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바나나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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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채소쥬스
샐러리,아로니아,양배추,바나나,.토마토 우유넣어 한잔요.
쉬리107
혈당일기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양배추 딸기잼 식빵 누텔라 바나나 치즈 계란 설탕 케찹 설탕 잼 많이 먹었는데 생각보다 낫네 식후 운동도 안했는데 괜찮네 200넘을 줄 알았는데 운동은 밥 먹고 해야겠다 식전에 하니까 폭식했다 식후 운동하는 걸로 맘 잡고 다시 다이어트 해야겠다
뭔소리야
단호박 애그 샌드위치
오늘 남편 친구들과 모임이라고~ 느즈막히 토요일 아점 먹어야 하는데... 모닝빵 하나 꺼내서 단호박호 삶고, 계란도 삶고~ 단호박애그 모닝빵 샌드위치 빠질수 없는 토마토주스 (토마토+올리브오일+꿀) 변비 해결 단호박 속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 장 건강에도 좋기 때문에 꾸준히 챙겨드세요 노화 방지, 암 예방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 등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 때문에 체내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어 세포가 노화하는 것을 막아주는데요 눈 건강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눈 건강을 보호해줍니다 시력을 보호,개선해주고 안구건조증 등과 같은 눈 질환도 예방해준다고 하죠 붓기 제거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내 나트륨을 아주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출시켜준답니다
뽀봉
혈당일기8기6일차
7월27일오전 10:17에 혈당체크 혈당수치 132 아침 08:31에 찐홍감자와 노랑방울토마토주스를 한잔 마셨다. 그로부터2시간15분후에 체크한 혈당수치이다. 적당한 수치인듯하다. 내일은 공복혈당을 체크해봐야겠다
강미미
7/27(토)혈당 덜 올리는 과일은?
혈당 조절이 중요한 당뇨병 환자는 과일조차 먹기가 조심스럽다. '단맛' 강한 과일이 혹여 혈당을 올릴까 봐서다. 하지만 적당한 과일 섭취는 오히려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일 속 식이섬유,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등 영양성분이 몸속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 💥 당뇨병 환자가 먹으면 좋은 과일은?💥 혈당 지수는 포도당 50g을 먹었을 때의 혈당이 상승한 면적을 100점 기준으로 비교한 값이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로는 체리(22), 자몽(25), 배(35.7), 사과(36), 석류(37), 키위(39), 포도(48.1) 등이 있다. 눈앞에 있는 과일들의 혈당지수가 얼마인지 정확히 알기 어려울 땐, ✔️'단단한 정도'를 기준으로 과일을 고르는 게 좋다. 단단할수록 혈당 지수가 낮을 가능성이 크다. 과육이 단단한 과일은 섬유질이 질기고 촘촘해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더디다. 복숭아를 예로 들면, 비슷한 당도를 갖고 있더라도 딱딱한 복숭아가 물렁한 복숭아보다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물렁물렁한 과일을 먹고싶다면 키위와 포도를 추천한다. 뉴질랜드에서 식빵 두 장을 먹은 그룹과 식빵 한 장 반에 키위 한 개(100g)를 먹은 그룹을 비교했더니, 키위를 함께 먹은 그룹이 식빵만 먹은 그룹보다 혈당이 16% 덜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린 키위 속 풍부한 섬유질이 혈당 개선에 도움을 준 것이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 30분 전에 먹는 게 좋다. 과일을 식후에 바로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수 있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추후 식사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등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춘다. 과일은 아침이나 점심 중 한두 번만 먹는 것이 좋고, 성인 주먹의 반 정도 양이 적당하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혈당일기 8기 6일차
측정일시 : 7/27 아침 식후 30분 측정수치 : 113mg/dL 일어나자마자 바나나 하나와 저지방 우유를 먹고 30분 혈당을 측정했다. 확실히 바나나가 당분이 많긴 한가보다 아직 최고 혈당으로 오르기 전일텐데도 낮지 않다
냥냥써브
혈당일기8기 5일차
혈당일기8기 5일차 측정시간 : 저녁 8시쯤 측정내용 : 저녁산책을 나가기 전 측정을 해보았고 비교적 적당하게는 나온듯 합니다 측정 전 바나나 3분1 먹고 스위트 아메리카노 조금 마셨기 때문에 100이하로 나오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 26일 금요일. 아침-바나나 점심-잡곡밥,감자수제비국,오징어돈불고기,오지치즈후라이,미역줄기볶음 저녁-쌀밥,오리훈제구이,콩나물국
