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타일 로제 스파게티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홈스타일 로제 스파게티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능이버섯 파스타
주재료: 능이버섯 34개 (말린 버섯일 경우 미지근한 물에 불려서 준비), 파스타 면(스파게티 또는 링귀니) 80100g 부재료: 마늘 56쪽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또는 베트남 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추가), 양파 약간 (선택사항, 채 썰기) 양념: 올리브오일 34큰술, 면수(파스타 삶은 물) 국자로 반 국자1국자,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파슬리 가루(선택) 🍳 조리 순서 1.능이버섯 손질하기 생버섯인 경우: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결대로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말린 버섯인 경우: 미지근한 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려줍니다. 이때 버린 물은 향이 아주 진하므로 파스타를 볶을 때 육수로 조금 활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2.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분 정도 적게 (알덴테 상태로) 삶아줍니다. 면을 건져내기 전 면수 한 국자를 따로 남겨둡니다. (면은 찬물에 헹구지 말고 올리브오일을 살짝 버무려두면 불지 않습니다.) 3.향 내고 재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신다면 페페론치노를 손으로 부서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4.능이버섯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해 둔 능이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능이버섯 특유의 쌉싸름하고 깊은 향이 올리브오일에 배어들도록 중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로블ㅎ
고수 두부무침
필수 재료: 두부 1모, 고수 한 줌 (취향껏) 양념 재료: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올리고당), 통깨 약간 선택 재료: 고춧가루 0.5큰술 (칼칼한 맛을 원할 때), 굴소스 0.5큰술 (감칠맛을 원할 때) [조리 순서] 1. 두부 데치기 및 물기 제거 두부는 깍둑썰기(한입 크기)를 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두부를 살짝 데쳐내면 더 단단해지고 고소해집니다. 데친 두부는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를 잘 빼야 나중에 양념이 겉돌지 않습니다.) 2. 고수 손질 고수는 깨끗이 씻은 뒤, 3~4cm 정도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줄기 부분도 함께 사용하면 아삭한 식감이 좋아집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간장 2, 참기름 1, 다진 마늘 0.5, 설탕 0.5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버무리기 물기를 뺀 두부와 썰어둔 고수를 볼에 담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두부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마무리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계란장
계란: 6~8개 간장: 1/2컵 물: 1/2컵 올리고당(또는 설탕): 3큰술 맛술: 2큰술 선택 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2개,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간장 소스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한 번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줍니다. (뜨거울 때 계란을 넣으면 익어버리니 주의하세요!) 2. 채소 손질 소스가 식는 동안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잘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 계란 노른자 분리 계란을 조심스럽게 깨서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합니다. 노른자가 터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밀폐 용기에 담아주세요. (흰자는 버리지 말고 따로 모아 계란말이나 부침개에 활용하세요.) 4. 숙성하기 식혀둔 간장 소스를 노른자가 담긴 용기에 살살 붓습니다. 썰어둔 대파와 고추를 위에 올리고 통깨를 뿌려줍니다.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6~12시간 정도 숙성시킨 후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유자 양파절임
주재료: 양파 2~3개 (중간 크기) 절임 소스: 유자청 3~4 큰술 (건더기를 포함해 넉넉히 넣으면 풍미가 좋습니다.) 간장 3~4 큰술 식초 3 큰술 물 2 큰술 (유자청이 너무 되직할 경우 추가) 선택 재료: 청양고추 1~2개 (칼칼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썰어 넣으세요.) 👨🍳 만드는 법 양파 손질하기: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썹니다. 너무 가늘면 아삭한 식감이 덜하므로 약 0.5cm 정도의 두께로 써는 것이 좋습니다. 용기 담기: 소독한 유리병이나 밀폐 용기에 손질한 양파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청양고추를 넣으실 거라면 이때 같이 넣어주세요.) 소스 섞기: 볼에 유자청, 간장, 식초, 물을 분량대로 넣고 유자청이 잘 풀리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붓기: 양파가 담긴 용기에 섞어둔 소스를 골고루 붓습니다. 숙성: 바로 드셔도 좋지만, 냉장고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양파에 유자 향과 간이 깊게 배어 훨씬 맛있어집니다.
