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그레인 머스타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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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호밀빵에 양배추 샐러드
점심을 돈까스 먹어서 저녁을 간단히 호밀빵에 양배추 적양배추 크래미를 홀그레인머스타드에 버무린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양배추는 한번 식초에 넣어 잠깐 나두면 숨도 죽고 나중에 맛도 새콤하니 좋더라구요 ~ 여기에 깻잎과 치즈로 이불을 덮어줬어요 .
지호이모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콘 샐러드 했어용~
주말에 콘치즈 해먹고 옥수수가 조금 남았길래 자투리 채소들 넣고 콘 샐러드 했어용!! 김밥 싸고 남은 햄, 양파, 파프리카, 오이 잘게 썰어서 마요네즈, 허니 머스타드, 홀그레인 머스타드, 후추 톡톡해서 만들었네용ㅎㅎ 비율 그런거 없이 ㅋㅋ 그냥 눈대중으로~~ 대충~~ 그래도 와~~압! 겁나 맛있어요 ㅋㅋㅋㅋ
인간비타민
코스트코 장보기
깔끔한 장보기 남편 찬스입니다. 올리브오일과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 계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가성비 너무 좋네요.
루시안
갑자기 양배추라페 만들기
아침 산책 끝내고 들어와서 어머니가 동생 아점을 차려주려고 했는데 동생이 지금 안 먹겠다고 그래서 엄마랑 니는 시간이 조금 남았답니다. 얼른 야채 좀 준비해 놓고 앉았다 저는 일하러 가려고 그랬는데 야채 체크하다 보니까 세상에🫢 양배추가 상해가고 있더라고요. 양배추는 워낙 안 상해서 걱정도 안 했는데😆 아 이게 어찌 된 일이까요? 요즘 양배추값이 비싸져서 예전에 천 원하던 게 지금 4000원 정도 하거든요. 근데 5전에 웬일로 2000원짜리 조금 작은 양배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득테이다 싶어서 얼른 샀는데 이게 약간 무른지 안에서 상했더라고요🫣 이번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먹으면 할려고 했는데 당장 안 하면 문제가 많을 거 같아서 썩은 부분은 잘라버리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했어요 버릴 부분 버리고 재보니까 1800g 나오더라고요. 이게 양배추가 확실히 물은 게 기계로 써기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채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직접 썰었네요. 양배추에 물 추가하고 식초2T 넣고 한 10분 담가 놓고요. 한 번 더 씻어서 물을 빼야 되는데 시간이 걸리기니까 야채 탈수기로 좀 털어줬어요. 이렇게 한번 담아서 굵은소금 3T 넣고 10분 절입니다. 그사이 라페소스 준비하면 되요.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오늘은 레몬액(이 레모액 다 쓰면 애사비 쓰려구요) 그리고 홀그레인머스타드. 600g 기준의 레시피라 제가 곱하기해서 맞추긴 하는데 거기서도 내입맛에 따라 조절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저번보다는 조금 덜 짜게 했어요. 이렇게 소스 만드는 동안 아예 타이머 맞춰놓고 한답니다. 다음 과정이 가장 까다로운데 약간 저려진 양배추를 장갑 끼고 두손으로 꽉 짜서 놓습니다. 이게 힘이 없으면 잘 안되거든요. 다음엔 홈쇼핑에서 파는 데친나물짜는 기구를 생각해볼까봐요~ 덜 짜면 국물이 생기고 많이 짜면 좀 꼬들꼬들한 양배추 앞에가 된답니다. 그렇게 준비한 양배추에 아까 섞은 소스를 붓고 비벼주면 된답니다. 적당한 통에 저렇게 가득 담아주면 된답니다.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도 맛있어지고 샌드위치도 만들기 쉽고 반찬으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당근라페보다 양배추라페가 더 좋아요. 당근은 생으로도 맛있고 잘 먹지만 양배추는 라페가 제일 맛있거든요. 그냥우 잘 안 먹어서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집에항상 구비되어있는 그릭요거트. 전 노브랜드나 풀무원 무설탕 그릭요거트 자주먹어요 그릭요거트 100g, 오이 작은 것 1개,통밀식빠2개, 소금 1t,크래미 2개 홀그레인 머스타드 1t,.알룰로스 1/2T, 후추약간 오이는 채썰어서 물 짜주고 크래미도 찢어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와 함께 섞어주어요 준비한 통밀식빵에 푸짐하게 올려주고 랩에 감아 썰어주면 초간단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저당이니깐 안심하고 먹는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워니뚱
