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간만의 외식
딸도 오고 해서 오랫만에 외식했어요. 저와 남편은 버섯구이샐러드와 해물파스타를 먹고 딸은 로제파스타를 먹었어요. 구운 버섯의 식감이 너무 좋고 포만감이 있어 저는 거의 샐러드로 배를 채웠어요. 화덕피자도 맛보고 싶었지만 배가 불러 참았어요.
들풀지기
아침 찐감자,계란,견과류🥔🥜🥚🥒
양배추 썰고 찐계란과 껍질째 따뜻하게 쪄서 감자에🥔🥜🥚 아몬드랑, 오이🥒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랑 같이 먹었네요. 아침 공복에 찐감자 먹으면 공복에 부담 없는 탄수화물, 속편한 든든한 포만감에, 혈당 급상승 걱정 없는 비타민C,피부와 면역력에도 좋고 변비직빵이네요.. 찐감자 +견과류+찐계란=감자의 탄수화물과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만나 공복에도 속 편한 에너지원으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요리 3종 세트
우와 햄버거 초밥 감자샐러드 모닝빵이네요 지인이 했다고 보여준 사진인데 가까우면 얻어 먹고 싶어요
수수깡7
아점은 건강하게
뭔가 일정이 맞지 않아서 간단하게 샐러드로 해결해요 수경야채 듬뿍 넣고 닭가슴살이랑 구운계란 꼭 넣아죠 현미밥은 미리해두고 조금씩 덜어요.. 고소한 견과류와 병아리콩 그리고 더 고소한 리코타 치즈까지 어쩌다 보니 한상이네요^^
장보고
크림치즈 샐러드 먹었어요
초록색 신선한 야채 위에 크림치즈와 고소한 견과류 크렌베리가 가득 토핑되어 있어서 맛있었어요.
미주장
금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집에서 내내 놀았답니다. 꼼짝 안 했어요. 오후 6시까지~ 견과류만 먹고 그냥 실컷 놀았네요. 6시 15분에 라떼랑 나가서 성대 앞에 경학공원과 창덕궁 익선동 서순라길로 해서 다시 대학로로 왔고 2시간 더 산책하고 만보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슈퍼에서 샐러드를 못 샀거든요. 라떼는 못 들어가니까 라떼 집에다가 데려다주고 혼자 다시 나와서 슈퍼에서 샐러드 사서 들어왔어요. 달빛의 벚꽃이 너무 이쁘네요. 이때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마지막 하만챌 사진은 라떼로~ 11,600보. 챌린지 정리할 때 보니까 플랭크를 안 했더라구요. 얼른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하얀민들레는 약이네요 🌼
저희집 농사는 좀 다양하게 하는데요 거의 식구들 건강 위주로 농사를 지으세요 밭에 한구석에는 하얀민들레만 있어요 샐러드, 김치, 또한 많이 캘때는 엑기스로도 노란색은 약이 아니지만, 하얀민들레는 귀한 약재료 이기도 하죠 하얀민들레 효능 루테올린: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 타라크사신: 항염증 및 항바이러스 작용. 카페산: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 플라보노이드: 항산화 및 혈관 보호 작용. 칼륨: 이뇨 작용 및 혈압 조절. 비타민 C: 면역력 강화 및 항산화 효과. 콜린: 간 기능 개선. 이눌린: 혈당 조절 및 장 건강 개선. 타라크사스테롤: 항염증 효과. 미네랄: 칼슘, 칼륨, 철분 등 무기질이 풍부.
