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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돈장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돈장무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때 커피집을 잠깐 알바할 일이 생겨가지고 점심도시락을 싸 갔거든요. 오전 10시에 운동나갈 때 도시락 벌써 싸서 가게 들려서 냉장고 넣어놓고 걷기운동 다녀왔답니다. 12시까지 한 2시간 열심히 걸어서 만보이상 해놓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바로 일하고 점심 먹고 머리정리하러 갈 예정이었거든요.  커피집일 열심히 하고 끝낼쯤에 먼저 머리하러 간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내앞에 예약됐던 사람이 갑자기 취소를 했다고 빨리 오라는 거예요. 가져왔던 도시락을 그대로 챙겨가지고 얼른 미용실로 가서 머리했네요. 전 앞사람 땜에 3시 예약이었는데 일찍하면 저야 좋죠. 마치고 바나나랑 아몬드유 사고 홈플에서 야채믹스랑 동생 과자까지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오니 2시 14분은 됐네요. 가져갔던 도시락으로 고대로 집에서 차려 먹였네요. 그래서 샐러드는 좀 더 간소하게 됐고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수박 찰옥수수 견과류 그린올리브 정도 썰어놨네요. 집에 와서 애사비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초코오나오도 준비한 아몬드브리즈와 그릭요거트에 불린 아 초코오트밀 넣고 사과랑 자두 그리고 방금 산 바나나 1개 다 썰어 놓고 견과류 시리얼 찰옥수수도 올렸네요. 밑에 초코가 안 보여서 좀 비벼 봤는데 비벼도 토핑이 위에 많이 보일 정도로 많답니다. 저는 항상 토핑을 너무 많이 넣나봐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또 먹고 나서 견과류통에 손을 가져갔네요. 한 반통 있던 거 다 먹었나봐요😆 며칠 잠잠하다 했더니 또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는 버릇이 나왔나 봐요. 옆에서 엄마는 내가 사온 과자 드시고 있으니까 저 과자 먹는 거보단 낫겠지 하고 먹었겠죠? 😂😅 미용실까지 갔다 집에 돌아오니까 14500보를 걸었네요. 오늘은 조금 더 더웠어요😅 다녀와서는 아침에 한번만 했던 플랭크1분 한번 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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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혈당 일기 9기 5일차

8월 12일 저녁식후 블랙페퍼 닭가슴살 하나랑 양배추, 파프리카 샐러드에 발사믹 식초 뿌려서 간단하게 아이스 라떼랑 먹고 복숭아 2개 후식으로 먹고 티비 2시간 정도 보고 빈둥대다가 잼. 너무 안 움직였다 월요일이라고 피곤해서 운동가기 싫어서 고민인데 이제라도 좀 나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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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랜디

혈당 일기 9기 5일차

8월12일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2일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44 저녁식사로 토마토 사과 파프리카 오이로 만든 찹샐러드 먼저 먹은 후 20분 뒤에 단호박 2개를 쪄서 먹었네요 복합탄수라 당수치가 급격히 오르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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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8월12일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2일 6일차

날짜 8월12일 측정 저녁1시간후 백반으로 먹음 샐러드1접시.파프리카.김치.고등어.두부 이렇게 먹음 보리밥1/2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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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혁

8월12일 6일차

8월12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 8월 12일 체크시간 :  아침 먹고 1시간 30분 후 내용 : 아침에 잡곡밥 한공기, 계란말이, 파프리카 1개, 깻잎지, 죽순볶음, 배추김치, 옥수수 2개를  먹고 1시간 30분 후 혈당체크했다. 높기는 한데 정상으로 나왔다. 오늘 저녁엔 포도알 5알, 바나나 한개, 잡곡밥, 김, 갓김치, 달걀을 먹었다. 과일은 혈당을 높이는데도 요즘 과일 특히 포도가 너무 달고 맛있어 양을 줄이기가 힘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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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1298

8월12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2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30분후 3. 섬취음식 : 샐러드(상추 8장, 파프리카 1/4쪽, 오이 1/3개- 들깨소스), 계란묻혀서 식빵 1장 두입정도는 남겼어요 4. 내용 : 아침 운동 후에 혈당이 190대까지 치솟았어요 아무래도 주말 내내 먹은것도 영향이 있는 듯해요  보통은 20정도만 오르는데 오늘은 50정도가 올랐으니까요 빵순이라 아침에 빵을 먹기위해서 초속 인슐린을 6 단위나 더 주사해서 잘 잡았는데 출근을 하니 직원이 김밥과 보름달빵을 사 왔더라구요 ㅠㅜ 권유에  못이겨 보름달빵 한입과 김밥 하나 먹는바람에 혈당이 높았어요 추가주사 1단위했네요 나자신은 내가 잘 알면서 권한다고 먹은거 너무 속상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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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8월 12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느타리버섯불고기

