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개 컨디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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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다음 날,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한 핵심 루틴은 무엇인가요?
다음 날은 충분하게 수분을 섭취하고 가볍게 걷는 것을 추천합니다. 평소보다 당이나 염분을 줄인 식사를 하도록 하고, 혈당과 혈압을 더 자주 체크해야 합니다. 이 4가지만 지켜도 회복 속도가 확실히 달라집니다.
로블ㅎ
블루베리 치아푸딩
1. 블루베리를 포크로 으깨주세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아침에 먹으면 피로도 덜하고 피부 컨디션도 좋아져요 2. 치아씨드 한스푼 넣어주세요 식이섬유 +오메가3 조합으로 포만감이 오래가고 장활동을 도와서 화장실을 잘 가게 해줘요 3. 그릭요거트 세스푼 넣어주세요 단백질이 많아서 근손실 방지 해주고 포만감을 유지해줘요 4. 알룰로스 한스푼 넣어주세요 알룰로스는 많은 설탕 대체재들 중에 가장 맛이 자연스러워요 달지만 혈당에 영향이 거의 없어서 아침/다이어트용으로 가장 활용하기 좋아요 5. 두유 100ml 넣어서 마무리 두유는 식물성 단백질이면서 부드러운 소화를 도와줘
로블ㅎ
혈당 측정 기록은 숫자 외에 식사 내용도 남겨두세요
혈당을 기록할 때 측정 수치만 적어두면 왜 수치가 달라졌는지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측정 시간과 식사 시간, 식사 내용, 복용한 약, 평소와 다른 활동이나 컨디션을 함께 기록하면 변화 양상을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같은 밥을 먹더라도 반찬 구성이나 식사량, 식후 활동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록은 매번 완벽하게 작성하기보다 꾸준히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게 유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당뇨약 먹으니 쉽게 지친다… 대체 왜?
약 때문이라 보기 어려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 당뇨병 환자가 피로감이나 무기력함을 호소하는 것은 비교적 흔합니다. 다만 피로는 당뇨병만의 특징적인 증상은 아니므로 다른 원인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는 것입니다.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으면 혈액 속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충분히 들어가지 못해 쉽게 지치고 기운이 없을 수 있습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소변으로 당과 수분이 함께 빠져나가 탈수가 생기면서 피로가 심해질 수 있고, 반대로 저혈당이 발생하면 식은땀, 손 떨림, 어지러움과 함께 심한 무기력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당뇨병 치료제 자체가 피로를 유발하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다만 치료 초기에는 개인차에 따라 인슐린이나 설폰요소제가 저혈당을 유발했거나, SGLT-2 억제제가 탈수를 불렀거나, GLP-1 수용체작용제가 식욕을 떨어뜨려 일시적인 피로감을 겪을 수는 있습니다. 피로감이 며칠 내 호전된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고 식은땀, 손 떨림, 의식 저하, 구토 등이 함께 나타난다면 즉시 진료를 받기를 권합니다. 피로를 이유로 약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용량을 조절해서는 안 됩니다. 평소 규칙적인 식사와 복약으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요. 특히 소변으로 당을 배출하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평소보다 물을 충분히 마셔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규칙적인 걷기나 가벼운 근력운동을 지속하세요.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역시 피로를 줄이는 데 중요한 생활습관입니다. 마지막으로, 당뇨병 환자의 피로는 단순히 나이나 컨디션 문제로 넘길 증상이 아니라 현재의 혈당 조절 상태와 동반 질환, 복용 중인 약물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하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피로가 지속된다면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의료진과 상담해 원인을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세요.
팔망미인
당뇨병 있어도 헌혈 가능할까?
혈당 안정적이고 합병증 없다면 가능… 헌혈 전후 컨디션 확인하세요 평소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당뇨병 합병증이 없다면, 당뇨병 환자도 헌혈할 수 있습니다. 경구 약을 복용하거나 인슐린 주사를 사용하는 환자도 당화혈색소가 6~7%로 유지되고 다른 건강 문제가 없다면 헌혈이 가능합니다. 혈당뿐 아니라 혈압이나 체중 등도 일반적인 건강 기준에 부합해야 합니다. 헌혈량은 300mL 정도로, 이 정도의 혈액을 채혈하는 것 자체가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평소 혈당 관리를 잘하고 있다면 헌혈 자체를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헌혈 전에는 자신의 혈당과 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이 지나치게 높거나 낮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면 헌혈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슐린이나 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헌혈 후 식사를 거르거나 장시간 공복 상태가 이어지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헌혈 전에는 식사를 거르지 말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세요. 헌혈 후에도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를 섭취하고 충분히 휴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헌혈이 끝난 뒤에는 바로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잠시 쉬면서 어지럼증이나 식은땀 등 이상 증상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불편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진에게 알리고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팔망미인
당뇨약 먹으니 쉽게 지친다… 대체 왜?