로블ㅎ
키조개 해물 누룽지탕
주재료: 키조개 관자 2~3개, 오징어 반 마리, 새우 5~6마리, 찹쌀 누룽지(또는 튀긴 누룽지) 100g 채소류: 청경채 2개, 표고버섯 2개, 죽순 약간, 양파 반 개, 당근 약간, 대파 10cm, 마늘 3알 육수 및 양념: 닭 육수(또는 멸치 육수) 500ml, 굴소스 1.5큰술, 간장 0.5큰술, 설탕 0.3큰술, 후추 약간, 전분물(전분 1큰술 + 물 1큰술), 참기름 약간 조리 순서 재료 손질: 키조개 관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하고, 오징어는 칼집을 넣어 한입 크기로 썹니다. 채소도 비슷한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육수 준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대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해산물과 채소 볶기: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해산물과 딱딱한 채소(당근, 양파)부터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이후 버섯과 청경채를 넣고 가볍게 더 볶아주세요. 육수 붓고 간하기: 준비한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굴소스, 간장, 설탕,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농도 맞추기: 재료가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저어주어 걸쭉한 농도를 만듭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꽃송이 청경채볶음
주재료: 청경채, 버섯(새송이버섯 또는 표고버섯 등), 마늘 선택 재료: 홍고추(색감용), 파 양념: 굴소스, 진간장, 식용유, 소금, 전분가루(물에 갠 것), 참기름, 후추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청경채는 씻은 후 밑동을 자르고, 모양을 살리고 싶다면 세로로 2~4등분 하거나 잎을 하나씩 떼어냅니다.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마늘은 다지거나 편으로 썰어주세요. 2.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과 기름을 약간 넣고 청경채와 버섯을 살짝 데쳐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이렇게 하면 볶을 때 물이 덜 생기고 식감이 아삭해집니다.) 3.마늘 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취향에 따라 파나 생강 추가)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4.볶기: 데쳐둔 청경채와 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넣고 고르게 섞이도록 볶습니다. (팬 가장자리에 간장을 살짝 눌리듯 넣으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5.마무리: 물에 갠 전분물을 조금씩 둘러 농도를 걸쭉하게 맞춥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낙지 샐러드
주재료: 낙지 2~3마리, 밀가루 또는 굵은 소금(세척용) 채소: 양파 1/2개,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4개), 어린잎 채소 한 줌 소스: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1. 낙지 손질 및 세척 낙지는 머리를 뒤집어 내장을 제거하고 눈과 입을 떼어냅니다. 밀가루나 굵은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굽니다. 2. 낙지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청주나 식초를 살짝 넣습니다. 낙지를 넣고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만 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궈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립니다. 데친 낙지는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썹니다. 3. 채소 준비 양파, 오이,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썹니다. 어린잎 채소는 찬물에 담가 싱싱하게 만든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4. 소스 만들기 분량의 간장,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을 잘 섞어 소스를 준비합니다. 5.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채소와 낙지를 담습니다. 준비한 소스를 붓고 채소가 뭉개지지 않도록 젓가락으로 가볍게 버무려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우엉 파스타
