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통다리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훈제 통다리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리 브로콜리 샐러드
재료 훈제오리, 달걀2개,. 브로콜리, 올리브유 소스재료(저당 마요 3숟갈, 홀그레인 머스타드 1.5숟갈, 쯔유 0.5숟갈, 알룰로스 1숟갈, 참깨 3숟갈) 레시피 1) 달걀은 삶고, 브로콜리는 데쳐서 준비합니다 2)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 훈제오리와 브로콜리는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3) 만들어둔 소스에 버무리고 삶은달걀 올리고 올리브유 뿌려 먹으면 끝입니다 샐러드를 해서 먹을 생각은 못했네요 소스맛이 보기만해도 일품 같아요 버무려서 먹으면 든든하고 씹히는 맛도 있는 샐러드가 되겠어요 한끼 내기도 좋을것 같아서 실행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편의점 한끼가 만드는 혈당스파이크의 진실
점심시간에 쫓겨 급하게 먹은 삼각김밥 하나, 라면 한 컵이 생각보다 큰 혈당 스파이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삼각김밥, 컵라면처럼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조합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 관리와 다이어트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편의점 음식을 무조건 피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조합이에요. 예를 들어 컵라면만 먹기보다는 닭가슴살을 함께 먹고, 삼각김밥 하나로 끝내기보다는 훈제란, 스트링치즈, 닭가슴살 소시지처럼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챙기는 방식이죠. 편의점 대표 조합의 혈당 반응을 비교해봤어요. 전주비빔밥 삼각김밥 + 신라면 92mg/dL → 190mg/dL 생각보다 강한 혈당 스파이크 닭가슴살 소시지 + 컵누들 95mg/dL → 145mg/dL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혈당 반응 시간없고 바쁠때 끼니를 때우려 제일 많이 사먹는건 아무래도 컵라면과 김밥 같아요. 먹으면서도 탄수화물 가득이긴 하다 생각은 들지만 역시 강한 혈당 스파이크를 내는것으로 보이네요, 같은 편의점 식사라도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꽤 달라질 수 있어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혈당줄이기 위해 샐러드류도 먹고 단백질도 챙겨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연어 계란 김밥
연어계란김밥 재료: 계란, 훈제연어, 단무지, 파프리카, 오이, 김밥김 계란지단을만들어 채썰어주기 김위에 계란, 훈제연어, 단무지, 파프리카, 오이를 넣고 말기
로블ㅎ
다이어트음식- 무쌈말이
[무쌈맘이] 준비재료: 훈제오리, 쌀무, 당근,파프리카,무순,오이, 부추, 연겨자소스 쌍무는 채에 담아 물기를 쏙 빼준다. 채소들을 쌈무크기 정도로 채썰어준다. 구운 훈제오리와 야채를 쌈무에 말고 부추로 묶어준다. 연겨자 소스에 찍어먹으면 맛있어요
로블ㅎ
혈당관리와 다이어터를 위해서 반숙란, 구운란 추천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마켓컬리 - 제품명 : KF365 KURLY FRESH 백색반숙란, 갈색 훈제란 - 구매처 : 마켓컬리 - 가격 : 12.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입터짐 방지와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이번에 컬리에서 구매한 백색반숙란과 갈색훈제란 20구 예요. 각각 10개 구성으로 두가지 맛을 즐길수 있는 매력이 있어요. 저는 과식 방지를 위해서 아침 먹기전에 꼭 한개 이상 먹고 있어요 다이어터 하면 꼭 필요한 식재료 중 하나 이지요. 먹어보니 반숙란 은 감동란 처럼 간이 살짝 되어 있고 엄청 촉촉해요. 구운란도퍽퍽 하지 않고 촉촉해서 계란도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가 가능 하네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단백질 - 포만감 지속 시간 : 2-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물 또는 그릭요거트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연어 아보카도 오이 샐러드, 연어 좋아하신다면 강추!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와 채소를 활용해서 한 끼를 만들어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훈제연어 100g과 아보카도 반 개, 오이 반 개를 준비하고 오이는 얇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너무 으깨지지 않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그릇에 오이와 아보카도를 먼저 담고 훈제연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주세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1스푼에 레몬즙 1스푼, 후추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면 됩니다. 훈제연어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충분해요. 마지막으로 깨를 조금 뿌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아보카도에 연어의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서 별다른 양념 없이도 꽤 만족스러워요. 가볍게 먹고 싶지만 금방 배고픈 메뉴는 싫을 때 활용하기 좋은 조합입니다.
이하린80
밤에먹어도 괜찮은 야식은?
