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포켓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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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잡곡밥과 닭가슴살 다이어트 도시락
현미잡곡밥과 저염 닭가슴살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해요. 각종 야채도 포함되어 있어요. 저염식이어서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든든하게 챙긴 단백질과 다양한 영양소 섭취까지~ 맛과 건강 모두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이에요.
태거니
현미의 진심 저당 점심 도시락
다이어트 도시락 하면 맛없다 라고 오해 했었는데요 요즘엔 정말 다앙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도시락들이 넘쳐나더라구요 그중에 세일해서 한 번 먹어 본 요 도시락 탄두리 현미밥 굴라쉬스튜 야채도 골고루 들어가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서 즐겁게 식사 할 수 있었어요 한 개 4000원대 가격으로 편하게 다이어트식 할 수 있어요 😀👍
소라2
나물 현미비빔밥
텃밭에잇던 오이,무 미나리랑 오일장에서 산 나물들이랑 같이 비빔밥해먹었어요 요즘 날씨도 너무더워서 뭐 하기도 귀찮고 비빔밥해서 먹었습니당 현미밥으로 밥은 수저로 딱 한숟가락 비빔밥보단 나물비빔이라고 할수있겟어요 밥은 거의 없어서..고추장대신 방아된장찌개 국물약간넣어서 비벼먹었습니당!
1k
나의 다이어트 간식: 현미 초코빵!
아이디어스에서 살 수 있는 다이어트 빵인데요 현미를 많이 넣어서 진짜 현미 맛이 팍! 납니다 건강한 맛이에요 맛 좋아요 게다가 초코맛이랑 잘 어울려서 생리 중 초코 땡길 때 넘 좋구여! 생리 기간 마다 쟁여놓으려구 해요 ㅎㅎ
살빼조로
찐맛 식사대용 현미 다이어트 도시락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면 항상 먹는 양부터 줄이게 되니까 체중은 감량되는 대신에 영양소가 부족하다거나 변비가 온다거나 너무 허기지다거나 하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현미 다이어트 도시락을 이용하게 되면 칼로리는 물론 영양소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국내산 현미나 잡곡으로 밥을 짓고 균형잡힌 3대 영양소와 비타민 미네랄까지 들어있으니까요 다양한 메뉴를 고를수 있으니 질리지 않고 매일 먹을수 있더라구요 가격도 4천~5천 사이에서 구입할 수 있어 너무너무 큰 부담은 아닐것 같아요 현미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합니다
켈리장
다요트는 무조건 현미밥~
처음에는 부모님이 저림증상이있어서 현미밥을먹기시작했는데 저림증상도 없어졌지만 당뇨저절 혈압조절등등 건강을지키기 너무좋고 또 흡수가 빨리안돼서 밥공기 반만먹어도 배가 안고파요~~흰밥은 많이먹어도 점심돼기전에 배고픈데 현미밥은 정말신기함~^^ 또현미밥먹으면 섬유질이 엄청나서 야채잔득 먹는 효과도봄 소화력이 약한사람들은 현미쌀반에+흰쌀반 섞어서 밥하면 밥 그렇게 까칠하지않고 그냥고소해여 물가비싼요즘 현미도싼데 현미밥으로 건강도지키고 다요트도 성ㅇ공해요~~♡_♡
가을이네
0726 점심식단 [현미쑥떡]
안녕하세요. 선쟈입니다 😁 오늘 점심 식단은 이거! 여기에서 제 주머니를 지켜주는 것은 바로, 현미쑥떡이예요. 물론 야채도 닭가슴살도 저렴하게 딜이 뜨거나 할인할 때 사죠! 하지만 지갑은 가벼워지는 건 어쩔 수 없는 🤣 현미쑥떡은 다이어트하는 딸내미가 현미떡 사먹는 거 보시더니 직접 농사 짓고 추수한 벼를 현미로 도정해서 쑥 잔뜩 넣어서 해준 거예요. 진짜 시중에 이만큼 쑥향 진한 현미떡 없을걸요. 자식 먹이겠다고 안 아낀 우리 엄빠. 냉동실에 현미가래떡도 있어요. 사실 값어치로 따지자면 가장 비싸지 않을까요? 하지만 제 주머니는 지켰어요! 내일은 엄마 아빠한테 안부 전화 좀 넣어야겠네요. ✉️
