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갈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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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
22일 저녁으로 갈비탕 먹었어요 시아버님께서 집에가기전에 사주셨어요 시어머님께서 집에가면 저녁 차려먹어야하니까 먹고 가라고 하셔서요ㅎㅎ 우리아기도 엄청 잘먹어요 경기도 광주 먹보한우 맛집이에요~^^
어느멋진날29
치팅데이 맛집. 온가족 갈비탕 홀릭.
양산 북정 우리농원 갈비탕.이예요. 보통 갈비탕하면 탕에 밥. 정도 생각한다지요. 허나 고기로 배부를수있는 갈비탕 맛집.이예요. 대.소 가 있는데 한창 먹성좋은 아들램도 대.자 먹고 흐뭇해하네요. 탕도 정말 맛깔나는 집. 찬바람불면 더 생각 날듯요.^^
리안시어스
갈비탕
오늘 아침메뉴는 갈비탕입니다 직접 끓인건 아니고 시판용ㅋㅋ 요즘 갈비탕 잘나오네요 맛있어요
쉬림프
점심은 갈비탕
날도 덥고 해서 점심때 마땅히 먹을게 없어서 편의점도시락으로 때울까 했는데 친구가 우리 회사로 와서 밖에나가서 갈비탕 한그릇씩 했더니 오후에 바가불러서 그런지 모든게 귀찮아 지더라구요 날씨가 더워서 인것 같기도 하구요
그냥한번1
오늘 점심은 전복 갈비탕
오늘 점심은 법카로 전복갈비탕 먹었어요 관리를 위해 밥은 거의 남겼네요~^^ 모두 행복한 불금되세요~
agnes0117
지친날엔 갈비탕으로 몸보신!
제가 자주 들어가는 요리 카페가 있는데 엄청 간단한 갈비탕 레시피가 있더라고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간단해요 레시피 주인님은 더 쉽게 만드셔요 전 혹시나 잡내 날까봐 찬물에 한두시간 핏물 빼고 빡빡씻어서 뜨거운물에 한 번 데쳐서 사용해요~~ 유투브에 맛팩토리갈비탕 치면 나오는데 세상에나 마상에나 세상 쉬워요 그냥 팔팔 끓는물에 갈비 넣고 끓이고 다시다+소금으로 간 맞추기(끝) 이거 알고 나서는 꽤 자주 해먹어요~~ . 고기러버라 시판 갈비탕은 고기가 넘 적더라고요 남은 국물에 당면이나 쌀국수 말아먹어도 존맛입니다! 파송송 넣어서 꼭 드셔보세여!!!!
듀듀링
갈비탕 끓여 먹어요
비오는 날 생각나는 국물요리 이기도 하고 내일이 중복이라 갈비탕 끓여 먹어요^^ 갈비는 흐르는 물에 30분 담가 핏물을 뺀다음 대파, 마늘, 통후추, 물부어 같이 끓여줍니다. 끓기 시작하면 거품과 기름을 계속 걷어내고 갈비가 부드러워 질때까지 1시간 정도 끓여서 국간장으로 간만 하면 끝이네요. 낼은 낙지 사다가 갈비탕 국물에 넣어 끓여 먹을려구요^^
aettaett
아침식단으로 갈비탕 추천해요
아침식사로 데워먹기 편한 갈비탕 추천합니다. 간편하면서도 든든해요. 속도 편하고요. 아침을 조금이나마 밥과 국으로 먹어야 점심 때 과식하지 않아요. 아침 건강하게 챙겨 먹어요.