파스타 면: 80~100g 우엉: 1/2대 (약 15cm) 마늘: 5~6알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올리브유: 3~4큰술 간장: 1큰술 (풍미를 더해줍니다) 면수: 1/2컵 (면 삶은 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 파슬리 가루, 쪽파(송송 썬 것) 조리 단계 1,우엉 손질: 우엉은 칼등으로 껍질을 살살 긁어내고 깨끗이 씻습니다. 필러(감자깎이)를 이용해 얇고 길게 슬라이스하거나, 아주 가늘게 채를 썹니다. (얇아야 식감이 부드럽고 면과 잘 어우러집니다.) 변색을 막기 위해 잠시 식초물에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는 버리지 말고 꼭 남겨두세요. 3.향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4.우엉 볶기: 손질한 우엉을 넣고 센 불에서 충분히 볶습니다. 우엉이 투명해지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야 맛있습니다. 5.면과 볶기: 삶아둔 면과 면수 1/2컵을 팬에 넣습니다. 간장 1큰술을 두르고 면과 소스가 잘 엉기도록(에멀전)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립니다. 6.마무리: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가루나 송송 썬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버거
필수 재료: 햄버거 번 1개 소고기 패티 (다짐 육) 150g ~ 200g 아보카도 1/2개 ~ 1개 체다 치즈 1장 (선택) 토마토 1~2슬라이스 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적양파 약간 (슬라이스) 소스 재료 홀그레인 머스터드(씨앗 머스터드) 또는 일반 머스터드 0.5큰술 레몬즙 약간, 소금·후추 톡톡 (선택사항: 스리라차 소스를 섞어 매콤하게 즐겨도 좋아요)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갈라 비틀어 분리한 뒤, 씨를 빼내고 껍질을 벗겨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갈변을 막을 수 있어요.) 토마토 & 양파: 토마토는 동그랗게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빼줍니다. 채소: 상추나 로메인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2. 소스 만들기 작은 그릇에 마요네즈, 머스터드, 레몬즙, 소금, 후추를 골고루 섞어 특제 버거 소스를 완성합니다. 3. 햄버거 번 굽기 팬에 버터를 살짝 두르거나 마른 팬에 햄버거 번의 안쪽 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구워줍니다. (이렇게 하면 소스가 번에 스며들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줘요.)
로블ㅎ
양배추 오므라이스
1 오일 두르고 양배추채 썬거 올리고 뚜껑덮어익히다 2달걀 2개를 까 잘 펼쳐주시고 슬라이스치즈 하나 올리고 한쪽에 닭가슴살 찢어 올리고 3 반접어 앞, 뒤로 굽굽 완성 케첩이나 원하는 소스 뿌려드세요
송쩡
두부면 상추 국수
1 상추 네장 씻어서 찢어서 그릇에 담기 2두부면 물기 털어 그릇에 담고 . 3 소스만들고 비벼드세요 소스 간장2 알룰로스 1들기름2 다진마늘 1티스푼 깨
송쩡
팽이버섯 에그 스크램블
1팽이버섯 3등분 잘라주고 쪽파는 썰어서 계란 2개풀고 섞어주세요 2 팬에 오일 두르고 팽이버섯 볶아주면서 수분날리기 3 버섯에 소금 두꼬집으로 간하고 4 계란물을 부어 스크램블 해주면서 팽이버섯과 섞이게하고 굴소스1 넣어서 볶아주면 완성
송쩡
🦐 냉동 해산물 믹스
🦐 냉동 해산물 믹스 해산물 손질이 번거로운 날에는 냉동 해산물 믹스를 활용해보세요. 새우·오징어·조개류 등이 손질되어 있어 볶음이나 수프 등에 바로 사용하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해산물 구성과 첨가물·나트륨을 확인하고 별도의 소스나 양념이 없는 제품을 선택해보세요. 채소를 넉넉히 넣어 함께 볶거나 두부와 함께 국물요리로 활용해도 좋아요. 한줄 총평 : 냉동 해산물 믹스는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채소와 함께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미니양배추
🥬 냉동 미니양배추 채소를 간편하게 챙기고 싶을 때 냉동 미니양배추를 활용해보세요. 손질할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 꺼내 구이나 볶음요리에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미니양배추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버터나 소스가 포함된 제품은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닭가슴살·달걀·생선 등과 함께 구워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미니양배추는 별도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파프리카 믹스
