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핑 애플시나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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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덮밥
제육볶음 에 묵은지 넣어 매콤 깔끔하게~ 토핑으로 깻잎얹어 향 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걷기전 챙겼어요 ~
그릭에 토핑올려 걷기전 간단히 먹었어요 맛도 좋아요 ~
애플짱
[다이어트 도시락] 그리팅에서 산 비비큐 닭가슴살과 귀리볶음밥 추천해요
제가 소개할 도시락은 그리팅에서 구입한 비비큐 닭가슴살과 귀리볶음밥입니다. 350kcal칼로리 낮은 칼로리 도시락입니다. 칼로리는 낮추었지만 영양이 있는 도시락입니다. 백미 대신 귀리와 현미 등 통곡물을 사용해 식이섬유는 풍부하고 포만감을 줍니다. 이 도시락은 양은 별로 많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할 때는 조금만 먹어야 하는거는 사실인거 같아요. 이 도시락의 장점은 냉동실에서 넣었다가 먹고 싶을 때 꺼내서 전자레인지에서 금방 데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자레인지에서 데핀 후에 비비큐 닭가슴살과 귀리보음밥이 비린맛이나 역한 냄새가 없어서 먹기에는 좋았습니다. 도시락의 단점은 양이 너무나도 적었습니다. 한끼 식사로는 부족한거는 사실이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살을 뺀다고 강한 의지만 있다면 약간의 포만감이 있는 도시락이었습니다. 다이어트으로 식단으로 하고 싶다면 여기에다 샐러드를 곁들어서 먹어도 좋을거 같아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 위로 달콤한 바비큐소스를 올리니 맛이 좋았습니다. 여기에 고소한 아몬드 토핑이 있어서 식감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고슬고슬한 현미귀리 볶음밥에 달걀 스크램블까지 곁들어 다이어트 식사로 먹을 수 있어서 좋은 도시락이었습니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괜잖은거 같아요.
슈롭
걷기전 그릭먹기~
그릭이 먹기 편하네요 영양도 좋고 여러 토핑 올려 간단히 걷기전 챙겼어요 ~
애플짱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운 버섯&마늘 샐러드
다이어트 할때 샐러드를 많이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제가좋아하는 야채와 식재료 넣어서 만들어 먹으면 매끼니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더라구요. 특히 집에서 만들어 먹을때 가장 큰 장점은 제가 좋아하는 토핑은 듬뿍 많이 넣을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저는 버섯과 마늘을 좋아하는 편인데 샐러드에 구운 버섯과 마늘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재료 : 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등 본인이 좋아하는 버섯으로) 마늘 (편으로 썰어서 준비) 양상추(양배추) 토마토, 올리브슬라이스 등 채소 만드는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채소 깨끗히 물에 씻어서 한입 크기로 먹기 편하게 찹찹 잘라서 준비해줍니다. 샐러드채소는 물기 없애는게 포인트입니다. 물기가 없어야 아삭아삭한 식감도 살고 먹기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버섯은 새송이버섯 길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주었습니다. 먹을때에는 한입크기로 잘라주었구요. 마늘도 편으로 썰어서 후라이팬에 구워주었습니다. 올리브유 살짝 두르고 구워주면 훨씬 더 맛있습니다. 버섯은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매끼니 드시면 좋습니다. 또 마늘은 항균 항염 효과가 좋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먹으면 좋은 식재료입니다. 구워주면 두가지다 너무 맛이 있지요. 이대로 샐러드에 추가해서 먹으면 건강한 맛입니다. 저는 오이피클이랑 같이 먹거나 스리라차 소스나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등 그때그때 뿌려서 먹곤 합니다. 그냥 먹어도 건강한 맛으로 맛있답니다~
밍키199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두부그라탕