행복한집2
간단 갈비탕
당면은 미리 불려주세요 1 우삼겹150g 다진마늘 을 볶아주세요 2 물을 넉넉히 붓고 굴소스1 참치액1 넣고 끓이다가 불순물,기름 걷어내고 버리기. 3 파 1대썬거 넣고 불린 당면 넣고 끓이다가 간보고 부족하면 소금간
송쩡
매콤한 케이준 향 가득한 새우 소시지 채소구이
매콤한 케이준 향 가득한 새우 소시지 채소구이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하고 푸짐한 요리가 당길 때 추천하는 메뉴예요. 탱글한 새우와 닭가슴살 소시지에 채소를 듬뿍 넣어 기름은 적게 사용하고 케이준 향신료로 풍미를 살렸어요. ㅤ 재료 (2인분) 새우 200g, 닭가슴살 소시지 100g, 브로콜리 100g, 파프리카 1개,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올리브유 1큰술,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1/2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오레가노,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주세요. 2. 닭가슴살 소시지는 어슷하게 썰고 브로콜리, 파프리카, 애호박, 양파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3. 파프리카가루, 마늘가루, 고춧가루, 오레가노, 후추를 섞어 케이준 양념을 만들어요. 4. 큰 볼에 새우와 소시지, 채소를 넣고 올리브유와 양념을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5. 에어프라이어를 190도로 예열하고 채소와 소시지를 먼저 8분 정도 구워요. 6. 새우를 추가하고 6~8분 더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새우와 소시지가 속까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ㅤ 새우는 탱글탱글하고 소시지는 짭짤해서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브로콜리와 파프리카가 살짝 노릇해지면 고소한 맛도 살아나요. 단백질과 채소를 한 번에 챙길 수 있고 튀기지 않아 기름 사용량도 줄일 수 있어요. 나트륨이 낮은 닭가슴살 소시지를 선택하면 더욱 좋아요.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매콤하면서도 산뜻한 한 끼가 완성돼요.
지니5632044
보양식 먹어도 괜찮을까요?
당뇨 환자라고 해서 보양식을 먹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적정 섭취량은 지켜야 합니다. 추어탕, 갈비탕, 장어구이는 사실 탄수화물, 나트륨, 열량이 높은 편에 속하는 음식입니다. 여기에 밥을 국물에 말아 먹으면, 혈당 상승은 물론 비만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밥은 조금만, 국물은 가급적 안 먹도록 해야 합니다. 당뇨 환자의 보양식으로는 삼계탕과 콩국수를 가장 추천합니다. 지방 함량이 적고 양질의 단백질은 풍부합니다. 다만 삼계탕은 국물에 나트륨이 많으니 조금만 드세요. 닭 껍질은 떼어내시고요. 콩국수의 면은 통밀면이나 메밀면을 사용하는 식당이면 좋겠습니다. 어떤 음식이든 주치의에게 처방받은 하루 표준 섭취량을 고려해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평균적으로 남성은 600~700칼로리, 여성은 500~600칼로리를 매 끼니 섭취하면 됩니다. 본인의 활동량을 고려한 적정한 양을 먹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한 식단을 지키면 좋습니다. 여름에 면역력을 키워준다는 제철 과일 과식은 삼가길 권합니다. 수박, 참외 등은 의외로 혈당지수가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식후 한두 조각 정도가 적당합니다.