선쟈
영양만점 다신 현미 밥상 도시락
한끼 식사 떼우기 너무 아쉬울때가 많은데, 다신덕분에 너무 쉽고 간단하게 먹고있어요. 가격도 합리적이면서, 맛은 진짜 만점! 영양도 높고, 집밥처럼 건강한 현미, 두부, 닭가슴살을 추가하여 살이 빠지는 기분이에요! 포만감도 높아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이건 다이어트 7일, 14일로 할수 있어서 매일매일이 다른 도시락이에요. 저는 2주 어치로 했네요 ㅎㅎ. 모두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슈퍼샤이
현미식빵 닭가슴살 샌드위치
현미식빵을 양면굽고 양배추,양파,버섯,피망을 채썰어서 달걀을 넣고 버무려서 올리브에 구워 빵위에 올리고 토마토를 토핑으로 올려준다.여기서 소스는 저당소스를 뿌려 칼로리를 낮춰준다.
늠이사
식사대용 포만감 좋은 '현미밥' 추천합니다
식사대용으로 포만감 좋은 현미밥 추천해요 현미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거 잘 아시죠? 칼로리도 낮고 먹어보면 포만감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에 딱이죠 ㅎㅎ 일반 쌀밥이랑 맛도 비슷해서 머 이래저래 다 좋습니다 식사대용으로 추천합니다
후니파더
식단 대용으로 좋은 곤약현미김밥!
다이어트 식단에서 제일 중요한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리는거잖아요~ 근데 식단 준비하다보면 너무 힘들고 귀찮고 여름엔 요리하기도 싫고 한데, 다신샵에서 구매한 곤약현미김밥은 그런 걱정을 다 덜어줘요~ 맛도 다양하고 (전 치즈맛이 제일 맛있었어요) 포만감도 든든하고요, 무엇보다 성분이 착해요~ 한끼 탄수화물 40g 안팎에 단백질도 15g안팎이구요~!! 전 단백질 보충이나 계란전 부쳐먹으면 맛있어서 주로 이렇게 먹어요~ 냉동김밥이라 전자렌지 데우기만해도 간편하고 휴대성이 좋네요! 떨어지면 종종 사서 냉동실에 쟁여놓기 너무 좋아요💜
브리닝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곤약 현미 김밥 추천합니다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저칼로리 곤약 현미 김밥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다이어트 하다 보면 거의 맨날 직접 차려먹기는 하지만, 가끔은 전자레인지에 휘리릭 돌려서 바로 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식품이 땡길 때가 있더라고요. 집 앞 공원에 소풍을 나가게 될 때도 가벼우면서 간단하면서, 맛도 놓치지 않는!! 그런 다이어트 식품을 찾게 될 때가 있는데 그럴 때 곤약 현미 김밥을 추천드립니다. 시중에서 워낙 다양한 브랜드에서 곤약 현미 김밥을 출시해서 어느 제품이나 다 맛도 좋고, 영양적으로도 풍부할 거라 생각됩니다. 김밥은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없다는 인식이 있는데, 이 제품은 백미 대신 곤약과 현미가 대체되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맨날 풀만 먹다가 입에 물릴 때 치팅처럼 먹기 좋은 음식이기도 합니다. 속세의 맛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한 번쯤 추천드립니다 :-)
겨울다이어터
현미떡을 사용한 떡국 레시피
다이어트를 할 때 떡은 적이라고 하지만 떡과 국물이 미친듯이 먹고 싶을 날 현미떡으로 떡국을 만들어 먹어요. 재료 : 현미100% 가래떡, 두부, 소고기, 각종 양념 만드는 방법 (1)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소고기를 볶이주세요 (2) 소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두부를 넣어서 같이 볶아주세요. (3) 간장과 설탕을 넣어서 간을 해주세요. (4) 다진마늘을 넣고 살짝 볶다가 물을 적당히 부어주세요. (5) 현미떡을 넣어주세요. (6) 액젓,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펄펄 끓여주면 완성!