저녁에 버섯불고기덮밥 해 먹으려고  설도 400g 과 앞다리 400g 불고기양념해서 고기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버섯부터 넣고 그 다음 양파와 파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파프리카 넣고 볶아서  참기름과 후추는 마지막에 넣었어요. 둘 다 고온에서 몸에 안 좋은 벤조피렌 같은 물질이 나온다고 해서요. 고기 양념은 조금 간간하게 해서 버섯은 먼저 넣기 때문에 따로 간 안 하고 앙파와 파를 위에 얹은 뒤 소금 한 꼬집 뿌리고 파프리카도 넣은 뒤 파프리카 위에 소금 한 꼬집 뿌리면 전체적으로 간이 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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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느타리버섯불고기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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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샐러드

오늘도 아점은 샐러드입니다 서둘러 먹어야 하는 토마토와 파프리카 때문에 온통 빨간색이네요 ㅋㅋ 레몬소스 조금 뿌려서 먹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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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샐러드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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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11일 일요일 공복혈당 85 어제 점심 분식먹고 두시간뒤 159까지 혈당스파이크 나오는거 보고는 깜짝놀랐다 다행히 세시간뒤 119까지 떨어지고는 저녁에 가볍게 계란, 파프리카랑 자두2개 먹고 두시간 후 92까지 떨어지는거 보고 잠듦 분식은 역시 혈당스파이크 장난 아니라는걸 느낌 가끔씩 일탈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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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뉘어수

혈당일기 9기 5일차

혈기챌 9기 6일차

날짜: 24년 8월 11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공복 4시9분 내용 : 저녁을 콩국에 말아서 먹고 걷기 20분 요즘 들어 단것이 땡겨서 빵과 아이스크림 간식으로 먹었고 파프리카도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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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맘

혈기챌 9기 6일차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날짜: 8월10일(토)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3시간이상 경과 섭취식단:  샐러드(계란,양상추,단호박샐러드,견과류,양배추,파프리카,브로콜리,당근,케찹) 내용: 샐러드를 먹었더니 혈당이 많이 올라가지는 않았다. 내일 아침 혈당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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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8월10일 혈당일기9기 4일차

8월10일 저녁식후 1시간 혈당수치 137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로 만든 찹샐러드와 단호박찜에 블루치즈 크림치즈를 발라서 같이 먹었네요 가볍게 먹어서 그런지 혈당수치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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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8월10일 혈당일기9기 4일차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과일 챙겨와서 차려먹었답니다.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러면 배가 고플 것 같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오나오도 준비했네요. 오트밀 30g에 아몬드브리즈 80g 알룰로스 1t 섞어서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가게 가서 먹을 샐러드랑 오나오에 들어갈 야채,과일, 시리얼, 찰옥수수 챙겨 놓고 출근 할 때 가져와서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4시간까진 안 됐지만  충분히 부드러워서 먹을 만 했어요. 샐러드는 다 가져온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수박에 견과류 조금만 뿌리고 가게에 있는 치즈 조금 더했어요. 오나오는 가져온 오나오 유리그릇에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하고 자두랑 사과 수박을 안에다 쏙쏙 박은 다음에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렸네요.  만든 다음 샐러드부터 식단 일기 쓴다고 늦어져서 3시 50분 부터 천천히 먹는데 오나오 다 먹을 때쯤에 제가 찰옥수수 갖고 왔는데 안 뿌린 게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요거트만  조금 남아서 그 요거트에 비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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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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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8월 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8.9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내용: 아침운동으로 빠르게 걷기 50분을 하고 아침식사는 저당 흰쌀밥과 참치 김치찌개와 파프리카와 적색 양배추 샐러드와 삶은 계란 반개를 먹었다. 날씨가 더워서 운동하기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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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세상2

8월 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 9일 저녁 식후 치즈돈가스 한조각이랑 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샐러드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뿌려서 먹고 티비 좀 보고 설겆이 빨래 좀 하고 혈당 체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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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조아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9일 혈당일기9기 3일차

8월9일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수치 122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사과로 찹샐러드 해서 먹은 후 10분 뒤에 치킨 먹었네요 한마리 다 먹고 걱정되서 간단히 운동하고 쟀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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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8월9일 혈당일기9기 3일차

혈당 일기 9기 4일차(2)