당근이 비싸서
당근이 비싸서 홀그레인머스타드 소스만 샀어요. 내일 시장에 당근 사러 가야겠어요. ㅋ
루시안
양배추라페 만듬(양배추 기계로 썰기)
나갔다 와서 너무 더우니 샤워하고 아침에 양배추 기계로 썰어 식초로 담갔다가 물 뺀 양배추로 양배추라페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저울로 재보니 1.7kg이었어요. 이 양배추를 소금 3T 정도 넣어서 10분간 절여놔요. 레시피(양배추 1.7kg) 소금(절이기용) 3.3T 올리브오일 13T 알룰로스 4T 홀그레인머스타드 6T 애사비(식초,레몬액)8T 레몬액이나 없을 때 집에 있던 사과식초를 썼는데 최근에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기너)를 사서 그게 좋다니 그걸로 썼네요. 소스 만들어서 살짝 먹어보는니 비슷하긴 했어요. 10분 절여놓은 양배추는 손으로 꼭 짜서 쓰는데 전에 만들때보다 양배추에서 물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 기계로 썰었더니 양배추가 조금 두꺼웠나봐요. 기계로 해서 참 편했는데 다시 채칼로 썰어야 되나 생각해봐야 되겠어요 하여튼 짠 양배추에 만들어 놓은 소스 부어서 양배추라페 만들어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이젠 샐러드에 넣어 먹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밥맛 없을 때 반찬으로 먹고 맛있게 먹을거 같애요. 그런데 이게 좋은거 맞죠?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자고 양배추라페 만들고 요거트,그릭요거트 만들고 샐러드에 들어간 채소며 과일 씻어 썰어 준비하니까 손 가는 게 너무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3일 (목)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 2024.06.1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깻잎에 불고기를 펴서 버섯이랑 미나리 넣고 말아서 전자레인지 소고기 야채찜을 해서 먹었어요. 원래는 절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어중간하게 남은 고기를 냉동 보관하기 그래서 그냥 밥 없이 소고기 찜만 해서 먹었네요. 단백질은 소화시간이 4시간 걸리기 때문에 이따 운동 후에 한번 더 측정해봐야겠네요. 점심 컬리 1+등급 한우 불고기 300g(앞다리,설도,우둔 혼합) 숙주나물 100g 청경채 돌미나리 팽이버섯 75g 느타리버섯 깻잎 비비고 열무김치 20g 스리라차 소스 / 홀그레인 머스타드 약간
run2
당근라페
당근 2개로 당근라페 만들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벌써 디 사용했어요. 아침에 맛있게 먹을 예정입니다.
루시안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야채찜
저는 육식주의자에, 빵순이라 야채를 거의 안 먹곤 했었는데요. 갑자기 당수치가 확 올라서 어떻게 하면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야채찜을 하니까 무한 대로 먹게 되더군요. 1. 채소는 집에 있는 짜투리 채소를 채썰어 사용하고, 단백질이 좀 부족할 수 있으니 달걀 하나도 같이 찜기에 올립니다. 7분정도 찌면 딱인데, 집마다 화력이 다를 수 있으니 중간중간 확인해 보셔요. 2.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가지랑 애호박은 참기름에 다진마늘 조금 넣고 무치고, 당근은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 주었어요. 3. 이제 야채들을 양배추에 싸먹으면 끝!! 쌈장 살짝 곁들이면 더더 맛나답니다.
