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그레인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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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양배추라페
나의 최애 다이어트 레시피라 해도 과연이 아닐정도로 1년에 200일 이상 꾸준히 만들어 먹는 당근양배추라페이다 재료 : 당근. 양배추 또는 당근 양배추 한가지만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좋음 드레싱 : 올리브오일.레몬즙 또는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후추.소금등 당근과 양배추는 채칼로 얇게 썰어 소금 살짝 넣어 버무려 10~15분정도 절여준후 물기 나오면 짜준다 드레싱재료를 각자 식성에 맞게 모두 넣고 당근양배추 절여놓은거와 잘 섞어준후 냉장 보관해 일주일 정도 끼니 때마다 식전에 챙겨먹는다 가끔은 바게뜨위에 또는 샌드위치 만들때 속재료로 넣거나 김밥쌀때 넣어도 맛있어 활용도도 만점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시력보호, 면역력 증진. 양배추는 비타민U 풍부해 위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고 둘다 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건강뿐 아니라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관리및 다이어트도에 좋다. 일년정도 꾸준히 챙겨먹고 있는데 다른 음식조절도 조금 하고 있지만 다이어트와 당화혈색소 수치가 좋아진게 보이니 맛도 좋아 앞으로도 계속 챙겨먹을 것이다
셰어
두부포 랩 or 샌드위치 레시피
현재 저탄수 다이어트 중이라 저한테 입터짐 가장 위험요소인 밀가루 특히 빵을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빵을 두부포로 대체하여 샌드위치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속재료: 양배추 계란부침/잎채소/당근 오이 크래미 식초절임(+홀그레인 머스타드)/ 스리라차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 닭가슴살/토마토(올리브유 살짝 곁들임+바질페스토)/잎채소/당근 오이 식초절임/ 머스타드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는 얼마든지 베리에이션 가능하구요. 또띠아, 빵 대신 두부포로 싸준다는거! 두부포는 인터넷에서 1kg 구입해서 소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워낙 똥손이라 못난이로 만들었지만ㅠ 점심 도시락으로 이렇게 싸가서 먹으면 아주 든든👍 빵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씩 사그라들더라구요. 나름 단백질 함량 계산해서 만들었는데 대략 25~30g정도로 맞췄어요. 만약 탄수화물이 좀 필요하다면 계란 부칠때 오트밀 몇스푼 넣어서 같이 부치면 돼요. 두부포 식감이 쫄깃해서 저는 좋아하는데 호불호 있을수는 있어요. 식감이 좀 뻑뻑한 느낌이 들면 안에 속재료를 좀 더 부드러운걸로, 양상추나 연어로 넣으면 더 촉촉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번엔 연어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빠뚜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니 상큼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음식 먹으며 몸도 가볍게 만들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저랑 같은 생각 하시는 분께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할게요. 매번 샐러드 소스 만들 때 고민하는 게 맛은 있고 살찔 걱정은 없는 레시피인데요. 그럴 때 떠오르는 게 바로 요거트이지요. 담백하고 라이트 한 반면 크리미한 질감은 마요네즈 같아서 어울리는 몇 가지 재료를 더하면 입안을 행복하게 해주니 바로 찾게 되더라고요. 새콤달콤하면서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하고 싶다면 오늘 레시피 따라 해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닭가슴살 샐러드 드레싱만 맛있으면 집에 있는 야채 활용하면 되는데요. 그중에 빠질 수 없는 오이와 양배추를 듬뿍 넣고 싶어 소금에 절여 꼬옥 짜서 넣어보았어요. 물도 안 생기고 재료와 소스가 착착 감기면서 너무 잘 어울립니다.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요거트 4 큰 술 올리브오일 1 큰 술 레몬즙 1 큰 술 꿀 1 큰 술 마요네즈 1 큰 술(패스 가능) 홀그레인머스타드 1/2T를 넣고 섞어줍니다. 제가 넣은 분량을 넣어 맛을 본 후 새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레몬즙을, 단맛을 원하면 꿀을 넣는 등 입맛에 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시원하게 해서 드셔도 좋아요. 절여서 꼬옥 짠 오이와 양배추 양파 청상추 파프리카 찢어놓은 고기를 모두 넣어줍니다. 만들어 놓은 드레싱 소스를 모두 부어주면 든든하고 실컷 먹어도 속 편한 닭가슴살 샐러드 완성입니다. 촉촉하면서 재료들의 조합이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맛있게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운동 후 든든하게 먹어도 살 빠지는 느낌 든답니다.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스리랏차 소스를 더해 먹었는데요. 담백한 맛으로 즐기시다 곁들여 드셔도 좋을거예요.
