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32044밤에 너무 배고파서 잠들기 힘들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오리훈제처럼 단백질 위주로 조금 먹는 게 마음도 몸도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저도 야식을 참으려다 오히려 다음 날 폭식한 적이 있어서 적당한 양을 천천히 먹고 물 한 잔 마시는 쪽으로 바꾸니 훨씬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