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칩 김치볶음밥 계란후라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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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6기 5일차
24.6.29(토) 식후 1시간 혈당 ; 160 된징찌개, 김, 계란후라이, 호박볶음과 밥 한그릇을 배부르게.먹고 믹스커피 뜨겁게 한잔도 먹아줬디~~ 그리고 1시간 지넌후 체크한 수치.. 괜찮다~ 공복에 문제..ㅠㅠ
스타벅스DT
혈기챌 6기 3일차
6월 29일 아침 식후 2시간 혈당 96 아침식사로 샐러드, 계란후라이, 빵 하지만 혈당은 낮음
은향이
6월29일(토)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6.29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식사는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김치찌게. 맥반석 구운김. 계란후라이 한개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측정 기록은 정상으로 잘 유지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6월28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6월 28일 측정시간 : 계란후라이 하나 먹고 두시간 후에 측정 내용 : 아침으로 계란후라이 두개와 고구마 한개 먹고 두시간 후에 측정한 결과인데 괜찮게 나왔다. 날씨 탓인가 입맛도 없고 비실대다가 결국 배고파서 야식을 먹고 자곤 했는데. 어젠 아무것도 안먹었더니 좋게 나온것 같다.
죽비
혈당일기6기5일차
6월28일 05시46분에 혈당체크 혈당수치 106 어제 저녁에 먹은 음식 현미밥, 된장국, 계란후라이, 멸치볶음, 당근볶음 어제 저녁에 탄수화물도 조금 먹었고, 마그네슘도 한알 먹어서 잠을 잘 잤다. 스트레스가 좀 줄어서인지 수치가 106으로 안정적이다. 계속 관리를 잘 해야겠다
강미미
6월 28일 혈당 기록 6기 5일차 인증
6월 28일 식후 1시간 혈당 158mg/dL 늦게 일어나서 아침 겸 점심으로 부대찌개에 계란후라이를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은 후 1시간 수치가 그저 그렇다. 그나저나 좀있다 점심 약속이 있는데 지금 배부른데..
아침향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6기 4일차 공복 116
저녁식사 7시 토마토양배추 샐러드.김치볶음밥 9시반 닭봉4개. 맥주 250ml 운동도 안하고 늦은시간 치맥을 못참은 결과가.. 공복혈당 최고치 ㅠ
셰어
혈기챌 6기 3일차
- 날짜 : 2024.6.27 -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후 두시간반쯤? - 혈당수치 : 112 - 내용 : 저녁으로 어제랑 비슷하게 먹었다. 계란후라이2,오이1/4,방토,신비복숭아, 닭가슴살. 간식으로 쥐포. 어제보단 높게 나왔다..그래도 나쁘진않았다. 조금 뛰고 일찍 자야겠다.
그리얌
6월 27일 (목) l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2024.06.27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45분 (식후 2시간 혈당) - 혈당 측정 결과: 93mg/dl - 내용: 취침 전에 혈당을 측정했더니 정상 혈당으로 나왔습니다. 오늘 저녁에 김치찌개와 계란후라이 잡곡밥, 그리고 고사리나물을 조금 먹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콩국과 초코팝콘을 먹었네요. 엄청나게 배부르게 먹어서 오늘 혈당 높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정상이네요. 그래도 저의 소중한 혈관이 피로하지 않도록 너무 배부르게 먹는 습관은 지양해야겠습니다.
매화나무
혈기챌6기 3일차인증
6월27일 목요일 점심 식사후 2시간뒤 체크 야채(버섯 양배추 당근 )볶음 계란후라이 잡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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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혈당일기6기 2일차
날짜 ㆍ6 월27일 시간ㆍ 밤11시 내용ㆍ 저녁을 오늘도 늦게식사했다 매일 퇴근이 늦어 어쩔수 없이 늦게 먹는다 간단하게 물에 밥 말아 나물 김치 계란후라이에 먹었다 식후 30분 측정수치입니다 118. 나왔다 이제 계단운동하고 자야겠다
비포장도로자전거
6월27일(목) 혈당일기6기 3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6.27.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혈당 100mg 내용 ㅡ 오늘의 아침 공복혈당 99mg 점심으로 계란후라이 잡곡밥 김치 마늘쫑볶음 식후혈당 133mg 저녁으로 제육볶음 깻잎쌈 마늘쫑볶음 김치 잡곡밥 식후산책 30분후 1시간 반 혈당 100mg 혈당수치 좋음 100mg