밤에먹어도 괜찮은 야식은 어떤 걸까요? 제일 좋은 방법은 안 먹는게 좋긴 한데 너무 배고프면 잠 들기고 힘들지요 그럴때 먹기에 괜찮은 야식들 알려드릴께요 오리훈제가 의외의 야식 음식이네요
로블ㅎ
냉장고 털어서 만든 연어 아보카도 다이어트 비빔볼🥑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 점은 거창한 음식보다 쉽게 준비할 수 있는 메뉴가 오래간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는 요즘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비빔볼을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 만든 메뉴는 연어 아보카도 비빔볼이에요. 준비한 재료는 훈제 연어 아보카도 반 개 샐러드 채소 현미밥 조금 계란 먼저 그릇에 현미밥을 조금 담고 채소를 올려줍니다. 그 위에 연어와 아보카도, 계란을 올리고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어 비벼 먹으면 됩니다. 생각보다 만드는 과정은 간단하지만 영양 구성이 좋아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어요. 특히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 허기질 때 도움이 됐습니다 🥑 매번 새로운 요리를 하려고 하면 금방 지치는데, 이렇게 조합만 바꿔도 다양한 식단을 만들 수 있더라고요. 저처럼 식단 오래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레시피입니다.
블루베리
나만의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생일 일주일을 앞두고 꽤나 독하게 식단생활을 했는데 대단한건 아니지만 급찐급빠에 효과 좋았던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를 공유해봅니다. 나의 필수템 토마토 당근 쥬스~ 토마토와 당근을 찜기에 10분정도 쪄준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와 미네랄소금 5알과 함께 믹서기에 갈갈갈갈 뜨끈항때 먹으면 포만감과 여운이 좋아요! 그리고 오리훈제!! 나만의 꽤나 맛도리 조합인데 이름하여 저염 묵은지 오리훈제 볶음밥! 한통가득 야채 챱 넣어서 보관해놓으면 일주일은 거뜬하고 어디에든 쓰기 좋아요 그냥 다이어트는 해야되는데먹는건 포기 못하겠고열심히 짱구 굴려서 나온 나만의 레시피들 입니다. 일주일치 재료와 메뉴를 3-4일 주기로 다시 돌려줍니다~ 식단은 한정된 재료로 매번 새로운걸 만들기엔 한계가 오기에 적당한 반복이 오히려 좋아요.
GUNDDAM
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목표량 채우는 법 정리해봤어요 🍗 콩 싫어하는 분들도 참고하세요!
마운자로 맞으면서 단백질 챙기는 게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라고요. 저는 잘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계산해보니 목표량의 절반도 안 됐어요 그 이후로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도움 됐던 것들 정리해서 공유해요! ① 소량이어도 단백질 함량 높은 식품 위주로 마운자로 맞으면 한 번에 많이 못 먹으니까 양보다 밀도가 중요해요. 제가 자주 쓰는 조합이에요. 달걀 2개 + 그릭요거트 한 통 → 아침에만 약 25~30g 참치캔 (물 담금) 한 캔 → 약 20g, 간편하고 빠름 닭안심 → 닭가슴살보다 부드럽고 퍽퍽함이 덜함 훈제 연어 → 단백질 높고 식감도 부드러움 ② 콩 식감이 싫은 분, 두부로! 저도 콩류 식감 때문에 평생 고단백 식품 멀리했는데요, 콩 식감 없이 두부 단백질 챙기는 방법이 있어요. 연두부 → 식감이 거의 없을 정도로 부드러움. 간장+참기름만 뿌려도 맛있음 순두부찌개 → 끓이면 식감 거의 사라짐. 달걀 추가하면 단백질 더 올라감 달걀찜 → 부드럽고 소화도 잘 됨 ③ 칼로리 적게 유지하면서 단백질 채우는 팁 단백질 올리려다 보면 칼로리가 같이 올라가는 게 문제인데요, 이렇게 하면 그나마 균형이 잡혔어요. 탄수화물 조금 줄이고 그 자리를 단백질로 채우기 그릭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살짝 섞기 →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 높음 치즈 한 장 + 달걀 조합으로 간식 대체 마운자로 맞으면서 식욕이 줄어드는 건 좋은데, 그만큼 단백질 챙기는 게 더 의식적으로 필요하더라고요. 근손실 막으려면 단백질이 진짜 중요하다고 해서 저는 요즘 끼니마다 단백질 먼저 챙기는 습관 들이고 있어요.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BEAUTIFUL