메뉴 이름 : 두부 그라탕 재료 두부, 양파, 양배추, 고추, 당근, 피자치즈, 케찹 조리 방법 두부를 으깹니다 물은 버립니다 야채 전부 채썰어요 그릇에 으깬두부,야채 넣고 케찹넣고 잘 비빕니다 그 위에 피자치즈 올리고 전자레인지 5분 돌리면 됩니다 효능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을오래 유지시켜 군것질을 줄여줍니다 또한 칼슘과 마그네슘, 철분 등 미네랄도 들어 있어 뼈 건강에 좋습니다 무엇보다 두부는 지방 함량이 낮고 콜레스테롤이 없어서 심혈관 건강 관리에도 이점이 있습니다 혈당을 안정시켜주고 식물서 에스트로겐 성분이 있어 여성 호르몬 균형과 피부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점 기름을 사용하지않아 칼로리가 낮습니다 조리법이 간단하고 설거지거리가 적어서 좋습니다 단점 두부는 수분이 많아 식감이 쉽게 물러지며 고소함이 부족해 치즈나 소스를 많이 쓰면 칼로리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맛 피자빵에서 빵 버리고 위에 토핑만 먹는 맛입니다
뭔소리야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켈로그 에너지바로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나이가 나이다보니 이젠 이것저것 챙겨야할꺼가 정말 많은거같아요.. 근데.. 그러기엔.. 정말이지 챙겨먹을꺼가 너~~~~~~무 많아서 탈이네요ㅠ 모든걸 다 할순없으니 그냥.. 잘못보면? 닥치는대로 챙기는것도 같지만^^;;;;; 잘~~~~보면.. 매일은 아닐지언정 그래도 나름 조금씩은 하나하나 챙겨보려 노력하는 저네요.. 그 중에 하나는 역시 단백질!! 반백살이건만 여전히 반 초딩입맛인 저는 프로틴쉐이크가.. 맛이 없어요;;;;; 그러니 잘안챙겨먹게되고 버리기일쑤.. 그나마 체중조절때는 코치음료로 좀 바짝 신경쓰지만 평상시는 잘안되거든요. 대신 군것질을 좋아하다보니^^;; 필요시마다 챙기는게 바네요. 그 중 최근에 함께하는거는 켈로그에서 나온 에너지바에요! 제가 좋아하는 맛은 요 크런치넛이에요~~ㅎ 보이시나요? 건강이 보이게끔 가득 토핑되어진 견과류(땅콩, 통아몬드, 통귀리, 쌀등..)에 바닥에 살짜기 깔린 초코. 넘 달지도 않고 씹는맛도 최고에요~ 베리류도 좋아하지만 건조물이 아닌 통견과라선지.. 담백한 견과맛을 찐하게 느낄수있답니다! 편의점에선 1,500원이라.. 전에는 지니어트 포인트로 편의점상품권 구입해서 빈번히 사먹었는데.. 이젠 그냥 쿠팡에서 사니 어우 거의 반값이네요. 12개짜리가 8천원도 안한듯요. 단백질만 따지만 4g인데 당류, 지방, 나트륨등.. 다른 고열량 단백질바보다 영양학적으로 낮아서 아주 좋더라구요. 하나당 30g이고 150kcal라.. 다이어트시 허기질때 간단히 요기하기에도 좋아요.. 은근 포만감이 크거든요.. 운동직후 아주좋고.. 산행시에도 좋고.. 전 혈압이 낮아서.. 솔직히 어지러울때가 많거아요^^;; 그래서 사탕이나 초코렛이나 요런 에너지바 잘챙겨다니거든요. 저처럼 필요시 맛난 크런치 에너지바먹고..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업~ 시키고~ㅎㅎ
난괜찮아용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쉐이크로 팥빙팥빙 파르페 만들기
요즘 메가커피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유행이잖아요~? 저는 벌써 2번이나 먹었는데 당이 89g에 충격받고 그 뒤부터 자제를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또 여름이니까 이런거 못 참지요-? 단백질쉐이크를 활용해서 만들어봤어요. 아래에는 프로티원 곡물맛 얼린것으로 대체하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고 자신감있게 만들었는데........ 비주얼은 우선, 메가커피꺼랑은 많이 달라요. 이유는 그래놀라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야하고 (저 생각보다 손이..작아요ㅠㅠㅠㅠㅠㅠ) 컵 사이즈 미스이긴 하지만 파우치 기준으로 1인분 만드시는게 가장 양조절하기 쉬워서 만들어봤어요. 제가 생각한 팁들은 아래에 적어둘게요! ✏ 재료 바나나 1/2, 우유, 프로티원 초코맛, 피넛버터, 알룰로스, 소금,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바닐라익스트랙(선택) [초코 젤라또 만들기]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 프로티원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레시피(1-2인분) 1. 프로티원 곡물맛 파우치에 우유 200ml 넣고 잘 흔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 2. [초코 젤라또 만드는 비율]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위 비율대로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3. 3시간 뒤 파우치, 젤라또를 꺼내서 적당한 컵에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순으로 넣어준다 (저는 이렇게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하면 메가커피.st) 4. 