freeday
7월26일(금)혈당일기8기5일차 인증
7월26일(금)혈당일기8기5일차인증 오늘 아침은 바나나 토마토 참외 점심은 꽃게탕 청포도 불고기 저녁은 옥수수 2개를 먹었다. 아침공복혈당체크 인증~
k0mmi
"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변화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단 음식을 더욱 줄여야 한다는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가당 인데... 당 들어 있고 열량 높은 제품은? 최근 설탕 같은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하면서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을 강조 표시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당이 '제로(0)' 상태는 아니다. 당류 함량이 식품 100g(ml)당 0.5g 미만인 경우 '무당'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무설탕', '제로슈거', 'sugar free' 등이 있다. 이런 제품을 자주 먹으면 몸속에 당과 열량이 쌓여 살이 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한 식품에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 등의 강조표시를 하는 경우 '감미료 함유' 표시와 열량 정보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즉, 기존의 제로슈거 →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000kcal),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열량을 낮춘 제품이 아님) 등으로 표시해야 한다 . 아울러 명칭만으로 식품첨가물의 용도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과 용도를 '사카린나트륨(감미료)', ' 아스파탐(감미료)' 등으로 함께 표시해야 하도록 했다. 당 많이 먹었더니... 살 찌고 당뇨병, ADHD 위험까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는 유전과 환경 외에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인공색소, 카페인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많은 경우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한다. 소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앓을 수 있다. 몸-뇌의 에너지원이지만... 많이 먹으면 살 찐다 당은 몸속에 에너지(1g당 4kcal)를 공급하고 두뇌 활동을 돕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거의 소진되어 식사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게 문제다. 쓰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지만,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자연식품에도 당... "가공식품은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당 섭취를 총 열량의 10% 이내, 2000kcal 열량 섭취 시 당은 50g 이내로 권장하고 있다. 자연식품 속에도 당이 들어 있다. 과일, 꿀,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100g 당 딸기: 3g, 우유: 4g, 토마토: 5g)이다. 단맛이 있는 자연식품에 특히 많다. 가공식품은 단맛을 내기 위해 당을 첨가하여 많은 당이 숨어있다. 가공식품 선택 시 숨어 있는 당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와 같은 단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주스 대신 과일, 간식으로 과자 대신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해 당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한다.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핑크한울이
당뇨 다이어트 꿀팁 식단
당뇨 낮출때 효과봤던 식단 알려드립니다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바나나, 아몬드를 추가해서 먹었구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이 높고 지방함량이 낮아 혈당관리 하는분들께 아주 도움이 돼요^^ 견과류도 곁들여 먹으면 섬유질이 있어 좋아요 꼭 이렇게 드셔서 혈당조절 성공하세요!
뭉파
혈당기록8기3차
날짜=7월26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야채 샐러드 아침 유산소운동 40분하고 단백질쉐이크 한병마시고 점심으로는 닭가슴살 조금과 토마토주스 한잔 마시고 저녁에는 야채샐러드 먹었다 어제 너무 심각하게 과식을해서 오늘은 자중하는중...