(광고❌) 올라포케 가성비 좋고 포만감 느껴져서 강추 드려요
올라포케 훈제오리 포케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훈제오리가 들어가있어서 칼로리 걱정도 안되고 생각보다 푸짐해서 점심에 자주 먹고 있습니다 ~~~!! 저만의 조합 꿀팁은 데리야끼 소스를 절반만 넣기 ! 너무 다 넣으면 다이어트식처럼 느껴지지 않고 너무 달더라고요 ㅠㅠ 점심에 포케나 키토김밥 먹으면 금방 배고파지는데 올라포케는 양이 많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ㅎㅎ 광고 아니고 정말 항상 내돈내산 합니다. 광고면 3대 탈모 걸릴게요. (광고 아닌거 포인트만 보셔도 알겠지요?) 주변에 올라포케 있으시다면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단종오빠따라다이어트
샐러드
트레이더스 에서 사온 오리훈제 샐러드가 있어서 점심으로 먹었어요~ 유통 기한이 어제 까지 였는데 그래도 맛에는 이상이 없네요
로블ㅎ
차지티 차지 밀크티 후기 총정리 — 웨이팅 3시간 가치 있나? 메뉴·가격·칼로리까지
오픈 첫날 웨이팅 387분(6시간 27분), 준비 잔 수 774잔. 이게 한국 상륙 첫날 강남 플래그십 차지(CHAGEE)의 실시간 대기 현황이었어요. 솔직히 보고 "이게 뭔데?" 싶어서 직접 알아봤습니다. 차지(CHAGEE)가 뭔데 이렇게 난리야? 차지(CHAGEE, 패왕차희·霸王茶姬)는 중국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티 브랜드예요. 기존 저가형 밀크티가 프림+찻가루를 쓰는 방식이었다면, 차지는 직접 우려낸 원차 찻잎 + 고품질 유제품을 블렌딩하는 방식으로 차별화에 성공한 브랜드입니다. 장원영이 즐겨 마신다고 알려지면서 국내에서 "장원영 밀크티"로 불리며 화제가 됐고, 2026년 4월 30일 강남 플래그십·용산 아이파크몰·신촌 3곳을 동시 오픈하며 한국에 공식 상륙했어요. 차지 한국 매장 어디에 있어요? 2026년 5월 기준 한국 공식 매장은 총 3곳이에요. 매장명 위치 영업시간 강남 플래그십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07 1층 매일 09:00~21:00 용산 아이파크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3길 미확인 신촌점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일대 미확인 💡 꿀팁: 차지 공식 앱에서 모바일 주문 가능! 매장 직접 방문보다 앱 주문이 훨씬 유리해요. 앱 가입 시 쿠폰도 제공됩니다. 차지 메뉴 종류와 가격표 (2026년 한국 기준) 메뉴는 크게 프레시 밀크티 / 티-에스프레소 / 프루트 티 세 라인으로 나뉩니다. 메뉴명 레귤러(R) 라지(L) 특징 BO·YA 자스민 밀크티 (백아절현) 5,300원 6,000원 대표 시그니처, 자스민 향 피치 우롱 밀크티 5,300원 6,000원 복숭아 향 우롱 베이스 다홍파오 밀크티 5,400원 6,100원 묵직하고 고소한 암차 오스만투스 우롱 밀크티 5,400원 6,100원 금목서 꽃향기 랍상소우총 밀크티 5,600원 6,100원~ 훈제 향, 개성 강함 직접 마셔본 사람들 솔직 후기는? 검색 결과와 SNS 후기를 다수 읽어봤을 때,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있어요. "밀크티인데 달달한 맛을 기대하면 실망한다"는 게 핵심이에요. 차지 밀크티는 우리가 흔히 아는 버블티·공차 스타일의 달콤한 밀크티가 아니라, 차의 향과 맛이 전면에 나오는 티(Tea) 베이스 음료에 가깝거든요. ✅ 이런 분들한테 추천 • 차(Tea) 향이 진한 음료 좋아하시는 분 • 단 음료 싫어하고 향긋한 음료 선호 • 비주얼·패키지 디자인 중시하시는 분 • 경험치로 특별한 음료 마셔보고 싶은 분 ⚠️ 이런 분들은 신중하게 • 달콤한 버블티 스타일 기대하시는 분 • 꽃향기·풀향기 강한 음료 못드시는 분 • 5,000~6,000원에 웨이팅까지 부담스러운 분 • 앱 주문 시스템 불편하게 느끼시는 분 차지 밀크티 칼로리 얼마야? 다이어터도 마셔도 돼? 음료지만 칼로리가 신경 쓰이죠. 확인된 정보를 정리해봤어요. BO·YA 자스민 밀크티 레귤러(300ml) 기준 약 155 kcal 탄수화물 29g 단백질 1.2g 지방 3.9g 영양성분 함량 (300ml) 열량 약 155kcal 탄수화물 29g 단백질 1.2g 지방 3.9g 🍽️ 다이어터를 위한 인사이트 3가지 ⚠️ 당류 주의: 당도 보통(50%) 옵션 기준, 밀크티류 음료는 당류가 높을 수 있어요. 