뽀봉
한 접시에 담아 왔어요.(🍆🫑🥕🍓🫐🥚🍎)
양배추와 적양배추,로메인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가지,노랑ㆍ빨 강 파프리카,당근 올리브오일에 중불에서 볶 아 발사믹식초 붓고🍆🫑🥕사과에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계란과 달콤 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과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상승해, 올리브오일이나 들기름에 볶 아서 먹으면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간식
아침으로 먹던 샐러드를 점심먹고 간식으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공복에 먹으면 배탈이 나서 오후에 먹으니 좋아요
마음그릇
점심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은 마요네즈를 만들어 뿌려보았어요 생각보다 올리브유가 20ml나 들어가네요 남은 계란은 후라이로 올렸어요 닭가슴살은 저는 괜찮은데 언니는 냉장에 들어갔다 나온 건 좀 냄새난다고 해서 따로 소스에 찍어먹었어요~
더달달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1. 갱년기 우울함, 보이차와 호수공원 걷기 루틴으로 다이어트 해봤어요. 요즘 들어 부쩍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많았어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밤잠은 자꾸 깨고, 기운도 없고, 몸도 여기저기 자꾸 아프기 시작해서 힘들었어요. 이 모든 게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구나 느끼게 됐죠. 매일 산책이 제 일상이었고, 바쁜 날에도 만보걷기는 꾸준히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걷기 자체보다도 ‘어떻게 걷느냐’, ‘무슨 마음으로 걷느냐’를 바꾸자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운동 삼아 걷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만들었어요. 2.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마시기 ➡️ 걷기 운동 • 아침: 호수공원 걷기 1시간 • 저녁: 주 4회 정도는 30분 가볍게 산책 • 이어폰 없이 걷기, 자연 소리 들으며 깊게 숨 쉬기 걷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호흡과 시선에 집중하며 실천해봤어요. 자연을 천천히 눈에 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걸어요. 속이 막힐 때는 일부러 더 크게 숨을 쉬며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 보면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됐어요. 벚꽃이 피어있는 요즘은 공원을 걷다 보먼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갱년기 이후로는 소화도 예전 같지 않아서 이전처럼 빡빡하게 식단을 짜면 금방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편안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바꿨어요. ➡️ 식단과 보이차 마시기 아침 - 삶은 달걀 1개 + 과일/채소 약간 또는 두유 한 잔 공복엔 따뜻한 보이차로 속부터 챙기기 점심 -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 반찬 (생선구이, 두부) 나물 등의 한식 위주 점심 후 보이차 한 잔 (소화에도 도움 됐어요) 저녁 - 고구마 or 바나나,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법게 먹기 식욕이 당기는 날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다음 날 아침한끼는 공복 유지 사실 보이차는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약간 흙냄새(?) 나는 느낌이 적응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보이차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2~3잔은 꼭 마시려고 노력해요. • 아침 공복에 한 잔: 속이 따뜻해지고 식욕도 좀 줄어요 • 점심 후 한 잔: 소화에 도움되고, 군것질 생각 덜 나요 • 밤에 출출할 때 한 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허기도 좀 가라앉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3. 한 달 후 변화 –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달라졌어요 체중 변화: 63kg → 61kg (총 2kg 감량) • 눈바디: 배가 덜 나오고, 얼굴선이 조금 또렷해졌어요 • 체력: 하루 피로도가 줄고, 아침에 눈 뜨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 기분 변화: 이유 없이 무너지던 날이 점점 줄어들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차분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그만큼 지속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무리하게 굶지 않았고, 억지로 참은 것도 없었기에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꼭 무리해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걷기부터. 따뜻한 차 한 잔부터. 작은 루틴이 삶을 달라지게 만드기도 해요^^
저스트영
오늘의 저녁
저녁식단입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소스는 올리브유에 발사믹을 뿌려서 먹었어요 도토리묵은 직접 만들었답니다 소금 약간과 참기름이 들어가 고소합니다 오늘도 건강식 먹으려고 노력한 하루였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식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쉬림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아침 간단 브런치~^^
어제 남은 베이글과 함께 샐러드 냠냠~~ 간단히 아침으로 브런치 먹고 출근완료요 피곤하니 오늘은 진한 뜨아로 커피 한잔 해야겠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저녁메뉴
카레와 된장국 그리고 멸치볶음등 오늘의 저녁 메뉴입니다 카레에 고구마를 넣은게 포인트죠 달콤하고 맛있어요 파프리카도 요즘 달더라구요 건강 생각하며 야채도 챙기려고 합니다
쉬림프
화요일,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쌈 밥반공기 두부+삶은계란 점심, 닭가슴살샐러드 두유 견과류 삶은계란 간식, 고구마 감자 오렌지+자몽주스 견과류 저녁, 삶은계란 두유 식단이 계속 비슷해요! 익숙해질 때까지는 반복하려고요 굿밤되세요 🌙
더달달
치킨 랩~~😊
재료를 넘 많이 넣었나 ㅎㅎ 그냥 샌드위치처럼 먹어야했다 양상추 치킨 덴더 치즈 사과 파프리카 등등
예지영준맘
봄맞이 다이어트 ㅡ빨리 살빼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하위 주제 선택 ㅡ식단 2. 본문 내용 저는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살빼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벚꽃피고 봄되고, 곧 여름 될거잖아요. 미리 봄에 살빼놔야 여름에 입고싶은 옷입어요^^. 금방 살빼려면 아침겸 점심으로 방탄커피 마시고 오후 6시 이전에 샐러드랑 단백질 위주로 저녁밥 먹어요. 3. 나의 변화 2개월에 건강하게, 몸 가벼워지게 3~4키로 빼고, 주말에 과식하면 주중 하루이틀 저탄고지하면 원상태 복귀 합니당.
