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결 버터 시나몬롤 페스츄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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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샌드위치
바질 페스토 샌드위치 레시피 🛒 재료 (1인분 기준) 기본 재료: 식빵(또는 치아바타, 바게트) 2조각 핵심 소스: 바질 페스토 2큰술 토핑 재료: 토마토 1/2개(슬라이스), 모짜렐라 치즈(생모짜렐라 추천) 적당량, 어린잎 채소(또는 루꼴라) 한 줌 선택 재료: 햄 또는 구운 닭가슴살, 발사믹 글레이즈(취향껏) 👨🍳 만드는 법 1.빵 굽기: 샌드위치용 빵을 토스터기나 마른 팬에 살짝 구워 겉면을 바삭하게 만듭니다. (빵이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해요.) 2.바질 페스토 바르기: 구워진 빵 안쪽 면에 바질 페스토를 골고루 펴 바릅니다. 3.재료 쌓기: 바질 페스토를 바른 빵 위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올립니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립니다. 어린잎 채소(또는 루꼴라)를 듬뿍 올립니다. 4.마무리: 취향에 따라 햄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하고, 마지막에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나머지 빵 한 조각으로 덮어 완성합니다. 💡 더 맛있게 만드는 꿀팁 풍미 극대화: 샌드위치를 만든 후 유산지로 단단히 감싸 5~10분 정도 두었다가 반으로 자르면, 재료들이 서로 어우러져 훨씬 맛있습니다. 바질 페스토가 없다면? 올리브유, 다진 바질, 마늘, 견과류, 파마산 치즈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면 훨씬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릴드 샌드위치: 재료를 다 넣은 상태에서 팬에 버터를 살짝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내면 치즈가 녹으면서 따뜻하고 고소한 '파니니' 스타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케일 오믈렛
재료 준비 필수 재료: 달걀 2~3개, 케일 3~4장, 우유 1~2큰술(선택 사항, 더 부드러워집니다),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부재료(선택): 양파 1/4개, 슬라이스 치즈 1장, 버터 또는 식용유 1큰술 만드는 순서 케일 손질: 케일은 깨끗이 씻은 뒤, 질긴 줄기 부분은 잘라내고 잎만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썰거나 듬성듬성 썰어주세요. (양파를 넣으실 경우 잘게 다져줍니다.) 달걀물 만들기: 볼에 달걀을 풀고 우유,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채소 볶기: 달군 팬에 버터나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썰어둔 케일을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만 살짝 볶아주세요. 달걀물 붓기: 볶은 채소를 팬 전체에 고르게 펼친 뒤, 달걀물을 부어줍니다. 오믈렛 완성: 불을 약불로 줄이고 달걀이 반쯤 익었을 때 치즈를 올립니다. 달걀이 다 익기 전에 반으로 접거나 돌돌 말아 모양을 잡아주세요. 겉면이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뿔소라 튀김 리조또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뿔소라 4~5개, 쌀 1컵 (또는 리조또용 아보리오 쌀), 양파 1/2개, 마늘 3쪽,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파르메산 치즈 가루 3큰술 육수: 치킨스톡 또는 채소 육수 2컵 (따뜻하게 준비) 튀김옷: 밀가루(또는 튀김가루) 적당량, 달걀 1개, 빵가루 1컵, 식용유 (튀김용) 선택 재료: 화이트 와인 3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 뿔소라 손질하기 뿔소라는 흐르는 물에 칫솔이나 브러시로 껍데기와 표면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쪄낸 뒤, 젓가락이나 포크를 이용해 살을 쏙 빼냅니다. 내장과 단단한 이물질(침샘 등)을 가위나 칼로 깔끔하게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이때 튀김용으로 쓸 몇 점은 예쁘게 따로 남겨둡니다.) 2. 리조또 만들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씻지 않은 쌀을 넣고 기름기가 코팅되도록 1~2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이 있다면 이때 살짝 넣어 알코올을 날려주세요.) 따뜻하게 데워둔 육수를 한 국자씩 부어가며 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15~18분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쌀이 알맞게 익으면 썰어둔 뿔소라 살의 일부를 넣고 섞어준 뒤, 버터와 파르메산 치즈 가루, 후추를 넣어 부드럽고 꾸덕하게 농도를 맞춘 후 불을 끕니다.
