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로스트 치킨버거 세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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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오르기 한 달 후기 : 계단 운동법,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들! 요즘 지니어트에 다이어트 후기썰 풀고 있다고 하니까 친구가 자기 다이어트 썰도 풀어달라고해서 적어봐요! 친구의 한 달간의 계단오르기 도전기! 지금부터 풀어볼게요 1. 계단오르기 다이어트(계단 운동법) 선택 이유 친구는 단기간에 71kg까지 찌면서 가습 답답함, 무릎 통증, 숨 차는 증상이 있었다고 해요 그렇다고 헬스장 끊기엔 귀찮고 돈 안들고, 폼도 안드는 운동을 고민하다가 아파트 내 계단이 눈에 들어와서 시작하게 됐네요! 2. 계단오르기 다이어트 루틴 1층부터 30층까지 계단오르기 30층에서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오기 총 5세트 진행 주 3회는 필수로! 3. 다이어트 후기 처음에는 체력이 안좋아서 엄청 힘들었는데 2주차부터는 점차 적응이 됐다고 해요 허벅지랑 엉덩이가 제일 불타서인지 딱 한 달 하고 나니까 엉덩이 탄력이랑 허벅지 군살이 눈에 띄게 바뀌었더라고요! 제가 봐도 허벅지 군살은 진짜.. 많이 빠졌더라고요 ㅎㅎ (러닝 대신 계단 오르기 좋다고 추천하던데 ..) 요즘에도 유산소 못하는 날에는 계단 오르기 루틴 이어서 하더라고요! 4. 계단오르기 다이어트 주의사항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은 계단 오르기가 무릎에 무리가는 운동 아니냐는 걱정이 드실 거 같은데요! 그래서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친구는 한 달동안 하면서 무릎 통증이 없었다고 해요 그래도 걱정되시는 분들을 위해 계단오르기 다이어트 시 자세 꿀팁 정리해왔습니다 ~ ✅ 발 전체로 디디면서 올라가기 ✅ 상체를 너무 앞으로 숙이지 않기 ✅ 내려올 때는 무조건 엘리베이터 돈도 들지 않고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계단오르기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달다이어터
2025 디즈니런 서울 완벽 가이드: 신청 방법·메달·코스·꿀팁·기간
요즘 다이어트 운동으로 러닝으로 시작했다가 마라톤 도전까지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번에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뛰는 러닝 축제가 서울에서 개최한다는 소식! 알고 계셨나요? 덕질 + 운동을 동시에 챙길 수 있으니 안 뛸 이유가 없잖아요? ㅎㅎ 2025 디즈니런 서울 개최 소식 총 정리 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세요 디즈니런 서울 2025 일정 일정: 2025년 10월 11일 (토) 장소: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시작: 오전 8시 (예정) 2025 디즈니런 서울은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도날드덕 등 디즈니 인기 캐릭터들이 함께 달리는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서 알맞은 코스를 고르시면 될 것 같아요 디즈니런 코스 및 추천 코스 (1) 3km 코스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쌓고 싶은 분이라면 디즈니런 3km 코스를 추천드려요 ~ (2) 5km 코스 러닝이 시작한지 얼마 안된 분이라면 5km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저도 5km 코스로 신청하려고요 ㅎㅎ) (3) 10km 코스 달리기 좀 해본 분이라면 10km 코스로 진행해보세요 (4) 하프 코스 하프코스는 21km나 돼서 진성 러너 분들에게만 추천드려요! 디즈니런 메달 정보 디즈니런 하면 메달을 빼놓을 수 없잖아요 ?! 올해도 참가 코스별로 특별한 디자인의 메달이 지급될 예정이에요 3km·5km는 미키/ 미니 디자인 10km는 엘사·안나 스페셜 디자인 하프 코스는 한정판 실버 메달을 추첨으로 준다고 해요! 디즈니런 굿즈 디즈니 티셔츠, 캐릭터 기념품 세트 등 다양한 굿즈 제공되니 참가만 해도 성덕이겠네요 ㅎㅎ 디즈니런 서울 2025 신청 일정 및 꿀팁 [신청 일정] 7월 중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상 참가비] 3km: 3~4만원 5km: 4~5만원 10km: 5~6만원 하프: 6~7만원 [신청 꿀팁] 디즈니 인스타/홈페이지 팔로우 조기마감 주의 패키지권 이용 시 할인 혜택 체크 지니어터 여러분,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달리는 이 귀여운 러닝 페스티벌! 놓치면 진짜 후회할 각이죠? 같이 메달도 받고, 추억도 만들고, 운동도 챙길 수 있는 2025 디즈니런 서울 신청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같이 신청해볼 분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숙면을 위한 루틴