🫑 냉동 파프리카 믹스 채소 손질 시간을 줄이고 싶을 때 냉동 파프리카 믹스를 활용해보세요. 여러 색의 파프리카가 손질되어 있어 볶음이나 달걀요리에 바로 넣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들어가지 않은 파프리카 위주의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양념 제품이라면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닭가슴살·두부·달걀 등과 함께 볶으면 간단한 한 끼나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냉동 파프리카 믹스는 별도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간편하게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케일
🥬 냉동 케일 채소를 매번 손질하기 번거로울 때 냉동 케일을 활용해보세요. 필요한 만큼 꺼내 볶음이나 수프, 달걀요리 등에 바로 넣을 수 있어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케일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양념 제품이라면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달걀·두부·닭가슴살 등과 함께 볶아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케일은 별도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간편하게 채소를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오크라
🌿 냉동 오크라 채소를 간편하게 챙기고 싶을 때 냉동 오크라를 활용해보세요. 손질할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 꺼내 데치거나 볶아 먹을 수 있어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오크라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샐러드나 볶음요리, 국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두부·달걀·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오크라는 별도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두부 마요네즈
🥄 무가당 두부 마요네즈 샌드위치나 샐러드에 부드러운 소스가 필요할 때 무가당 두부 마요네즈를 활용해보세요. 두부를 주재료로 만든 제품으로 일반 마요네즈와 다른 맛과 질감을 즐길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두부 함량과 첨가당 여부·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무가당 제품도 나트륨이나 지방 함량은 제품마다 차이가 있어요. 샐러드나 채소 샌드위치에 필요한 만큼만 소량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두부 마요네즈는 첨가당과 나트륨을 확인해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성시경 연두부장
1 연두부 네개까서 준비하고 2양념만들기 진간장2 참기름 0.5 매실청1( 없음 설탕) 다진마늘 조금 썬쪽파조금 고추가루 조금 3 연두부에 소스 부어드세요
송쩡
통밀 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 레시피
재료 통밀 바게트 1개, 불고기용 소고기, 양송이버섯, 피망, 양파, 슬라이스치즈, 저당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레시피 1>양송이버섯, 피망, 적양파는 샌드위치에 넣기 좋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달군 팬에 손질한 채소와 소금후추 밑간한 소고기를 몽땅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3>고기가 다 익고 채소의 숨이 죽으면 재료들을 팬 한가운데로 모으고, 그 위에 치즈를 듬뿍 얹어 녹여줍니다. 4>통밀 바게트는 반으로 갈라 안쪽을 바삭하게 굽고, 양쪽 면에 저당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듬뿍 발라주세요. 5>치즈가 싹 녹아내린 고기+채소 볶음을 바게트 사이에 빈틈없이 빵빵하게 채워주면 완성입니다 통밀빵이 그나마 착한 탄수화물이라 부담이 적겠어요 단백질 소고기가 들어가고 버섯 야채까지 정말 구성이 좋은거 같아요 입 크게 벌리고 먹어야 더 맛있게 느껴져요, 든든하게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부추 계란 새우 만두 레시피
