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오리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훈제오리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무화과 훈제오리 샐러드
• 재료: 생무화과 2개, 훈제오리(또는 오리가슴살) 100g, 루꼴라 또는 샐러드 채소 한 줌, 발사믹 식초 1스푼, 올리브유 0.5스푼 • 만드는 법: 1. 달군 팬에 훈제오리를 구워 기름을 완전히 빼준 뒤, 키친타월에 올려 남은 기름기까지 닦아냅니다. 2. 무화과는 한입 크기로 6~8등분 합니다. 3. 접시에 깨끗이 씻은 루꼴라와 채소를 깔고, 구운 오리고기와 무화과를 골고루 얹습니다. 4.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유를 섞어 만든 가벼운 드레싱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ㅡ 훈제오리 샐러드
제가 소개할 음식은 훈제오리가 듬뿍 들어간 샐러드입니다. 오리고기 싫어하는분 없지요? 연어샐러드도 좋지만 제가 연어를 못먹어서 훈제오리 샐러드를 많이 애용하는 편입니다 훈제오리에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어서 피부 미용과 노화방지에 효과적입니다. 단백질도 풍부하면서도 지방함량이 적어서 체중조절 시 도움이 됩니다 ㅎㅎ
담율로
훈제오리 샐러드 + 바질 파스타
헬스장에서 열심히 땀 흘리고 난 후에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찾아서 < SLB 샐러드 > 를 방문했습니다. 요즘 훈제오리가 너무 먹고 싶어서 "훈제오리 샐러드"를 시켰습니다. 탄수화물도 챙겨줘야 하니 "바질 파스타" 추가! 드레싱은 제가 좋아하는 "유자+허브" 조합으로! 잘 구워진 훈제오리가 듬뿍 올라가 있어요. 맛도 좋고 영양도 가득한 훈제오리! 근력운동 후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죠. 추가한 바질 파스타는 향긋한 바질 페스토와 짭짤고소한 파마산 치즈가 잘 어우러져 풍미가 가득했어요. 샐러드로 끼니를 대체하지 못하는 저는 꼭 밥이나 면을 조금이라도 곁들여 먹는데, 파스타면이라서 칼로리 부담이 적고 배도 든든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올리브도 들어있구요. 오리 밑에 신선하고 아삭한 샐러드채소와 양파, 방울토마토가 깔려있습니다. * 총평 재료들이 신선하고 조화로워서 정말 맛있었고, 양이 많아서 배가 금세 차더라구요. 처음으로 샐러드로 한 끼를 때우는 게 슬프지 않았달까..ㅎㅎ * 위치 아래 네이버 지도 링크로 첨부합니다. https://naver.me/xJaKjnqK (내돈내산 솔직한 리뷰입니다. 진짜 맛있어서 쓰는 글이에요 >_<) 여러분, 우리 모두 맛있는 다이어트 합시다! 파이팅!!
흐으으음
포켓샐러드 훈제오리 샐러드
샐러드 중에서 유명한 포켓샐러드에요. 다이어트를 해도 맛없는건 못먹기때문에 맛이 굉장히 중요해요. 훈제오리 샐러드 너무 맛있어요. 양도 푸짐해서 배고프지않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요. 소스도 넉넉해서 맛도 있어요.
나부자
구운 훈제오리 단호박 샐러드
주요 재료: 훈제오리 150g, 미니 단호박 1/4개, 부추 한 움큼, 적양배추, 어린잎 채소 추천 드레싱: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씨알갱이 머스타드 1큰술, 꿀 또는 알룰로스 1큰술, 식초 0.5큰술, 올리브유 1큰술) 조리법: 훈제오리는 프라이팬에 키친타올로 기름을 제거하며 담백하게 구워냅니다. 미니 단호박은 찜기에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4분간 돌려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오리와 궁합이 좋은 부추는 3~4cm 길이로 잘라 채소와 섞어줍니다. 준비된 접시에 채소, 단호박, 구운 오리를 얹은 후 허니 머스타드를 뿌려줍니다.