로블ㅎ
굴 크림 리조또
주재료: 생굴 150g~200g, 쌀 1공기 (약 150g, 불리지 않은 것), 양파 1/2개, 마늘 3~4쪽 소스 재료: 생크림 1컵(200ml), 우유 1/2컵(100ml) (또는 생크림만 1.5컵), 파마산 치즈 가루 2~3큰술 부재료: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약간, 화이트 와인 2큰술 (선택사항, 맛술로 대체 가능), 소금·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굴 세척용: 굵은소금 1큰술 👩🍳 조리 순서 1. 굴 손질하기 볼에 굴을 담고 굵은소금 1큰술을 뿌린 뒤, 손으로 가볍게 주무르지 말고 살살 흔가며 씻어줍니다. 흐르는 찬물에 2~3회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쏙 빼줍니다. (남은 이물질이 있다면 젓가락으로 가볍게 제거해주세요.) 2. 재료 손질하기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3. 굴 초벌 익히기 (비린내 제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손질한 굴을 넣어 센 불에서 가볍게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 2큰술을 부어 잡내를 날려준 뒤, 굴이 탱글하게 익으면 굴만 먼저 건져내어 따로 접시에 둡니다. (굴에서 나온 채수는 버리지 말고 남겨둡니다.)
로블ㅎ
멍게 리조또
주재료: 쌀 1/2컵 (불린 쌀), 멍게 100g, 양파 1/4개, 마늘 3알, 버터 1큰술, 화이트 와인(또는 청주) 1큰술 육수: 채소 육수 또는 다시마 육수 1.5~2컵 부재료: 파르메산 치즈 가루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쪽파 또는 어린잎 채소(고명용) 만드는 순서 1.재료 준비: 멍게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멍게에서 나온 물은 버리지 말고 따로 담아두세요. 감칠맛의 핵심입니다.)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썹니다. 2.볶기: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고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쌀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충분히 볶아줍니다. 3.끓이기: 화이트 와인(또는 청주)을 넣어 잡내를 날립니다. 준비한 육수를 한 국자씩 넣으며 쌀이 익을 때까지 저어가며 졸입니다. 육수가 줄어들면 다시 넣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로블ㅎ
배추 스프
주재료: 배추 1/4통 (속대 위주로 사용하면 더 달콤합니다) 부재료: 양파 1/2개, 대파(흰 부분) 1/2대 육수 및 유제품: 우유 400ml, 물(또는 치킨스톡 육수) 200ml, 버터 1큰술 간 맞추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가루 1큰술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배추, 양파, 대파를 얇게 채 썹니다. 배추는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가급적 가늘게 채 써는 것이 좋습니다. 2。볶기: 냄비에 버터를 두르고 대파와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채 썬 배추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세요. (배추를 충분히 볶아야 단맛이 살아납니다.) 3。끓이기: 물(또는 치킨스톡 육수)을 붓고 배추가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불에서 5~7분 정도 끓입니다. 4。갈기: 재료가 익으면 불을 끄고, 핸드 블렌더(도깨비방망이)를 이용해 곱게 갈아줍니다. 팁: 알갱이가 씹히는 식감을 좋아하신다면 조금 덜 갈아주세요. 5。마무리: 우유를 붓고 약불에서 다시 한번 끓여줍니다. 이때 농도가 너무 묽다면 잠시 더 끓여 원하는 농도를 맞춥니다. 6。간 하기: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파마산 치즈 가루를 추가하면 풍미가 훨씬 깊어집니다.
로블ㅎ
마 스테이크
고기 준비: 냉장고에서 고기를 미리 꺼내 실온에서 30분~1시간 정도 둡니다(냉기 빼기). 차가운 상태로 구우면 겉은 타고 속은 익지 않습니다. 물기 제거: 키친타월로 고기 표면의 핏물과 수분을 아주 꼼꼼하게 닦아내세요. 수분이 많으면 굽는 게 아니라 삶아지게 되어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시즈닝: 굽기 직전에 소금과 후추를 앞뒤로 넉넉하게 뿌립니다. 2. 굽기 단계 팬 달구기: 팬에 오일(발연점이 높은 포도씨유, 카놀라유 등)을 넉넉히 두르고 연기가 살짝 올라올 정도로 강불에서 아주 뜨겁게 달굽니다. 시어링(Searing): 고기를 올리고 강불에서 한 면당 1~2분 정도 굽습니다. 집게로 들었을 때 고기가 팬에서 쉽게 떨어지며 진한 갈색 껍질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세요. 아로제(Arroser - 버터 끼얹기): 겉면이 다 익었으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 버터 한 조각, 으깬 마늘, 로즈마리나 타임을 넣습니다. 녹은 버터를 숟가락으로 떠서 고기 위에 계속 끼얹어주며 향을 입힙니다(약 1~2분). 이때 고기 옆면도 세워서 10~20초씩 구워주면 좋습니다.