선물부자
아침엔 현미시리얼!!!!
아침은 과하게 먹는걸 안좋아해요~ 아침엔 밥은 잘 안먹는거 같아요! 간단하게 시리얼 먹거나 과일로 먹어요. 아니면 유산균 음료 먹어요😀 요고 현미시리얼은 달지도 않고 고소해서 먹기 좋아요! 시리얼만 들어있어요!!!!! 우유나 두유에 먹기 좋은거같아요!!!!!!!
운동하는말랑이
현미영양바와 곤약칩으로 건강한 아침을 먹어요
아침은 영양을 고려한 간단한 대용식이 좋은 것 같아요. 살찔 걱정도 없고요. 볶은 곤약칩은 가벼운 칼로리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맛은 고소하고 담백해요. 식감은 바삭바삭하고요. 근데 넘 맛있어서 한봉지가 그냥 순삭이네요. 여기에 현미 영양바까지 섭취해 주면 뭔가 든든하고 영양의 밸런스까지 챙기는 느낌이에요. 부담없는 아침 대용 영양식으로 아주 좋아요.
멍청이3
아침이니 진짜 든든하게 먹습니다! 제육볶음&현미밥 아침식단인증
저의 든든한 아침식사입니다! 아침엔 현미밥이랑 고기위주로 든든하게 먹고(사실 아침+점심)이긴해요. 저녁엔 다이어트 도시락이나 완전 다이어트 식단으로 더 간소하게 먹어요. 아침 든든하게 안먹으면 너무 배고파서 아침은 무조건 고기로 든든하게 먹습니다! 얼마전에 코스트코 갔다와서 제육볶음 사왔는데요. 그거 150그람씩 소분해서 볶아서 먹고 있습니다! 너무 맵거나 달지 않아서 아침으로 먹어도 부담도 없어요. 현미밥도 100% 현미로 150그람 먹고 있습니다. 아침엔 고기 식단 추천해요!
보루미
칼로리가 낮은 현미 후레이크 아침 대용식단으로
켈로그 현미 후레이크 다른 콘후레이크보다 칼로리가 낮습니다. 켈로그 현미 후레이크는 먹는 동안에도 크게 녹녹하지 않고 바삭바삭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우유에 시리얼을 넣고 마지막에 우유를 마셔봐도 우유색이 누렇게 변한다거나 크게 달달한 맛이 없어서 다이어트 아침 식단에 제격입니다. 현미맛 후레이크라 끝맛에 현미의 향은 조금 있지만 우유랑 같이 해서 먹으면 향이 느껴지지 않았습니 다. 당의 맛은 느껴지지 않았고 바삭바삭하게 먹을 수 있어서 포만감도 좋았습니다. 우유도 아몬드브리즈나 저칼로리 우유를 넣어서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질수 있습니다.
슈롭
아침엔 현미를 추천드려요
현미 씨리얼을 아침에 주로 먹는편이에요 당류도 많이 낮아서 좋은것 같아요 우유랑 같이 먹어도 되구 따로 먹어도돼요 아침식사로는 충분해요 한번 드셔보길 추천드려요
넬림
현미김치볶음밥 김밥
김밥을 꼭 여러 재료를 따로따로 준비해 함께 말아야 할 필요는 없어요~ 예전에 식이요법을 했을 때 저희 부모님께서 현미밥을 신김치에 달달 볶아 김밥용김에 말아주셨어요. 현미의 까실까실한 식감을 김치가 덮어 주었고 예쁘게 썰면 하나씩 먹는 재미가 쏠쏠하고 그냥 한 줄 비닐에 싸 두 손으로 꼭 잡고 뜯어 먹는 재미도 좋았어요. 쉽고 간단한 현미 김치볶음밥 김밥 추천합니다.
