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코 테스코 양파 마늘 파스타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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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8월 13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2시간 혈당측정결과: 116mg/dL 내용: 점심으로 퀘사디아에 우유를 먹었다. 또띠아에 계란 양파 옥수수 치즈 넣고 먹었다. 2시간후 측정해보니 그래도 괜찮게 나와 다행이다.
지호이모
샐러드
채써는건 어제 밤에 다 해두고 아침에 후루룩 비비기만 해서 먹었네요 요거트에 알룰로스 레몬즙 다진마늘 넣어 비볐는데 다음에는 마늘은 빼야겠슴다. 양 엄청 많은거 다 먹었는데 단백질이 없어서 그런가 배가 안차더라구요 ㅠ 아무래도 너무 많이 먹나봅니다.
훔훔
혈챌8기8일차
8월13일 화요일 맑음 어제는 식단 운동 정석으로 지켰다 그러나 간밤에 여러가지 걱정고민으로 잠을 설쳤다 날씨도 한풀 꺽이고 최고온도도 내려갔다 박요리 돼지고기 풋고추 포도씨오일 현미 콩 검은쌀 녹차 조 등으로지은 잡곡밥을 먹었다 샐러드 삶은계란 식초약간 양파 가지 땅콩 호두 아몬드 물 많이 어째든 최근들어 낮게 나온건 처음 이다 운동시간을 식후30분에 맞쳐 지켰다 기분좋은 아침 출발이다 아침식전. 96
사랑합니다4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년 8월 12일 (월) 10시 40분 취침전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두부계란말이, 양파김치 점심식단: 찐계란, 두유, 빵 저녁식단: 현미그래놀라, 두유 저녁식사후 4시간 경과 취침전 혈당측정
파인솔
8.12(월)혈기챌9기 5일차
식전혈당입니다. 식단:돼지불고기.현미밥.상추.마늘. 저녁:닭가슴살.오이반개. 요렇게 저녁먹고 1시간걷고 들어와서 반신욕을 했더니ᆢ 쓰러지는줄알았어요.어지럼고.토할거같고.와 걷는것도 힘들었는데ᆢ반신욕이 무리가갔는지.당떨어지는같아서 박하스한병마셨더니ᆢ괜찮네요
지니1024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8월12일 월요일 저녁식사 후 혈당체크 저녁에는 닭가슴살이랑 오이양파무침이랑 먹음 먹고나서 덥지만 운동하러 나갔다가 들어옴
닉네임드
8/12(월)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는 라면 먹게되면 건면을 선택하는 편이고 건면이 아닌 다른 라면을 먹게되면 양배추/양파/팽이버섯 등을 넣어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라면의 성분표 살폈더니… 높은 열량에 짠 스프, 포화지방 라면은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 것이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당 지수가 높다(질병관리청 자료).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지 않다, 열량도 꽤 높아 400 칼로리 이상인 제품들이 많다. 지속적으로 많이 먹으면 체중 조절에 부담이 된다. 짠 스프도 건강에 안 좋다. 나트륨 함량이 2000mg 가량인 제품이 있다. 매번 라면 국물까지 다 먹으면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짠 성분, 포화지방 줄이는 게 핵심… “김치는 잠시 멀리 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라면에 소금에 절인 김치를 같이 먹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짠 성분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김치는 잠시 멀리하는 게 좋다. 대신에 냉장고를 뒤져 쓰고 남은 생채소를 넣어보자. 생배추, 양배추,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 등이 있으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몸속에서 라면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금에 절이지 않아 라면의 짠맛을 중화시키고 칼륨 성분은 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방울토마토, 🥕당근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냉장고에 방울토마토와 당근이 있다면 라면에 넣어보자. 의외로 맛도 좋다. 무엇보다 건강 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토마토의 핵심 성분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효능이 더 늘어난다. 익힌 토마토가 몸에 더 좋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라면의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흡수율이 훨씬 더 높아진다. 살짝 익힌 당근은 영양소가 활성화된다. 비타민 A는 눈 건강, 골격 유지에 기여한다. 😁배보다 배꼽이 클수록 좋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 투입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다고 비싼 식재료를 대거 투입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일단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더 활용해보자. 콩나물이 있다면 넣어보자. 혈압 조절에 기여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들어 있다. 술을 많이 마셨다면 콩나물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아스파라긴산과 식이섬유가 술로 인한 아세트알데히드의 독성을 줄여준다. 나이 들면 몸의 변화가 심해진다. 젊을 때처럼 라면을 먹지 말자. 국물이 너무 짜면 남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라면 하나에도 절제가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오늘 저녁은 라면이었는데 다양한 재료들을 넣었어요. (양배추, 토마토, 콩나물, 양파) 보기에는 맛없어 보이지만 저는 맛있게 먹어습니다.😆😆