<조언_홍재원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약 때문이라 보기 어려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 당뇨병 환자가 피로감이나 무기력함을 호소하는 것은 비교적 흔합니다. 다만 피로는 당뇨병만의 특징적인 증상은 아니므로 다른 원인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는 것입니다.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으면 혈액 속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충분히 들어가지 못해 쉽게 지치고 기운이 없을 수 있습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소변으로 당과 수분이 함께 빠져나가 탈수가 생기면서 피로가 심해질 수 있고, 반대로 저혈당이 발생하면 식은땀, 손 떨림, 어지러움과 함께 심한 무기력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당뇨병 치료제 자체가 피로를 유발하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피로감이 며칠 내 호전된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고 식은땀, 손 떨림, 의식 저하, 구토 등이 함께 나타난다면 즉시 진료를 받기를 권합니다. 피로를 이유로 약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용량을 조절해서는 안 됩니다. 평소 규칙적인 식사와 복약으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요. 특히 소변으로 당을 배출하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평소보다 물을 충분히 마셔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규칙적인 걷기나 가벼운 근력운동을 지속하세요.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역시 피로를 줄이는 데 중요한 생활습관입니다. 마지막으로, 당뇨병 환자의 피로는 단순히 나이나 컨디션 문제로 넘길 증상이 아니라 현재의 혈당 조절 상태와 동반 질환, 복용 중인 약물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하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피로가 지속된다면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의료진과 상담해 원인을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세요. 당뇨병 약이 피로를 주는것과는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혈당조절에 문제가 있으니 신체의 상태를 더 예민하게 봐야될것 같아요 전문의와 상담해서 이유를 찾는것이 중요하겠다 싶어요
메가망나뇽
저지혈과 관련해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
첫째, 저지혈 상태의 몸은 점점 마르고, 기운이 없고, 식욕은 떨어지면서 근육도 점점 빠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콜레스테롤의 저장과 합성, 흡수와 회복 능력에 문제가 생긴 것이 원인일 때가 많습니다. 둘째, 허약한 노인, 최근 체중이 급격히 감소한 사람, 만성질환으로 소모가 큰 사람, 식사가 부실한 사람에게서 저지혈 증상이 자주 나타납니다. 따라서 최근의 체중 변화, 식사 상태, 근육 상태, 전신 컨디션, 기저질환의 유무를 면밀하게 살피면서 저지혈 증상이 나타난 이유를 찾아내야 합니다. 셋째, 저지혈은 크게 원발성 원인(유전 질환)과 속발성 원인(환자가 가진 또 다른 질환)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저지혈 자체만으로는 심각한 문제가 금방 발생하지 않지만 이는 내 몸에 중대한 문제가 생긴 징후일 때가 많기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문제입니다. 넷째, 저지혈의 주요 원인으로는 빈혈, 암, C형 간염과 같은 만성 감염, 소화관에서의 음식 흡수 저하(흡수장애), 과다활동성 갑상선(갑상선 기능 항진증), 영양 결핍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저지혈 증상이 모두 심각한 질병으로 인한 것은 아니지만 때로는 대단히 심각한 질병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체중이 줄고, 식욕이 떨어지고, 근육이 빠지고, 기운이 없는데 콜레스테롤만 낮게 나온다면 결코 안심할 일만은 아닙니다. 저지혈은 내 안의 비상 저장고가 비고, 흡수와 합성·회복 능력이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단지 수치만 보지 말고 체중 변화, 식사 상태, 근육 상태, 기저질환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있는데, 사우나 가도 되나요?