GUNDDAM
다이어트 샌드위치 레시피
다이어트에는 식사를 가볍게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요즘 샌드위치를 자주 만들어 먹어요~:) 샌드위치 레시피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자주 해먹는 저만의 레시피를 공유할게요~! -재료: 바게트 or 치아바타, 토마토, 체다지즈 or 부라타치즈, 루꼴라, 잠봉 -소스: 홀그레인 머스타드+마요네즈+꿀 or 바질+올리브유 -레시피: 구워진 빵에 소스를 발라주시고 재료를 차곡차곡 올려주고 빵을 닫아주시면 끝~! 간단 냉장고에 있는 재료에 따라서 넣는 게 달라지지만 이렇게만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자주 먹는 저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혬2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당근라페
당근라페 만들려고 홀그레인 머스타드 샀어요 잘 만들어 봐야 겠어요 ~
애플짱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나와서 중부시장으로 향했네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자더니만 나와서는 열심히 냄새 맡았답니다. 이땐 아직 3,800보 밖에 못했네요. 중부시장에서 캐슈넛과 피스타치오(36,000원) 샀어요. 2kg이나 메고 힘겹게 라떼랑 집에 왔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는 좀 힘들어 보이나요?😅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바로 플랭크 했네요. 양배추를 채썰어 놨는데 아무래도 오늘까지 양배추라페 못 만들면 안 될 거 같아서 시작했어요. 양배추는 1.5kg 이네요. 소금 넣고 한 13분 정도 절여서 짰는데 오늘따라 물기가 전혀 나오지 않았어요. 양념 만들 때도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4.5T가 필요한데 1.5 T 밖에 없었어요. 저번에 조금 남았는데 잊어먹고 안 사놨네요.😅 양념 넣어서 섞었는데 소금이 전혀 안 나와서 그런지 너무 짜서 당근을 많이 넣어가지고 만들었어요. 오늘 양배추라페는 좀 맛이 달랐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 맛있게 먹을 생각에 좋네요. 엄마도 많이 도와주셨고요. 그리고 나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은 10,4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안질리는 다이어트 식단 짜는법 꿀팁
《한끼 식단 구성》 1. 탄수화물 (탄수화물원 선택) 현미밥(찰현미+쌀 50:50) 130~180g 바밤 그릴드 단호박, 찐 호박고구마 180g 삶은 감자 200g 오트밀(물로 데워 밥처럼) 4큰술 바나나(가끔) 2개(200g) 사과(가끔) 큰 것 1개 현미 시리얼(30g+우유 190ml) 2. 단백질 (단백질원 선택) 달걀 3개 닭가슴살 120g 우둔살 200g 틸라피아 140g 오징어 숙회 200g 두부 1모 3. 지방 (지방 보충) 아몬드 하루 5알 올리브유 0.5큰술 (단백질 요리에 활용) 4. 야채 (하루 2가지 이상 선택, 100~200g) 파프리카 알배추 로메인 애호박구이 코스트코 냉동채소 양상추 가지구이 당근 마늘쫑 아삭이고추 토마토 (마늘과 양파는 소량 사용) 5. 향신료 (취향껏 활용) 바질 파슬리 마늘가루 고추가루 오레가노 쿠민 펜넬 페페론치노 통후추 (그라인더 사용) 6. 소스 (적당량 활용) 홀그레인 머스타드 하인즈 제스티 레몬 스리라차 소스 하인즈 노슈가 케첩 레몬즙, 라임즙 간장(최대 1큰술) 생와사비 📌 식단 원칙: 탄수화물(1종) + 단백질(1종) + 야채(2종) 조합으로 식단 구성 향신료와 소스는 적절히 조합하여 활용