냥식집사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은 맛있고 중독적이지만, 건강에는 결코 좋지 않다. 설탕과 같은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일상에서 당 섭취를 줄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아본다. ◇밥은 천천히, 물은 충분히 음식을 천천히 먹는 것부터 시작하자. 밥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내기 때문이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오를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줘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때때로 우리 몸은 갈증을 단맛에 대한 갈망으로 착각한다. 하루 물 권장 섭취량인 1.6~2L를 지키는 게 좋다.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요리에 활용하는 것도 좋다. 대표적으로 양파와 양배추는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도 줄인다. 또한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설탕만큼은 아니더라도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영양성분표 확인하기 식품을 고를 땐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설탕 외에도 ▲옥수수 시럽 ▲옥수수 감미료 ▲과일주스 농축액 ▲고과당 옥수수 시럽 ▲당밀 ▲맥아당 ▲포도당 ▲전화당 등도 설탕이 들어간 첨가당을 나타내는 표기다. 가급적 설탕이 함유된 제품을 피하는 게 좋다. 대신 채소, 과일, 통곡물 등 가공되지 않은 천연식품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무설탕 표시’도 안심 금물 최근엔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가 많이 쓰이는데, 주의할 필요가 있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 인공감미료 정말 함정인거 같아요 밥도 오래 씹으면 단맛이 생기고, 야채들도 마찬가기죠 순수한 단맛 즐기로 건강도 챙기면 좋죠
뽀봉
고기
저녁은 고기로 충전해요 양념이 맛나서 밥맛이 사네요 완전 밥도둑이에요 삼겹이랑 양파 넣었는데 양파 식감이 너무 좋네요 다들 맛저하세요~^^
하오링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1일차
저녁식사후 1시간 후 혈당입니다 식사로는 삼겹살과 양파를 구워먹었어요 밥은 먹지 않고 배추와 깻잎를 싸서 먹었어요 나쁘지 않네요 화이팅!!
만보걷자0032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라면 닭고기 양파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어서 살쪘다 더위도 어느정도 물러갔으니 살을 다시 빼야겠다 하루 300칼로리 소모하면 된다는데 얼만큼인지 감이 안온다 검색해봐야지 다시 빼고 다시는 찌지 말자
뭔소리야
8월 12일 (월)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2024. 8. 12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아침식사 1시간후에 측정한 혈당수치 입니다 아침식사로는 미역국 박나물 계란말이 양파장아찌를 먹었으며 아침식사하고 1시간 걷기운동을 하고 왔습니다 몇일전에는 식단관리를 소홀히 했더니 수치가 높게나와서 양도 좀 줄이고 식단관리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꼬물맘A
혈당 일기 9기 6일차(2)
날짜 :2024년 8월 11일 혈당 측정 : 128 섭취 음식:장어구이와 잡곡밥 장어구이에 초절임 마늘과 깟잎장아찌를 먹었음 .후식으로 수박 조금 먹었음 생각보다 높게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9기 1일차 인증
2024. 08.11 더운 맑음 저녁 식사 1시간 후 측정 배추 된장국 계란찜 조기 마늘 장아찌 매실 짱아찌 간단히 식사 후 매실액 원액을 한 수카락 퍼 먹어서일까 수치가 좀 높게 나왓다 늘 식단 관리를 잘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잘 안 된다 다시 한번 다짐한다 적당한 운동과 식단조절을 잘 해야지 하고!!
proximab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2일차
- 날짜: 2024.08.11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메뉴는 돼지앞다리양파볶음을 먹었습니다 더위로 인한 체력저하는 역시 고기로 보충을 해주어야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고기에는 채소를 곁들여 조화로운 식사가 될 수 있게해주었습니다
Gale
느타리버섯불고기
저녁에 버섯불고기덮밥 해 먹으려고 설도 400g 과 앞다리 400g 불고기양념해서 고기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버섯부터 넣고 그 다음 양파와 파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파프리카 넣고 볶아서 참기름과 후추는 마지막에 넣었어요. 둘 다 고온에서 몸에 안 좋은 벤조피렌 같은 물질이 나온다고 해서요. 고기 양념은 조금 간간하게 해서 버섯은 먼저 넣기 때문에 따로 간 안 하고 앙파와 파를 위에 얹은 뒤 소금 한 꼬집 뿌리고 파프리카도 넣은 뒤 파프리카 위에 소금 한 꼬집 뿌리면 전체적으로 간이 잘 맞아요.
러브복동
#주말 점심.