재료 시판 만두피, 계란 3개, 부추1줌, 마른 건새우 1스푼, 소금, 후추, 저당굴소스 레시피 1>스크램블 해둔 계란, 참기름에 코팅한 부추, 건새우를 볼에 몽땅 넣어주세요. 2>여기에 저당굴소스 반 스푼과 소금, 흑후추를 톡톡 넣고 골고루 잘 섞어 만두소를 만듭니다. 3>밀대로 얇게 민 만두피 위에 소를 적당량 올리고, 양옆을 접어 직사각형 모양으로 덮어주세요. 4>기름을 살짝 두른 달군 팬에 만두를 올리고, 앞뒤로 노릇노릇한 황금빛이 될 때까지 바삭하게 구워주면 끝이예요 시판을 이용해서 만드는 만두레시피예요 건새우가 들어가서 바삭하고 고소할꺼 같아요, 그래서 찌는거보단 구운만두가 맛있을꺼 같네요 단백질 충전하기 좋고 초간장에 찍어서 먹고 싶어요
메가망나뇽
밀가루 0g ‘양배추 타코’
재료 채썬양배추, 계란 3개, 닭가슴살햄이나 라이트 햄, 모짜렐라치즈, 스리라차소스 레시피 1>채 썬 양배추에 계란을 톡 까 넣고 소금, 후추 간을 살짝 해서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2>달군 팬에 썰어둔 햄을 먼저 노릇하게 구워 한쪽에 빼주세요. 3>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양배추 반죽을 숟가락으로 떠서 손바닥만 한 동그란 미니 부침개 모양으로 얇게 구워줍니다. 4>양배추 윗면이 살짝 익어갈 때쯤, 한쪽 면에 구워둔 햄을 올리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소복하게 얹어주세요. 5>치즈가 열기에 살짝 녹기 시작하면 반으로 탁 접어 타코 모양을 꾹꾹 눌러 잡아줍니다. 6>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속 안의 치즈가 완벽하게 찐득하게 녹아내리면 완성이에요 스리라차소스에 찍어드세요 양배추와 계란이 들어가는 부침은 빵 도우 대신으로도 좋더라구요 타코처럼 둥글게 모양 만들어 소스 찍어먹으면 든든할꺼 같아요 양배추 한덩이 금방 소진될꺼 같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애호박덮밥
애호박 반개, 양파1/4 1애호박.양파썰기 2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1작은술넣고 애호박, 양파볶기 3굴소스1참치액1 올리고당 1넣고 볶다가 4고추가루 1넣고 볶아서 마무리 5계란후라이 준비해 .밥에 애호박 ,계란 후라이 올려 참기름 넣고 비벼드세요
송쩡
매콤 불향 양배추 돼지고기 볶음
재료 다진 돼지고기 200g, 양배추 1/4통 , 홍고추, 청양고추 약간, 저당 굴소스, 다진마늘 레시피 1>큼직하게 썬 양배추 1/4통은 물에 씻어 물기를 완벽하게 탈탈 털어주세요(물기가 없어야 볶았을 때 훨씬 아삭해요) 2>기름을 살짝 두른 달군 팬에 다진 돼지고기 200g을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3> 고기에서 기름이 살짝 나오면, 감칠맛을 폭발시켜 줄 다진마늘과 송송 썬 홍고추,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한 향을 확 입혀주세요 4> 여기에 양배추를 몽땅 넣고 센 불에서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빠르게 볶다가, 굴소스를 넣고 휘리릭 볶아주면 끝완성입니다 다진돼지고기는 양념이 쏙쏙 배여서 더 맛있더라구요 불향 매콤한 향 확 내서 볶아서 먹고 싶네요 대신 밥 양조절 중요할꺼 같아요 현미밥이나 곤약밥이나 양 적당히해서 만들어 먹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 무가당 타히니
🥄 무가당 타히니 고소한 소스가 필요할 때 무가당 타히니를 활용해보세요. 참깨를 주재료로 만든 제품으로 첨가당 여부와 원재료, 1회 섭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타히니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가지구이
🍆 냉동 가지구이 손질과 굽는 과정이 번거롭다면 냉동 가지구이를 활용해보세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설탕이 추가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나트륨과 당류도 살펴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가지구이는 양념이 적은 제품을 선택해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아스파라거스
🌿 냉동 아스파라거스 채소 손질이 번거롭다면 냉동 아스파라거스를 활용해보세요. 소스가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 구이나 볶음, 달걀요리 등에 곁들이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냉동 아스파라거스는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간편하게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흰살생선 필렛
🐟 냉동 흰살생선 필렛 생선 손질이 번거롭다면 냉동 흰살생선 필렛을 활용해보세요. 튀김옷이나 소스가 없는 제품을 고르고 탄수화물·나트륨과 원재료를 확인해보세요. 한줄 총평 : 흰살생선은 튀김옷 없는 제품을 선택해 담백하게 조리해보세요.