A. 혈당과 수분 상태 확인을… 공복에는 삼가야 당뇨병 환자라고 사우나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해야 할 것은 있습니다. 먼저 사우나는 체온을 높이고 혈관을 확장해 혈당에 영향을 줍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서 탈수가 발생하기 쉬운데, 심하면 어지럼증이나 혈압 저하로 이어집니다. 인슐린이나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을 사용하는 환자는 사우나 전후 혈당을 꼭 확인하세요. 사우나 전 혈당이 90mg/dL 이하라면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 간단한 간식을 섭취한 후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혈당이 70mg/dL 미만이라면 저혈당 상태이므로 사우나를 이용하지 마세요. 사우나 도중 식은땀, 떨림, 두근거림, 어지럼증 등이 나타나면 단순히 ‘더워서 그렇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바로 바깥으로 나와 수분·당류 보충을 해야 합니다. 합병증으로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나 자율신경병증이 있는 경우에도 각별히 살펴야 합니다. 감각이 둔해지면 뜨거움을 제대로 느끼지 못해 화상을 입을 수 있고, 자율신경 기능이 떨어지면 땀이나 혈압을 조절하는 능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손발 끝 피부 색이 변하진 않는지 확인하세요. 사우나 전후에는 충분히 물을 마시고, 한 번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짧게 이용한 뒤 밖으로 나와 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이용을 미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소 저혈당 위험이 있다면 사우나에 혈당측정기와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 식품을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사우나를 할수 있지만 주의사항도 확인해야 될것 같아요 물을 충분히 챙겨서 다니고 짧게 이용하는것이 좋겠어요 컨디션을 늘 봐가며 다니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2030세대 젊은 당뇨 증가, 정기적 혈당 체크 등 능동적 관리 필요
젊을 때부터 비만,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 위험 요인을 관리하지 않으면, 당뇨병에 더 빨리 노출될 수밖에 없다. 발병 시기가 빨라질수록 환자가 평생 관리해야 하는 기간 자체가 늘어나고 이미 시작된 혈관 손상으로 인해 합병증 위험이 더욱 커지게 된다. 따라서 젊은 시기부터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혈당 체크를 통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능동적인 자가 관리가 필요한데, 가장 중요한 실천은 건강검진을 통한 혈액검사와 정기적인 혈당 측정이다. 최근에는 연속혈당측정기도 많이 보급되고 있어 어떤 음식, 어떤 활동에 혈당이 올라가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규칙적인 혈당 측정을 통해 자신의 생활습관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식단 및 운동량을 조절하며 혈당을 관리하는 능동적 노력이 필요하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서부검진센터 고영호 원장은 “당뇨병은 초기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진단 시기를 놓치기 쉬운 만큼, 특히 고위험군이라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혈당 변화를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조기에 바로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혈당을 꾸준히 체크하고 스스로 관리하는 습관이 장기적인 혈관 손상을 막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춘다”며 “평소에는 대수롭지 않게 느껴지는 작은 증상도 놓치지 말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적극적으로 점검하는 생활이 결국 평생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2030세대라고 건강을 등한시 하면 안되곘다고 생각이 들어요 늘 체크해서 최적의 컨디션과 건강상태를 만들어야곘어요 오늘부터 또 다시 운동과 생활습관으로 관리 들어가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수분 부족은 컨디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정상적인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열정남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날 혈압이 올라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서 여러 변화가 일어나면서 혈압이 일시적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압이 높게 나온 날에는 무조건 짠 음식을 먹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보다 그날의 컨디션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장기간의 스트레스와 혈압의 관계는 복잡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하나만으로 고혈압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를 위해서는 식사뿐 아니라 규칙적인 활동과 수면, 스트레스 관리까지 함께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당뇨 환자의 운동엔 때가 있다…“혈당부터 꼭 확인”
