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넛 스프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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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다크 초콜릿 수플레
재료 0.5 cup 무가당 코코아 가루 6 tbsp 뜨거운 물 1 tbsp 무염 버터 1 tbsp 카놀라유 3 tbsp 중력분 1 tbsp 헤이즐넛 가루 또는 아몬드 가루 0.25 tsp 시나몬 가루 3 tbsp 꾹꾹 눌러 담은 흑설탕 2 tbsp 꿀 0.125 tsp 소금 0.75 cup 저지방 우유 (1%) 4 pcs 달걀 흰자 3 tbsp 설탕 1 tsp 슈가파우더 1 cup 생 라즈베리 레시피 1> 오븐을 190°C(375°F)로 예열해 주세요. 1컵 분량의 수플레 용기나 라메킨 6개에 쿠킹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려 준비하거나, 6컵 분량의 큰 수플레 용기 하나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옮기기 편하도록 베이킹 시트 위에 올려두세요. 2> 작은 볼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와 뜨거운 물을 넣고 덩어리가 없도록 매끄럽게 잘 저어주세요. 반죽이 걸쭉하고 윤기가 나야 합니다. 이 코코아 페이스트는 잠시 식혀둡니다. 3> 바닥이 두꺼운 작은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버터를 녹여주세요. 카놀라유를 넣고 잘 섞은 뒤, 아몬드 가루와 갈아놓은 헤이즐넛(또는 아몬드), 계피 가루를 넣습니다. 고소한 향이 나고 노릇해질 때까지 약 1분간 계속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4> 가루 혼합물에 에리스리톨 3큰술, 꿀 1큰술, 소금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계속 저으면서 무가당 아몬드 밀크나 저지방 우유를 조금씩 부어줍니다. 커스터드처럼 걸쭉해질 때까지 약 3분간 더 저으며 끓여주세요. 불에서 내린 뒤 미리 만들어둔 코코아 페이스트에 넣고 매끄럽게 섞어줍니다. 5~10분 정도 식혀주세요. 5> 물기나 기름기가 없는 깨끗하고 큰 볼에 달걀 흰자 6개를 넣고 핸드믹서의 고속으로 거품을 내주세요. 거품이 하얗고 불투명하게 올라오면 에리스리톨 2큰술을 한 번에 한 큰술씩 나누어 넣으며 계속 휘핑합니다. 거품기를 들어 올렸을 때 단단하고 윤기 있는 뿔이 생길 때까지 3~4분 정도 휘핑해 주세요. 6> 고무 주걱을 사용해 휘핑한 흰자의 3분의 1을 초콜릿 반죽에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이때 주걱으로 반죽 가운데를 가르듯 넣고 아래에서 위로 뒤집으며 섞어야 반죽이 가벼워집니다. 어느 정도 섞이면 나머지 흰자를 모두 넣고, 흰 선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조심스럽게 섞어주세요. 거품이 죽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7> 준비한 용기에 수플레 반죽을 약 4분의 3 정도 높이까지 나누어 담아주세요. 작은 용기는 15~20분, 큰 용기는 40~45분 정도 굽습니다. 반죽이 용기 위로 솟아오르고 가운데 부분이 어느 정도 익었지만 여전히 살짝 찰랑거리는 상태가 되면 다 된 것입니다. 8> 오븐에서 꺼내 식힘망 위에서 10~15분 정도 식혀 모양을 잡아주세요. 내기 직전에 고운 체를 이용해 에리스리톨 파우더를 살짝 뿌리고, 생 라즈베리를 2~3알씩 올려 장식합니다. 가장 맛있는 식감과 모양을 위해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이 세련된 초콜릿 수플레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디저트도 충분히 우아하고 맛있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줘요. 초콜릿 바 대신 무가당 코코아 가루를 사용해 당분은 확 줄이면서도 진한 초콜릿 풍미는 그대로 살렸습니다. 견과류 가루를 넣어 건강한 지방과 식이섬유를 더해 당 흡수를 늦췄고, 밀가루 대신 주로 달걀흰자로 모양을 잡았어요.
