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변 저지방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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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명: 프로틴칩(프롬잇) 제가 제일 추천하는 맛은 칠리 바베큐, 아니언랜치!! 1봉지(약 40 g)에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10 g, 지방 약 3 g 정도로 구성이라서 일반 과자에 비해 다이어트 할 때 적당하고 맛도 뒤지지않습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먹어주면 식감이 좋아서 충족됩니다~ 맛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어요. 플레인 솔트, 콘소메, 허니갈릭, 칠리바베큐, 콰트로치즈 등 여러 맛이 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아요ㅎ 이거 찾기 전에 식감때문에 두부과자를 먹었었는데 맛이 밍밍해서 아쉬웠는데 프로틴칩 발견하규 나서는 적당히 단짠맛이 충족되어서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을 덜기 좋은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적당하고 단백질 과자라서 일반 튀김 과자처럼 바삭하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맥지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드린 나의 간식
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들인것을 선호한다 사진에서와같이 편의점에서 파는 요구르트에 인터넷에서 파는 소봉지 견과류를 혼합하여 먹는다 견고류까지 있다보니 제법 배도 불러서 간식이면서도 한끼 식사용으로 부족함이 없다 요구르는는 1통에 2,500원인데 4회 정도 나누어서 먹어도 된다 견과류는 500원정도 하는데 1회용으로먹으면된다 견과는호두,땅콩,밀,우유,대두가 함유된것으로 견과류 단독으로 먹어도 고소하며 요구루트와 섞어 먹으면 맛있어서 먹기에도좋다 요구루트는 마치 액체류 같아서 제법 포만감이든다 전에는 간식으로서 빵종류를 많이 먹었는데 간식이라도 탄수화물은 가급적 줄이라는 의사의 조언을 듣고 이것으로 바꾼지가 1달정도 지났는데 아직까지는 체중변화가 급격히 있는건 아니지만 줄고는 있는것같다 부디 이번에는 간식에 변화를 준 플레인 요구르트에 견과류를 섞은것을 먹음으로서 체중의 현격한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란다
재털이
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꿀조합💛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할까?
며칠 전에 저녁에 갑자기 따뜻하고 달달한 게 너무 땡겨서 스타벅스 신메뉴 중에 캐모마일 허니티라떼를 처음으로 마셔봤어요 ☕🌼 겨울 한정 메뉴라고 하길래 호기심에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었어요>< 🍯 향긋하고 부드러운 꿀 밀크티 느낌? 이게 이름만 보면 "그냥 티겠지?" 싶었는데, 밀크티 같은 묵직함 + 꿀향 + 캐모마일 향긋함 이 조합이 너무 찰떡이더라고요. 처음 한 입 마셨을 땐 "어...? 꽤 단데?" 싶다가, 티백을 오래 우려내니 캐모마일 향이 싹 올라오면서 밸런스가 맞는 느낌? 윗부분에 올려진 노란 파우더도 살짝 달콤해서 기분 좋아지는 맛이었어요! ✅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칼로리 구분 Tall (355ml) Grande (473ml) Venti (591ml) 칼로리 170 kcal 255 kcal 315 kcal 탄수화물 25 g 36 g 44 g 당류 24 g 34 g 42 g 단백질 5 g 8 g 10 g 지방 5 g 9 g 11 g 포화지방 3.2 g 5 g 6 g 트랜스지방 0 g 0 g 0 g 콜레스테롤 15 mg 25 mg 30 mg 나트륨 80 mg 130 mg 160 mg Tall 사이즈 기준으로 170kcal, 당류도 24g 정도 되는데요, 생각보다 높길래 “이걸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되나…?” 싶었어요. 😅 그래서 두 번째 마실 땐 직원분께 “시럽 적게 넣어주세요!” 라고 커스텀해서 마셔봤어요. 우유도 저지방으로 변경! → 이렇게 마시니까 단맛은 그대로인데, 느낌은 훨씬 가볍고 깔끔해졌어요. (예상 칼로리로 따지면 125kcal 정도?) ☕ 커스텀 꿀조합 (제가 마신 레시피) 사이즈: Tall 시럽: 캐모마일 허니 시럽 적게 우유: 저지방 우유 휘핑, 토핑 없음 (원래도 안 들어감) 이 조합이 진짜 “맛은 챙기고 칼로리는 덜어내는” 느낌이라 딱 좋았어요! 🧡 마무리 소감 평소에 카페인에 민감한 편인데 논카페인이라 밤에 마시기 최고 달콤하고 따뜻해서 디저트 땡길 때 대체용으로 딱 향에 민감한 사람은 호불호 있을 수 있음! (전 완전 만족) 저는 다음에 또 마실 때도 무조건 시럽 적게 + 저지방으로 커스텀해서 마실 생각이에요! 💬 혹시 이거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다른 커스텀 조합 추천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캐모마일 티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깁미더머니