바다속고양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나만의 건강한 습관 공유해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 따스한 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의욕이 샘솟는 요즘이에요. 저도 이번 기회에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제 다이어트 루틴을 공유하며 함께 동기부여 받아볼까요? 😊 다이어트 루틴 안녕, 봄맞이 다이어트 2개월째 루틴 공유할게요! 저는 매일 아침 공복에 따뜻한 레몬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그리고 점심과 저녁은 샐러드 위주로 먹되,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두부로 채우고 있어요. 운동은 매일 30분씩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주 3회는 필라테스도 추가했어요! 이 루틴 덕분에 몸이 훨씬 가벼워지고 기분도 상쾌해졌답니다. 나의 변화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한 지 두 달이 됐는데, 체중이 0kg 정도 조절됐어요! 체중 변화는 크지 않지만, 허리둘레가 3cm 줄어들고 체력도 훨씬 좋아졌어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는 게 훨씬 수월해졌고, 피부도 맑아진 느낌이에요. 이 루틴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더 건강한 나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여러분도 봄맞이 다이어트 함께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이야기
소화되면 0칼로리~🌿 (청경채떡볶이)
청경채 자체가 살짝만 데치면 정말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죠 낮에 먹었어야 했는데.. 떡볶이는 먹고 싶고.. 좀 나를 위해서 찔리는것은 ㅋㅋㅋ 청경채로 살작 덮어 주기 청경채 소화되면 0칼로리 아주 맘에 드는데요 🥒 1️⃣ 채소류 – 수분+섬유질이 가득! * 오이(14kcal), 무(18kcal), 상추(15kcal), 브로콜리(31kcal), 양배추(25kcal), 파프리카(13kcal), 청경채(13kcal), 셀러리(16kcal) * 대부분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 시간이 길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특히 브로콜리, 셀러리, 양배추 등은 음식을 씹는 과정부터 소화 과정까지 에너지를 소모하는 효과가 강한 식품입니다. 🍅 2️⃣ 곤약 & 해조류 – 저칼로리 식이섬유의 끝판왕! * 곤약면(6kcal), 미역(5kcal) *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 섬유질은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포만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 미역과 같은 해조류는 요오드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도 유리합니다. 🥬 3️⃣ 항산화 & 영양 밀도 높은 다이어트 식품 * 토마토(18kcal), 시금치(23kcal) * 토마토에는 리코펜이 풍부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며, 운동 후 염증 완화에도 좋습니다. * 시금치는 철분, 마그네슘, 엽산이 풍부해 근육 기능 유지와 회복을 돕습니다.
뽀봉
봄맞이 다이어트) 이번봄, 살을 빼보자는 각오로 시작하는 봄맞이 식단다이어트공유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봄맞이 다이어트를 할떄가 되어서 다이어트 플랜으로 제 식단을 공개할까합니다. 사실 이걸로 살이 빠지려나 싶긴합니다만,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2. [식사루틴] 아침: 약간의 생양배추,오이,파프리카 + 삶은 계란 1개 + 삶은 고구마 1개 +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 +카프리제3개 점심: 일반식(회사식당) 저녁: 반 반그릇+ 삶은 양배추+단백질(두부,삶은오징어) 사실 아침을 잘 챙겨먹지않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는 속이 부담되지않게 생야채를 일부먹고 그다음에 단백질을 위한 계란 고구마 그리고 변비예방을 위해 요거트를 먹어요. 그럼 꽤나 든든합니다. 점심은 회사식당이라서 조절이 안되서 조금 적게먹는식으로 일반식을 합니다. 저녁은 단백질을 먹기위해 닭가슴살을 먹어야하지만 닭가슴살을 안좋아해서 대신 두부나 삶은 오징어등을 먹었어요. 밥은 반그릇만 야채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했네요. 간식 참으라 고생했어요. 3. [나의변화] 체중변화: 50KG-> 49KG (-1KG) 눈바디: 배가 조금 들어감.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왜냐하면 점심,저녁 일반식이었음에도 감량이 되었다는거니깐요! 다음에는 운동도 겸해서 해봐야겠어요.