메가망나뇽
두부 크림치즈
두부 크림치즈 재료: 부침용 두부 1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충분히 식혀주세요. 키친타월로 두부의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믹서기에 두부와 그릭요거트를 넣어주세요. 레몬즙과 소금을 조금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차갑게 보관하면 완성입니다. 두부를 활용해 부드럽고 담백하게 만든 크림치즈 스타일의 스프레드예요. 레몬즙을 넣으면 상큼한 맛이 더해져요. 일반 크림치즈 대신 빵이나 채소에 발라 먹기 좋아요. 두부와 요거트로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크림치즈 오이 한입 간식
재료 1 pcs 중간 크기 오이 3 tbsp 크림치즈 스프레드 레시피 1> 오이를 흐르는 찬물에 깨끗이 씻은 뒤, 깨끗한 행주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주세요. 2> 잘 드는 칼로 오이의 양쪽 끝부분을 잘라내 버립니다. 3> 오이를 약 1.5cm 두께로 동그랗게 썰어주세요. 10~12조각 정도 나오게 일정하게 썰면 보기에도 좋습니다. 4> 썰어둔 오이를 접시에 겹치지 않게 한 층으로 담아주세요. 흔들리지 않게 평평하게 놓는 것이 좋습니다. 5> 오이 조각마다 크림치즈를 3/4 티스푼 정도씩 떠서 가운데에 소복하게 올려주세요. 이 간단한 레시피는 저탄수화물 채소에 단백질과 지방을 곁들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혈당 조절의 기본 원리를 잘 보여줍니다. 오이의 풍부한 수분과 식이섬유는 칼로리나 탄수화물 걱정 없이 포만감을 주며, 크림치즈는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특히 오후 간식이나 식전 에피타이저로 즐기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져 가짜 배고픔이 생기는 것을 막아줍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지수가 낮은 훈제 연어 크래커
재료 30 g 저당 통귀리 크래커 2 tbsp 크림치즈 스프레드 60 g 훈제 연어 레시피 1> 깨끗한 접시나 도마 위에 통귀리 크래커를 가지런히 놓아주세요. 토핑을 올릴 수 있게 간격을 적당히 띄워줍니다. 2> 버터 나이프나 작은 스프레더를 사용해 크래커마다 크림치즈 스프레드를 1티스푼 정도씩 떠서 올립니다. 3> 크림치즈를 크래커 표면에 골고루 펴 바릅니다. 가장자리 근처까지 평평하게 발라주세요. 4> 훈제 연어를 한입 크기(약 2.5~5cm 길이)로 찢거나 잘라줍니다. 모든 크래커에 올릴 수 있도록 넉넉히 준비하세요. 5> 크림치즈 위에 훈제 연어를 한두 조각씩 올리고, 연어가 치즈에 잘 붙도록 살짝 눌러줍니다 핑거푸드로 먹기 딱좋은 레시피인거 같아요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의 3박자가 잘맞아 혈당상승이 완만하도록 도와줍니다 맛있게 먹어도 관리할수 있다는것을 잘 보여주는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 무가당 호박씨 버터
🥣 무가당 호박씨 버터 무가당 호박씨 버터는 호박씨를 곱게 갈아 만든 고소한 스프레드예요. 설탕이 들어간 잼이나 달콤한 소스 대신 활용할 수 있고, 통곡물 크래커나 채소에 소량 곁들여 먹기 좋아요. 1.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달콤한 스프레드보다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2. 식물성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호박씨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어 간식으로 먹을 때 영양을 보충하기 좋아요. 3. 불포화지방과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어요 호박씨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과 마그네슘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호박씨 버터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무가당·무염 제품을 선택하고 한 번에 1큰술 정도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해바라기씨 버터
🥗 무가당 해바라기씨 버터 무가당 해바라기씨 버터는 해바라기씨를 갈아 만든 고소한 스프레드예요. 설탕이 들어간 잼이나 초콜릿 스프레드 대신 활용하기 좋고, 사과나 오이 등에 소량 곁들여 먹을 수 있어요. 1.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달콤한 스프레드보다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2. 불포화지방을 챙길 수 있어요 해바라기씨에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3.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해바라기씨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해바라기씨 버터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무가당·무염 제품을 선택하고 한 번에 1큰술 정도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아보카도토스트