로블ㅎ
무 명란치즈구이
주재료: 무 1토막 (두툼하게 썬 것), 명란젓 1~2개, 모차렐라 치즈 듬뿍 양념 및 부재료: 버터 1큰술 (또는 식용유), 다진 마늘 1작은술, 맛술 1큰술 (명란 비린내 제거용), 파슬리 가루나 쪽파 약간 (선택) 🍳 조리 순서 1.무 밑간 및 익히기 무를 1.5cm~2cm 정도의 두툼한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무를 담고 물을 약간 넣은 뒤,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서 약 3~4분간 먼저 익혀줍니다. (이렇게 하면 무가 부드럽게 잘 익어요.) 2.명란소스 만들기 명란젓은 칼등으로 속살만 긁어내어 준비합니다. 껍질을 벗긴 명란에 다진 마늘 1작은술과 맛술 1큰술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마요네즈를 반 큰술 정도 함께 섞어주면 훨씬 부드럽고 고소해집니다.) 3.무 굽기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인 뒤, 전자레인지에 익혀낸 무를 올리고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무에 버터 향이 은은하게 배도록 해주세요. 4.명란과 치즈 올리기 노릇하게 구워진 무 위에 준비해 둔 명란소스를 얇게 펴 바릅니다. 그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줍니다. 5.치즈 녹이기 팬의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기다리거나,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180도에서 5~7분)에 넣어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감자스프
재료 브로콜리 150g 감자 2개 우유 300ml 버터 1큰술 만드는 방법 ① 감자와 브로콜리를 삶아줍니다. ② 믹서기에 우유와 함께 갈아줍니다. ③ 냄비에 넣고 약불에서 끓입니다. ④ 농도를 맞춰 완성합니다.
로블ㅎ
🥔 감자퓨레
감자를 삶아 으깨면 부드러워져 씹기 쉽고 소화도 빨라질 수 있어요. 여기에 우유나 버터를 넣는다고 해도 감자 자체의 탄수화물 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스테이크 옆에 나오는 감자퓨레는 부드러워서 생각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음식 중 하나예요!
로블ㅎ
닭다리살 허니갈릭 스테이크
1닭다리살 두덩이 소금,후추 뿌린다 2 전분 가루를 묻혀 껍질부터 굽고 그릇에 빼놓고 3 소스 만들기 버터20g 간장2 맛술2 꿀2 다진마늘1 레몬즙 0.5 고추가루약간 (생략가능) 4 소스만들고 닭다리넣어 졸여내면 완성
송쩡
양배추 계란 곤약밥
1인분 기준 양배추 200g 정도 곤약밥 1팩 계란 1~2개 올리브오일 버터 1조각 다진 마늘 1/2~1큰술 피시소스 1큰술 페퍼론치노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양배추를 두툼하게 썰어주세요 양배추는 너무 얇게 채 썰지 않고 약 2~3cm 정도 두께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양배추가 너무 얇으면 구우면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서 도톰하게 써는 것이 좋아요. 2. 양배추 굽기 차가운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배추를 올려주세요. 소금을 살짝 뿌리고 중불에서 천천히 구워줍니다. 한쪽 면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뒤집어주세요. 양배추가 구워지면서 단맛이 올라오기 때문에 그냥 볶는 것보다 훨씬 맛있어요. 3. 버터 넣고 익히기 양배추를 뒤집은 후 버터 한 조각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양배추를 조금 더 익혀줍니다. 양배추가 부드러워지면서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익으면 좋아요. 4. 마늘과 피시소스 넣기 팬 한쪽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더 넣고 다진 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넣어 볶아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피시소스를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피시소스가 없다면 멸치액젓을 사용해도 돼요. 소스가 보글보글 끓으면서 향이 올라오면 양배추에 잘 섞어주세요. 5. 계란 준비하기 계란은 삶은 계란으로 준비해도 되고 계란 프라이로 만들어도 됩니다. 저는 다이어트 한 끼로 먹을 때 반숙 계란을 추천해요. 노른자를 톡 터뜨려 양배추와 곤약밥을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6. 곤약밥과 함께 담아주세요 곤약밥은 제품에 적힌 방법대로 데워주세요. 그릇에 곤약밥을 담고 노릇하게 구운 양배추를 올린 뒤 계란을 곁들여줍니다.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리고 고수나 파슬리를 올려주면 완성! 강민경 다이어트 식단으로 알려진 양배추 계란 곤약밥이에요.
로블ㅎ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과 폴리페놀 등의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버터나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 대신 적당량 활용하면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매일 ‘한 알’ 먹으면, 혈관 튼튼… 뭐야?