알비나2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3일차
날짜 : 2024.6.27. 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후 한시간반에 측정함. 요즘 감자가 정말 맛있는 철이라 굽고 찐 감자를 주먹만한 크기 5개 먹고 김치볶음밥 세숟가락, 아보카도 1개, 삶은달걀2개, 쿠키1개 섭취함. 많이 먹은걸 알면서도 또 또 계속 계속 먹는 나를 보며 나는 정말 돼지구나 싶음.. 이러면서도 내일 뭐 먹지 고민중 ㅋㅋ이제 자기 전에 스텝퍼 30분 밟고 자야겠다. 세상의 모든 다욧터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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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어제 사온 비빔밥 재료에 집에 있는 소불고기 계란후라이 추가해서 점심으로비벼 먹었어요. 나물은 남아서 한번 더 비벼 먹을수 있겠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6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김치볶음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건기챌 18기
오늘도 운동후 점심 먹으면서 건기챌 인증하고 점심 먹어요^^ 양배추 볶음 상추 호박볶음 넣고 강된장 계란후라이 넣고 쉐킷 쉐킷 비벼서 먹으려구요 모두 맛있는 점심 드세요 💕💕
응가행복
혈당일기6기3일차
아침으로 현미잡곡밥 오이냉국 총각김치 계란후라이 먹은지 3시간 지난후 혈당인데 오늘도 많이 움직이고 걷기도 많이 해야겠네
복숭아사랑
혈기챌6기 3일차 공복혈당 102
저녁 식사 7시반 // 구운 소고기.양상추 토마토샐러드. 치즈 김치볶음밥 식후 1시간뒤 아령 상체운동 며칠전부터 쪼금씩 떨어져 다행임
셰어
혈기챌 6기 2일차
- 날짜 : 2024.6.26 -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후 두시간반쯤? - 혈당수치 : 92 - 내용 : 저녁으로 계란후라이2,오이1/4,사과방토조금, 통밀빵1조각, 닭가슴살조금 먹었다. 혈당수치가 괜찮다. 당분간 저녁은 이렇게 먹어봐야겠다. 체중도 줄여야하니.
그리얌
6월 26일 혈당 기록 6기 3일차 인증
6월 26일 식후 1시간 혈당 122mg/dL 참치김치찌개에 가지무침, 계란후라이로 저녁 먹고 1시간 조금 지나 나온 수치. 오늘은 아주 양호하다.
아침향
혈기챌6기2일차
6월26일화요일 날씨 ☀️ 저녁식후 1시간후 점심은 돼지불고기와 된장에상추쌈ᆢ 저녁 계란후라이 와 호박전 메밀묵 반모ᆢ 동네산책 40분 식단관리를 당없는식단으로 해보려했지만 맘처럼 그렇게되질않는다 여러가지 식단을 줄이니 오늘혈당에 큰변화가 찾아오는걸 느낀다 정상이다ㅋ
매직이
6월26일 수요일 혈기챌6기 3일차
6.26 수. 오늘은 식후2시간 혈당체크 했어요 메뉴는 김치볶음밥 맛있게 먹고 실내자전거 1시간30분 정도 천천히 탔어요 착하게 나왔네요 ㅎㅎ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세요
아하하하ㅋ
이른저녁
열무비빔밥 해서 먹으려고요 오이고추 상추 열무 강된장 넣고 마지막 으로 계란후라이 올려서 된장국 과함께 먹으려구요
응가행복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6월25일 식전100 전날 저녁에 잡곡밥반공기.김치찜 반접시.계란후라이한개 키위한개 먹고 동네 30분걷기했어요.수치양호하지만 식전수치 100이하로 노력해봐야겠네요.화이팅하세요.
핑크걸
누룽지
반찬 없이 누룽지만 한 그릇 중딩이 아침이에요 계란후라이라도 한개 해줄라치면 질색팔색 뭔 맛으로 먹는지...
당근쥬스쪼아
6월 24일 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20240624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3시간 내용 저녁에 소고기무국과 오뎅버섯볶응 계란후라이2개를 먹었다 쌀밥이라 혈당이 좀 높았나보다 내일은 반공기만 적당히 먹어야 겠다
엽댕2
6월24일(월) 혈당일기6기1일차
2024.06.24. 저녁식사 이후 복숭아 1개, 수박 조금, 삶은 감자 2개 그리고 계란후라이로 저녁을 먹고 동네 한바퀴 걷고 들어 왔습니다.
프라임12345
계란후라이
계란 후라이 남편이 해서 밥먹어요
마음그릇
혈기챌6기 1일차인증
날짜; '24.6.24 혈당측정시간: 저녁 식사후 2시간 뒤 섭취식단: 아침~ 잡곡밥, 우거지된장국, 계란후라이1개. 점심~꽈배기, 오미자1잔, 저녁~ 옥수수 반개 과식하지 않고 6천보걷기운동도해서 그런지 혈당은 정상수치가 나왔다.
푸릉푸릉이
오늘은 계란후라이롷ㅎㅎ
오늘은 삶은 달걀 먹기싫어섴ㅋㅋㅋ 후라이로 먹어요 소금간없이 건강하게먹습니다😄
구룸구룸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