아보카도: 1/2개 (잘 익은 것) 식빵 또는 호밀빵: 1장 레몬즙: 0.5큰술 (색 변함 방지 및 풍미 업) 소금, 후추: 약간 선택 토핑: 크러쉬드 레드페퍼, 올리브유, 수란 또는 삶은 달걀, 훈제 연어, 방울토마토 만드는 방법 빵 굽기: 식빵을 토스터나 팬에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아보카도 손질: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어 볼에 담습니다. 으깨기: 포크로 아보카도를 적당히 으깨줍니다. (취향에 따라 덩어리가 살짝 씹히게 하거나 부드럽게 퓌레 상태로 만드세요.) 시즈닝: 으깬 아보카도에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완성: 구운 빵 위에 아보카도 스프레드를 듬뿍 펴 바른 뒤, 취향껏 토핑을 올리고 올리브유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아침에 빵을 먹는다면 잼 양 줄이기
아침에 빵을 먹는다면 잼 양 줄이기 아침에 간단하게 빵을 먹을 때 딸기잼이나 초코 스프레드 등을 듬뿍 바르면 생각보다 당류 섭취가 많아질 수 있어요. 잼은 빵 전체에 두껍게 바르기보다 소량만 얇게 바르고,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어보세요. 잼을 구입할 때는 영양정보의 당류 함량을 제품별로 비교해보는 것도 좋아요. 한줄 총평 : 아침 빵은 잼을 조금만 바르고 단백질 식품을 함께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 헤이즐넛
팔망미인
🥯 베이글 → 두부 참깨빵
🥯 베이글 → 두부 참깨빵 베이글처럼 든든한 빵이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두부와 참깨를 활용한 빵으로 바꿔보세요. 두부의 물기를 빼고 달걀과 섞어 구우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혈당친화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정제 밀가루를 줄이기 좋아요 일반 베이글보다 밀가루 사용량을 줄여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두부와 달걀을 활용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참깨의 고소함으로 단맛 없이 즐기기 좋아요 설탕이나 달콤한 스프레드 없이도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두부 참깨빵은 밀가루와 첨가당을 줄이고 단백질을 챙기기 좋은 혈당친화 대체음식이에요.
팔망미인
🥜 100% 아몬드버터
빵이나 과일에 곁들일 스프레드가 필요할 때 100% 아몬드버터를 활용해보세요. 아몬드만 갈아 만든 제품은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된 제품과 구분해서 선택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원재료명에서 아몬드 100%인지 확인하고, 당류·나트륨과 1회 섭취량도 살펴보세요. 견과류 제품은 열량이 높은 편이라 양 조절도 중요해요. 통밀빵이나 사과 등에 소량 발라 간식으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아몬드버터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케일 페스토
케일 2~3컵 (줄기를 제거한 잎 부분만 사용) 견과류 1/2컵 (잣, 호두, 아몬드 등 취향에 따라 선택) 파마산 치즈 (간 것) 1/2컵 마늘 2~3쪽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2~3/4컵 레몬즙 1큰술 (빛깔을 선명하게 유지하고 상큼함을 더해줌) 소금 및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케일 손질하기: 케일은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억센 줄기 부분은 잘라낸 뒤 잎만 듬성듬성 썹니다. 견과류 로스팅하기: 마른 팬에 견과류를 약한 불에서 2~3분간 살짝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려줍니다. (생략 가능하지만 볶으면 훨씬 맛있습니다.) 재료 갈기: 푸드 프로세서나 블렌더에 손질한 케일, 마늘, 볶은 견과류를 넣고 먼저 거칠게 갈아줍니다. 오일과 치즈 섞기: 분쇄되는 상태를 보아가며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천천히 부어줍니다. 마무리하기: 페스토 형태가 잡히면 파마산 치즈,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갈아 간을 맞춥니다. 보관 팁 완성된 페스토를 유리 밀폐 용기에 담고, 표면이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올리브오일을 얇게 붓가려 덮어주면 갈변을 막고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 시 약 1주일, 냉동 시 한 달 이상 보관 가능합니다. 파스타면을 삶아 비벼 먹거나 샌드위치 스프레드로 활용해 보세요.