<디지털타임즈>당뇨 환자가 ‘이것’을 가까이 하면 혈당 감소부터 혈중 지질까지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바로 운동이다. 하지만 무작정 하는 운동은 독이 된다. 당뇨 환자의 운동에는 때가 있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당뇨 환자가 좋아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정해 꾸준히 하도록 하는 것은 당뇨 치료에 도움이 된다. 단, 본인의 몸 상태가 운동을 해도 되는 상태인지, 피해야 할 운동은 없는지부터 잘 알아본 후 해야 한다. 당뇨 치료에 운동요법을 더하면 근육의 혈당 소모가 증가하면서 혈당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혈중 지질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운동은 혈당이 300㎎/㎗ 이하로 조절된 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당이 조절됐다면 본인이 좋아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정해서 하면 된다. 운동 횟수는 최소한 1주에 3회 이상을 실시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은 20~30분간 실시한다. 준비운동은 5~10분간 실시하는 것이 적당하다. 혈당 등 몸 상태를 살펴, 운동을 멈추는 지혜도 필요하다. 가천대 길병원 측은 “제1형 당뇨병에서 혈당이 350㎎/㎗ 이상일 때 운동을 하면 혈당 조절이 더 악화돼 케톤산증이 올 수 있다”며 “운동이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합병증,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합병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발의 궤양, 괴저, 감염증, 상처 등 당뇨병성 발 합병증이 있을 때에는 안정가료(몸과 마음을 편안히 해 병을 고친다는 뜻)가 필요하므로 운동요법을 하지 말하야 한다. 운동이 좋기는 하지만 격렬하게 하기보다 컨디션에 맞추어 해야겠어요 혈당관리, 당뇨관리하시는 분들은 자기에게 잘맞는 운동 꾸준하게 하시는 습관을 만들어주세요 그런분들 아니라도 건강위해 운동을 하는것은 좋다는것도 알아둬야 되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헌혈해도 괜찮을까… 내분비내과 의사에게 물었다
<헬스조선>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 자발적으로 혈액을 제공하는 일이다. 당뇨병을 앓고 있어도 헌혈에 동참할 수 있을까? 상계백병원 내분비내과 박용수 교수와 함께 당뇨병 헌혈 궁금증을 풀어봤다. ◇할 수는 있지만,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우리나라 혈액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당뇨병은 채혈금지 질병요인이다. 그러나 의사가 가능하다고 판정한 경우에는 헌혈이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다. 평소 혈당 관리가 잘 되고, 주치의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면 헌혈할 수 있다. 식사 및 운동요법 이외에 약물 치료를 하고 있는 일부 환자도 가능하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블로그 등 공식 창구를 통해 인슐린 주사를 맞고 4주가 지난 이후 혈당 조절이 잘 되면 헌혈이 가능하지만, 추후 인슐린 주사를 또 맞아야 하는 경우에는 배제된다고 했다. 소에서 유래한 인슐린 주사를 맞는 사람은 영구적으로 헌혈을 할 수 없다. 헌혈이 가능한 절대적인 혈당 기준은 없지만, 당화혈색소가 목표 범위(6~7%)내로 잘 관리되고 헌혈 당일 혈압과 체중이 일반 헌혈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또, 최근 1개월 이내 당뇨병 약제 종류나 처방 용량에 변경이 없어야 한다. 다만 당뇨병으로 인한 신장질환, 망막병증, 신경병증, 심혈관계 질환 등 중증 합병증이 있거나 최근 저혈당 쇼크, 고혈당성 혼수를 경험한 환자는 헌혈 후 혈당이 급변할 위험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헌혈 전후 반드시 혈당 확인을 헌혈을 한다면, 전날과 당일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한다. 식사를 거르지 말고, 저혈당이나 고혈당 증상이 있으면 헌혈을 피한다. 의사와 상담을 통해 당뇨병 약 복용 시간과 헌혈 시간을 조절하면 헌혈 후 저혈당에 대비할 수 있다. 헌혈 전 문진을 할 때는 반드시 복용 중인 약 이름을 의료진에게 알린다. 헌혈 후에는 체내 혈액량이 줄어들면서 인슐린과 혈당 조절에 영향을 주고, 이로 인해 혈당이 일시적으로 낮아진다. 반면 헌혈 후 스트레스 반응으로 인해 혈당이 높아질 수도 있다. 헌혈 전후로 혈당을 점검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탈수를 막아야 한다. 이 때 당이 포함된 음료는 피하고 물을 마신다. 헌혈 후에 피곤하거나 어지럼증이 있으면 바로 자리에 앉아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 당뇨병 환자도 헌혈이 가능하군요 다만 관리기준이 1년정도 오래동안 잘되는 경우네요 무리해서 헌혈하지 말고 혈당관리가 잘되어 있고 컨디션이 괜찮다면 고려해야겠더라구요
메가망나뇽
혈압 낮추는 운동, '아침 vs 저녁' 언제 효과가 더 좋을까?