아머까옹
양배추라페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그제 엄마가 양배추를 채 썰어주셨는데 어제도 힘이 없어서 못하고 오늘 아침일찍 6천보 챌린지까지 하고 나서 걷기운동한 활력으로 빨리 양배추라페 만들었답니다. 양배추 재보니 2kg이더라구요. 거기에 맞춰서 수치 계산해 놓고 시작했네요. 제일 위에 식초는 양배추를 씻는데 쓰는 거랍니다. 오전 양배추를 물에 담가서 식초 넣고 10분간 놔두었다가 이렇게 물에 좀 빼놉니다. 한 20분 정도는 있었던 거 같애요. 기다리는 동안 아침에 홈트 못한 거 2개 얼른 하고 왔답니다. 양이 많으니까 소금 3T를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뿌려서 10분간 재놓고 양념장 만들기 : 애사비가 없어서 새로 샀구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아주 조금 남아서 다음번 하기전에는 사야겠드라구요. 이것도 자주 해 먹으니까 재료비가 솔찬히 드는편이에요😅 아까 수치 재논대로 담아서 섞고 10분이 지나서 소금 절인 양배추는 장갑끼고 두손으로 꽉 물기를 짭니다. 이게 양배추라페 만들 때 제일 힘든 작업입니다. 오늘 따라 뭐가 문젠지? 물이 잘 안 나오더라구요. 이러면 양배추라페가 나중에 물이 많이 생기겠지만 어쩌겠어요?😆 어쩌면 내가 힘이 없어서도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양념을 붓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손으로 짠 거라 중간중간 양배추도 풀어주면서 섞어야 돼요. 섞어놓고 맛을 보니 짜고 양념이 좀 강한 거 같더라구요. 물기가 덜 나왔으니 소금기도 덜 나왔겠죠~ 생당근을 더 집어넣어서 간을 맞췄답니다. 이렇게 다 골고루 섞고 초록색 통에 넣고 조그만 통에도 3개나 넣네요. 오늘도 생각보단 양이 많았어요. 힘들었지만 이렇게 해놓으면 또 엄청 든든하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에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부터 쇼핑
오늘의 집에서 파스타 소스 4개에 면 그리고 홀그레인 머스타드 까지 줘요 가격 엄청 좋아요 토스 쿠폰 먹이고 10360원에 토스에서 결제했어요
수수깡7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다이어트 소스 추천-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 소스
하인즈의 옐로우 머스타드 소스에요 사실 0칼로리 소스는 많지만 이것이야 말로 진짜 0칼로리라고 생각해요 머스타드 소스 중에 허니 적힌 것은 단맛이 있어서 다이어트 소스에는 적합하지 않구요 이 소스 정통아메리칸 스타일이라 적힌 것이 진짜 다이어트 소스입니다 양배추를 채썰어서 이 엘로우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먹으면 정말 맛있구요 닭가슴살에도 이 소스 찍어 먹으면 정말 감칠맛이 돌아서 맛있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슈비므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머스타드소스 추천해요!
저는 예전에는 늘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좋아했어요. 샐러드랑 먹을때 혹은 치킨도 늘 찍어먹었지요. 허니라서 그런지 당도 높고 칼로리도 높아서 찾아보니 비비드키친에서 저칼로리 머스타드가 있더라구요. 먹어보니 달콤하고 맛있더라구요. 너겟류랑 같이 먹어도 좋아요. 비비드키친이 저칼로리 제품이 많아서 다이어트 소스로 좋네요.