위에 초코 젤라또를 올려주고 취향에 맞게 토핑해주면 완성 ✅ 나누고싶은 TIP ⭐ 컵 선택이 중요해요. 곡물맛 파우치 1개 얼리니까 생각보다 양이 얼마 안되니 참고해주세요! ⭐ 메가커피 버전은 팥 > 우유 > 그래놀라 순인데 저는 어쩌다보니 이렇게 담았지만 레시피대로 담는게 비주얼도 훨씬 예쁠 것 같아요. ⭐ 저는 작은손이라 그래놀라를 많이 담지 않았지만 확실히 그래놀라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 메가커피 스타일은 팥맛이 많이나는데 저는 팥을 대체할게 얼마전에 산 뚜레쥬르 콩팥브레드 팥이랑 밤밖에 없어서 이걸로 대체했어요😂.. 조금 더 깊은 빙수 스타일을 원하시면 팥을 넣으셔야 더 맛있어요!!! 뭔가 더 수정하고 보안하면 맛있을 것 같은 레시피지만 저는 건강하게 먹는게 목적이라 이 정도도 만족해요! 대신 초코는 완전 찐-하고 맛있었어요🤎 더 많은 레시피는 유튜브에 있으니 놀러오세요:) https://youtube.com/@mojin_day
sunmi9333
맛있는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
올해초에 살뺀다고 모두들 많이하는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도전했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간단히 말하면 단쉐 다이어트인데요. 제가 그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던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할때 초반에는 열심히하자는 의지도 있었고 나름 힘들지 않게 재밌게 진행했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질 무렵에 기존에 먹던 단쉐는 맛이 없고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를 검색하니 괜찮은것같아서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믿고 구매했어요! 맛은 흑임자맛에 당은 3g으로 좀 있는편이지만 엄청 높지는 않아서 선택했어요. 기존에 먹던건 초코맛으로 당이 거의 1g으로 밍밍한 맛이라 매번 먹으려니 안넘어가고 우울함까지 느껴지더라고요 이건 고소한 흑임자맛에 당이 좀 들어가서 달달한 맛!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아침에 먹기에는 살짝 공복에 부담스럽긴 하지만 점심이나 중간간식으로 먹기에 너무 좋아요 가장 좋은점은 토핑이 있는데 이게 바삭바삭하게 씹혀서 더 포만감이 있는것같아요. 미숫가루 좋아하시면 아주 잘 먹을거예요 지금은 거의 다 먹어서 1/3정도 남았는데 요즘은 입맛없을때 우유랑 먹으면 너무 맛있고 가끔은 요거트에 한수저 듬뿍 넣어서먹으면 완전 속세의 맛입니다 ㅎㅎ 혹시 단쉐다이어트 하실분이라면 주 단쉐는 아니더라도 입터짐방지용으로 챙겨두는걸 완전 추천합니다~
우곰이
크샷추 슬러시~
수요일날 종양내과 교수님 진료가 있는데 화요일은 엄마한테 다녀와야 되서 오늘 피검사(금식X)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라떼 병원 가는 바람에 시간이 애매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암병원 가보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얼른 피 검사하고 늦지 않게 출근할 수 있었답니다. 채혈실에 사람 없는 것도 은근 행운이랍니다. 드물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일이 많았네요. 라떼랑 얼른 한성대역 근처 갔다 오니까 벌써 4천보 넘겼고 벌써 지쳤답니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카페인 보충해서 힘을 냈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하는 날이라 팥은 뺐답니다.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딸기 3개, 냉동 블루베리 4개 넣고 빙수 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긴유리컵에 담고 토핑으로 견과류 두 알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기분이라면 내려구요. 항상 저렇게 거품이 많네요. 거품이 많아서 1잔일텐데 꼭 1.5 정도 나온답니다. 옆에 다른 컵에 담아놨다가 마시면서 큰 컵에 더해서 마신답니다. 처음엔 샷이 많아서 쌉싸름하고 라즈베리 그린티의 달콤함과 진짜 딸기와 블루베리가 씹혀서 마실때 기분이 좋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바베큐 폭립에 고르곤졸라 피자네요.🍖🍕
🍖🥔🥗아메리칸 스타일의 바베큐 폭립에 바삭바삭한 감자칩,상큼한 샐러드 한 접시에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어 맛있네요 🍕화덕에 구워서 바삭바삭한 고르곤졸라와 마늘편을 토핑한, 꿀에 찍어 먹는 피자네요. 치즈가 쭈욱 ~ 며느리가 픽한 메뉴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