<헬스조선.‘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여러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아보카도를 챙겨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에 생기는 변화를 살펴봤다. ◇혈당 조절에 도움 주고 아보카도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와 22g의 지방이 들어있다. 전체 지방 함량 중 약 15g은 단일불포화지방이다. 이런 성분은 모두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도록 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 학술지(Journal of Diabetes Mellitus)’에 따르면, 성인 6159명을 6년간 추적한 결과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이 31%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아보카도 속 피토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고 했다. 식물성 화합물의 일종인 피토스테롤은 세포 구조와 작용 방식이 콜레스테롤과 비슷해, 소화기관에 흡수될 때 콜레스테롤과 경쟁한다. 우리 몸이 콜레스테롤 대신 피토스테롤을 소화하면 콜레스테롤의 일부가 노폐물로 배출된다. 실제로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는 과체중 또는 비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아보카도 한 개를 매일 섭취하도록 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5mg/dL 낮아졌다는 논문이 보고됐다. ◇포화지방 아보카도로 대체해야 아보카도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한 개당 칼로리가 200~320kcal 정도로 높다. 미국 시몬스대 영양학 교수 테레사 펑 박사는 “평소 식단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원치 않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아보카도는 포화지방 식품의 대체품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 테레사 펑 박사가 추천한 방식은 ▲빵에 버터 대신 아보카도 바르기 ▲샐러드에 베이컨 대신 깍둑썰기한 아보카도 넣기 ▲마요네즈 드레싱 대신 으깬 아보카도 넣기다. 다만 혈액 희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아보카도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다. 약물 복용 중이거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섭취 가능 여부와 안전한 섭취량을 확인해야 한다. 아보카도 즐겨 먹지 않아서 효능을 잘 몰랐어요 시판 샐러드에 있으면 먹어보는 정도였어요 건강한 지방섭취에 도움을 준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양조절하면서 먹기 좋고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전문의와 상담후 드셔야 될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황금팽이버섯 카레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팩, 카레가루 1봉지(약 100g), 감자 1개, 양파 1개, 당근 1/2개, 돼지고기 또는 닭고기(카레용) 150g (없다면 생략 가능) 부재료: 식용유(또는 버터) 1~2큰술, 물 700ml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떼어냅니다. 감자, 당근, 양파는 한 입 크기로 네모지게 썹니다. 고기를 사용할 경우, 핏물을 가볍게 닦아내고 한 입 크기로 준비합니다. 2.재료 볶기 깊은 냄비나 팬에 식용유(또는 버터)를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양파를 오래 볶을수록 단맛이 깊어집니다.) 고기와 감자, 당근을 넣고 겉면이 익을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물 붓고 끓이기 재료가 잠길 정도의 물(약 700ml)을 붓고, 감자와 당근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10~15분 정도 끓여줍니다. 4.황금팽이버섯 넣기 채소가 모두 익으면, 준비해 둔 황금팽이버섯을 넣고 2~3분 정도 가볍게 끓여줍니다. (버섯을 너무 오래 끓이면 식감이 질겨질 수 있으므로 나중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5.카레가루 풀기 불을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끈 후, 카레가루를 조금씩 넣어가며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풀어줍니다. 6.완성하기 카레가루가 골고루 섞였다면 약불에서 저어가며 5분 정도 더 끓여 걸쭉하게 농도를 맞춰줍니다
로블ㅎ
브르콜리 스프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양파 1/2개, 감자 1/2개(선택, 스프의 걸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줍니다) 유제품: 우유 1.5컵 (약 300ml), 생크림 1/2컵 (약 100ml, 생략 시 우유로 대체 가능) 버터: 2큰술 밀가루: 2큰술 (루 만들기용)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치킨스톡 또는 콘소메 1작은술 (선택, 깊은 맛을 냅니다)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송이송이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를 약 1분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데쳐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해지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양파와 감자는 얇게 채썰거나 깍둑썰어 준비합니다. 2. 채소 볶기 달군 팬이나 냄비에 버터 2큰술을 녹인 후, 채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감자와 데친 브로콜리를 넣고 2~3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3. 루(Roux) 만들기 & 끓이기 볶은 채소 위에 밀가루 2큰술을 뿌려가며 재료와 함께 1분간 볶아줍니다. (밀가루 날이 사라지고 고소한 냄새가 날 때까지 볶습니다.) 우유 300ml를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지지 않도록 잘 저어줍니다. 감자가 익을 때까지 약불에서 5~10분 정도 끓여줍니다. 4. 갈아주기 불을 끄고 재료가 살짝 식으면 믹서기나 핸드블렌더를 이용해 곱게 갈아줍니다. (Tip: 식감이 살짝 씹히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브로콜리 일부를 남겨두었다가 마지막에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로블ㅎ