숙면을 위한 루틴으로 스트레칭 두세트 완료 그리고 마그네슘 2알과 미지근한 물 한잔 마시며 취침 준비 마쳤어요 오늘도 이렇게 무사히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모두 꿀잠 주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점핑운동 했어요
점핑운동은 유연성 관계 없이 스트레칭 동작이 많아서 오후에 홈트로 챙기기 좋아요 한참 졸렸는데 점핑운동으로 한세트 했더니 잠이 달아났어요 5분 남짓 밖에 걸리지않으니 함 해보셔요 추천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5 | 저당 고단백으로 실패 없는 선택
다이어트하면서 간식 참는 게 제일 어렵죠? 저도 식단하면서 한 번쯤은 꼭 빵이나 단 거에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저당 고단백 간식이 워낙 잘 나와서 조금만 신경 쓰면 만족도 높게 다이어트 간식을 즐길 수 있어요 간식을 사랑하는 저를 위해 다이어트 간식 리스트 찾아봤었는데 지니어터 여러분께 공유해드릴게요! 이 리스트만 있다면 식단하면서도 군것질 욕구, 어느 정도는 해소할 수 있을 거예요~!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제가 선정한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공유 드릴게요! (1) 당류, 칼로리 낮을 것 (2) 단백질 열량 / 전체 열량이 0.4 이상 (3) 단백질 열량이 지방보다 많을 것 (4) 말티톨, 올리고당 같은 당알코올류는 피하기 (5) 아몬드가루 기반 키토빵은 피하기 (지방 비율 높아서요 ㅠㅠ) 요 기준만 챙겨도 훨씬 영양 균형 잡힌 다이어트 간식을 고를 수 있어요. 다이어트 빵 추천 제가 실제로 식단하면서 먹은 다이어트 빵 추천드릴게요! 마이굿밀 헬린이 세트 다이어트 빵이 맞나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이 글 쓰기 전에 주문하려고 보니 품절이더라고요 ㅠㅠ 제 최애는 치즈베이글 ~! 단백질과자점 카스테라 대체당 사용과 단백질 함량을 늘려서 안심하고 먹게되는 카스테라! 보통 다이어트 빵이라고 하면 맛 없다는 생각이 들텐데 이 카스테라는 촉촉하고 달더라고요 단백질바 추천 간식 대체로 단백질바는 정말 든든하죠? 운동 후나 출출할 때 챙겨드시면 좋아요 ㅎㅎ 마이밀 한입쏙쏙 프로틴바 사실 저는 내돈대산 프론티바 아니다 파였는데 지니어트 활동하면서 받은 포인트 써야해서 한 번 사먹어봤어요 ~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손이 가더라고요 ㅎㅎ 프로틴바 바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오리온 저당 오트 리얼초콜릿 저는 사실 그래놀라보다 뮤즐리파 지만 리얼초콜릿 맛이 너무 맛있어서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가져와봤어요 ~ 다이어트 하다보면 생리 주기랑 겹칠 때 단 게 미친듯이 땡기잖아요 그럴 땐 이 제품 먹어주고 있어요 ㅎㅎ 리얼초콜릿 최저가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간식 추천 후기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아예 끊어버리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ㅠㅠ 저당 고단백 간식만 잘 고르면 건강하게, 꾸준히 식단 이어갈 수 있어요~! 오늘 추천드린 리스트 참고해서 맛있고 똑똑하게 다이어트 간식 챙겨보세요~!
한달다이어터
복근운동 완료
나른한 오후시간 복근운동 챙겨줍니다 복근운동을 통해 복부 근육 강화는 물론 날씬한 배와 허리라인 만들고 싶어서 열심히 땀 흘려가며 캐시홈트 복근운동 2세트 운동 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초밥
더울땐 시원하게 초밥~ 냉모밀 세트라 배부름^^ 모처럼 시원하게 초밥 먹네요
장보고
식후 스쿼트 200개
비가 계속 오네요..ㅜ 점심 든든히 먹고 혈당스파크 막아줄 스쿼트 해줘요.. 20회씩 10세트... 의자 잡고 허벅지와 힙에 자극되게 천천히 내려가고, 빠르게 올라기.. 식후 운동 마무리해요.^^ 홈트 리듬에 맞춰 움직여주면 확실히 속도감 있고 좋아요
장보고
씐나는 넘기 😃
오늘은 그동안 적응된 줄넘기 운동으로 시간 어제 보다 더 늘려서 5세트 했더니 다리가 후덜덜 그치만 잼나따아 😄
CabinCrew
저당 음료 피크닉 제로 추천해요!