다이어터라면 당도를 0~30%로 낮춰 주문하는 걸 추천! ✅ 단백질 체크: 단백질 1.2g 수준으로 다이어트 식단의 단백질 보충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아요. 음료 자체로 즐기는 개념으로 접근하세요.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공차 자스민밀크티 L(473ml) 약 183~239kcal 대비, 차지 자스민밀크티 R(300ml) 약 155kcal는 사이즈가 작은 만큼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적어요. 단, 라지 사이즈(약 470ml)로 마시면 칼로리가 올라갑니다. 차지 웨이팅 없이 마시는 방법 있어? 강남점 기준 오픈런 웨이팅 3~4시간 이상은 기본이에요. 그냥 무턱대고 가면 하루를 날릴 수 있어요 😅 💡 웨이팅 줄이는 꿀팁 3가지 1️⃣ 차지 공식 앱 설치 필수: 앱으로 원격 주문 가능! 오전 11시 주문 오픈 때 바로 주문하면 대기 줄 없이 픽업만 가능해요. 2️⃣ 평일 점심 이후 방문: 주말 오전이 가장 혼잡. 평일 오후 2~3시대가 상대적으로 여유로워요. 3️⃣ 보냉백 필수: 앱 주문 후 픽업 타이밍이 안 맞으면 음료가 녹을 수 있어요. 보냉백 챙겨가세요! 차지 vs 헤이티, 뭐가 달라? 비슷한 중국 밀크티 브랜드로 헤이티(HEYTEA)도 국내 진출해 있는데요, 둘의 차이를 정리했어요. 항목 차지(CHAGEE) 헤이티(HEYTEA) 주력 메뉴 원차 기반 밀크티 치즈티·과일티 가격대 5,000~6,000원대 미확인 맛 스타일 차 향 강함, 담백 달고 풍부한 맛 추천 대상 차 좋아하는 분 달달한 음료 선호 차지 밀크티, 결론은? 차지 밀크티는 일반 달달한 밀크티가 아니에요. 진짜 차(Tea)의 향과 맛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겐 확실히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단맛 기대하고 가시면 "이게 뭐야?" 하실 수 있으니, 기대값 조정이 핵심입니다!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자스민 밀크티 vs 피치 우롱 밀크티 —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Q2. 차 향이 강하다는 거 알고 갔는데도 기대와 다르셨던 점 있으셨나요? Q3. 레귤러 5,000~6,000원에 웨이팅 감안하면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차지밀크티 #차지티 #CHAGEE #차지밀크티후기 #장원영밀크티 #차지밀크티칼로리 #백아절현 #자스민밀크티 #강남밀크티 #차지강남 #중국밀크티
파인
오뚜기 하프케챂으로 건강하게 즐겨요
1.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오뚜기 - 제품명 : 하프케챂 - 구매처 : 마트 - 가격 : 5,300원 - 용량 : 475g 2. 이미지 첨부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복합당류(식이섬유 등) -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효소 처리 스테비아 - 당류 : 10g(10%) - 감미료 종류 : 설탕, 스테비아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토마토 함량은 유지하면서 당분과 염분의 양은 절반으로 줄임. 4.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평소와 같음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오리지날에 비해 칼로리와 당 함량을 50% 낮춘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맛이 조금 더 깔끔하고 담백한 편입니다. 단맛이 강하지 않아 요리의 원재료 맛을 더 잘 살려줍니다. 5.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먹었어요. - 추천 조합 : 훈제 닭가슴살, 소시지 등의 소스로 잘 어울려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섭취를 줄여야 하는 경우라면 하프케찹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맛의 차이가 아주 크지 않아 일반적인 볶음요리나 찍어 먹는 용도로 사용하기 충분합니다. 6.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 관리나 다이어트 중이신 분 - 비추천 대상 : 없음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맛은 그대로, 칼로리와 당은 반으로 줄여서 좋아요.
