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타일 로제 스파게티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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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참치덮밥
1팬에 기름 두르고 채썬 양배추 볶다가 기름뺀 참치100g 넣고 굴소스1넣고 볶아주면 완성 2계란후라이도 준비 . 밥에 둘다 올려서 드세요
송쩡
레몬 갈릭 치킨과 브로콜리 구이 레시피
재료 400 g 닭다리살 300 g 브로콜리 2 tbsp 올리브 오일 3 pcs 마늘 1 pcs 레몬 1 tsp 소금 0.5 tsp 후추 레시피 1> 일반 오븐은 220°C로 예열해 주세요. 테두리가 있는 큰 베이킹 시트에 종이 호일을 깔아 준비합니다. 2> 큰 믹싱볼에 올리브 오일, 다진 마늘, 레몬 제스트, 그리고 레몬즙 절반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소금과 갓 갈아낸 후추를 넉넉히 뿌려 향긋한 마리네이드 베이스를 만듭니다. 3> 닭다리살은 골고루 익을 수 있게 약 5cm 크기로 비슷하게 썰어주세요. 닭가슴살을 사용하신다면 두께에 따라 통째로 쓰거나 반으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4> 레몬 마늘 소스가 담긴 볼에 닭고기와 브로콜리를 넣습니다. 손이나 집게를 이용해 모든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잘 버무려 주세요. 5> 준비한 베이킹 시트 위에 닭고기와 브로콜리가 겹치지 않게 한 겹으로 펼쳐주세요. 6> 22~25분 정도 굽는데,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주세요. 브로콜리는 끝부분이 살짝 갈색빛이 돌며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7> 오븐에서 꺼낸 즉시 남은 레몬즙을 트레이 전체에 골고루 뿌려주세요.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레몬과 마늘양념해서 구우면 닭다리살 풍미가 참 좋을것 같아요 탄수화물없는 단백질과 지방, 야채의 식이섬유 구성이 참 맘에 듭니다 구워서 나온거라 담백함이 가득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바싹 가지조림덮밥
1 가지 반을 다 가르지는 말고 앞부분은 좀 두고 가르기 가지 2개 2 그릇에 랩 쒸우고 구멍내고 가지. 전자레인지에 3분돌려요 3 한김 식히고 키친타올로 물기 닦고 칼집내주고 전분가루 앞뒤로 뿌려주세요 4 기름 두른 팬에 가지를 앞뒤 굽고 소스넣고 졸여요 소스 간장1 굴소스1 물2. 미림1 물엿1 참치액0.5 다진마늘0.5 5 달걀 스크램블 하고 6 밥위여 달걀 올리고 가지 조린거 올리고 드세요
송쩡
땅콩버터 비빔면
1 소스 만들기 땅콩버터 1.5 고추가루1 올리브오일 2 알룰로스 1 다진마늘 1 진간장1 레몬즙2 2 국수 삶아주고 3토핑은 구운새우 .상추 .채썬양파등 집에 있는거 올리고 4국수랑 소스 비벼서 먹어요
송쩡
목살 양배추 덮밥
1대패 돼지목살 120g 구워주고 2양배추 한줌 넣고 볶다가 굴소스0.5 간장1 알룰로스 1넣고 볶다가 달걀 흰자만 넣어 다 볶아준다 3 밥위에 볶은거올리고 노른자 올려주고 참기름 휘리릭 비벼드세요
송쩡
브로콜리 방토 달걀 샐러드
소스 홀그레인머스타드 반스푼 다진마늘 반스푼 알룰로스 1 올리브오일 4 식초1 소금한꼬집 데친브로콜리 어느정도 삶은 계란 3개 방토 반자른거 10개 접시에 두고 소스넣고 버무려드세요
송쩡
무쳐먹는 월남쌈
오이 1개 양배추 1/4개 당근1/3개 깻잎8장 라이스페이퍼 7장 오이.당근 양배추 채썰고 깻잎 라이스페이퍼 조금 적당하게 자르기 볼에 썬거 다 넣어주고 소스 비벼 먹음. 맛나요 소스 다진마늘1.레몬즙2.액젓1 .땅콩소스2 알룰로스2
송쩡
🍄 노루궁뎅이버섯
\ 혈당 친화 식품으로 추천하는 이유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은 편이에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구이나 볶음으로 조리해 단백질 식품과 곁들이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달콤한 소스 대신 마늘과 후추로 담백하게 조리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호박씨 버터
🥣 무가당 호박씨 버터 무가당 호박씨 버터는 호박씨를 곱게 갈아 만든 고소한 스프레드예요. 설탕이 들어간 잼이나 달콤한 소스 대신 활용할 수 있고, 통곡물 크래커나 채소에 소량 곁들여 먹기 좋아요. 1.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달콤한 스프레드보다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2. 식물성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호박씨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어 간식으로 먹을 때 영양을 보충하기 좋아요. 3. 