따끈따끈한 백합탕으로
지인분이 보내주신 백합조개로 뜨끈뜨끈한 국물의 백합탕으로 청경채와 대파와 양파를 듬뿍 넣어서 시원한 국물까지 바닥을 보았어요. 🐚저지방·고단백에 오메가3가 있어 혈관 건강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칼로리가 낮고 글리코겐이 에너지원으로 작용해 다이어트와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요즘 다이어터들은 단백질은 곧 체중 감량의 핵심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죠. 그래서 고기 자체를 피하기보다, 어떤 고기인지·어떻게 조리됐는지를 따지는 흐름이 강해졌습니다. 그런데 외식 메뉴로 자주 등장하는 ‘족발·, 이건 과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출처 pixabay 🟫 삶아 만든 족발은 생각보다 ‘저지방·저칼로리’ 족발이 다이어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조리법입니다. 튀기거나 기름에 굽는 대신 삶는 방식으로 만들어 지방이 빠져나갑니다. 🍖100g 기준 칼로리 (고기 종류, 조리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족발: 229kcal / 지방 15.71g • 삼겹살(구운 것): 331kcal / 지방 28.4g ➡ 삶은 고기는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고 칼로리 부담이 낮습니다. 🟩 단백질은 적당,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에 유리 족발은 단백질도 적절히 들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단백질 섭취 비율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요소인데, 삶은 고기는 기름기가 적어 단백질-지방 밸런스가 괜찮아요. 여기에 쌈 채소를 곁들이면 아래 장점이 생겨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 섬유질 증가 ✔ 포만감 UP ✔ 혈당 안정 ✔ 미네랄·비타민 보충 🧂 그렇다고 무조건 ‘완전 건강식’은 아님 – 이런 점은 주의 족발을 먹을 때 꼭 피해야 할 음식이 있습니다. • 막국수 • 주먹밥 • 김치 과다 섭취 • 달달한 양념·소스 추가 ➡ 이 음식들은 탄수화물과 당류가 매우 높아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 어떻게 먹으면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이 될까? 이렇게 먹으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 살코기 위주로 선택 (껍데기·지방층 적게) • 쌈 채소 듬뿍 먹기 • 단백질 중심 식사로 구성 • 탄수화물(막국수, 밥)은 반 공기 이하 • 양념은 최소, 기름은 제거 • 저녁 늦은 시간 야식은 되도록 피하기 ➡ 즉, “고탄수 섭취만 줄이면” 족발은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족발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음식이 아닙니다. 튀기지 않고 삶아 만든 데다 단백질 비율이 괜찮아서, 곁들이기만 잘하면 충분히 ‘슬림 메뉴’가 될 수 있어요. 탄수화물과 양념만 조절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 고민될 때 현명하게 활용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geniet
🥗 저당, KFC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 코울슬로는 보통 당이랑 칼로리가 어마무시한데요! 가끔은 패스프푸드점에 있는 맛난 코울슬로가 생각나더라구요. 혈당을 올리지않고 건강한, 베타카로닌 풍부한 당근채를 사용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만드는 방법| 코울슬로 당근 레시피✨ • 재료준비 액상알룰로스, 채썬당근, 채썬양배추, 양파, 그릭요거트(플레인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소금, 후추 🥗 재료준비를 해준 뒤, 채썬 양배추+당근채+양파채를 소금에 절여준뒤 홀그레인, 후추조금, 레몬즙, 알룰로스(스테비아) 넣고 양념을 넣어주세요. 🥗 코울슬로의 핵심인 마요네즈 대신 다이어트에게 필수인 재료! 요거트 있지요. 그릭요거트 혹은 플레인 요거트를 취향에 맞게 1/2T 스푼 넣어줍니다. 넣고 나니 정말 코울슬로 느낌이 강했어요. 정말 집에서 만든 코울슬로 라구? 하는 느낌이에요🥰 🥗 완성된 코울슬로♥️ 그냥 샐러드로도 먹어도 정말 맛나는데요 + 닭가슴살과 곁들임 하심 정말 맛나요. 저는 그냥 먹기도 하구요, 이렇게 샌드위치로 살짝 넣어서 먹었는데 정말 맛낫답니다. 건강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샌드위치] 도 완성 되어요. 👩🌾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였습니다🥰 ✨간단한데 맛있기 까지 하네요🙂👍💕 • 당근의 효능 • 피부 미용에 훌륭합니다. • 베타카로닌이 풍부해요. • 시력개선, 눈건강에 훌륭하다고 해요. • 비타민A 성분이 있어 항산화 성분도 있어요. • 안구건조 야맹증 예방이 되어요.