안레몬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터들에게 필수품인 머스타드홀그레인을 알리고싶어서.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내 사랑 양배추 한통을 깨끗히 씻어 뭉툭뭉툭 썰은 후 홀그레인을 밥수저로 세스푼, 애사비 세스푼 넣어서 잘 섞어서 한입 꿀꺽 / 당근라페는 워낙 유명해서 설명 생략 ㅋㅋ 이거 먹고 나면 묵은 변이 쑤욱 잘 내려가요~~ 밥먹기 전에 한그릇 먹고 밥 먹음 뭔가 건강식을 먹은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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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머스타드소스 리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에게 제가 자주 애용하는 다이어트 소스를 알려드릴거예요. 바로 하인즈 머스타드소스! 처음에는 믿기 힘들 수 있겠지만, 이 머스타드소스는 다이어트에 정말 최고의 친구예요. 일단 칼로리가 엄청 낮아요. 무려 제로 칼로리거든요.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꿀같은 소스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머스타드의 특성상 음식에 풍미를 더해주면서도 칼로리는 거의 추가하지 않아요. 샐러드에 살짝 뿌리면 맛은 확 살고, 몸에는 부담은 전혀 없어요. 다이어트 할 때 가장 힘든 게 맛없는 음식 먹기인데, 이 머스타드소스가 그 문제를 확 해결해줄 거예요. 또 놀라운 점은 머스타드에 들어있는 성분들이에요. 씨앗에는 capsaicin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신진대사를 촉진해줘요. 쉽게 말해서 지방 연소에 도움을 준다는 거죠. 하인즈 머스타드소스는 첨가물도 거의 없어요. 자연 재료로 만들어져서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거죠. 특히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거의 없어서 체중 관리하는 사람들에게 딱이에요.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도 할 수 있다니, 이거 정말 꿀팁 아닐 수 없죠? 샐러드, 구운 닭가슴살, 계란 요리 등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어요. 입맛도 살리고, 칼로리는 낮추고, 일석이조입니다. 샐러드가 질리는 날에는 저는 토띠야에다가 야채랑 단백질 넣고 이 소스 살살 펴발라서 머겅요 운동하고 식단 관리할 때 진짜 최고의 조미료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주의할 점은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적당량을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과하게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도 하인즈 머스타드소스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맛있게 먹으면서 몸매 관리도 할 수 있답니다. 꼭 시도해보세요!
깨개갱
오뚜기 허니머스타드를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합니다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로 오뚜기 허니머스타드를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합니다. 닭가슴살에는 소스가 빠질 수 없겠죠? 저는 주로 칠리나 머스타드를 찍어 먹는데오늘은 허니머스타드 먹어보았습니다. 닭가슴살에 찍어 먹어봤는데 일단 달지 않은 머스타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은 맛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닭가슴살을 먹게되면서 질리지 않고 맛도 있는 허니 머스타드를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 고기의 느끼함 줄여줘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소스 추천]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 고기의 느끼함 줄여줘서 좋아요 ~ 저는 닭고기 삶은 후 여기에 하인즈 옐로우 머스타드를 뿌려서 먹고 있어요 오리지날이라 100g 당 77kcal로 저칼로리라 다이어트에 좋아요 그냥 뿌려 먹어도 좋고 머스타드에 식초와 약간의 꿀을 넣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닭고기 그냥 먹으면 퍼석해서 잘 안 넘아가는데~ 여기에 머스타트 뿌리면 톡 쏘는 맛이 더해져서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가끔은 머스타드에 저칼로리 케찹과 식초를 섞어서 닭고기 찍어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오와둥둥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추천합니다 양배추 당근라떼 만들때 저칼로리 소스로 좋아요 올리브오일 레몬즙 알룰로스와 함께 사용합니다 또르띠아에 싸먹어도 좋아요