로블ㅎ
오리 브로콜리 샐러드
재료 훈제오리, 달걀2개,. 브로콜리, 올리브유 소스재료(저당 마요 3숟갈, 홀그레인 머스타드 1.5숟갈, 쯔유 0.5숟갈, 알룰로스 1숟갈, 참깨 3숟갈) 레시피 1) 달걀은 삶고, 브로콜리는 데쳐서 준비합니다 2)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 훈제오리와 브로콜리는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3) 만들어둔 소스에 버무리고 삶은달걀 올리고 올리브유 뿌려 먹으면 끝입니다 샐러드를 해서 먹을 생각은 못했네요 소스맛이 보기만해도 일품 같아요 버무려서 먹으면 든든하고 씹히는 맛도 있는 샐러드가 되겠어요 한끼 내기도 좋을것 같아서 실행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샐러리아 훈제오리 포케
울동네에는 샐러리아가 있어요 사실 샐러드같은거 일부러 사먹지는 않는 스타일이라 다이어트식으로 먹을때는 차라리 포케같은걸 먹어요 이번에는 샐러리아에서 주문해먹었는데 건강에도 좋은 훈제오리포케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440정도인데 고기도 있고 야채도 많아서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소스도 선택할수 있고 추가메뉴도 종류가 많아요 현미밥대신 메밀면으로 할수도 있지만 저는 밥 모두들 다이어트 성공하자구요
숫자
피칸플레이트 마라맛 샐러드♡
전 간단하게 샐러드로 저녁 고고해봅니다 💕 피칸플레이트 마라맛 드레싱 이거 은근 맵고만요 ㅋㅋㅋㅋ 그래도 훈제오리랑 잘어울리네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 포케 💪 샐리리오 훈제오리포케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 제품명 : 훈제오리포케 💙 브랜드명 : 샐러리오 포케 좋아하시나요? 포케는 칼로리가 비교적 낮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합니다. 제가 좋아해서 자주 가는 <샐러리오 커피 & 샐러드>예요 이곳은 항상 갈때마다 손님들이 아주 많은 곳입니다. 이곳에 파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포케가 아주 싱싱하고 맛이 좋아요. 샐러리오 가게에도 포케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연어나 참치등의 포케도 참 맛있지만 저는 훈제오리포케가 별미더라구요 맛도 영양도 다이어트에도 좋은 <훈제오리포케>를 추천합니다.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1️⃣ 높은 단백질과 낮은 지방의 훈제오리가 메인 재료. 낮은 가격. 가성비 최고 ✅ 높은 단백질 함량 : 오리훈제는 100g당 약 20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근육량 증가와 함께 포만감 도 오래 가요. 단백질은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어 다이어트를 할때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어요. ✅ 낮은 지방 함량: 오리훈제의 지방 함량은 닭가슴살보다 낮습니다 제일 좋은점은 양질의 음식. 푸짐한 포케요리가 만원도 하지 않아요 훈제오리포케가 9,500원. 푸짐하고 양도 많은데 다른 가게에 비하면 가성비도 좋고 퀄리티도 아주 훌륭해요 2️⃣ 훈제오리의 은은한 향과 맛이 너무 좋아요 훈제오리의 깊은 풍미와 쫄깃한 식감은 오리훈제포케의 매력이예요 고기가 텁텁허거나 느끼하면 먹고 나서도 소화가 잘 안되는데 전혀 그런게 없어요 기름기가 적고 퍽퍽하지 않아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3️⃣과하지 않는 양의 고소한 현미가 들어있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밥을 먹고 싶죠. 백미를 드시게 되면 혈당도 높아지고 높은 칼로리로 살도 찌기 쉬워요 안에 현미 보이시나요? 사진으로 보시면 양도 작아보이는데 적당하게 훈제오리와 씹다보면 배가 많이 불러요 퍽퍽하지도 질지도 않은 고소한 현미가 들어있어서 포만감도 느껴지고 너무 맛있어요 4️⃣다양한 채소가 듬뿍, 할리피뇨로 적당하게 매콤해요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 있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각기 다른 채소가 조화롭게 들어가있어서 씹을수록 재료본연이 맛이 느껴집니다. 