[Hinews 하이뉴스] 고혈압 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몇 시에 운동하느냐도 생각보다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서 자신의 생체리듬에 맞는 시간대에 운동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혈압이 더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 생체리듬에 맞춰 운동했더니 혈압 감소 파키스탄 연구진은 심혈관 위험이 있는 40~60세 성인 150명을 모집해 134명(아침형 70명, 저녁형 64명)이 완료한 12주간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을 아침형·저녁형 등 크로노타입에 따라 나눈 뒤, 자신의 생체리듬에 맞는 시간대와 맞지 않는 시간대에 각각 주 5회 40분씩 중등도 유산소 운동을 하도록 했다. 해당 연구는 학술지 '오픈 하트'에 올해 4월 게재됐다. ◇ 고혈압 있는 사람은 거의 두 배 차이 그 결과 생체리듬에 맞춘 시간대에 운동한 그룹은 수축기 혈압이 평균 10.8mmHg 떨어진 반면, 맞지 않는 시간대에 운동한 그룹은 5.5mmHg 떨어지는 데 그쳤다. 특히 이미 고혈압이 있는 참가자만 따로 보면 맞춤형 시간대 운동 그룹에서 13.6mmHg가 감소해, 맞지 않는 시간대 운동보다 거의 두 배에 가까운 효과 차이를 보였다. ◇ 혈압 관리와 함께 좋아지는 증상은? 혈압뿐 아니라 다른 지표도 함께 개선됐다. 심박변이도와 최대 산소 섭취량이 늘었고, 혈중 LDL 콜레스테롤과 공복혈당 수치도 낮아졌다. 수면의 질을 평가하는 점수 역시 생체리듬에 맞춰 운동한 그룹에서 3.4점 더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아직 하나의 임상시험 결과인 만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절대적인 기준으로 보기는 이르다. 다만 평소 자신이 아침에 몸이 가볍게 움직여지는 편인지, 저녁에 컨디션이 더 좋은 편인지를 살펴보고 그 시간대에 맞춰 운동 습관을 들이는 것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할 만하다. 운동을 하는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컨디션에 맞게 하는것이 좋겠네요 저는 저녁형 인간인지라 저녁에 주로 하고 있어요 적절한 운동으로 혈압도 낮추고 건강도 챙기면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수면 시간이 혈당과 혈압에 미치는 영향
식단과 운동을 열심히 챙기는데도 혈당이나 혈압 수치가 잘 잡히지 않는다면 수면 상태도 점검해보세요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압과 혈당이 동시에 상승하게 된다고 하네요 잠이 보약인걸 알면서도 잠들기 힘들 때가 있어서 어떻게 하면 잘 잘 수 있으려나 고민이 되더라고요 몇 가지 숙면 수칙을 세웠습니다. 잠들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해 몸을 이완시켰습니다. 침실 조명을 최대한 어둡게 하고 매일 정해진 시각에 눕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7시간 이상 푹 자고 나면 다음날 컨디션도 좋고 혈압과 혈당 수치도 괜찮았어요. 잘 자는 것도 정말 중요하네요
오와둥둥
마운자로 맞은날 독감 예방접종 맞아도 되나요?
마운자로 맞고 있는데 독감 예방접종 해도 될까요? 네, 맞아도 됩니다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를 투여하고 있어도 독감 예방접종을 받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 마운자로와 독감 백신 사이에 특별한 약물 상호작용은 알려져 있지 않아 마운자로 투여일과 독감 예방접종일이 같아도 괜찮습니다. 다만,고열이 있거나 심한 구토·설사 등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몸 상태가 회복된 후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운자로 맞는 중이라도 독감 예방접종은 안심하고 받으세요!
로블ㅎ
알파CD와 식이섬유 함유된 비고핏 후기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비고핏 알파CD와 식이섬유 함유😄 ② 구매처 투에이지 ③ 구매 가격 1박스 / 19800원 ④ 복용 기간 약 2주 정도 꾸준히 챙겨 먹어봤어요. 식후나 기름진 음식을 먹은 날 중심으로 챙겼고, 한 번에 여러 성분을 같이 섭취할 수 있어서 따로 이것저것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합니당!!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가장 먼저 느낀 건 식후 관리 루틴을 만들기 편하다는 점이었어요. 평소 외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나면 괜히 더 먹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비고핏을 챙기면서 식사량과 간식까지 같이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배가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보다는 식후를 조금 더 가볍게 관리하는 느낌으로 먹고 있습니다. 체중이나 체지방 변화는 제품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식단과 활동량을 같이 관리하면서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는 다이어트 보조용 + 식후 컨디션 관리용으로 활용하기 괜찮았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들어 있는 제품이라 처음 섭취하는 분은 개인에 따라 가스가 차거나 배가 더부룩한 느낌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녹차 유래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카페인에 민감한 분은 원료와 함량을 확인하고 드셔야해요 :) ⑦ 별점 & 추천 여부 ⭐⭐⭐⭐☆ 4.5/5 추천해요! 