행뽁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살감자탕
10시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순살감자탕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병아리콩+견과류) 순살감자탕, 잡곡밥 반공기, 고추장떡, 매콤어묵볶음, 청양양파절임,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 오늘 감자탕은 맛있다기보다는 배고파서 그런지 엄청 잘 들어갔더라고요. 단지 어묵 볶음은 어묵이 덜 맛있어서 남겼네요. 감자탕도 건더기는 싹다 건져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이 메뉴가 느끼하다고 생각했는지 청양양파절임의 청양고추가 맛있게 맵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발란스가 맞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유부터 참기름까지🍳 다이어트 중 똑똑한 기름 사용법
다이어트를 하면 제일 먼저 ‘기름’을 줄여야 할 것 같지만, 사실 지방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 자원이에요. 좋은 지방은 오히려 혈당 안정과 체지방 연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 지방을 무조건 피하면 오히려 손해! 지방은 단순히 살을 찌우는 성분이 아니라 세포막 구성, 호르몬 생성, 포만감 유지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좋은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아래와 같은 이점이 있어요. ✅ 식욕 조절 → 폭식 예방 ✅ 혈당 안정 → 당 스파이크 방지 ✅ 대사 촉진 → 체지방 태우기 용이 무조건 기름을 피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2️⃣ 어떤 기름은 도움 되고, 어떤 기름은 방해돼요 기름을 모두 악역으로 볼 필요는 없어요. 도움이 되는 기름과 피해야 할 기름을 구분하는 게 핵심이에요. 👍 추천 기름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 • 아보카도 오일 – 발연점 높아 조리용으로 굿 • MCT 오일 – 에너지로 바로 쓰이는 중쇄지방산 • 참기름·들기름 – 향미용으로 적당량만 사용하면 오메가3·6 보충 가능 👎 피해야 할 기름 • 트랜스지방 – 마가린, 쇼트닝 등 • 재사용 튀김유 – 산화되면 건강에 해로움 • 정제 식용유 과다 사용 – 염증 유발 가능 3️⃣ 요리에 따라 똑똑하게 기름을 선택해요 같은 기름을 모든 요리에 쓰는 건 비효율적이에요. 기름은 용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 요리별 기름 추천 • 샐러드 드레싱 → 올리브유, 아마씨유 • 볶음/구이 요리 → 아보카도유, 카놀라유 • 향 더하기 → 참기름, 들기름 (조리 후 첨가) 이렇게만 해도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어요! 💛💛💛 기름은 무조건 나쁘다는 편견, 이제 그만! 좋은 지방은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을 동시에 도와주는 든든한 조력자예요. 나에게 맞는 기름을 똑똑하게 선택해서, 건강하고 균형 잡힌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geniet
4/6일 식단
아침, 채소찜 계란 밥 점심, 채소샐러드 계란 밥 국 저녁, 쌈채소 한치,번데기 영양제, 비타민비씨디 루테인 조금씩이라도 단백질, 채소 챙기려고 했고 밥은 1공기 이상 먹으려고 했어요 간식은 없음 굿 👍
더달달
저녁은 포케로...
낮에 많이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식사했어요 현미밥은 미리 삶아서 소분해서 먹음 편하더라구요 병아리콩이랑 청란 두알 그리고 닭가슴살에 아보카도에 파프리카에 그릭요거트 넣고 가볍게 저녁 해결해요.. 드레싱 없이 먹어야 야채 하나하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점심은 가게에서 당근과 요거트볼
점심은 근무 중에 가게에서 챙겨온 야채와 견과류 시리얼로 샐러드랑 요거트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하고 생고구마와 방울 토마토, 냉동 블루베리 담았어요. 요거트볼은 그린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냉동 블루베리, 유자청 조금 넣었답니다. 저렇게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저 마셨답니다. 살짝 양이 작은감이 있었지만 아몬드 브리즈까지 먹으니까 든든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떡갈비 지글지글 구워서
떡갈비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서 양배추와 양상추에 샐러드에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봄비
봄비 내리는 촉촉함 날입니다 이런날은 늦잠자고 샐러드 먹고 빵에 잼 발라서 커피 마셔야지요
마음그릇
4월 5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감자 샐러드와 된장국, 땅콩 몇개 주워 먹었어요 ㅎ
수수깡7
간단하게 아침...
오전에 일정이 많아서 혼자라도 챙겨먹어요.. 파프리카 주황색은 통째로 하나 고구마에 그릭요거트 발라서 마지막 두유한잔 든든하게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아침
아침 샐러드와 당플랜 뉴케어로 먹었어요 건강한 휴일 되세요
저스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