이런 채소들이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증가시켜서 한그릇 먹고 나면 든든합니다. 중간중간 할리피뇨가 씹혀 매콤하고, 병아리콩이 들어있어서 고소합니다 올리브와 옥수수콘이 씹혀서 먹는 재미가 굿굿입니다^^ 푸짐하고 가성비도 좋은 샐러드오 <오리훈제포케>!! 다이어트하면서 건강하고 부담없이 먹을수있어요 오렌지향이 살짝 베여 있어서 소스없이 드셔도 맛있습니다 소스는 무겁거나 칼로리가 높은것은 피하세요 오리엔탈 / 발사믹 소스로 주로 먹는데 이번에는 발사믹소스로 먹었어요 건강한 다이어트! 신선한 재료로 맛있고 포만감 있게 먹을수있는 <오리훈제포케> 추천합니다 👍👍
우리화이팅
훈제오리 샐러드
샐러드 챙겨봅니당
cogo092
당뇨관리 한끼 식단 훈제오리샐러드 레시피
당뇨 관리는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경써서 식단관리를 해요. 훈제오리의 껍질을 벗겨내고 구워줍니다. 접시에 양상추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둡니다. 구운 훈제오리와 방울토마토, 바나나를 곁들여 먹어요. 머스타드 소스를 조금 찍어 먹어요. 기름기 뺀 훈제오리라 담백하니 좋아요. 신선한 야채도 아삭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행복한집2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점심에 초복도 아닌데 몸보신이가요? 훈제 오리는 진짜 자주 나오는 음식이 아닌데 오늘 샐러드와 함께 소스도 ㅋㅋ 전 총각무 좋아하는데 비가온다고 힘내라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모두 차려져서 대접받은 기분이네요 훈제오리의 효능 오리고기는 열량이 낮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 찬 성질을 지닌 식품인데요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칼슘 레시틴 비타민 등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혈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데요 콜라겐은 우리 피부의 재생과 탱탱한 탄력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죠. 비타민A, 칼슘, 인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에 비해 철분도 풍부해서 빈혈을 예방해주고 뼈 치아를 튼튼해주는 기능까지 있다고 합니다. [출처] 훈제오리찜 만들기 오리훈제요리 오리고기효능 임산부 먹어도될까?|작성자 도미
뽀봉
하루한끼는건강한샐러드
저녁을 늦게 먹으니 배가 고픈 상태에서 먹다보니 평소보다 양을 많이 먹는것 같아서. 최근에는 저녁을 푸짐하게 샐러드로 먹어요~ 근데 이게 은근 맛도 있답니다. 그리고 간단하기까지ㅋ 저는 평소 5시30~6시쯤 샐러드를 먹고 가벼운 걷기운동 배가 고프다 싶으면 우유한잔으로 마무리 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신선한 야채는 집ㅇㅔ 있는걸로 활용하시면되요. 닭가슴살,탕종식빵,참치,훈제오리,두부버섯 (그때그때 달라요~이중 한가지) 토마토 🍅 삶은계란 등등.. 넣고 소스뿌리면 끝~ 소스는(발사믹, 오리엔탈)-취향껏^^ 아주 간단하쥬~~ 아는맛이 제일 맛있다는거! 한끼 식사로 아주 든든해요~~최고👍
만캐쉬원해요
맑은 수요일 아침 훈제오리랑 삼겹살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100g이 빠졌답니다. 이 정도 유지죠. 아직도 온몸이 아파서 꿀꿀해요. 그래도 해가 떴네요. 비 올 때보다는 훨 낫네요. 간단하게 플챌와 홈트 하나만 하고 아침 준비 시작~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신 바람에 오늘도 혼자 먹을 거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썰고 브로콜리 삶아서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 넣어서 풍성하게 만들었죠. 