은상os
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커피부터 마시면 안 된다고?”...건강 망치는 뜻밖의 습관들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즉 습관 중에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절약하는 습관이나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은 좋지만 흡연이나 야식 습관 등은 나쁜 것에 속한다. 그런데 좋은 것으로만 알고 무심코 해오던 행동 중에 건강을 심각하게 망치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전혀 무해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습관 중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물리 치료사로 일상적인 건강 팁과 체중 감량에 대한 조언으로 많은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크리스 뵈처가 최근 연구를 바탕으로 공개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수면을 망치고, 사람들을 에너지가 부족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마신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다.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커피인데 왜 이 때 먹으면 나쁠까. 커피 속 카페인은 이뇨제로서 신체가 수분을 잃게 만든다. 아침에는 밤새 자는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탈수 상태인데 이 때 커피를 마시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물을 서너 컵 마셔야 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남성은 하루에 13컵의 물을, 여성은 11컵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한다"=핸드폰을 들여다보기 전에 일단 침실 밖으로 이동해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이른 아침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해 체내 코르티솔 방출을 이끌어내 낮 동안의 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은 '두뇌 소모' 효과가 있으며 사람들이 휴대폰 근처에 있을 때 인지 능력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으로만 호흡 한다"=많은 사람들이 주로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 호흡을 한다. 구강 호흡은 구강 건조증을 유발하는 데 공기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면서 수분을 증발시켜 박테리아 성장의 위험을 높이고, 충치나 감염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또한 혀가 입 안에서 뒤로 굴러가 기도를 막아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유발해 건강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코를 통해 마음 챙김 호흡을 하고, 잠자는 동안 코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잠자리에서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한다"=침대 등 잠자리에 누워서 많은 사람들이 최신 뉴스를 스크롤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는 등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휴대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뇌를 '활동' 모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경고한다.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수면 전 과다각성 상태가 돼 잠들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해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잠들기를 어렵게 만든다. 또한 전자기기 스크린에 사용하는 청색광은 뇌에서 멜라토닌이 방출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을 너무 적게 섭취한다"=의사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고, 체중을 감량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뵈처를 비롯한 전문가들도 "이 규칙에 예외는 없다"며 사람들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사람들이 매일 50에서 175g의 단백질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은 "포만감, 근육 성장 및 회복, 면역 기능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세 가지 다량 영양소 중 가장 큰 포만감을 준다.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사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하루에 8시간 이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6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나쁜 자세, 체중 증가, 만성 질환 위험 증가 등 수많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은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확률이 13% 더 높다는 연구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사무직 근로자들은 최소한 한 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움직이는 게 권장된다. "탄산음료와 주스를 자주 마신다"=칼로리가 높은 음료는 매력적이지만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콜라 한 캔에는 39g의 설탕이 들어있는데 이는 남성과 여성 둘 다에게 일일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것이다. 오렌지주스 한 잔에는 25g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섬유질이 없는 음료는 당분이 혈류로 직접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한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주스, 탄산음료, 술에서 나오는 액체 칼로리를 줄이는 것은 체중 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저녁 때 매일 반주를 즐긴다"=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저녁 식사 때 와인 한 잔이나 맥주 등 반주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체중 증가, 불안증을 야기하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는 것은 또한 수면을 방해 받을 위험을 높이는데, 그것은 하루의 기억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렘수면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나 와인 한 잔에는 약 14g의 순수 알코올이 들어 있다. 간은 대략 시간당 10g의 속도로 알코올을 분해하기 때문에 혈류에서 맥주나 와인 한 잔을 제거하는 데 최대 2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반주를 몇 잔 마신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매일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핑크한울이
7월 26일 (금) |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2024.07.26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아침은 바나나+그릭요거트+블루베리먹음! 점심은 짬뽕에 탕수육먹음! 저녁은 곱창전골 먹을 예정임 볶음밥두 먹을예정!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혈당 컷! 시그널 8회차
한 접시(원플레이트) 식사 방법 1. 접시를 준비합니다. 2. 그릇의 2분의 1을 채소로 채웁니다. (이 때 채소는 탄수화물이 함유량이 낮은 채소) 3. 나머지 반(4분의 1)을 탄수화물 음식을 놓습니다. 4. 나머지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 자리입니다. 저는 접시가 작아 따로 준비했습니다. 저는 채소와 바나나 그리고 닭가슴살 이렇게 먹었습니다. 혈당도 많이 오르지 않고 좋은 방법인 것같습니다.
so2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6일 12시 34분 측정아침식후 두시간후 측정한 혈당 102. 일어나서 공복에 물 한잔 마시고 런닝머신 40분 걷기를 했다. 아침식사로는 양배추계란치즈부침과 토마토캐닝주스, 당근라페를 먹었다. 최근에 스트레스로 당분을 많이 섭취해서 좀 걱정이 된다 그래도 가능하면 설탕대신 알룰로스 들어간 걸로 먹으려 노력하고 있다. 앞우로도 혈당관리 잘 해야겠다.