피오리
당근 라페 샌드위치 만들기입니다
깨끗이 세척한 당근을 준비해 주세요! (당근 껍질은 취향에 맞게 제거 안 하셔도 됩니다) 채칼을 이용해 길고 가느다란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당근라페는 일정한 굵기로 썰어 식감을 내는 게 포인트에요! 채 썬 당근에 소금 0.5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 준 다음 실온에서 20분 정도 절여주면 딱딱했던 당근이 부들부들한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약간의 물기가 생기는데 꼭 짜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당근에 올리브오일 3 큰 술과 알룰로스 1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은 가급적 엑스트라 버진을 사용해주시고 알룰로스가 없을 경우 설탕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물기를 제거한 당근에 올리브오일 3 큰 술과 알룰로스 1 큰 술을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은 가급적 엑스트라 버진을 사용해주시고 알룰로스가 없을 경우 설탕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비닐 랩을 깔고 그 위에 통밀 식빵 위에 머스터드 또는 저지방 마요네즈를 바른 후 계란프라이, 닭 가슴살 등 원하는 재료를 넣어주세요
꿈굽는사람
구운 당근과 대파, 홀그레인 머스타드 요거트 소스
재료: 구운 채소: 당근 3개 (길게 썰기), 대파 2대 (길게 썰기) 시즈닝: 올리브 오일 3큰술, 소금, 후추 크림 소스: 플레인 요거트 (그릭 요거트 추천) 4큰술, 마요네즈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 약간 토핑: 홀그레인 머스타드 1~2큰술 조리 순서: 채소 준비: 당근과 대파를 길게 썰어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로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에 채소를 넣고 약 15~20분간 굽습니다. 소스 만들기: 크림 소스 재료를 모두 볼에 넣고 부드럽게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접시 중앙에 크림 소스를 넓게 펴 바르고, 구운 당근과 대파를 포개어 올립니다. 마무리: 구운 채소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넉넉하게 뿌려 마무리합니다.
바라지2
허브 솔트 구운 당근 프라이 & 크리미 딥
재료: 당근 프라이: 당근 3개 (얇고 길게 스틱 모양으로 썰기), 올리브 오일 2큰술, 허브 솔트 또는 시즈닝(파프리카 파우더, 마늘 가루, 후추), 건조 파슬리 약간 크리미 딥: 마요네즈 3큰술,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건조 딜(Dill) 또는 허브 믹스 약간, 소금, 후추 조리 순서: 당근 시즈닝: 당근 스틱을 볼에 담고 올리브 오일과 모든 시즈닝(허브 솔트 등)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굽기: 20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당근을 넣고 약 20~25분간 굽습니다. 겉이 바삭해지도록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줍니다. 딥 만들기: 작은 용기에 딥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플레이팅: 구워낸 당근 프라이를 접시에 담고, 딥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다민지
젊은 고혈압 늘었다, 지금 바로 ‘체중관리’ 시작해야 하는 이유
고혈압은 한 번 올라가기 시작하면 생활 전반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환입니다. 특히 최근엔 20~30대 젊은층에서도 고혈압 진단이 늘어나면서 “체중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비만’이 지목되는 것도 같은 이유죠. 혈압을 낮추기 위한 첫 번째 처방이 다름 아닌 체중감량인 데에는 확실한 근거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체중이 줄면 혈압도 바로 내려간다 전문가들은 체중을 1kg만 줄여도 • 수축기 혈압은 1.6mmHg, • 확장기 혈압은 1.3mmHg 낮아진다고 설명합니다. 이 말은 곧, 3~5kg만 감량해도 약물치료 없이도 혈압 조절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혈압 상승은 교감신경 자극과 혈액순환 저하에서 비롯되는데, 체지방이 쌓일수록 이 과정이 더 악화됩니다. 