양배추 마늘볶음
주재료: 양배추 1/4통, 통마늘 5~7개 (또는 다진 마늘 1스푼) 양념 재료: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2스푼,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풍미를 더할 때): 굴소스 0.5스푼, 버터 1조각(약 10g),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네모난 모양으로 듬성듬성 썰어준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눅눅해져요!) 통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다진 마늘을 쓸 경우 볶을 때 탈 수 있으니 불 조절에 주의하세요.) 2.마늘 향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2스푼을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과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를 넣고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노릇해지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3.양배추 볶기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양배추를 팬에 넣습니다.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고 아삭함이 남을 때까지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4.간 맞추기 및 마무리 소금 약간과 후추를 톡톡 뿌려 간을 맞춥니다. 감칠맛을 더하고 싶다면 이때 굴소스 0.5스푼을 살짝 둘러 함께 볶아주어도 좋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 버터 1조각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고소한 풍미가 확 살아납니다. 💡 Tip: 양배추는 오래 볶으면 물러지고 식감이 떨어지므로,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아삭함을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그라탕
기본 재료: 브로콜리 1송이, 양파 1/2개, 모짜렐라 치즈(또는 슈레드 치즈) 넉넉히 베샤멜 소스 재료: 버터 2큰술, 밀가루 2큰술, 우유 300ml, 소금·후추 약간, (취향에 따라) 다진 마늘 1/2큰술, 육두구(넛맥) 약간 선택 재료: 닭가슴살, 새우, 옥수수 등을 추가하면 훨씬 풍성한 맛이 납니다. 2. 조리 순서 1.브로콜리 손질: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식초물에 10분 정도 담가 세척한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기에서 3~4분간 쪄냅니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경우 내열 용기에 담아 1~2분 정도 돌려주세요.) 2.베샤멜 소스 만들기: 팬에 버터를 녹이고 채 썬 양파(및 다진 마늘)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밀가루를 넣고 가루가 보이지 않게 약 1분 정도 더 볶아 '루(Roux)'를 만듭니다. 우유를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지지 않게 잘 저어줍니다. 소스가 걸쭉해지면 소금, 후추, 육두구로 간을 맞춥니다. 3.재료 섞기: 소스가 완성되면 데쳐둔 브로콜리(및 준비한 닭가슴살 등)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4.굽기: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사용이 가능한 용기에 재료를 옮겨 담습니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원하는 만큼 충분히 덮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오븐: 180~200℃로 예열된 상태에서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약 6~10분 정도 굽습니다.
로블ㅎ
🥯 저당 통밀베이글, 혈당관리 중 간식으로 어떨까요?
통밀베이글은 일반 흰밀가루 베이글보다 통밀가루가 들어가 식이섬유를 조금 더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통밀가루 7% 포함 제품이지만... 원재료에는 강력밀가루와 비정제사탕수수당, 버터, 벌꿀 등이 함께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저당”이라고 해도 혈당이 거의 안 오르는 식품은 아니고, 결국 베이글 자체가 탄수화물 식품이라 양 조절이 중요해요. 혈당 친화적으로 먹으려면 베이글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계란, 닭가슴살, 치즈, 그릭요거트처럼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고, 가능하면 채소도 곁들이는 게 좋아요. 한 번에 1개가 부담된다면 반 개 정도만 먹는게 좋을거같아요~! ✍️ 한줄 총평 :🥯 일반 베이글보다는 나은 선택일 수 있지만, 통밀 함량이 7%라 “통밀이라서 안심”하기보다는 양과 함께 먹는 음식까지 보는 게 더 중요해요.
러블리베이지
아보카도 버거
필수 재료: 햄버거 번 1개 소고기 패티 (다짐 육) 150g ~ 200g 아보카도 1/2개 ~ 1개 체다 치즈 1장 (선택) 토마토 1~2슬라이스 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적양파 약간 (슬라이스) 소스 재료 홀그레인 머스터드(씨앗 머스터드) 또는 일반 머스터드 0.5큰술 레몬즙 약간, 소금·후추 톡톡 (선택사항: 스리라차 소스를 섞어 매콤하게 즐겨도 좋아요)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갈라 비틀어 분리한 뒤, 씨를 빼내고 껍질을 벗겨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갈변을 막을 수 있어요.) 토마토 & 양파: 토마토는 동그랗게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빼줍니다. 채소: 상추나 로메인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2. 소스 만들기 작은 그릇에 마요네즈, 머스터드, 레몬즙, 소금, 후추를 골고루 섞어 특제 버거 소스를 완성합니다. 3. 햄버거 번 굽기 팬에 버터를 살짝 두르거나 마른 팬에 햄버거 번의 안쪽 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구워줍니다. (이렇게 하면 소스가 번에 스며들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줘요.)