이번 저당 음식 음료에서 제가 추천 드리는것은 바로 추억의 음료 피크닉 입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매점에서 진짜 자주 사먹었는데 요 음료가 제로가 있더라구요. 요즘 같이 날이 더울 때 냉장고에 넣어두고 운동 이후에 마시거나 매운 음식 먹은 뒤에도 딱입니다! 맛은 기존의 피크닉과 똑같아요. 구분이 가지 않을정도로 달콤한 사과맛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특히 제로 음료는 인공감미료 특유의 맛이나서 거부감이 들지만 피크닉 제로는 전혀 인공감미료 맛이 나지 않아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도 시원 달달한 음료가 먹고 싶잖아요. 그때 얼음동동 띄워서 먹어도 좋아요. 다이어트 시작하면 보통 탄산이나 사탕 단 제품은 끊게 되는데요. 하지만 단것이 먹고 싶은 욕구때문에 다이어트 실패하기가 쉽지요. 그래서 달달하고 딱 입가심하고 싶을때 먹어주니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구매처는 편의점에서 구매하지 않고 대용량으로 구매해서 먹어요. 쿠X 에서 24개 세트로 구입하는데 9900원이니 가격이 좋지요. 저렴하고 가성비가 좋아요. 사두면 가족들도 좋아해서 금방 소진되더라구요 여름이라서 하루 한두개는 먹게 되니 자주 시키고 있어요. 또한 칼로리는 한팩에 6kcal 입니다. 다만 에리스리톨이 함유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드실분은 참고 하시면 되겠어요. 그리고 청포도맛도 있으니 궁금하면 드셔보세요.
안레몬
상쾌한 아침을 위해 스트레칭
일요일 아침 굿모닝입니다^^ 상쾌한 아침을 여느 스트레칭 두세트로 일요일 아침 활기차고 개운하게 운동 시작했어요! 오늘도 역시 틈틈히 홈트운동하려고요 함께 홧팅 해보아요♡
다시꿈꾸는세상
그릇 샀어요^^
이번에 돈까스 그릇 새로 샀어요. 어제 저녁에 돈까스 튀기고 떡볶이, 어묵국만 만들어서 세트메뉴 완성했습니다^^; 아이들도 맨날 먹던 그릇이 아니라 새 그릇 주니 좋아하네요 가끔 이렇게 기분 전환으로 바꿔 줘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첫 다이어트 도시락,, 허닭 도시락 후기...ㅎ
여름이 다가오는 관계로 다이어트가 필요해서... 운동은 귀찮고 시간 없어서 식단만 하려구 다이어트 도시락을 한 박스 시켰어요 그냥 젤 유명한 허닭에서 세트로 샀습니닷 다이어트 도시락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훨씬훨씬 양이 적네욬ㅋㅋㅋㅋ 구성은 도시락인데 양은 삼각김밥 1개 정도? 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다이어트 식단 답지 않게 엄청 자극적으로 맛있긴 한데... 입맛만 싹 돌고 배는 안 차서 오히려 더 곤란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ㅠㅠ 다이어트 도시락 3개는 먹어야 배부르겠는데요... 아 물론 배부르려고 먹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 양은 넘한듯~~~~ㅜㅜ
열정가득
4분만에 칼로리 순삭! 집에서 하는 타바타 3가지 추천
짧고 굵은 타바타 운동이 뜨는 이유? 출처 : Alexandra Tran 혹시 최근 들어 “운동할 시간이 없다”거나 “짧게라도 효율 있게 운동하고 싶다”는 생각 자주 하시죠? 그럴 때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은 게 바로 타바타 운동(Tabata)입니다. 타바타는 단 4분으로도 전신에 자극을 주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인데요! 짧은 시간 안에 지방 연소 효과는 물론, 심폐 기능까지 강화할 수 있어 요즘 바쁜 직장인, 육아맘, 운동 초보 지니어터들 사이에서도 인기예요. 오늘은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타바타 운동 3가지 루틴을 추천드릴게요. 스텝박스를 활용한 버전부터 맨몸 루틴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한 번 확인하고 가셔요~~ 타바타 운동이란? 타바타 운동은 20초 운동 + 10초 휴식을 8세트 반복하는 방식입니다. 총 소요 시간은 약 4분, 하지만 강도는 결코 만만하지 않아요. 한 세션은 4분이지만, 보통 워밍업 + 쿨다운 포함 15~20분 구성을 권장합니다. 타바타 운동 효과 ✔ 짧은 시간에 높은 칼로리 소모 ✔ 기초대사량 증가 → 체지방 연소 유도 ✔ 심폐 기능 강화 ✔ 전신 근력 & 유산소 효과 동시 구현 타바타 부작용은 없나요? 타바타 운동은 효과가 좋은 만큼 무리하면 부작용도 있을 수 있어요. ✔ 관절 무리 : 특히 무릎, 발목 등에 충격 가는 동작 시 주의 ✔ 심박수 과도 상승 : 초보자는 갑작스러운 고강도 운동 시 어지럼증 가능 ✔ 근육통 : 회복 시간을 충분히 두지 않으면 근육 손상 우려 초보자는 주 2~3회로 시작하고,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는 루틴부터 시도하세요! 타바타 운동 종류 BEST 3 이제 본격적으로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타바타 운동 3가지 루틴을 소개해드릴게요. 