지니5273494
오늘의 아침밥~
오늘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재첩국이랑 훈제연어, 오징어 구이까지 어쩌다 보니 해물 파티가 됐네요^^; 재첩국은 산거구요 맛은 거의다 비슷한거 같아요 아이들 먹으라고 청량고추는 안 넣었어요 하루종일 비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라면 🍜
오늘 점심은 진라면 끓여 훈제 닭다리와 먹었어요
행복
점심
오늘 점심은 훈제 닭다리 챙겨 먹었어요
행복
냉파로 만든 잡채단호박찜
명절 연휴가 끝나고나니.. 냉장고가 더더 꽉 차서.. 차근차근 냉파를 해야 살꺼같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먹고 남겨뒀던 단호박을 가지고 단호박찜을 했는데요.. 본래 생각은 훈제오리를 넣으려했는데.. 계획을 바꿔서.. 냉동실에 넣어뒀던 한번 먹을 양이었던 잡채를 넣어서 잡채 단호박찜을 했네요ㅎㅎ 한마디로.. 진심 제대로 냉파!!!ㅋㅋㅋ 부추나 시금치없이 만들었었던 잡채라서 초록색이 안보이네요^^;;;ㅋ 대충 1.5인 잡채밥양이었었거든요? 그걸 단호박안에 넣어야는데.. 그러기에는 잡채가 다 안들어갈꺼같아서 좀 남겼네요.. 자연해동후.. 물 살짝넣고 살살 볶아줬어요! 포실포실 다시 맛나게 변신한 잡채ㅋㅋ 그리고.... 큰 단호박이었는데 1/3은 갈치조림에 아주 도톰히 썰어넣어 먹고 남은거였거든요. 저렇게 둬야 뭐가됐든 남은거 활용이 그니깐 도전이 쉽게 되더라구요ㅋㅋ 저번에 요렇게 오른쪽사용하고 왼쪽을 남긴ㅋㅋ 포실히 볶아 둔 잡채를 넣고.. 정말 조금 남은 모짜렐라치즈지만.. 혹시나하며 위에 뿌려주니 완벽!!하게 딱 맞은 양이죠ㅋㅋㅋ 이렇게 다시 뚜껑용 뚜껑을 닫고.. 에어프라이어에서 대충 190도에 25분쯤 돌렸던거 같아요! 그걸!! 썰어줬어요ㅎㅎㅎ 솔직히 잡채랑 단호박만 가지고 끝ㅍㅎㅎ 4인가족 잘먹었네요.. 저는 이렇게 잡채를 넣었는데.. 저처럼 냉동실에 넣어두신.. 것들로 뚝딱 괜시리 멋진 음식으로 변신할수 있답니다ㅎㅎ 도전해보세요~~~ ^___^
난괜찮아용
나만의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 월남쌈
다이어트 음식 중에서 그나마 제가 편하게 요리해 줄 수 있는 레시피가 월남쌈이에요. 재료 자체가 워낙에 다이어트에 꼭 맞기도 한 데다가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한 레시피이고요. 소스 만들기에 따라 얼마든지 맛있게 먹으면서 음식의 양이나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칼로리 조절도 되서 너무 좋아요. 재료도 냉장고 털이에 특화된 재료들이라 너무 좋아요.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양배추, 깻잎, 사과 등의 채소를 잘고 길데 썰어 주고요. 양파는 찬물에 10분 담가 매운맛을 빼주고요. 고기의 재료는 주로 닭가슴살을 쓰지만 기호에 따라 훈제오리, 소고기, 새우, 맛살 등을 선택할 수 있고요. 라이스페이퍼를 찬물에 앞뒤로 적신 뒤 재료를 올려 돌돌 말아 주면 끝나요. 라이스페이퍼 1장 약 30~40kcal, 채소 20~30kcal, 단백질 50~70kcal, 소스 30~80kcal로 1개당 대략 130~220kcal입니다.
dhwhl777
저녁
오늘 저녁은 훈제오리고기 구워 상추에 쌈싸 먹었어요
행복
단호박갈치조림으로 저칼로리지만 단맛 충분히❤
랑군이 올겨울 두번이나 몸살이 왔다갔네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단호박을 이용해서..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 나름 영양보충을 시켰네요.. 만21년차 주부이건만.. 여전히 요리를 잘하거나.. 쉽게 생각하여 뚝딱뚝딱 해내는 제가 아니다보니.. 항상 어렵고 부담스럽지만.. 재료를 변경하여 해보면서 제가 할수있는 요리를 만들어가네요^^;;; ㅋㅋ 온가족이 갈치조림을 좋아하는데.. 가지고 있던 무..가.. 바람이 좀 들었더라구요ㅜ 부지런히.. 알뜰하게 보관도 잘해야하는데 그걸 못해서요^^;;; 고민하다가 단호박 사둔거로 대체해봤어요ㅋㅋㅋ 일단은 저는.. 본래 다른걸 하기위해 단호박을 사둔거라 미니가 아니라 큰거에요ㅎ 먼저 단호박을 베이킹파우더 이용하여 깨끗히 씻어서 준비했구요.. ㅈㅔ 손힘으로는 단호박 썰기 힘드니..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말캉하게해서 항상 하던대로 뚜껑용으로 자르고 안에 씨를 파냈네요 근데 그때 급 생각나더라구요. 미니단호박이 아닌 큰거라서.. 