로블ㅎ
🥬 냉동 미니양배추
🥬 냉동 미니양배추 채소를 간편하게 챙기고 싶을 때 냉동 미니양배추를 활용해보세요. 손질할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 꺼내 구이나 볶음요리에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미니양배추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버터나 소스가 포함된 제품은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닭가슴살·달걀·생선 등과 함께 구워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냉동 미니양배추는 별도 양념 없는 제품을 골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아침에 먹기좋은 바나나빵 레시피
재료 바나나1개 달걀1개 땅콩버터 1T 견과류 약간 올리브유 약간 레시피 전자레인지 용기에 바나나,달걀,땅콩버터, 견과류 넣고 약간의 알룰로스, 올리브유 넣어 믹스해 전자레인지에 3분30초 조리해요 그릇에다 다 넣고 으깨고 난후 전자레인지 사용하면되어서 간편합니다 간식으로도 좋고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도 좋을꺼 같네요 따뜻한 빵 바로 먹으면 정말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토마토 스프
주재료: 토마토 4~5개 (또는 토마토 홀 통조림 1캔, 400g) 부재료: 양파 1/2개, 마늘 3~4알, 셀러리 1/2대 (생략 가능) 양념: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큰술, 치킨스톡 1/2큰술(또는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설탕 1/2큰술(토마토 신맛 조절용), 물 또는 닭육수 200ml 선택 사항: 생크림 또는 우유 50ml (부드러운 맛을 원할 때), 파마산 치즈 가루, 바질 만드는 법 1.토마토 손질: 생토마토를 사용할 경우, 윗부분에 십자(+)로 칼집을 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주세요. 2.재료 볶기: 냄비에 올리브유와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양파를 갈색이 날 정도로 오래 볶으면 단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3.끓이기: 손질한 토마토를 넣고 함께 볶다가, 물(또는 육수)을 붓습니다. 치킨스톡을 넣고 중불에서 15~20분 정도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4.농도 조절: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우러나면, 핸드 블렌더를 이용해 원하는 식감으로 곱게 갈아줍니다. (씹히는 맛을 좋아하시면 생략 가능합니다.) 5.마무리: 설탕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우유나 생크림을 넣으면 훨씬 부드럽고 풍미가 좋아집니다.
로블ㅎ
부추 오믈렛
계란: 3개 부추: 한 줌 (약 30g) 소금: 약간 (두 꼬집 정도) 우유: 2큰술 (선택 사항, 더 부드러워집니다) 식용유 또는 버터: 적당량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부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1~2cm 길이로 송송 썹니다. 2.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 3개를 풀고, 소금과 우유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3.부추 섞기: 풀어둔 계란물에 썰어놓은 부추를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4.굽기: 팬을 중불로 달군 뒤 식용유나 버터를 두릅니다. 계란물을 팬에 고루 붓습니다. 바닥 면이 살짝 익기 시작하면 젓가락으로 스크램블하듯 살살 저어주며 익힙니다. 5.모양 잡기: 계란이 70~80% 정도 익었을 때, 팬을 기울여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말아주거나 반으로 접어줍니다. 6.마무리: 겉면이 원하는 색이 나면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두부와 아보카도의 조합
아보카도와 두부가 만나면?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는 별명처럼 몸에 좋은 착한 지방(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 음식을 같이 먹으면 두부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착한 지방이 서로 보완하여 조금만 먹어도 배가 오랫동안 든든하고, 밥을 먹은 뒤 혈당이 갑자기 치솟는 현상을 막아준다. 영양소가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도 서로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착한 지방은 두부나 함께 먹는 채소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들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두부와 아보카도 모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몸속에 쌓여있는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 주어 평소 몸이 자주 붓거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하다.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한 단계 올리는 꿀팁 아보카도는 껍질 색이 진한 검보랏빛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상태가 가장 구수하고 맛있다. 너무 안 익어서 단단한 아보카도는 떫은 맛이 나고 퍽퍽해서 부드러운 두부와 어우러지지 않는다. 만약 생두부 특유의 콩 비린내가 불편하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한 꼬집 넣고 1분간 살짝 데친 뒤 식혀서 사용하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겉면만 살짝 구워 식힌 뒤 쓰면 훨씬 담백하고 고소하다. 밥에 뿌려 먹는 시판 후리카케는 해물 맛, 야채 맛, 와사비 맛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와사비 맛이나 짭조름한 해물 맛 후리카케를 활용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두부와 아보카도에 씹는 재미와 깊은 감칠맛을 단번에 더해준다. 아보카도 섭취 시 주의할 점과 남은 재료 보관법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기름이 많지만 그만큼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반 개에서 1개 정도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껍질을 까둔 아보카도는 공기와 만나면 표면이 까맣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남은 아보카도를 보관할 때는 표면에 식초나 레몬즙, 또는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준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변색을 막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아보카도, 그리고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의 조합은 간단한 재료 준비만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훌륭한 건강식이다. 아보카도와 두부 조합이 참 좋을거 같네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재료 보관법까지 나와서 유익하더라구요.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심장질환 위험 낮춘다” 올리브오일 효능 5가지