불포화지방과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어요 호박씨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과 마그네슘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호박씨 버터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무가당·무염 제품을 선택하고 한 번에 1큰술 정도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목이버섯 리조또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목이버섯 1줌 (불린 것), 쌀 1공기 (또는 즉석밥 1개), 양파 1/4개, 마늘 3~4쪽 소스 재료: 생크림 1컵 (종이컵 기준), 우유 반 컵, 치킨스톡 또는 연두 1작은술 (선택), 파마산 치즈가루 2큰술 부재료: 올리브오일, 버터 1조각,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말린 목이버섯을 사용할 경우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불려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딱딱한 밑동(석회질 부위)을 가위로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과 채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손질한 목이버섯을 넣고 버터 1조각과 함께 살짝 볶아 풍미를 더해줍니다. 3.쌀 볶기 (생쌀 기준) 씻어놓은 생쌀을 팬에 함께 넣고 오일과 버터 코팅이 되도록 1~2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 즉석밥을 사용할 경우 이 과정을 건너뛰고 소스 단계에서 넣어주세요.) 4.크림소스 넣고 졸이기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끓입니다. 치킨스톡이나 연두를 살짝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중간중간 쌀이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중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줍니다. (즉석밥을 쓸 때는 소스가 끓을 때 밥을 넣고 3~5분간 부드럽게 끓여주세요.) 5.농도 맞추고 마무리하기 쌀이 부드럽게 익고 걸쭉한 농도가 되면 파마산 치즈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그릇에 담은 뒤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로블ㅎ
양상추 스테이크
주재료: 양상추 1포기, 베이컨 3줄 (또는 다진 소고기/돼지고기 약간), 올리브오일 적당량, 소금 및 후추 약간 소스 재료: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버터 1조각(약 10g), 물 2큰술 (취향에 따라 레몬즙이나 참기름 약간 추가 가능) 조리 순서 양상추 손질하기: 양상추는 겉잎을 살짝 떼어낸 뒤, 밑동을 자르지 않은 채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모양 잡기: 양상추를 세로 방향으로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밑동이 붙어 있어야 구울 때 잎이 흐트러지지 않고 모양이 유지됩니다. 팬에 굽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손질한 양상추의 단면이 바닥을 향하도록 올립니다. 중불에서 단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2~3분간 굽습니다. 베이컨 더하기: 양상추 사이사이나 빈 공간에 베이컨을 함께 넣어 바삭하게 굽고, 구우면서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합니다. 소스 만들기 및 조리기: 팬 한쪽에 버터를 녹인 후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물을 섞어 만든 소스 재료를 붓습니다. 소스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숟가락으로 떠서 양상추 위에 끼얹어 가며 살짝 조려줍니다.
로블ㅎ
방아잎 유자샐러드
방아잎: 1~2다발 (부드러운 잎 위주로) 샐러드용 채소 mix: 100g (로메인, 루콜라, 양상추 등 취향에 따라) 방울토마토: 6~8알 적양파: 1/4개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1큰술 (호두나 피칸도 좋아요) [유자 드레싱] 유자청: 2큰술 (유자 건더기가 포함된 것)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또는 식초)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방아잎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억센 줄기는 떼어내고, 부드러운 잎은 먹기 좋게 찢거나 자릅니다. 샐러드용 채소도 씻어서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2.유자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이나 소스 피처에 유자청, 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유자청의 단맛에 따라 소금과 레몬즙의 양을 조절하세요. (Tip: 미리 만들어 차갑게 두면 더 맛있습니다.) 3.샐러드 버무리기 큰 샐러드 볼에 손질한 샐러드 채소와 방아잎을 골고루 담습니다. 그 위에 방울토마토와 적양파를 얹고, 마지막으로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를 뿌려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합니다. 4.마무리 먹기 직전에 만들어둔 유자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Tip: 미리 뿌려두면 채소가 숨이 죽으니 꼭 먹기 직전에 뿌리거나, 소스를 따로 곁들여주세요.)