나비리
양배추 레시피 코울슬로 해먹기
저 같은 경우에는 양배추를 먹을때 잘 다져서 계란에 풀어서 부침개처럼 해먹거나 귀찮으면 그냥 크게 잘라서 데쳐서 쌈으로 싸먹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맛있게 먹고 싶다 하면 코울슬로로 해서 먹습니다. 그냥 4분의 1통만 써도 넉넉하구요. 양배추 양파 사과 당근 있으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들 다 잘게 채썰어서 식초 홀그레인머스타드 설탕 마요네즈 1큰술씩 후추 툭툭 해서 끝입니다. 더 맛있게 먹고 싶으면 빵이랑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다이어터군
양배추 레시피 ♡ 캐캐 오믈렛(캐비지,캐럿)♡을 소개합니다
[오늘 아침 즉흥적으로 만든 ●캐캐 오믈렛●] 1. 주재료: 계란2알, 양배추, 당근 라페 (당근라페가 없으면 당근,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2. 만드는 순서 1) 양배추를 얇게 채 썰어 준비. (당근라페가 없는 경우에도 당근을 얇게 채 썬후 올리브 오일 약간, 소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서 주물주물 미리 준비) 계란 2알에 소금 약간 넣고 풀기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약불에서 풀어 놓은 계란을 한쪽 면을 익혀줍니다. 뚜껑을 덮고 위쪽면이 익을 수 있도록 30초간 잠시 기다려주고 위쪽 면에 계란물이 약간 남아 있을 때 불을 꺼줍니다 3) 그 상태에서 가운데에 썰어둔 양배추와 당근라페를 올립니다 * 당근라페는 미리 만들어 둔 것이 더 맛있어요. 감칠맛도 돌고 당근 숨이 약간 죽어 있어서 모양 잡기도 좋고 식감도 더 편하답니다. 4) 계란을 반절 접어서 뒤집게로 살짝 눌러주면서 모양이 잡힐 수 있게 기다려줍니다. 잔열로 인해 양배추와 당근의 숨이 쪼끔 죽으면서 모양 잡히기 수월해요 5) 그릇에 담아주고 취향껏 데코해주시면 완성. 전 파슬리 가루 바질가루 후추를 살짝 뿌려주었어요.(생략 가능) 접시의 빈곳에는 가니시로 오이와 방울 토마토 . 삶은 검정콩과 렌틸콩을 올려주었어요. 가니쉬는 본인의 취향껏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치즈 좋아하시는 분은 계란을 접기 전에 치즈 한장을 얹고 계란을 접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3. 조리 소요 시간: 15분(요리 솜씨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요린이 제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cogo092
양배추 레시피 - 양배추 당근 라페
요즘 양배추가 비싸더라구요~ 이럴땐 미리 양배추라페를 많이 만들어 놓은게 너무 뿌듯해요~ 처음엔 당근라페를 만들어서 빵에도 올려먹고 했는데 손이 완전 노래지더라구요~ ㅋㅋ 찾아보니 당근을 많이 먹으면 그렇대요. 그래서 양배추와 당근을 섞어서 라페를 만들었더니 훨씬 시원하고 아삭하니 맛있는거에요~ 그 뒤부턴 계속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만들어요~ 양배추당근라페 레시피 1. 양배추와 당근을 300g씩 채썰어 소금2스푼과 잘 섞어 20분간 절인다. 2. 절인 양배추와 당근에 올리브유 8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6스푼, 식초4스푼, 스테비아2스푼을 넣고 후추 살짝 뿌려 잘 섞어주면 끝~
뽀굥
양배추당근라페
당근과 양배추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식초 홀그레인머스타드로 미리 해놓고 아침에 간단한과일과 집에잇는 채소들과 함께 먹습니다 아침이 바쁜데 미리 해놓으니 아주 편하게 먹을수 잇어서 좋은거같아요
카페홀릭
당근양배추샐러드
양배추 계란전도많이해먹고 그냥살짝삶아서 쌈장찍어먹기도 많이하는데. 요즘은 샐러드를 제일선호하네요 라페를만들때.간을좀더 세게하면. 섞어먹을때.안싱거워요. 올리브유,홀그레인머스타드,레몬즙,꿀 넣어 당근라페만들고. 양배추채썬거섞어줍니다~ 가끙 대패목심과같이먹으면.더맛있어요!
엄마동2
양배추 샐러드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다이어트에 관한 식품이나 음식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운동을 걷는거 빼고는 거의 하지 않기에 몸에 좋고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대신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양배추 요리를 좋아합니다. 양배추전 , 양배추 당근라페 , 채소찜, 양배추 두부 들깨탕,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등~~~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를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의 양배추 요리 과정입니다. 재료는요, 양배추 적양배추, 오이, 당근, 양파, 그리고 양념류로는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 홀그레인머스탸드 입니다. 소스는 무첨가 100% 땅콩버터수제요거트, 1.양배추는 채를 썰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 주구요, 2. 오이도 채썰어 둡니다. 3.당근도 채썰어 약간의 소금,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홀그레인머스타드를 넣어 버무려 줍니다. 4.양파도 채를 썰어 소금 , 레몬즙을 넣어 재어 놓습니다. 소스는 땅콩버터, 요거트,올리브유, 레몬즙을 넣고 잘 버무려 주면 끝~~ 샐러드 접시에 각각의 채소를 먹을 만큼 담고 소스를 넣은 후 올리브유를 약간만 휘리릭~~ 그리고 볶은통들깨를 넉넉하게 뿌리고 잘 섞어 맛있게 먹습니다. 이상 맛있는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다.