자연하이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저당,저칼로리, 저염으로 많이들 드시죠~? 저도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소스들을 구비해 놓고 음식에 따라 어울리는 걸로 아주 잘 먹고 있답니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양배추 계란전이나 닭가슴살 등 아무데나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약간 허니 머스타드 같이 달콤한 맛도 있어서 샌드위치에 뿌려 먹어도 완전 맛있어요😋 당류 1%로 완전 저당에 칼로리도 100g당 37.4밖에 안해서 엄청 낮은 편이지요👍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이것도 100g당 35kcal로 비빔밥이나 국수 한반 먹을때 30-40그램 밖에 안 넣으니까 이것도 칼로리 초대박이죠?✌️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아무래도 짭짤함을 맡고 있어서 나트륨은 높은 편이지만 굴소스는 음식 맛을 낼때 아주 조금만 넣어도 되니깐요~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이렇게 비비드 3종 소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내돈내산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들이라 강력 추천 드립니다🫶
코코유키
양배추라페 😅
오늘 어머니가 양배추랑 당근, 콜라비를 기계로 채썰어 주셨답니다. 그래서 양배추라페 손쉽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8시 50분부터 시작했어요. 1,700g의 채썬 양배추를 사과식초에 10분간 담가 놓습니다. 십분 지나면 헹궈서 채에 물기를 좀 빼고 2.5T 소금에 10분 절입니다 양배추가 1.7kg이라 나머지 식초 소금 올리브오일 에사비 홀그레인머스타드 알룰로스(알룰로스는 계속 줄이는 중랍니다. 아예 안 넣어도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조금이라도 넣게 돼요)를 계산해 놨어요. 소금에 절이는 동안 양념을 만듭니다. 올리브오일, 애사비, 홀그레인머스타드, 알룰로스 정확히 계량에서 섞어 놓으면 됩니다. 10분이 되면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를 니트릴장갑낀 손으로 꽉 짜서 물기를 빼내고 버무릴 통에 담으면 됩니다. 아까 만들어 놓은 양념도 옆에 놔두고요. 절인 양배추에다가 넣으면 돼요. 장갑 낀 손으로 혹시 뭉쳐진데 없는지 골고루 섞으면 됩니다. 그리고 간을 봐야 돼요. 그때그때마다 양배추가 어떻게 잘라져서 절여졌는지에 따라서 간이 좀 다르답니다 오늘은 좀 짜더라고요. 그래서 체친 생당근 조금 더 넣었어요. 골고루 버올린 다음에 두고 먹을 거라 큰 통에다 넣어 놓고 하나는 바로 먹을 거 넣었답니다. 이렇게 끝까진 아니고 이제 썼던 거 설거지 하고 10시 10분에 끝마쳤네요. 어머니가 채 썰어주신 것부터하면 한 9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썰고 씻고 절이는 시간이 좀 걸리고 양이 많아서 좀 힘들긴 해도 절이는 시간이 10분으로 짧고 한 번 해 놓으면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만드는데 별 걱정이 없답니다. 우리가 밥에 김치 있으면 기본은 돠는것처럼 양배추라페에 있으면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수월하게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머스타드 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에 샐러드를 빼놓을 수는 없겠죠 하지만 생채소로만 먹기에는 힘들고요 소스를 만들 때도 좋고 양배추 라페나 당근라페를 만들 때도 좋은 머스타드 소스입니다 하인즈 머스타드 못지 않는 저당으로 아주 좋아요 이 소스로 라페를 만들어서 아삭아삭하게 맛있게 먹고 열심히 식단관리합니다 대용량으로 구매도 가능해서 오래두고 먹고 있습니다
imi
(39회)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 소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 소개합니다 동원에서 출시된 소스인데 저칼로리라서 즐겨먹습니다 시중에서도 쉽게 구할수 있다보니까 좋네요 다른 소스들은 가격도 비싸고 맛도 없더군요 동원거는 가격도 적당하고 맛도있고 평상시 즐겨먹을 수 있으니 좋았어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zntkskzlzy