로블ㅎ
오이고추 버섯볶음
주재료: 오이고추 5~6개, 버섯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 등 취향껏) 1~2팩 부재료: 양파 1/4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양념: 굴소스 1큰술 (또는 간장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오이고추: 깨끗이 씻어 어슷하게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버섯: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슬라이스합니다. 양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마늘 향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타지 않게 살짝 볶아 향을 냅니다. 3.채소와 버섯 볶기 준비한 양파를 먼저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버섯은 센 불에서 볶아야 물이 덜 생깁니다.) 4.고추 넣고 간 맞추기 버섯의 숨이 살짝 죽으면 썰어둔 오이고추를 넣습니다. 굴소스 1큰술과 올리고당 0.5큰술을 넣고 고추의 아삭함이 살아있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오이고추는 너무 오래 볶으면 식감이 무르니 주의하세요.) 5.마무리 간이 잘 배었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구이
조리 시간: 약 10분 분량: 1~2인분 🛒 준비 재료 메인 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양념 재료: 무염 버터 1큰술, 진간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가니쉬: 후추 약간, 통깨 또는 쪽파(선택 사항) 🍳 조리 순서 1.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밑동을 살짝 잘라낸 뒤,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이물질을 닦아냅니다. 버섯을 길게 세로로 3~4등분 하거나, 1cm 두께의 원형으로 동글동글하게 썹니다. Tip: 버섯 양면에 격자무늬로 칼집을 살짝 넣으면 양념이 더 잘 배고 비주얼도 좋아집니다. 2.팬에 굽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아주 살짝만 두르고 버섯을 올립니다. 중불에서 버섯의 수분이 살짝 나오고 노릇해질 때까지 앞뒤로 충분히 굽습니다. 3.양념 넣기 버섯이 노릇하게 익으면 팬의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버터, 다진 마늘, 간장, 올리고당을 넣습니다. 양념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며 섞이기 시작하면 버섯과 함께 빠르게 볶아내듯 버무립니다. 4.마무리 양념이 버섯에 쏙 배어들고 소스가 약간 걸쭉해지면 불을 끕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를 톡톡 뿌리고, 통깨나 송송 썬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샐러드
목이버섯: 생목이버섯 200g (또는 건목이버섯 20g을 불려서 준비) 선택 채소: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토핑: 통깨 약간 2. 소스 재료 (새콤달콤 간장 베이스)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취향에 따라 매실액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굴소스 0.5큰술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순서 1.목이버섯 손질: 건목이버섯을 사용한다면 찬물에 30분 이상 충분히 불린 후, 밑동(딱딱한 부분)을 가위로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찢어줍니다. 생목이버섯은 가볍게 씻은 후 밑동을 정리합니다. 2.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목이버섯을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칩니다. 데친 후에는 즉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주세요. (이렇게 해야 식감이 꼬들꼬들해집니다.) 3.채소 준비: 오이, 양파, 파프리카는 목이버섯과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4.소스 만들기: 위의 분량대로 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 설탕이 잘 녹도록 저어줍니다. 5.버무리기: 볼에 물기를 뺀 목이버섯과 준비한 채소를 담고 소스를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볶음
소요 시간 및 분량 소요 시간: 약 10분 분량: 1~2인분 (밑반찬용) 🛒 준비 재료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양파 1/4개, 대파 1/3대 선택 재료: 파프리카 또는 청양고추 (색감과 매콤함을 더하고 싶을 때) 양념 재료: 굴소스 1큰술 진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또는 설탕 1/3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적당량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밑동을 살짝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표면을 닦아줍니다. 버섯을 세로로 길게 반을 가른 뒤, 먹기 좋은 두께(약 0.5cm)로 편 썰어줍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채소들의 크기를 버섯과 비슷하게 맞춰주면 요리가 더 깔끔해 보입니다. 2. 파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2큰술 정도 두르고, 썰어둔 대파와 다진 마늘(0.5큰술)을 넣어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파와 마늘 향이 기름에 가득 배어나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 버섯과 양파 볶기 파기름 향이 올라오면 불을 중강불로 올리고, 새송이버섯과 양파를 함께 넣어서 볶아줍니다. Tip: 처음에는 버섯이 기름을 다 흡수해서 뻑뻑해 보일 수 있지만, 볶다 보면 버섯 자체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기름을 더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4. 양념하고 마무리하기 버섯이 숨이 죽고 촉촉해지기 시작하면 팬 한쪽으로 재료를 밀어두고, 빈 공간에 굴소스 1큰술, 진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넣어 살짝 끓이듯 불맛을 낸 후 재료와 빠르게 섞어줍니다.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면 불을 끕니다. 잔열이 남아있을 때 참기름 1큰술을 둘러 고소한 향을 입히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팽이버섯볶음