로블ㅎ
용과 토스트
통밀식빵 1~2장, 용과 반 개, 그릭요거트 2~3큰술 선택 재료 (취향에 따라 추가): 꿀이나 알룰로스 약간, 민트잎(데코용), 레몬즙 약간 조리 순서 1.식빵 굽기 식빵을 토스터기나 마른 팬에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2.용과 손질하기 용과는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네모난 모양으로 깍둑썰기를 해줍니다. 3.스프레드 바르기 바삭하게 구워진 식빵 위에 크림치즈나 그릭요거트를 골고루 듬뿍 발라줍니다. (달콤한 맛을 원하시면 꿀을 아주 살짝 곁들여도 좋습니다.) 4.용과 올리기 요거트를 바른 식빵 위에 손질해 둔 용과를 빈틈없이 보기 좋게 얹어줍니다. 5.마무리하기 취향에 따라 레몬즙을 용과 위에 아주 살짝 뿌려주면 상큼함이 배가 됩니다. 민트잎이 있다면 포인트로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저당 초코볼
마이노멀 저당초코볼 초코가 땡길 때 먹으면 이만한 간식이 없지! 헤이즐넛이 들어있는 밀크초콜릿이 가장 맛있어요
로블ㅎ
아보카도 에그샌드위치
1 후숙된 아보카도 1개 , 삶은 계란 4개 준비 2소금 0.5작은술, 레몬즙 1.5큰술 알룰로스 2큰술 , 후추넣고 으깨주세요 3빵을 구워 그위에 아보카도 스프레드 듬뿍 올리고 4크러쉬드레드페퍼, 올리브유를 뿌리면 완성
송쩡
당근 스프레드 만들기
1 당근을 껍질 벗겨 준비 2 당근을 강판에 갈고 그릇에 담아주고 3 당근위에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1큰술 ,꿀 1큰술 , 홀그레인머스타드 1작은술 올리브오일1큰술 넣어 대충 섞어주기 # 통밀빵 위나 삶은계란에도 잘 어울려요
송쩡
색다른 맛으로 그릭요거트 만들어 보세요
요즘 그릭요거트로 간식 자주 먹는데 칼로리 낮추기 위해서 토핑 없이 먹으려고 해요. 밍밍한 그릭요거트 먹다보면 금방 질리기 싫어요 요즘 핫한 얼그레이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 알려드릴께요 유청분리기에 그릭요거트를 만든다. 얼그레이 티백을 부드럽게 한번 빻아서그릭요거트에 섞어준다 마누카 꿀을 소량 넣어준다 하루 숙성 해주면 더 깊은 얼그레이 맛을 느낄수 있어요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과일 이나 빵에 스프레드 처럼 발라서 먹으면 맛있어요
로블ㅎ
헬시딜에서 G포인트로 산과들에 견과류 바로구매 편리하네요
예전에는 헬시딜를 포인트로 구매했는데 지금은 G포인트로 바로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해졌네요. 할인도 받으면서 저렴하게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번 이벤트 덕분에 G포인트로 바로구매할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되어서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포인트도 사용할수 있는 지니어트 100배 활용할게요. 장성균이 높은 건 과일 베리류나 건포도 종류가 없이 아카다미야 브라질너트 아몬드. 그리고 헤이즐넛 볶음까지 들어가 있어서 질 좋은 견과류를 영양 섭취 너무 좋을 것 같아. 감사합니다.