이힛 모두들 좋아하는 김치볶음밥 볶볶 해주었습니다 전에 먹던 가라야게 남은것도 토핑으로 ㅋㅋㅋㅋㅋ히히 역시 볶으면 다맛나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 바크🩵
요즘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건강하고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격인 그릭 요거트 바크가 인기입니다😄 저는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한 그릭 요거트 바크를 참고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봤는데 소개해드릴게요 시중에서 파는 달콤한 디저트보다 훨씬 가벼워서 다이어트 레시피로 알맞고, 비주얼은 예뻐서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우선 레시피먼저 소개해 드릴게요🌈 1. 재료준비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 무가당 그릭 요거트, 시리얼(디아제·허니팝·콘푸로스트) 준비합니다.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고 세로로 2~3등분, 블루베리는 세척 후 물기 제거, 키위는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틀에 세팅 넓은 쟁반에 유산지 또는 종이 호일을 깔아 요거트를 올릴 준비를 합니다. 종이 호일이 없으면 랩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3. 요거트 펴 바르기 종이호일 위에 그릭 요거트를 1cm 두께로 평평하게 펴주세요. 너무 얇으면 냉동 후 쉽게 부서질 수 있어서 약간은 두께감 있게 해주세요. 4. 토핑 올리기 손질한 딸기,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고르게 올리고, 시리얼을 뿌려 바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시리얼은 종류별로 섞으면 더 맛있어요. 5. 냉동 후 완성 완성된 쟁반을 냉동실에 넣고 최소 3~4시간 이상 굳힙니다. 꺼낸 뒤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부숴 시원하게 즐기면 완성! 📌 -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요거트에 섞으면 달콤함이 더해집니다 - 다이어트 중이라면 시리얼 양을 줄이고 견과류를 추가해도 좋아요 - 바로 꺼내 먹으면 아이스크림 같은 식감, 1~2분 두면 부드러운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이 다이어트 레시피가 좋은 이유는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블루베리와 키위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시리얼은 바삭한 맛을 주지만, 양을 조절하면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서 씹는 시간이 길어져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것도 장점이에요 한마디로, 이 레시피는 간단함 + 예쁜 비주얼 + 건강함을 모두 갖춘 완벽한 홈메이드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알록달록 보는재미도 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레시피였습니다💌
김럽돋
효소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솔티드 초코
효소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솔티드 초코맛!! 완전 강력추천 합니다 ~!! 엄청 많은 단백질 쉐이크를 먹어보고 사봤는데 이것만큼 성분 좋은 제품은 없습니다 !! 효소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라서 오랜시간 다이어트 중에 화장실을 못가는 경우에 불안감이 있는데 ! 이제품은 효소가 들어있어서 화장실 못가는 불안감은 없는거같아요 성분 자체도 너무 좋아서 다른것 보다 이제품 추천 하고싶어요 ~~!! 프로티원 이라는 제품도 당분이 1 이라서 좋아하는데 !! 효소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솔티드 초코맛은 당분이 1보다 적어요 0.7 이라서 많이 달지도 않구 먹기가 너무너무 좋아요 그리고 견과류랑 토핑이 같이 들어있어서 와그작 한 식감도 잇어서 먹기에 단백질 냄새가 역하지도 않아요 !! 효소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강추 드려요 ~~!!저는 모험을 하지 않는 편이라 웬만하면 초코맛 위주로만 사는데 효소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제품은 아마 다른맛도 맛있을거 같아요 !!!다른 맛으로도 도전 해보세요 ~^^ 저는 초코 쟁이라서 초코 러버 이지만 다른맛도 충분히 맛이있을거 같아요 ~^^ 효소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솔티드 초코맛 !! 완전 강력 추천 입니다 ~!! 스위치온 다이어트 할때 최적의 제품인데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제품인거 같아요 ~!! 널리널리 효소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알려주세요 ~^^ 가격도 저렴한 편 이에요 ~!! 효소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솔티드 초코맛 강력 추천 합니다 ~^^
