발이 약하게 내리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얼른 집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11,000보 걸었어요. 물도 3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오늘은 속이 너무 안 좋아서 그냥 안 먹고 자려고 합니다. 속이 안 좋을 때는 좀 굶는 것이 나에겐 좋답니다. 근데 우리 엄마 한테만 해도 이게 통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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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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