식탐왕양주
비쵸비 말차 드셔보셨나요? 칼로리·맛·얼먹 꿀팁 총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편의점·마트 신상 간식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비쵸비 말차쇼콜라맛 칼로리·영양성분 정리해봤어요! 다이어트 중에 과자 당기는 거 너무 공감돼서… 먹기 전에 미리 알고 드시라고요 ㅎ ────────────────────── 📦 제품 기본 정보 ────────────────────── • 브랜드: 오리온 • 제품명: 비쵸비 말차쇼콜라맛 • 시리즈: 미식여행 아시아편 한정판 (2026년 5월 출시) • 구성: 카카오 크래커 + 말차 크림 • 한정판이라 빠르게 품절될 수 있어요! ────────────────────── 🔥 칼로리 & 영양성분 (1개 / 25g 기준) ────────────────────── • 열량: 131 kcal • 탄수화물: 16g • 당류: 9g • 단백질: 1g • 지방: 7g • 포화지방: 4.3g ⚠️ • 트랜스지방: 0.2g ⚠️ 👉 5개입 전체 다 먹으면 약 655 kcal — 밥 한 공기(약 300 kcal)를 훌쩍 넘어요! ────────────────────── ⚠️ 다이어터 주목 포인트 ────────────────────── 포화지방이 4.3g으로 오리지널(2.8g)보다 높아요. 하루 권장량(15g)의 29%예요. 트랜스지방 0.2g 소량 함유 (오리지널은 0g). 당류는 오히려 오리지널(10g)보다 9g으로 살짝 낮아요. 덜 달게 느껴지는 이유예요. 1~2개로 딱 끊는 게 현명해요. 한 봉지 다 먹으면 포화지방 21.5g → 하루 권장량 초과! ────────────────────── 🍫 오리지널 vs 말차쇼콜라 비교 ────────────────────── • 비스킷: 통밀 비스킷 → 카카오 크래커로 변경 • 필링: 헤이즐넛 통초콜릿 → 말차 크림 • 맛 방향: 달콤하고 묵직한 밀크초코 → 쌉싸름 카카오 + 말차 향 • 단맛 강도: 오리지널이 더 달아요 • 칼로리: 오리지널 126 kcal vs 말차 131 kcal (말차가 5 kcal 더 높음) ────────────────────── 🧊 얼먹 꿀팁 (SNS에서 난리!) ────────────────────── 상온에서 먹으면 말차향이 약하다는 반응이 있는데 냉동실에 20~30분 넣었다 꺼내 먹으면 완전히 달라진다고 해요! ✅ 얼먹 방법 개봉 전 봉지째 냉동실에 20~30분 넣기 꺼낸 직후 바로 먹기 (녹기 전에!) 효과: 말차 크림이 굳으면서 말차향이 선명해지고, 카카오 크래커 바삭함 극대화! 여름철 간식으로도 딱 👍 ────────────────────── ✅ 추천 / ⛔ 비추 ────────────────────── ✅ 추천해요 말차 디저트 좋아하는 분 오리지널 너무 달다고 느낀 분 쌉싸름+고소 조합 좋아하는 분 얼먹 시도해볼 의향 있는 분 ⛔ 비추예요 말차향 강하게 기대하는 분 (상온 기준 향이 약해요) 칼로리 엄격하게 관리 중인 분 오리지널 달콤함 그대로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어요 ────────────────────── 🛒 구매처 ────────────────────── CU,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신상 코너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과자 신상 코너 온라인 쿠팡, 마켓컬리 (입고 여부 수시 확인) 한정판이라 발견하면 바로 집어오는 게 안전해요! ────────────────────── 총평: 말차 팬이라면 일단 사보자는 입장이에요. 얼먹으로 먹으면 말차향이 살아나고 바삭함이 극대화돼요. 단, 포화지방(4.3g)·트랜스지방(0.2g)이 오리지널보다 높으니 1~2개로 딱 끊는 게 현명해요! 여러분은 비쵸비 말차쇼콜라 드셔보셨나요? 솔직한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 #비쵸비말차 #비쵸비말차쇼콜라 #비쵸비칼로리 #말차과자 #신상과자 #오리온신제품 #비쵸비얼먹 #다이어트간식 #간식칼로리 #한정판과자