한꺼번에 다 사용을 못한다는거를요ㅋㅋㅋ 얘를 어찌 썰어야하나.. 생각하다가.. 저기.... 모양이 좀 이상하죠? ^^;;ㅋㅋㅋㅋㅋㅋ 다~ 사용하기에는 많고.. 옆으로 세로로 썰어 초승달모양 그런식으로 자르기에는.. 남은거 사용하기에 불편할꺼같아서 (단호박훈제오리찜을 할꺼라) 그냥 위를 썰되.. 좀 두껍게 썰었네요! 샤브용처럼 단호박이 얇으면 익은후 단호박이 다 부스러질꺼같아서 도톰하면 집어먹기 좋게요ㅎㅎ 나중에 한줄 더 썰어서 넣었어요! 껍질채 넣으면 영양도 더 좋고.. 익은후에도 덜부서져요! 저는 저희가족 먹을양이므로 4인용으로 나름.. 한다고 한거네요ㅋㅋ 시간은.. 재료만 준비하면 끓는건 금방이기에 대충 30분이면 될꺼같아요. 전 손질된 갈치다보니 단호박 자르는거에 시간이 좀 걸렸을 뿐이에요. 여유있게 40분? 재료와 양념장으로는.. 일단은 갈치와 단호박! 그리고.. 사진에도 있는데.. 고추장 1안되게, 고추가루2(저는 매운고추가루라서 1했어요), 다진마늘 1, 간장 2+, 미림1+, 후추가루 조금, 그리고.. 양파 있어서 조금, 다진대파.. 끝? 아.. 바람들었지만 일단은 무ㅋ 바람이 든 무우여도 아쉬우니깐 좀 깔아주고ㅋㅋ 갈치깔고 위에 단호박 올려준후.. 만들어둔 양념장을 2/3쯤 발라줬네요~ㅋㅋ 물은 자작하니~(저는 쌀뜨물요) 끓으면 양파썰어둔거랑 다진대파 왕창넣고 양념장 남은거 탈탈 털어넣고 살짝 더 끓인 후 끝!!! 손가락 두께로 썰어둔 단호박이라 집어먹기 넘편하고.. 정말 달콤하더라구요ㅎㅎ 랑군이.. "단호박이 원래 이렇게 맛있는거였어?" 라고 해서 넘 뿌듯했던거있죠ㅋㅋㅋㅋ 확실히 단호박이 조림 간의.. 단맛을 다 내주어서 국물맛도 좋더라구요ㅎ 이번엔 갈치가 아닌 단호박이 주인공이었네요ㅋㅋ 단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높고 100g당 66kcal로 저칼로리라서 다이어트식품으로 아주 좋답니다❤ 게다가.. 노란색! 베타카로틴의 대표라.. 시력을 보호해주고 백내장을 예방해준대요! B1,2뿐만아니라 C, E까지 가득이라 감기예방에도 좋고 뭣보다 면역력향상에 도움을 준대요! 또.. 단호박의 팩틴성분은.. 위장기능을 활성화시켜주니 위염및 위궤양뿐만 아니라 암예방에도 도움을 주고 이뇨작용과 붓기빼는데도 도움을 준다하니 잘활용하면 넘 좋을꺼같아요.. 버뜨.. 뭐든 과하면 안좋은거 아시죠? 뭐든 적당량!이 중요하죠.. 팁이랄껀 없지만.. 해야한다면...... 단호박을 손목과 손 아프니.. 힘으로 하지말고 렌지에 돌려서 살짝 좀 익히면 쉽게 자를수 있으니.. 울 주부님들 몸 아끼자구요~❤
난괜찮아용
굴매생이국
좋아하는 굴 매생이 국 리뷰합니다~ 저는 훈제굴 통조림과 건조 포장 된 매생이를 자주 이용해서 먹고 있어요. 맛도 좋고 편리해서 잘 끓여 먹고 있어요~ 건조 소포장 된 매생이 3~5개 훈제 굴 통조림 한개 남비에 물이 끓으면 건조 매생이를 넣고 통조림 굴을 기름은 버리고 남비에 넣고 국간장 한스픈으로 간을 맞추고 파 송송 썰어 넣습니다.. 끓으면 참기름 두르고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기~~ 물이 끓기 시작해서 5분도 안 걸려서 급할때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맛도 좋아요
굳트
점심은 도시락 😄
남이해준밥은 늘 좋아하는 1인 ㅋㅋㅋㅋ 오늘도 행복하게 점심 도시락 냠이용 🎶 메인으로 대박 ㅋ 오리훈제 볶음인데 넘 맛난거같아용 😋😋
자스민꽃
맥도날드 마라버거 칼로리 얼마?|맥도날드 마라버거 가격·후기 정리
요즘 매운 거 땡긴다 싶을 때마다 찾는 맥도날드🍔 근데 이번에 신메뉴 ‘맥도날드 마라버거’ 나왔다는 소식 듣고 안 먹어볼 수 없죠? 저는 얼른 달려가서 마라 클래식이랑 마라 해쉬, 둘 다 먹어봤어요! 오늘은 ‘맥도날드 마라버거 후기’, 가격, 칼로리까지 싹 정리해드릴게요🔥 ✅ 맥도날드 마라버거란? 2026년 1월 20일에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상 메뉴! 기존 맥크리스피 패티에 마라 소스를 듬뿍 뿌린 매콤한 버거 ‘마라 클래식’과 ‘마라 해쉬’ 두 종류 출시 100% 통닭다리살 + 케이준 스타일에 강한 마라향이 특징이에요 🍔 맥도날드 마라버거 가격 비교 메뉴명 단품 가격 맥런치 세트 일반 세트 가격 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8,400원 8,900원 9,600원 맥크리스피 마라 클래식 6,900원 7,800원 8,200원 📝 TIP: ‘마라 시즈닝’은 500원 추가로 선택 가능! 버거/감튀 다 가능해요. 맥런치 시간(오전 10:30~ 오후 2:00)에 가면 가격이 조금 더 착해집니다. 📸 맥도날드 마라버거 후기 (실제 먹은 후기 공유!) 