로블ㅎ
그녀의 씀씀이가 달라졌다…슬리밍 이코노미 [스페셜 리포트]
비만약이 몸무게뿐 아니라 돈의 흐름까지 바꾸는 ‘슬리밍 이코노미’가 산업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외식·유통 업계에서는 생존 전략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 최근 주목받는 대안 중 하나는 ‘스몰밀(Small Meal)’이다. 식사량은 줄이되 단백질과 영양 밀도를 높이거나 먹기 간편한 소용량 메뉴로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것. CU의 ‘get모닝’ 꼬마김밥이 대표 사례다. 올해 1월 출시한 지 9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개를 돌파했다. 전체 get모닝 시리즈 매출의 68%를 꼬마김밥이 차지했다. 외식전문기업 스페이스콘텐츠푸드(SCF)의 양성욱 CMO는 “ ‘위가 작아진’ 손님에게 푸짐한 양으로 가성비를 강조하는 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한 그릇을 먹어도 기억에 남는 ‘밀도’로 승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식사량이 줄면서 일부러 챙겨야 하는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을 손쉽게 채울 수 있는 웰니스 스무디 등 건강 음료도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데릭 브랜딩와이 대표도 “앞으로 외식 업계의 경쟁 기준이 ‘얼마나 푸짐한가’에서 ‘적은 양에 얼마나 많은 영양을 담았는가’로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만약이 바꾸는 환경이 정말 다양하네요 그만큼 사용하는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겠지요 앞으로의 변화도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메가망나뇽
밥장금 간편식 보양 고기 듬뿍 스지 도가니탕
밥장금 간편식 보양 고기 듬뿍 스지 도가니탕 외식 국밥 대신, 1팩 단백질 60g 600g 대용량에 고기만 180g ✓ 사 먹는 갈비탕보다 성분 깔끔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열풍에 작은 식사 메뉴 인기
위고비·마운자로 열풍에 작은 식사 메뉴 인기 비만치료제 사용이 늘면서 외식업계에서도 소용량 메뉴가 주목받고 있어요. 최근 보도에서는 식사량이 줄어든 소비자를 위해 적은 양에 단백질과 영양소를 충분히 담는 '스몰밀' 전략이 소개됐어요. 단순히 음식 양을 줄이기보다 영양 균형을 챙기는 것이 핵심이에요. 앞으로는 푸짐한 한 끼보다 작지만 영양가 높은 식사가 더 주목받을 수 있어요.
팔망미인
외식 무엇이 문제일까요?
고열량, 고지방, 고나트륨, 푸짐한 식사량 가정식에 비해 1인 식사량이 많이 제공되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평소와 다른 음식을 먹게 되면 식후 혈당에 변화가 생깁니다.
로블ㅎ
버섯 소갈비 맑은탕
버섯 소갈비 맑은탕 재료 기름기 제거한 소갈비 250g 표고버섯 3개 느타리버섯 100g 무 100g 대파 1/2대 국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갈비는 핏물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데쳐주세요. 냄비에 소갈비와 물을 넣고 충분히 끓여줍니다. 국물 위에 떠오르는 기름을 걷어내주세요. 무와 표고버섯, 느타리버섯을 넣고 부드럽게 끓여줍니다. 갈비가 완전히 익으면 국간장과 대파를 넣어 완성합니다.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져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는 국물 요리예요. 갈비탕이 생각날 때 채소를 풍부하게 넣어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허브 치킨 가슴살 구이
재료 0.75 cup 아몬드 가루 0.5 cup 중력분 1 tsp 양파 가루 1 tsp 마늘 가루 0.5 tsp 소금 0.5 tsp 후추 0.5 cup 무지방 우유 16 oz 뼈와 껍질을 제거한 닭가슴살 (개당 약 115g) 1 tbsp 올리브유 레시피 1> 오븐을 200°C(400°F)로 예열해 주세요. 테두리가 있는 베이킹 시트에 쿠킹 스프레이를 살짝 뿌리거나 종이 호일을 깔아 고기가 달라붙지 않게 준비합니다 2> 얕은 그릇이나 접시에 아몬드 가루, 중력분, 양파 가루, 마늘 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 아몬드 튀김옷을 만듭니다.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록 잘 저어주세요. 3> 별도의 얕은 그릇에 무지방 우유를 붓습니다. 아몬드 가루 혼합물, 우유 그릇, 그리고 튀김옷을 입힌 닭가슴살을 놓을 깨끗한 접시를 순서대로 준비해 두세요 4> 닭가슴살은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닦아냅니다. 먼저 닭가슴살에 아몬드 가루를 골고루 묻힌 뒤, 우유에 담갔다가 여분의 우유를 털어내세요.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아몬드 가루를 꾹꾹 눌러 묻혀줍니다. 다 된 고기는 깨끗한 접시에 옮겨 담습니다. 5> 큰 코팅 팬을 중강불로 달구고 올리브유를 둘러 팬 전체에 코팅해 주세요. 기름이 물결치듯 뜨거워지되 연기가 나지 않을 정도가 되면 불을 중불로 줄입니다. 6> 팬이 꽉 차지 않게 주의하며 닭가슴살을 조심스럽게 올립니다. 