결국 지방을 빼는 것이 곧 혈압을 낮추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체중을 관리해야 할까요? ✔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핵심 걷기, 수영, 사이클, 가벼운 등산처럼 몸에 무리가 적은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전문가 권장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운동 강도: 최대 심박수의 50~80% • 운동 시간: 하루 15~60분 • 운동 빈도: 주 3~6회 특히 ‘약간 숨이 찰 정도’의 강도가 혈압을 안정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됩니다. ✔ 혈압을 위해서는 식단이 절반이다 고혈압 관리에서 식단은 운동만큼 중요합니다. 기본 원칙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큼 먹기입니다. 추천 식사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통곡물 탄수화물 • 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한 채소 • 살코기·두부·달걀 등 저지방 단백질 한 주먹 특히 짜게 먹는 습관은 혈압을 빠르게 상승시키므로 염분 줄이기가 필수입니다. ✔ 중장년층은 더욱 적극적인 체중관리 필요 40~60대는 고혈압과 함께 고지혈증, 당뇨 등 다른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합병증 위험도 높기 때문에, 체중을 적정 범위로 유지하는 것이 생명과 직결될 수 있습니다. 🍱 짠 음식 줄이기 🚶🏻 식사 후 가벼운 산책 🪜매일 20~30분 유산소 ✍🏻꾸준한 체중 기록 이런 작은 생활습관만으로도 혈압은 안정적으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고혈압은 약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장 확실한 치료이자 예방법은 체중관리입니다.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혈압은 바로 반응합니다. 고혈압이 있다면 지금 시작하는 ‘생활습관 다이어트’가 가장 강력한 건강 투자일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geniet
당근라페오픈샌드위치
집에 왕창 있는 당근으로 무얼 만들까하다 당근라페를 만들어봤어요 👉채칼을 이용해서 당근채를 만들어줍니다 👉소금을 적당량 넣어 30분간 절여줍니다 전 소금을 많이 넣은듯하여 중간에 작은당근 2개를 더 추가해서 넣었어요 30분간 절여지면 당근에서 물이 나와요 그 물은 버려주고요 👉절여진 당근에 올리브유5 홀그레인머스타드 3 알룰로스3 레몬즙3 후추약간 넣어 버무려 줍니다 양념의 양은 당근양을 보고 가감하시면 됩니다 👉토스트기에 구운 호밀식빵에 플레인 크림 치즈를 바른후 만든 당근라페를 올려주면 건강한 당근라페 오픈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만들기가 어렵지 않으니 만들어 드셔보네요 아주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지니5587102
요거트
48개나 사서 마음껏 실컷 먹고 있어요 11번가에서 자주 세일해요 48개 14000원대요 복숭아 플레인 둘 다 맛나요
수수깡7
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낙상공원 놀이광장에서는 조금만 내려가면 금방 개뿔에 갈 수 있답니다. 거의 그냥 라떼한테 맡겼는데 정확히 가더라고요. 오늘은 10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여기 갈 생각이었으면 좀더 일찍 출발했을 텐데 출근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1시간밖에는 못 있는게 아까웠지만 오늘은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해줬답니다. 저번에 1층에 앉았는데 오늘은 2층에 자리 잡았네요. 전망은 더 좋은데 WiFi도 잘 안 터지고 콘센트도 없었어요. 다 장단점이 있네요. 의자도 좀 차이가 있는데 야외도 있지만 라떼랑 나는 실내를 더 선호했네요. 오늘도 라떼 소금빵 나는 루스틱과 뜨아 시켰네요. 다른 것보단 이게 그나마 kcal가 덜 나가겠더라고요. 오늘은 초코 루스틱이 있었지만 플레인이 더 낫겠죠?ㅋㅋ 우리 라떼는 2층 자리에서도 얌전히 앉아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우리만 있었는데 금방 단체분들이 쭉 앉으시더라고요. 라떼 소금빵이요. 자기꺼라는걸 아는지 먹겠다고 막 관심을 보여서 우선 소금부터 떼고 저렇게 3등분 해서 안에 있는 부드러운 부분만 먹였어요. 바깥엔 약간 딱딱하기도 하고 살짝 짜기도 해서 나도 안 주지만 라떼도 좋아하지 않아요. 난 이번에도 루스틱 먹었네요. 이게 약간 치아바타 같은 건데 더 담백하고 맛있어요. 80g인데 나에겐 양이 좀 작지만 이 정도로 만족해야죠? ㅎㅎ 이 빵이 내가 점심 먹으려는 시간하고 비슷하게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우리 2층 자리 바깥에서 전망 좋은 야외 자리가 있지만 라떼가 무서워해서 저 자리는 앉을 수 없답니다. 