가이찡
다이어트간식 추천!! 식감최고 바삭바삭
🥨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 !! 바삭함으로 채우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입이 심심하다”는 순간은 꼭 오죠. 그럴 때 과자나 빵 대신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을 한 봉지 꺼내보세요. 바삭바삭 식감으로 한 입 깨물면 고소함과 함께 스트레스까지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달지 않은 담백함으로 마치 설탕 뺀 베이글칩을 먹는 듯, 질리지 않는 맛이에요. 통밀 + 단백질 함유로 포만감 오래 유지되고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제격이랍니다. 가방 속 필수템이에요. 부담 없는 칼로리로 과자 먹고 싶은 욕구를 가볍게 해결해준답니다! 커피나 티와 함께 오후 티타임 간식 요거트 위에 부숴 얹어 건강 토핑 샐러드 크루통 대용으로 넣어 식감 업그레이드 다이어트 중에도 맛과 식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분, 고소하고 담백한 간식을 찾는 분이라면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이 딱이에요. 한 번 먹으면 ‘이거 없으면 안 되겠다’ 싶을 거예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카카오 쉐이크
운동 후 달콤한 카카오 프로틴 쉐이크로 단백질 보충해주네요. 곡물 토핑들이 들어 있어 은근 든든해요.
쩡♡
다이어트 간식 추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을 추천드려요. 다이어트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게 간식이잖아요... 배는 살짝 고픈데 아무거나 먹자니 죄책감 들고, 또 참고 넘기면 폭식하게 되고요. 저는 요즘 그 고민을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으로 해결하고 있어요! 달달한 맛은 덜하긴 하지만, 진한 우유 본연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질리지 않고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무가당이라 처음엔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다양한 재료랑 조합하기 좋아요. 저는 그때 그때 토핑을 조금씩 얹어서 먹고 있어요, 바나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 , 혹은 아몬드 슬라이스 조금! 이렇게 먹으면 자연스러운 단맛에 씹는 재미까지 더해져서 든든한 한 끼처럼 느껴져요. 무엇보다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게 최고 장점이에요. 출근 전에 하나 먹고 나가면 점심 전까지 배고픔 없이 버틸 수 있고, 오후에 입 심심할 때도 먹으면 괜히 과자나 빵에 손 안 가서 좋아요. 가공된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터에게 딱이에요. 처음엔 그릭요거트가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는데, 지금은 냉장고에 떨어지지 않게 항상 쟁여두고 있어요. 입맛 없을 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피부나 장 건강에도 도움되는 느낌이라 꾸준히 챙기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 간식 고민이 있다면,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하잉요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고구마빵 추천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공유하려고 해요~ 식단을 하게되면 안그래도 빵을 너무 좋아하는대 밀가루가 안좋기때문에 줄일수 밖에 없는대요.. 그래서 아몬드가루로 고구마빵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려구요~ 1. 먼저 고구마를 삶고 아몬드카루 5큰술을 넣어줍니다 2. 