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그레인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홀그레인 머스타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 코울슬로
메인 재료: 양배추 1/8통 (약 150~200g), 당근 1/6개, 옥수수 콘 2~3스푼 (선택 사항) 드레싱: 마요네즈 3스푼, 설탕 1스푼, 식초 1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 0.5스푼 (없으면 생략 가능), 후추 약간,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양배추와 당근은 사방 0.5~1cm 크기로 잘게 다지듯 썹니다. (채 써는 것보다 숟가락으로 떠먹기 좋게 다지는 것이 코울슬로 특유의 식감을 살려줍니다.) 옥수수 콘은 체에 걸러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2.수분 제거 (꿀팁) 다진 양배추와 당근에 소금 한 꼬집을 뿌려 5~10분 정도 절인 후, 생기는 물기를 꽉 짜주세요. 이렇게 하면 시간이 지나도 물이 생기지 않아 끝까지 아삭합니다. 3.드레싱 버무리기 볼에 마요네즈, 설탕, 식초,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준비한 야채를 넣고 드레싱이 골고루 묻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4.완성 및 보관 완성된 코울슬로는 바로 먹어도 좋지만,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30분~1시간 정도 두면 소스가 야채에 배어들어 훨씬 맛있어집니다.
로블ㅎ
당근라페
재료 당근 250g, 굵은소금 1작은술, 올리브오일 2큰술, 홀그레인머스터드 1작은술, 디종머스터드 1/2작은술(*생략가능), 화이트 발사믹식초 2큰술, 레몬즙 1/2큰술 만드는 방법 1. 당근의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썬다. 2. 소금에 절인다. 3. 절인 물은 꼭 짜서 버린다. 4. 올리브오일,머스터드,식초등에 버무린다. 5. 보관용기에 담아 냉장보관 한다.
송쩡
참치 화이트빈 오이샐러드
참치 화이트빈 오이샐러드 재료 참치 80g, 삶은 화이트빈 80g,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5개, 양파 1/4개, 양상추 한 줌 소스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주세요. 화이트빈도 물기를 제거해 준비합니다. 오이와 양파는 작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그릭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볼에 참치와 화이트빈, 오이, 토마토, 양파를 넣어주세요. 소스를 넣어 가볍게 버무리고 양상추와 함께 담으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새콤달콤 아삭한 당근라페
🥕 재료 ✔ 당근 2개 ✔ 올리브오일 ✔ 레몬즙 또는 식초 🍋 ✔ 소금 약간 ✔ 홀그레인 머스터드 ✔ 꿀 또는 올리고당 약간 👩🍳 만드는 방법 ① 당근을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② 소금을 살짝 뿌려 잠시 둡니다. ③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또는 식초를 넣어주세요. 🍋 ④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취향에 맞는 단맛 재료를 조금 넣어 섞어줍니다. ⑤ 냉장고에 잠시 두었다가 먹으면 완성! ✨ 🥪 빵 사이에 듬뿍! 🥗 샐러드에 곁들여서! 🍚 밥반찬으로도! 한 번 만들어 두면 여기저기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로블ㅎ
🍔 버섯 두부 스테이크버거
🍔 버섯 두부 스테이크버거 빵 대신 큼직한 버섯을 번처럼 활용하고 두부 스테이크를 넣는 색다른 다이어트 버거예요. 버섯의 쫄깃한 식감 덕분에 빵 없이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 큰 새송이버섯 2개, 두부 1/2모, 닭가슴살 70g, 양파 1/4개, 달걀 1/2개, 양상추·토마토 약간, 소금·후추 약간 소스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홀그레인머스터드 1작은술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닭가슴살과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두부에 닭가슴살, 양파, 달걀,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동그란 패티를 만들어주세요. 팬에서 패티를 앞뒤로 노릇하게 굽고 닭고기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새송이버섯은 두껍게 썰어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버섯 위에 양상추, 토마토, 두부 패티를 차례로 올려주세요.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조금 바르고 버섯으로 덮어 완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빵 대신 버섯을 사용하고 두부와 닭가슴살로 패티를 만들어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아보카도 버거
필수 재료: 햄버거 번 1개 소고기 패티 (다짐 육) 150g ~ 200g 아보카도 1/2개 ~ 1개 체다 치즈 1장 (선택) 토마토 1~2슬라이스 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적양파 약간 (슬라이스) 소스 재료 홀그레인 머스터드(씨앗 머스터드) 또는 일반 머스터드 0.5큰술 레몬즙 약간, 소금·후추 톡톡 (선택사항: 스리라차 소스를 섞어 매콤하게 즐겨도 좋아요)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갈라 비틀어 분리한 뒤, 씨를 빼내고 껍질을 벗겨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갈변을 막을 수 있어요.) 토마토 & 양파: 토마토는 동그랗게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빼줍니다. 채소: 상추나 로메인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2. 소스 만들기 작은 그릇에 마요네즈, 머스터드, 레몬즙, 소금, 후추를 골고루 섞어 특제 버거 소스를 완성합니다. 3. 햄버거 번 굽기 팬에 버터를 살짝 두르거나 마른 팬에 햄버거 번의 안쪽 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구워줍니다. (이렇게 하면 소스가 번에 스며들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줘요.)