고소하고 담백한 '굴소스 팽이버섯볶음'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밥반찬으로 아주 좋습니다. 재료: 팽이버섯 1봉지, 대파 약간, 당근 약간(색감용), 식용유,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통깨 손질: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닥가닥 찢어 준비합니다. 대파와 당근은 채 썰어주세요. 볶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어 향을 먼저 내줍니다. 조리: 당근과 팽이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버섯에서 물이 나오기 전 빠르게 볶는 게 핵심입니다.) 양념: 숨이 살짝 죽으면 굴소스 1큰술을 넣고 고루 섞어줍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명이나물 버섯볶음
명이나물: 10~15장 버섯: 150g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또는 느타리버섯 등 취향껏 선택)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또는 들기름: 1큰술 양념: 간장 1큰술(또는 국간장 0.5큰술), 굴소스 0.5큰술(생략 가능),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명이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썹니다. 버섯은 결대로 찢거나 얇게 슬라이스하여 준비합니다. 2.버섯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또는 들기름)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준비한 버섯을 넣고 버섯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3.간 하기: 버섯이 노릇해지면 간장과 굴소스, 올리고당을 넣고 가볍게 섞으며 볶습니다. 4.명이나물 넣기 (핵심): 명이나물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무르기 쉽습니다. 버섯 양념이 잘 배었을 때 명이나물을 마지막에 넣습니다. 강불에서 빠르게 30초~1분 정도만 휘리릭 볶아 숨이 살짝 죽으면 바로 불을 끕니다. 5.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고소함을 더해 완성합니다.
로블ㅎ
체리 카카오닙스컵
체리 카카오닙스컵 생체리의 씨를 제거하고 무가당 카카오닙스를 조금 뿌리면 간단한 후식이 완성돼요. 체리의 달콤함과 카카오의 쌉싸름한 맛이 잘 어울려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간 초콜릿 대신 무가당 카카오닙스를 활용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체리와 카카오닙스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나트륨 부담이 적은 후식이에요 소금이나 달콤한 소스를 추가하지 않으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좋아요. 체리는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고 카카오닙스는 소량만 뿌려보세요 생체리의 씨를 제거하고 무가당 카카오닙스를 조금 뿌리면 간단한 후식이 완성돼요. 체리의 달콤함과 카카오의 쌉싸름한 맛이 잘 어울려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간 초콜릿 대신 무가당 카카오닙스를 활용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체리와 카카오닙스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나트륨 부담이 적은 후식이에요 소금이나 달콤한 소스를 추가하지 않으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좋아요. 체리는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고 카카오닙스는 소량만 뿌려보세요
팔망미인
블루베리 순두부 크림컵
블루베리 순두부 크림컵 순두부를 부드럽게 갈아 컵에 담고 블루베리를 올리면 간단한 후식이 돼요. 부드러운 두부와 상큼한 블루베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나 시럽 없이 블루베리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할 수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순두부를 활용해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을 섭취할 수 있어요 블루베리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블루베리는 한 줌 정도 사용하고 설탕이 들어간 과일소스는 넣지 않아도 좋아요.
팔망미인
방울토마토 바질 리코타컵
방울토마토 바질 리코타컵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리코타치즈와 바질을 곁들이면 상큼하고 담백한 후식이 돼요. 달콤한 디저트가 부담스러울 때 즐기기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나 달콤한 소스 없이 토마토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리코타치즈를 곁들이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채소와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어요 방울토마토에 들어 있는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리코타치즈는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고 소금은 추가하지 않아도 좋아요.