homi
현미밥 맛있게 먹기
반찬은 못해서 사 다 먹어도 밥은 꼭 직접 해 먹고 있습니다. 헌미쌀, 일반쌀, 찹쌀을 1:1:1로 해요. 현미쌀은 10시간 이상 물에 불리고 나서 밥 지으면 식감이 일반쌀과 같아서 먹기에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끼는 집 밥 먹기 하니까 한 달에 한 번 할까말까 한 밥을 일주일에 두 번이나 짓게 되네요.
가을이엄마
곰곰 현미 닭가슴살
닭가슴살 여러종류에 질려서 곰곰현미 사보았는데 현미 씹히는 식감도 있고 블랙페퍼보다 덜짜고 담백합니다 ㅋ 야채랑 먹기 괴안아서 재구매각입니다^^
달나라토끼55
닭가슴살 현미 야채비빔밥
제가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현미밥을 간장에 약간 볶아서 담고, 고명으로 파와 비타민 야채와 닭가슴살 튀김, 김과 저지방 마요네즈 약간 넣어 비비면 됩니다. 너무 쉽죠? 모두 맛나게 드셔요~
달남99
저탄고지 식단할때 현미밥 150g은 먹어도되나요?
저탄고지식단하고 있는데요~ 하루 현미밥 150g은 괜찮을까요?
여기서5키로만더
닭가슴살 현미볶음밥
시판 닭가슴살 현미볶음밥 애들이 사놓고 안 먹어 제가 다이어트 식단으로 늦은 점심을 먹었어요 다이어트레시피에 올리려니 없는 게시판이라며 게시가 안되네요
피크타임
표고버섯 두부 덮밥
표고버섯 두부 덮밥 *재료 표고버섯 3개 두부 1/2모 현미밥 100g 간장 1작은술 대파, 마늘 *만드는 법 표고버섯과 두부를 작게 썰어요. 마늘과 버섯을 볶아요. 두부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해요. 현미밥 위에 올려주세요.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를 한 끼에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요.
얌이얌이
밥은 조금 채소는 듬뿍 닭가슴살 보리덮밥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밥부터 줄여야 하나 고민하게 되죠. 그런데 밥을 무조건 빼는 것보다는 양을 조절하고 어떤 반찬과 함께 먹는지가 중요해요. 오늘은 보리밥을 조금만 담고 닭가슴살, 달걀,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리는 한 그릇 요리예요. 따로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도시락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지어놓은 보리 섞은 잡곡밥 90g,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오이 70g, 토마토 80g,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잡곡밥은 보리와 현미를 섞어 만들면 좋아요. 다만 잡곡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니 완성된 밥의 무게를 기준으로 양을 정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충분히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주세요. 소금 대신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도 괜찮아요. 2. 달걀은 끓는 물에 넣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삶아요. 완전히 익힌 달걀을 사용하면 도시락으로 가져가기에도 편해요. 3.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토마토의 수분이 많으면 가볍게 털어주세요. 4. 간장과 식초, 참기름을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들어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요. 5. 그릇 바닥에 따뜻한 보리밥 90g을 얇게 깔고 닭가슴살,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려요.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올리고 소스를 조금씩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밥의 비율이에요. 밥을 아예 없애는 대신 적당량만 담고 나머지 공간을 단백질과 채소로 채우는 방식이죠. 이는 미국당뇨병학회에서 소개하는 식사 구성 원칙과도 비슷해요. 접시의 절반은 비전분 채소, 4분의 1은 단백질 식품, 나머지는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는 방법이에요. 닭가슴살과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오이와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요. 보리는 정제된 흰쌀보다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지만, 밥으로 먹는 이상 탄수화물 섭취량에 포함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380~450kcal, 탄수화물 30~40g, 단백질 30g 이상, 당류 4~7g 정도로 예상돼요. 밥에 섞인 보리와 현미의 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밥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므로 식후 혈당 변화를 관리하기 편한 구성이에요. 혈당을 직접 확인한다면 식사 직전과 식사 시작 후 1~2시간의 변화를 기록해보는 것도 좋아요. ⭐ 맛 평가 ★★★★☆ (4/5) 담백한 닭가슴살에 토마토의 산뜻함, 오이의 아삭함,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간장 소스를 조금씩 섞으면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구운 버섯 포만감 : 단백질이 풍부하고 씹는 재료가 많아 든든한 한 끼로 적합 보관 방법 : 도시락으로 준비할 때는 재료를 차갑게 보관하고 소스를 따로 담기 ✍️ 한줄 총평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탄수화물 양과 채소 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든든한 한 그릇이에요.