로블ㅎ
양배추 라페 만들기
양배추: 1/4통 (약 300g) 소금: 1/2작은술 (양배추 절임용) [다이어트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 사이더 비네거 (또는 일반 식초/레몬즙):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기호에 따라 가감) 후추: 약간 Step 1. 양배추 깨끗하게 세척하고 가늘게 채썰기 가장 먼저 양배추를 손질해 줍니다. 양배추는 농약 잔류물이 남기 쉬우므로 겉잎을 한두 장 시원하게 벗겨낸 뒤, 한 잎씩 뜯어내거나 사등분하여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탄 물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세척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물기를 제거한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고 얇게 채를 썰어줍니다. 일반 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얇은 채칼(슬라이서)을 이용하면 훨씬 빠르고 일정하게 썰 수 있습니다. 가늘게 썰수록 드레싱 소스가 겉돌지 않고 속까지 잘 배어들어 식감과 맛이 한층 살아납니다. Step 2. 양배추 소금에 절이기 가늘게 채 썬 양배추를 넉넉한 크기의 볼에 담고, 준비한 소금 1/2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 상태로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그대로 두고 절여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양배추의 빳빳하던 숨이 부드럽게 죽으면서 바닥에 수분이 자작하게 고이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양배추 자체의 아삭함은 유지되면서도 간이 딱 맞게 됩니다. Step 3. 상큼함 가득한 다이어트 드레싱 만들기 양배추가 절여지는 10분의 시간 동안, 작은 소스 볼을 준비해 드레싱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분량의 재료인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사이더 비네거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그리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그 후 재료들이 겉돌지 않고 하나로 잘 섞이도록 미니 거품기나 스푼을 이용해 충분히 저어 섞어줍니다. 다이어트 식단인 만큼 설탕 대신 액상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애플사이더 비네거가 없다면 일반 화이트 식초나 상큼한 레몬즙으로 대체하셔도 훌륭합니다
로블ㅎ
계란 샌드위치
달걀 4개, 식빵 4장, 그릭요거트 3큰술,알룰로스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버터 또는 머스타드 소스(선택) 조리 순서 달걀 삶기: 끓는 물에 달걀을 넣고 약 12~13분간 완전히 익도록 삶은 뒤 찬물에 담가 식혀줍니다. 노른자와 흰자 분리 및 으깨기: 삶은 달걀의 껍질을 까고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합니다. 흰자는 칼로 잘게 다지고, 노른자는 포크를 이용해 곱게 으깹니다. 소스 버무리기: 볼에 다진 흰자와 으깬 노른자를 넣고 마요네즈 3큰술, 설탕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빵 준비하기: 식빵 안쪽에 기호에 따라 버터를 얇게 바르거나 머스타드 소스를 곁들여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속 채우기: 식빵 위에 만들어둔 달걀 속을 듬뿍 올린 후 나머지 식빵으로 덮어줍니다. 썰기 및 완성: 랩으로 샌드위치를 단단하게 감싼 뒤 먹기 좋은 크기(대각선 반 가르기 등)로 썰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또띠아 수제버거
또띠아 위에 소고기 다짐육 꾹꾹 누르고 소금.후추간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고기쪽으로 먼저 굽고 앞뒤굽기 꺼내서 고기위에 치즈올리고 양상추 올리고 양파썬거 올리고 방토 썬거올리고 케첩 머스타드 마요네즈섞은 소스 올리고 먹고싶은 소스 뿌리고 접어서 먹음 되요
송쩡
딜 게살샐러드
주재료: 크래미 또는 게살 200g, 허브 딜 3~4줄기 부재료: 양파 1/4개 (선택 사항) 드레싱: 저당 마요네즈 3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술, 알룰로스0.5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크래미는 결을 따라 잘게 찢어 준비합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생략 가능) 딜은 줄기를 제외하고 잎 부분만 떼어내어 잘게 다져줍니다. 2.드레싱 만들기 볼에 저당 마요네즈 3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술, 알룰로스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버무리기 준비한 게살, 양파, 다진 딜을 드레싱 볼에 넣습니다. 재료와 드레싱이 골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4.마무리하기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그릇에 담아내고 남은 딜을 살짝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치킨 코울슬로레시피