초보다이어터
샌드위치
크린베리 윌넛 브레드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무화과스프레드와 홀그레인 머스타드 조합으로 ~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 「두바이 크런치 봉봉」 솔직 후기
피스타치오 없는 두바이 아이스크림, 이게 맞아? 베라 갔다가 "이달의 맛이요" 했더니 이번 달도 두바이야...? 근데 지난달 거랑 뭐가 달라요? 싶었죠 ㅋㅋ 두바이 디저트 하면 피스타치오인데, 이건 피스타치오가 없어요. 그래서 더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하게 다 털어놓겠습니다 👇 가격? 구성성분? 🍫 일단 기본 정보부터 정리할게요.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으로 2026년 4월 1일에 출시됐어요. 항목 내용 제품명 두바이 크런치 봉봉 출시일 2026년 4월 1일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베이스 아이스크림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아이스크림 믹스인 ① 초콜릿 카다이프 리본 (바삭) 믹스인 ② 초코 프레첼 볼 (단짠) 믹스인 ③ 초코 아몬드 (고소) 칼로리 (싱글레귤러 115g) 300 kcal 탄수화물 / 당류 24g / 24g 단백질 5g 지방 / 포화지방 8g / 8g 나트륨 141mg 카페인 0mg 💡 칼로리 참고: 싱글레귤러(115g) 기준 300kcal이에요. 카페인은 0mg이라서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 당류가 24g으로 탄수화물 전체와 동일한 점 참고하세요. 근데 보면서 눈치채셨나요? 피스타치오 크림이 없어요. 두바이 디저트의 '공식 재료'인 그 피스타치오가요. 대신 카다이프 리본 + 프레첼 볼 + 초코 아몬드로 식감을 완전히 다르게 구성했어요. 이름에 크런치가 들어간 이유가 있더라고요. 바삭바삭에 진심이에요 ㅋㅋ 지금 이벤트? 꼭 챙겨야 하는 거 🎁 🎉 4월 더블주니어 이벤트 (2026년 4월 1일 ~ 4월 26일) 이달의 맛 선택 시 +500원만 추가하면 싱글레귤러 →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 싱글레귤러 3,900원 + 500원 = 4,400원에 더블주니어라는 거잖아요. 솔직히 이 이벤트 모르고 싱글 사면 좀 아깝... ㅠㅠ 4월 26일까지니까 이번 달 안에 가실 분들은 꼭 챙겨요! 지난달이랑 뭐가 달라? 결정적 차이 🆚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도 엄청 히트쳤잖아요.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100만개를 판 제품이에요. 근데 이번 두바이 크런치 봉봉, 그 후속작이에요. 베스킨라빈스가 아예 대놓고 두 제품의 콘셉트를 다르게 잡았어요. 3월 → 쫀득한 식감 / 4월 → 바삭한 식감 이렇게요. 심지어 '쫀득 vs 바삭 식감 챌린지 이벤트'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기도 했어요 ㅋㅋ 투표까지 받았다니까요. ⚠️ 두 제품을 번갈아 먹으면 엄마는 외계인이 너무 달게 느껴질 수 있다는 후기도 있어요. 단독으로 먹는 걸 추천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진짜 맛있는지, 솔직한 후기 🙋 먹기 전에 제일 걱정됐던 건 "그냥 헤이즐넛 초콜릿 맛 아닐까?" 