고구마라떼
노화 앞당기는 범인…‘혈당 관리는 생존이다’
혈당 관리는 오랫동안 당뇨병 환자만의 일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의학계의 관심은 당뇨 전 단계, 나아가 건강한 사람의 혈당 변동으로 넓어지고 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먹는 순서를 바꾸는 것이다. 같은 밥상이라도 나물과 샐러드를 먼저 먹고, 이어서 생선이나 두부, 고기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은 마지막에 먹는다. 식이섬유가 음식물이 위장을 지나는 속도를 늦춰 포도당이 혈액으로 한꺼번에 쏟아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반찬 몇 젓가락 먼저 집는 습관이 췌장의 짐을 덜어주는 셈이다. 요즘 '애사비(Apple Cider Vinegar)로 불리는 사과식초도 주목받고 있다. 식초의 주성분인 아세트산은 위에서 음식이 빠져나가는 속도를 늦추고, 근육이 포도당을 더 잘 쓰도록 돕는다. 다만 식초는 어디까지나 보조 수단이다. 물 한 컵에 한 큰술 정도 타서 식사 직전에 마시는 것이 좋다. 주식을 바꾸는 것도 효과가 크다. 백미에 현미나 귀리, 렌틸콩을 섞기만 해도 소화 속도가 느려지고 식이섬유 섭취가 늘어난다. 처음부터 잡곡밥이 부담스럽다면 3분의 1 정도 섞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먹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움직이는 것이다. 우리 몸에서 혈당을 가장 많이 받아 쓰는 곳은 근육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포도당을 끌어다 쓴다. 근육세포 안에 있던 포도당 운반체(GLUT4)가 운동 자극만으로 세포 표면으로 올라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만 해도 혈당 곡선이 한결 완만해진다. 설거지를 하거나 사무실 계단을 한 층 오르내리는 것도 좋다. 장기적으로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좋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권한다. 잠과 스트레스도 빼놓을 수 없다. 잠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이 늘어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높게 오른다. 저녁 식사는 잠들기 서너 시간 전에 마치는 것이 좋다. 혈당관리는 건강뿐 아니라 노화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아도 충분하게 관리할수가 있지요 식전에 채소부터먹고 단백질먹고 운동도 잘챙기고 숙면해야 겠습니다
메가망나뇽
밀가루 없이 고소한 두부 참치 깻잎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와 기름이 부담스럽다면 두부 참치 깻잎전을 만들어보세요. 두부의 촉촉함과 참치의 감칠맛, 깻잎 특유의 향이 잘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 아이들 반찬으로도 괜찮아요. ■ 준비 재료 (2인분) 단단한 두부 200g, 물에 담긴 참치 통조림 100g, 달걀 1개, 깻잎 6장, 당근 40g, 양파 1/4개, 감자전분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짜주세요. 수분이 많으면 반죽이 쉽게 부서져요. ② 참치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깻잎과 당근, 양파는 잘게 다져요. ③ 볼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달걀과 전분을 더해 고르게 섞어요. 반죽이 너무 묽다면 두부의 물기를 조금 더 제거해주세요. ④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손바닥만 한 작은 전으로 만들어요. ⑤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얇게 바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노릇하게 구워요. 가운데까지 충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두부와 참치, 달걀이 함께 들어가 단백질을 비교적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포만감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체중을 관리할 때 특히 중요해요. 밀가루 대신 소량의 감자전분만 사용하고 기름도 최소화했어요. 다만 밀가루를 넣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보다 전체 재료의 양과 사용하는 기름의 양이 열량 관리에 더 중요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 도시락 반찬이나 저녁 식사의 단백질 반찬으로 추천해요. 