실제로 올리브오일은 혈관부터 뇌, 혈당까지 폭넓게 연구돼 왔다. 전문가 의견과 연구를 바탕으로 올리브오일의 효능 5가지를 짚어본다. 1. 심혈관 건강 관리 올리브오일에 풍부한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소개했다. 미국 성인 약 9만 3,000명을 24년간 추적한 연구에서는 하루 반 큰술(약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먹은 사람의 심장질환 위험이 먹지 않은 사람보다 14% 낮았다. 연구진은 버터나 마요네즈, 마가린을 올리브오일로 바꾼 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올리브오일의 '등급'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7,102명을 약 5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가장 많이 먹은 그룹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32% 낮았지만, 일반 올리브오일에서는 이런 연관성이 뚜렷하지 않았다. 엑스트라 버진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그대로 남아 있는 반면, 일반 올리브오일은 정제 과정에서 폴리페놀이 파괴된다. 다만 이 그룹의 섭취량은 하루 평균 약 49g(3큰술 이상)으로, 일상적인 섭취량보다 많았다. 2. LDL 산화 억제 유럽식품안전청(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EFSA)은 2011년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이 LDL을 포함한 혈중 지질이 산화되며 손상되는 것을 막는 데 기여한다고 인정했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EU)에서는 일정 기준 이상의 폴리페놀이 든 올리브오일에 이 효과를 표시할 수 있다. 다만 LDL 수치 자체를 크게 낮춘다는 뜻은 아니다. 2023년 메타분석에서 올리브오일 폴리페놀에 의한 LDL 콜레스테롤 감소 폭은 크지 않았다. 3. 염증 완화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염증을 줄일 수 있고, 항산화 성분인 올레오칸탈(oleocanthal)이 핵심 성분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올리브오일을 곁들인 지중해식 식단이 염증 지표인 C반응단백질(CRP)을 낮췄다는 2025년 메타분석도 결과도 있다. 4. 인지 기능 개선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이 미국 성인 9만 2,383명을 28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하루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섭취한 사람은 거의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관련 사망 위험이 28% 낮았다. 영양학과 연구원 앤줄리 테시에(Anne-Julie Tessier)는 미국 통신사 '유피아이(UPI)'를 통해 "올리브오일의 성분이 뇌 보호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테시에 연구원은 "식단의 질과 무관하게 연관성이 나타났다"라며 올리브오일 자체의 이점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위험 감소는 여성에서 더 뚜렷했다. 다만 해당 연구는 관찰 연구로, 올리브오일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5. 혈당 관리 한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많이 먹은 그룹의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적게 먹은 그룹보다 1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15~20g(1~1.5큰술)까지는 많이 먹을수록 위험이 줄었고, 그 이상 먹어도 위험이 더 줄지는 않았다. 무작위 대조시험 51건을 종합한 최근 분석에서는 올리브오일이 혈당·인슐린·인슐린 저항성 지표를 유의하게 바꾸지 못했다. 다만 2023년 메타분석에서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공복혈당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반면, 인슐린 저항성 지표는 소폭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혈당 관리 목적이라면 올리브오일을 '보조적인 식습관 요소'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영양사 추천, 올리브오일 활용법 3가지 ① 버터·마가린 대신 사용하기 클리블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 영양사 줄리아 줌파노(Julia Zumpano)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씨앗 기름이나 동물성 지방 대신 쓰는 방법을 권했다. 샐러드에는 드레싱 대신 뿌리고, 익힌 채소나 파스타에 더하거나, 잡곡빵을 찍어 먹는 방식도 제안했다. ② 채소와 함께 먹기 영양사 크리스틴 커크패트릭(Kristin Kirkpatrick)은 채소에 기름을 더하면 카로티노이드와 지용성 비타민(A·E·K)의 흡수가 크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잎채소, 브로콜리, 고구마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곁들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③ 식사에 곁들여 먹기 올리브오일을 공복에 마시면 일부 사람은 설사나 복통을 겪을 수 있다. 뉴욕의 영양사 에이미 샤피로(Amy Shapiro)는 건강 매체 '이팅웰(EatingWell)'에서 "올리브오일의 효과는 식사 속 꾸준한 섭취에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단숨에 마시기보다 식사에 곁들여 꾸준히 먹는 편이 낫다는 뜻이다. 구운 채소 위에 뿌리거나, 수프와 곡물 요리의 마무리에 더하거나, 토스트에 올려 먹는 것이 좋다 올리브오일이 제일 건강에 좋고 고온에도 안전하다고 해서 굽거나 하는데 쓰는데요 활용법도 나와있으니 잘써봐야 될꺼 같아요 혈당에도 도움되고 혈관건강에도 좋으니 올리브오일로 먹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실패 없는 땅콩버터 고르는 법