알밤2
혈챌8기 4일차
-날짜:2024.07.26 -혈당 측정 시간:식전 공복 -내용:어제 저녁 치킨먹고, 아침 요거트 바나나 먹고 혈당 측정해봄. 점심시간에 토스트 먹을 예정임.날이 더워 힘들지만 많이걷고 꾸준한 식단관리 노력해요~
상한상한
운동후 과일 쥬스
운동후 쥬스 한잔! 토마토, 당근, 양배추 넣어 주스 만들었어요!
사랑혀니
아침 사과당근주스 루틴 ~
마셨습니다 간기능회복에 좋답니다
숲속의나무
7월26(금)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날짜:2024.7.26.금요일 혈당측정시간:06:30분 공복 내용:어제 저녁 늦게 수박이랑 바나나 한개 먹고잤더니 공복혈당이 이렇게 높게 나오네 저녁 늦게 먹는습관 고쳐야겠네요 운동다녀와서 아침식사 해야겠어요
향기222
급찐살 빼는 단기 혈당 다이어트
살이 급쪘을때 1 밀가루를 끊는다 라면 칼국수만 안먹어도효과좋음 다행이 빵 떡은 별로 않좋아함 2 새싹 과 5:5 보리밥 혹은 70% 현미밥 식사 3 안단 채소 과일주스 토마토 당근 샐러리 를 아침마다 갈아마심 4 포만감을 위해 계란 두부를 즐겨먹음 이렇게 일주일만해도 뱃살 쏙 들어감
피어리님
혈당일기8기 4일
7월25일 저녁식사 1시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우유+오트밀+바나나 점심-밥 된장국 두부김치 오징어버섯볶음 열무김치
bluesea
7월 25(목) |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2024.07.25 공복혈덩 저녁식사로 우럭매운탕 현미밥 감자볶음 체리 오렌지 바나나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혈당을 쟀더니 혈당수치가 99가 나왔네오
용용님
7월25일(목)혈당일기8기 4일차 인증
7월25일(목)혈당일기 8기 4일차 아침에 바나나 토마토 점심에 된장찌개 저녁에 간짜장 으로 저녁식사 3시간 후에 공복혈당 체크
k0mmi
넋 놓고 수박·참외 먹다가 당화혈색소 수치 보고 깜짝
당뇨병 환자는 여름철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혈당 관리가 어려워져 합병증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다. 대전선병원 가정의학과 추효선 전문의의 도움말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여름철 건강 관리법을 짚어 봤다. 1. 제철 과일과 국수류 섭취 줄여라 여름에 가장 주의할 건 음식 섭취다. 기본 원칙은 규칙적으로 골고루 먹는 것이다. 하지만 여름엔 혈당 관리에 해로운 음식 섭취를 배제하는 생활습관이 좀 더 강조된다. 콜라·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나 이온음료, 비타민음료, 주스, 당이 첨가된 커피음료, 빙수, 아이스크림, 탕후루 같은 달콤한 맛이 나는 간식 섭취를 피한다. 요즘 제철 과일인 수박, 참외를 먹고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 과일은 양날의 칼과 같다. 완전히 배제하기보다 섭취량을 제한하는 식이요법을 추천한다. 복숭아는 두 조각 정도, 포도는 스무 알 이내로 섭취하는 식으로 절제한다. 갈거나 즙을 내먹으면 섬유소가 적고 혈당 수치가 더 빨리 올라가므로 피한다. 여름철 식사로 흔히 먹는 냉면, 콩국수 같은 국수류 역시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자제하는 게 좋다. 2. 공복 운동 전엔 가벼운 간식 먹어라 운동은 중간 강도로 매일 꾸준히 할 것을 권한다. 식후 운동은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 반면에 공복 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살펴야 한다. 대표적인 공복 운동인 새벽 운동을 할 땐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운동 전에 가벼운 간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한낮인 오후 1~3시 운동은 피하고 탈수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마신다. 이때 당이 첨가된 이온음료는 피한다. 3. 개봉한 인슐린 펜은 얼음 넣은 보냉백에 보관하라 올바른 인슐린 관리는 필수다. 계절 특성상 보관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가 일반적으로 개봉한 상태로 사용하는 인슐린 펜은 30도 이하로 실온 보관하게 돼 있다. 하지만 여름엔 30도를 넘을 때가 많으니 약효를 유효한 상태로 유지하려면 얼음을 넣은 보냉 백·텀블러에 보관해야 한다. 인슐린을 뜨겁게 달궈진 차량에 방치하는 것은 반드시 피한다. 개봉하지 않은 인슐린은 평소처럼 냉장 보관하면 된다. 인슐린은 기압에 따라서도 주변 온도가 변해 변질할 우려가 있으니 휴가철에 비행기를 탈 경우 당장 사용하지 않을 인슐린이라도 짐칸에 보관할 것이 아니라 기내에 들고 탈 것을 권한다. 4. 물놀이할 땐 아쿠아슈즈 신어라 여름엔 짧은 옷차림, 노출 많은 신발을 신고 야외 활동을 하다가 신체에 상처가 날 수 있다. 특히 물놀이할 때 주의한다. 가능한 한 발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아쿠아슈즈나 신발을 신고 물놀이한 후엔 발에 상처가 나지 않았는지 잘 살핀다.