마라 클래식 버거 비주얼부터 마라소스 가득한 게 매콤함이 뿜뿜해요🌶️ 패티는 겉바속촉! 통다리살이라 부드럽고, 소스랑 잘 어울려요 생각보다 너무 맵진 않고 은근히 중독성 있음 마라 해쉬 버거 해쉬 브라운이 추가되니까 식감이 더 다양하고 묵직한 맛 기름짐은 조금 있지만 포만감 확실합니다! 단점이라면? 호불호 있을 수 있어요. 마라 싫어하는 분은 별로일 수도... 가격 대비 양이 살짝 아쉬운 느낌도 있었어요ㅠ ✅ 맥도날드 마라버거 칼로리 마라 해쉬 세트: 1009~1148 kcal 마라 클래식 세트: 836~976 kcal 👉 일반 버거보다 칼로리는 조금 높은 편!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참고하셔야 해요. 💬 🔥 총평: 마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한 번 드셔보세요! 맥도날드 마라버거 후기 중에는 “중국 느낌 물씬 나는 매운맛”이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ㅎㅎ 전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여러분은 마라버거 어떤가요? “마라 해쉬 vs 마라 클래식” 중 어떤 게 더 맛있어 보이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저녁
오늘 저녁은 훈제 닭다리랑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행복
오리 야채찜
훈제 오리고기에 야채 가득 올려 쪄서 담백하게 먹었어요.
쩡♡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포케올데이의 곡물밥포케가 있어요~ㅎ
요즘은 정말 맛있는게 많은거같아요ㅎㅎ 집밥만 알고 배달은 거의 잘 안해본 저.. 대딩딸덕분에 신문물겸 신메뉴를 접하는데요.. 포케도 울딸덕분에 먹기시작했더랬지요ㅋ 맨날 데이트에 친구만남에.. 바쁘지만.. 공강일때는 이렇게 제게 배달로 점심을 쏴주기도 하는 고마운딸❤ 맛있게하는 포케집이 있다더니.. 포케올데이더군요 그 중.. 아이는 메밀면 포케를 시키고.. 저는 더더 시그니쳐인 곡물밥 포케를 추천해줘서 먹었는데.. 오~~ 맛있더라구요! 보리, 귀리, 현미 요 슈퍼곡물 3종으로 3배이상으로 든든함과 포만감을 주고요.. 또 셋 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낮춰주는 아주 건강한 한끼랍니다~❤ 토핑종류가 어마어마 많던데.. 전 그냥 훈제오리에 소스만 보탰어요. 칼로리는 464.59 에.. 전 스리라차소스를 더했지만.. 워낙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서 괜찮죠? ㅎㅎ 원래는 메밀면 좋아하는 저라 그걸 제가 먹으려했는데 아침도 건너뛴 공복상태라 부러 밥으로 먹어봤네요ㅎㅎ 곡물밥 씹는 식감도 넘좋고.. 채소들도 정말 신선했구요.. 먹으면서 씹히는 후레이크도 바삭해서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다이어트하시는분들도 권장해요~~^__^
난괜찮아용
배달시켜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 포케 샐러드
저는 이제 나이 50이 꽉 찬 직딩남 아저씨이고요. 어쩌다 보니 올해 초부터 직장 문제로 고향을 등지고 다른 지역에서 일하게 되어 주말에만 가족 보는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회사가 지정해 준 숙소에서 아침하고 저녁 해먹을 거라 생각했었는데요. 가면 갈수록 실제적으로 잘 안되는 게 귀찮아 지더라고요. 더욱이 나이가 들면 더 챙겨 먹어야 할 단백질하고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 다이어트 식사 챙겨 먹기 너무 힘들었어요. 알아 보다가 샐러드 배달 해주는 대표 브랜드인 포케 샐러드가 지금 지내고 있는 우리 지역에도 배달이 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일주일에 5개씩 각각 한 종류씩 배달해서 가급적이면 하루에 샐러드 한 번 씩 가볍게 식사 대용으로 먹고 있어요. 이 브랜드는 총 14가지 맛이 있는데요. 제일 잘 시켜서 먹는 건 가장 기본 같은 닭가슴살 샐러드이고요. 그 이외에 숯불갈비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크래미 샐러드, 비엔나 샐러드 잘 먹어요. 메인 재료, 토핑, 드레싱, 채소까지 하나하나 다 개별 포장 되어 제가 먹어본 샐러드택배 배달 중에서 신선함이 제일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았어요. 채소도 토핑도 푸짐해서 은근히 배가 차는 양이라 든든하고요. 고구마, 견과류, 채소, 메추리알 등등 다양한 영양소와 식감, 재료를 고루고루 먹을 수 있어요. 맛도 챙기고 포만감도 어는 정도 유지해 주고, 무엇보다 혼자 먹는 식단에서 균형 있는 영양 다이어트를 맞춰줘서 좋은 거 같아요.