기름진 음식이나 외식이 잦고, 식이섬유·유산균·식후 관리 성분을 한 번에 챙기고 싶은 분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여러 종류의 제품을 따로 챙기는 게 귀찮은 분이라면 간편하게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탄탄젤리 더블컷 다이어트 올리브영식품 리뷰합니다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탄탄젤리 더블컷 다이어트는 올리브영에서 출시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탄탄(tantan)'의 제품으로, 체지방 감소와 혈당 상승 억제, 피부 보습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다이어트 젤리입니다💕 ② 구매처 올리브영 ③ 구매 가격 14포 / 만원대 ④ 복용 기간 약 2주 정도 꾸준히 챙겨 먹어봤어요. 젤리 타입이라 물 없이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외출할 때나 식후에 챙기기 편했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다이어트 중에는 체중만 보는 것보다 식사량과 간식 조절을 같이 하는 편인데, 탄탄젤리 더블컷은 간식처럼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식후에 챙겨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식단 관리 루틴을 만들기 좋았고, 평소 혈당 상승이나 체지방 관리까지 신경 쓰는 분들이 보조적으로 활용하기 괜찮은 제품이라는 느낌이었어요. 피부 보습 기능성까지 함께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하면서 피부 컨디션까지 같이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굿굿이지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젤리 타입이라 맛있게 먹기 편한 대신, 간식처럼 계속 손이 갈 수 있어서 권장 섭취량을 지키는 게 중요해요. 또 개인에 따라 원료나 감미료 때문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장이 예민하게 반응할 수도 있으니 처음에는 몸 상태를 보면서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특별한 불편감은 없었습니다. ⑦ 별점 & 추천 여부 ⭐⭐⭐⭐☆ 4.5/5 추천 뽀인트 ~!! 알약 형태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 부담스럽거나, 체지방 관리 + 식후 혈당 관리 + 피부 보습을 한 번에 챙기고 싶은 분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사용 중 코로나에 걸렸어요. 중단?
다만 코로나로 인해 ✔️ 식사를 잘 못하거나 ✔️ 물을 충분히 마시기 어렵거나 ✔️ 구토·설사가 있거나 ✔️ 탈수 증상이 있다면 회복될 때까지 마운자로를 잠시 쉬는 것이 좋습니다. 마운자로 자체가 코로나를 악화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탈수 상태에서 마운자로의 위장관 증상이 겹치면 신장 기능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잘 먹고 잘 마실 수 있고, 구토·설사 없이 컨디션이 괜찮다면 평소대로 사용해도 된다고 해요 증상이 심하거나 다음 주사 시점에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담당 의료진과 상의 후 사용 여부를 결정하는게 좋아요
로블ㅎ
마운자로 사용 중에 독감에 걸렸어요. 계속 맞아도 되나요?
마운자로 맞는 중 독감에 걸렸다면? 독감에 걸렸다고 해서 마운자로를 무조건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증상이 가볍고 식사와 수분 섭취가 가능하고 구토나 설사가 없다면 기존 일정대로 마운자로를 투여해도 됩니다. 하지만 독감 때문에 식사를 거의 못하거나, 구토·설사가 심하거나, 탈수 증상이 있다면 마운자로 투여를 잠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마운자로 자체가 메스꺼움이나 구토 등의 위장관 증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탈수 상태에서는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를 한 번 건너뛰면 어떻게 하나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독감 때문에 한 차례 투여를 미루었다고 해서 처음부터 다시 용량을 올리거나 치료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다음 투여 시점과 용량은 마지막 투여 시점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여러 차례 투여를 건너뛰었거나 증상이 심했다면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줄 정리 독감의 유무보다는 현재 얼마나 잘 먹고 마실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독감이 심하거나 투여 여부가 고민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내몸 컨디션에 따라 독감일때 휴약을 할수 도 있는거 같네요 물론 의료진과의 상담은 필수고요. 다이어트 주사제하면 컨디션이 저하될수도 있는데 독감걸리지 않게 관리 잘해주셔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맞은날 독감 예방접종 맞아도 되나요?