쿄쿄84
혈당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전 '이 과일' 드세요
<식이섬유 풍부한 그린키위, 혈당 다이어트 조력자> 식사 전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는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다면 풍부한 식이섬유에 낮은 혈당지수를 가진 그린키위가 안성맞춤이다. 그린키위는 100g당 2.3g의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어 혈당 관리와 소화 건강에 효과적이다. 그린키위 속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 속에서 수분을 흡수해 4배 가까이 팽창한다. 이렇게 팽창한 식이섬유는 위장 속 다른 음식물을 감싸 소화와 흡수를 서서히 진행시킨다. 그 결과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하고 당의 흡수를 늦춰 인슐린 분비를 감소시킴으로써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지수(GI)란 음식 100g 섭취 시 혈당 상승 속도를 점수화한 것이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는 51점으로 저혈당 식품의 기준치인 55점보다 낮다. 변비 예방을 통해 전반적인 장 건강 증진에도 좋다. 그린키위 속 불용성 식이섬유는 대변이 대장을 빠르게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린키위는 호주 모나쉬대에서 인증한 '저포드맵 식품'으로 소화기 건강에 취약한 이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그린키위에 풍부한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은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전반적인 장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더위로 식욕이 떨어지는 여름철 그린키위의 상큼한 맛은 입맛을 돋우는 데도 도움된다. <영양소 보충에도 효과적> 달콤한 맛에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한 키위는 여름철 건강 간식으로 좋다. 황금빛 과육과 달콤한 맛이 특징인 제스프리 썬골드키위를 건강한 여름 간식으로 많이 찾는다. 썬골드키위는 100g당 152mg의 풍부한 비타민C를 함유해 하루 1알만 섭취해도 남녀 성인 기준 하루 권장량(100mg)을 쉽게 충족할 수 있다. 무더위로 저하된 신체적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네랄, 식이섬유, 칼륨, 엽산 등 20여 종의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어 땀으로 손실된 전해질과 영양소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썬골드키위는 달콤한 맛으로 혈당지수(GI)가 높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48점으로 낮아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여기에 썬골드키위 속 비타민C는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 전환에도 도움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등 기분장애 환자들에게 골드키위를 하루 2알씩 4주간 꾸준히 먹게 했더니 피로감과 우울감이 각각 38%, 34% 감소하고 정서적 활기는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 전 키위 섭취는 혈당 상승폭을 줄이고 풍부한 칼륨은 혈압 유지에 도움을 준다. 하루 한 알 키위 섭취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이 여름철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쿄쿄84
7/25(목)손이 붓는 이유는?