[다이어트 두부요리] 양배추 무한 흡입 가능하게 해주는 두부로 만든 식물성 마요네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에 양배추가 좋은거 아시죠?! 양배추, 사과를 매번 챙겨먹는데 ~~ 양배추가 겨울엔 맛나지만 다른 계절엔 텁텁하기도 하고, 맵기도 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억지로 먹곤하는데.. 두부마요 만들고나선 양배추 먹는 시간이 기다려져요! 재료 : 두부 300g, 캐슈넛30g, 참깨2T, 올리브유2T, 식초1T, 소금1꼬집 (추가재료:홀그레인머스타드1t) 뜨거운물에 캐슈넛을 넣고 30분이상 불려요. 두부를 끓는물에 넣고 데쳐요. 믹서에 불린 캐슈넛, 참깨, 캐슈넛 불린 물을 조금 넣고 먼저 갈아요 캐슈넛과 참깨가 부드럽게 갈리면 두부, 올리브유, 식초1T, 소금 1꼬집을 넣고 갈아요. 농도를 보면서 물을 추가해요. 완성! 양배추채 위에 듬뿍 올려서 먹어요. 양배추 무한 흡입 가능하고, 단백질도 가득한 소스인데 완전 부드럽고 고소한 맛 폭탄이라 완전 추천이에요ㅎㅎ 양배추랑 겨자 같이먹으면 양배추의 좋은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어서, 저는 다 만들어진 소스에 가끔 홀그레인 머스터드 1t정도 넣고 섞어먹을 때도 많아요. 단거 좋아하시면 레시피에 알룰로스1T정도 추가하셔서 갈아도 맛있을 거에요.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지니5369219
맛있고 건강한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합니다.
저는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를 자주 해 먹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서 최고예요. 준비 재료는 고구마 2개, 계란 2개,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1T, 꿀 0.5T, 홀그레인 머스타드 2T, 식물성 마요네즈 2T, 아몬드 한 줌, 캔 옥수수 3T예요. 다이어트 음식이라는 목적에 충실하게 가급적이면 설탕은 배제해 주세요. 그리고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를 쓰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꿀은 안 써도 되지만 좀 더 달콤하고 풍성한 맛을 내고 싶으면 조금 넣어 주고요. 계란은 물론 흰자만 사용하는 게 다이어트를 위해서 좋고요. 마요네즈도 칼로리가 낮은 식물성 마요네즈 추천해요. 먼저 고구마를 먹기 좋게 썰어서 삶아 주고요. 계란도 삶아 주세요. 아몬드는 톡톡 잘게 부숴 주고요. 우선 볼에 고구마를넣고 으깨 주세요. 그리고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꿀, 식물성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넣어서 함께 섞어 줘요. 여기서 간을 조금 해 준 후 삶은 계란 흰자, 캔 옥수수, 잘게 부순 아몬드를 넣고 다시 섞어 줘요. 계란 흰자는 미리 잘게 썰어서 넣으면 좋아요. 견과류는 굳이 아몬드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견과류 아무거나 넣어도 좋고요. 그럼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완성이고요.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맛있고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멍청이3
10/8(화)닭가슴살 오이 샐러드 모닝빵😄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 만들고 (닭가슴살, 오이, 양파, 양배추, 마요네즈, 홀그레인머스타드 ) 모닝빵 구워서 샐러드 넣어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다욧을 위한 준비 2탄 당근라페
통밀빵에 가볍게 넣어 먹을 당근라페 만들어 놓기 껍질째 깨끗하게 씻어 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둔후 물기 짜주고 식초와 올리브오일로 살짝 버무려주기 홀그레인머스타드는 내일 구매해서 먹기 전에 다시 버무려주려구요
1702138932927
9/4(수)점심:에그마요 샌드위치🥪
오늘 점심은🤔 냉동실에 있는 식빵 🍞 에프에 구워주고 계란🥚 두개 전자레인지 그릇에 탁! 깨서 2분정도 돌려서 익혀줍니다. 여기에 마요네즈/홀그레인머스타드/설탕조금 넣고 섞어주고 빵위에 올려주고 후추 약간 뿌려주고 맛있게 먹으면 끝!!! 간단하게 점심 해결합니다!!😊 식빵을 상온에서 그냥 먹는 것보다 💥얼렸다가 해동 후 구워 먹는 방법이 혈당을 덜 올린다고 합니다. 얼렸다가 다시 먹는 과정에서 식빵의 전분이 변형되면서 💥'저항성 전분'이라는 성분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이 저항성 전분이 바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비밀입니다.