지양해야 할 제품): 식물성 유지(쇼트닝), 설탕, 가공소금이 첨가된 잼 형태의 제품 (추천하는 제품): 오직 [땅콩 100%] 또는 땅콩과 약간의 소금만 들어간 첨가물 제로 제품 처음 땅콩 100% 제품을 열면 위에 기름(땅콩 오일)이 둥둥 떠 있을 텐데요. 이는 화학 유화제를 넣지 않아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스푼으로 아래까지 싹싹 잘 섞어서 냉장 보관하며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불고기 상추쌈 레시피
재료 400 g 소 등심 2.5 tbsp 간장 0.5 pcs 배 3 pcs 마늘 1 tsp 생강 2 tsp 흑설탕 1 tbsp 참기름 1 pcs 버터 상추 1 pcs 오이 3 pcs 쪽파 2 tsp 식용유 1 tbsp 통깨 레시피 1>넓고 얕은 볼에 간장, 곱게 간 배, 다진 마늘, 간 생강, 흑설탕, 참기름을 넣고 설탕이 녹고 양념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잘 저어주세요 2>얇게 썬 소고기를 양념에 넣고 모든 조각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버무려 실온에 10분간 두세요 3>소고기가 양념에 재워지는 동안, 버터 상추를 조심스럽게 한 장씩 컵 모양으로 떼어내 찬물에 헹구고 깨끗한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컵 모양 상추를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두세요 4>오이는 얇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상추 옆에 함께 준비해두세요 5>넓은 프라이팬을 센 불에 올리고 식용유를 둘러주세요. 기름이 반짝이고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6>양념에 재운 소고기를 건져내고 팬에 소고기를 한 겹으로 펼쳐서 올려주세요. 7>소고기를 약 2분간 그대로 두어 구워주세요. 뒤집어서 1분 더 구워 완전히 익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8>뜨거운 불고기를 상추 컵에 나눠 담으세요. 각 쌈 위에 얇게 썬 오이와 송송 썬 쪽파를 올리고, 그 위에 통깨를 뿌려주세요. 따뜻할때 바로 드세요. 고단백에 탄수화물은 거의 없고, 양념을 배로 대체해 혈당에 부담이 없는 조리법입니다 아무래도 시중에 양념쓰면 설탕 걱정이 될텐데, 수고스럽지만 자연스러운 단맛이라 건강에 좋곘어요 상추를 곁들이니 식이섬유까지 잘 섭취할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양상추 스프
주재료: 양상추 1/2개, 양파 1/4개 부재료: 버터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선택) 국물 및 간: 우유 1컵(200ml), 물 또는 치킨스톡 1컵(200ml), 치킨스톡 1작은술(또는 소금 약간) 마무리: 파슬리가루나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뜯어놓고, 양파는 얇게 채썰어 줍니다. 2.양파와 양상추 볶기 냄비에 버터 1큰술을 녹인 후,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달달 볶아주세요. 양파가 익으면 뜯어둔 양상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가볍게 볶습니다. 3.끓이기 냄비에 물(또는 치킨스톡) 1컵과 우유 1컵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양상추가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5~8분 정도 끓여줍니다. 4.곱게 갈기 불을 끄고 재료가 살짝 식으면 핸드 블렌더나 믹서기에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뜨거울 때 갈면 튈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5.마무리하기 곱게 갈린 스프를 다시 냄비에 붓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한소끔 데워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취향에 따라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청경채 스테이크
주재료: 청경채 3~4포기 양념 및 소스: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반 큰술 맛술 1큰술 물 2~3큰술 참기름 약간 기타: 식용유(또는 버터), 통깨나 홍고추(선택사항) 👩🍳 조리 순서 1.청경채 손질하기 청경채는 지저분한 밑동을 살짝 잘라내고, 큰 것은 반으로 갈라줍니다. (줄기가 붙어있어야 스테이크 모양이 유지됩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꼼꼼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팬에 구울 때 기름이 튈 수 있습니다.) 2.소스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반 큰술, 맛술 1큰술, 물 2~3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청경채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버터를 사용하면 더욱 고소합니다), 손질한 청경채의 단면이 바닥을 향하도록 올립니다. 센 불에서 단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구워줍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살짝 숨이 죽을 정도만 굽습니다.) 4.소스 조리기 구워진 청경채를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마늘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미리 만들어 둔 양념소스를 팬에 붓습니다. 소스가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청경채에 소스가 잘 배도록 숟가락으로 소스를 끼얹어 가며 1분 정도 살짝 졸여줍니다. 5.마무리 및 플레이팅 불을 끄고 참기름 약간을 둘러 향을 더합니다. 접시에 청경채를 예쁘게 담고 팬에 남은 맛있는 소스를 위에 얹어준 뒤, 통깨나 송송 썬 홍고추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강레오 양송이 버섯볶음
1 양송이 버섯 키친타올 먼지 닦기 2 양송이 버섯십자모양자르기 3올리브오일에 두르고 버섯볶다가 소금,후추간하고 수분을 날리듯이 볶다가 다진양파좀 넣고 볶아요 4 버터 넣고 볶다가 불끄고 다진마늘 넣고 파슬리넣고 끝
송쩡
두부면 탄탄멘
1소스 만들기 땅콩버터 2.5 간장2 다진양파2 쫑쫑썬쪽파2 깨2 고추가루1 크러쉬드페퍼1 마늘2개 다진거 올리브유4 (끓인거) 식초2티스푼 2물기뺀 두부면 1봉 준비 소스에 비벼먹음 되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