멀리 보이는 시티뷰와 하늘도 이쁘답니다.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전망인데 남산이 보여요. 사진에선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남산이 가까워 보인답니다. 11시 34분에 나와서 얼른 가게에 라떼랑 같이 가는데 가는 길에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이쁘더라고요. 사진 한 장은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카페 아메리카노 공유합니다. 다이어트에서 열량을 조절하는 것은 필수 중 필수인데요 원하는 만큼 칼로리를 먹어 치운다면 내 몸에 지방만 축적될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겠죠. 이때 가장 무난하게 고를 수 있는 것이 바로 아메리카노 입니다. 커피 속 클로로젠산이 체지방을 분해하고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도움이 되는되요. 실제로 독일에서 진행된 연구에서 다이어트 후 일 기준 2~4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요요 현상을 겪지 않았다고 합니다.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이유는 여러 연구 결과가 말해주듯이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 섭취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가 많습니다. 다이어트중 아메리카노 섭취는 체중 및 체지방 감소를 도와주며 지방을 태우는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에 들어가있는 카페인은 운동 전에 섭취해 주면 교감신경을 자극해 더 기운이 나는 듯한 각성효과를 주기도 하고 배변활동을 돕기도 합니다. 운동 전 마시는 아메리카노는 에너지 대사와 운동 수행 능력을 높여준다는 점!! 아메리카노 섭취 시 주의할 점은 아메리카노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요. '카페스테롤'은 간 효소 수치뿐 아니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질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카페스테롤이 4mg 콜레스테롤 수치를 1% 높일 수 있는 함유량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과 더불어 개인 취향에 따라 아메리카노는 입맛에 전혀 맞지 않아서 먹지 못하고 부드러운 맛의 라떼를 선호하는 분들도 있는데 저지방/무지방 우유나 아몬드밀크, 오트밀크, 두유 등 다른 대체제로 변경해 열량을 줄이는게 다이어트에 좋아요.
GUNDDAM
이지 프로틴 음료
✨ 찐~하게 맛있는 이지 프로틴 다이어트 음료 정보! 든든함과 건강을 한 번에! ✨ 이지 프로틴 다이어트 음료 정보를 알려드리면 이름처럼 찐~하게 맛있는 단백질 음료의 정석입니다. 풍부한 맛은 물론, 영양까지 완벽하게 설계되어 바쁜 당신의 건강한 일상을 든든하게 채워줄 것입니다. 이 음료에는 달걀 흰자 5.1개 분량의 단백질이 가득 들어있어 강력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단백질이 포만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한 끼 대용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지방 걱정을 덜어주는 저지방(0.6g/100mL) 설계라서 더욱 도움이 됩니다. 가볍게 즐기면서도 필수 영양소는 확실하게 챙기세요. 특히, 이지 프로틴 음료는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건강한 장 활동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3g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에 프리바이오틱스까지 챙길 수 있는 맛있는 이지프로틴 음료입니다. 이제 복잡하게 여러 가지 챙길 필요 없이, 이지 프로틴 음료 하나로 맛있고 든든하게 건강을 관리하세요! 지금 바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 정보를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맛과 영양, 든든한 포만감을 모두 갖춘 당신의 새로운 단백질 습관이 될 것입니다.
올리브올리브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귤 세발나물 당근 콘 견과믹스에 플레인 요거트 섞고 우유 케일 바나나 참마를 간 음료로 아침 먹어요. 요즘 밖을 나가면 온통 오색단풍으로 가을정취가 절정인 듯 해요. 마음껏 누리는 목요일되쇠요!