스테비아반큰술,베이킹파우더 반큰술,시나몬가루 한큰술 다 넣고 섞어줍니다 3. 반죽이 준비되면 에어프라이 호일을 깔아주고 175도 20분간 구워주면 완성 참고로 따뜻할때 꺼내면 속부분이 으스러질수 있기때문에 꼭 한김 식힌후에 꺼내서 잘라서 먹어야 해요! 물론 따뜻할때 먹어도 폭식폭식하니 너무 맛있지만 저는 충분히 실온에서 식혀서 몇시간후에 단단한 질감으로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냉장고에 넣고 다음날에 자연해동으로 먹어도맛있고 많이 만들어놨다가 냉동보관으로 소분해놓고 해동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추가로 위에 아몬드나 여러가지 토핑들을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나 다른 소스들이랑 같이 찍어서 먹으면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어요~! 어린아이들도 잘먹더라구요! 가끔 입터짐 방지용으로 빵이나 자극적인 음식 먹고 싶을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으니까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우유나 두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가끔 퇴근하고 집에와서 힘들때 단게 땡기거나 일하다가 오후쯤에 달달한 간식이 떙길때 사무실에 구비해놓고 먹기 좋아요 커피랑 아침에 곁들여서 먹기도 좋고 계속 앉아있지만 속이 밀가루가 아니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게 제일 장점인거같아요~ 다른 직원분들도 먹어보고 레시피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구요 에어프라이기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요~ 전자레인지 레시피도 인터넷이나 유튜브로 찾으면 나와서 더 간편하게 조리가능합니다~ 시중에파는 빵은 이제 먹으면 더부룩하더라구요 너무 추천해요~~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수있고 맛있고 건강한빵을 먹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성아진
부라타치즈샐러드 소개해요.
부라타 + 방울토마토 + 루꼴라 + 바질페스토 조합의 샐러드 먹었어요. 영양, 맛, 식감, 균형 모든 면에서 훌륭한 식단이에요. 시각적으로 예뻐서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부라타와 바질페스토 조합은 레스토랑 느낌의 고급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 부라타 치즈는 크리미한 속과 모짜렐라 외피로 이루어져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요. ✅ 방울토마토, 루꼴라, 바질페스토는 항산화 & 비타민 풍부한 재료 조합으로 한끼 식단으로 정말 좋아요. ✅주재료가 대부분 섬유질과 지방 위주라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요. 세척한 루꼴라를 가지런히 놓고 올리브유 뿌려주세요. 부라타치즈는 찢어서 길게 올려주면 더 멋스러워요. 바질페스토 듬뿍, 자른토마토 올려주시고 소금,후추 뿌려주세요. 토핑으로 삶은계란이나 빵을 같이 먹어도 좋아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토핑 듬뿍 넣어 요거트 챙겨먹고 나가봅니다.
쩡♡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후 충전..
운동후라 시원하게 청포도 곤약젤리 시원하게 마시면서 계란과 호밀빵에 바크 녹여서 단백질 충전해요 바크가 해동되면서 진한 토핑이 되서 고소하네요.. 당분간은 간식으로 즐길 수 있겠어요^^
장보고
아침이 기다려지는 다이어트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침 식사 챙기기가 번거로워질 때가 많죠. 굶긴 싫고, 시간은 없고… 그럴 때 딱 좋은 게 바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에요. 전날 밤 5분만 투자하면, 다음 날 아침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간편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오버나이트 오트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 다이어트에 좋을까? 오트밀은 GI(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그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죠. 🥣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 수분 흡수력이 좋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가열하지 않고 재료만 넣으면 끝나는 초간편 레시피라 다이어터에게 인기만점이에요. 