s9424103
수요일 시작과 아침
7시부터 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은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니까 300g이 빠졌네요. 어제 급찐급빠를 했으나 아침에 탄수화물을 무려 치즈허니바게트로 먹었더니 덜 빠졌어요😆 뭐 그래도 빠쪘으니 다행이랍니다. ㅋㅋ 라떼랑 아침산책 하려는데 추우니까 8시~9시쯤 천천히 나가려고 했어요. 좀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배가 고파서 견과루터 먹으면서 화장을 했네요. 그리고 탭으로 싱어게인4을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거기에 빠졌는지 내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ㅋㅋ 견과류는 두 접시 먹었답니다. 그래서 8시 5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순조롭게 산책하는것 같았는데 추웠는지 어쩐지 서두르더라고요. 볼일 보고 집으로 향하네요. 들어가자는 얘기랍니다. 20분 채 안 되서 들어왔어요. 라떼랑 산책을 일찍 끝내면 11시요가수업전에 중부시장 갔다 올 생각도 다 했기 때문에 뭐 그래도 좋았답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게에서 먹을 점심거리까지 챙겨서(동생이 어제 순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거의 남겼더라고요. 치킨 몇 점과 훈제오리 50g 정도를 챙겨 나왔어요) 9시 4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견과류 먹고 아침 먹을 거 바리바리 챙겨 나왔지만 라떼가 금방 들어가자는 바람에 또 고스란히 가방에 있었답니다. 나와서 우선 당근 스틱부터 먹었어요. 당근 스틱을 작게 3팩을 준비했더니 그것도 은근 귀찮은 면이 있어서 이번엔 크게 하나에 담았어요. 이게 양이 얼마인지 몰랐는데 재보니까 200g이나 되네요. 당근사진은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때 찍어 놓고 막상 먹기는 9시 40분 지나서부터 먹었어요. 당근 5~6개만 남겨 놓고 과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토마토 5개와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중부시장은 10시 21분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땅콩포함 2개만 사갈까 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오늘 시장에서 행사가 있다고 1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 그 말 듣고 그냥 3개나 샀답니다. 땅콩, 호두, 피스타치오 1 kg씩 3kg나 샀답니다. 그리고 일러준 데 가서 온누리 상품권 1만원 받았답니다. 완전히 개이득이었지만 너무 무겁네요.ㅋㅋ 그리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도 같이 먹었답니다. 이걸 두 개 먹어야 조금 더 든든한 느낌이 들거든요. 온누리 상품권 받는다고 시간이 지체돼서 정말 빨리 걸어서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요가인데 그 방이 11시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프로틴드링크는 다 못 마시고 요가 했고 마치고 나와서 얼른 출근하면서 마저 마시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견과류부터 시작하면 7시 42분부터 먹어서 12시 2분에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집밥으로
돼지 앞다리살 훈제 고기에 양배추 쌈과 친정엄마표 맛있는 김치 3종 세트와 전통 집장과 고추장 굴비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