팔망미인
🥬 배추 소고기말이
🥬 배추 소고기말이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20분 재료 배추잎 5~6장, 소고기 다짐육 150g 기본 양념 진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배추잎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2~3분 정도 데친 뒤 찬물에 식혀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프라이팬에 소고기와 다진 마늘을 넣고 볶다가 진간장과 후추를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혀줍니다. 익힌 소고기에 참기름을 넣어 섞고 배추잎을 넓게 펼쳐주세요. 배추잎 가운데에 소고기를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주면 완성입니다. 배추의 부드러운 식감과 소고기의 감칠맛이 잘 어울려요. 기름진 소스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 당근 참치달걀말이
🥕 당근 참치달걀말이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달걀 2개, 당근 50g, 참치 50g 기본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당근은 껍질을 벗기고 아주 잘게 다져주세요.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줍니다. 그릇에 달걀을 깨서 넣고 당근과 참치,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얇게 두르고 약불에서 달걀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돌돌 말아줍니다. 남은 달걀물을 모두 사용한 뒤 속까지 충분히 익히고 한김 식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당근의 은은한 단맛과 참치의 감칠맛이 잘 어울려요. 별도의 소스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소스도 음식의 탄수화물 섭취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케첩·달콤한 드레싱·일부 양념에는 당류가 들어갈 수 있다.
열정남자
고구마 크림 뇨키
재료: 뇨키, 고구마, 우유, 양파, 치즈 만드는 법: 익힌 고구마를 으깨 우유와 섞는다. 양파를 볶고 고구마 소스를 넣은 뒤 뇨키와 섞는다. 포인트: 고구마의 단맛과 치즈의 짭짤함이 잘 어울린다.
열정남자
연어 오이 메밀국수
재료: 메밀면, 구운 연어, 오이, 김, 간장, 식초 만드는 법: 면을 삶아 차갑게 헹군다. 연어와 오이를 올리고 간장·식초 소스를 곁들인다. 포인트: 레몬즙을 약간 넣어도 상큼하다.
열정남자
케일 샌드위치
주재료: 식빵 2장, 케일 5~6장 속재료 (선택): 토마토 1개, 슬라이스 치즈 1~2장, 닭가슴살 또는 햄/베이컨 적당량 (없어도 무방합니다) 소스: 마요네즈 1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또는 일반 머스타드) 0.5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약간 (선택) 👩🍳 조리 순서 1.케일 손질하기 케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있으면 샌드위치가 눅눅해져요.) 케일 줄기의 억센 부분은 칼로 저며내거나 잘라내고, 잎 부분만 넓게 준비합니다. 2.소스 만들기 그릇에 마요네즈, 머스타드, 꿀을 섞어 부드러운 샌드위치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3.빵 굽기 (선택) 식빵을 토스터나 마른 팬에 살짝 구워주면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4.재료 쌓기 구운 식빵 안쪽 면에 준비한 소스를 꼼꼼히 펴 바릅니다. 소스를 바른 식빵 위에 치즈 → 토마토 슬라이스 순으로 올립니다. 그 위에 손질한 케일을 겹겹이 풍성하게 쌓아줍니다. (케일이 많을수록 아삭하고 신선한 식감이 좋아집니다.) 5.포장 및 커팅 남은 식빵 한 장을 덮은 뒤, 유산기나 랩으로 샌드위치를 단단하게 감싸줍니다. 랩으로 감싼 상태에서 칼로 절반을 썰어주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깔끔하게 잘립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냉채
준비 재료 (2인 기준) 주재료: 아보카도 1개, 칵테일 새우 15~20마리,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씩 (선택: 어린잎 채소나 맛살 약간) 새우 밑간: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냉채 소스 (겨자 소스): 연겨자 1큰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레몬즙 1큰술 (생략 가능) 참기름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가른 뒤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한 입 크기(큐브 모양)로 썰어줍니다. 오이와 파프리카: 깨끗이 씻은 후 아보카도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거나 네모나게 썹니다. 2. 새우 데치기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맛술 1큰술을 넣고 약 1~2분간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해도 좋습니다.) 3. 소스 만들기 분량의 소스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레몬즙, 참기름)를 볼에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연겨자는 덩어리지지 않도록 소량의 소스에 먼저 갠 후 전체 재료와 섞어주면 좋습니다. 4.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넓은 볼에 손질해 둔 아보카도, 오이, 파프리카, 데친 새우를 넣습니다. 준비한 냉채 소스를 부은 뒤, 아보카도가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이나 주걱으로 가살스럽게(가볍게) 섞어줍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상큼하고 톡 쏘는 맛이 일품인 아보카도 냉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양상추 베이컨말이