현미밥과 데친 브로콜리를 곁들이면 한 끼 구성도 좋아져요. ■ 맛을 살리는 비결 깻잎은 너무 오래 가열하면 향이 약해질 수 있어요. 반죽을 지나치게 얇게 펴지 말고 도톰하게 구워야 속은 촉촉하고 겉은 노릇한 전을 만들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고소하고 든든한 닭안심 버섯들깨찜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매번 샐러드만 먹을 필요는 없어요. 따뜻하고 고소한 음식이 생각날 때는 닭안심 버섯들깨찜을 추천해요. 담백한 닭고기에 버섯의 감칠맛, 들깨의 고소함이 더해져 적은 양의 양념으로도 제법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닭안심 220g, 느타리버섯 100g, 표고버섯 2개, 양배추 100g, 양파 1/2개, 당근 30g, 들깨가루 1큰술, 물 180ml, 국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버섯은 결대로 찢고 양배추와 양파는 굵게 채 썰어주세요. ② 깊은 팬에 양배추와 양파를 깔고 닭안심, 버섯, 당근을 차례로 올려요. 물과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익혀주세요. ③ 약 10~12분간 익히면서 중간에 한두 번 뒤적여요. 닭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해요. ④ 불을 약하게 줄이고 들깨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국물이 살짝 걸쭉해지면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닭안심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체중을 관리하면서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버섯과 양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 식사의 부피를 늘려주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유리해요. 들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열량도 높은 편이므로 한 큰술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기름에 볶지 않고 수분으로 익히는 조리법도 불필요한 열량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 어느 때나 잘 어울려요. 특히 저녁에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따뜻한 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현미밥 반 공기 정도를 곁들이면 탄수화물까지 보충할 수 있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해요. ■ 한 가지 더!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고소한 향을 살리기 좋아요. 국물을 너무 졸이지 않고 촉촉하게 완성하면 퍽퍽한 닭안심도 한결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멕시칸 치킨 부리토 볼
재료: 닭고기, 현미밥, 검은콩, 옥수수, 토마토, 라임. 조리: 닭고기를 익혀 콩과 채소, 밥 위에 올린다. 특징: 곡물과 콩, 단백질을 한 그릇으로 구성한다. 20분
열정남자
오이두부참치비빔밥
두부 1/2모, 오이 1/2개, 현미밥 1/2공기, 부추 10g, 참치통조림 1캔, 조미 김 약간 ※비빔밥 양념: 다진 마늘 1작은 술, 진간장 1큰 술, 식초 1/2큰 술, 알룰로스 1/2큰 술, 참기름 1큰 술 1. 두부는 거즈에 싸서 물기를 제거한다. 2. 참치 통조림의 기름기를 제거한다. 3. 오이는 1.5~2cm 정도의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적당히 자른다. 4. 부추는 2cm 정도로 자른다. 5. 달걀 프라이를 한다. 6.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그릇에 현미밥을 먼저 담은 뒤 그 위에 오이, 두부, 참치통조림을 담는다. 8. 부추와 달걀프라이를 담은 후 조미김을 올린다. 9. 양념장과 곁들여 먹는다.
로블ㅎ
카레김밥
현미밥 1.5공기, 당근 1개, 양파 1/2개, 참기름 1큰 술, 카레가루 1.5큰 술, 통깨 1/2큰 술, 소금 약간, 김밥용 김 2장, 식용유 약간 1.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2.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현미밥에 참기름, 카레가루, 통깨,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김에 밥 절반을 넣고 양파와 당근 볶은 것을 올린 후 김밥을 2줄을 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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