였어요. 베스킨라빈스에 헤이즐넛 향 기반 제품 많잖아요. 뭔가 비슷할 것 같아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갔어요. 근데 실제로 먹어보니까 식감이 진짜 달라요. 카라멜 아이스크림 베이스 자체가 부드러운데, 씹을 때마다 카다이프 리본이 바삭하고, 프레첼 볼이 단짠하고, 아몬드가 고소하게 딸려와요. 한 입에 식감 3단계가 오는 느낌? 이게 좀 신기했어요. 다만, 헤이즐넛 향이 꽤 강한 편이라 너무 달거나 무거운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맛있는데 두 스쿱은 못 먹겠다"는 반응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솔직히 초코 아몬드나 프레첼 볼은 담아주시는 분에 따라 편차가 있어요. 어떤 분은 아몬드 1개 씹혔다는 후기도 있었고 ㅠㅠ 그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두바이 크런치 봉봉 vs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 3월이랑 4월 제품, 둘 다 두바이 콘셉트인데 뭘 사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봤어요. 항목 두바이 크런치 봉봉 (4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3월) 베이스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엄마는 외계인 베이스 주요 식감 요소 카다이프 리본, 프레첼 볼, 초코 아몬드 초콜릿 쫀떡볼, 카다이프 식감 콘셉트 바삭함 강조 쫀득함 강조 단맛 강도 헤이즐넛 향 강함 확인 필요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3,900원 판매 기간 4월 이달의 맛 3월 이달의 맛 (현재 병행 판매 여부 확인 필요) 한 줄 총평 "두바이" 이름 기대하고 피스타치오 찾는 분들은 실망할 수 있고, 단짠 바삭한 식감 좋아하는 분들은 의외로 찐팬 될 수 있어요. 아몬드 봉봉 + 두바이 콘셉트의 새로운 시도, 호불호 갈리지만 시도해볼 가치는 충분합니다! 여러분은 쫀득파예요, 바삭파예요? ㅋㅋ 먹어보신 분들 댓글로 솔직 후기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톡핑 초콜릿
그래놀라와 헤이즐넛이 들어가 씹히는 맛이 좋은 초콜렛 한조각 먹었어요. 맛있네요.
쩡♡
마늘빵 만들기😂
식빵에 마늘스프레드 올렸어요😘 그냥 마늘빵 느낌일줄 알았는데 부드러워서 ㅋㅋㅋ 제스탈은 아니네요 ㅋ 더 뿌려야하나 ㅋ
자스민꽃
모닝 토스트🥪
식빵에 퀸아망 스프레드 발라서 에프에 살짝 돌려고 달달하게 먹었어요
들꽃7
반반 믹스
오늘은 명란 스프레드랑 퀸아망 스프레드 두가지 맛으로 구워 줬어요
로블ㅎ
산에서 본 나무꽃
오늘 산에서 본 나무꽃들이에요. 요즘 주변에서 노란 산수유꽃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산에서 비슷한 노란색 꽃을 만나면 생강나무라고 보면 거의 맞습니다. 그런데 이 생강나무가 암수가 따로 있어 암그루에는 암꽃이, 수그루에는 수꽃이 핀다네요. 주로 수꽃이 흔한데, 꽃이 풍성하면 수꽃, 빈약하면 암꽃이라는데 오늘 암수를 모두 만났어요. 생강나무(암꽃) 생강나무(수꽃) 그리고 오늘 처음 본 올괴불나무꽃이에요. '올'은 '이르다'는 뜻이라 올괴불나무는 이른 봄에 꽃이 피는 괴불나무라는 의미이며 잎이 나기 전에 꽃이 먼저 핍니다. 올괴불나무꽃이 피었다는 소식을 듣고 AI를 통해 얻은 대략적인 위치정보만으로 산을 뒤져 꽃을 찾았을 때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나무가 사람 키만하고 꽃이 작아 바로 옆까지 가기 전에는 알아보기 어려웠어요. 꽃을 자세히 보니 2개씩 쌍으로 있고 보라색 꽃밥이 터지기 전과 후의 모습이 달라 보였어요. 마지막으로 본 꽃은 개암나무꽃이에요. 개암나무의 열매인 개암은 전래동화 '혹부리영감'에서 도깨비를 놀라게 한 열매이고, 헤이즐넛도 바로 유럽의 개암나무열매입니다. 사진에서 길게 늘어진 꽃은 개암나무의 수꽃이고 붉은색을 띠는 작은 꽃이 암꽃입니다. 개암나무(수꽃) 개암나무(암꽃) 개암나무(암꽃, 수꽃)