팔망미인
🍗 닭안심 스테이크 간편식
🍗 닭안심 스테이크 간편식 간편하게 단백질 반찬을 챙기고 싶다면 닭안심 스테이크 간편식을 활용해보세요. 제품별로 단백질·당류·나트륨을 비교하고 달콤한 소스가 많은 제품은 섭취량을 조절해보세요. 한줄 총평 : 닭안심 제품은 소스보다 고기 함량과 영양성분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샐러드가 심심한 날 든든하게 먹는 구운 가지 병아리콩 타히니볼
채소 위주의 한 끼를 먹고 싶은데 차가운 샐러드만으로는 금방 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생채소보다 따뜻하게 구운 채소가 더 당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지와 병아리콩을 노릇하게 구워 타히니 소스를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가볍지만 식감과 포만감은 훨씬 살아납니다.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병아리콩과 참깨 소스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고 접시 하나로 한 끼를 만들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으로 가지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어린잎채소 한 줌을 준비합니다. 타히니 소스는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충분합니다. 가지는 1.5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큼직한 조각으로 썹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지기 쉬우니 조금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용 트레이에 가지와 병아리콩을 펼치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프리카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라면 190도에서 12~15분 정도 굽고, 팬이라면 중불에서 가지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병아리콩도 함께 굴려가며 구우면 겉이 살짝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타히니 소스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한 숟가락씩 섞어가며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채소와 따로 놀고, 너무 묽으면 접시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참깨의 묵직한 고소함이 가벼워지고 가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릇 아래에 어린잎채소를 깔고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올립니다. 마지막에 타히니 소스를 전체에 붓기보다 군데군데 조금씩 끼얹으면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칠리플레이크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고, 파슬리나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잘 맞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채소만 가득 넣으면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을 적당량 넣으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더할 수 있고, 타히니는 많이 사용하기보다 한 큰술 정도로 고소한 맛만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구운 닭고기를 조금 곁들여도 됩니다. 남은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은 소스를 섞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짧게 데우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타히니 소스는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운 채소와 차가운 오이, 토마토가 한 접시에 함께 들어가 평범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매콤 계란밥 레시피
재료 양파 닭가슴살 소시지 계란 2개 체다치즈 1장 39칼로리 곤약밥 소스 저당고추장 1스푼 스리라차소스 1스푼 알룰로스 1/2스푼 레시피 1> 오일 살짝 두른 팬에 양파, 닭가슴살, 소시지를 먹기 좋게 잘라 넣고 양파가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2> 저당고추장, 스리라차, 알룰로스를 넣고 양념이 쏙 배도록 볶아준 다음 계란 2개를 풀어 부어주고 체다치즈 1장을 올려주세요. 3> 뚜껑 덮고 약불에서 계란이 익으면 끝입니다 계란에 간장과 참기름 넣고 주로 비벼먹는데요 이 레시피는 매콤하게 즐길수 있고 닭가슴살 소시지의 단백질충전, 곤약밥으로 건강도 챙길수 있네요 매콤하게 슥슥볶아서 먹어보고 싶어요
메가망나뇽
매콤 오이 참치 레시피
재료 오이 참치 대파 청양고추 김 소스 소금(오이절임) 고춧가루 다진마늘 깨소금 참기름 레시피 1> 오이는 슬라이스 해서 소금에 절여줍니다 2> 대파와 청량고추는 송송 썰어 줍니다 3> 절인 오이는 물짜주고 대파와 청량고추, 소스를 넣고 기름기 쪽 뺀 참치넣어 버무려 줍니다 4> 통깨 올려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오이와 참치를 양념에 무쳐서 먹을수 있네요 반찬으로도 정말 좋을꺼 같아요 부족한 단백질은 두부 데쳐서 같이 먹어도 좋을꺼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