한쪽 면을 3~4분 정도 구워 아몬드 튀김옷이 진한 황금빛을 띠고 바삭해지게 만드세요. 뒤집어서 반대편은 튀김옷이 고정될 정도로만 1분간 더 굽습니다. 7> 초벌로 구운 닭가슴살을 준비해 둔 베이킹 시트로 옮깁니다. 예열된 오븐에서 10~12분간 굽거나, 닭가슴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조리용 온도계로 찔러보았을 때 내부 온도가 74°C(165°F)가 될 때까지 익혀주세요. 8> 오븐에서 꺼낸 뒤 3~5분 정도 그대로 두어 휴지 시킵니다. 이렇게 하면 육즙이 골고루 퍼져 고기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집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 전분이 적은 채소나 푸짐한 샐러드를 곁들여 바로 드세요. 곱게 간 아몬드는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주며, 일반적인 빵가루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도 기분 좋은 바삭함을 선사합니다. 1인분당 약 35g의 저지방 단백질이 들어있어, 반죽에 들어가는 소량의 밀가루가 일으킬 수 있는 혈당 반응을 완화해 줍니다. 이 레시피는 반죽이 잘 붙도록 1인분당 단 2큰술의 밀가루만 사용해 전체적인 혈당 영향을 최소화했습니다.
메가망나뇽
미생이 아보카도 샐러드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연어 또는 칵테일 새우, 두부 등 (취향에 맞게 준비) 매생이 소스(드레싱) 재료: 손질한 매생이: 3~4큰술 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매실청(또는 꿀/설탕): 1.5큰술 올리브유(또는 참기름/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매생이 손질하기 매생이는 고운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2~3번 정도 숭숭 썰어줍니다. (※ 생매생이가 비릴 것 같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해산물(새우, 연어)이나 구운 두부를 곁들이면 훨씬 더 푸짐한 샐러드가 됩니다. 3.매생이 드레싱 만들기 볼에 손질한 매생이를 넣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이 매생이에 쏙 배어들도록 잘 저어준 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미생이 소스 샐러드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연어 또는 칵테일 새우, 두부 등 (취향에 맞게 준비) 매생이 소스(드레싱) 재료: 손질한 매생이: 3~4큰술 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매실청(또는 꿀/설탕): 1.5큰술 올리브유(또는 참기름/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매생이 손질하기 매생이는 고운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2~3번 정도 숭숭 썰어줍니다. (※ 생매생이가 비릴 것 같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해산물(새우, 연어)이나 구운 두부를 곁들이면 훨씬 더 푸짐한 샐러드가 됩니다. 3.매생이 드레싱 만들기 볼에 손질한 매생이를 넣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이 매생이에 쏙 배어들도록 잘 저어준 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미생이 소스 샐러드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연어 또는 칵테일 새우, 두부 등 (취향에 맞게 준비) 매생이 소스(드레싱) 재료: 손질한 매생이: 3~4큰술 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매실청(또는 꿀/설탕): 1.5큰술 올리브유(또는 참기름/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매생이 손질하기 매생이는 고운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2~3번 정도 숭숭 썰어줍니다. (※ 생매생이가 비릴 것 같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해산물(새우, 연어)이나 구운 두부를 곁들이면 훨씬 더 푸짐한 샐러드가 됩니다. 3.매생이 드레싱 만들기 볼에 손질한 매생이를 넣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이 매생이에 쏙 배어들도록 잘 저어준 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4.버무려 내기 준비해 둔 샐러드 채소 위에 상큼하게 완성된 매생이 소스를 먹직스럽게 얹어냅니다
로블ㅎ