이거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8시쯤 퇴근했더니 동생이 훈제오리와 훈제삼겹살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엄마는 밤에 좀 드셨는데 저는 저녁에 두유만 먹는 바람에 손도 못댔거든요. 아침 반찬으로 차렸어요. 소시지도 있었는데 그건 안 빼고 훈제오리 5점과 훈제 삼겹살 6점 다 먹었네요.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소스도 같이 온 건데 한 번만 찍어먹고 말았네요. 맛있는 소스라 그냥 패스했죠 그래도 배추랑 쌈무는 같이 먹었네요. 맛있더라고요. 나물이랑 무생채, 고추지무침도 내서 같이 먹구요. 아침도 또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훈제오리샐러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로 같이 출근하고 나는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와 과일 콜라 사서 배달시켰어요. 그저께쯤 한번 갔더니 꽤 먼데 우리 아파트까지 배달된다고 해서 배달시키고 그때 전화번호 남겼는데 오늘 문자가 왔는데 3000원 초반대 하는 콜라가 1250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갔거든요. 2개만 사도 버스비는 남기는 거 같아가지고. 그랬는데 한 사람 앞에 2개씩밖에 안 팔더라고(너무 싸서 좋다고 갔는데 한 10개 살려고 했거든 동생이 하도 먹어서 하지만 내 맘대로 나 안 되네요.) 그리고 야채가 가본중에는 저렴해가지고 야채랑 과일(딸기,참외), 주방세제(이곳은 야채와 과일은 싼데 공산품이나 과자 좀 비싸요) 3만원 만들어가지고 배달시켰죠 그리고 하우스에서 필요한 야채(무 가지 꽈리고추)는 내가 직접 가방에 메고 가게로 가져가는데 그것도 꽤 무게가 있었어요. 근처에서 샐러드집이 있으면 그거 사서 버스타고 갈려고 찾아봤는데 성신여대쪽에 있더라고요. 새로운데 한번 먹어볼려고 맘먹고 걸어갔네요. 가는 중간에 다이소 나와서 아까 다 써버린 옷장용 방향제도 챙겨 사고 포케박스라고 겨우 찾아갔는데 식당에는 손님이 한 번도 없었지만 계속 배달 기사들이 오더라구요 저는 훈제 오리 샐러드 시켰네요. 잡곡밥 100g 있는 메뉴에 채소 추가(+1,500)하고 무설탕 오리엔탈 샐러드(+200)가 있어서 이것도 추가했네요. 성신여대에서 109번 버스 타면은 우리 가게 바로 앞 정류장에서 내리거든요. 가게오니 벌써 12시 반이 됐어요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안에 잡곡밥도 있고 소스 반쯤 뿌려서 맛있게 비벼 먹고 삶은 계란 노른자는 우리 라떼 주고 (라떼가 진작 엄마랑 출근해서 하우스에서 저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어도 어찌 배가 안 부른 거예요. 좀 섭섭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12/15(금)샐러디:훈제오리 토핑 샐러디🥗
샐러디(SALADY)! 샐러드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가봤을 텐데 저는 집에서 만들어 먹어 보려구요.😁 제가 자주 이용하는 마켓컬리에서 토핑샐러드를 6,800원에 구입했어요. <샐러드 구성> ㆍ채소 : 크리스피아노, 페어리, 코르바나, 오비레드, 프릴아이스, 카이피라, 버터헤드 ㆍ토핑 : 대추방울토마토, 블랙올리브, 수비드닭가슴살, 크루통 ㆍ드레싱 : 클래식 시저 ㆍ훈제오리 슬라이스 추가! 했어요. 재료의 풍미와 식감을 조율해 잘 어울리는 토핑과 드레싱을 구성했어요. 맛과 영양, 포만감, 색감까지 갖추어 기분좋은 한끼 식사로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여기에 훈제오리를 추가해서 더 든든하게 한끼를 즐길 수 있습니다.😉 ㆍ칼로리 : 315kcal + 훈제오리 추가로 500kcal가 넘을것 같음!! 그래도 한끼식사로는 최고👍
냥식집사
내돈내산 샐러드 BEST 7! ❤️ 각종 브랜드 샐러드 리뷰 모음집 👍