최강수인
죄책감 제로?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 솔직 체험 리뷰
다이어트 기간이 길어지면서 단 음료에 대한 갈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죠. 결국 저는 '죄책감 없는 단맛'을 찾아 가까운 메가커피로 향했습니다. 최근 입점한 메뉴인 '제로 바닐라 라떼'를 드디어 마셔봤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아이스 레귤러 사이즈였고, 가격은 4,200원이었습니다. 메가커피의 일반 바닐라 라떼(3,700원)보다는 500원 비쌌지만, 칼로리가 10~20kcal 내외라는 사실에 이 정도 프리미엄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라떼는 200~300kcal 수준입니다.) 음료를 받아 들고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첫 모금을 쭉 들이켰습니다. "오, 달다!" 첫맛은 예상보다 훨씬 달콤합니다. 바닐라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단맛이 혀 전체를 감쌉니다. 시럽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나 스테비아 같은 제로 칼로리 감미료 덕분일 겁니다. 이 순간만큼은 다이어트 고민을 잊게 해주는 강력한 한 방이었습니다. 하지만 달콤함이 정점을 찍고 사라지는 순간, 곧바로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하고 텁텁한 잔향이 미세하게 감지됩니다. 일반 설탕이 주는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아니라, 마치 형광등처럼 '확' 켜졌다가 '뚝' 꺼지는 날카로운 단맛입니다. 이 잔향은 목 넘김 후에도 입안에 맴돌아, 결국 저는 물을 한 모금 마시게 되더군요. 우유는 기본적으로 일반 우유가 들어갔는데, 만약 여기서 저지방 우유로 바꿨다면 풍미가 더 얇아져서 인공 감미료의 맛이 더욱 두드러졌을 것 같습니다.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는 완벽한 바닐라 라떼의 대체제는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 오리지널의 깊은 맛을 100점이라고 한다면, 이 음료는 65점 정도를 줄 수 있겠습니다. 장점: 압도적인 칼로리 절감, 단맛을 즉각적으로 충족시켜주는 강력한 초반 맛. 단점: 일반 메뉴 대비 500원 비쌈,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한 뒷맛과 이질적인 단맛. 하지만 다이어트 기간 중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단맛'을 해결해 주는 구원투수임은 분명합니다. 마실 때마다 '이걸 마셨으니 운동을 더 해야지'라는 죄책감 대신 '칼로리 세이브 했다!'는 심리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달콤한 커피를 끊기 어려운 다이어터이기에, 다음에도 라떼가 당긴다면 이 제품을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85% 정도 입니다!
셰인
다이어트레시피 무 스테이크 🥩
‘무스테이크’는 고기 대신 무를 두껍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낸 저탄수·저지방 다이어트 메뉴다. 두툼하게 썬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 수분을 빼고,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고기 못지않은 식감을 낸다. 간장 1큰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스테비아 한 꼬집을 넣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난다.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며, 채식 식단이나 다이어트 중 고기 대체식으로도 훌륭하다 🍢 4. 무스테이크 재료 무 1/2개, 소금 약간, 후추,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 방법 무를 2cm 두께로 썰고, 소금에 10분 정도 절여요. 물기를 닦고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허브나 레몬즙을 곁들이면 고기 대체 식감처럼 즐길 수 있어요. 💚 포인트 고기처럼 씹히지만 칼로리 훨씬 적고 포만감 높아요.
딸기초코몽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다향 가득한 가리비 파스타로 🍝
점심은 11월 제철이라 더 맛과 영양 가리비 파스타로 입안 가득 바다향 가득하네요. 🐚가리비는 고단백 저지방으로 체중관리와 근육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오메가3 지 방산이 풍부해 뇌건강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게으른 날의 초간단 아침
날이 쌀쌀해지면서 아침에 이불 밖을 나오기가 싫어지네요. 원래는 아침에 샐러드를 먹는데 그것도 준비하기가 귀찮아 달갈만 삶고 사과, 플레인 요거트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그래도 달걀을 2개나 먹으니 든든하긴 해요.
들풀지기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터도 가능? 칼로리·카페인·맛 솔직리뷰 😋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달한 거 끊기 어려운 분들 많죠? 저도 “오늘 하루쯤 괜찮겠지” 하면서 컴포즈 부여밤라떼 시켰다가, 칼로리 보고 살짝 충격😱 그래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도 조금 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방법까지 정리해봤어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칼로리 & 영양정보 용량: 591ml 열량: 510kcal 당류: 62.2g 지방: 18.1g (포화지방 15.6g) 탄수화물: 81.6g 단백질: 4.6g 🧊 아이스 기준, 거의 밥 한 공기 + 디저트 수준... 👉 식사 대용으로는 가능, 간식으로는 조금 부담스러운 열량이에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카페인 vs 샷추가 옵션 기본은 **카페인 거의 없음 (고구마라떼 타입)**이라 카페인 민감한 다이어터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하지만! 