은유랑
양배추 레시피 /콜슬로
다이어트중에도 빵을 포기 못하는 빵순이로써 오트밀로 빵만들어 콜슬로 얹어 먹음 맛나요 양배추.양파.당근 세가지를 다지기로 자르고 홀그레인머스타드, 마요네즈와 요거트,꿀,소금,식초를 취향껏 넣어 섞어주면 완성~~
셰어
양배추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양배추 자체의 맛을 즐기며, 첨가물을 최소한으로 넣어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실 요리라고 할 것도 없겠네요.ㅎㅎ 제가 소개하는 양배추 레시피는 양배추찜과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발사믹 소스와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어요!
또리또라
양배추 콩 샐러드
양배추, 오이, 당근, 병아리콩, 각종 콩....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 오일, 소금, 알룰로스, 후추추, 애사비 넣고 믹스~~너무 맛있는 샐러드 좋아하는 채소, 콩, 고기 넣고 다양하게 만들어 먹음 건강하고 다이어트에도 굿🤗🤗🤗 맛있게 살 빼요👍🏻
flyihan
치팅데이 빵순이는
빵순이에게 다이어트는 영원한 숙제와도 같은 것 아닐까요.. 안 먹으려고 하니까 더 먹고 싶은 거 있죠ㅜㅜ 지난 주 급다이어트 하느라 그 전에 사둔 식빵이랑 샌드위치햄이 유통기한이 다 돼서 냉털이도 할 겸, 치팅데이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어요. 우유 식빵을 팬에 굽굽해서 홀그레인머스타드를 바르고, 토마토가 없어서 방토 잘라서 깔고 샌드햄3장, 스크램블에그에 치즈, 양배추 슬라이스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뿌려주고 매직랩으로 싸면 끝!!!! 양심상 반만 먹고 나머지는 낼 아침용으로 킵! 빵은 정말 사랑입니다ㅠㅠ
나비리
양배추라페 만듬
다먹은지도 꽤 됐는데 계속 미루다가 겨우 오늘 양배추라페 맘 먹고 했네요. 오늘은 한통 다했어요 2kg이나 되던데요. 채썰어서 식초 4T 넣고 물에 10분 담가 놨다가 씻어 물빼고 소금 4T 넣고 10분 절여 놓아요. 소스 만들기(양배추2kg) 올리브오일 16T 레몬즙 8T(레몬즙5T+ 식초3T) 홀그레인머스타드 7T 알룰로스 4T 절여진 양배추 손으로 꽉 짜서 볼에 담고 소스 섞어가지고 만들었어요. 확실히 양이 많아서 그런지 초록통에 가득 들어가네요. 이제 좀 든든한 거 같애요. 오늘 점심 양배추라페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까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치팅데이
보통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땐 빵, 채소(상추류, 토마토, 양상추, 양배추 등 집에 있는거), 단백질류(닭가슴살, 맛살등), 계란, 치즈1장, 그리고 소스는 옐로우 머스타드만 넣어서 만듭니다. (보통 샌드위치) 그러나 치팅데이땐 보통 샌드위치에 몇가지를 추가해요. 빵엔 버터도 바르고 소스엔 바질페스토,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더하며 풍미를 위해 치즈도 다른 맛으로 1장 더 넣지요~ 이렇게 하면 맛이 완전 끝장 납니다. 치팅데이 샌드위치는 보통 샌드위치보다 칼로리는 높지만 나쁜 식재료 들어가지 않은 탄단지 골고루 갖춘 음식이라 너무 좋습니다. (치팅데이 샌드위치) 평소에 식단을 잘 관리하면 치팅데이때 큰 자극없는 음식으로도 만족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스시봄
당근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못난이당근을 5kg이나 구매해서 당근라페 샌드위치를 만들어봤어요^^ 혈당관리중에도 배터지게 먹을수 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짜쟌!!! 🥕 🥕 🥕 🥕 🥕 🥕 🥕 🥕 🥕 🥕 🥕 🥕 🥕 준비물 ; 당근 2개 소금약간 올리브유 2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소스 2큰술 레몬즙 1큰술반 크림치즈 , 샐러드야채, 치즈한장 당근 을 채썰어주시고 소금에 10~20분 재워둡니다 물기가 빠지면 손으로 꾹짠후 홀그레인 머스타드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큰술반. 넣어주시고 잘섞어주세요!!! 이제 샌드위치 🥪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혈당관리중이니 통밀빵 준비해주시구요 크림치즈 듬뿍 !!!슬라이스 치즈1장 그리고 야채 듬뿍 깔아주신후 당근라페를 가득 채워주시면 끝!!! 당근과 채소를 가득채운 당근라페 샌드위치 !!! 혈당관리중이지만 포만감있는 식사를 원할때 좋은것같아요~^^