광고 🙅♀️❌ 지니어터가 뽑은 샐러드 BEST 7 👍 샐러드로 배채워도 NO억울! 찐으로 맛있는 메뉴 궁금한 사람 🙋♀️ #갓성비 프렌차이즈 샐러드부터 #완벽한식단관리 구성의 제품까지! 이미지를 클릭해 회원들의 후기를 구경해보세요 😍 *본 글에서 제공하는 가격정보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1. 노브랜드 버거 치킨 시저 샐러드 4500원 | 235g | 285kcal 뻑살은 싫지만 케이준이라면 OK! 맛과 건강 두마리토끼 잡는 케이준 치킨 샐러드🥗 "양이 좀 작은게 단점이긴 하지만 가성비도 좋고 야채 구성이 넘 만족스러운 샐러드에요!" 2.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7600원 | 285g | 302kcal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다이어트 하는 저희 남동생도 회사 점심시간 때마다 찾아가는 맛집 샐러드죠 ㅎㅎ" 3. 그리팅 풍기리소토 샐러드 5800원 | 160g | 210kcal 내돈내산 그리팅 풍기리소토 샐러드 "소스도 알룰로스 대체당 이용해서 더 좋고 맛도 만족스럽게 먹은 기억이 있네요:9 " 4. 폴라니 스페셜 포케 14900원 | 450g | 486kcal <샐러드> 폴라니스페셜포케 - 연어 참치 새우 가득 샐러드 "가격은 조금 나가지만 골고루 영양분도 들어가있고, 집에서 먹기 쉽지 않은것들을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애용하네요!!" 5. SLB 훈제오리 샐러드 (+바질파스타) 10900원 | - | 445kcal 훈제오리 샐러드 + 바질 파스타 "처음으로 샐러드로 한 끼를 때우는 게 슬프지 않았달까..ㅎㅎ 재료들이 신선하고 조화로워서 정말 맛있었고, 양이 많아서 배가 금세 차더라구요." 6. 리브팜 샐러드 11800~15500원 | - | 360~968kcal 내돈내산으로 먹은 리브팜 샐러드 "야채를 직접 기르고, 수확해서 판매하는 샐러드 가게에요. 바로 수경재배하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어요. " 7. 미스터네이처 샐러드 - 덴마크식단 3일분 58,000원 (3일분, 총 9끼) | 180g | 85~150 kcal 하루 관리를 해주는 미스터네이처 샐러드 (덴마크식단) "샐러드만 시킬 수도 있고, 3일치 식단으로도 시킬 수 있어 좋아요. 빵과 주스에 커피까지.. 하루의 식단을 다 조절해줘서 다이어트하면서 먹는 거 걱정 안하고 싶다면 추천해요" -- 정성껏 솔직 후기 남겨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니어터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geniet
프레디쉬 훈제오리 샐러드
배송시켜먹는 샐러드에요! 프레디쉬에서 종종 시켜먹는데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 맘에 드네요 ㅎㅎ 저는 특히 오리훈제를 워낙 좋아해서 얘를 가장 많이 시켜먹어요!! 추천합니다
곰공공
[내돈내산다이어트] 다이어트식당 샐러드박스
내외동의 아주 핫한 거북공원 근처에 있는 다이어트 식당 샐러드 맛집 샐러드 박스를 소개합니다 샐러드박스는 거북공원 맞은편으로 길 건너편 코너를 돌면 짜안 보입니다🤗 샐러드박스 김해내동점 경상남도 김해시 내외로77번길 26 104호 ✔주 소 : 경남 김해시 내외로77번길 26 104호 샐러드 박스에 도착!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화이트&민트 조화로 깔끔하고 카페느낌의 샐러드맛집이에요 영업시간 월요일~금요일 오전 08:00~ 오후 10:00 토요일 일요일 오전 08:00~ 오후 10:00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기다리면 되는데 막상 오니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아 메뉴를 정독하게 되네요 구운버섯샐러드7,000원 닭가슴살샐러드 8,000원 훈제오리 샐러드 8,000원 목살스테이크샐러드 8,500원 연두부포케 9,500원 불고기포케 10,500원 닭가슴살포케 11,000원 생연어포케 11,000원 토핑 추가도 가능한데 토핑 종류가 많아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도 그때그때 원하는 맛있는 토핑을 더해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구성도 너무 알차더라구요 식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운동하고와서 샐러드하나먹는데 양이 꽤 많아서 저는 하나 다 못 먹었네요 담에도 들려보고 싶은 포케&샐러드맛집 !!