에스프레소 샷추가 (+500원) 디카페인 샷도 가능 (+500원) 👉 샷을 넣으면 고소함+덜 단맛 조절이 가능해서 저당 느낌으로 마시기 좋습니다! 🧾 다이어터 맞춤 커스텀 꿀팁 🍠 아쉽게도 ❌ “시럽 0펌프” 옵션은 없어요. 기본 설탕 시럽은 1~3펌프 선택만 가능해서, 최대한 ‘1펌프’로 줄이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이렇게 주문하면 좋아요: 우유 변경 저지방 우유 / 두유 / 아몬드브리즈로 변경 가능 포화지방 줄이기 → 가벼운 식감 + 칼로리 감소 시럽 최소화 1펌프로 설정 (최소) 당도는 남기되, 당류 섭취 최소화 샷 추가하기 고소함+풍미 강화! 단맛 중화 효과도 있어서 덜 달게 느껴짐 HOT 추천 아이스보다 따뜻하게 마시면 더 포만감 있음! 📉 이렇게만 설정해도 약 100~150kcal 정도 줄일 수 있어요! (예상 섭취 칼로리: 약 350~400kcal 수준) ✔️ 맛: 진짜 고구마 좋아하면 강추! 달달~하고 묵직한 부드러움 ✔️ 칼로리: 기본은 510kcal로 다소 높은 편 ✔️ 카페인: 無 → 원하는 경우 샷추가 가능 ✔️ 다이어트 중 가능 여부: 커스텀하면 충분히 OK!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트 버전, 여러분은 어떻게 마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주문 꿀팁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참기 힘든 순간, 바로 밤의 출출함이죠. “야식 한 입쯤 괜찮겠지?” 하며 손이 가지만, 대부분의 야식은 고열량·고지방 음식이라 체중 증가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완전히 굶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시간과 음식만 잘 선택하면 살이 덜 찌는 건강한 야식도 가능해요. 출처 Freepik ⏰ 야식, 언제 얼마나 먹어야 할까? 야식은 자기 전 2~3시간 전(밤 10시 이전)에 먹는 것이 좋아요. 이후에 먹으면 소화가 완전히 되지 않아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인슐린·그렐린 등 식욕 관련 호르몬이 불균형을 일으켜 다음날 폭식을 유발합니다. 또한 치킨·피자·라면처럼 지방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절대 금지! 배고픔을 달래되 가볍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다이어트 중 야식으로 좋은 음식 3가지 1️⃣ 삶은 달걀 or 계란찜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요. 양파나 채소를 넣어 계란찜으로 만들면 부피가 커져 적은 칼로리로도 만족감을 줍니다. 2️⃣ 두부 두부는 포만감이 오래가면서도 열량은 낮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에요. 전자레인지에 데워 간장 살짝 찍어 먹거나 샐러드로 활용해보세요. 단,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인 요리는 피해야 합니다. 3️⃣ 플레인 요거트 & 자연 치즈 저당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넣으면 단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어요. 치즈를 먹을 땐 가공치즈 대신 리코타 치즈·모짜렐라 치즈 같은 자연치즈를 선택하세요. 💪 단백질이 중요한 이유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대사 촉진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총 섭취 칼로리를 줄이고 요요를 방지합니다. 또한 지방·탄수화물보다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줘요.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 비율을 높인 식단을 유지한 사람들은 야식 욕구가 50% 이상 감소했고, 체중 감량 효과도 더 컸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야식을 완전히 끊는 건 쉽지 않아요. 하지만 타이밍과 음식 선택만 잘하면 ‘살 안 찌는 야식’은 가능합니다. 단백질 중심으로 가볍게 먹고, 자기 전엔 물 한 잔으로 마무리하세요. 오늘 밤, 야식의 유혹이 오더라도 현명하게 선택해보세요. 🌙
geniet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콤한 음료가 너무 그리울 때 있죠? 그럴 땐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버전이 딱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말차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살짝 쌉싸름한 끝맛이 고급스럽고 깔끔해요. 휘핑까지 올려서 크리미한 식감에 든든한 포만감까지 있어서, 저는 주로 샌드위치랑 같이 먹어요🥪 생각보다 칼로리 부담도 적고(시럽 라이트, 두유 변경 추천!), 한 끼 대용이나 간식으로 완전 만족스러워요. 디저트처럼 달콤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운동 전후에도 잘 어울리고, 향까지 좋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음료✨ 다이어트 중 “이건 괜찮다!” 싶은 진짜 추천템이에요. 저는 주문 시 클래식시럽을 빼거나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나 두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요. 그리고 유기농말차를 최대로!! 추가합니당💚 휘핑크림은 그대로 또는 많이요~^^ 그래야 든든하더라구요.😀 다만 “완전 저칼로리”는 아니니 옵션 조절 + 다른 끼니와의 밸런스 고려해서 드시면 더 성공적일 거예요. 맛있게드세요⭐️👍🏻
JJ0202
음식리뷰~~~혈관청소부와 디톡스스무디
아침 식사 메뉴) 베리류가 혈관청부라하여 즐겨먹구요 일명 쾌변 스무디라하는 베르베르퍼플 스무디입니다
박아림
음식리뷰~~ 디톡스스무디
재료가 간단한 베르베르퍼플 스무디 일명 쾌변주스
박아림
얼큰한 매운탕에 속이 확~풀어지네요.🐟🐟🐟