운동 후 땀범벅 되는 기분, 정말 개운합니다! 1. 맨몸 타바타 (초보용, 장비 無) 추천 동작 : 스쿼트 → 버피 → 마운틴 클라이머 → 점핑잭 루틴 구성 : 각 동작 20초 운동 + 10초 휴식 / 4분 진행 맨몸 타바타 특징 - 별도 장비 없이 가능 - 근지구력 + 유산소 조합 - 집 좁은 공간에서도 가능 2. 스텝박스 타바타 (하체 강화 + 유산소 집중) 추천 동작 : 스텝업 → 점프스텝업 → 런지 + 스텝백 → 푸쉬업 (스텝 응용) 루틴 구성 : 스텝박스 + 맨몸 혼합 / 20초 운동 + 10초 휴식 / 총 4분 스텝박스 타바타 특징 - 스텝박스를 활용한 타바타 운동 종류 중 가장 대표적 - 하체 강화 + 심폐 기능 향상 - 유산소+근력 둘 다 챙기고 싶은 분께 추천 3. 코어 타바타 (복부 중심 루틴) 추천 동작 : 플랭크 → 레그레이즈 → 바이시클 크런치 → 크런치 킥 루틴 구성 : 20초 운동 + 10초 휴식 / 4분 진행 코어 타바타 특징 - 복부 중심 코어 강화 - 허리 부담 적은 저충격 루틴 - 라인 정리가 목표인 지니어터에게 추천 - 지금까지 집에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타바타 운동 3가지 루틴을 소개해봤는데요ㅎㅎ 타바타 종류 3가지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아요! 목표 추천 루틴 입문자용, 장비 없이 가볍게 맨몸 타바타 유산소 + 하체 강화 동시에 스텝박스 타바타 뱃살, 복부 라인 정리 중심 코어 타바타 오늘 소개 드린 타바타 종류 3가지를 참고하셔서 여러분의 체력, 목적, 일상 루틴에 맞춰 타바타 루틴을 선택해보세요! 타바타는 시간은 짧지만 강도가 높기 때문에, 준비운동과 쿨다운을 꼭 챙기시고! 하루 한 세션(4분)으로 시작해서 점차 늘려가는 방식이 좋겠네요ㅎㅎ 하루에 4분만 투자해서 칼로리 순삭할 수 있는 타바타! 지속 가능한 운동 습관으로 함께 건강한 몸 만들어봅시닷 💪
열정가득
하체운동 마무리
매트스트레칭 10분 기구운동 50분 실내자전거 20분 매트 하체운동 20분 어제의 숙취로 오늘은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ㅜ 기구운동후 홈트 2세트 2회씩.... 오늘도 맛있게 운동 마무리합니다.. *하체 특히 엉덩이와 허벅지 운동을 하면 신체중 가장 큰 근육운동이라 운동후에도 체지방 분해가 3시간 동안 지속 된다고 해요 힙 어브덕션
장보고
(내돈내산) 간단한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식욕 폭팔할 때… 입 터졌을 때… 간식은 너무 먹고 싶고…, 이럴 때 정말 고민되죠ㅎㅎㅠ 과자, 빵, 초콜릿 먹자니 칼로리 폭탄이라 부담되고 그렇다고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잖아요!!!!!!!!!!! 근데 요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정말 잘 나오는거 아시나욥 GS25, CU, 세븐일레븐 다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간식들이 꽤 많아요? 단백질 높고 당은 낮은 제품부터 식이섬유 풍부한 제품까지 잘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본!! 괜찮았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 추천해드릴게요👊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은 필수닷!!! 1. CU - 닭가슴살 소시지 제조사 : 동원 고단백&저지방으로 가성비 좋은 단백질 간식이에요 한 개에 약 100kcal 내외라 부담 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운동 전후 간식으로 딱!! PB상품이라 가성비도 꽤괜~ 지니어트에서도 꽤 자주 보이는 요것ㅋㅋㅋㅋ 1순위로 추천합니당 2. CU - 곤약젤리 복숭아&청포도 제조사 : 빙그레 한 팩에 5kcal~10kcal 정도로 부담 없는 저칼로리 간식!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포만감 유지에 좋은데…! 차가워서 오래는 안 가는듯해요ㅎ 그래도 입 심심할 때 딱 좋은 편의점 간식!! 3. GS25 - 랩노쉬 마시는 식사 제조사 : 이그니스 식사 대용 음료로 유명한 랩노쉬~! 바쁜 출근길이나 아침 대용으로 딱이고, 단백질이랑 식이섬유 모두 풍부해요 한 병당 200kcal 내외로 가볍게 한 끼 해결 가능ㅎㅎ 4. CU - 단백질바/프로틴바 제조사 : 닥터유 단백질 24g 내외 함유! 초콜릿 맛이라 디저트 대용으로도 좋아요 당류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 욕구 채워주기 굿굿 가방에 하나 넣어두면 유용해요~! 문제는 사악한 가격 정도? 그래도 다이어트 중 뭔가 씹고 싶을 때… 강추해요 5. CU - 훈제란 & 반숙란 제조사 : 동의 단백질 공급은 물론, 포만감 높은 간식으로 추천! 워낙 편의점 다이어트템으로 유명해서 소개하기도 부끄러운ㅎㅎ 간편하게 껍질 까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딱이에요 다이어트 간식 기본템이죠! 