시어머니표 반찬들. 도토리묵.우뭇가사리묵.멸치양파무침 제가 만든 양배추 샐러드.어묵국. 어제 저녁 패스해 배고파 마니 먹었어요. 한끼 든든하게 먹고 냉커피 원샷. 주말 한가하니 혼자 좋네요.
biki
8월 11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날짜 8월 11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볶음밥과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볶음밥에 당근, 양파, 감자, 호박을 썰어 넣었고 샐러드는 째 썬 양배추에 사과, 당근을 넣고 소스로는 요거트를 뿌렸습니다. 볶음밥에 김치도 넣으려다 그냥 따로 집어 먹었습니다. 샐러드를 먹은니 후식 생각이 안나서 후식은 생략했습니다.
so2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9기7일차
8월11일06:59 에 공복혈당체크 혈당수치 101 어제 저녁에 먹은 음식 현미밥 계란후라이 멸치볶음 양파피클 배추김치 다행히 수치가 많이 낮아졌다. 역시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니 수치가 낮아진다. 과자를 끊기가 힘든데 큰일이다. 일단 집에 과자가 없어야 안보여야 안먹으니 사지를 말아야겠다
강미미
8월 10일 (금) 혈당일기 9기 6일차
- 날짜 : 2024.08.10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점심을 밖에서 먹은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너무 배가 고파서 버거킹에 가서 허기를 채웠답니다. 번 한장은 제거하고 먹었고 스프라이트 제로로 변경하고 감자튀김도 코오슬로로 변경해서 먹었어요. 양파도 무료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최대한 급하게 먹지 않으려고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노력했네요. 혈당이 착하진 않네요 ㅜㅜ. 저 (외식) 버거킹 콰트로치즈 비프라구 와퍼(양파 추가) 스프라이트 제로 R 코오슬로
run2
8월10일(토)혈당9기-4일차
1. 2.저녁식사2시간후 3.고등어자반,콩나물무침,김치볶음,마늘쫑장아찌,밥한공기 식후 벤티 요거트딸기스무디 라벤티사이즈 업 간식을 과하게 먹어서 힘든저녁,산책 1시간
나이거
새우 명란 파스타
저녁 메뉴로 아이가 좋아하는 명란 파스타 해 주었네요.빕스 제품에 새우와 양파른 넣어서 만들었어요. 저는 호박잎 쌈으로 먹었어요.
핑크한울이
8월10일(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2024.08.10(토) -혈당 측정 시간:AM04:41 공복 -혈당 수치:88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16시 이후로 음식섭취는 없었구요 커피랑 레몬수는 저녁까지 마셨습니다 어제 아침은 단백질 우유와 삶은감자 먹었구요 점심엔 떡갈비랑 백미 반공기랑 양파, 매실짱아찌, 계란후라이 2개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90이하의 수치가 나왔네요 식후에는 혈당이 많이 올라가는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공복엔 정상으로 돌아오는것 같아 일단 안심은 되네요
켈리장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9기6일차 인증
날짜 8월10일 측정시간 공복 밤에 더워서 잠을 좀 설쳤다. 어제 저녁으로 잡곡밥 마늘 짱아치 아보카도 달걀찜을 먹었다. 단백질이 부족하고 좀 출출하여 단백질 음료를 늦은 시간 마셨다. 남편이 야식을 하는데 난 꾹 참았다. 그런데도 살짝 넘긴 수치가 아쉽다. 저녁 일찍먹고 운동한것이 늘 허사가 된다.
호호수기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0일 아침먹고나서 당근 양파 감자 돼지고기 카레가루를 넣어 끓인 카레를 먹었다 간식으로 견과류도 먹었습니다 땅콩 아몬드 호두는 몸에 좋으니까 잊지말고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구삥l
양파 견과류 올리브유
처음이자 마지막
야고
혈기챌 9기 5일차
8월9일 금요일 저녁식전 혈당 149mg/dl 저녁으로 두부조림1/6모, 잡곡밥1/2, 부추달걀국, 양파가지무침, 우엉조림, 파프리카, 오이무침 먹었는데, 얼마나 오르려나..
동동이고모
아들 급 피자 먹고 싶다고 🍕문자
아들 급 피자 먹고 싶다고 🍕문자 그래서 급 흑마늘불고기피자 주문해서 픽업 했어요. 아들 독점이네요. 금요일이니까 먹고 싶다는거 줘야죠
레몬그린
혈당체크 9기 3일차
8월 9일 금요일 아침 흰 쌀밥 반공기, 감자채 볶음 정구지양파 무침 김치 된장찌개 먹고 한시간 30분후 혈당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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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객이 바뀐듯
점심 먹어요 캐시딜에서 구입한 떡갈비 먹는데 떡갈비가 메인인지 양파가 메인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물론 둘 다 맛있으니 특별히 상관은 없지만요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