2️⃣ 기본 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가장 큰 장점은 ‘내 입맛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본 베이스에 토핑만 바꿔도 매일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 기본 베이스 • 귀리(오트밀) 30~50g • 우유 또는 두유 100~150ml • 요거트 1큰술 • 치아시드, 아마씨 등 취향에 따라 추가 🍓 추천 토핑 •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등 과일류 • 견과류, 그래놀라, 시나몬 파우더 •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 한 스푼으로 풍미 더하기 단, 과일과 토핑은 당분이 높지 않도록 양 조절은 필수예요! 3️⃣ 실패 없는 조합 레시피 예시 처음 만들어보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 조합도 소개할게요. 전날 저녁에 병이나 밀폐용기에 아래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하면 끝이에요. 🍌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 귀리 + 두유 + 바나나 반 개 슬라이스 + 시나몬 + 치아시드 🫐 블루베리 요거트 오트밀 • 귀리 + 플레인 요거트 + 우유 + 블루베리 + 해바라기씨 🍫 코코아 프로틴 오트밀 • 귀리 + 무가당 아몬드 우유 + 코코아 가루 + 단백질 파우더 + 아몬드 슬라이스 기분 따라, 취향 따라 나만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찾아보세요! 4️⃣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먹는 습관이 중요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이왕이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즐겨보세요. ⏰ 아침 공복보단 가벼운 물 한 잔 후 먹기 🧊 냉장 보관은 최대 2~3일까지만 📏 1회 섭취량은 약 200~250kcal 내외로 유지 🚫 너무 많은 견과류, 당첨가물은 칼로리 주의 식사 일기에 기록하면서 나에게 맞는 조합과 양을 찾아가는 것도 좋아요. 🥣🥣🥣 다이어트는 ‘뺄 것만 빼는’ 게 아니라, ‘넣을 걸 잘 넣는’ 것이기도 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간편하지만 영양 밸런스를 갖춘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 중 하나예요. 오늘 밤, 내일 아침을 위해 오버나이트 오트밀 한 병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습관이 되면 어느새 아침이 기다려질 거예요.
geniet
전자레인지로 감자가지 그라탕만들기
좋은 아침입니다! 감자 가지 그라탕으로 아침먹어요! 잘게 썬 감자 가지 물 두숟가락 넣고 전자레인지에7분 돌려요. 계란 소금 후추 파프리카 가루로 간 한 후 트리플 슈레드치즈 얹고 파슬리가루 뿌린 후 전자레인지2분 돌리면 완성돼요. 치즈위에 기호에 따라 토핑하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야채 과일 견과류 등등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추천 TOP3
다이어트 중이라 식단 관리해야하는데도 카페가고 싶고 그럴때가 있잖아요 ! 저는 특히 공차가 너무 가고싶더라구요 .. 저 같은 지니어터들을 위해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모아봤어요! 🧋 공차 다이어트 메뉴 추천 1. 우롱티 + 밀크폼 (당도 0%, 얼음 적게) 깔끔하면서도 풍미를 챙긴 조합이에요 밀크폼이 펄보다 칼로리가 있는 편이지만, 화이트펄보단 훨 나아요! 우롱티 자체는 무당 기준으로 0kcal ! 밀크폼 칼로리 걱정하지 말고 안심하고 드셔요 2. 블랙티 + 코코넛 토핑 (당도 30%, 얼음 보통) 씹는 맛은 살리고, 당도는 낮춰서! 코코넛 토핑은 털 대비 칼로리가 낮다는 점 ㅎㅎ 3. 그린티 스무디 + 펄 제외 (당도 0, 토핑 없이)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는 음료 먹고 싶을 때 저는 그린티 마셔줘요 ...! 그치만 칼로리 낮추려면 토핑은 빼는 게 맞다는 거! 잊지말구 토핑 빼서 드셔요 .. 다이어터를 위한 공차 주문 꿀팁 ✔️ 당도 조절은 필수! 0~30%로 설정하고 드셔야해요! ✔️ 펄 대신 밀크폼 or 코코넛 토핑으로 변경 ✔️ 라지 사이즈는 절대 안돼요! 저만의 공차 다이어트 레시피 추천드렸는데요 지니어터분들의 공차 다이어트 꿀 조합 있으신가요? 있으면 댓글로 공유 해주세요 ㅎ
한달다이어터
아침식단
오늘도 37도 폭염 계속되고 소나기 60% 예상되는 날씨네요. 계란 사과 체리 놓고 양파 방울토마토 깻잎 올리브 오일에 볶아줍니다. 소금 후추 살짝뿌리고 해바라기 호박씨앗 토핑으로 뿌려 아침 먹어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