날짜 :20249년8월 9일 오후 13시 18분 혈당 측정 :117  식후 1시간 혈당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구운 가지.오이. 파프리카.구운 당근.자두 1개 아침 공복이 정상이어서 마음이 훨 가볍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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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9기 4일차(2)

혈기챌 9기 5일차

8월9일 금요일 저녁식전 혈당 149mg/dl 저녁으로 두부조림1/6모, 잡곡밥1/2, 부추달걀국, 양파가지무침, 우엉조림, 파프리카, 오이무침 먹었는데, 얼마나 오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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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고모

혈기챌 9기 5일차

혈당일기 9기 3일차

24.8.9  금요일 너무더운날씨,,, 아침   공복혈당재어보니   99가 나왔다는... 후덜덜 어제  아침-계란+단호박+사과+땅콩버터  점심-등심구이150g   저녁-오리불고기+밥 5숟가락 저녁 식전-바나나1개+ 황도1개   오리불고기가  기름기가  많은가??  열탄불고기  집에 몇팩 있는데  먹고난뒤에도 혈당이 오르면 이제품은  사지 말아야겟다.. 오늘은  아침혈당에  놀라서  11시까지 굶고 있었다...11시에 방울토마토5개 계란2개 먹고 점심- 읍천리  샌드위치반개+ 아메리카노  수영  한시간후   나와서  읍천리 샌드위치 반개+견과류 저녁-밥5숟가락+등심100g+김치찌개+파프리카 버섯+깍두기한조각 식후 2시간  혈당재어보니 104  소식해야 되나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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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토끼55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 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저녁식전 3. 섭취음식 : 점심 섭취- 흰밥 100g, 떡갈비구이 1/2조각, 도라지무침 1소접시, 파프리카볶음 2 젓가락, 육개장 건더기 2젓가락, 돼지하얀 불고기 1소접시  점심식후 2시간 후 저혈당 간식 - 고구마 반개 4. 내용 : 요즘 점심마다 먹는 미니한식뷔페 음식이 달고 짜지다 보니까 점심 식후 혈당 관리가 어려워요.  점심식후 2시간에 저혈당에 고구마 반개 후다닥 먹었는데 고혈당으로 치솟아서 4시에 10분정도 걸었어요.  저녁식전 겨우 저녁식전혈당 정상으로 잡았네요.  외부에서 먹는 음식은 혈당관리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혈당체크 아래 사진은 덱스콤 G6사진인데요. 오늘 새벽에 센서를 새로 교체 했어요. 저기 많이 끊어져 있다가 다시 시작해서 중간중간 끊어진거처럼 보이는거는 혈당이 지나치게 높게 보여져서 혈당 체크 한 후에 보정이라는 작업으로 현재 혈당을 입력 해 줘서 CGM이 혈당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이런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혈당관리에 이보다 더 좋은 기계는 없는거 같아요.  오늘도 혈당관리하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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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 8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2024.8.8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 아침운동으로 계단을 15분간 오르고 점심식사후 가볍게 20분간 산책을 했다.  저녁식사는 호밀식빵 2조각에 땅콩 버터를 바른 후 오이와 파프리카와 햄을 먹었다. 오늘 혈당은 저녁에 측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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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 8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 식후 2시간후 3. 섭취음식 : 상추 6장, 파프리카 조금, 오이 조금 섞은 샐러드 / 계란후라이 1개 4. 내용 : 아침으로 샐러드랑 계란후라이를 먹었는데. 휴가동안 많이 먹었던 당이 몸속에서 빠져나갔는지.. 어찌 된건지 아침 식후 한시간에 저혈당으로 출근하면서 차안에서 고구마 반개 먹었어요.  고구마 구운거 보다는 삶은게 혈당을 덜 올린다고 해서 삶았는데 역시나 당은 높네요.  뒷심이 얼마나 쎈지.. 혈당이 떨어질 생각을 안해요.  어쩔 수 없이 초속 2단위 맞았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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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 08일 (목) 혈당일기 9기 4일차

- 날짜 : 2024.08.08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두유곤약쌀 섞인 밥을 180g 먹어봤어요. 체리는 못참고 2알을 먹었네요. 그래도 다행히 혈당은 안정적으로 나왔어요. 깻잎이 좋다고 해서 깻잎과 무조미 김도 같이 싸서 한끼 식사를 했네요. 하지만 새벽에 집중하느라 끊임없이 먹었고 그때 아마 혈당이 널을 뛰었을것 같아서 마음은 편치 않네요. 꾸준히 건강하게 먹어야 하는데 건강하게 먹고 입터져서 나쁘게 먹고 자꾸 퐁당퐁당 게임을 하는 중이네요. 입터짐 좀 없으면 좋겠어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당근 50g 체리 2알 오아시스 좋은콩 연두부 120g ----------------------------- 가지애호박무침 고추장 멸치볶음 깻잎 무조미김 된장찌개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두유곤약쌀밥 1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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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08일 (목) 혈당일기 9기 4일차