필수 재료: 양상추(큰 잎 위주), 베이컨(길게 슬라이스 된 것) 선택 재료: 후추, 파슬리 가루, 스위트 칠리소스나 머스터드 소스 (곁들임용) [만드는 순서] 1.양상추 손질하기 양상추는 한 잎씩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베이컨이 잘 붙지 않고 구울 때 기름이 많이 튈 수 있습니다.) 베이컨 길이와 비슷하게 양상추를 적당한 폭으로 접거나 돌돌 말아 길쭉한 모양을 잡아줍니다. 2.베이컨으로 말기 도마 위에 베이컨을 펼쳐놓고, 그 끝에 준비한 양상추를 올립니다. 양상추가 풀리지 않도록 베이컨으로 팽팽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3.굽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베이컨에서 기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베이컨의 끝부분이 아래로 가게 먼저 올려주세요. 그래야 풀리지 않고 모양이 잘 잡힙니다. 중불에서 베이컨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모든 면을 골고루 돌려가며 굽습니다. 4.마무리 베이컨이 다 익으면 후추를 살짝 뿌려 풍미를 더해줍니다. 그릇에 옮겨 담고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뿌리거나, 스위트 칠리소스, 머스터드 소스를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양상추샌드위치
식빵: 2장 양상추: 1/4통 (취향껏 듬뿍 준비) 슬라이스 햄: 2~3장 체다 치즈: 1~2장 토마토: 1/2개 계란: 1개 (후라이용) 🍯 소스 재료 (취향에 따라 선택)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딸기잼 또는 허니머스터드: 약간 (단맛을 원할 때) 👩🍳 만드는 단계 1. 재료 밑준비 양상추 세척: 양상추는 한 장씩 뜯어 찬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샌드위치가 축축해집니다. 야채 탈수기를 쓰거나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주세요.) 부재료 준비: 토마토는 일정한 두께로 슬라이스하고, 계란은 프라이를 해둡니다. 햄도 마른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식빵 굽기: 식빵은 토스터나 마른 팬에 살짝 구워 한김 식혀둡니다. 2. 소스 바르기 빵 한쪽 면에는 마요네즈를, 다른 쪽 빵 면에는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얇고 고르게 바릅니다.
로블ㅎ
우럭 샐러드
주재료: 우럭회 100~150g,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한 줌, 방울토마토 4~5개 드레싱 소스: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3큰술, 설탕 1작은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마늘(또는 마늘즙)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조리 순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접시 바닥에 넓게 깔아줍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둡니다. 소스 만들기: 볼에 올리브유, 레몬즙, 설탕, 다진 양파,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소스를 완성합니다. 우럭회 버무리기: 얇게 썬 우럭회를 소스 볼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 잠시(약 5~10분간) 냉장실에서 차갑게 숙성합니다. 플레이팅하기: 준비해 둔 샐러드 채소 위에 숙성된 우럭회를 보기 좋게 올리고, 남은 소스를 골고루 뿌려 마무리합니다. 취향에 따라 파슬리가루나 후추를 살짝 톡톡 뿌려내면 더욱 좋습니다.
로블ㅎ
🥪 새우 아보카도샌드위치
🥪 새우 아보카도샌드위치 1인분 기준 | 조리시간 약 15분 재료 통밀식빵 2장, 새우 100g, 아보카도 1/2개 기본 양념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한 뒤 끓는 물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건져서 식힌 뒤 작게 썰어줍니다.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그릇에 담아 포크로 으깬 뒤 레몬즙과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주세요. 통밀식빵 한 장에 으깬 아보카도를 고르게 펴 바르고 익힌 새우를 올려줍니다. 다른 식빵으로 덮고 가볍게 눌러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아보카도의 부드러움과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잘 어울려요. 소스 없이도 고소하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