재료 닭가슴살 130g 양배추 200g 오이 1개 양파 50g 옥수수콘 150g -드레싱 그릭요거트 4T 올리브오일1T 홀그레인 머스터드1T 레몬즙1T 화이트 발사믹 1T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삶아서 먹기 좋게 찢어 주세요. 2 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주고, 오이,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해 주세요. 3 요거트드레싱과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고 섞어주세요. 신선한 야채들과 닭가슴살을 소스에 휘휘 버무려 먹음 넘 상큼할꺼 같아요 명절지나고 상큼한것들만 요즘 찾고 있거든요 샐러드로 그냥 먹기도 하고 또띠아나 통밀빵에다 샌드위치로도 먹고프네요
메가망나뇽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해외에서 난리 난 감자샐러드
재료 삶은 감자 1개, 오이 반개, 삶은 계란 2개, 베이컨 2~3줄(바삭하게 구워주세요) 드레싱 - 꾸덕한 그릭요거트 - 하프 마요 1 - 홀그레인 머스터드 1 - 아몬드우유 3 - 소금 한 꼬집 모든 재료를 버무리면 끝인 간단한 레시피예요 그냥 퍼서 먹어도 좋지만 역시 빵이 먼저 생각이 나네요 빵속에 넣어서 샌드위치로 먹고 싶어요., 부드럽고 고소하게 먹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라이스페이퍼전 레시피
<레시피> 얇게 채썬 양배추, 기름 뺀 참치 1캔(85g), 계란 2, 페페론치노(청양고추가능) 소금, 후추 넣어 반죽 만들어주세요 올리브유 두른 팬에 반죽 펼쳐 올리고 어느정도 익으면 모짜렐라 올려주세요 그 위에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 덮어서 뒤집어 반 접어주세요 *소스 올리브유로 만든 저당마요 1큰술 + 홀그레인머스터드 1티스푼 양배추반죽 만들어서 구우면 그대로도 참 맛있게 먹을수있는데요 제일 활용하기 좋은건 샌드위치속 재료로 넣는거지요 소스도 여러가지 활용하기 좋은 레시피입니다
메가망나뇽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양배추 달걀 샐러드
1달걀 2개 삶아 흰자는 큼직하게 ,노른자는 으깨기 볼에 담기 2 볼에 양배추채썰어 소금 조금 뿌리기 3 크래미 2개 찟어서 넣어주고 4 소스는 저당 마요네즈 2 , 저당 머스타드 1 비율로 넣고 섞어주면 끝
송쩡
양배추 달걀 샐러드
1달걀 2개 삶아 흰자는 큼직하게 ,노른자는 으깨기 볼에 담기 2 볼에 양배추채썰어 소금 조금 뿌리기 3 크래미 2개 찟어서 넣어주고 4 소스는 저당 마요네즈 2 , 저당 머스타드 1 비율로 넣고 섞어주면 끝
송쩡
오리가슴살에 적채와 사과를 곁들이니 샐러드인데도 씹는 맛이 꽤 좋네요
샐러드가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는 오리가슴살을 조금 곁들이면 식감과 포만감이 확 달라집니다. 적채와 사과를 같이 넣으면 기름진 느낌도 덜하고 색감도 좋아요. 재료 오리가슴살 120g 적채 한 줌 사과 1/4개 양파 약간 양상추 한 줌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적채는 가늘게 채 썰고 사과는 얇게 썹니다.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오리가슴살은 팬에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기름이 많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한 번 닦아내도 좋아요. 익힌 오리고기는 잠깐 식힌 뒤 얇게 썰어 채소 위에 올립니다. 홀그레인 머스터드, 식초, 레몬즙을 섞어 가볍게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를 많이 넣기보다 얇게 몇 조각만 넣으면 단맛이 과하지 않으면서 오리와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소스에 오래 버무리지 않고 먹기 직전에 섞어야 아삭함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오리고기를 너무 센 불에서 익히면 겉만 타고 속은 질겨질 수 있어요.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사과 대신 배를 아주 조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인데도 오리가슴살 덕분에 허전하지 않고 적채와 사과가 느끼함을 잘 잡아줍니다.