냥식집사
양배추라페가 또 양배추당근라페 되버림😅
오전 산책 다녀오고 조금만 쉬다가 양배추라페 만드려고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양배추는 심을 제거하니 1800g 이고 체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마저 자르고 식초 10분 담갔다가 씻어서 물빼서 소금 2.5T로 다시 10분 절여 놓아요. 며칠 전 구매한 짤순이입니다. 오늘 이걸 한번 써볼려고로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 놨어요. 기다리는 동안 소스 준비. 알룰로스 새로운 거여서 맛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네요. 양배추가 1800g이니까 저렇게 소스를 적어놓고 담는데 제가 정신이 잠깐 나갔는지 홀그레인머스타드가 5T인데 7T까지 담은 거 있죠🙄 애사비랑 헷갈려나 봐요🤣 어쩔 수 없이 나머지는 맞춰서 넣고 짤것 같아서 알룰로스도 1T에서 2T로 바꿨답니다. 아까 처음 장만한 짤순이로 꽉 짜줄고 해봤는데 어느 정도 짜려면 좀 기다려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이걸 10분만 재워놓은 거라 1800g을 빨리 짜야 되는데 그 기다릴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조금 짜진 거를 다시 손으로 꽉 짰답니다 그러니까 두 번 일을 했죠. 짤순이가 제 생각만큼 되지가 않았어요. 거창하게 생긴 거에 비하면 제가 원하는 정도까지는 못하더라구요. 아~ 계속 이러면 어쩌죠? 아까 홀그레인머스타드가 많이 들어갔으니까 짤 거 같긴 했는데 소스를 남기면 3주 있다가 만드니까 쉽지가 않아서 그냥 다 넣었고 역시 많이 짰답니다. 어제 생당근을 어머니가 기계로 많이 채쳐놔서 다행히 채친당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엔 당근이 많아서 양배추당근라페가 되버렸어요. 큰통에 꽉꽉 눌러 담고 어느 정도 먹을 것 작은 반찬통에 담았답니다. 이번이 확실히 양이 많네요😅 아! 그리고 알룰로스를 2T를 넣었더니 달기까지 했어요. 이번 알룰로스가 단맛이 더 많이 느껴지나 봐요. 알룰로스도 1T만 넣었으면 좋았는데... 다음부터 알룰로스를 조금만 써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머스타드로 만든 감자사라다샌드위치&감자밭 감자떡
제품: 오뚜기 저당 머스타드 이고 당을 대폭 줄인 머스타드입니다! 샌드위치할때 필수인 머스타드는 용도가 다양해요 ㅎㅎ 사라다를 만들어서 샐러드를 망들어도되고 으깬감자랑 조합해서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준뒤 콩고물 묻히면 유명한 속초 감자밭 감자빵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수있어요~!
진니어트트
양배추라페로 혈당스파이크 타파
만들기도 쉬운 양배추라페 1. 양배추 4등분하여 얇게 채 썬 다음 찬물에 5분정도 식초 1큰술 넣어 담가 깨끗이 행궈 물기를 제거한다. 2. 채썬 양배추에 소금 반큰술 넣고 버무린후 10분 정도 절인후 물기를 짜 준다. 3. 절인 양배추에 홀그레인머스타드 반큰술, 설탕반큰술, 레몬즙2큰술, 들기름1큰술 섞어주면 완성. 굉장히 간단한 레시피인데ㅜ들기름이 들어가서 향이 너무 좋아요. 식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줘서 좋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딱입니다. 레몬즙이 들어가서 압안을 깨끗하게 해ㅡ줘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라페 한 번 만들어 보세요.
풀에버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