나는무너
치팅데이레시피ㅡ맛있는거 몽땅 넣은 샌드위치 그렇지만 살은 덜찌지 레시피입니다
저의 치팅데이 레시피는 맛있는거 몽땅 넣은 샌드위치입니다! 제가 빵을 엄청 좋아하는 빵순이인데, 다이어트때문에 항상 눈물을 머금으면서 참아왔다지요. 하지만 저의 치팅데이에 무엇을 먹을까 고민끝에 저는 샌드위치를 선택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치팅데이라고 막 엄청 먹으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래서 저는 건강하지만 맛은 있는 그렇지만 칼로리는 조금 적은? 샌드위치를 추천합니다. 준비물: 호밀식빵, 사과, 토마토, 계란, 치즈, 홀그레인 머스타드 우선 빵을 살짝 후라이팬에 굽거나 토스트기에 넣어도 맛있습니다. 그리고 나름 치팅데이이기때문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발라주고! 그 위에 준비한 재료인 양상추, 치즈, 사과, 토마토 그리고 계란을 올려놓고 남은 빵으로 덮으면 나만의 샌드위치 완성! 그리고 한입 베어먹으면 맛있습니다. 그리고 플러스로 커피도 한잔마셔주면 저의 치팅데이는 쏘 완벽! 다들 맛있지만 살은 덜찌는 샌드위치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행뽁햐
당근라페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 단백질과 섬유질 위주의 식단을 하려 합니다. 그 중 가장 자주 해 먹는 것 중 하나가 당근라페예요. 레시피가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여러번 만들다보니 은근 간편하더라고요. 활용도도 높아서 한번 만들 때 많이 만들어두고 여러날 먹고 있어요. 당근, 올리브유, 소금, 홀그레인머스타드, 설탕, 레몬(레몬즙, 발사믹, 각종 비니거 대체 가능), 후추, 알룰로스(당 조절을 위해 설탕 대신 사용)가 필요합니다 1.채 썬 당근을 소금에 절여준다 2.10분 후 물기를 짜주고 다른 양념들을 넣어서 버무린다 3.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숙성 후 먹는다! 저는 김밥안에도 많이 넣어먹고 통밀빵이나 통밀또띠아에 각종 야채들 넣고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먹어요 김밥 만들때엔 밥을 아주 얇게 깔고 샌드위치를 만들 때도 통밀빵을 사용해서 저탄수, 저당우로 혈당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추천합니다
챠피
양배추라페 4번째 만듬
맘먹고 엄마 쉬는 날이라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산책 나왔는데 오늘 오후부터 비 온다더니만 오전10시 때부터 비가 오네요. 그래도 비옷 입고 우산 쓰고 다닐라고 했지만 라떼가 비 온다고 안 걷는다고 계속 때를 써서 금방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어머니는 단호박죽 만드시고 저는 양배추라페 준비했어요. 어머니가 양배추 써는 거 도와주셔서 할 수 있었네요. 오른쪽 어깨도 아프고 너무 몸이 처져 있어서 나 혼자 하라면 쉽게 손이 안 갔는데 엄마가 옆에서 하라고 도움을 주시니까 얼른 했네요. 체썬 양배추에 1.5 T 식초 넣어서 10분 담아놓고 씻어서 물빼놓고 1.5 T 굵은소금 넣어서 10분 절여놓고 소스만들기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이 조금만 남아서 우리나라 걸로 하나 사놨어요. 근데 오늘 거의 딱 맞춰서 썼네요.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3.5T( 얘를 0.5T만 줄여봤어요) 알룰로스 2T 소스 다 넣고 골고루 섞어 놓은 다음에 절여진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한통에 담아서 소스를 부어서 섞었어요. 두고 먹을 거라 큰유리통에도 담고 당장 먹을 반찬통에도 담아놓고 한2주는 또 양배추라페 있으니까 이것저것 다 맛있게 먹을 거 같네요. 