오이고추 골뱅이무침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골뱅이 1캔 (약 300~400g), 오이고추 3~4개, 양파 1/2개, 대파 1대 선택 재료: 당근 약간, 오이 1/3개, 두부면 (곁들임용)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3큰술 저당고추장 1큰술 간장 2큰술 알룰로스 2큰술 식초 3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골뱅이: 체에 받쳐 국물을 살짝 빼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2등분 또는 3등분 합니다. (골뱅이 국물 2~3큰술은 양념장에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요!) 오이고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어슷썰거나 길쭉하게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채소: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대파와 당근, 오이도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둡니다. 2. 새콤달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3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2큰술, 설탕 2큰술, 식초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과 골뱅이 국물 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채소와 골뱅이 버무리기 큰 믹싱볼에 손질한 오이고추, 양파, 대파, 당근 등 채소를 먼저 넣고 양념장의 절반만 넣어 가볍게 애벌 무쳐 숨이 살짝 죽게 합니다. 이어서 손질한 골뱅이를 넣고 남은 양념장을 추가해 살살 버무려줍니다. (골뱅이가 으깨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4. 마무리 및 세팅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삶은 소면이나 쫄면을 옆에 곁들여 내면 훌륭한 한 끼 식사나 푸짐한 안주가 됩니다.
로블ㅎ
26/09/28/월/엄마와 푸짐한 저녁식사
갱o1s2
메밀묵에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넣어 새콤하게 무치니 늦은 저녁에도 부담이 덜하네요
메밀묵은 보통 양념장만 살짝 올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참나물과 표고버섯을 같이 넣어 조금 더 푸짐한 무침으로 만들어봤어요. 묵 자체는 부드럽고 담백해서 금방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향이 있는 참나물과 구운 표고버섯을 같이 넣으면 식감이 확 달라집니다. 오이까지 조금 넣어주면 아삭함도 더해져 한 접시를 끝까지 질리지 않게 먹기 좋아요. 재료 메밀묵 180g 참나물 한 줌 표고버섯 2개 오이 1/3개 양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연겨자 1/2작은술 참깨 약간 후추 조금 만드는 법 메밀묵은 한입 크기로 너무 작지 않게 썰어주세요. 너무 잘게 자르면 버무릴 때 쉽게 부서질 수 있습니다. 참나물은 4~5cm 길이로 자르고 오이는 얇게 썹니다. 표고버섯은 얇게 썬 뒤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간장과 식초, 연겨자를 섞어 양념을 만든 뒤 메밀묵과 오이, 양파를 먼저 담고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참나물과 식힌 표고버섯을 넣고 남은 양념을 조금씩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냉장고에 5~10분 정도 넣었다가 먹으면 묵이 차가워져 새콤한 양념과 더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표고버섯을 물에 데치기보다 팬에 노릇하게 구워 넣어야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양념장을 처음부터 전부 넣으면 묵에서 물이 많이 나올 수 있어 절반부터 넣어 조절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돌나물이나 어린잎채소를 사용할 수 있고 표고버섯 대신 새송이버섯도 괜찮습니다. 한줄 총평 부드러운 메밀묵에 참나물 향과 구운 버섯 식감이 더해져 평범한 묵무침보다 훨씬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지니5632044
당뇨인 외식 메뉴 추천- 한식당
[비빔밥, 쌈밥 추천 ] 한식당에서 한정식 또는 백반을 먹을 땐, 열량이 낮은 채소위주로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국이나 찌개에는 다량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건더기 위주로 먹도록 합니다. 또 설렁탕, 갈비탕과 같은 단품 메뉴를 선택할 때는 밥양을 줄여 먹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점심은 해물짬뽕
🍽️ 소개할 음식/식품: 해물짬뽕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푸짐한 해산물 시원한 국물이 일품!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부족하다 하면 국물에 밥 말아먹어요. 📸 (사진 첨부)
최강수인
해물뼈찜
저녁은 해물뼈찜으로 먹었어요 해물과 떡 당면사리까지 푸짐한 식사 매콤한 맛 동치미로 중화시키구요
예지영준맘
푸짐한 국수 한그릇
시댁에서 산행을 시작하는 바람에 도시락을 따로 준비하지 못해 점심을 간단한 간식으로 때웠어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급하게 국수를 삶아 먹었어요. 곧 저녁도 먹어야해 면은 적게 하고 고명을 푸짐하게 얹었더니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문어] 문어숙회&문어해물탕 : 4월의 봄, 문어의 모든 것!