야채도 먹자~😆

땅콩버터 오이 파프리카 땅콩버터에 계란프라이 해서 먹고 피트니센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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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도 먹자~😆

혈당일기 9기 4일차

측정일시 : 8/8 아점 2시간 후 측정수치 : 115mg/dL 아점 2시간 후 측정한 혈당이다. 버터헤드,카이피라,오이,파프리카,토마토에 오리렌탈 드레싱을 뿌려서 먹었는데도 혈당이 115가 나왔다. 드레싱 때문이겠지? 그래도 정상수치이니 걱정 말고 계속 건강하게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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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4일차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게 아무래도 너무 걸려서 라떼랑 저녁산책하고 또 나혼자도 나가서 걸어 이만보까지 마쳤지만 찌는 걸 멈추게 할 수는 없네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것 같긴 했거든요. 이게 생각 없이 먹은 거라 얼만큼 먹었는지도 사진이 없으니 파악도 힘들고 이렇게 먹는 게 가장 위험하죠😆 그나마 그만큼 걸어서 이것만 쪘나봐요😅 아침에 약간 늦잠을 자서 7시대 일어났는데 비 온다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밖을 봤는데 바닥에 물이 안 젖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칭 몸무게 재고 물,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보 나갔답니다. 오늘도 역시 라떼가 별로 안 걷고 싶어해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에 집에는 야채(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과일은 토마토 수박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조금 남아서 곧 만들어야 되요)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그린올리브, 할라피뇨는 송송 썰어서 더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냉장고 있는 잡곡밥과 흰밥 데워서 엄마랑 마저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비록 어제 아침이랑 반찬이 거의 똑같지만 파김치도 맛있고 꽈리고추고기조림은 좀 짜서 나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었어요. 근데 짠맛만 뺐는데 고기 냄새가 나는 거있죠? 역시 간장은 모든 잡내를 잡으니까 없으면 잡내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답니다. 배추가 없어서 배추를 좀 더 사야 되긴 할 것 같아요. 마음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인데 일어날 생각도 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저를 버리고 엄마랑 넓은 돌침대에서 짔답니다. 하긴 내가 한 새벽 3~4시쯤 잤거든요. 뭔가 몸이 안좋았는지 계속 잠을 못 이루다가 마사지를 받고 잤어요. 그래서 엄마랑 계속 자더라구요. 시간은 없어도 몸풀기 스트레칭 하나 하고. 라떼랑 8시에 나왔는데 날이 흐리고 별로 안 더웠지만 비 올 듯이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20분만에 들어와버렸네요. 오늘은 다행이었어요. 아침밥 챙겨 먹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으면 빠듯하니까요. 아침 먹고 다시 나오기 전에 1분씩 플랭크도 2번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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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저당식품

당이 제일걱정이다 이것저것 찾다보니 채소류가 제일 당도적고 건강에 좋은것같다 그중에서도 토마토 파프리카 양배추 오이 가지 등 신선한 채소류다 매일 식전에 챙겨먹고있다 다이어트도 되고 혈당관리도 되고 두마리 토끼를 잡는격이다. 당관리 잘해서 건강잘 유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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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식품

8월7일 혈당일기9기 1일차

8월7일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50 저녁식사로 양파,토마토,파프리카,오이로 만든 찹샐러드를 먹고 15분 후에 단호박 찐거 2개를 블루치즈 크림치즈 발라서, 연어구이를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 먹었습니다 나름 건강식으로 먹어서 혈당이 크게 튀진 않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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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8월7일 혈당일기9기 1일차

8월 07일 (수) 혈당일기 9기 3일차

- 날짜 : 2024.08.0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풀무원에서 나오는 두유곤약쌀을 넣고 밥을 해봤어요. 그래서 평소 먹는 양보다 20g 더 먹었는데 혈당이 괜찮은거 보니 양을 더 늘여도 되겠네요. 곤약은 사실 식감도 별로고 그렇지만 많이 먹고 싶고 혈당은 관리해야 할때는 이용해도 되겠네요. 체리는 양심상 1알만 먹었어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당근 50g 체리 1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데친거 150g ----------------------------- 콩나물무침 가지애호박무침 노브랜드 크라비 150g + 잇츠베러 마요 20g 1/4 분량 된장찌개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두유곤약쌀밥 17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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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07일 (수) 혈당일기 9기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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