쌀쌀한 날씨에 얼큰하고 매콤한 매운탕으로 속이 화~풀어지네요. 🐟매운탕에 매콤한 고춧가루,마늘,생강을 넣어서 감기와 독감을 예방할 수 있고 생선의 저지방 단백질과 야채의 저칼로리로 체중 관 리에 도움이 되네요. 🌿미나리를 듬뿍 넣어 알칼리성 식품으로 혈 액의 산성화를 막아주고 정화하는 효과가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타벅스다이어트음료추천후기-말차 프라프치노
다이어트 식단하면서 정말 단거 땡기고 다른 무언가가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저도 독하게 할때 아아만 마시니깐 죽겠더라구요 배우 진서연 님과 헬스 트레이너 아놀드홍 님도 다 이어트 음료로 즐긴다고 알려진 말차 프라프치노 다이어트 레시피가 있답니다. 우선 가까운 스타벅스 매장에 들려주었는데요. 달다구리 스타벅스 초코쿠키, 케이크, 디저티 종류 에 눈이 돌아가도 꼭 참고 말차 프라프치노를 주문했어요 무료옵션이나 추가비용을 내고 우유종류를 선택하거나 에스프레소샷, 시럽, 얼음양, 휘핑크림양, 드리즐, 유기농말차를 추가하거나 양조절을 할 수 있어요 휘핑&크림 베이스만 조절해도 칼로리가 확 줄고 말차 파우더와 샷 추가로 풍미는 더욱 진해져요 시럽을 없애고 저지방, 두유로 바꿔서 드세요 오트로 바꿔도 바로 다이어트 음료로 변신해요 결론적으로 이렇게 추천해요 그란데 사이즈 클래식 시럽 없이 프라푸치노용 시럽 라이트 우유는 저지방이나 두유로 변경 자바칩 반반(선택사항) 휘핑 많이 말차 가루 4(+1)번 엄청 달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던 음료예요 말차의 맛이 엄청 강하지 않아서 초심자가 먹기에도 괜찮은 수준이었어요. 그리고 이마저도 강하다고 하면 휘핑크림 살짝 섞어서 드시면 충분히 부드럽게 풀어지니까 말차 맛이 너무 강하지 않지만 말차 맛이 은은하게 느껴졌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께 추천드리는 프라푸치노 음료입니다 저는 재구매의사 높은 메뉴고 맛있게 먹었다는 생각이 드는 메뉴였어요
피타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커피나 음료를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그래서 저는 조금이라도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던 중, 많은 분들이 추천한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음료의 맛, 가격,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후기를 중심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 어디서나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면 기다림 없이 바로 픽업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저는 아이스 제주말차라떼 톨 사이즈(355ml 기준)를 주문했는데, 가격은 6,300원이었습니다. 일반 라떼에 비하면 약간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제주산 말차가 들어간 점을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마신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첫인상은 ‘진하고 부드럽다’였습니다. 다만 일반 레시피 그대로 주문하면 시럽과 우유로 인해 다소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지방 우유 변경’과 ‘시럽 적게’ 옵션으로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이 조합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단맛은 은은하게 줄고,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이 훨씬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전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칼로리를 조금 더 줄이고 싶다면, 우유를 ‘두유’나 ‘오트밀크’로 변경해도 좋습니다. 스타벅스에서는 비건 우유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식단 제한이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톨 사이즈 기준 일반 레시피는 약 220kcal이지만, 시럽을 줄이고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150kcal 내외로 낮출 수 있습니다. 제가 느낀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의 가장 큰 장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말차의 고소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간식 대용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한 잔 마시면 카페인과 식이섬유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지고, 군것질을 덜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오후 피로할 때 마시면 은은한 단맛이 기분까지 안정시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커피보다 조금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말차의 향과 깔끔한 뒷맛을 생각하면 재구매 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 음료를 끊기 어려운 분이라면, 이 음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을 조절하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정리하자면,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커스터마이징으로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으며, 포만감과 기분 전환 효과까지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음료의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야기
샌드위치
어제 스벅에서 사다놓은 플레인베이글이 있어~ 오늘 또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