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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의 운동엔 때가 있다…“혈당부터 꼭 확인”

<디지털타임즈>당뇨 환자가 ‘이것’을 가까이 하면 혈당 감소부터 혈중 지질까지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바로 운동이다. 하지만 무작정 하는 운동은 독이 된다. 당뇨 환자의 운동에는 때가 있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당뇨 환자가 좋아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정해 꾸준히 하도록 하는 것은 당뇨 치료에 도움이 된다. 단, 본인의 몸 상태가 운동을 해도 되는 상태인지, 피해야 할 운동은 없는지부터 잘 알아본 후 해야 한다.

 

당뇨 치료에 운동요법을 더하면 근육의 혈당 소모가 증가하면서 혈당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혈중 지질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운동은 혈당이 300㎎/㎗ 이하로 조절된 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당이 조절됐다면 본인이 좋아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정해서 하면 된다. 운동 횟수는 최소한 1주에 3회 이상을 실시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은 20~30분간 실시한다. 준비운동은 5~10분간 실시하는 것이 적당하다.

 

혈당 등 몸 상태를 살펴, 운동을 멈추는 지혜도 필요하다.

가천대 길병원 측은 “제1형 당뇨병에서 혈당이 350㎎/㎗ 이상일 때 운동을 하면 혈당 조절이 더 악화돼 케톤산증이 올 수 있다”며 “운동이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합병증,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합병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발의 궤양, 괴저, 감염증, 상처 등 당뇨병성 발 합병증이 있을 때에는 안정가료(몸과 마음을 편안히 해 병을 고친다는 뜻)가 필요하므로 운동요법을 하지 말하야 한다. 

 

 

 

 

 

운동이 좋기는 하지만 격렬하게 하기보다 컨디션에 맞추어 해야겠어요

혈당관리, 당뇨관리하시는 분들은 자기에게 잘맞는 운동 꾸준하게 하시는 습관을 만들어주세요

그런분들 아니라도 건강위해 운동을 하는것은 좋다는것도 알아둬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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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팔망미인
    당뇨병성 발 합병증이 있을 때에는 운동요법을 하지 말아야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