까망천사
풋풋 훈제오리샐러드
풋풋 훈제 오리 샐러드 추천 드려요! 사실 풋풋 메뉴는 전부 다 추천 드리고 싶은데 제가 오리고기를 좋아해서 ㅎㅎ.. 풋풋은 체인이에요. 야채들이 신선하고 메뉴가 다양해서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샐러드에 500원을 추가하면 포케로 변경 가능!
짱구가추는부리부리춥
마요네즈 대신에 요거트가 들어간 당근 사과 샐러드
당근 1/2개 사과 1/2개 오이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사과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에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재료를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호두나 아몬드를 조금만 부숴 올려주세요.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샐러드보다 맛이 훨씬 산뜻합니다.
지니5738860
다이어트 도시락 VS 사 먹는 샐러드│뭐가 더 오래 가나
점심시간 12시 10분, 탕비실 전자레인지 앞에 세 명이 서 있습니다. 두 명은 도시락 통, 한 명은 편의점 샐러드. 과연 이 셋 중 누가 다이어트를 가장 오래할 수 있을까요? 둘은 무너지는 지점이 다릅니다 직접 싸는 쪽은 음식이 아니라 일요일 밤 한 시간에 지칩니다. 장 보고, 삶고, 통에 나눠 담고, 설거지까지. 두어 주 하다 보면 "이번 주는 그냥 사 먹자"가 나오거든요. 사 먹는 쪽은 돈이 먼저 걸립니다. 한 끼 만 원 가까이 나가는 날이 이어지면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죠. 양이 적어 세 시쯤 과자에 손이 가기도 하고요. 같은 다이어트인데 포기하는 이유가 이렇게 다릅니다. 나한테는 어느 쪽이 맞을까요? 기준은 의외로 단순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한 시간을 떼어 낼 수 있는지, 아니면 점심값을 조금 더 쓸 수 있는지. 요리 실력이나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시간과 돈 중에 뭘 덜 아까워하느냐에 가깝습니다 저녁마다 야근이 이어지는 달이라면 일요일 한 시간도 사실 없는 시간이고요. 섞어 쓰는 사람이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월요일, 화요일만 싸고 나머지는 사 먹는 식. 주말에 통 두 개만 채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섯 개를 채우려다 아예 손을 안 대는 주가 생기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약속이 잡히는 요일을 미리 비워 두면 통 하나를 버리는 일도 줄어듭니다. 두 방식 다 해보셨다면, 어느 쪽이 더 길게 갔나요? 몇 주쯤에서 흔들렸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다이어트시렁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는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당근은 생으로 먹으면 아삭해서 씹는 맛이 좋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한 끼 구성도 훨씬 든든해집니다. 준비 재료 당근 80~100g 닭가슴살 100g 어린잎채소 한 줌 오이 조금 방울토마토 4~5개 견과류 약간 드레싱은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접시에 어린잎채소와 오이, 방울토마토를 담고 닭가슴살과 당근채를 넉넉하게 올립니다. 마지막에 요거트 드레싱을 조금만 곁들이면 됩니다. 이미 만들어둔 당근라페가 있다면 생당근 대신 라페를 조금 올려도 좋습니다.
지니5738860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 제품 기본 정보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 바쁜 아침 간편하게 먹기 좋아서 만족스러운 샌드위치예요! 😊 바질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짭조름한 햄이 잘 어울리고, 잉글리쉬 머핀의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도 마음에 들었어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면 더욱 부드럽고 맛있어요.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고, 적당한 포만감도 느낄 수 있어 좋았답니다. 다만 식사량이 많은 분들에게는 한 개만으로 조금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바쁜 아침 간편한 식사를 찾는 분 ✅ 다이어트 중 식사량을 조절하고 싶은 분 ✅ 바질 향을 좋아하고 담백한 샌드위치를 선호하는 분 ✅ 간편하게 챙겨 먹을 냉동 샌드위치를 찾는 분 추천합니다!!
러블리베이지
새송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 약간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리코타 치즈) 드레싱 양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하고,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2.새송이버섯 손질 및 굽기 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살짝 잘라낸 뒤, 너무 얇지 않게 0.7cm~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또는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마른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지 않고, 중불에서 버섯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팁: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4.담아내기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노릇하게 구워낸 따뜻한 새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준비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준 뒤,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치즈 가루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