마운자로 맞고 있는데 독감 예방접종 해도 될까요? 네, 맞아도 됩니다!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를 투여하고 있어도 독감 예방접종을 받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마운자로와 독감 백신 사이에 특별한 약물 상호작용은 알려져 있지 않아 마운자로 투여일과 독감 예방접종일이 같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고열이 있거나 심한 구토·설사 등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몸 상태가 회복된 후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감접종 시작헀는데 맞으셨나요? 저는 아이들이 어려서 온가족 다같이 이번주에 맞으려고 합니다. 마운자로 하시느분들중 독감 맞아야되나 할때 문제가 없으니 접종하시면 되겠어요
메가망나뇽
밥 먹고 꼭 운동해야 혈당 관리가 될까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후마다 꼭 시간을 내서 운동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식후에 오랫동안 가만히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에요 식사를 하면 혈당이 올라가는데 이때 걷기처럼 몸을 움직이면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꼭 빠르게 걷거나 땀이 날 정도로 운동하지 않아도 가볍게 움직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식후 산책을 할 시간이 없다면 설거지 식탁 정리 청소 빨래 정리처럼 집안일을 해도 좋아요 회사에서는 잠깐 일어나 걷거나 계단을 이용하는 등 일상 속 활동량을 늘려보세요 다만 식후 바로 격렬한 운동을 하기보다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컨디션에 맞는 강도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인슐린이나 일부 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운동으로 저혈당이 생길 수 있어 혈당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팔망미인
외식으로 많이 먹었다고 다음 날 굶지 마세요
회식이나 외식으로 평소보다 많이 먹은 다음 날에는 전날 먹은 것을 만회하려고 아침이나 점심을 아예 굶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오랜 시간 공복을 유지하면 배고픔이 심해져 다음 식사에서 빠르게 먹거나 한꺼번에 많이 먹기 쉬워질 수 있어요 다음 날에는 굶기보다 평소 식사 패턴으로 자연스럽게 돌아오는 것이 좋아요 밥이나 면은 평소 먹던 적당한 양으로 조절하고 채소와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챙겨보세요 전날 국물이나 양념이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다음 식사는 조금 싱겁게 먹고 물도 적절히 챙겨주세요 컨디션이 괜찮다면 식사 후 가볍게 걷거나 일상적인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좋아요 과식했다고 다음 날 극단적으로 굶었다가 다시 과식하는 패턴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당 건강에 좋은 아침 식단
아침 한 끼, 뭘 먹느냐가 하루 컨디션을 좌우하죠 미지근한 물부터 계란, 견과류, 오이, 양배추, 블루베리 까지! 부담 없이 챙기기 좋은 건강 아침 식단 6가지 저장해두고 하나씩 챙겨보세요
로블ㅎ
공복 혈당, 왜 중요할까요?
공복 혈당이란? 8시간 이상 금식 후 측정하는 혈액 속 포도당 수치. 쉽게 말하면 "내 몸의 혈당 조절 상태" 혈당이 불안정하면? ※ 금방 배고품 × 폭식 가능성 중가 ※ 단 움식 당김 ※ 피로감 중가 혈당이 안정적이면? ✓ 포만감 유지 ✓ 식욕 조절 도움 ✓ 컨디션 유지 ✓ 다이어트 지속 쉬움
로블ㅎ
기름진 반찬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를 케일과 케이퍼에 쪄내면 맛이 훨씬 가벼워지네요
연어는 팬에 노릇하게 굽는 것도 맛있지만 컨디션이 무겁거나 속이 답답한 날에는 기름진 느낌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런 날에는 케일과 양파를 밑에 깔고 연어를 쪄내면 훨씬 촉촉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이 들어가면 연어의 진한 맛도 깔끔하게 정리돼서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재료 연어 160g 케일 3장 양파 1/4개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마늘 2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물 3큰술 만드는 법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찢습니다. 양파는 얇게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주세요. 깊은 팬 바닥에 양파와 케일을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립니다. 연어 위에 마늘과 케이퍼를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8~10분 정도 익힙니다. 연어 중심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 설탕이 들어가는 소스 없이 생선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식사 전체 구성과 먹는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케이퍼는 짠맛이 강해서 많이 넣기보다 몇 알씩 연어와 같이 먹는 정도가 좋아요.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전체 맛이 훨씬 산뜻해집니다. 조리 팁 연어는 센 불보다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표면은 마르지 않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케일도 연어 아래에 깔면 생선에서 나온 국물을 머금어 훨씬 맛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샐러드나 무생채 재조리 의향 Y 평소 연어구이가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면 굽는 대신 쪄내는 방식으로 바꿔보면 같은 재료라도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건강하게 혈당관리 하는법