[문어] 문어숙회&문어해물탕 : 4월의 봄, 문어의 모든 것! [레시피명] 문어숙회&문어해물탕 [수량] 6~8인분 [소요시간] 30분 [재료 리스트] 문어 1마리 전복 새우 홍합 명란 동죽 동태 무 다시마 콩나물 대파 해물탕 양념(시판용) 고추냉이 초장 간장 소금 후추 다진마늘 팽이버섯 청양고추 [조리 단계] 봄철 나른해지는 요즘,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 문어를 추천해요. 피로가 쌓이면 몸이 무거워지고 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주는데요. 그럴 때 고단백 저지방의 문어를 섭취하면 체력 유지에 도움을 주고 간 기능 보호와 해독 작용에도 효과가 있어요. 또한 혈관 건강과 혈압을 안정시키고 다이어트 식단에도 활용하기 좋은 해산물입니다. 각 지역마다 문어 낚시 행사도 있어서 즐기기도 좋구요. 타우린 함량이 풍부한 문어는 기력이 떨어졌을 때 섭취하면 에너지 대사와 피로 회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초 체력이 부족하거나 무기력한 상태일 때 식단 보완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열량 : 100g당 약 82kcal 단백질 : 100g당 약 14.9g 77% 지방 : 100g당 약 1.04g 12% 탄수화물 : 100g당 약 2.2g 11% 저칼로리 고단백 해산물인 문어는 지방이 적어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면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숙회로 먹으면 문어 본연의 식감을 살리고 영양 손실을 줄입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얇게 회를 뜨고 초장, 고추냉이 간장, 참기름 소금에 찍으면 쫄깃! 탱글! 깔끔! 그 자체에요. 문어 숙회는 각종 야채와 밑반찬을 곁들이면 어울립니다. 낮과 밤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 얼큰한 해물탕이 생각날 때 각종 해산물에 문어를 올리면 화룡점정! 전복, 새우, 홍합, 명란, 동죽, 동태 각종 싱싱한 해산물에 무, 다시마, 콩나물, 대파가 육수 역할을 하고 해물탕 양념(시판용)을 사용합니다. 문어해물탕은 6~8인 손님 접대용으로 활용하기 좋고 고영양가 저칼로리로 단백하고 푸짐한 요리가 됩니다. [조리 팁] 문어 숙회는 초다시를 사용한 흰 쌀밥으로 초밥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문어 해물탕은 끓여가면서 먹으면 국물이 진해집니다. 다진마늘, 팽이버섯, 청양고추를 올리면 맛과 식감이 풍부해집니다.