6. GS25 - 매일견과 제조사 : 유어스(GS25 PB)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가 믹스된 소포장 제품!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지만 한 팩당 150~200kcal 정도니 유의…! 당류가 적어서 다이어트 중 간식 욕구가 올라올 때 딱이죠ㅋㅋㅋ GS25 는 PB 상품이라 가성비도 넘 좋아요! 7. 세븐일레븐 - 세븐카페 아메리카노 제조사 : 세븐일레븐 여러분 세븐일레븐이 사실 커피 맛집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개인적으로는 편의점 커피 중에 1위예요,, 커피도 다이어트에 중요한 아이템인데요! 당류 없는 아메리카노는 식욕억제 효과에도 도움 되고, 식사 전후 한 잔 마시면 포만감 유지에 좋아요ㅎㅎ 저칼로리 간식 조합으로 추천~!! - 지금까지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를 추천해보았습니닷 다이어트 중 간식은 참 중요한 심리적 만족감이지요ㅎㅎㅎ 중요한 건 칼로리, 당류 함량 잘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 즐기는 것! 편의점 제품도 요즘은 다이어트 친화적이고 건강한 제품이 많이 나오는 중이니 잘 활용하면 정말 든든한 다이어트 지원군이 되어줄 거예요. 지니어터분들만의 추천 간식이나 꿀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되세요! 😊
열정가득
[다이어트 보조제] 알파 프로바이오틱스 효과 솔직 후기
살과의 전쟁 중인 다이어터라면 꼭 챙겨먹어야 하는 영양소가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식욕억제,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 있음을 인정받았고,휴가를 앞두고 몸매 관리에 다급해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제가 먹고 있는 엔잭타의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동결건조로 유산균의 생존율과 장내부착능력을최대화 한 제타프로바이오틱스의 기술력으로 망가져 있던 세포벽을 재활성화 회복시켜줍니다. 보장균수가 100억 CFU 끝까지 생생한 유산균으로 장 케어 3종 세트로 대장에서 서식하는 비피더스균3종, 소장에서 서식하는 락토바시러스균 3종,십이지장ㆍ소장에서 서식하는 스트렙토코커스균 1종 총7종의 유산균으로 되어 우리의 장을 골고루 케어할 수 있어요. 레몬,브로콜리,토마토,블랙커런트,케일,당근,파인애플,비트,시금치 등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함유하고 있어 맛과 영양을 강화하여 섭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가 체중 감량에 기여하는 이유는 장내 세균이 생산하는 단쇄 지방산의 양을 늘려 지방의 산화를 돕고 지방 저장을감소시키고,염증을 줄여주고 ,식욕과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어지방이 덜 쌓이게 합니다. 또한 염증 유전자를 조절하고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여 줍니다. 저는 4년전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중요한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 운동을병행하려고 하였는데 프로비이오틱스 유산균은 단순히 장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혈당과 인슐린 대사에도 영향을 주어,장내 염증을 줄여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소장에서의 당 흡수 속도 조절과 포만감을 유도해 식후 혈당 급등 억제등 저에게는 너무 좋은 효과가 있어 쭈욱 섭취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와 설사를 예방해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무엇보다 유익균이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여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건강을 위해서 보충제뿐만 아니라 음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익균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유산균이기 때문에 위산에 취약해 아침 공복이나 식사 30분 전에 따뜻한 물 100ml에 타서 1일 1회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 더 효과적입니다. 배변활동이 규칙적이지 않고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활동량이 부족하거나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잘 차고 장이 예민하다면 드셔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두 세트 했네요
loverosa
홈트 마무리해요.