오늘 오랜만에 반지를 꼈는데 안맞던 반지가 맞더라구요~~오호~~🤭 기분이 좋더라구요~👋손 붓기가 빠졌나 봅니다. 🔸️손이 붓는 주요 원인 ㆍ 혈액순환 문제 ㆍ관절염 ㆍ신장질환 ㆍ나트륨 과다섭취 등 🔸️손 붓기를 완화 방법 ㆍ저염식 ㆍ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칭) ㆍ지압 등 ㆍ ㆍ 🔸️부종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 -전신부종:심장질환, 간 질환, 신장질환 갑상샘 문제, 영양부족, 빈혈, 암, 비만 월경 전 증후군, 임신 중독증 등등 🔸️국소부종:림프부종, 만성 정맥 부전증 점액수종, 암, 지방부종, 노인성하지부종 등 ㆍ ㆍ 🔸️붓기 빼는 음식 칼륨을 꾸준히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바나나, 시금치, 고구마 아보카도, 파프리카, 토마토가 있다.
냥식집사
혈당 다이어트 락토핏 당케어,락토핏 슬림
혈당이 올라 체중을 줄이기로 결심하고 식단을 짜고 당케어에 탁월한 기능식품을 폭풍 검색하여 찾아서 지금 복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아메리카노와 신선한 과일로 아침식사를 하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점심은 간단한 주먹밥으로 떼웁니다 저녁에는 한식으로 양을 채웁니다 그리고 당케어에 특화된 바나나 추출물이 포함된 락토핏 당케어 하나와 뱃살 체중감소를 위한 가르 시니아가 포함된 락토핏 슬림 하나까지 두포를 미세플라스틱이 나오지 않도록 가위로 절단하여 복용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3개월간 체중이 생각했던것 만큼 줄었고 혈당도 개선되었습니다
이거분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5일 목요일 날씨 흐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아침을 일찍 호밀빵, 바나나, 우유로 먹고 1시간이 지나 혈당을 재었다. 매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수 있어서 참 좋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당뇨의 위험에서 벗어나야겠다.
사투아
7월 25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년 7월 25일 목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전 혈당 측정 결과 ~ 74mg/dL 내용 ~ 저녁 식사 전 약간의 손떨림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혈당수치는 괜찮은듯. 오늘은 중복이라 온가족이 모여서 삼계탕 먹기로 했는데 난 너무 배 고프다. 그래서 바나나 한 개 먹고 6시까지 기다려야지.
우리아들2
시원한음료???
무더운 여름,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을 하고 난 후에는 시원한 음료수 한 잔이 절실해지기 마련입니다. 혈당에는 어떨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궁금해요!> “헬스장에서 매일 운동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열심히 하고 나면 물로는 갈증이 해소되지 않을 정도로 목이 너무 말라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운동 열심히 했으니 한 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Q. 운동 끝나고 생수 대신 음료수 마셔도 괜찮나요? < 조언_박정환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오히려 갈증 유발… 운동 전 시원한 물마시면 도움 운동 후 땀이 나면 시원한 음료수가 생각나시죠. 하지만 탄산음료, 주스와 같이 당분이 함유된 음료는 당연히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을 올릴 뿐 아니라 갈증을 더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스포츠 음료도 예외는 아닙니다. 스포츠 음료(250mL)에도 15~30g의 당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일반 탄산음료 속 당(35g)보다는 적지만, 혈당 상승을 유발합니다. 최근 당분이 없다는 제로 스포츠 음료를 대용으로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로 탄산음료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사용됩니다.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혈압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스포츠 음료는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운동 후 15~21도의 시원한 물을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찬 물이 더운 물보다 빠르게 흡수돼 수분 충전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 중에 섭취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은 한계가 있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러닝 30분~1시간 전에 300mL 정도 마시고, 러닝 중 15~20분마다 150~200mL씩 의식적으로 마셔 보세요. 운동 후 갈증이 덜할 겁니다. 뉴스기사 퍼옴^^
나나나이쁘니

7월25일(목) 혈기챌8기 4일차
7월25일(목) 혈당일기 4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20분 혈당측정-오전9시 10분 아침식사로 현미 누룽지와 달걀 프라이, 키위를 먹었다. 단백질을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서 간식등을 적게 먹거나 안먹어도 된다고 한다. 식사도 중요하지만 간식도 신경써서 먹어야 할 것이다.
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