조인순
자유주제 : 고물가 시대, 가심비 한상차림 '한돈갈비&냉면'
자유주제 : 고물가 시대, 가심비 한상차림 '한돈갈비&냉면' 레시피명 : 한돈갈비&냉면 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인분/수량 : 한돈갈비 8인분, 냉면 4인분 소요시간 : 1시간 재료 리스트 : 한돈갈비 1.5kg 돼지갈비 양념 500g 생강가루 다진마늘 후추가루 참기름 맛소금 청양고추 알밤 깐마늘 냉면 육수 배 오이 굵은소금 깨 삶은 계란 조리 단계 : 구이용으로 절단된 한돈갈비는 마트에서 구매했어요. 돼지갈비 양념은 시중에 판매용을 사용하되 생강가루, 다진마늘, 후추가루, 참기름, 맛소금, 청양고추, 알밤, 마늘을 첨가합니다. 30분~1시간 후 팬에 양념을 졸이며 한돈갈비를 구워줍니다. 냉면은 캐시워크 앱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오이는 채썰어서 굵은소금에 절인 후 뜨거운 물을 부어줍니다. 절인 오이는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한 후 맛소금, 깨를 넣고 무칩니다. 배는 슬라이스로 자른 후 밥공기를 이용하여 원 모양으로 만든 후 반을 자릅니다. 면을 삶은 후 찬 물로 헹구고 돌돌 말아 물기를 제거하여 사기 그릇에 담아요. 얼음 동동 육수를 부어주고 반달 모양의 배 사이에 오이무침을 끼워 면 위에 올려줍니다. 삶은 계란은 반을 잘라 올리면 완성! 요즘처럼 고물가 시대에 가격 대비 푸짐한 한상이 돼요! 4인 가족이 영양가 높으면서도 담백, 깔끔하게 식사할 수 있어요! 조리 팁 : 한돈갈비는 4인 가족이 2~3회에 먹기 좋아요. 앱테크 활용해서 냉면을 구매할 수 있어요. 배 사이에 오이무침을 끼우면 배에도 양념이 스며들어 감칠맛이 나요. 알밤은 슬라이스로 자르면 갈비와 먹기 좋아요.
skyjhj0407
떡만두국
떡만두국 3인분 /30분 재료; 갈비탕 남은국물 떡국떡 만두 계란 조미김 떡국떡을 물에 씻어놓고 갈비탕 남은걸로육수도 내고 살발라서 고명으로도 쓴다 갈비탕국물에 물추가 액젓넣고 떡국떡 만두넣고 끓인다 떡이끓어오르면 계란풀어넣고 소금으로 간한후 조미김 봉지에 넣고 부셔서 올리면 끝 계란지단따로안만들고 끓일때 넣고 고기도 갈비탕고기 넣고 육수도 갈비탕 국물로하면 아주 맛있다
숫자
간단히 샌드위치 😘
아침은 엄청~~~ 푸짐한 샌드위치로 냠냠😍😍 비엘티 샌드위치인데 속이 꽉찼네요~ 딸아이랑 하나씩 나눠먹어용^^
자스민꽃
다이어트에 서브웨이의 웨스턴 에그&치즈 조합
아침에 입맛도 없어서 자주먹던 서브웨이의 샌드워치를 먹기로했다 이것저것 고르다가 웨스턴 햄 에그&치즈로 정했다 웨스턴햄 에그&치즈는 아침 메뉴라 오전11시에 주문을 마감하므로 택배로 빨리 시간에 늦지않게 시켰다 워스턴 햄 에그&치즈의 가격은 4100원으로 타사 버거에 비하여 쌌다 웨스턴햄 에그&치즈에는 양파 토마도 피망이 포함되어있어서 먹기에 좋아서 친구들에게도 소개해주었다 주문과동시에 만들어서 재료들이 신선함을 느꼈고 매장에서 빵을직접구워서 인지 빵에서도 신선함이느껴졌다 아침이라 배달이많지 않아서인지 금방 왔다 에그가 샌드위치의 맛을 한 그레이드 높인것같았다 특히 노란색의 후라이가 식성을 돋구는역할을하는것같았다양도 아침식사 대용으로 충분하리 만큼 많아서 좋았다 굳이 햄버거라 아니라도 샌드위치로서 햄버거의 패티처럼 푸짐한 이런 식사를 제공해주니 고마울 따름이다
재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