들풀지기
퀸아망 토스트
저는 퀸아망 스프레드 발라서 먹었어요. 스프레드 있으니 식빵 금방 먹네요
로블ㅎ
명란 치즈 토스트
오늘은 명란 스프레드 위에 치즈 올려서 남편 챙겨줬어요. 확실히 명란 스프레드는 맛이 약해요
로블ㅎ
🍫 드디어 롯데 두바이 찰떡파이 실물 영접! 파는곳 & 칼로리 당류 정리 💚
여러분!! 요즘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식을 줄 모르더니, 롯데에서도 쫀득 찰떡파이 두바이 스타일이 나왔네요! 😍 품절 대란이라 구하기 힘들다는데 저는 운 좋게 집 앞 마트에서 득템했어요! 다이어터라 성분표부터 꼼꼼히 뜯어봤으니 솔직 후기 남겨볼게요! ㅎㅎ 드디어 저도 '피친자(피스타치오에 미친 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 롯데 찰떡파이 두바이스타일 특징 (본명이 너무 길어요..찰떡파이 두쫀쿠라고 이름 바꾸고 싶어..) 역대급 쫀득함: 마시멜로가 들어간 쿠키와는 차원이 다른 '찰떡' 본연의 쫜득함이 예술이에요. 입에 착착 감기는 맛! 원물 느낌 피스타치오: 인공적인 향료 맛이 아니라 부드러운 화이트 초코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섞여서 제법 고급스러운 맛이 나요. 😊 바삭한 카다이프: 속 안에 카다이프가 들어있어서 씹을 때마다 '바삭바삭' 소리가 들려요. (양은 조금 아쉽지만 식감은 확실해요!) 구매 꿀팁: 편의점(CU, GS25 등)은 한 박스에 10,000원인데, 롯데마트나 이마트는 7,900원~8,000원대예요! 마트 보이면 바로 쟁이세요! 💡 영양성분 항목 함량 비고 칼로리 119 kcal 일반 찰떡파이(115~120kcal)와 비슷 나트륨 90 mg 짭짤함 한 스푼 당류 10 g 다이어터 주의 구간! 지방 3.9 g 포화지방 2.1g 포함 단백질 1 g 소중한 근육 지키기엔 부족.. 다이어트 팁! 입터짐 방지용 '한 개' 법칙: 한 박스(10개) 다 먹으면 1,190kcal예요. 무조건 소분해서 딱 한 개만 드세요! ㅠㅠ 얼먹 vs 렌먹: 식단을 하신다면 '얼먹(얼려 먹기)' 추천! 더 딱딱하고 쫀득해져서 천천히 씹게 돼요. 당 충전이 급할 땐 전자레인지 10초면 피스타치오 풍미가 폭발합니다. 🔥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오기 쉬우니, 당 없는 두유나 단백질 쉐이크랑 같이 드셔서 영양 밸런스를 맞춰보세요! 😊 롯데 두바이 찰떡파이... 제 점수는요..! 💚 롯데 두바이 찰떡파이 💚 칼로리: 119 kcal (1개) 탄단지: 20g / 1g / 3.9g 당류: 10g ⚠️ 만족도: ⭐⭐⭐⭐⭐ 한줄평: 가성비 두바이 디저트의 정석! 얼먹 추천! 마무리 두쫀쿠 웨이팅에 지쳤거나 가성비 두바이 디저트를 찾으신다면 완전 추천입니다! 저는 재구매 의사 200%예요! ㅎㅎ 여러분도 동네 마트나 편의점에서 발견하시면 일단 카트에 담고 보세요! 🛒 혹시 드셔보신 분들, 여러분은 '얼먹'인가요 '렌먹'인가요? 댓글로 취향 공유 고고! 👇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두유랑~
아침 챙겼어요 두유랑 아삭한 건강사과 헤이즐넛 티그레와 함께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