지니5632044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을 넣어 돌돌 말아 먹으니 또띠아 없이도 한입씩 먹기 좋네요
쌈이나 또띠아가 먹고 싶은데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포두부를 이용해도 괜찮아요. 얇은 포두부에 오이와 당근, 양상추를 넣어 말면 씹는 맛도 있고 손으로 한입씩 먹기 편합니다. 재료 포두부 4장 오이 1/2개 당근 1/3개 양상추 4장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포두부는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와 적양파도 준비합니다. 포두부를 펼친 뒤 채소를 조금씩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소스를 안에 많이 넣으면 말면서 흘러나오기 쉬우니 완성한 뒤 살짝 찍어 먹는 편이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양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포두부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속재료를 욕심내서 많이 넣으면 잘 풀리니 한 장당 조금씩 넣는 게 좋아요. 보관 팁 채소에서 물이 생기기 쉬워 가능하면 만든 뒤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한줄 총평 또띠아 없이도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채소가 아삭해서 간단한 한 끼로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계란+올리브유+그릭요거트
재료 계란 3개, 올리브오일 2숟가락, 그릭요거트 1숟가락,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숟가락, 레몬즙1/2숟가락, 알룰로스 1/2숟가락 양파 14개, 소금 약간, 후추 충분히 양파는 잘게 다지고 찬물에 잠시 담가 매운맛을 제거해요. 계란은 반 갈라 놓고 다진양파를 올려요. 올리브오일, 그릭요거트, 홀그레인머스터드, 레몬즙, 알룰로스 소금, 후추를 뿌려서 잘 섞으면 완성
로블ㅎ
초간단 수제 마요네즈
초간단 수제 마요네즈 요리재료 삶은계란 2개, 올리브오일 30ml, 베르가못이나 레몬즙 30ml, 홀그레인머스터드 1티스푼 마늘 1티스푼, 소금 1꼬집 모든 재료를 넣고 부드럽게 갈아주세요
로블ㅎ
두부 오픈샌드위치
두부 오픈샌드위치 재료 두부 1모(제주 순둠비), 느타리버섯, 루꼴라, 체다치즈 홀그레인 머스터드, 양파 라페(선택), 올리브오일, 발사믹, 소금, 알룰로스(선택), 배추 8장, 당근 1개, 계란 3개, 두부 1모 만드는 방법 두부를 두툼하게 썰어 노릇하게 는다 버섯은 가볍게 볶고 루꼴라는 물기를 뺀다 두부 위에 치즈, 루꼴라, 버섯, 머스터드를 올린다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로블ㅎ
방심하기 쉬운 '소스 코너' 구별법
무심코 찍어 먹는 소스에 설탕과 물엿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비추천: 케첩, 스위트 칠리, 바비큐 소스 추천: 스리라차, 무당 머스타드, 리듀스드 케첩 소스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를 잘 막을 수 있어요
로블ㅎ
통조림 참치 대신 닭고기를 넣어 만든 아삭한 셀러리 요거트무침
샐러드가 자꾸 비슷해질 때는 셀러리를 이용하면 식감이 확 달라져요. 닭고기를 넣고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로 버무리면 새콤하고 고소한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삶은 닭안심 120g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익힌 닭안심은 결대로 굵게 찢습니다. 셀러리와 오이는 얇게 썰고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릭요거트와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먼저 섞은 뒤 준비한 재료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하자마자 먹기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소스와 재료가 조금 어우러져 맛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오이와 셀러리의 물기를 제대로 제거해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그릭요거트를 너무 많이 넣으면 재료 맛보다 신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적게 넣고 조절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부담스럽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거나 파프리카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보관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가능하면 만든 날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줄 총평 마요네즈 샐러드보다 산뜻하면서 셀러리가 아삭해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메뉴예요.