샐러드는 당연하고 닭가슴살 샌드위치며 김이랑 싸 먹을 때도 너무 맛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오늘 아침 샐러드에 마지막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넣고 또 땡이었답니다. 양배추는 벌써 2~3일 전의 사놨거든요. 큰맘먹고 밥먹으면 바로 양배추라페 시작했습니다. 체칼과 칼로 썰고 식초 10분 담가야 되고 소금도 10분 절여야 되서 밥 먹으면서 중간중간 했어요. 오늘 양배추 반통은 1200g이나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만 넣으려구요. 식초로 담갔다 씻어서 물기를 뺀 양배추에 1.5T 소금으로 절이고 오늘소스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4T 알룰로스 2T(알룰로스1.5T+꿀0.5T: 알룰로스가 똑 떨어진 거 있죠. 그래서 큰맘 먹고 꿀을 추가해봤어요.) 이소스를 10분 절인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거기다 섞었어요. 오늘은 맛보니 그렇게 많이 짠 거 같지 않아서 당근도 안 넣고 완전히 양배추만 넣어서 라페 마무리 했어요😁 이렇게 제법 큰 통에도 거의 차고 반찬통에서 가득 담아 놓아 좋네요. 오늘 점심에 당장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에 양배추라페에 넣어서 먹을려구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아보카도 닭가슴살 샌드위치
간식.한끼 식사로 너무 좋은 저탄고지 음식. 아보카도 닭가슴살 오픈 샌드위치에요. 초간단해서 금방 만들어요. 호밀빵 위에 삶은 닭가슴살을 후추.홀그레인 머스타드와 섞어주고 아보카도 올리면 끝. 반숙 계란도 있음 더 좋아요.
바밤바라
저탄고지엔 당근라페
요즘 유행하는 당근라페 만들어서 여기저기에 같이 먹어요~~ 당근 채썰어서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짜고 올리브오일,레몬즙,홀그레인머스타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러블리자매
두번째 라페: 양배추당근 라페
우리 집 부엌 조그만 창에서 와룡공원 쪽에 하늘 풍경이에요. 너무 파랗고 이쁘죠? 이런 파란하늘 2~3일 못 본 거 같으니까 오늘이 더 생기있고 좋드라구요. 그래서 한 이틀 정도 미뤘던 양배추당근 라페를 만드려 합니다. 샐러드에 양배추 조금 넣고 나머지 양배추(790g)는 채썰었어요 샐러드 먹는 동안 식초 2T 넣은 물에 10분 담가서 놔뒀어요. 샐러드 먹고 물기를 빼야 되는데 그냥 놔두면 오래 걸리니까 야채 탈수기로 빼줬어요. 여기다가 2T 소금(양이 반통600g정도 기준인데 전 1000g이라 이렇게 했어요) 이번엔 양배추 당근 라페라서 당근(200g)도 추가했어요. 양배추 라페를 맛있게 먹으니까 당근도 라페로 만든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워낙 생당근을 좋아하니 당근은 좀만 넣었어요. 섞어서 10분 절이기 소스만들기 (전 양이 많으니 조금 조절했는데...) 올리브오일 5T => 7T 레몬즙(식초) 3T => 4T 꿀(알룰로스) 2T 레시피대로 홀그레인머스타드 4T 레시피대로 이번에 라페 만드려고 레몬즙도 샀어요. 이렇게 계량스푼에 재서 넣습니다. 다른것들은 정확하게 담기가 편했는데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스푼 위로 솟아오르더라고요. 이거는 티스푼으로 깎아가지고 맞췄어요. 잘섞어놓고 10분 절인 양배추와 당근은 두손으로 조금식 잡아서 쭉 짜서 물기를 제거했어요. 전 이때가 가장 힘을 쓰는 거 같애요. 그리고 위에 만들어온 소스를 넣었어요. 그런데 내가 본 블로그에는 큰볼에다가 아예 소스를 만들어서 절인 양배추를 넣었거든요. 그게 훨씬 설거지거리 하나 줄이니까 더 좋은데 다음부턴 그래야겠어 ㅎㅎ 아까 제가 양이 많으니 레시피를 좀 조절했잖아요~ 막상 소스로 무치고 나니까 짰어요😅 어쩔 수 없이 한 200g정도 남겨놓은 체썬 생당근을 또 넣었네요. 좀 덜 짜라고 그래서 다 골고루 무쳐서 통에 넣었죠. 저번에 양배추 라페 처음 만들 때도 이렇게 올렸는데 그때는 레시피를 안 적어놓으니까 다시 블로그를 뒤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살짝 바꿔놓은 것도 2주 지나니 잊어먹었더라구요 결국 이런 기록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만잡고 했더니 아침 식사 사진을 까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