1탄수화물은 단독으로 드시지마시고 단백질과 함께 먹어요 탄수화물 먹으면 혈당이 더 튀어요 2 공복에는 단거 먹지마세요 공복일때 단백질과 지방드세요 3 액상과당은 혈당의 최악중 최악인 음식 달달커피 주스 스무디 주의하세요 4 식후 컨디션을 확인하기 졸림, 단거가 땡기거는 혈당스파이크 신호예요 식후 운동하기
송쩡
주사를 시작한 뒤 식욕이 줄었다면 무작정 굶기보다 단백질과 수분을 먼저 챙기는 게 중요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먹는 양이 줄었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방향으로만 보면 아쉬울 수 있어요. 식사를 너무 대충 넘기면 단백질이나 수분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침을 거르거나 하루 종일 커피만 마시고 버티는 식으로 가면 체중은 줄어도 컨디션이 떨어지거나 속이 더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입맛이 적더라도 달걀, 두부, 닭가슴살, 그릭요거트처럼 비교적 부담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소량이라도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물도 신경 써야 합니다. 메스꺼움이나 변비가 같이 오는 경우에는 수분 섭취가 더 중요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었다면 더더욱 물을 따로 챙겨 마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속이 불편하다고 완전히 굶기보다 조금씩 나눠 먹고, 상태가 심하면 스스로 용량을 바꾸기보다 처방받은 병원에 문의하는 게 안전합니다. 한줄 정리 식욕이 줄어든 시기일수록 체중 숫자만 보기보다 단백질과 수분을 기본으로 챙기는 게 더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혈당 올리는 주범 나쁜 습관
혈당올리는 습관을 자주하지는 않는지 체크해봅시다 저는 주말에는 좀 늦게 잘려는 경향이 있어요 늦게자니 그다음난 컨디션이 정말 엉망이 되더라구요 이번 명절에는 주의해야겠어요 혈당 올리는 나쁜 습관 1 수면부족 2 물 안마심 3 오래 앉아있기 4 카페인과도하게 마시기 5 밤에 폰보기 6 흡연
송쩡
혈당 기록할 때 같이 적어두면 좋은 것들
측정 시간 – 공복·식전·식후 구분 먹은 음식 – 메뉴와 대략적인 양 운동 – 종류와 운동 시간 수면 – 잠든 시간과 수면시간 스트레스 – 평소보다 스트레스가 심했는지 약 복용 – 당뇨약이나 인슐린 사용 여부 몸 상태 – 감기, 피로, 컨디션 변화 등 혈당 수치만 적기보다 음식·운동·수면을 같이 기록하면 혈당이 오르는 원인을 찾기 쉬워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저녁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어요
예전에는 저녁을 먹고도 간식을 찾는 날이 많았는데 요즘은 저녁을 먹으면 굳이 뭘 더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줄었어요 처음에는 식사량이 줄어드는 게 신기해서 일부러 더 적게 먹으려고 했는데 그러다 보니 오히려 다음 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무조건 양을 줄이기보다 단백질이랑 채소를 먼저 챙기고 배가 차면 그만 먹는 식으로 바꾸고 있어요 마운자로 때문에 식욕이 줄더라도 필요한 영양소까지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체중도 보지만 요즘은 하루 식사를 얼마나 균형 있게 했는지도 같이 보려고 합니다
2민트홀릭
🌙 자기 전에 하면 좋은 건강습관
잠들기 전 30분 정도의 습관을 일정하게 만들면 수면과 다음 날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 휴대폰 잠시 내려놓기 잠들기 30분~1시간 전에는 영상이나 SNS 사용을 줄이고 조명을 조금 어둡게 해보세요. 🧘♀️ 5분 가벼운 스트레칭 목·어깨·허리·종아리를 천천히 풀어주세요. 강한 운동보다는 몸을 이완시키는 정도가 좋아요. 🫁 천천히 호흡하기 코로 편안하게 들이마시고 조금 더 길게 내쉬는 호흡을 몇 분 반복하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늦은 카페인 피하기 커피뿐 아니라 녹차·에너지음료·초콜릿에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요. 카페인에 민감하다면 오후부터 줄여보세요. 🍜 늦은 야식·과식 줄이기 잠들기 직전 많은 양을 먹는 습관은 피하고, 특히 기름진 음식이나 술은 숙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 따뜻한 샤워하기 잠자기 1~2시간 전 따뜻한 샤워나 목욕을 하면 몸이 편안해지고 잠들 준비를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비슷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기 주말에도 취침·기상 시간을 크게 바꾸지 않는 것이 생체리듬 유지에 좋습니다.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