지니5632044
지중해식 병아리콩 샐러드
준비재료 병아리콩 200g 방울토마토 120g 오이 1/2개 적양파 1/4개 이탈리안파슬리 조금 - 드레싱 올리브오일 3T 화이트발사믹2T 알룰로스1t 홀그레인머스터드 1t 소금 기/2t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고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주세요. 토마토•오이•는 한입 크기로, 적양파는 얇게 썰어요. 볼에 병아리콩과 채소를 넣고 드레싱을 버무려요 4.10~20분 정도 냉장 숙성하면 맛이 더 잘 어우러져요. 기호에따라 레몬즙과 페타치즈를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와퍼 레시피
재료 또띠아, 소고기 다짐육, 양상추, 양파, 치즈, 소금, 후추, 토마토, 저당소스(케찹, 머스타드, 마요네즈) 레시피 ▫️또띠아 한쪽면에 다진 소고기를 적당히 도톰하게 올려주세요.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 또띠아에 밀착 시켜주세요. ▫️소금, 후추를 소고기에 뿌려주세요. ▫️달군팬에 오일을 살짝 뿌린 뒤 소고기를 붙힌 또띠아를 구워주세요. ▫️소고기가 익는동안 케찹, 마요, 머스타드를 1:1:1비율로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소고기가 다 익으면 뒤집어서 치즈, 양파를 올려준 뒤 뚜껑덮고 1분 정도 익혀줍니다. ▫️양파위로 토마토, 양상추도 올려주세요. ▫️반대편 패티에 만들어둔 소스를 넉넉히 발라주세요. ▫️반 접으면 완성! 통밀 또띠아를 사용하면 더 좋을것 같단 생각 들어요 소고기 다짐육 바로 구워내면 잡내도 없고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지요 여기다가 소스와 야채 치즈같이 먹으면 와퍼 부럽지 않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자이언트 키토김밥
김밥김+ 라이스페이퍼 2장 양배추 한 장 통으로, 계란 3개 (소금·후추•맛술로 간해 서 지단 만든 뒤 돌돌 말아 얇게 썰기) 당근, 오이 채썰기, 아보카도 반개 참치마요 리오마레 참치, 다진 마늘 1, 청양고추 1, 간장 1, 참기 름 1, 마요네즈 2, 통깨, 다진 양파 1넣고 잘 비비기 만드는 법 도마에 반으로 자른 김밥김 올리고, 끝부분에 물 적신 라이스페이퍼 2장을 겹쳐 올려요 그 위에 양배추> 계란> 당근> 오이 참치마요 > 아보카도 순서대로 올려서 꽉 말아줍니다 라이스페이퍼로 한 번 감싸고, 그 상태로 김으로 한 번 더 말아서 반으로 자른 뒤 머스타드 + 스리라차 소스 휙 뿌리면 끝
로블ㅎ
깻잎닭가슴살 샐러드
1 닭가슴살 찢어서 그릇에 담아주고 2 깻잎3장 반접어 가위로 잘라 넣어주고 3 청양고추 몇개 잘라 넣고 4그릭요거트 듬뿍 3 알룰로스 2 레몬즙1 넣고 섞어주세요 ( 다 큰술) 이대로 먹거나 5들기름이나 홀그레인머스터드 둘중하나 추가해서 넣어도 맛있음
송쩡
연어 스테이크
재료: 연어 구이용 300g, 스테이크 시즈닝 0.5T, 올 리브유 3T, 취향에 맞는 가니쉬 채소, 삶은 계란 1개, 마요네즈 3T, 그릭요거트 1T, 후추 조금, 홀그레인 머 스터드 0.5T, 올리고당 1T, 다진 양파 1T, 레몬즙 약 간, 파마산치즈분말 1T, 파슬리가루 약간 1.연어와 가니쉬에 밑간한 후 올리브유로 마리네이 드 하기 2.으깬 계란, 다진 양파에 소스 재료들 모두 넣고 섞기 3.브로일 기능으로 200도 7분, 220도 8분으로 나누어 총 두 번 굽기 연어스테이크와 타르타르 소스, 가니쉬를 보기 좋게 플레이팅하면 완성!
로블ㅎ
닭가슴살 또띠아랩
1 끊는 물에 닭가슴살을 넣고 익히기 2파프리카, 양배추 채썰기 3양상추 먹기좋게 찢어주고 4 마른팬에 또띠아 올려구워주기 5랩깔고 또띠아 올리고 마요네즈, 머스타드 고루 펴주기 6 그위에 양상추, 양배추 , 피프리카, 닭가슴살 올리고 돌돌 말아아주면 완성
송쩡
고기와 야채 샐러드
1 양배추채썰어주세요 2 당근도 채썰어주세요 3 파프리카도 채썰어주세요 4 새우 해동후 굽고 5 소불고기용고기도 굽고 6 모든 재료 한통에 담고 소스 뿌려드세요 소스 간장2 땅콩버터 3 알룰로스 2 레몬즙1 홀그레인2 깨갈아서 듬뿍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