푸쉬업 두세트로 팔,코어를 강화하고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홈트 정리하네요.
쩡♡
냉모밀 먹으러 왔어요
오늘이 제일 더운가봐요..ㅜㅜ 뜨거운여름에 필요한 얼음가득 냉모밀세트 먹으러 왔어요.. 모밀만 먹음 섭섭하니까 돈가스세트로...ㅎㅎ 양배추가 올라가서 얼음과 아삭함이 더 시원하게 해주네요.. 김과장 만두도 2개 뇸뇸하고 점심 든든히 먹고 오후도 힘내야죠,.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모닝홈트
오늘아침! 기상했을때 컨디션이 좋아서 아침운동으로 홈트 많이 했네요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은 두세트^^ 전신타바타 , 슬림한 팔 운동까지 열심히 운동완료요
다시꿈꾸는세상
요새 계속 우렁쌈두부+쌈채소네요!
요새 계속 우렁쌈두부+쌈채소네요! 이유는 식단 챙기기가 좀 귀찮아서요ㅋㅋ 첫번째 사진에 삶은계란을 추가했고, 다 먹고 두유 한잔 했어요 식후에 스쿼트 25개씩 3세트! 총 75개 했고 6천보 정도 걷고, 계단16층 오르기로 마감했어요 2시쯤에 나가서 참 덥더라고요 💦 집에 오면서 비락식혜제로 한잔 사먹었네요!
더달달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전신운동
타바타 두세트 천천히 따라했네요~
쩡♡
오늘의 식단, 저녁 식전운동
아침, 채소찜과 두유요거트 점심, 두유와 닭가슴살훈제, 국 간식, 김밥 저녁, 삶은계란과 반찬, 블루베리 전 요새 케일무침과 깻잎김치가 넘 좋아요 고기 계란류 다 이거에 싸서 먹고 있어요 왜 속이 든든한가 했더니 김밥을 세 개나 먹었었네요 저녁 식전에 슬로우조깅 3분, 빨리걷기 3분 3세트하고 계단오르기 16층했어요 저녁 식후 밖에 나왔기 때문에 만보 넘길 것 같아요☺️
더달달
하체 💪운동
하체 강화를 위해 집중 두세트 화이팅~
쩡♡
전신운동~
나른할때 하기 좋네요.두세트 이어나가요~
쩡♡
화요일 아침
오늘은 근무도 특별휴가 받아 쉬고 엄마한테도 남동생이 가고 수업도 없고~ 완전히 프리한 날이네요. 그래서 늦잠도 잤어요. 8시 넘어서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하긴 했네요. 라떼는 아직 침대에서 자길래 가서 사진 찍어주고 다시 와서~ 모처럼 스쿼트하고 허리 운동, 데드버그 두 세트하고 폼롤러까지~ 오늘의 운동도 여유롭게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두가지 분식 세트 추천해 드려요!
유통 기한이 어제까지인 미정당 떡볶이가 있었는데 어제 외식 하는 바람에 못 먹었어요 ㅠ 집에서 밥을 잘 안해 먹으니 마트에서 시장을 봐 와도 못 먹고 경우가 많네요 하루 지난검 괜찮을거 같아서 홈풀러스에서 사온 김말이랑 같이 해서 떡볶이 먹었어요.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에서 나온 김말이 쌀가루로 튀겨서 더 바삭 했어요
로블ㅎ
